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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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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ILGU printing & Publishing, 2020-08-25 22:04:30

신착심 4진법

신착심 4진법

Ⅰ. 이 론 편

1. 몰랐던 상식 …………………………………………………………………………5
2. 선회 - 참선 …………………………………………………………………………9
3. 외도를 바로 잡는 선회 ………………………………………………………… 18
4. 연기법의 수련목적 !!!! 태식찾아서 ……………………………………………24
5. 맑은 마음이 됐을 때 물든 마음이 됐을 때 …………………………………····58
6. 보이지않는 생명체 전쟁(침략) -생명이 시간을 이탈하면- …………………64
7. 연기법 - 동작가치에 대하여 ……………………………………………………67
8. 경단수인 - 우리는 귀한 몸 - ………………………………………………… 74
9. 신착심진법에 대한 상식 …………………………………………………………7…7
10. 신착심진법의 특징 …………………………………………………………………84
11. 정 그리고 카리스마 …………………………………………………………………89
12. 신착심 4진법 - 신장 ………………………………………………………………93

-시냇물이 졸졸졸-
13. 신착심 4진법-신장 ………………………………………………………………95

-흥분이 없으면 무엇이 생길까-
14. 신착심진법 -짜증- ………………………………………………………………101
15. 신착심진법 -이유없는 시각- ……………………………………………………106
16. 신착심 4진법 - 시간과 꿈- ……………………………………………………1…13
17. 신착심 4진법 동작 각도에 설명 …………………………………………………115

2 신착심 4진법

18. 힘에 분포 …………………………………………………………………………147
19. 내공력 - 힘에 분포조정 …………………………………………………………152
20. 인간에 발달성 - 힘에 분포 ………………………………………………………166
21. 내공법과 외공법 …………………………………………………………………1…74
22. 천지지기신지법 ……………………………………………………………………178

Ⅱ. 실 기 편

27. 신착심 4진법 동작설명 …………………………………………………………1…91

부록

28. 신착심 4진법 공력법 동작설명 …………………………………………………2…74

3

4 신착심 4진법

01

/몰랐던 상식

이 책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책이라고 하는 단어는 역사가 얼마만큼 길게 만들어졌는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헤아릴 수는 없는 것이다
책하면 인간이면 누구나 다 접해야 되는 것이다
왜? 인생이 인생살이가 즐겁기 위해서기 때문이다

역사에 근본을 보면 한 시대마다 문명에 발전으로서 그 시대마다
아름다운 생활 슬픔에 생활들을 바로 책으로서 알고 그 책으로 지식을 얻어서
우리는 미래에 시간으로 지금에 21C에 뒷바라지를 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에 책은 오랜 과거에 있는 책하고 다른 바 없는 것이다
그때도 책이요 지금도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라는 단어는 문명이 발달이 되고 앞으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책이라는 한 글자에 이름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학문이라는 것은 이 책이라는 한가지에 단어가 지식이 발달이 되고
수 없이 창조가 되고 수 없는 학문이 정립이 된다 하더라도
책이라는 글씨 하나를 창조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바로 딱 한 글자 책이라는 한 글자 아주 위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5

그런 책이라는 한 글자에 모든 변화를 우리는 배워가고 있는 것이다
책이라는 한 글자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책이라는 것은 여자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는 수 없는 쓰라림 수 없는 고통 수 없는 역사에 기록이라는 것을
잉태해서 우리한테 고통과 슬픔 괴로움 바로 문화적인 시대마다
하나하나에 정립을 해서 21C 우리에 한테까장 이렇게 잉태해서
학문으로서 성장을 시켜주는 바로 책에 어머니
바로 책이라는 거는 어머니라고 하는 거와 같다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뭐라고 할 것인가?
이 어머니 같은 책이라는 걸 뭐라고 할 것인가?
우리는 어떠한 역사에 근본 위대한 뜻보담
얼마만큼 그 역사가 길게 학문이 내려왔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에 이 책에 가치를 지금 사람들이 얼마만큼 고귀하게
예도로 도덕 윤리로 아름답고 밝고 정성으로 이 학문을 잘 익히느냐 따라서
바로 책에 근본을 위대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는 첫째 근본을 깨우쳐야 되는 것이다
또 알고 있어야 된다라고 본다 이게 책에 근본이다

이 책에 모든 학문이 정립된 것을 바로 책이라는 이름 한 자에
어머니라고 이름을 과감하게 적는 것이다
책이라는 이름은 우리한테 기초를 단단하게 해주는 단어다
정립이 돼 있고 질서와 체계와 기쁨과 즐거움을 마음속 안에 심어주는
바로 가르침에 근본이기 때문이다

고통을 책이라는 단어에 하나하나가 고행이고 힘들고 어렵고
그러나 이 고통을 내 스슬로 견디고 이겨 나가면
바로 나는 지식자가 되고 건강한 사람이 되고 질서있는 사람이 되고

6 신착심 4진법

인내와 끈기 자제력과 창의력에 정신 바로 나는 인격체가 되어가는 사람
바로 귀상과 사회적인 지위 모든 생명과 덧붙어서 함께 할 수 있는 한 인간
바로 아름다운 삶에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책이라는 단어가 내 스슬로 고통을 받아들이는 마음으로서
고행으로 정립하는 아픔을 내 스슬로 정립과 내 육신과 마음을 또 도를 닦으면
바로 책이라는 것이
내 마음과 뇌심사로 바로 내 정신세계로 들어와서
내 육신 세포 하나하나와 내 행실 내 동작 하나하나가
바로 책에 어머니와 같은 자가 되느니라
이것이 바로 이 책에 근본이라 할 수 있는 것이요
바로 어머니라는 존재로 성장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아름답다 라는 것은
책이 나를 고통을 참고 견디는 걸 일러줬기 때문이요
고통을 참는 법을 하나하나에 순서와 아름다움으로 바꿔주고
슬픔을 기쁨으로 공식과 용서와 이해로 바꿔주고
고통과 괴로움을 밝음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이 책이라는 어머니는 나를 인생에 가치를
위대한 세상 위대한 행복 밝은 세상 가치있는 나
바로 이러한 단어들을 창조시켜줬기 때문이다

이 책이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와 상식이 좀 벗어나는 것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이해가 잘 안 갈 수 있는 것은 상식이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질문과 침착과 차분하게 긍정적으로 묻지 안했을 때
판단과 행동을 취하지 안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근본들이다

7

이 책 속 안에 들어있는 모든 얘기거리는 묻고 또 물어서
거기에 대한 해설 또 설명 풀이를 해서 함께 하나씩 하나씩 익혀가는 것이
바로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8 신착심 4진법

02

/선회 - 참선

우리는 조용히 앉아서 참선이라고 하는 근본을 살펴봐야 될 것 같다
살핀다라는 단어보담
내가 하나하나에 나에 정신세계와 나라는 존재에 거대한 발전성
내 정신과 나에 마음에 결정체 내 육신 하나하나에 움직이는 협동체를
얼마만큼 학문적인 사상과 지식에
모든 대상물과 접하는 과정들을 내가 침착할 수 있느냐
차분하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사상에 존재일 것이냐 라는 걸
우리는 선회로서 참선으로서 나를 찾아보자 라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하나하나에 대상물을 만남으로서 학문을 배우고 익히는
이 세상에 발자취 나에 삶에 하나하나에 위대한 근본으로서
이 세상 모든 대상물과 대상물 하나에 스승으로서
만나고 접하고 학습화해서 이론으로 정립된 나에 지식에 학설
정신세계 근본에다 이론으로 정립시켜 놓은 것을
나라는 존재에 위대함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래서 참선으로서 조용하게 선회에 근본
즉 정신세계와 마음에 결정체 육신 하나하나에 움직임에 위대함
우리는 건강과 속설에 대한 학문적인 사상을 얼마만큼 결합시켜서
내가 이 세상 모든 대상물들과 지식에 근본을 논할 수 있는
협동에 근본자가 될 수 있는 것인지

