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리한 현상이 돼서 노곤노곤하고 피곤이 오는 것이다
그러나 그냥 쉬면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러한 몸살 현상이 자주오면 천지지기신지법에 내공법을 거대하게 터득하기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는 것이다
항상 욕심을 내지 않고
교과서에 들어 있는 책대로 또 선생님들이 일러 주는대로만 차분히 공부하면
짧은 기간에도 본인에 아름다움에 미 부드러운 피부 젊음을 유지할 수가 있고
정신세계에 창의력인 무한한 발전을 얻을 수가 있고
스트레스와 히스테리를 이길 수 있는 순간에 평화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서
사람은 이 내공법을 꼭 필요한 것이라 본다
연도술은 거대한 능력과 도를 깨우치는데 중점으로서 창조된 선학이다
이 선학에 분포는 내공에 분포로서 자연에 모든 대상물과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 공기 또 태양에 모든 에너지를
내 몸에 부드럽게 자장을 해서 내 몸을 두 배로 아마 백배까지도
무한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내공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 천지지기신지법은 연도술을 완성을 하고
그리고 이 천지지기신지법 내공법을 수련을 했을 때는
도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원하는 육감이 발달되는 것이다
사람에는 6가지의 아주 인간이 필요한 육감이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름은 감각 직감 예감 예지 영감 육감 이러한 육감들을
최대한으로 발달시키게 되면 사람이 두 배 이상만 발달이 돼도
직감과 예지력에 감각에 신경계통들 우리가 생각하는 무한한 창의력들
이해와 용서 이러한 무한한 인간이 필요한 사상은 무한한 발전이 될 것이고
150 신착심 4진법
필요하지 않는 모든 사상은 정확한 논리와 분석을 찾아내는 그러한 정신에
이론적인 사상으로 태어난다라는 것이다
힘은 몇 배로 원하는대로 만들어 낼 수 있고 침착해서 차분하게 공부를 하게 되면
육신에 협동체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자신의 생활에서 무한한 보탬이 된다라고
본다
하나하나에 설명과 연도술에 책에 모든 이론들이 다 들어 있으니
부지런히 읽고 순서대로 묻고 질문하고 수련해서 학습으로 이루어지면
그것을 깨달은 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하나에 몸에 분포들을 설명은 각 동작 형에 따라
그 동작하는 자세에다 기록을 해서 힘에 분포를 설명을 함
선화심 1진법서부터 12갠지 연지도 화진구구법에 각도에 동작에 하나하나에
힘에 분포로 설명이 돼 있으니 침착하게 읽고 수련을 해서
잘 모를 거 같으면 전화로 또 직접 와서 물으면
세밀히 정확하게 수련할 수 있게끔 인도를 함
151
19
/내공력 힘에 분포 조정
자신에 힘 조정이
정확하게 자기가 힘 분포를 어떻게 줄 것이냐 라는 게
사람은 오랫 동안에 학습이 안 돼있기 때문에
자기가 힘에 조정은 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근본에 따라서
자기 몸에 힘주는 건 자기 몸에 맞춰서 완전히 학습이 돼있다
그러면 그 학습 된 것을 버려야 될 것이냐 안 버려야 할 것이냐 라는 거
우리가 인간에 힘은 학습된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자신에 힘을
버려야 될 것이냐 안버려야 될 것이냐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면 버린다고 해서 버려지고
다시 힘을 만든다고 해서 그게 다시 만들어진 힘이냐
아니면 원래 가지고 있었던 것이 움직여진 것이냐 라는 거
우리는 그것을 굉장하게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내가 왜 생각을 많이 해야 되냐 이렇게 얘기하느냐 하면
사회에서 옛날에 내가 공력으로서 무술을 한 두어 사람을 가르쳐 봤는데
힘의 조정 분포를 그 몸 안에 공력법을 익혀주기 위해서
힘에 분포로 형법을 일러줬다
152 신착심 4진법
공력은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다 했는데
참 얘들이 연습을 잘 해요 정성도 잘 들이고 이렇게 게으른 그런 게 없어
열심히 잘하는데 내가 봐서는 이 만큼 만들어 졌어야 되는데
이게 하나도 안 만들어져 있는 거야 열심히 많이 하는데도
하나도 안 만들어져 있는거야 몸에 구조가
자신들이 하는 말은 뭐라 그러냐면 자긴 두배 세배 힘이 넘쳐 있다는 거야
이 공력법을 하고 형법을 하니까 두배 세배 이상 힘이 넘쳐서
자기네들은 뭐 근질근질 하데나 뭐 어떻데나 그냥 한번 때리면
다 부서질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자기는 지금 그렇게 느낀다는데
내가 봐서는 하나도 안돼 있는 거야
그걸 분석을 한 결과 내가 검토를 한 결과라고 해야 되겠지?
분석이라는 단어 보다 사람에 몸에 힘 분포가
자꾸 이렇게 관찰하고 검토한 결과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진 근본에 자신에 몸에 가지고 있는 힘이
그냥 자기가 있는 힘이 한쪽으로 몰아서 힘을 줄 수 있게끔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힘이 몇 배로 쓸 수 있는 거 같이 느껴진 것이다
사람이 이 쪽 주먹으로 힘을 준다
그럼 한 쪽 주먹을 힘을 이렇게 자기 있는대로 다 주라고 해서 힘을 줘
힘을 주면은 이쪽에 있는 힘은 온 몸에 있는 힘이 이리 갈까?
