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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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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ILGU printing & Publishing, 2020-08-25 22:04:30

신착심 4진법

신착심 4진법

이 신착심(愼擉心) 4진법에 각도는 인간이 최대한에 각도요
인간에 최대한에 아름다운 행실에 근본자요
인간에 최대한에 학습에 이론자요
인내와 끈기가 몸안에서
저항능력과 면역능력과 하나하나에 학문을 정립시키는
협동에 몸체에 건강성이라는 사상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라 본다
 
열심히 해도 아름답고
동작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아름답고
그 곡선이 선율을 이루므로서 하나하나에 진동과 파장으로
내 몸 안에 기에 상승과 니한궁 명문궁 종궁
바로 즉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에 근본에 능력에 힘에 분포

에너지에 거대한 감로로서
몸 안에 상쾌함 피부에 부드러운 육신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내 몸 안에 뼈와 근육과 신경계통에 모든 사상들이
맑고 깨끗하고 조용한 에너지로서
정신에 발달성 육신에 아름다운 젊음성
마음에 상쾌한 기쁨과 행복 만족성으로서
각도 하나하나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물을 볼 때마다 아름답고
그 하나하나에 각도에 자태를 정확하게 분석 판단에 기쁨으로서
이론에 정립된 학설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신착심진법 바로 4진법에 학문이라는 것을 열심히 묻고 질문하고
배우고 익혀서 행복자가 되고자 한다

100 신착심 4진법

14

/ 신착심진법(愼 心進法)

짜증

짜증이란 어디서 왔는가?
왜? 우리는 짜증을 내야 되는가
이유없이 왜? 짜증스러운가
생각없이 가만히 있어도 짜증스럽다
누가 옆에서 대화를 나눠도 "왜 불러" 괜히 짜증스럽다
퉁명스럽게 우리는 대화를 하게 된다

짜증을 부리다 보면
신경질과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근본일 것이다
이 짜증이 왜 생겼는지 누구도 짜증내는 사람은 모른다
누가 잘못해서 마음에 안들어서 라는 비논리적인 사상을
끝없이 반복해서 내 놓는 것이다

그러나 짜증은 어디서 배우는 장소는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 아무리 찾아봐도
짜증이라는 학문은 정립된 것이 없다
그러나 사람은 끝없이 짜증을 내는 것이다
 
그러나 짜증이 없으며는
어떠한 것이 자리잡고 어떠한 사람이 되는 것인가
우리는 짜증을 부리는 이유없는 사상속 안에서

101

가만히 한번 살펴서 해설 한번 해보까 하는 것이다
육신이 게으름으로서 무거우면
짜증에 현상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살며시 짜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끝없이 샘솟는다

누가 나를 심부름 시키고
엄마가 아빠가 형이 누나가 친구가 동기들이
이 세상에 모든 대상물들이
나를 심부름을 시킨다 나를 명령을 한다
그러면 짜증이 살며시 올라 온다
말없이 참고 일할 수 있는 것이요
말없이 참고 심부름과 공동생활에 협동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짜증은 속에서 거대하게 자리잡고 샘솟는다
그러며는 그것은 스트레스에 근본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히스테리에 사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몸에 불편이 일어나고 몸안에 피곤이 이루어지고
소화가 안되고 위에 기능이 약해지는 현상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현상 사물을 판단할 수 없고
모든 거를 계산할 수 없는 현상일 것이다
 
짜증이 일어나면 퉁명스럽게 대답한다
“왜불러 싫어”
여러가지에 짜증스러운 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행복을 거절하는 것이요
모든 기쁨을 거절하는 것이요
모든 만족을 거절하는 것이요
소원이 없고 미래에 사상에 발전성을 스슬로 버리는 현상이라는 것을

102 신착심 4진법

이 짜증내는 사람은 전혀 그 뜻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짜증 하나가 거대하게 미래에 보장성을 무너뜨리고
항상 부족함과 정신세계에 무능성
마음에 결정체에 판단에 미약성
육신에 협동체에 공동과 사상에 현실을 미약하게 하는
행동에 근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짜증이 없다면 무엇이 자리잡을 것인가
기쁨이 자리잡으면 만족이 자리잡고 행복이 자리잡고
환희로서 모든 대상물과
지식과 지식에 논리 어휘와 소리에 각도를
이것이 맑고 행복으로서 대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왜 불러” 궁금한 현상을 일으킨다 알고자 하는 사상이 생길 것이다
배우자 하는 위대함에 근본자가 될 것이요
협동에 사상과 인내와 끈기가 몸으로서 만들어지고
아름다운 미덕과 고운 얼굴 고운 자태 아름다운 피부
방긋 웃는 인상에 근본 인격체에 상승에 근본으로서

우리는 호기심으로 아름다운 사상으로
선학과 선학을 익히고 이론으로서 정립을 시키고
정신세계에 아름답게 체계와 질서가 잡히는
거대한 행복자가 이루어진다 라는 것이다
 
하나하나에 세상을 밝게 보고 하나하나에 근본을 아름답게 보고
자신에 육신에 고통으로서
모든 이론을 공식과 방정식에 행동을 취해도

103

그것이 현실화되어 나타나게 하는 것이요
보이는 행복에 근본으로 만드는 자가 되는 것이다

마당을 하나 쓸어도 기쁨에 현상을 일으키고
깨끗함과 맑고 아름다움을 터득하고 마음속 안에 자리잡아
거대한 사상에 근본이 되는 것이다
짜증을 도태시킬 수 있는 현상
몸 안에서 짜증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현상은
신착심진법에 근본에 들어있는 것이다
 
이 신착심진법에 형에 근본 각도에 선학을 열심히 하다보면
맑음과 기쁨에 현상 모든 대상물들이 나를 불렀을 때
모든 대상물들과 결합을 했을 때
협동과 공동생활이 지식에 근본이라는 걸 깨우치게 될 것이요
만남에 기쁨과 행복에 근본을 느낄 수 있는 선학이
신착심진법에 근본이라는 것이다

신착심진법에 선학에 각도를 열심히 하다보면
마음이 상쾌한 것을 느끼게 되고 마음에 즐거움과 평화를 느끼게 되고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것을 이 각도에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신착심진법에 선학은 하면 할수록
모든 아름다움에 사상을 피부에 상쾌함
정신세계에 맑고 깨끗한 조용함
마음에 결정체에 아름답고 환희에 기쁨에 즐거움들을
살며시 샘솟는 아름다운 향기와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요
몸 안에 피부에 향기 마음에 아름다운 고요함에 향기
정신세계에 이론을 정립시키는 어휘에 소리에 향기가 나는 것을

104 신착심 4진법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직접 땀냄새가 나도 그 땀 냄새가 아주 이상한 향내가 나는 것이다
고운 향내가 나는 것이요 밝은 향내가 나는 걸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땀내가 나는 것이 아니요
지저분한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신착심진법에 각도를 선학을 하나하나에 접하다 보면
누가 방구를 뀌었다 어디서 구린내가 난다
짜증스러운 현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우리는 자연에 현상들
나 역시 방구와 구린내가 있다는 현상들
이런 현상을 전혀 아름답게 계산할 수 있는 마음에 결정체가
방구 뀌었구나 라는 것으로 화가 안나고
짜증스러운 게 전혀 안생긴다 라는 걸 느낄 수 있는 것이다
100퍼센트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이 학문을 익히는 것이 삶에 가치요
미래에 선도자요 행복에 근본자라 볼 수 있는 것이다

105

15

/ 신착심진법(愼 心進法)

이유없는 시각

신착심(愼擉心)진법에 사상세계
우리는 사상에 세계라고 하는 것은 머리속 안에 어떠한 생각이 떠올라서
자연적으로 생각이 머리에서 자기에 근본들이
일과에 근본 소원에 근본 얻고자 하는 근본 갖고자 하는 근본들
여러 가지에 미움과 즐거움과 자존심에 사상이라 하면 아마 적합할 것이다
 
이런 사상이 자연적으로 머리속 안에 끝없이 반복돼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때
이러한 과정들은 내가 어느 하나하나에 대상물들을 접하는 과정에
그걸 침착하게 마음이 평화롭고 고요한 사상에서
모든 대상물들이 나한테 하나하나에 스승과 하나하나에 형제
아니면 사랑하는 모든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과정을 접하지 않는 사상
학습되지 않는 사상 또 배우고자 하는 사상 돕고자 하는 사상
이러한 삶에 가치에 사상들을 생각속 안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들을
우리는 신착이라고 한다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은 모든 일을 시작할 때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냐
나에 삶에 사상들을
여러 대상물들과 공동생활 협동에 생활 합류에 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지식들을 시작을 할 때

106 신착심 4진법

그것이 벌써 거기는 행복이 이루어진 것이고 만족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모든 기쁨과 즐거움에 사상들이 한꺼번에 정해져 있는 이치를
미리 깨닫는 것을 신착심(愼擉心)진법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머리에 사상이 떠올랐을 때에는
내가 평상시에 삶에 가치를 아주 위대하게 가꿔야 되는
세상에 나를 얻고자 하는 사상
듣고자 하는 사상
배우고자 하는 사상
나를 위대하게 가꿔야 되겠다라는 그러한 사상을
항상 존재하는 내 마음이 갖춰져야 되는 것이다