9

우리는 마음에 위대함 크나큰 사상에
감정과 느낌 속 안에 침착할 수 있는 선학에 하나하나에 결합성
우리는 차분하고 노력과 끈기로서 이론과 정립된 학설에 근본에
공식과 방정식에 행동에 사상을
육신으로서 하나하나에 지식을 발상을 시킬 수 있는
나라는 존재에 위대함에 나에 발견성을 참선으로서 알아보자 라는 것이다
 
우리는 눈으로 보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상
이런 글귀를 귀하게 봐야 될 것이고 침착하게 봐야 될 것이고
항상 살피고 나라는 존재에 위대함으로서
내가 눈으로 보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일 것이냐
나라는 존재에 위대한 창의적인 길잡이일 것이냐 라는 거를
선회로서 나라는 존재를 살펴보자 라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도 행하지 못한 사상 속을 몇 가지를 짚어 볼까 한다
예를 들어서 아니 실질적인 행동에 사상으로서 부끄러운 얘기를
몇가지 어휘와 선학적으로 학설적으로 이론화한 정립된
나라는 비논리성 정립사상을 몇 가지를 살펴볼까 하는 것이다
지적해 볼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공중도덕에 사상과 생활에 윤택성
나에 발자취에 근본에 자연에 현상들을 보면
우리는 노크라는 두 단어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뒤가 마렵다 자연 현상일 것이다
우리는 깨끗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고 조심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이고
살피고 아름다운 마음에 근본과 항상 도덕 윤리를 지켜야 될 근본
침착성 우리는 침착과 차분함으로서
예의 근본성을 얼마만큼 활용할 수 있는 나라는 존재냐 라는 것을

10 신착심 4진법

우리는 살펴보자 라고 하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상에 몇 가지에 단어
바로 노크라는 단어를 우선 기준으로 둘까 한다
공중도덕 속 안에 노크라는 단어에 문이 있다
방문이라는 단어에도 문이 있다

문이 있으면 출입이라고 하고 들랑달랑하는
여러 가지에 문에 사상이 들어있는 것을
인간에 세계에서 또 모든 대상물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이고
우리에 행복에 보금자리일 것이며 공중도덕과 협동과 합류성에 근본에
아름다운 미덕에 장소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누구도 노크라고 글씨를 봤을 것이다
눈으로 보고 뇌로 정립이 되고 전달이 됐다라는 것이다
그러고 마음에 침착성이 우러나서 노크를 자연적으로
평화롭게 침착한 이해의 근본과 도덕에 근본에 사상으로서
아름다운 나에 행실로 노크를 할 것인가 노크를 안 할 것인가를
살펴보자 라고 하는 것이다

노크라는 글씨를 보고도 노크를 하지 않고 문을 열고
“어머나! 아니 죄송해요 미안해요 없는 질 알았다”라는
여러가지에 마음과 소리를 낼 것이다
왜? 눈으로 노크라는 글씨를 틀림없이 봤는데
왜? 나는 손이 움직여서 내 육신을 움직여서 각도를 움직여서
노크를 하지 못하고 문을 여는가 라는 것이다

우리는 시각성에 위대함 나에 정신세계에 위대한 근본에 속 안에서

11

왜? 노크를 못하고 문을 열고 거기에 미안한 감정
또 눈으로 보고도 노크 하지 않고 문을 열었을 때에 당연하다 라는 행동으로
만약에 안에서 왜? 노크 안하고 문을 여느냐고 소리를 질렀을 때에는
아마 화가 나고 짜증나고 이러한 비논리성에
스트레스에 사상과 히스테리에 근본에 어휘를 내는 것을
아마 기본적으로 누구도 아는 사실일 것이다
 
왜? 나라는 존재는 눈으로 보고도 노크를 하지 않고
행동을 불규칙한 행동
바로 미약한 행동 불행에 행동 침착이 사라지는 행동
모든 아름다움에 나에 사상을 삭제하는 행동이 나오는 것이냐 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참선으로서 선회를 해야되는 것이다

노크라는 글씨를 봤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노크를 한다
그러면 안에서 대답을 할 것이요 아니면 없으며는 아무 소리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거기에 맞춰서 확인을 하고 문을 연다 기다린다
바로 나는 내 마음에 침착과 차분한 나에 마음에 결정체가 조용히 기다린다

내일을 본다면 마음에 결정체가 판단을 해서 행동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수십가지에 명령체와 수만가지에 보고체가
침착이라는 마음에 결정체에서 판단으로 행동을 취하고
판단으로서 나에 모든 정신세계와 내 마음에 근본과 나에 육신에
하나에 일치성으로서 위대한 도덕 윤리에 사상에 근본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선회로서
자신에 모든 아름다움을 지켜보고 살펴보고 결합시킬 수 있는
바로 거대한 연기법자가 되자라는 것이다
 
노크 하나에 근본이라는 것을 잊어서 아니 된다

12 신착심 4진법

이 사상은 상당히 큰 사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요
나에 사상에서 불행에 근원과 행복에 근본 두 갈래길에서
우리는 살피느냐 살피지 못하느냐에 자신에 존재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위대한 사상에 학문이라고 보는 것이다
 
나에 사상을 안내하고 선학을 보고 또 이 땅에 모든 지식을 보고
대상물과 대상물을 만남으로서
지식에 결합에 근본을 선학으로서 이론화해서
학식으로 정립된 나라는 사람에 존재에
선회로서 또 살피고 또 살피는 현상이라고 봐야되는 이유는
경험을 아직 쌓지 못하는 근본이요
경험을 체험을 학습으로서 학문과 이론으로 정립된 것이 미약한 나에 몸체에
항상 존재한다 라는 것을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예도에 학습이라는 건 상당하게 위대한 것이다
존대말을 하고 공손한 것만이 예도가 아니라는 걸 잊어서 아니 되는 것이다
예도에 근본이라는 것은
학문 하나하나에 마음이 들어있고
학문 하나하나에 발전과 창의적인 근본에 위대한 사상
미래에 영원함이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도라고 하는 것이다
예도로서 창의적인 것이 발상이 되는 것이요
예도로서 미래에 근본에 안내자가 되는 것이요
예도로서 삶에 가치를 윤택하게 하는 것이요
예도로 모든 대상물과 대상물에 학문적인 사상을 발상시켜서
이론화 정립되는 공식에 근본이라는 것을 잊어서 아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눈으로 보고 행하지 못하는 사상이라는 걸
항상 선회로서 참선으로서

13

우리는 조용히 내 학습된 나에 지식에 근본속 안에서 지혜로
하나하나에 내 마음에 결정체에 위대한 느낌과 감정 속 안에
항상 판단하고 침착하고 각가지에 수만가지에 마음을 거대하게
자리 잡아놔야 된다 라는 것이다

인간에 근본 선학적인 사상에 근본속 안에는
오히려 만가지에 마음이 만들어져 있어야 된다라고 보는 것이다
보편적으로는 보통사람이 5천에서 6천에 마음을 가지고 산다라고 한다
이것은 상당한 위대한 사람이라고 보는 거다
우리는 선학적인 하나하나에 고귀하고 귀하게 보는 사상이고
그런걸 착하고 순진하고 아름답고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위대한 스승에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를 내고 짜증내고 게으르고 행하지 못하는 사상에
나에 몸체와 정신세계와 마음에 결정체가 도태된 근본이라면
단 두 가지 마음만 쓸 수 있다 라고 돼있는 것이다
두 가지 마음 싫다 내 마음에 든다 부끄러움이 없다
바로 자존심에 근원 부끄러움과 수줍음을 자존심에 근원으로 쓰고 있는
이러한 사상에 두가지 마음에 근본이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 없는 지식을 배운 것이다
20여년 짧게 잡아 학습으로서 20년을 누구도 다 세월을 보내므로서
정립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두 가지에 마음으로서는
그 거대한 20년에 학습된 이론적인 두뇌를 쓸 수가 없는 것이다
최대한도 5천 이상이 돼야되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이다