전혀 안가요
안가고 자체에 힘이 있어 주먹에만 들어 있는 힘
그 이상은 쓸 수가 없어요 사람은
몸에 전체에 힘은 말하자면 백키로로 들 수 있는데
153
이 손은 백키로로 못 든다는 거야 이 손에 힘은
이 힘을 이리 다 몰으면은 이 손가지고도 백키로를 내가 들을 수가 있다는 거지
사람은 평상시에 이렇게 생활을 하다 보면은 그런 힘이 써 지지를 안 해요
자기에 살아 갈 수 있는 기본적인 틀로 만들어진 걸로
지금 성장을 하고 지내는 거야
그러면 나이가 먹게 되면은
그 힘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거만 느껴지는 거지
그 힘이 계속 유지 되지는 않어 줄어드는 것이지
손에 힘도 줄어들고 모든 몸도 힘이 줄어들어
그러나 이 공력법을 하게 되면은 그 힘을 자꾸 키워 놓을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힘에 분포를 정확하게 알고
주먹이면 주먹 몸이면 몸에 힘을 똑같이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지
만약에 내가 주먹을 꽉 쥐는데 이 꼭 쥔 힘을
우리가 어떤 기계가지고 잡아 갖고 이렇게 이 주먹을 쥐어서
완력기 손 완력기 같은 거 그러면 그 완력기에 힘에 강도에 따라서
우리가 완력기 잡을수 있는 힘이 어느 정도다. 라는걸 포착할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자신에 주먹에 있는 힘이
우리가 이 손목에 악귀금란장이라든가 뇌성벽력장을 연습을 하다보면
이 손에 자기가 쥐고 있는 힘에 공력법으로만
아! 내가 이 공력으로서 힘을 줘야 되겠다 그러면
세포가 벌써 공력 작용을 한다는 거지
에너지 작용에 힘에 분포가 있어서 힘을 주는 거야
힘을 주는데
그 힘이 공력 힘하고 자기가 원래 가지고 있는 그 주먹 쥐는 그 힘하고
154 신착심 4진법
다르다 라는 걸 느껴야 된다는 거야 달라요 그게
공력 힘이라는 거하고 또 에너지 그냥 그 자기 원래 가지고 있는 힘이다라는 거하고
자기가 원래 가지고 있는 힘은
주먹을 쥐면 쉴수록 신경이 압박을 받게 돼 있어요
신경이 압박을 받아서 자기가 힘을 주면 줄수록
말하자면 힘에 강도에 따라 신경이 아퍼
신경이 근육이 아프다는 걸 느끼는 거지
그러니까 살이 아프다는 얘기가 되겠지
내 살이 아퍼 아프다 라는 얘기는 더 이상 쥐지 말라
더 이상 쥐면 안 된다라는 예고가 되는 거야
공력법으로서 힘을 주면 내 신경이 아프다라는 거를 느끼는 게 아니라
힘이 계속 지속적으로 줄 수가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는데
지금 자신이 왼손 지금 오른손잡이는 왼손 왼손잡이는 오른손이야
그러면 오른손은 오른손을 주먹을 자기가 쥐고 싶은 만큼 쥐어봐
물론 힘을 계속 주면 주먹에 힘이 더 이상 안가면
그 담에 힘이 위로 올라가 위로 올라가게 돼있는 그런 것이야
힘이 이 뒤로 안올라 가게끔 명령을 한번 내려 봐
이 팔로 힘이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그러고 굉장히 반듯하게 줘봐
이리 못 올라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주먹에 힘을 준다고 해봐
그렇게 하고 얘기 해봐 어떤가? 얘기를 해보란 말이야
사람 따라 아픈 부위는 여러가지 있지만 그건 생략하고
팔목이 굉장하게 단단해지게 되고 힘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155
주먹에 힘이 풀리게 돼 있어 힘을 못주게 되고 어느 정도만 주고 있고
전체 내가 아프면서 이 주먹이 커진 듯 이 에너지가 커진 듯 느끼면서
팔목 힘이 딱 풀어진다고
주먹 힘이 10의 힘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고 그걸 10에서 나눈다 9 8 7 이렇게 노나 가지고
밑으로 내려와서 3/10 에 힘을
본인이 이걸 꽉 쥐는 상태에서 힘을 조금씩 조금씩 푸는걸로 생각 해봐
푼다고 힘을 꽉 주고 힘을 조금씩 9 8 이렇게 힘을 풀어 봐
사람은 그렇게 힘이 안 풀리게 돼 있어
힘을 푼다고 그러면 갑자기 4/10정도로 해서 푹 내릴 수 있는 힘은 풀려도
순서대로는 절대 풀어지지를 못해
그런 명령이 안된다 힘에 분포가
공력은 9 8 이렇게 할 수가 있어 공력 힘은
그러므로서 그걸 조정하는데 지금 힘을 꽉 준 상태에서
말하자면 9정도 6정도씩 이걸 3단계로 한번 힘을 줘봐 봐
3단계로 내려봐 뭐 9 6 3 이렇게 3단계로가 가능한가 생각을 해봐
3단계 쪽으로도 내려 올 수 있는가
3단계가 되는가 안되는가 잘 모르겠다
그러면 3 6 9 거꾸로 해봐 3 6 9 힘에 분포가 된다
3 6 9는 된다고 그러면 3에서 4 5678 9 10 힘을 줬다
그러면 첫 번에 주먹에 최대한 힘을 주라는 거 보다
힘이 주먹으로 이 손끝으로 주먹으로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을 거야 아마
1 2 3 4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힘을 주면 힘이 들어가
156 신착심 4진법
그러고 아까보다 더 내가 힘을 안 줄라고 해도
이 손끝에 주먹 만에 힘을 느낄 수가 있다
내가 공력을 3/10 4/10 5/10 공력을 넣고 수련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힘을 어느 정도가 내 힘에 분포냐 라는 것만
본인들만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은 힘을 주는데 5/10냐 6/10이냐 7/10이냐
어느 정도까지는 힘은 유지가 되는데 그 후로 힘을 못 쓰는 에너지가 있다
힘을 못 쓰게 하는 에너지가 있어
공력은 그런 에너지를 능가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거야
지금 같이 여러분들이 1 2 3 4 5 6 7 8 9 10에 힘을 계속 줬어
내가 힘을 느끼고 있고 근데 나는 힘을 아무리 줄라고 해도 힘을 주지 못해
자기 몸으로는 자기가 주지 못하고 힘이 죽~ 이렇게 떨어지는 수가 있다
그러면 힘이 이렇게 떨어진다는 개념인데
그러니까 사람이 화를 잘 내는 사람이다 남 미워하는 걸 많이 하는 사람이다