먼저 익히고 배우고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되는 현상을
한번도 접하지 못하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내가 학습한 현상을 익히지 못했을 때
바로 나에 사상이 끝없이 머리에서 존재를 하고
나에 시작과 흐름에 대해서
하기 싫다 짜증 스럽다 귀찮다 그까짓 거 니가 뭔데
여러가지에 부닥침에 현상들을 쓰게 되는데
그러한 존재로 전락하게 되는 것을 깨끗하게 정리해주고
받아 들이고 물어보고 배우고 익히고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행복을 알고 있는 현상으로 창안해 주는 것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인 것이다
 
이러한 신착심(愼擉心)진법에 대한 아주 아름답고 고귀한 현상들을
우리는 나에 몸동작으로
하나하나에 행동과 그 각도에 사상을 잘 살펴서
동작 하나를 하드래도

107

마음이 끝없이 생각하고 마음으로 도와주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 라는 마음을 반복하는 것이
좋은 학습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서 아름답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일 것이다
이것이 첫 시작이다
사람이 쉬었다가 움직일 때는 마음에서 결정이 나는 것이다
일어나야지 라는 현상 그러면 뇌에서 내 몸을 명령을 해서
내 몸에 신경계통은 구석구석 정확하게 뇌와 신경과 하나가 돼서
마음에 결정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는 생태계조건에 맞춰서
오줌이 마렵구나 할 때 벌써 마음이 느낀다
그건 육신을 통해서 느낄 것이다
일어나야 되겠다 라는 것은 벌써 뇌가 마음으로서
즉 정신과 육신과 하나가 돼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자연적인 현상과 인위적인 현상도 있는 것이다
 
인위적인 현상이라 하는 것은
누가 나한테 물 떠다 달라고 할 때
내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서 "네" 하고 물을 떠다 줄 수 있는 걸
인위적인란 행동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인위적이란 행동을 할 때에는
기쁨으로 떠다 줄 수도 있는 것이고 짜증으로 떠다 줄 수 있는 것이고
아무 생각없이 떠다 줄 수 있는 것이고
우리는 심부름을 한다 하드래도

108 신착심 4진법

즉 인위적인 행동으로서 시작을 했다 하드래도
기쁨으로서도 떠다 줄 수 있는 것이고 불편함으로서도 떠다 줄 수 있는 현상을
우리는 항상 잊어서는 아니 된다

기쁨으로 떠다 줄 수 있는 현상으로서 그 마음이 커지도록
바로 도량이 자기에 근본 위대한 지식에 행동
모든 가르침에 행동에 사상이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을 신착심(愼擉心)진법에 시작이라 했던 것이다
 
잘못된 거는 마음에서 사라지고 옳은 것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신착심(愼擉心)진법이라 하는 것이요
고마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는 시작에 근본은
지식을 얻었을 때
정확한 학문을 학습화 해서
내가 노력으로서 나에 정신세계를 정립한다면
학문을 아름답게 곱게 차분하게 정신세계에 정립해 놨다면
우리는 인위적인 현상이 아니라
나에 소원과 삶에 가치에 위대함으로서
우리는 자연적인 현상과 같이 나에 몸을 움직이게 할 것이요
내 마음은 행복과 만족으로서 삶에 가치를 돋보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대상물에 학문들을 지식에 하나하나에 접할 때마다
게으름을 피고 하기 싫고 노력없고
짜증스럽고 화를 내고 물어보지 않고 삐친다고 하지 않고
고귀하다 라는 단어와 고귀하지 않다 라는 단어를 알지 못하고 할 때에는
바로 인위적인 현상을 일으켜서 내 마음에 불편과 슬픔으로서
정신에 건강 마음에 건강 육신에 건강 하나하나를

109

자신을 학대하는 현상이 되는 것이요
삶에 가치를 떨어뜨리는 현상이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하지 않게 오지않게 하는 것을
바로 신착심진법에 근본이요 위대하고 고마운 뜻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진법에 아주 독특한 현상이라 하는 것을
우린 시작이라고 했던 것이다

시작이라고 하며는
언어를 쓰는 것도 시작이고 내가 배운 지식을 쓸 때도 시작이고
여러가지 공식을 행동을 취할 때도 시작이라 하는 것이다
시작이라 했을 때는
모든 공식과 거기에 대한 합류에 근본들을 또 행동에 근본들
나에 정신과 마음에 모든 사상을 다 동원하는 것이 시작에 근본이다

정확하게 계산을 하고 정확하게 침착과 마음으로서
도리를 책음을 다해야 된다 라는 건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시작이 상당하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끝마무리가 정확하게 이루어야 된다는 것이다
마무리가 이루어지질 않으면
우리는 행복과 불행에 갈림길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달린 것을
직접 피부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이때 고난으로 치달리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삶에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삶에 현상들을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식을 얻었고 거기에 책음을 도리를 다해야 된다라는 걸
누구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것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 근본이라는 것을

110 신착심 4진법

아주 생각을 깊이 해야만이 된다 라는 걸 전제로 두고
시작과 끝마무리를 항상 잊어서는 아니 된다

시작은 내가 하는 것이요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말을 하는 것과
그 사람에 공식과 어떤 방정식과 얘기와 움직임과
동작 하나하나 모든 것이 시작에 근본이다
그러나 내가 얘기를 딱 던졌다 하면 상대는 거기에 맞춰서
틀림없이 끝 마무리를 지어준다 라는 것이다

그 끝 마무리는
바로 내가 정확한 공식과 논리로서 정립이 되지 않으며는
끝 마무리에 판단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 아니된다
끝 마무리는 바로 상대에 근본이다
이 세상 모든 시장성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상품이라 할 수 있는 것이요
위대한 문화적인 학문과 문화적인 사상 또 생필품 나에 가치성
서로 협력과 공동 생활에 지식과
아마 경영에 근본이라고 얘기하면 간단하게 될 것이다

내가 어떠한 얘기를 한 마디 했다고 보자
"아" 하며는 앞에 있는 대상물들이 “어”라고 끝 마무리 하는 것이다
내가 모든 지식을 썼고 말을 했을 때에는
앞에서 대답을 해주는 것이다

끝마무리에 대답은 바로 몇 글자가 있는 것이다
잘했어 수고했어 아름답게 됐네 멋져
그것이 얼마야 가치가 있다 훌륭하게 만들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111

아주 좋은 얘기에 근본들에 단어들이 수없이 끝마무리를 하는 것이다
수고했다 라는 단어 한마디가 끝마무리 라는 근본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잘했다라는 단어 한마디도 역시 끝마무리에 위대함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이러한 단어들이 바로 내가 시작을 했을 때에 나타난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시작을 잘못했을 때
언어를 잘못썼을 때 지식을 잘못썼을 때
나에 기술이 부족했을 때 나에 행동이 바르지 못했을 때에는
그런게 어디 있어 그거 잘못 됐어 틀렸어 가치가 없어
그것 값이 정할 수가 없다 돈을 줄 수가 없어 인정할 수가 없어
당신은 책음감이 없어 도리를 하지 못해
여러가지에 슬픔겉은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이 시작과 끝 마무리 라는 것이다
 
내가 시작하는 것도 100% 논리와 근본으로서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아니 된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그런 것이다
대상물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도 끝 마무리를 못하는 것이요
시작도 못했던 것이다
내가 아무리 시작을 했다 하드래도 이해를 못하고 알아듣지 못하고
협력하는 현상으로 결합하지 못하고
이러한 현상들이 항상 존재한다 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된다
우리가 말을 하고 행동하고 육신 하나를 움직인다 하드래도
그것은 대단한 시작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그것이 복이요 위대한 삶에 가치일 것이다

112 신착심 4진법

16

/ 신착심진법(愼 心進法)(4진법)

시간과 꿈

신착심(愼擉心)진법에 근본이다
신착(愼擉)이라는 건 누구도 잘 아는 것이다
고요한 현상 뭐든지 시작할 때 시작할 때가 중요한 것이다
그 때는 모든 것을 결정을 지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작할 때에는 어떠한 학문적인 것이나 아니면 배우는 사상인 것이나
내가 나눔에 근본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인가
협동을 할 수 있는 것인가
공동생활과 서로 나눔에 근본 속 안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기쁨과 만족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인가 라는 거를 우리는 신착(愼擉)이라 했다
 
내가 모든 준비할 때에는
항상 그런 마음이 먼저 평화롭게 정리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일을 할 때에는 그 일에 대한 가치를 계산해서
마당을 쓴다며는
내가 끝끝내 다 쓸고 쓰레기까지 모아둔 쓰레기까장
정립을 해놓을 수 있는 그러한 것까지 계산을 한 것인가

내가 어떤 선학을 쓸 때마다
그 학문에 가치가 얼만큼 큰 것인가 얼만큼 적을 것인가
슬퍼질 것인가 기뻐질 것인가 모든 것을 계산하고

113

거기에 맞춰서 책음과 도리를 다 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되는
의무적인 사상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배운 선학을 쓸 때마다
정확하게 알고 행동을 취해야 되는 그러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우리는 신착심(愼擉心)진법이라 한 것이다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은
참 나를 위대하게 일깨워 주는 것은 너무 고마운 것이다
선학 하나하나를 배우고 이 세상 모든 대상물을 접할 때마다
그 대상물에 가치 그 대상물에 삶에 가치
그 대상물에 기쁨과 협력과 공동생활에 가치
고통과 참고 견디는 뜻과 이런 것을 미리 나를 알게 하고
나를 깨우쳐 주고 나를 정확하게 일깨워주는 바로 계에 근본이라 했다