이 세상 학문 하나하나에 마음이 들어있고

14 신착심 4진법

거기는 하나하나에 학식이 들어있다 라는 것이다
우리는 마음이 하나하나에 학문에 들어 있다 최소한을 보는 것이다
창의적인 마음이 만들어질 것이냐
창의적인 위대한 마음이 몇의 마음이 만들어질 것이냐에 따라서
그건 위대한 창의적인 인도자라고 하는 것이요
그거는 이론이 정립된 아름다움 행복에 근본자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해”라는 단어 한마디에
마음이 몇가지 행동이 들어있을까 하는 것이다
움직이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보호해줘야 되는 마음
도와줘야 되는 마음 주는 마음 고귀하게 받는 마음 고마워해야 될 마음
감사해야 될 마음 서로 사랑해서 서로에 아껴주는 마음
이러한 여러가지에 마음이 있는거 따라서
우리는 거대한 행복자요 위대한 사랑에 근본자요
우리는 이 지구에 학문에 주인이요
바로 자신만이 아름다운 깨달음 거대한 보살에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보살 그러며는 여러분들이 듣는 바와 같이
여자는 보살이요 남자는 처사라는 단어로 있는 것이다
남자에 근본과 여자에 근본이라는 단어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보살이라고 하는 단어는 상당하게 위대한 단어요
처사라고 하는 단어는 굉장하게 책음에 도리를 해야되는
완성에 근본자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는 보살이라고 하는 단어를 살펴보자
항상 사랑으로 감싸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그리고 인도하고 보살피고 기다리는 것을 보살에 근본이요

15

창의적인 마음을 만들고 도와주고 아껴주고 보호육성 해주고
책임에 도리로서 창의적인 세상을 맡아서 후세한테 전달하는
하나하나에 지식과 학문으로 이론을 정립시키는 걸 처사에 근본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보호육성에 도덕 윤리에 예도에 근본에 입각한
철학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눈으로 보고 행하지 못하는 사상을 살펴서
눈으로 보고 행하는 사람이 돼야 되고
눈으로 보아서 만족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위대한 길잡이에 근본자가 돼야 된다 라는 것이다

우리는 눈과 귀에 근본 소리를 들었으며는
느낌에 감정으로서 아름다운 어휘에 소리로서 정립된
선학 하나하나에 질서로 대답을 해야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도와줄 것인가? 밀어줘야 될 것인가? 보호해야 될 것인가?
만들어야 될 것인가? 기달려야 될 것인가? 라는 여러가지 판단에 근본에
정신세계와 마음에 결정체에 이론으로서
거대하게 자리잡는 청각과 시각에 근본을
우리는 아름다운 사상과 아름답지 못하는 사상에
나라는 존재가 두 갈래길에서 항상 살피고 살피는 것을
우리는 선회라고 하는 것이요
 
참선으로 항상 생각을 끝없이 하므로서
우리는 호기심과 침착으로서 묻고 또 물어서
호기심에 사상속 안에
거대한 아름다운 희망에 근본을 나누는 자가 되자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참선과 선에 근본이라고 하는 것이다

16 신착심 4진법

누구도 선을 해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마음으로 정신세계를 살펴보고
나에 지식과 지혜로서 세상에 내놓는 것을 우리는 세상이라고 하는 것이요
세상에 근본에 학식과 지식으로서 대상물을 대상물과 만남으로서
서로에 공식으로 이론화 정립시키는 것을 바로 인격체라 하는 것이요
위대한 세상에 주인이라 볼 수 있는 것을 선에 근본이라 한다

17

03

/ 외도를 바로 잡는 선회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선회일 것인가?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그것이 선회인가?
앉아서 행하는 선회와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회는 근본이 다릅니다

혼자 앉아서 하는 선회는 생각이나 마음이 혼자의 일이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회는 굉장히 어렵지만
아름다움을 쓰면 쓰는대로 소득이 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 마음에 닿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거죠

외도가 안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앉아서 눈감고 있는 것만이 선회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선회라고 해서
나쁜 말도 아니기에 화가 나도 참고 용서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도 덜나고 화도 덜 내게 되어 저도 기분 좋고
다른 사람도 저를 좋아하니 그게 행복이더군요

행동이 선회라 해서 그렇게 실천하고
기쁜 마음으로 조용히 앉아 있느니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외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외도를 하지 않고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제일 쉬운 것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18 신착심 4진법

제일 쉬운 것은 자기 몸을 깨끗하게 닦는 겁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품하고 게으름 피우지 말고 곧바로 양치하고 세수하여
식구들한테도 단정하지 못한 얼굴 보여주지 말고
아내는 밥을 짓고 남편은 청소도 하고 정리도 하면
저절로 기분이 개운해집니다
매일 내 집안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것을 상식이라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그렇지가 않고 엄청난 자기 발전인 것이며
하루종일 기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의 근원입니다

누가 봐주지 않는 장소에서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장소에서
내가 손수 내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내는 그 자세가
바로 선회이고 사람이 가야 할 길인 것입니다
그것은 공부 길로 갈 수 있는 기초입니다

깨달음의 기초이며 사람이 바로 서는 기초의 정신이고 뿌리입니다
위대한 마음인 것이죠
내가 일어나서 1시간을 단정하지 않은 모습으로 있는다면
그 1시간은 나의 생활이고 그렇게 1년을 지낸다면
1년이라는 뒤처진 정신세계를 갖게 되는 겁니다

씻지 않아서 냄새나고 텁텁한 것을 한참 동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것도
내 마음이고 육신입니다
꿈이라도 뒤숭숭하면 꿈풀이 한다고 하지만 풀이가 될 수가 없죠
깨우친 게 있어야 되는데
아침에 양치하나 못하고 눈꼽하나 못 떼는 사람이

19

무슨 정신세계를 계산할 수가 있겠는가 하는 거죠
마음이 맑아야만 할 수가 있는 건데
사람이 아무리 많다해도 자기는 혼자인 것이고
이 몸 안에는 아무도 없고 본인만이 있는데도 짜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짜증이 표출되게 마련인 것이죠
짜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바른 행동을 취하면 되고
바른 행동이란 거짓없는 행동을 말합니다
“아”하면 “어”하는 것 여자 남자 이렇게 딱 들어맞는 것이 거짓없는 행동이고
공부가 된 세계에서는 그것을 올바름이요 신원이라고 합니다
젓가락 두 개가 똑같듯이 공부가 된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그렇게 똑같은 짝이 되게끔 행동을 취하는 것만이
깨우침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것만을 ‘선회’라고 합니다

하나는 둥글고 하나는 네모나고 이런 것이 아니죠
젓가락이란 위대한 공부를 한 사람의 일을 말하는 겁니다
정신 마음 육신의 젓가락 두 개처럼 올바르게 반듯하게 만들어지면
그것이 선회가 되어 하늘이 나를 돕고
수많은 정신세계에서 움직이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찾아오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말을 반듯하게 하고 마음을 반듯하게 써야 됩니다

공부할 때의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 할까요?
하루는 스승님께서 “애야?”하고 부르시더니
“들어오기 전에 거기있는 돌 하나 주워 오너라” 해서 “녜”하고는 갖다 드렸지요
그랬더니 받으시고는 냅다 던져서 나는 깜짝 놀라서 피하고
돌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들어갔더니 답을 얘기하라고 그러십니다

20 신착심 4진법

거기서 젓가락 두 짝이 똑같은 것처럼 틀림없이 맞는 짝을 만들어 내야 되는거죠
내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하고 아름다워 아무도 없을 때에도
항상 그 마음일 때는 답을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는 뜻으로 가꾸어져 있는 이 마음은
누가 뭐라고 해도 욕을 할 줄도 모르고 욕이라는 단어가 욕인지도 모르고
미워한다면 미워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저 내 입에서 나오는 건
욕도 아름다움이요 미움도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올바르게 말하면 잘했느니라 하실 것이고 
그저 그러면 틀렸다고 그럴 것이 아니겠습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가지 답을 냈습니다

첫째는 갑자기 돌이 날아오니
저도 모르게 생태계 조건의 방어성으로 피해집니다
그것은 저의 한 생명의 근원과 스승님의 생명의 근원이지만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다른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스승님을 100% 믿어서
“너 죽어라”하면 죽을 자신이 있는데도 피해집니다 라고 말씀드렸죠
그게 한 짝입니다
내 몸 속에 나도 모르는 것이 들어있었다는 것이죠
왜? 저한테 돌을 던졌습니까 하는 것은 짝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화고 미움이고 싫음이지 결코 짝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신이 어떤 일을 당했을 때 돌을 맞았던 안맞았던
욕을 먹었 건 안먹었 건 흥분해서 행동을 취하는 것이 있으며는
공부된 마음하고는 10만 8천리나 거리가 먼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 자신으로서 편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었을 때만이