이러면은 그 사람은 아주 따듯한 체온이 없다라는 뜻이 되겠지
공력은 그걸 다 삭제를 해야 돼
그 두 가지를 다 합해서 움직이는 힘을 만들어내는 거
그러므로서 마음대로 그때 음과 양이 조화가 돼서
마음대로 힘을 쓸 수 있는 게 최고에 공력법이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자신에 힘에 분포를 자기가 기억을 해둬야 되는거야
그러면 왼손을 한번 힘을 줘 보자는 거지
왼손잡이라도 자신이 왼손 힘주고 오른손 이렇게 힘을 주고 그러는데
한 7 8정도 힘까지는 왼손에 힘 주는건 못 느껴 오른쪽이 세냐 왼쪽이 세냐
157
근데 7 8 9 10 이상으로 올라갈 때는
아! 왼손이 조금 약하구나 하는걸 느낄 수가 있어
근데 똑같이 양쪽 힘을 주면은 8에서 9까지는 똑같은 힘으로 느껴
근데 거기서 100%로 힘을 준다고 그러면
왼쪽이 약간 딸린다라는 걸 조금 느낄 수가 있고 그래
양쪽에 힘을 계속 쥐게 되면 사람은 흥분을 하게 돼 있어 저절로
흥분을 하게 되고 아름다움이 사라지게 돼 있는 것이 있어
똑같은 힘에 분포가 몸 안에서 만들어지면 안되는 거야
그래서 화나는 사람은 중립이 없어지는 거야
이런 것이 몸 안에서 없애는 게 자기 힘에 분포에 능력이야
그러면 우리 선화심 1진법을 뇌성벽력장하고 악귀금난장하고 힘을 양쪽을
준다고 해봐 힘의 분포를 넣어 봐 손목에 힘을 넣어 봐 넣어서 조금 올려 봐
힘이 어떻게 들어가?
힘을 주니까 어떻게 들어가느냐는 거야
손목에 힘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는 거야
자기가 자기의 힘에 기억에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힘이 안 들어가
공력에 힘을 넣을려고 해도 명령이 안 되게 돼 있다고
되면 이쪽 끝에서 부터 팔 전체를 집어 넣는다든가 그런 식으로 들어가게 되지
손목만이 요기서 요렇게만 부드럽게 이 힘이 잘 안되게 돼 있다
그 힘을 넣기 위해서 손목에 힘을 넣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써야 되느냐는 거지 어떤 마음만 쓰면 들어 갈수 있을까 하는 거지
기쁜 마음하면 될까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되까 응?
고요한 마음으로 해야 되까?
기쁘고 즐겁고 고요하다 이런 단어는
158 신착심 4진법
힘을 쓰지 않고 푼다는 단어가 되는 거지
힘을 쓴다는 단어는 어떤 단어가 되는가 어떤 생각과 어떤 단어가 되까
분노로 배울 수는 없잖아!
뭐든지 다 집중이 돼야 되는 거
집중이라는 단어 보다 어떤 마음이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까
마음으로 평화를 생각을 해
뇌는 두 가지로 쓰는 거야 현의식과 무의식이 있어
힘을 공력을 손목에 힘을 넣는다라고 생각을 해 준다고 명령 내려서
지금 힘을 줘라 그러고 힘을 안준다라고 또 하나를 생각을 해
그러면 하나는 현의식이고 하나는 무의식이 움직여
그러면 무의식에서는 힘을 준다 라고 되는 거고 현의식에는 힘을 안준다고
거꾸로 유통이 돼야 돼 지금은 현의식에서 움직이는 거란 말이야
힘을 푼다 라고 생각을 해봐 힘을 푼다 그러고 살살 공력을 움직여 봐
그러면 팔 양쪽에 있던 힘들이 요리 사르르륵 손목에 힘이
미세하게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
그렇게 해서 움직여 위로 움직여 봐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서
그게 움직이냐는 거를 본인이 얘기 해 여기 가슴까지 올려 봐
어깨를 올리면 어깨 저절로 힘이 들어가서 잘 안 되며
어깨를 올리지 말고 힘을 줘
어깨를 올리지 말고 손목만 해서 손목을 올리란 말이지
손목에 힘이 어느 정도 들어 왔다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들어 왔다고 얘기 해
가슴? 아니면 가슴 밑에? 아니면 어디? 명치 있는데? 명치 위에서?
어디서부터 자기 힘이 정확하게 들어 갔는가 라는 걸
그러면 자신이 어느 정도에 움직이면은 힘이 올라오나 라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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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서부터 힘이 들어간다 위에서부터 힘이 올라 온다
그러면 위에서부터 힘이 여기서부터 힘이 안 들어오고 배꼽 위를 지나오니까
힘이 들어간다 이런 뜻이 되는거지 그러면 위가 약하다는 뜻이 돼요
위가 약하면 위를 지나와야 힘이 있을 수가 있어
자신이 오장 육부 말하자면 카리스마
그러니까 산드리아라는 거 그러고 또 차크라 라는 게 있어
우리가 배꼽 밑에 그 다음 배꼽 생명 존중에 근본 사랑에 근본 악업에 근본
이렇게 해서 일곱 개가 올라오는 게 있다
일곱 개에 근본 그 차크라가 일곱 개가 있다 사람마다
그러면 차크라가 정상으로 순환이 돼야 되는 거야
우리가 절에서나 모든 공부는 이 차크라를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한다
참선을 해서 차크라를
그러면 차크라가 무디면은 이 공력 힘에 분포가
자기 힘에 분포를 계산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어
그러니까 위에 분포 - 위가 약하면 위를 넘어 오면 그런 힘을 느낄 수가 있지
아픔에 근본도 주먹 쥐었을 때 어디가 이상 있는가
마음이 어떻고 생각이 어떻고 몸이 어떠면 어디가 아프게 돼 있고 그렇게 돼있어
그러면 요것이 올라가면서 힘을 넣을 수가 있다라고 하는 거는
자기 힘이
자기가 생각하지 않는 원래 자기 힘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뜻이란 말이야
자기 힘이 움직이니까 그걸 기억을 잘 해 둬
내 공력이 세포가 잘 만들어지면 자기 힘이 아니라 공력 힘으로서 주면
명령대로 명령이 들어가 움직이게 되는거지
160 신착심 4진법
그러면 그 움직이자마자 벌써 세포는 공력을 만들어 낸단 말이지
힘을 만들어 내 힘을 다 만들어
그러면 지금 여러분 손이 열이 나? 안나?