바로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얘기가 있다
바로 “너를 알라” 이런 단어도 있다
바로 이 신착(愼擉)이라는 것은 바로 나를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아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선학을 쓸 때마다 소리를 낼 때마다
우리는 “아” 소리를 내면 “아”에 글귀에 가치를 내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아니된다

그래서 신착심(愼擉心) 4진법은 참 깊은 뜻이 들어 있다
바로 아름다운 사상 인격체에 위대함
사람을 일깨워 주는 근본 서로에 존중과 귀함을 알게 해주는 뜻이
이 4진법에 들어있는 것이다

114 신착심 4진법

17

/신착심(愼 心) 4진법 각도에 설명

신착심(愼擉心)진법이라고 하는 거는
사람이 몇 가지를 가지고 태어나면서
몇 가지를 기준을 두고 우리가 감정과 느낌속 안에
어떠한 목표 어떠한 지식을 익히면서 마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러가지 마음이라고 하면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생각하는 마음
뭐 양보하는 마음 또 주는 마음
내가 가져오는 마음 놓는 마음
또 협력하는 마음 내 스스로 혼자 생각하는 마음
손해를 봤다고 해서 억울하다 라고 생각하는 그런마음
아니면 이만하면 됐어 하고 만족스럽다 라고 생각하는 마음
그러고 저 사람은 밉다 이 사람은 이쁘다
나한테 잘한다 못한다 이런 양면성 같은 그런 상대성의 원리로서
항상 그 계산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긍정적인 논리에 사상으로 내가 학습이 되는 거를 말한다

학습되기 위한 기본적인 내 마음 속 안에 기본적인 나라는 사람속 안에
기본적인 나라는 정신세계와 나라는 인격체
내가 태어난 한 인간으로서 내 마음 속 안에 가지고 있는 거
말하자면 내가 하늘에서 이 땅에 태어나 어떤 일을 하고 살 것인가

115

또 내가 주어진 일이 뭔가 내가 해야 할 도리가 뭔가
그러므로서 그 마음 속 안에 가지고 있는
나의 그 아름다운 혼백이 나의 영혼이
우리나라 말로는 혼백이라고 하는데
그 아름다운 혼백이 혼이 하늘에 있던 잠재의식 속 안에
또 하늘에서 있었던 어떤 무의식 현상 같은 무한한 것
어떠한 것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내가 이 땅에 태어난다

그러면 그 태어나는 과정에서
갓난 아기에서 소생하면서 성장하면서 세상을 보는 거야
이런 세상을 보고 하나 둘씩 배우면서
앞서 얘기한 양면성이라든가 또 옳다 그르다 이쁘다 안이쁘다
이렇게 협력하는 그런 감정속 안에서
인간의 몸 안에는 감정과 느낌 그 속 안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

뭐 하나 집어 들으면
그것을 감정속 안에 들어있는 상태에서부터 배우는 거
그것은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하고 대화를 나누는 거지
그러면서 그 거를 해설을 해줘야 되는데
어른들이 엄마나 아빠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해설을 잘 이쁘게 설명을 잘해줘야 되는데 그 설명을 잘못해주니까
애는 마음속 안에 자기의 감정이 어떤 게 들어있어
어떤 감정이 들어 있는데 그 감정을 표출할 수가 없어

그러니깐 말을 배운 게 없고 문장력이 없단 말이지
머릿 속 안에 문장력이 배운 게 없고 아무 것도 배운 것이 없는
그런 유아기간이라는 거겠지
어렸을 때 태어나서부터 그 유아기간을 거치면은

116 신착심 4진법

우리나라에서는 약 열 두살 열 세살까지 보는데
요때까지는 애들이 지식을 배우는 게 아니라 모방성이며
이해력을 배우는 게 아니라 모방 요렇게 하면 따라하는 모방성이다
그것을 오래 전서부터 어린애들은
애기 때서부터 열두살까지는 모방성
현대말로는 모방성 신학이라고 해야 되나?
모방성 믿음이라고 그래야 될까 모방성 불심이라고 해야 될까
불교는 모방성 불심이라고 하는 거겠지

그 불심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어린애들은 이해력도 없고 좋다 나쁘다가 없어서
무조건 모방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 어른들 하는대로 그대로 모방을 하기 때문에
그걸 감정속 안에서 아! 이거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감정속 안에 들어있는 걸로 얘기하고 그걸 그대로 쓴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는

어른들이 싸움하며는
그냥 몸 안에 불안도 할 수도 있고 겁도 내고 무서워하고
이러면서 따라하는 그런 순 모방성의 근본인데
그 모방을 해설 해줘야 되는거야 설명을 해야 된다
그래서 그 어린애들이 자기 마음에 감정에 들어있는 표출할 수 있게
바깥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생각할 수 있게끔 양보할 수 있게끔
이런 것을 양보 이해 협력 또 생각하면서 좋다 나쁘다
해야 되느냐 안해야 되느냐 하면 참 좋은 것이다 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또 때리면 슬프다 아프다 생각을 할 수 있는 거를 불심이라 한다

어떤 교육이냐

117

어린애 한테 교육을 잘 가르쳐야 되는 거
그러니까 신앙교육이야 불심에 교육
애들한테는 성장성에 불심에 교육 신앙교육이라고 하는
그 교육을 아주 잘 만들어져야 되는 것이다

교육이 아름답게 만들어지지 않으면
부모가 사랑을 아주 아름답게 하면
애들이 그대로 모방을 해서 그대로 아름답게 성장하고
내가 요것은 요거다 이거는 이거다
물은 어떻게 하는 것이고 요건 양보하고
그러고 그 어린애 가슴속 안에 들어있는 것을 설명을 해주고
해설을 이거 나쁘다가 아니고 어린애가 왜 나쁘다라는 걸 알아듣게
어린애 마음속 안에 들어 있게끔 있는 것을 감정풀이라고 하지
감정을 풀이해서 교육을 잘 가르쳐야 한다

말하자면 하나님속 안에 우리나라 말로는 천속이라고 한다
천속속 안에 석가모니 부처가 성인이 계시고
또 외국에서는 하나님속 안이라고 하겠지
그러니까 천속속 안에 예수님이 계시는 거야

외국에는 하나님속 안에 하늘속 안에 천속속 안에 부처가 있고
아시아 쪽에는 부처님이 태어나고
저 외국 서국 쪽에는 예수님이 태어나서
그 생태계 조건에 맞춰서 문화가 만들어지는
이런 설명을 잘 해주는 것을 기본적인 것이라고 한다

그러며는 이해하고 용서하고
그래서 악에 세계 말하자면 마귀의 세계 사탄의 세계

118 신착심 4진법

말하자면 악마의 세계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것이라는 거
어떤 것이 유혹을 하기 전에 내가 자체를 유혹을 하는
내 자체의 유혹 속 안에 빠지는 것이지
감정에서 문장력이 아름답게 못 만들어진단 말이지

이해하는 거라든가 아! 이거는 용서해야 되는구나 하고
내가 도량이 넓게 하는 것은 그 어렸을 때에 교육이지
그 유아기간의 교육이 잘 만들어졌을 때만이
애들이 크게 아름답게 성장을 할 수가 있는 거
이러한 성장성이 된 것을 어른도 잘못 교육이 돼가지고
불심을 접하지 못해서 잘못 돼갖고 어른이 크게 성장돼서
그 성장된 과정 때문에 이 4진법이 있는 것이다

신착심진법 이 속 안에는 백퍼센트 그러한 마음을 만들어 내서
그런것을 나쁜 걸 빠져 나가게 돼서 다시 재교육이 되는 거
우리는 어른들은 몸 안에 좋은 것도 들어있고 나쁜 것도 다 들어있다

나쁜 유혹에 빠진 것을 빠져 나가게 해서
내 몸 안에 좋은 거를 내 감정속 안에 좋은 게 들어있게 해준다
어른들도 자기 감정에 있는 거를 겉으로 내 놓을줄 모른다
그러면 옆에서 감정풀이를 해줘야 되는거지

사람은 앞에서 대화 나눌 때
상대에 감정이 이렇게 불편하다고 하면 그 감정으로서 설명을 하고
그 감정에 들어있는 걸 얘기를 잘해서 말을 잘해서 감정을 시원하게 해주며는
모든 대화하는 과정에도 이해할 수 있고
대화하는 과정에도 용서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데
어른이 돼서도 상대의 감정을 생각 안하고

119

그냥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이런 현상이 돼갖고
싸움을 하게 되고 밉게 되는 거 이런 과정들
감정이 아름다움이 들어있게끔 만들어 주게 하는 과정을 말한다