21

바로 공부가 되었다고 하고
공부가 된 사람은 오로지 진실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확고한 것 원천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승님 이유가 있어서 던지셨겠지요 라고 답한다면
그것은 바로 머리를 쓴 것으로 외도요 거짓말인 것입니다
둘째는 그렇게 답을 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도량은 스승님보다 제가 더 높습니다
스승님은 던진 분이어서 피할 수도 맞을 수도 없어서 소득이 없지만
저는 피할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소득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이 돌을 집어서 던졌다면
외도가 아니고 진리이고 신원이 되는 것인데
제가 집어서 드린 돌로 던졌기 때문에 스승님은 외도가 되고
저는 그것을 새로이 창조하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마음 공부는 바로 외도를 하지 않고 지각을 써서 창조해야 합니다

짜증을 안내고 맑은 도량을 넓히는 방법을 천수원에서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법문을 꾸준히 듣고 연기법을 열심히 하면
몸과 마음에 틀이 잡히게 되어
하늘이 인정하는 귀한 보배와 같은 사람으로 거듭나실 것입니다

22 신착심 4진법

이 땅에 인간이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어떤 지식이 있는가
사람은 첫 글로 첫 현상을 접하는 근본들은 이 세상에 대상물이 아니라
지식도 아니오 지혜도 아닌 것을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제일 큰 지식이요
제일 경계해야 될 언어에 상식일 것이다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무엇인가
신경질을 배울 것이고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내고 안짱을 부리고
그러나 그런 과정을 누가 일러준 것이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서 가지고 쓰고 있더라
그것을 편안하게 행복하게 아름답게 정성을 다하여
그 욕구를 채워주는 현상이 일어나더라

그러나 어떻게 보면 짜증을 부리는 것도
크나큰 소득에 근본이 될 수가 있는가 보다
화를 내는 것도 어떻게 보면 크나큰 소득이 생기나 보다
신경질을 부리는 것도 어떻게 보면 지혜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인지
성인이 돼도 인간이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있다 하더래도
아주 묘한 지식을 그걸 지식이라 해야 될 것인지
상대성에 따라 쓸 수 있는 것이라 보면 지식이라고도 섞어야 될 것인가
필요할 때도 있더라

23

04

/ 연기법의 수련목적

태식 찾아서

1 연기법의 전개형태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사계에 변화가 뚜렷하다
자연에 일부인 인체도 그 흐름을 타게 되는데
연기법에는 사계절에 변화에 원리가 들어있기 때문에
수련을 하게 되면 심신양면으로 자연에 오묘한 힘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경단수인내 연기법 연지도내 연기법 화진구구법은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우리가 반드시 계승 발전시켜야 할 전래의 정신선학 건강요법에 원류로서
본 수련법에 근간이 되는
태식법에 수련을 거치고 심신개천법 연기법의 수련과정을 거쳐
정신에 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협동체를
최고조로 상승시키는 것이다
 

2 태식법 연도술 - 육감(직감,예감,예지,감각,영감,육감) 

토질에 정신이란
전 세계에 삶에 가치성을 이론으로 정립된 문화로서
인간에 생명 모든 대상물과 함께 하는 뛰어난 정신세계와
신과 같은 마음에 결정체에 평화와 환희에 근본을

24 신착심 4진법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쁨과 즐거움에 사상을 고요하고 평화로운 삶에 사상을
즉 건강이라는 증진으로서 정신에 위대한 육감에 발전에
아름다운 이론으로 정립된 자연적인 정신세계 마음에 결정체에
무한한 창의적인 중립성과 자제력에 판단성에 협동과 평화와 끈기성을
육신으로서 건강에 증진으로 이바지하는 기억세계를
뼈에 사상과 근육에 사상에 몸체를
위대한 질서 도리에 대한 선학으로 정립된 하나하나에 기억들을
정신세계로 밀어주고
보고체에 결단성이라는 위대한 선학을 배워가는 공식과 방정식에 근본을
육신으로서만이 정확하게 인내와 끈기에 위대한 기억사상으로
평화로운 근본으로 정신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서 육신에 협동체가 정신에 명령체가 육신에 보고를 받고
정신과 마음과 육신 삼에 일치를 매각정토 불이하고
환희에 근본과 만족으로서 모든 대상물들은 보호해줄 수 있는 능력과
아름다운 마음에 현상이 싹이 트고
지구에 모든 대상물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사상을
깨우칠 수 있는 사상이 토질에 정신이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이론으로 정립된 사상이 문화라고 하는 것이고
이걸 하나로 말을 하는 과정을
사람이라 하면 느낌과 감정속 안에 풍부한 논리에 선학자로서
거대한 지구에 인간이라는 존재가 빛난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선학중에 그 나라에 건강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그 나라에 저항성이라고 할 수 있고 면역성이라고 할 수 있구
그리고 인격체와 정신력을 건강증진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그 나라에 토속적인 것이라 해야 될까

25

그러면 그 나라만이 독특한 어떤 병을 말할 수도 있다 
토질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문화(토질의 정신) 병이라고 할 수도 있구
토질에 병이라 할 수두 있고 토속적이라는 병(생)이라 할 수 있구
그러니까 그 나라만이 갖고있는 신기한 병(형태 습성)겉은 거를 말한다

어떤 이상한(기온의 변화) 그 나라에만 있는 무슨 바이러스라든가
어떤 세균성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곰팡이성
예를들면 이익된 곰팡이 또 약으로 쓰는 곰팡이
각 나라에는 있지만 그 나라에 독특한 변화로서 생기는
곰팡이에 대한 변화 어떤 기운에 변화
그 나라만 있는 어떤 기운에 변화와 같은 생태계 조건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을 토질에 정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한 것에서 살아갈 수 있는 면역이 될 수 있는 것이 토질에 정신이다

우리는 면역체 또 저항성에 능력
그런 힘은 자연적으루 토질에 정신으로서
오랫동안 생활하민선 만들어져 나온 토질에 정신
이것이 한국에 선학이다
이것을 발전시켜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 우리만이 갖고 있는 문화다

그런 것에 조상들이 어른들이 만들어서
찾아내고 살아오민서 뿌리깊이 이어 내려온 것을
우리는 연도술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연기법이라 하고 이 요법이라는 술법이
‘토질에 정신’에 거대한 선학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최고에 훌륭한 선학은

26 신착심 4진법

각 나라마다 그 나라에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술법이야말로
최고에 선학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정신이 맑고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이 건전하고 육신이 상쾌해지고
저항성과 면역성에 규칙과 조직성으로서 이 땅에 살아가는 것을
아마 대단하게 훌륭하다 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연기법에 대한
그 선학에 그 설명이라 하까 해설을 좀 할까 한다 풀이를 좀 할까 한다
그게 설명 해설 풀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태식법과 같이 뱃 속 안에서 부텀 생명이 창조가 되고
이것은 유전자로서 부모로서 부터 받아 나온 잠재적인 요법으로서
그 요법은 잠재적인 거로 이어온다라는 것이다
유전자로 이어오는 것이다
요법은 부모로서부터 이어오는 것이다

유전자로 이어오고 그것이 유전자에 전수로서
이렇게 뱃 속 안에 부모로서 부터 자식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러믄 유아기간에 우리는 어려서부텀 불규칙한 행동을 한다
그러나 불규칙한 행동에 그 생명이 아주 귀여운 행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불규칙한 행동이 아주 귀여운 행동이라는 것이다
아주 이쁜 행동이고 참 아름다운 행동이다
그것은 아주 극히 자연적인 행동이라 한다

그 자연적인 행동은 인위적인 행동이 아니라
그 유아가 몸과 정신과 같이 성장하는 그 순간에 동작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는 멈추지 않구 움직이구 있는 동작이다
그거는 인위적인 동작이 아니라 성장에 동작이다
이것을 연기법이라 하는 것이다
연도술 즉 ‘토질의 정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27