그러면 여기 손목을 만져봐 그러면 손목은 찰 거야
따듯해? 차? 그냥은 열이 난다고
내 손목을 만지면 차다. 그게 정상이야 그게 공력이야
그러면서 백퍼센트 내 힘이 없어지고 공력이 만들었을 때 이 힘을 주게 되면
계속 공력이 만들어서 힘이 뭉쳐져
내가 마음으로 조종할 수가 있는 그런 힘을 말하는 거야
그게 내 힘이 마음 속안에 들어서 공력이 움직여야만 된다
그래서 도력이 생기는 거야
아름답게 해야만 된다는 거지
아름다움으로서 모든 거 아름다움으로서 좋은 일 하면서
그 힘으로서 모든 거를 할라고 해야 돼 미움이 사라지게 해야 되는 거야
항상 공력에 자신에 힘에 분포를 기억을 하는거야
그러고 지금 1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해서 힘을 죽~ 주면서
압박 안주고 주먹에 힘의 분포를 말하는 거야
내 몸에 균형성
음양조화에 균형성이 정확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신경분포야
나 라는 존재가 정확한 행동성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정상에 힘에 분포가
만들어지는 것이 되겠지 이게 힘이야
자기 힘에 분포를 잘 기억을 해 두고
그러면 옥신경천장에 힘을 넣어 봐 가만히 편안한 상태에서
옥신경천장에 힘을 넣어 태장은 말고 천장만 힘을 넣어
천장 힘을 지금 자신이 얼만큼 줬다라는 게
161
4/10 5/10 아니면 최대한에 힘을 줘봐 봐
최대한에 힘을 주면 어깨로 최대한에 힘을 주면
팔 쪽으로 힘이 내려오게 돼 있거든 그걸 안 내려 오게 하고
최대한에 힘을 어깨에 줘 봐봐 최대한에 어깨에 힘을 주면
3/10하고 최대한에 준 거하고 칭하가 많이 지지는 않어
왜냐면 어깨는 힘을 가~하지? 그러면 더 이상 가하지 못하는 단계가 있어
힘을 계속 주고 그러면 힘이 딴 데로 퍼져가
그래서 다시 그 퍼지지 않게 할라고 그러면 힘이 도로 다운 돼 그런 반복성이 와
어때? 그래? 안 그래?
4/10 정도로 어깨는 내가 4/10로 잡은 거야
4/10는 계속 줄 수가 있어 5/10 까지는 가능해 처음에는
말하자면 8/10 9/10까지 어깨에 힘에 분포를 줬을 때는 상당한 힘을 요하게 돼
그러면 나는 정신과 몸이 맑아지게 되고 저절로
그러고 아름다운 그런 현상이 와
5/10 6/10 7/10 8/10 그런 거를 내 몸 안에 힘이 만들어 지도록
자꾸 연습을 한다고 해서 어깨 힘을 막 수련만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 연도술을 하면서 연기법을 하면서
공력법을 유지하면서 만들어야 골고루 내 몸이 유지가 되는 거야
공력법은 여기만 수련하면 여기만 만들어져 딴 데는 못 만들어지고
그러면 요거만 쓰는 사람이 되서는 안되잖아?
우리는 전신을 다 해서 전신에 공력을 해야만이
머리까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162 신착심 4진법
그래서 어깨는 5/10 까지는 가능한데
6으로 올라갈 때는 다른 데까지 힘이 퍼져요 안 퍼지도록 되게 된 것이
내 몸에 힘에 분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야
왼쪽 어깨나 오른쪽 어깨나 오른쪽에 힘을 넣어봐 봐 왼쪽에 힘을 넣어봐 봐
어떤 것이 더 세져?
왼쪽이 더 잘 들어가는 거 같애? 오른쪽이 더 잘 들어가는 거 같애?
오른쪽은 오른손잡이 원칙상 두뇌 발달은 왼쪽이 힘이 더 잘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왼쪽이 힘이 잘 들어가는 사람은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이구나 하는데
오른쪽이 힘이 잘 들어간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사람이야
두뇌가 회전이 잘 되도록 만들어지는 것이 양 옥신경태장 옥신경천장이야
머리를 발달시키는 공력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
머리를 발달시키는 모든 에너지를 머리로 밀어 줄 수 있는 힘이야
그런 것이니까 그걸 잊지 말고 어깨에 힘을 줘라 그러면
아주 아름답게 잘 줄라고 노력을 하라는 거지
이것이 힘에 분포
어느 정도 자신에 힘에 분포를 좀 알지 힘주는 정도를?