어른이 됐을 때에
마음속 안에 내가 느낌이 있고 감정이 있어 좋은 감정 나쁜 감정
좋은 감정도 어떻게 내가 말을 해야 되는건데 감정은 생각지도 안해
그러고서는 내 감정에 불편한 게 있고 답답한 게 있어
어떻게 설명할지 몰라서 자기 나름대로 설명한다
말을 이랬다 저랬다 뭐가 어쨌다 저쨌다 하였다가
나쁜 거까지 끄집어 내면서
저 사람이 이렇게 얘기 하니까 이렇고
왜 이렇게 하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러냐 막 비판성을 끄집어 내서
자기 감정이 지금 답답하니까 미우니까 설명을 하다 보니
그냥 미운 감정이 나와서
자기 들어 있는 감정에다가 미운 것을 섞어가지고
상대에 나쁜 거를 막 얘기를 하는 거지

그것이 악에 근본이라는 거야
사탄에 유혹이다 마귀의 유혹이다 라고 하는 거다
이것을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다
어른이 됐을 때는 백퍼센트 마에 사상이라고 이렇게 돼있다

유아기간 때 잘 교육을 가르쳐서
불심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불심이 되면
그 도량은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그랬어
유아때 백퍼센트 가르쳐야 된다

120 신착심 4진법

어른이 돼서도 그런 것을 쓰지 못해서
가난과 슬픔과 괴로움으로 살기 때문에
이 4진법이 유아기간으로 돌아가서
몸안에 모든 마시를 다 뽑아내는 과정은 이 신착심(愼擉心) 술법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사상을 다시 세상에 다시 태어나서
다시 우리가 불심을 배워서 신앙심을 다시 아름답게 배운다는 뜻
온 세상을 다시 아름답게 배워서 내가 온 세상을 다시 만나리라
그런 크나큰 힘의 분포를 이 연기 4진법에 들어있다

이 동작 하나하나에 악이 빠져 나가게 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요거는 어떤 악이 빠져나가고 요건 어떤 마시가 빠져나갈까 하는 것이
이 동작 속 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의 첫 번째 동작

지금 첫 번째 동작은 두 손을 모아가지고 살며시 무릎을 대고
척주를 휘어서 몸을 만들어 내는 동작으로
자세가 아주 아름답게 활같이 크게 휘는 그런 현상이 된다
이것은 몸 안에 그 어떤 유혹이라는 마시가 있다
유혹이라는 악마 말하자면 나찰 거짓말도 하고
자기가 좀 불리할 것 같으며는 말을 만들어서
어떤 꼬다리 하나 잡으면 그것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이러한 마시
그러한 마시의 성질이 몸 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감정속 안에
자기가 잘못한 걸 누가 지적하면 그냥 흥분하는 거야
그냥 상대한테 그냥 뭐라고 해대고 싸움을 해야 되는 거

121

소리를 지를 것이냐 소리 못지를 것이냐

억지로 참아가지고 얘기하는 과정에 좋게 얘기하면서
상대에 단점을 끄집어내서 막 말을 해가지고
나는 좋게 말을 할라고 하는 그러한 유혹성의 단어를 쓴다

그래서 나찰이라는 못된 그 귀신이 있다 나찰 못된 유혹성이라는
이 나찰의 지혜를 인간이 제일 많이 쓴다 라고 돼 있다
입만 열면 뭐 요만큼 보태고 상대의 꼬다리 요만하 거 하나 잡으면
그거 가지고 그냥 큰 무기라고 그냥 옆구리다 차고 다녀
고거 끄집어내느라고 그리고 불리하면 못 들었다 그런 일 없다

오리발 딱 내미는 이런 현상들이 돼가지고
그런 상황에 엄청난 이런 유혹성이 몸 안에 딱 자리 잡는다

마음이 어떤 지식을 배울 때 그게 자리 잡게 된다
어떤 행동을 취하면서 하나하나를 제대로만 다 배우고
그 지식을 제대로만 익히며는 나찰이 안 생기는데
그 학문을 제대로 안 익혀요

대강 대강 익힌다든가 익히다 만다든가
그러고 그걸 지가 알았다고 했을 때는 꼭 쓸라며는 실수가 있으니
그러니 거짓말을 하게 되고 말을 만들어서 쓰는
그런 나찰의 유혹성에 빠지게 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나찰을 불러 들이는 사람이였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 나찰이 내 몸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빠져 나가게 하는데
그냥 나가라 나가라 그런다고 해서 나가지는 게 아니지

122 신착심 4진법

부처님 앞에서 그냥 기도 드려서
내가 그냥 아주 아름다운 자비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 드린다고 해서 빠져 나가지 않아 절대 안나가
전혀 하나님이 옆에 왔다 부처님이 옆에 와서 끄집어 내도 절대 안나와 못나와
왜? 자신이 선택을 했기 때문이지

인간은 땅에서 최고의 무기는 선택권이라고 그랬어
하늘도 어쩔 수가 없어 인간이 스스로 선택한 것
니가 부처님을 믿겠다 라고 그러며는 부처님을 선택한 것이고
마귀를 믿겠다고 그러면 마귀를 선택한 것
그걸 억지고 끌어올 수는 없다라는 거야 인간이 스스로 선택을 했기 때문에
나찰을 먼저 선택을 하고 부처님한테 왔단 말이지

부처님을 아무리 믿고 절을 아무리 해도
그 거짓말을 버리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버리지 못하는
그 나찰을 버릴 수가 없어
왜? 자기가 선택을 한 것이기 때문이야
선택이라는 게 그렇게 무서운 것이라는 거지

그러니까는 나쁜 걸 바꿀 수가 없어 죽어도 안바꿔
그러고 쓰고 후회한다 그런 현상이 되겠지
나찰이라는 게 자기가 숨을 때도 있고 조용할 때도 있다
그러며는 아유! 다시는 안그래야지 그러다가
또 쓸라고 그러면 또 나찰로만 골라서 쓰는 이런 현상이다

그 나찰을 인간 몸 안에서 벗어나는 법은
부처님에 등불 하늘의 등불이야
인간은 몸 안에 하늘에 불이 있어

123

그게 꺼지며는 안돼 꺼지면 인간은 죽어
하늘 불이 그 불이 크게 타서 몸 안에 후광이고
서광이 몸 안에 그냥 빛이 나야 되는데 그 빛이 너무나 적어
너무나 미약해서 내 몸 안에 빛이 없는 거

그 씨앗이 남아있는 기준이
사람 몸 안에 불 씨앗이 남아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어서
그 나찰을 빠져나가게 하는 자리가 바로 양 무릎에 있다 라는 것

양무릎을 대고 누구한테 지탱하지 않고
두 손을 마주잡고 죽~ 활같이 손을 죽~ 뒤로 활같이
누가 보며는 척주에 힘을 대단히 보강하고 위와 모든 게 단단해지는 자세다
몸 안에 나찰이 빠져 나가야만이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지
그냥 건강해지는 건 아니다

몸을 화살같이 휘게해서 하체에 무릎에 힘과
무릎서부터 뒤에 장단지를 지나 발까지 상당히 힘을 주는 거 같지만
힘도 안주는 그런 굉장히 부드러움이다
위에 활같이 휘는데는 힘이 안들어 가면서
뒤로 제끼는 부드러움으로서 지탱을 하는 그런 작용이야
아주 굉장히 부드러워

그때 음과 양이 왼쪽에 음과 오른쪽에 양이 하나로 타고 올라와서
여자는 자궁쪽 남자는 고환쪽으로 해서 콩팥쪽으로 들어가서
그것이 위쪽으로 올라와 가슴쪽으로 해서 느낌과 감정 속 안에서
밑에서 부터 서광이 비춰 들어와

불빛이 올라와서 촛불이 확 피는 거 같이 서광이 피면서

124 신착심 4진법

그 나찰을 뿜어내는 거야 뿜어내서 나찰이 빠져 나가
몸 안에 불을 비치면서 몸 안에 전 신경이 골고루 아름답게 분포가 되게끔
뼈 마디마디가 잘 융화되서 순환할 수 있게끔 만들어 내는 그런 자세가
신착심(愼擉心) 4진법에 1동작 첫 동작이 된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두 번째 동작

두 번째 동작에는 아~~ 무슨 유혹에 빠져있는가
어떠한 마시가 나를 유혹하게 했는가
녹하라는 마시가 있어
녹하라는 마시는 게으름을 만들어내는 마시야
게으름은 육신의 움직임이 아니라 마음의 게으름을 만들어 내는 거
마음의 게으름 할라고 그러면 마음이 하지마 하기가 싫어 그냥
마음이 먼저 하기가 싫어지는 그런 녹하귀신이야

녹하 마시 녹하라는 마시는
마음을 둔하게 만들어서 인간의 마음의 감정을
어떠한 지식을 배우고 어떠한 아름다운 사랑을 다 배워도 절대 못쓰게
감정속 안에 느낌과 인간에 고귀한 아름다운 감정속 안에 있다
왜? 아름다운 감정속 안에는
거기는 절대자에 생명의 근본이 들어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느낌과 감정이 있는 것
내 감정속에는 부처님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 걸 우리는 마음이라고 한다

이 마음속 안에 온화한 빛
거기는 왜 부처님이 자리 잡고 있느냐
거기는 왜 예수와 부처님이 자리 잡을 수 있느냐
거기에는 이 우주에 절대자의 생명에 근본에 에너지