이것을 어른이 할 때에는
질서와 체계로서 아주 공식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순서가 있고 그 하나하나에 규칙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유아기간을 걸쳐서 그걸 체계화 잡은 것을 학문화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 어른들로서 성장을 한 것이다

중립성을 배워가는 상태에 나이로 들어서는 5살에 유아기간에
이 세상에 사람이 만들어져서
이 세상에 뛰어 놀 수 있구 이해할 수 있을 정도
자기에 주관을 발언을 조금 할 수 있는 정도에 나이가 5살에 나이라고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정신의 ‘토질의 정신’이다

5살이며는 나무를 해서 가정을 지킨다라고 하는 나이라고 한다
그것이 벌써 사람에 얘기를 주고 받고 두뇌를 쓴다라고 하는 나이다
그거는 대단하게 훌륭한 인격체로 완성이 됐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때는 학문이라는 것으로서 접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때는 너도 알고 나도 알고 그때는 노나 먹을 지를 알고
내가 욕심도 부릴지를 알게 되고
우리는 협동이라는 단어와 같이 행동이라는 단어와
웃사람도 있구 아랫사람도 있다 라는 것을 배우는 단어일 것이다
그것이 다섯살이라는 얘기다 이것이 유아기간이라는 것이다
이때서 부텀은 사람이라는 세상속 안에서 행동을 취하는 나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론으로 정립된 학습에 근본으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곰곰이 생각해서 아름다운 단어는 정성들여서 경험과 체험으로서
사람에게 있는 위대한 육감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28 신착심 4진법

모든 지식과 대상물에 대해서 하나하나 지식으로 전환하여
느낌과 감정을 아름답게 풍부하게 최대한에 곱고 맑게
학문 하나하나에 경험을 쌓는 과정이 나에 아름다운 느낌과 감정속 안을
창의력이란 거대한 인격체로서 무한한 능력을
항상 자연스럽게 나라는 존재에서 표출돼서
기쁨과 행복을 자유롭게 이룰 수 있는 안내자에 근본으로서
생활자가 되는 것이다

이러므로서 10살 20살 30 40 50 60 70 80 90 100 이렇게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술법속에서 세상을 살아오면서 어른이 된 것이다
그러는 과정에 뇌는 유아기간에 행동에 들어있는 이 연도술에 근본을
바로 성장에 근본을 아주 위대한 성장에 근본을 잊어먹구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나이를 먹는 두뇌가 있고
이해력도 있구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게 나이다
옛날 얘기두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역사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몇 천년에 과거를 분석할 수 있는 두뇌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단한 두뇌에 활동성이다
우리는 그것을 어른이라고 하는 것이고
이 학문으로서 후세까장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는
그러한 두뇌를 쓰는 나이라고 한다
이것이 어른에 나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아시절에 성장발육을 기억을 못하는 것이다
아주 자연적인 행동에 그 성장에 행동은 전혀 기억을 못한다
근데 내 머릿속 안에 내 뇌속 안에는 어느 한 구석속 안에

29

성장을 하구서는 멈춰서 그대로 잠재적으로 남아있다 라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를 이렇게 성장을 시켜놓고 그것은 조용히 이렇게 남아 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시간을 움직이게 한
성장에 행동법을 말하는 것이다

그 연기법에 술법을 하늘에서 갖구 내려온 것이다
이것이 생명에 아름다운 생명으로서 만들어진 것이
내 머리속 안에 이렇게 잠재적으로 나를 성장시키고
이렇게 잠재적으로 몸 속 안에 남아 있다
우리는 이것을 찾아는 냈으되 몸 속 안에 들어있는 것을 되풀이 해야 된다
10살 20살까장은 상당하게 부드러운 몸을 갖구 있다
이것은 자연적인 행동에 힘으로서 그렇게 아주 젊은 나이라고 한다
그때는 아직두 부드럽고 힘이 왕성하고 모든 피부가 부드럽고
모든 능력이 활발하다 라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아름다운 꽃 몽우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건 유아에 몸에 그 자연적인 힘이 아직두 몸 속 안에 남아있는 것이다

그나 30대서부텀 애기를 낳고
40대 50대 되면 그 힘이 다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피곤한 것을 느끼게 되고 게으름이라는 게 느끼게 되고
하기 싫다라는 것이 나타나게 되고 고짓말을 하게 되고
히스테리가 생기게 되고 정신과 마음이 상하게 되고
불편하게 되고 욕심과 모든 게 불규칙한 정신세계를 살아가게 된다

우리는 30대서부텀 그러한 힘을 말하는 것이다
그건 학문에 세계라는 것이다
이래서 우리는 자연적인 술법에 자연적인 행동법에서

30 신착심 4진법

우리는 성장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힘으로서 아직도 이렇게 살구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힘을 다시 찾아야 된다 그래서 연기법을 하는 것이다

이 연기법을 하다 보며는 40이라고 계산을 한다면 다시 내려가는 것이다
말하자믄 아홉 일곱 여섯 다섯 이런 식으로 꺼꿀로 내려오는 식으로
이렇게 다시 내려온다
이것이 정신세계에 잠재적으로 남아 있는 것을
자꾸 기억을 연기법에 수련의 학습을 반복하므로서
후퇴를 하는 거와 같은 것이다
5살로 4살로 다시 내려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연도술을 반복하면
잠재적으로 숨어있고 잠재적으로 몸 속 안에 나를 성장시켜 놓고
내 뇌 속 안에 잠재적으로 남아있구 고대로 조용하게 가만히 있는
한 세상을 다시 끄집어 내는 것이다

그러면 어린애 때 유아시간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식으로 시간을 이렇게 올라 오구 있다
그러면 어느 시간에서 만나느냐 라는 것이다
나와 어느 시간에서 만나느냐
나에 유아가 올라와서 이렇게 시간을 가고 있다
나라는 건 지금 시간을 가고 있다

그러나 연도술을 하게 돼서 그 시간을 다시 내려가고 있는 거와 같이
그 외에 잠재적으로 있는 그 시간을 찾아서 자꾸 반복해서
그 뇌가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서 내 몸을 젊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31

면역을 강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저항성을 강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내 몸 안에 약한 부위를 강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강하게 만든다는 단어는
바로 젊은 나이는 아주 부드럽고 유연하다 라는 거를 말하는 것이다
유연하다 라는 거를 얘기하는 것이다
딱딱한 것을 유연하게 한다 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나무가 말르며는 강인하다 조금만 휘면 부러진다
그러나 젖은 나무 살아있는 나무는 휜다 부러지질 않는다
휘어서 부드럽고 아주 낙신낙신할 것이다 이것이 유아의 기간일 것이다

연도술을 하게 되며는 바로 살아있는 나무와 같이
부드러워지는 몸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연기법에 술법이다

우리는 어느 나라나 최고에 큰 학문을 무엇이냐 라고 물으며는
바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최고에 학문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잊어먹구 살고 있는 것이다

건강이 다하믄 다 잃는다라는 건 누구두 안다
근데 건강을 지키라고 하고 건강하게 하자 일하자 운동하자 하며는 안한다
우리는 그만큼 몸이 망가져 있다 라는 것이다
마음이 망가져 있다 라는 것이다
정신이 그만큼 강하지 못하다 라는 것이다
그것은 벌써 나에 자제력을 잃었다 라는 뜻이 되는 거다

32 신착심 4진법

어린애가 마냥 뛰어 논다 젊은이에 야심은 대단하게 크다
무한정하게 그 마음을 세상에다 피고 싶어 한다
밤중이고 낮이고 친구를 만나서 대단하게 그 행동성이 힘이
그 범위는 대단하게 넓다 그 젊음에 범위는 굉장히 넓다라는 것이다

나이 먹은 사람에 범위는 적다
그 몸 안에서 나오는 힘에 강도와 그 야심을 말하는 것이다
바로 연도술을 해서 그런 야심을 키워야 된다
사람하고 대화 나눠도 좋은 얘기를 하고 기쁜 얘기를 해도
그 힘은 대단하게 기쁨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