그걸 잊지 말고 그러므로서 자기 힘에 분포를 지금 알았다고 계산하고
시간이 가면서 자기 힘에 분포를
사람에 분포는 빨간색 계통 저녁노을 같이 빨간색 계통은
모든 힘을 조종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이고
힘을 주라고 하는 거는 파란색 계통이야 녹색 계통은 힘을 주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세상 만물에 생명은 녹색이야 힘을 주고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163
말하자면 정신이 상자다 화를 잘 내는 사람 딱 같다 놓고
집안에다가 연분홍을 발라 놓고 있으면 보름 있으면 순해져
그러고 한 1년 정도 지나면 뭐라 그러는 줄 알어?
니가 뭐라 그러든 전혀 관여 안해 그렇게 아주 조용히 지내는 사람이 돼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색깔 조정으로서 모든 정신치료는 할 거야
정신치료는 색깔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돼
마음으로 어떤 색깔이 작용이면 마음은 어떻게 쓴다 이런 거까지 다 나타나는
것인데 그게 힘에 분포에 근본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자기가 우정으로 뭐 힘을 줄라고 그래도
하늘이 색소 조정으로서 그 사람에 도력을 다 없애고 주고 할 수가 있어
이 사람을 아! 이놈은 훌륭한 놈이구나 이놈 참 좋구나
내가 법령을 줘야지 얘는 많이 도와줘야지 이놈은 도와줄 수 없다는 거를
하늘이 색소 조종을 한다는 걸 명심해야 된다
생명에 근본은 색소 조종으로 하는 것이야
색소 조종으로서 말하자면 무지개 색깔같이 아주 아름답게 일정하게 잘되면
사람은 상당히 큰 일을 할 수가 있고 모든 행복은 다 얻을 수가 있는거야
그러니까 그 색깔 모든 색깔을 정확하게 조정돼서 가지고 있는 그대로가
이 식물들이라고 만물들
그래서 내가 식물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이 땅에 있는 모든 생명이 인정하지 않으면
도를 얻을 수가 없다 하는 얘기가 그것이지
그러니까 공력법은 그 색소조정을 백퍼센트 움직일 수 있는 활용법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공부가 되면
164 신착심 4진법
사람 계산 웬만한 거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그것이 내공력이야
힘에 분포는 계산 어느 정도 됐지?
오늘은 그 힘에 분포하고 이 힘에 분포 가지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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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발달성 - 힘에 분포
사람이라고 하는 자체는
한 인간성의 근본으로 표기가 되고, 그 표기에 사람은 정신이라고도 하고
정신이라는 뜻은 어떤 지식을 쓴다든가 생각을 한다든가
무한한 창의력에 사상을 가지고 육신을 움직일 때 육신을 활용할 때
그 힘에 분포 에너지를 분산 협동 상호 밀어주는 사상을
정신이라고 표기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몸에 힘에 분포는
일정하게 정신에 세계에서 모든 지식을 이론으로 정립한 것을 기억을 해서
신경이라는 몸에 거대한 명령체와 활동체와
움직이는 몸체에 협동체 보고체의 육신을 결합하므로
우리는 지식에 따라 명령에 따라 보고 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우리는 힘의 분포라 하는 것이다
그 힘은 아주 미세하게 부드러움 조용함 잔잔함 살며시라는
아주 곱고 맑은 에너지에 따라 섬세한 근본에 움직임에 각도가 이루어지므로
사람은 상쾌함을 유지하고 만족을 얻는 것이다
이 힘에 분포에 설명을 약간 한다면 애기 갓난애기가 배안에서 태어나면
그 어린애는 기본적인 생명에 유지성으로서 세상에 지식을 배우지 못하고
깨우침이 없으므로 정신에 세계에 지식에 세계에서 명령의 몸체에다가
166 신착심 4진법
일일이 공식과 방정식을 내놓을 수가 없는 것을 갓난애기라 하는 것이다
살아있는 활동성 성장에 활동성이라 하는 것이요
우리는 태식에 근본이라고 얘기를 한다
이 애기는 근육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보고체의 근육사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지식을 쓸 수가 없고 힘의 분포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배 속안에서 성장하는 힘에 분포가 애기가 나와서
한 살 두 살에 기본적인 시간은 애기가 움직일 수 있고 길 수 있고 앉을 수 있는
명령체제와 보고체제가 우선 이루어지고
그 어린애의 힘의 분포는 그 때서부터 조금씩 명령체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시간에 조건에 맞춰서 지식에 조건 강도의 조건 성장의 조건이라 하므로
근육 명령체 보고체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내공력은 아주 맑고 깨끗하고 조용한 사상으로서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게 아니고 하늘에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므로
맑고 아름답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 얘기는 내공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대한 학습적인 사상을 내포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어린애가 성장을 하므로서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각도가
무한하게 발달이 되므로 성장을 해서 15~16세가 되며는
여성은 멘스라는 달월이 생기므로서 근육발달이라는 위치까장
도달을 하는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15~16세 정도면
그 때는 명령체에 정확한 보고체에 육신에 근육들이
신경의 분포에 정확도 근육의 힘에 정확도 부드러움의 명령체에 정확도
167
그 공식에 이름으로서 보고에 정확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때 내공력을 발달할 수 있는 것이요 크나큰 힘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옛날서부텀 2살 정도에서 3살 정도까장 애기가 일어나서
한발 두발 아장 아장 걷는 또 자신이 기는 거 보다