125

생명의 근본 영원한 세상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들어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성인과 아름다움은 감정속 안에 자리 잡을 수가 있다
그 감정 속 안에 자리 잡는 속 안에 마시가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름다움을 마음의 게으름에서
마음을 쓰지 못하는 인간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그런 게 어딨어 저런 게 어딨어 웃기고 있네 니가 잘났냐
한번 사람 미워하면 죽어도 그놈은 이쁘게 해도 뵈기싫다 그러면서
그 마음을 열 수가 없어 여는 법이 없는 거 그 마시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는 부처가 있어도 그 마시를 이길 수가 없어
하늘이 있어도 이길 수가 없어
거기에는 예수가 들어있어도 이길 수가 없어

왜? 이길 수가 없을까
왜? 그거를 잡아서 그냥 천년 동굴에 죽여버리든 왜? 못하까
그 가슴속에 그 느낌과 감정 속 안에 그런 마시가 딱 들어있는데
왜? 그걸 못할까
마음을 게으름으로 만들어 내는데 마음은 왜? 그걸 못잡아 냈을까
인간에게 스스로 선택권을 줬기 때문이야
하늘이 창조할 때 선택권을 줬거든 니가 선택을 하라
선택을 했기 때문에 힘을 못써요
그러니까 선택만 내가 버리겠다 라고 하며는
그땐 하늘에서 몸속 안에서 감정속 안에서 밀어낼 수가 있다
그런데 그 밀어내는 그런 것이 동작을 해서
양 손이 양 겨드랑을 간지럼을 맛사지를 하면
사람이 살짝 기뻐지고 즐거워지고 황홀함이 오는 것이다
겨드랑이에는 약 27% 정도 오르감증에 간지럼 신경이 있다
생명에 근원에 신경이 양 겨드랑이에 있다는 말이다

126 신착심 4진법

그래서 양 겨드랑이에 아주 부드럽게 평화롭게 아름답게 했을 때
그 마시는 힘을 못써서 몸 안에서 빠져 나갈 수가 있다
그래서 두 번째 동작에는 양 겨드랑으로서 동작을 해서
척주 양 갈비뼈를 쫙~ 늘키는 그런 작용을 한다
쫙~ 강제로 늘키는 게 아니라 간지러움을 타면서
살짝 부드럽게 신경을 자극을 줘서
그 뼈가 마디 마디가 삭~ 벌어져서 빠져 나간다고 해

빠져나가면
내 마음이 도량이 넓어져서 하늘의 힘이 커지는 그러한 동작이지
이런 동작이 됐을 때
내가 이해도 할 수 있고 용서도 할 수 있는 마음이 돼서
자신 감정속 마음속 안에 들어있는 느낀 것을 바로 얘기할 수가 있다
문장력이 바로 나오고 아름다움 힘이 나오게 되는 이러한 현상이
두 번째 동작에 있다라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세 번째 동작

인간은 무슨 마시가 들어있는가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하는 마시가 들어 있어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하니까 부정적인 정신을 가진 거고
부정적인 정신을 갖게 되니까 어떤 현상이냐
정신이 게을러지겠지
좋은 아름다운 문장력이 안나온다 라는 거

생각없이 얘기하게 되고
그냥 눈으로 본대로 막 얘기를 하게 되는 거

127

생각을 한번 할 수 있고 기회가 있고 여유가 있고 이래야 되는데
보고 그냥 그걸 누가 뭘 했으면
그냥 자기가 이유를 대 버리고 난 그런 거 안좋아해

말하자면 빨간꽃 너무 이쁘네 그러면 난 빨간꽃 안좋아해
이런 생각없이 막 얘기하는 사람이 되는 거 이런 마시 들어있는 거
이런 마시가 몸 안에 자리 잡고 있다보니 말도 이쁘게 안나오게 되고
말하자면 상가집에 가서 히죽히죽 웃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그런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거나
결혼 잔치집에 가서 혼자 우울해서 훌쩍훌쩍하고 있다든가
이런 지조없는 사람 그냥 생각이 없는 사람이 되겠지

그런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마시가 딱 들어있는데
이런 마시를 사피 마시라고 그래 사피라는 귀신이야 사피라는 마귀야
사피라는 마귀가 몸 안에 자리잡고 있어서
모든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그런 현상을 만들어 내서
그러니까 세상을 아름답게 못보게 하고 머리가 바보가 되는 것이다

아름다운 머리도 없게 되고 행복한 것도 없게 되고
아름답다면 아름답다는 표현도 못하면서
그러고서 보기 싫은 거 못생겼다 나는 저런 얼굴 싫어 저런 사람 몽땅 싫어
자기 얼굴이 더 못 생겼는데도 다른 사람 얼굴이 더 못생겼다고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뭐라는 식으로 이러한 현상을 쓰는
이런 마시 몸 안에 들어 있어요
이 마시가 그 힘이 너무 강해서 이거를 빠져나가게 할 때
그럴 때는 바로 우리가 뒤로 한발 물러나는 듯한 행동이라 그랬어요
그래서 이 세번째 동작을 이렇게 발을 한쪽을 꼬고 하나는 반듯하게 놓고
겨드랑이 한 쪽을 부드럽게 해서 엉치 허리를 구부리고 몸을 삭~돌리며는

128 신착심 4진법

엉치가 오므라들어 자궁과 성기와 항문이 오므라드는데
그게 굉장히 부드럽게 오므라들게 돼 있어

굉장히 부드럽게 아름답게 오므라들어 가지고 그 자체가 빙돌면서
턱을 살짝 돌아서 한 쪽에 턱밑을 어깨에 살짝 비빈다
여기도 약 27% 간지러움 신경 아름다운 신경이 들어 있어서
그것도 살짝 한 쪽을 밀어
그러니까 마시가 아이고! 나를 밀어 낼라고 그러는구나
그러고 요쪽으로 가야지 라고 하는데 갈 데가 없다
요쪽으로 가야지 하면서 움직이는 거야 움직이면서 빠져 나간다
니가 나를 밀어낼려고 그러는구나 하고서 삭 가다보니까
쏙~하고 빠져나가는 거야

이 세번째 동작을 해서 빠져나가게 되며는
아름다움을 볼 수가 있는 그런 현상이 되겠지
아름다움을 볼 수가 있고 내 몸이 상쾌하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되겠지

아름다움을 보니까 모든 게 이뻐 보이고
이뻐 보이니까 감정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느낌과 감정이 저절로 그냥 다 이쁘고 감정이 너무나 황홀하고 너무나 좋고
정해져 있는 이치도 없이 너무나 아름답고 다 좋고
내 감정이 저절로 행복이 크나큰 지혜를 얻는 이런 현상이 되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네 번째 동작

4진법에 동작을 보며는
우리는 발바닥과 발바닥을 마주쳐 주는 일은 드물다

129

발바닥과 발바닥을 마주 대고서는 손을 뒤로 똑같이 대고
한쪽으로 몸을 휙 트니까 남자고 여자고 자신을 최대한으로
부드럽게 아름답게 세상을 보여 준다는 뜻이야
나는 내 마음이 이렇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이렇게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는 거야
정열이 굉장히 활발하겠지

우리가 흔히 듣는 얘기로 기독교든 성경책이든 불가 책이든 보면
색즉시공이라는 단어가 있어 색즉시공
니가 최고의 아름다움에 몸에 육신을 가지면
곱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몸을 가지면
온 세상 색즉시공을 벗어나서 최대한의 행복과 영원한 세상을
이 세상의 주인이 되리라 그런 뜻이다

그런데 니 몸이 아름답지 않으면
귀교신의 유혹에 빠져서 빠져버리게 되는 그게 색즉시공이다
너는 세상을 어지럽히고
세상이 아름다운 생명의 종족 번식을 하는 게 아니라
아주 미약하고 나쁜 세상을 만들어 내리라 그런 뜻이 되는 거

그러니까 귀교라는 신은 무슨 신이냐면
사람 몸을 이용해서 쾌감을 느끼는 신이야
여러분들도 최대한으로 귀교신한테 안끌려 갔다 하더라도
한 번씩은 다 끌려간 사람이다 한 번씩 다 사랑을 했어요
진짜 이성을 하고 쾌감도 느꼈어
그것이 잠잘 때 이성을 해서 몽정을 하는 때 총각 때가 몽정을 제일 많이 하죠
그것이 귀교신이 사람 몸을 이용해서 쾌감을 느껴서 에너지를 흡수해
귀교신하고 결혼을 해서 살면 한 5년은 살아

130 신착심 4진법

그러고 5년 후에는 삐짝 말라서 죽어

지금 이 상태에서도 귀교신하고 결혼할 수가 있어
요새는 한 보름 걸릴 거야 아마 결혼할라면
한 보름동안 그 참선하고 기도드리고 집중하면 귀신이 나타나
여자가 하면 남자가 나타나고
아주 이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사람이 나타날거야
또 남자가 하면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가 나타나서 결혼하자고 그래

그러면 그 사람하고 살아야 돼
다른 사람 눈에는 안보이는데 지눈에는 매일 보여서 같이 살아
거짓말 아냐 진짜야 그런 귀교신이 굉장히 많아
귀교신은 사랑만이 아니라 가정이라는 걸 파괴한단 말이지
귀교신이 몸 안에 딱 붙어 있으면 바람나는 건 이유도 아니야
그냥 돌아다니고 그냥 오만가지 가정을 꼭 파괴를 해
귀교신이 사랑을 안한다 하더라도 행복한 걸 못봐