전 세계 어디나 가드래도
정확한 학문 “아! 그 학문은 대단하게 훌륭한 학문이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
너희 나라에 문화는 무엇이냐?
바로 내가 이렇게 건강과 체력과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설명을 안해도 사람이 나를 봤을 때
나에 아름다움에 건강미 내 말하는 언어에 똑똑함 내 눈동자와 내 웃음
그것은 내 마음과 정신과 육신이 아주 맑고 희망적이구
그러구 책임감과 도리와 기쁨을 내 몸과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유아에 그 동작은 인위적인 동작이 아니라 시간을 성장시키는 동작
바로 이 연도술을 해서 나두 모르게 사람하고 같이 얘기할 때는
인위적인 얘기가 아니라 그저 성장성으로서
모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에 행동이 나와야 되는 것이다
이것을 연도술이라 한다

33

이것이 건강증진 아니겠는가?
이것이 대한민국에 토질에 정신이구
이것이 대한민국에 건강문화일 것이다
조상에 얼에 학문은 대단하게 감사한 것이다
우리는 고마움과 감사로서 머리를 숙여야 된다
학문을 고이 지켜야 된다

예도는 어떠한 행동이래도 지켜야 된다
아무도 없다 하드래두 우리는 길바닥에서래도
우리는 절을 할 수 있어야 된다
풀 한포기와 나무 하나에 라도 보존하고 깨끗하게 유지시켜야 된다
그것이 바로 건강한 사람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이다

근면하고 성실한 것은 내가 상쾌해져야만이 된다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정신과
아름다운 건강에 실상이며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정신과 그러한 마음을 가진 건강증진에 정신이다
그것이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일 것이다

- 태 식 - 

태식이란 아주 신비한 단어일 것이다
우리는 태식법이라고 말은 이렇게 쉽게 붙였지만
글로 표기할 때는 그 신비성을 다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태식’ 그러며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어린애들이 모태에서 생산이 될 때
태반을 가지고 엄마 모태 안에서 성장하는 것을 ‘태식’이라 한다

34 신착심 4진법

우리는 태식이라 하는 그 단어에 근본은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먹구 자구 일어나구
몸 안에 피를 공급하구 이렇게 살아서 에너지를 공급하구
몸 안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져 있구 성장하구
이런 모든 에너지와 영양공급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배꼽에 붙어있는 모태 속 안에서 생활하는 태반을 가지구 사는
아주 신비한 생명체를 말하는 것을 ‘태식’이라 한다

우리는 그 태식법을 바깥에서 그 생활에서 생명체가 성장하는 것을
단순하게 태식법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 신비성에 근본을 단순하게 간략하게 이렇게 표기를 해보자
정자와 난자가 엄마 모태에서 자궁에서 만나고 그것이 하강을 하다가
약 3시간~6시간 사이에 완전히 생명체가 다 만들어진다고 돼있다
우리는 3시간이면 다 완성이 되는 이 생명체가 보이지 않지만
너무 적지만 벌써 사람이 완성이 돼가고 있는 것이다

그때에는 우리는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다
이것이 몇 주가 지나고 나면 자연적으로 엄마는 어떤 반응을 일으킨다
그것이 ‘태식법’에 근본이다
이래서 그것이 몇 개월이 지나서 성장을 하민선
그 어린애가 배 안에서 발을 차고 움직이고 손구락을 빨고
그리고 배 안에서 음식을 먹기 시작하는데
아주 신비스럽게 양수라는 물을 만들어서 흡수를 한다라는 것을
우리는 어떤 작용으로서 그렇게 신비스럽게 이루어진다 라는 것을
우리는 계산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생명은 무한하게 시간을 타고 성장을 한다
그러나 그 동작 하나하나를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35

그 고요한 정신은 뭐라고 할 것인가
생각없이 이렇게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건 뭐라고 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는 정신세계 라는 것도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이요
어떠한 마음을 설명할 수도 없는 것이다
단 태반만 얘기할 수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태식법’이라 한다
입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니다
태반으로서 부텀 피와 에너지와 모든 영양을 흡수를 하민선
엄마와 같이 결합돼서 그 태반으로 만들어져서
애기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태식이라 하는 그 외에는
우리는 설명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서 완성이 돼서 세상 바깥으로 나오는 것을
‘태식법’에 근본이라 해서 유아기간까장을 태식이라 한다

바깥에 세상을 태어나서
어린애가 성장을 하민선 손동작 하나하나를 움직인다
근데 그 어린애는 태어나서 제일 먼저 움직이는 동작이
무릎이 목과 팔이 바싹 오므리고 있던 것을
팔꿈치 또 무릎을 피는 것이 최고에 먼저 동작이라고 하는 것으로 돼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어른이 돼도 다 큰 사람이 돼도 앉아서 이렇게 있구
내가 팔을 이렇게 피구있는 상태를 보며는
제일 먼저 팔꿈치가 내 젖꼭지 밑에 내 명치쪽에 있는 쪽으로
발을 팔꿈치를 내밀고 그 다음에 발은 양반다리 하다보며는
양 쪽으로 이렇게 꾸부리구 정리하고 앉아있는 자세를 볼 것이다

그 자세가 유아기간에 갓난 애기 때는 전혀 어린애는 그 자세가 아니 된다
우리는 이 어린애가 이 자세가 되지 않는 것을

36 신착심 4진법

아직까지도 태식법이라 하는 것이요
 
그것은 왜? 그 자세가 애기 유아기간에는 되지 않는 것을 살펴보는 과정을
성인들은 일일이 검토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 어린애가 갓난 애기가 발버둥을 치고 행동 하나하나 하는 것을 살펴 보면
발을 폈다 꾸부렸다 손을 폈다 꾸부렸다
그 팔꿈치를 폈다 꾸부렸다 하는 동작 이외에는 아무 것도 하는 것은 없다
그 동작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큰 동작이라 한다
이런한 과정으로서 성장을 하는데 그 과정을 살펴보며는
이것은 배 안에서부텀 태식에서 만들어지고 성장하고 나오는 것이다

그럴 때 손구락이 움직이고 피고 하는 그 과정은 단순하다
어린 애가 손으로 피는데
대부분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은 안으로 먼저 모으고 주먹을 꼭 쥐는
그런 과정을 주로 겪구 있다
그것은 몸 안에 있는 에너지를 ‘감로’를 ‘오오라’를
전혀 쓰지 않는 동작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피곤할 때 약간에 힘들 때 또 길을 걷다가 추울 때
겨울철에 한번 시험을 해봐라
또 우리가 피곤할 때 저녁에 잠잘 때
엄지 손가락을 갓난애기가 쥐는 식으로 꼭 쥐고 잠을 자는 습관을 키우며는
아침에 일어날 때 약 이틀 동안에 쉴 수 있는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태식법에 근본’이라 한다

그러나 어른이 돼서는
그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쥐질 못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이것을 반복해야 된다

37

이 자세는 대단하게 큰 힘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린애가 성장해서 쪼끔 1살 2살 3살 지나오는 과정에
그 동작은 모두 없어진다
이것은 단 한 두 달 100일안에 전부 사라진다고 돼 있다
그 후로는 에너지를 써야만이 보충이 돼고 써야만이 뇌에 발달이라고 한다

우리는 엄지손가락을 피는 그런 과정을 바로 순환기라고 얘길한다
콩팥 순환기 몸 안에 수분과 피가 활발하게 도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어린애들이 1살 2살 3살 4살 때
이 어린애들이 뛰어노는 걸 보라 지치는 걸 거의 느낄 수가 없다
우리는 그 어린애들이 하루종일 뛰어 노는 것을 보며는
그 뇌는 그마만큼에 발달이 안됐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유아기간이라 한다

연기법에 모든 술법을 살펴보며는
바로 이 유아기간에 뇌가 발달되는 과정
육신과 결합하민선 신경이 성장이 되고 생명체가 성장이 되고
인간이 완성이 되고 뇌가 다 발달이 되는 그런 과정과 일치한다
하나하나에 그 어린애가 발달된다고 한다

어떠한 바이러스를 이길 때 또 어떠한 시간을 이길 때
그 어린애는 감기기운과 여러가지에 병마
이런 것을 아프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떤 감염이 됐다고도 하는데
이런한 과정들은
어떠한 저항성과 어떤 시간속을 일일이 변화를 시킨다라고 돼있는 것이다