일어나서 걷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그 때 내공법을 시작을 하면
한번도 보고체의 근육이 명령에 육신에 사상이 없는 상황에서
내공수련으로서 처음서부터 거대한 발달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우리는 공력이라 하는 것이다
어린애서부터 모든 것을 질서있게 공부를 하면
크나 큰 사람이 된다라는 것을 누구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나이가 먹어서 공력법을 모르고 살다보니
인간의 육신에 힘에 분포를 모르고 지내다 보니
우리는 기운이 있다 없다 무거운 거를 든다 무거운 거를 놓는다 이외의
힘에 분포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또 부분적으로 인간은 170개 정도의 뼈 마디마디에 명령과 보고에 근본이 정확도가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뼈 마디마디에 근본들은 힘의 분포를 예를 들어서 손가락 끝 하면
손마디 손가락 마디에 두 번째 마디와 첫 번째 마디에 관절이 구부러지는 사상에
힘을 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자리에 힘에 분포 부분적으로 우리는 힘을 넣을 수가 있고
부분적으로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공력에 흐름을 아주 정확하게 밀어주고 보호해주고 댕기고 협력하면
168 신착심 4진법
우리는 거대한 힘을 발휘해서 타격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조그만 힘을 가지고도 자신에 힘의 분포에서 무려 10배 20배까지도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그런 경지까장 도달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거대하게 봐서 우리는 힘을 넣지 못하는 장소도 있는 것이다
척추에 근본에서는 절대 사람이 힘을 넣을 수가 없다
그 힘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일어났다 앉았다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올렸다 내렸다에 힘에 분포 이상은 할 수가 없고 느낄 수가 없고
가만히 앉아서 등에 척주에 근본에다 힘을 넣는다 하면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어깨에서부터 힘을 줌으로서 등 상체에 까장은 힘을 내릴 수가 있다
우리는 양 어깨에 거대한 힘에 분포를 넣을 수가 있고
팔에 힘을 넣을 수가 있고 손목에만 힘을 넣을 수가 있고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넣을 수가 있고
그러나 손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으로 내려가면서
힘에 분포를 마디마디 넣지 못한다 예를 들어서 새끼손가락 그러면
끝 마디에 힘을 넣어 봐라 넣을 수가 없는 걸 말하는 것이다
그 담에 그 전체 두 번째 마디에 힘을 넣어라 하면
거기는 힘을 4/10 정도 까장 힘을 넣을 수 있다 라고 돼있다
그러나 우리는 어깨에 힘을 따로 넣을 수가 있고
볼따시 양 볼따시에 힘은 목서부텀 따로 넣을 수가 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부분적인 힘의 분포가 양 볼따시 밑으로 목에 힘에 근본으로서
움직이는 정도까장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169
그러나 갓난애기를 보고 힘 넣어 봐 그러면
개는 주먹을 쥐고 힘 넣는 거 하고 얼굴하고 볼따시에 힘 넣는 그 정도에
힘의 분포 이상은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도 굉장하게 큰 발달이다
그러한 부분적인 힘의 분포까장 발달이 됐을 때는 웃음이 많고
자신의 표현력을 아름다운 미소로 행동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서 자신의 힘의 분포를 일정하게 쓰지 못하므로서
몸이 망가지게 되고 약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애서부터 성장하면서
이 땅에 모든 사랑에 지식 윤리에 지식 마음에 이해력에 지식
모든 사물에 아름다움으로 성장하면서 힘의 분포가 잘 만들어지는 과정이
정신세계에 들어있는 것이다
엄마 아빠가 행복하면 사랑이 넘치면 정신세계가 이론으로 잘 발달이 돼서
사람에 몸에 힘에 분포 160~170개의 뼈 마디마디에 정확도에 힘을 넣을 수 있는
과정으로 성장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이러한 성장성에 애들은 인간은
착하고 창의력과 이해력이 넓고 포옹력이 생겨서 무한한 발달성을 일으키고
건강하게 나이가 먹도록 장수하고 이 세상에 나가 무한한 사회적인 경영에 능력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엄마 아빠가 화가 많고 사랑이 적고 언어가 불규칙하고 말이 없고
화 짜증 신경질 사랑이 적은 가정을 이룬 애기는
성장하므로서 기본적인 몸 부분적인 육신 오장육부에 전신에 사상을
어느 쪽에 발달이 덜 돼서 어느 쪽에 움직임이 덜해서
170 신착심 4진법
우리는 정신이 산만하게 되고 인내가 없고 끈기가 사라지게 되고
정확한 학문을 익히기가 어렵고 공식과 방정식을 끝까장 발휘할 수 없는
사상으로서 병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천수원에 연도술은 이 내공법을 오랜 세월서부터
정확하게 학습과 이론으로서 정립된 공식화해서 하나하나에 논리에 윤리가
들어있고 질서에 도덕이 육신으로서 발상을 해서
감정에 들어있는 모든 느낌에 들어있는 육감성에 발달을 일으켜서
힘에 분포에 내공력을 만들어 세포 하나하나에 거대한 힘의 능력에 에너지를
일으키는 사상을 내공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 내공법을 수련을 하므로서 학습화 되면 사람에 육체에 오장육부에 발달성
명령체제와 보고체제에 정확도 정신에 세계와 마음에 결정체와 육신에 협동체가
서로 명령 보고를 정확도에 이론으로 신선도법을 깨우치고 정신에 발달성과
거대한 초능력에 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연도술이라 하는 것이다
이 연도술에는 경단 수인내 연기법이라는 것이 있고
연지도내 연기법이라는게 있고
화진구구법이라는 요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이 내공력법을 익히면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마음을 평화로움에 마음을