그 귀교신에 딱 걸리며는 여자는 우울증 남자도 우울증
부부싸움 일어나고 이런 것이 백퍼세트 일어나
그런 악마가 붙어서 오만가지 짓 다해 신경질 내고 짜증 내고
그러고 사랑을 한들 그 쾌감이 아니라
육신의 오르감증의 동물성 쾌감 한 가지로서
욕구가 올라오면 사랑을 하는 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욕구성의 근본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그런 게 사랑을 잊어 먹어 버린 것이야
인간에 아름다움 최대한의 아름다움을 잊어 먹는 귀교신이다

그래서 가정이라는 것을 파괴하는 것을 말한다

131

이것을 이 가정을 파괴하는 거를 벗어나는데
이 귀교신은 아름다운 동작을 제일 싫어해
아름다운 자세야
남자가 연도술 이 자세를 하고 여자가 연도술 이 자세를 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껴안고 싶어지는 거
여자가 얼굴이 곰보 코찔질이라 해도 그게 하나도 안보이고
최대한에 아름답다라고 해서 쫓아 간다는 거야

최대한에 그 상황이 무슨 자세냐 하면
음과 양이 하나의 합이 돼서 음양이 하나가 되면서
몸에는 신과 같은 자세 신과 같은 나의 존재다
음양이 하나의 근본으로 이루어진 사상이라 해서
하늘이 받아들인다 라고 돼 있는 거
하늘이 받아들이는 사랑의 근본이라 해서 요자세를 해서
두 발바닥을 마주치므로서 사랑을 만들어 낼 때
귀교신이 그때 삭~ 빠지는 그런 자세

이래서 이 자세는 귀교신이 빠져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냐
아름다운 여자가 되겠지 아름다운 남자가 되겠지
인격체가 되겠지 사람이 멋있는 사람이 돼
사람이 멋있구 자기가 추한 행동 전혀 안할라고 그러고
말 한마디 한마디라도 정말 아름답고 그 몸 안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대~단하게 아름다워 이런 힘이 좋아 지혜가 커지게 되고
말 하나마다 행동 동작 하나마다 꽃이 반짝반짝 피게 되고

온가지 거짓말 말 만들어서 사랑을 얻을려고 한다든가
아름답다 그러고서는 사랑을 얻을라고 하는
그런 추한 행동은 전혀 하질 않는 걸 말하는 거

132 신착심 4진법

이런 것이 지혜와 총명스러움을 얻는다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요때 두 발을 딱 마주쳐서 최대한의 아름다움을 보여줌으로서
귀교신이 도망을 가게 되는거야 빠져 나간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다섯 번째 동작

지금 보다시피 저 동작을 하게 되면
양 엉치만 그러니까 엉덩이 탈홍을 대고 몸에 저울질을 하는 거
까닥까닥 중심을 잡는 거

이것은 바로 무슨 중심이냐?
자신의 마음 자신이라는 존재 오장육부속 안에
그러니까 막먹고 거식증
그러니까 화나면은 먹고 신경질나면 먹구 어쩌구 저쩌구 해서 먹구
입맛이 없고 밥맛이 없고 만가지 그냥 추한 추태소리 다하는 그런 거
아휴! 나는 밥맛 없어 그러고 이만큼 먹고
아휴! 난 다이어트 하는데 하고 이만큼 먹으면서 난 굶었어라고 한다든가
그냥 난 그거 싫어 하면서 이만큼 먹고
나는 고기 같은 거 잘 안먹어 그러면서 저쪽 가서 이만큼 먹고
이상하게 그런 삐딱한 그런 현상이야

어디가서 물건 하나 사는데 꼭 거지같은 거만 골라서 사는 거
살지 모르는거야 돈주고 사는데도 살지 몰라
살 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값을 깎아서 형편없는 걸 산다든가
물건을 사는 법 자기도 모르게 움직임이 그런 게 추한 행동을 한다

그런게 좀팽이가 돼서 좀팽이 행동을 한다

133

좀패가 되지 말아야 되는데 대범하고 용기있고
아주 아름다운 사람이 돼야 되는데 좀팽이가 되는 거
좀팽이를 만드는 신이 그런 못된 그 마시가 딱 들러 붙었어
그것이 우리가 ‘가리’라고 해 ‘가리신’이라고 해
우리가 흔히 노가리 까네 그런 얘기 있잖아 노가리 까네
그래서 노가리 ‘가리신’이라고 해
가리신이 들러붙어 가지고 좀팽이 노릇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추하고 좀팽이 노릇하는 그것이 뭐냐면
중심을 까닥까닥 중립성이라 하까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지도 않으면서도 몸을 가뿐하게 하면서
오장육부의 호흡을 숨을 편안하게 크게 쉬지않고
종궁 이 단전호흡을 크~게 했다가 크~게 뱉았다 해서
활동성이 활발하게 해주면서 에너지작용이 활발하게 하는데
이 기능을 적게 만든다는 거 탁 들러 붙어가지고 노가리 짓이나 하고 있어서
사람이 요때 호흡을 짧게 하면서 좀팽이 노릇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바로 이 자세는 숨을 쉬는지 안쉬는지 못느끼는 자세로
이렇게 하므로서 ‘가리신’이 빠져나가 좀패가 안되는
그런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짧게하기 위해서 나쁜 것이 붙어 있는 것만 골라서 설명을 한 것이다
빠져나가는 자세를 만들어 내는 것이 건강요법이고 이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모든 유혹속 안에서
비논리성 유혹을 다 벗어났을 때만이 100%의 인간이라는 것이다
완전한 인간이 돼야 된다
그것만이 최대한의 사람이 될 것이다

134 신착심 4진법

그래야 건강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여섯 번째 동작

이 여섯번째 동작은 순수하게 남성이면 남성미 여자면 여성미
멋진 남자 멋진 여자들이라는 거
이 세상 모든 음기 양기 보며는 다 자기가 행복하다고 그러는 거
그냥 남자 여자 앞에 있으면 모두 그냥 행복하고 평화롭고
잘 있었어? 말 한마디면 그냥 사르르 녹아버려
그런 남성미 여성미 아주 위대한 남성미 여성미
양기 음기가 사랑할 수 있는 힘의 근본에 자세가 된다는 것

남자는 양기에 근원이구 여자는 양기가 있으므로서
최대한의 활용하고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자세
음기가 있으므로서 양기가 힘을 쓸 수가 있고 발휘할 수 있는 거
양기의 근원이 있기 때문에 음기가 행동을 취할 수가 있어

이러한 모든 포용력을 하면서
모든 감정성을 기쁘게 만들어 내는 그러한 자기의 기상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자기의 기상에 크나큰 그 힘들을 딱 차단을 하는 거야
그 차단이 그런 마시가 몸 안에서 빠져 나가야
남자의 기상이 있고 여자는 여자의 기상이 있는 거야

추태도 안하고 그 몸 안에서 풍기는 아름다운 이미지는 대단하게 훌륭해
그런 힘을 몸 안에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을 제거시켜서 남잔데 줏대가 없어 보이고 그저 그렇게 보이고
나 저런 남자 싫어 아휴 저런 여자 싫어 이런 소리가 들리게 된다

135

그건 못된 마시가 딱 들러 붙어서 그렇게 추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왜? 그렇게 할까 음양이 합이 되는 걸 싫어하니까
음양 합이 되는 걸 싫어하는 신이 있기 때문이야
그 음양을 싫어하는 신은 무슨 신이냐
‘곡가’라고 해 ‘곡가신’이야
이 ‘곡가신’은 음식도 상하게 하고 먹을 것도 적게 만들고 체기도 오게 하고
충분한 힘을 갖다가 억제를 하게 해서
사람 마음이 추하게 보이게 하는 그런 신이 딱 들러 붙어있는 거

그래서 이 자세는 부끄러움을 만들어 내는 자세라고 한다
부끄러움과 같이 다리를 쫙 꽜어
여자는 보물을 감싸고 남자는 남자보물을 감싸고
몸을 뒤로해서 손으로 발 뒤꿈치를 꼭 눌른다
뒤로 제끼면서 손으로 발뒤꿈치를 잡아서 눌러준다
발뒤꿈치를 누르는 그 힘에 ‘곡가’가 빠져 나가는 거지
‘노가리’ ‘곡가’ 이런 신들이 삭 빠져 나가는 자세

평소에 신경질 자주 내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그런 사람이
이 자세를 좀하고 서 있으면 약간 어지러움이 온다 대부분 어지러움이 온다
시간을 많이 하게 되면 속이 울렁 울렁하는 그런 증상도 조금 있을 수도 있고
젊은 사람도 한번에 척 하기는 그렇게 쉽지는 않다

자세를 잡으면서 그 마시가 빠져나가게 하며는
사람이 인격체로 보여 나도 몰라 사람이 멋있게 보여
아! 이사람 공부된 사람 같애! 저사람 아주 도를 깨우쳤네!
틀림없이 그렇게 보여 밝은 얼굴과 맑은 몸을 갖게 된다
그래서 몸에 틀이 잘 잡히고