어린애가 자기를 이길 수 있는 변화라고 한다
자기 시간을 찾아간다 라고 변화를 말하는 그런 뜻이다

38 신착심 4진법

어린애가 콧물이 나고 코가 건조하고 열이 나고 그럴 때가 있다
그 다음에는 어린애들이 발달이 된다 더 똑똑해진다 라고 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어떻게 뭐라고 설명할 수도 없고
그런 것을 어떤 증명을 해서 발견할 수도 없다
틀림없이 어린애가 열이 나고 몸이 잠깐 아프고 깨어나며는
틀림없이 어린애는 똑똑해지고 발달이 된다
이러면서 그 동작은 더 커지고 어린애는 걸음을 더 빨리 걷게 되고 뛸 수도 있고
그런 행동을 취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를 ‘태식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 과정이 지나서 어린애가 7살이 되고 5살이 되고 이런 과정을 겪는다
이런 과정에 대해서 우리는 성장을 해서 어른이 됐을 때
그 과정을 모두 잊어 먹는다 유아기간을 잊어 먹는다

우리는 ‘동심원’을 잊어 먹게 된다
‘동심원’을 잊어 먹었을 때에는
그때는 육신에 정신이 아니라
뇌에 정신세계 속 안에서 살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뇌에세계 나에 세계가 완성이 됐을 때에는
정신세계 속 안에서 삶에 근본을 일으킨다
정신 속 안에 삶에 근본을 일으켰을 때
우리는 수없는 고민을 한다 수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잡념이라고도 할 수도 있고 모든 걸 배우는 근본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을 보고 느끼구 보고 깨우치고 부닥치고 우리는 판단한다
그것을 하나하나 경험을 쌓면서 다시 되풀이 하면서 생활을 한다
이것을 두뇌에 생활이라 한다

39

우리는 이것을 뮈라고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한 인간이 살아가는 그런 근본이다
우리는 그걸 똑똑하다고도 볼 수가 있고 참 머리가 좋다라고도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 병마가 쏟아지게 되고 피곤도 오고
우리는 자연 속 나에 시간을 벗어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어른이 됐을 때는 이 유아기간에 행동을 100% 잊어 먹는다

그러나 성인이 이 태식법을 찾아서
지금까장 우리 후세들한테 이 좋은 학문을 내준 것은 대단히 고맙다고 생각한다
이 태식법에 대한 근본은
‘정’과 ‘조’에 대한 근본이 들어있고
육체와 정신이라는 근본이 들어있고
이 이름을 하나로 표기해서는 ‘심신개천법’이라 하는 이름이 들어있고
‘천지지기신지법’이라는 한가지에 단어로서 설명을 한다
우리는 정신세계와 육신세계가 그리고 우리 마음속 안에는
‘정’과 ‘조’라는 물든 마음과 맑은 마음이라고 얘기할 수두 있는 것이다

이것을 ‘정’과 ‘조’
옳게 쓰는 거와 옳게 쓰지않는 판단성과 판단하지 못했을 때라는
두 과제에 근본을 ‘정’과 ‘조’라고 한다
이런 과정에 근본으로서 생활할 때는
이것을 정신세계에서 쓸 때는 마음과 결합해서 판단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럴 때에 우리는 병마가 오게 되는 것이다
또 나에 행복을 무너지게 될 수도 있고 기쁨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때 연기법을 해야되는 과정을
우리는 이 태식법으로서 그 연기법을 하는 과정에
비교 설명을 하나 해보까 한다

40 신착심 4진법

연기법과 태식법을 비교라는 설명이라는 것을
잘 알아들어야 된다 이해해야 된다
‘연기법’이라 하는 단어는 어른이 할 수 있는 태식에 근본이요
‘태식에 근본’은
순수한 유아기간에 이루어지는 인간 생태계에서
인간동작에 삶에 근본일 뿐이다

그러나 이것이 틀림없이 인간 뇌 속 안에는
어느 존재 속 안에서 잠재적으로 육신과 결합돼서
틀림없이 잠재적으로 남아있을 거라고 성인은 판단하고
이것을 반복해서 오랜 세월에서 찾아낸 것을 ‘연기법’이라 한다

그래서 어른이 나이가 삼십이라고 보까 사십이라고 보까 오십이라고 보까
시간따라 나이에 따라 그 뇌속 안에 몸속 안에 깊이 잠재적으로 있는데
기억이 사라졌던 것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연기법’이라 한다

이 연기법을 하면 예를 들어서 30대로 계산을 한다면
삼십살 나이 먹은 사람이 연기법을 시작을 했을 때
이 사람은 바로 과거로 유아기간으로 돌아 간다
바로 타임머신 타는 식으로 과거로 돌아가는 현상을 일으킨다

그것이 1년이냐 2년이냐 한 달이냐 두 달이냐 석 달이냐
그 사람에 마음에 따라서 그 태식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학습에 따라서 수련을 계속하며는
어느 시점에서 그 타임머신에 따라
과거를 극복하면서 정신세계와 육신세계에서 결합해서 만나는 것이다
그것이 육신과 정신이 결합해 만나게 된다
타임머신은 유아기간 때로 태식에 근본은 미래로 치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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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30살에 와서 몇월 몇일에 도달을 하고 있을지
30살에 먹은 사람은 과거로
몇 날 몇 일 한달 두달 1년 2년 어느 쯤에 도달을 할지
그 과정을 만날 때 바로 그 만나는 그 시점이
말하자믄 2/3 1/3식으로 만나는 과정일 때
‘정’과 ‘조’라는 과정을 만나게 된다

‘정’과 ‘조’라는 과정이 만날 때
‘판단성’이라고 우리는 쉽게 얘기를 할 수가 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일까라는 것을 판단하게 된다

연기법을 할 때는 어떤 과정이 일어난다
어떤 과정이 일어났을 때
모든 것을 궁금하게 해서 물어 볼 때 과감하게 물어봐라
사람이 이렇게 조용해질 때가 있고 편안해질 때가 있고
기쁠 때가 있고 즐거울 때가 있고
몸이 동작 하나하나가 손동작이 무거워질 때가 있고 가쁜해질 때가 있고
손이 그냥 커질 때가 있고 작아질 때가 있고 손이 사라질 때가 있고
내 마음이 없어질 때가 있고 커질 때가 있고 적어질 때가 있고
내 몸이 무진장 커질 때가 있고 아주 쪼그매질 때가 있고
아주 여러가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이러한 변화를 ‘정’과 ‘조’라고 한다
 
그럴 때 스슬로 판단하게 된다
이게 잘 된 것인가 못 된 건가
아휴 참 오늘 좋다 나쁘다 라는 판단을 하게 된다
그럴때 ‘정’이라는 걸 아주 ‘정’이라는 거를 판단했을 때에는

42 신착심 4진법

즐거운 마음으로 판단했을 때에는 궁금한 단어가 사라지게 된다

아! 하고서는
사람이 기쁨으로서 계산을 하는 쪽으로 판단이 들어서는 사람이 있고
‘조’라는 쪽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이것이 뭘까 이게 뭔가하고 궁금해서 계속 그걸 물어보고
캘라고 해서 발전할라고 하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랬을 때 그 두 ‘정’과 ‘조’라고 하는데
‘조’로 판단하는 사람과 ‘정’으로 판단하는 사람과의 차이점은 대단하게 크다

우리는 ‘정’을 가지구두 모든 걸 능가하고 다스릴 수가 있지만
‘조’하나 가지구두 모든 것을 다스리구 능가할 수가 있다
그러나 ‘정’과 ‘조’는 꼭 인간은 필요한 것이다
‘정’과 ‘조’는 하나에 육체로서 사람이 살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태식법에 근본이다

우리는 이 태식법에 만난 것이
한번 연기법을 했다해서 항상 그렇게 유지되는 건 아니다
얼마만큼 학습으로서
그 완성품으로서 다 만들어지고 노력하느냐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못이 꾸부러졌다
그러믄 꾸부러진 것을 나무에다 박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육신에 꾸부러지게 학습된 정신이요 학습된 몸일 것이다
이것이 조가 발달된 것이다