신선도법을 익힘으로서 차분하게 질서있게
인간의 육신은 정확한 질서로 이루어졌고 정확한 윤리에 부드러움으로 이루어졌고
정확한 행복에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을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욕심을 부리면 말을 하자면 손목만 힘을 넣어라
힘을 넣어라 하면 팔 전체에 힘을 넣는다든가 온 몸에 힘을 넣는다든가
3/10만 넣으라 하면 10/10을 넣는다든가 이러한 욕심으로 하면
171
그 사람에 마음은 정리가 안된 마음이요
행복과 부드러움과 기쁨을 모르는 마음이요
화와 짜증과 미움과 불평과 슬픔을 가지고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욕심이 저절로 나는 것이다
욕심을 내서 공부를 하면
학문을 무시하는 것이요 자신을 학대하는 것이요
스승을 위대하게 보지 못하면
내 위에는 내 마음에는 존경이 없는 것이요 웃사람이 없는 것이요
아랫사람에 보호에 사상을 모르는 근본이 돼서
이 공력법 즉 이 내공력법을 익히기가 어려운 것이다
연기법을 연도술을 한 6개월 정도 공부하면서 몸에 사상과 정신에 사상과
육신에 불규칙한 사상이 아름답게 정리 됐을 때
마음이 도덕을 알게 되고 마음이 윤리를 알게 되고 마음이 침착을 알게 되고
마음이 부드러움을 알게 되고 마음이 넓은 도량이 이루어졌을 때
내공 수련을 하게 되면 빨른 속도로 공부에 길로 터득에 길로 도에 사상으로
깨달음에 사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순서대로만 익히면 일러주는대로만 하면
몸 안에 평화로움으로 공부를 하면 마음이 넓은 도량으로 공부를 하면
보름 정도에서 빠른 사람은 일주일 정도에
상쾌함과 몸 안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고
몸안에 순환기가 활발해서 아주 피부가 맑게 되는 근본이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한 달 두 달을 공력법을 하면 자신에 피부는 부드럽고 늘어난 피부가 올라가고
몸 안에 불규칙한 지방성이 소모되므로
필요한 몸에 근육과 필요한 몸에 지방성과 필요한 자신에 힘의 분포들이
골고루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172 신착심 4진법
그 후로 석 달 넉 달 다섯 달 이렇게 긴 시간에 힘들은 공부하면서 설명을 함
173
21
/내공법과 외공법
신선내공도법
사람에 몸에는 신비성을 이용해서 거대한 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신경계통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알다시피 고통 아픔이라는 건
우리는 느낌을 가지고 거대한 인간에 삶에 가치를 더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피부를 보면 표피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는 표피라고 하는 건 외적인 태양을 받아들이는 쪽과 내적인 신경계통과
항상 공존하는 과정들을 태양에 에너지 충격에 에너지
외적인 모든 사상들을 내적인 신경계통에서 에너지로 전환을 해서
우리는 거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충격이라는 근본을 이용해서
우리는 감각신경 촉감같은 현상들 미세하게 신경을 충격을 줘서
외적인 세계에서 내적인 세계에다 충격을 주는 것이다
충격에 따라 우리는 고통을 느끼게 되고 그 아픔에 강도는 대단하게 크며
그 큰 고통에 충격들을 흡수를 해서 뇌에 입력이 되는 것이다
얼마만큼 아픈가 얼마만큼 충격이 있었든가라는 것을 정확하게 고통에 따라서
뇌는 빈틈없이 충격을 흡수 명령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정신세계에서 계산한 것을 육신에 협동체 신경을 통해서
방어성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74 신착심 4진법
표피에는 각질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 사람 몸에는 모든 생명을 가진 근본들은 허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사람도 허물을 일정하게 벗는다라고 돼 있다 아니 벗고 있다
1주일을 기준을 두면 피부에 각질이 허물을 벗는 거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허물을 벗는 것을 때라고 한다
피부에서 내 몸에 떨어져 나가는 거는 각질이라 하는데
그 각질은 아주 단단하고 아주 질긴 현상을 말한다
그 표피는 0.03mm 정도로 계산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각질에 강도를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더 질기게 만들기 위해서
내 피부에 느끼는 신경들이 감각신경들이 표피에 명령을 내린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외적에서 계속 피부를 충격을 준다
그러면 많이 충격을 줄수록 긴 시간을 요할수록 신기하게 빨른 속도로
그 충격 준 자리에 충격 받는 자리에만 각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각질은 대단하게 두껍게 응성을 이룰수록 사람에 힘에 분포를
즉 내공에 힘이 커지는 것이다
신경의 둔화를 시키기 위해서다
신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각질을 두껍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피부에서 각질에 두께를 인간은 얼마만큼 두께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내공에 능력과 외공에 능력에 힘을 최대한으로 충격과
규칙적인 운동을 가하면 1cm가 넘을 정도로 각질을 만들게 돼 있는 것이다
그 정도의 각질을 만들어 냈을 때에는 사람의 손으로 쇠를 때려도
쇠가 부러질 정도로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175
돌을 때려도 돌은 부셔지고 사람에 몸은 이상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각질에 분포에 능력은 외공에 능력은
충격을 주므로서 학습을 요해서 외공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거대한 초능력에 힘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내공에 힘은 내공이라 하는 공식과 방정식은 일정한 형이 있는 것이다
인간에 활동성 인간에 손가락 움직임 거대하게 팔이 움직이는 각도