136 신착심 4진법

아주 균형이 잘 잡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일곱 번째 동작

일곱 번째의 자세는 남자고 여자고 도움을 청하고 싶어지는 자세
내가 지금 누가 옆에 있어야 돼
외로움이라든가 뭐 쓸쓸함이라든가
또 어떤 지식을 쓰는데 아! 이 지식은 아! 누가 있어야 되는구나
아! 무거운 돌을 들어야 되는데 누가 있어야 되는구나

그러니까 친구 같은 거 말하자면 대인관계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정이 들게끔
정이 들고 사랑해서 헤어지며는 또 보고 또 만나고
이런 아름다움을 쓰는 것을 말하는 거
그렇게 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청할 수 있는 거 혼자서는 안되는 거
외로움이라든가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고 이런 것을 능가하는 힘
많은 사람 만날 때마다 다 좋다 그러고 이런 힘인데

여기에 들어 있는 이 못된 마시는 사람만 보면 싸움을 해서 헤어지는 거
사람 보면 그냥 상대 단점을 끄집어 내서 부딪쳐 가지고 다 나쁘다고
사람만 만나며는 싸움을 해서 헤어지는 일을 하게 시키는
그런 못 된 마시가 들어있는 거

인간 몸에는 그런 마시의 유혹을 받아서 사람만 보면 싸움을 해
그냥 만나서 조금만 지나면 싸움을 해
그냥 새로 만나면 아! 안녕하세요 이러다가
그 이튿날 되면 다 헤어져 있는 거
만나며는 그러한 일들을 아주 반복을 해가지고 도움을 청할 데가 없어

137

무거운 돌을 들어야 하는데 전화해서 아! 우리집에 무거운 돌있는데
이거 좀 혼자 못드는데 좀 오겠어?
알았어 그래야 되는데 니가 뭔데 나를 부려 먹을라고 그러냐
그런 정이 안 생기게 만드는 그런 행동을 내 몸 안에서 만들어 내고
이런 못된 그 마시가 딱 들어붙어 가지고 행동을 하는
이 마시가 딱 빠져 나가게 하는 그런 자세다

이 마시가 빠져나가면 사람을 만나며는 헤어지는 게 아니라
자꾸 만나면 또 만나고 집안에 사람이 들끓어
그냥 가게장사하면 장사하는데도 사람이 들끓어야지
그 사람이 막 들어와 뭐든지 하는대로 성공할 수가 있어
사람 만나면 다 좋고 그냥 십년되면 십년 벗이야
엄청나게 오래될수록 정이 더 가고 더 깊고
그땐 쌍소리해도 헤어질 일이 없어
저새끼 나뻐해도 그래도 다 농담이야
그냥 이런 아름다움이야

이 못된 마시가 빠져 나가며는 그런 아름다움이 만들어지는
사람 만나며는 좋은 인연을 만들어내는 그런 힘이지
요런 귀신을 ‘사귀’‘사귀신’이라 해
모든 글 속 안에 다 들어있고 모든 정속 안에 들어 있어서
어떤 걸 해도 미움을 만들어 내는 그런 못된 마시다

이런 ‘사귀신이’ 빠져나가게 하는 이 자세는
아주 머리가 좋은 놈이라 무릎으로서 몸을 부드럽게 하는 그 자세 하나하고
내가 지금 앉아 있는 거 아주 위대하게 아주 위대한 사람이야
발하나 무릎 위에 올려놓고 위대하게 앉아 놓고
아주 최대한에 인격으로 건방지게 이러고 뒤로 벌렁 자빠라져서 있어

138 신착심 4진법

이러니까 전혀 생각지도 않아

자기가 양반같이 그냥 멋있는 사람같이
그냥 반가부좌하고 이러고 앉아 있는 거 같이 보이는데
건방지게 멋진 행동을 할라고 하는데
아! 자세가 그런 자세가 하나도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사귀’가 갈팡질팡 해서 그냥 빠져 나가버려
다시 찾아 본다고 이게 뭐야 그러면서 확 나와서 보니까 못들어와

그 다음에 이래서 그 사귀가 너무나 지혜가 좋아서
사람 정을 다 띠게 하는 그런 못된 마시기 때문에
이 일번곱번째 자세는 상당한 그 행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자세에 행동법은
사랑과 정과 아름다움과 이쁨과 황홀함과 영원함을 얻는다라고 돼 있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여덟 번째 동작

여덟 번째 동작 자세는 서로 합이 되는 자세 합류하는 자세
서로가 껴안아서 좋은 사람끼리 껴안아서
이쁘니까 애기를 껴안고서는 어쩔줄 모르고
그냥 뽀뽀를 하면서 껴안고 무거운 거 들고 있는데도 이뻐
힘든데도 그냥 애기 껴안고 힘든데도
요요요 하고 서로 합이 되는 합류화시키는 합류화하는 힘을 말한다

사람이 있으면 참 좋아
이 사람 옆에만 있으면 내가 심심치를 않아
그냥 보고 싶어서 가는거야 그냥 그런 서로 합류 서로 돕고 싶어

139

서로 내가 좋은 일도 하고 싶고
지나가는 사람 넘어지면 어유 많이 다치시지 않았냐고 일어나게 해주게 되고
그런 아름다움을 쓰는 그런 힘을 말하는 거
그래서 모든 합류화시키고 뭐든지 다 섞어서 궁합을 맞춰주는 거
그런 마음을 갖는 사람이 되는 거

이런 마음을 갖는 그걸 방해하는 마시가 딱 들어 있어 있다
방해하는 마시 이것을 ‘정피’ ‘정피마시’라고 한다
요 자세는 가만히 보면 나 사랑한다 라는 걸 반만 보여준다는 거야
여자가 아주 요걸 풀어 요만큼만 보여주면 남자가 침을 질질 흘리는 거와 같고
너무나 합류화라고 모든 좋은 일하는 마음을 가졌고 그게 그것이 자기 생활이야
좋은 일한다는 자체 모르고 그냥 일 자체가 그래
아유! 너무나 아프겠네 말도 이쁘게 하고 참 문장력도 좋은 그런 자세란 말이지
그렇게 아름다움을 쓸라고 하거든

그러니까 그걸 방해할라고 하는데
나와 보니까는 아니거든 아니니까는 그땐 들어갈 수가 없잖아
아주 아름다운 상태에서 빠져 나오면 절대 못 들어가
삐뚤어진 행동 속 안에서 마시는 들어오게 돼있는 거거든
잘못된 데에서도 들어오게 돼있는 거

아름다운 쪽으로서 밀어내는 거야
그땐 몸 안에 내 몸 안에 들어있는 부처님 내 몸 안에 들어있는 예수님
내 몸 안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힘을 이용하는 것
그 힘으로서 내 몸 안에 영원한 빛이 있어 하늘의 빛이 있단 말이지
그 힘으로서 품어 내야만 된다
그래서 그 아름다운 자세로서 품어 내게 하는 것이다

140 신착심 4진법

이렇게 품어 내니까 어떠한 일이 생기느냐
사람이 저절로 방긋방긋 웃고 가만히 잠자는데도 웃고 자고
슬픈 자리에서 웃고 있어도 참 걱정하는 거 같이 얼굴이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웃었는데도 사람들이 볼 때는 참 너무나 걱정을 많이 하는 거로 보이지
비꼬는 웃음으로 절대 안보이는 것이다

사람이 누가 이렇게 다쳤어 그러면 그 사람이 방긋방긋 웃고 있는데도
자기를 위해서 너무 걱정을 해서 위로해 주는 그런 얼굴로 보여
그러고서 용기를 주는 웃음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런 위대한 힘에 분포를 만들어내는 그런 자세
그런 마시를 빠져나가게 해야되는 그런 자세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아홉 번째 동작

여기 이 자세는 몽땅 다 그런 아름다운 자세만 있어
자세히 보면 아홉 번째 요자세는 희한한 것이 몸을 간당간당 그러는 거야
여자고 남자고 사랑을 해 뽀뽀를 할라고 그러는데
요렇게 뽀뽀 요만큼하면 요리 조금 비켜주고 요렇게 뽀뽀할라면 요리 조금
그러고 아주 안달나 죽겠어 간당간당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순수한 사랑 아주 깨끗하고 맑고 조용하고 고요한
순수한 사랑을 만들어내는 그 사랑을 방해하는 신이 들어 있다

내가 물건도 아끼고 뭐하나 있어도 곱게 하고
청소 같은 것도 깨끗하게 하면서도 그런 기쁨을 갖게 하고 이게 다 사랑이다
그 사랑 뭐든 내가 쓰레기통도 깨끗이 비우고 다 사랑이다
아주 고귀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만끽한다 이걸 방해하는 사람이지

141

방해하는 사람이 이건 이런 거야
이까짓 거 뭐 싸구련데 뭐 어쩌구 그러구 흔하게 말하고
청소도 안하고 깨끗하게도 안하고 이러며는 가난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가난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그 사랑을 방해하는 그런 마시가 들어있는데
그래서 그 귀신 그 못된 마시에 이름이 ‘부고’ ‘부고신’이라고 한다
‘부고신’ 이런 못된 마시는 고귀한 아름다운 사랑을 방해해서
가난으로 가게 사랑없는 사람을 만들어 가난으로 전락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 자세는 간당 간당 간당
아무리 오래해도 간당간당 사랑을 이쁜 사랑을 막쓸라고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때 부고신이 빠져나와 몸 안에서 밀어내는 그런 자세야
빠져 나와 보니까는 아무 것도 아니고 운동하고 있거든 그런 자세다
이 자세에서 하는 건 위대한 거 지나가는 복도 생기고
사람 만나면 복을 끌어 들이는 그런 힘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열 번째 동작