그랬을 때는 부정적인 정신이 나올 것이고 짜증스런 정신이 나올 것이고
옳고 그른 판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화를 더 내는 것이다
어느 수준까장은 참는다 하드래도 그 이상 참지 못하는 현상을 일으키고

43

“에이씨”하고서는 우선 자포자기하는 정신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을 ‘정’과 ‘조’라고 하민서 이것을 태식법에 근본이라 한다

그러나 이 꾸부러진 못이 펴지는 과정을 바로 ‘연기법’이라 한다
이 태식법에 만나는 과정에서 학습되며는 꾸부러진 못이 빤듯하게 펴진다
빤듯하게 펴졌을 때는 ‘정’과 ‘조’가 하나에 일치가 돼서
그 태식법에 큰 조화를 대단하게 크게 발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태식법을 반복하는 것이 이걸 찾아내는 것이
사람들에 몸 속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얼마만큼 크게 찾아내느냐 따라서 끄집어 내느냐 따라서
그 학습에 자신에 몸을 발달시키냐 따라서
그 몸은 젊어지구 정신두 젊어지구 마음도 젊어지구
동심원에 근본을 일으키게 되는 거다
이것을 ‘태식법’이라 한다
 
연기법이란
성인이 찾아낸 뜻 태아나 유아때의 모든 것을 찾아 기억하고
그대로 할 수 있다면 무한한 건강과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태아에서 부터 유아기를 지나 4~5세까지
인간이 되기 위한 무한한 창조력
정신과 신체의 생성력
정신과 신체를 일치시키는 조화력을
주로 육체를 통하여 재현시키는 원리를 연기법이라 한다
 
이 원리는
기본적으로 한국적인 선회를 기본으로 하니

44 신착심 4진법

선회와 같이 행하여야 그 효과가 더욱 크다 하겠다
인간의 신비한 창조는 모태속에서 이루어지는데
그 속의 태아는 태를 통해서만 영양 산소 감로 예천 화지 등
여러 가지 것을 공급받고 완성된 인간으로 되는데
무한한 창조의 힘과 정신과 신체를 생성시키는 힘을 가졌다
이 창조력과 생성력을 얻을 수 있는 원리를 이름하여 ‘태식법’이라 한다

태식법이란
태가 있는 태아만이 할 수 있으므로 태가 없는 우리는 이를 행할 수 없겠다
미약한 태아나 나약한 유아는 외모와는 달리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면 더 큰 건강과 행복을 찾아
무병장수하게 될 것이다

우리 선인들이 태아나 유아로 돌아 갈 수 있는 원리를 찾아내어
하나는 육체를 통한 연기법이고
다른 하나는 정신을 통한 ‘심신개천법’이라 이름하였는데
이는 순수한 한국적인 토질에 정신의 건강요법이다

우리나라 건강문화

한국적인 건강요법의 원류

태아 재현 연기법으로 육체 강화 보완작용
(태식법) 심신개천법으로 정신강화

 양.음 : 보호육성 심신개천법(정신.육체)

유아 성인


유년





45

3 연기법과 심신개천법

천지지기신지법



연기법 정

육체 조 정신과

심신개천법

✽인간 - 정(맑은 뜻)과 조(물든 뜻)

◎ 삼대효과 ✽무한한 창조력
✽정신과 육체의 생성력
✽정신과 육체의 조화력

◎ 구체적 효과 ✽육체와 정신의 태아화 · 유아화
→ 육체의 건강 · 정신의 행복

✽정지된 세포의 활용
✽세포의 재생
✽모든 세포의 유기적 조화

◎ 연기법과 심신개천법의 차이점 ✽연기법은 육체로 행하므로
(학습을 말함)-(정신의 세계를 말함) 육체쪽이 더 강하여지고

✽심신개천법은 정신으로 행하므로
정신쪽이 더 강하게 될터이니

✽양쪽은 모두 다 익혀 실천하면
심신의 최상의 상태에 이르게 되어
건강과 행복을 모두 가지게 되겠다

46 신착심 4진법

4 선회의 방법 

현대를 사는 인간은 누구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참 자유를 갈망하고 있고
그것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으니
이는 자연생리에서 우러나오는 본성의 발로라 하겠다

옛부터 선회는
참 자유인의 경지로 우리를 이끌어 모든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유일한 길로 알려져 있다
연기법은 모든 자세와 동작이 자연생리를 기초로 한 행법이며
따라서 수행과정마다 선회로 부터 시작해서 선회로 끝나도록 되어 있다

이 선회는
신체의 잘못된 점을 교정하고 정신을 통일하여
감로의 유통과 운용으로서 체내의 기혈을 깨끗이 하여
체내에 정기가 충만하게 함으로서 건강체를 만든다
더욱이 외계의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능력
인내력 마음의 여유 정신 집중력을 향상시켜서
항상 평화로운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준다

(1) 장소
✽조용한 방이 좋다
✽밝기는 큰 글자가 보일 정도면 된다
✽바람이 불지 않도록 창문을 닫는 것이 좋다

이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 위함이다
 

(2)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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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은 활동하기 편하고 몸에 붙지않는 헐렁한 것이 좋다
허리띠나 단추는 느슨하게 함이 좋다

✽앉는 자리에는 방석을 준비함이 좋다
얇은 방석이면 두개 겹쳐놓고 아주 편하게 앉는 것이 좋다

✽음식물은 소화가 잘되도록 취한다
배가 부르지도 않고 배가 고프지도 않은 상태가 좋다

✽수면은 적당히 취해서 초보자인 경우 졸리지 않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3) 시간
✽매일 40분~1시간 정도가 좋다
✽식후 1시간 이내는 피하는 게 좋다
✽이상적인 시간은 자정(子正) 전후가 좋다
✽연기법과 같이 할 때는

먼저 선회를 15~20분 정도 하고 나서 연기법을 하도록 한다
 

(4) 자세
✽앉는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은 자세이면 좋겠다

편안해야 하며 심신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장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한다
특히 척추는 엉덩이뼈에서 머리끝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곧게 펴야 한다

✽앉은 자세가 됐으면 몸은 전후 좌우로 2~3회 움직여서
척추가 선회 도중에 굽어지지 않도록 다시 자세를 가다듬어야 한다

✽중심은 아랫배에 두고 아랫배를 조금 내미는 기분으로 앉는다

✽머리는 곧게 해서 목뼈가 굽지 않게 하며
턱이 앞으로 나오지 않게 안으로 약간 당긴다

48 신착심 4진법

✽눈은 가볍게 감아준다
✽입술은 붙이고 혀는 입천장에 붙이되 혀끝이 앞 윗니 뿌리에 닿게 한다
✽손은 엄지손가락 끝을 손바닥 한가운데에 접어놓고

오른손을 왼손 위에 포개어 놓는다 이는 감로의 회로를 만드는 자세이다
다시 말하면 감로의 유통길을 만드는 작용을 한다

✽온몸에 힘을 빼고 아랫배에 중심을 두어 무게있고 침착하게 앉는다
이때 온몸에 균형이 잡혀 심신이 안정되며
차츰 아랫배에 충실감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 무한한 기력이 솟는다

✽참선자세로 두 손을 모은 자세는 알고 있을 것이다
겹친 손을 가만히 놔둔 상태에서
참선이라는 자세를 다 잡았다고 자신에 마음과 정신이 준비가 됐으면
정신세계라는 마음과 또 마음에 지배성에 대한 통솔력에 대한 명령성 마음
지배한다라는 생각이라고 한다
우리는 그거를 통솔 내 마음이 정신세계를 지배한다라는 것을
단순하게 통솔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런 것을 종궁에다가 가만히 살며시 포개면서 놔둔다라고 한다
조용히 포개는 근본이라 한다
포갠다라고 하는 단어는 흔히 많이 들었을 것이다
복식이라고 하며는 전체의 배를 얘길할 수 있다
‘복식호흡’이라고 하는 단어는
모든 배로서 눈으로 봤을 때 숨을 쉬며는 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을
‘복식호흡’이라고 할 수두 있는 것이다

이거는 사람이믄 누구나 다 그렇게 호흡을 한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생각을 집중해서는 전혀 아니 된다
그건 위험한 상태가 초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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