열 번째 이 자세는 정리를 아주 잘하는 사람
이쁘게 뭐하나 놔도 이쁘게 놓고 꽃하나 꼽아도 이쁘고 모든 게
시각적 디자인이라든가 정리하는 것도 참 정리 잘하고
뭐든 정리했으면 정리한 거 내 기술이 이렇다 자신있게 용기를 말하는 거
모든 정리를 아주 잘하는 사람이 요런 마시가 딱 붙으면
정리를 못하는 거 글하나 쓸라고 해도 잘못쓰고 정리하는데도 지지리도 못하고
입으로만 정하고 입으로만 다하고 실질적 행동은 아무 것도 못하는 그런 사람이야
이런 못된 마시가 딱 붙어서 정리를 못하게 하는 거지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내고 정리를 못하게 하니까는
이러한 신을 빠져나가게 하는 그런 자세야

142 신착심 4진법

이래서 이 자세는 발꿈치를 뒤꿈치를 드는 그런 자세인데
이 신은 이름이 뭐냐 흔히 말하면 아휴 개자식이야 개다리야
그래서 ‘개고’라 그래 ‘개다리’신이야
‘개고신’이다 개천에 빠진 신 개천에 미친 신이다
저새끼 개천에 빠진 신이야 그래
왜냐? 정리를 못하니까 개천에 빠졌다는 거야
시궁창에 더러운 데에 있다 그런 뜻이야
그래서 개천에 빠진 신이 붙은 놈이야

옛날서부터 정리를 못하고 그런 사람 개천에 빠진 신
이렇게 합류와 아름다움을 못하고 입으로만 하는
공부는 지지리도 안하고 그러고 거짓말만 하고 그래서 개천에 빠진 신이다

그래서 그걸 빠져나가게 해서 내가 정리도 잘하는 이런 힘을 크게 얻는다
그래서 그 다음에 빠져나가면 아주 정리도 무척 잘하고
말 한마디도 아주 말도 고귀하게 정리가 돼서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신착심(愼擉心) 4진법 열한 번째 동작

몸을 뒤로 활같이 제끼는 자세
11 12 이 자세는 우리가 마지막 단계라고 해
최대한에 마지막 단계에서 시험하는데
이거는 나쁜 신이 들어있다라기 보다 모든 나쁜 것에서 다 벗어났다는 말이다
나쁜 것을 다 벗어 났느니까 다음서부터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라는 그런 정신
나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내가 선택은 내가 자포자기가 아니라
뚜렷한 걸 가지고 선택해야 되겠다

내 선택이 굉장히 귀하고 고귀하다 사람의 선택이 굉장히 귀하고 고귀한 건데

143

우리가 말하는 것도 선택이야 함부로 얘기를 하고 생각없이 말하고
자기가 거기에 대해 그 다음에 책임 안진다고 그러고
거짓말 하게 되고 이유대고 막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선택권이라는 거는
아주 굉장히 고귀하고 귀한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자세야
모든 유혹에 안 빠지는 것
나의 선택을 굉장히 귀하고 고귀하게 선택을 해야 되는 거지

아름다운 자리로 선택을 해야 되고 말 한마디도 말 한마디가
내가 뱉아 논 자체가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
뱉아 낸 것이란 모든 선택권을 내스스로 고귀하게 여겨야 한다
왜냐? 선택권은 내가 선택한 거에 따라서 내가 거기에 맞춰서 살아야 되니까
1분을 선택했어 나쁜 거 1분 선택했으면 1분 동안 나쁜 짓을 해야 되는 거고
1분을 좋은 거를 선택했으면 1분 동안 좋은 일을 해야 되는 것이다

좋은 생각을 하게 되고 일분동 안 자기가 모든 걸 선택에 따라서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데 그선택을 고귀하게 해야 되겠다
아주 귀하고 고귀하게 해야 되겠다 해서
내가 그 선택을 아주 굉장히 내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것이다
선택은 생명보다도 귀하다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에 선택
인생을 정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선택을 고귀하게 귀하게 여기는 그런 자세 그런 마음을 갖게 하는 자세야
마지막 자세를 처음서부터 자세를 잘 따라 해서
아주 정교롭게 만들어서 아름답게 공부를 해가지고
그런 크나큰 힘을 얻는 그런 위대한 자가 되자

144 신착심 4진법

삐딱하게 하며는 몸이 만들어지는 거는 아니다
사람들한테 공부를 하나하나를 가르칠 때
정교롭게 설명을 하면서 가르켜 주고 일러주게 되면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공부가 돼서 훌륭한 사람이 되자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이것이 신착심(愼擉心) 진법에 4진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145

146 신착심 4진법

18

/힘에 분포

천지지기신지법내 내공법은 각 남녀 나이별 따라 20대 30대까지는
자신의 힘의 분포를 10으로 나누어서
손목 쪽은 10분에 3으로 힘을 살짝 넣고
30대 40대에서는 10분의 2에서 10분의 3까지 힘을 넣는 것이다.

부드럽게 넣어야 몸살이 안 나고
내공법을 하면 할수록 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한 맛을 느끼게 되고
온몸에 순환기와 소화기능이 활발해지는 것이다.

좌측에는 팔과 손끝까장은 삼수삼계장이고 팔과 팔목까지는 상하뇌력장이고
손목은 뇌성벽력장이다.
우측에는 팔과 손끝까장이 지력장이고 팔목까지가 마월수태장이다.
손목은 악귀금난장

우측에 어깨는 옥신경태장 좌측에는 옥신경천장
어깨에 힘의 분포는 10분의 4의 힘을 부드럽게 넣는 것이다.

복부에는 상하로 나누어서 상은 명문궁이라 하고 하는 종궁이라 한다.
배꼽 밑으로 종궁에는 천지화풍장 상과 하 복부를 벽소조화장
항상 복부에 힘을 줄 때에는 강하게 약하게 부드럽게 삼에 단어가 있는데
보통 복부에 힘을 살짝 줄 때에는 중 정도에 힘을 들어가게 하면 되는 것이다

147

최대한으로 부드럽게 10분의 4 정도로 부드러운 힘
항상 천지화풍장에 먼저 힘을 넣고
그 뒤로는 벽소조화장으로 힘을 부드럽게 넣으면 되는 것이다
항상 잊어서는 아니된다
10분의 4 이상을 힘을 넣지 말고 항상 부드럽게 해야 되는 것이다

복부에 내공법을 항상 조정하면 항상 수련하면
복부에 모든 지방 쓸데없는 지방성은 사라지게 되고 없어지게 되고
오장육부에 기능이 아주 부드럽고 편안하고 가뿐한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체로 내려와서
우측에는 육정육갑장이라 하고 좌측에는 태극파팔장이라 한다
역시 여기에도 10분의 4정도로 힘을 부드럽게 넣는다
첫 번에 수련할 때는 힘에 분포를 조정하기가 어렵다

허벅지에 힘을 주면
하단까지 종아리 있는데 까지 힘이 들어가는 일이 자주 일어 날 것이다

그러나 수련을 내공법을 반복하면
10분의 4이상을 넣지 않으면 살며시 부드럽게 넣으면
허벅지만 내공법을 할 수 있는 걸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종아리로 내려와서
우측에는 감아래성조화대장이 있고 좌측에는 삼태칠성제대장이라 한다

그리고 허벅지와 종아리 전체를 또 항문까지 계산해서
좌측에는 이십사철 제대장이라 하고 우측에는 이십팔수제위장이라 한다

148 신착심 4진법

역시 종아리 쪽에도 10분의 4 정도로 수련을 시작하는데
10분의 1, 2, 3, 4 이상은 5 이상은 넘어가지 말고
처음 수련하는 사람 온몸에 힘의 분포를 자신의 나이 따라
힘의 분포 조정성으로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적인 힘의 공력법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깨에 옥신경천장을 10분의 5에 힘을 부드럽게 넣었을 때
팔꿈치 정도까지에 힘이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10분의 4를 부드럽게 넣으면
어깨 밑으로는 힘이 안 내려 가는거를 본인이 스스로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의 인체에 전체에 힘의 분포를 하나씩 하나씩 살며시 넣었을 때만이
힘에 분포를 느낄 수가 있고
10분의 5 이상에 힘을 넣게 되면 전체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팔이면 팔에 전체 다리면 다리에 전체 복부면 복부에 전체에 힘이 가하는 현상이
나타나서 내공력법을 익힐 수가 없는 것이다

천지지기신지법을 익힐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이 천지지기진지법 내공법을 수련을 해서 잘 만들어지면
원래는 처음서부터 처음 하는 사람이라도 연도술법을 열심히 익혀서
내공법을 들어가면 부분적으로 힘의 분포 작용이 잘 나타나고

연도술에 술법을 잘 익히고 마음과 정신과 육신이 하나에 일치가 됐을 때
화 짜증 신경질 이러한 분포들이 사라져서
내공법을 쉽게 터득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노력을 하는데 욕심을 부리면 몸살이 올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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