우리 몸을 항상 지식에 따라 공식에 따라 각도를 무한하게 창조시키면서
일정한 질서와 일정한 윤리에 도덕을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시키는 형법이
육신으로서 내공이 몸안에 상승을 하는 것이다
천수원에 연도술은 내공법으로 각질이 생기는 것이 없으므로
피부는 부드럽고 윤기가 나고 촉촉한 아름다움에 미에 상징을 최대한으로
높여주므로 젊음에 에너지가 몸에 상승을 시켜서
즉 내공이 만들어지므로 행복과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공에 힘이라는 거는 정신세계가 모든 대상물을 볼 때 모든 지식을 익힐 때
창의력인 사상을 중립성에 사상을 인내와 끈기에 근본들을
이 자제력에 판단성 느낌과 감정에 보호성 이해와 용서에 아름다운 마음이
만들어지는 것을 우리는 정신세계와 이론으로 정립되는 거대한 마음에 결정체와
공식에 명령에 따라 행동을 바르게 하는 육신에 협동체가 지금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상에 우리는 7~8배까장 올릴 수 있다라고 돼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내공법이다 이것이 천수원에 연도술은 내공으로서 학습하여
즉 요법을 하므로서 생활에 윤택함 마음에 즐거움 시각성에 밝고 깨끗함
청각성에 이해와 발전성 마음에 도량에 지도에 가치성을
176 신착심 4진법
영원토록 만들어 내는 것이 천수원에 선학이다
이것이 신선도법이라 내공에 설명을 짧게나마 설명함
177
22
/천지지기 신지법
신선도법
신선도법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태어나서 최대한에 힘을 만들고
최대한에 선학도를 깨우쳐서 행복을 만끽하자 해서
그 이름을 천지지기 신지법이라 한 것이다
천지라고 하는 거는 우주에 에너지 즉 태양계에 지구라는 거대한 모태에 생명에
존엄성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이 오행을 가지고 이 지구에
모든 생명에 자장이 태양에 자장 달에 자장 지구에 중력성 자장을
우리는 우주생명이라 하는 것이다
지구에는 중력과 오행서리가 서로가 보호 육성을 해서
끝없이 많은 생명을 영원토록 창조하는 것을 영원한 세상을 이어가는 것을
인간은 더 발전하기 위한 사상성을 하나하나 찾아서 천지지기 신지법을
오랜 세월동안 많은 스승 인간에 존엄성을 발견하여 18경이라고 하는
거대한 인간에 존엄에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이 18경이라 하는 거는 표기적인 이름은 삼진리라 하고
삼진리에 하나 하나에 사상은 1.대덕 2.대혜 3.대력 이 세 가지가 인간에 거대한
이름을 가지고 이 삼진리에 대덕에 표기와 대력에 표기 대혜의 표기
대덕 - 느낌에는,
싫음 - 기쁨 - 두려움 - 슬픔 - 성냄 - 탐함 6지경이 있고 - 마음에 해당이 되고
178 신착심 4진법
대혜 - 숨쉼에는,
향내 - 숫내 - 추위 - 더위 - 맨개 - 젖음 6지경이 있고 - 정신에 해당이 되고
대력 - 부딪힘에는,
소리 - 빛 - 냄새 - 맛 - 음탕 - 탄음 6지경이 있고 - 육신에 해당이 되고
이 하나 하나에 사상은 6 가지의 인간에 활기찬 감정으로 만들어졌고
느낌으로 만들어졌고 정신에 세계에 깨달음으로 만들어졌고
즉 잠재의식으로 이루어진 것 무의식으로 이루어진 것 현의식으로 이루어진 것
우리는 이 18가지에 인간에 행실로 만들어진 사상은
정신에 세계라 하고 마음에 결정체라 하고 육신에 협동체라 하는 것이다
정신에 세계는 무의식이라는 거대한 것이 존재하고
잠재의식이라는 거대한 것이 영원토록 무한한 각에 현상을 일으키고
현의식은 끝없이 만물을 받아 들여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감각으로 즉 피부로
만져서 부닥침으로 느끼고 부드러움으로 알게 되고
반질하다 매끄럽다 보드럽다 깔깔하다 촉감에 근본에 사상 단어는 인간에
감정속 안을 끝없이 창의에 현상을 일으키게 하고
마음에 느낌과 감정을 크게 동요해서 정신에 세계속 안에
학습으로 이론으로 정립된 사상성을 아름답게 즐겁게 기쁘게 부드럽게
맑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잔잔하고 환희에 근본에 사상성을
끝없이 끝없이 인간에 영원토록 행복에 근본을 움직이는 각으로서 끝없는 창의에
발전성을 내포하는 것을 천지지기 신지법이라 하는 것이다
지기에 근본에 사상을 살며시 조심스럽게
풀이와 설명과 해설로서 말을 할까 한다
이 말은 인간에 언어는 감정과 느낌으로서 고통과 슬픔과 환희에 사상을
양극을 일으켜서 거기에 맞는 사상을 입으로 토해 내는 것을 말이라고
179
하는 것이다
말은 감정이 있느냐 경험으로서 느낌으로서 고통으로서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된 선학으로서
스승에 도리 감사에 도리 고마움에 도리
인간에 아름다움을 표면으로서 나타나게 할 수 있는 근본자라면
그것은 말을 할 수 있는 언어자라고 하는 것이다
즉 지도자요 가르침에 세계에 선도자 미래에 길잡이가 되는 것이다
지기 라고 하는 것은 앞에 말한거와 결합하면
천지지기 이러한 네가지에 단어로서 하늘에 진리와 지혜로서
땅에 모든 생명체들 대상물 하나하나에 존중성으로서
그 존중성은 지식이라 했다
그 지식은 말하는 것은 지기 라고 하는 것이다
신지 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서
자연이라는 거대한 속안에서 대 우주에 보호 육성에 사상을
즉 춥고 무섭고 슬픈 근본 속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을
우리는 지식과 지혜를 얻고자 하는 것을 신지법이라 하는 것이다
대덕에 지혜 - 대혜에 지혜 - 대력에 지혜를
선학도를 알지 못해서 용기가 없는 두려움 짜증 신경질 화 이러한 비논리성에 급격성
마음 속안에 분노가 쌓이는 근본성 미워하는 사상 속안에서
비논리로 내포하는 정신과 마음성을 우리는 두려움이라 하는 것이다
무서움이라 하는 것이다
이래서 신지법을 바로 배워야 된다는 것이다
신지법이라 하는 것은 인간이 용기와 자신에 믿음 영원한 신에 사상
180 신착심 4진법
자연에 사상 모든 대상물을 곱게 보는 사상 생명을 중하게 여기는 사상
이러한 법이 신지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는 윤리라는 것으로서도 표기하고 도덕 질서라는 것으로도 표기하는 것이다
사람에 몸에는 세포조직이라는 것이 있다
각 동맥과 정맥의 흐름 이러한 사상은
우리는 음식과 잠을 자고 깨어남으로서 빛과 어둠의 사상을 걸쳐서
우리는 오행 서리를 가지고 먹고 뱉어 내고 움직임으로서 살아가는
내 몸에 자연에 질서 즉 하늘에 질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오행에 시간 속안에서 인간은 움직이면은 열이 나게 돼 있고
그 움직이는 각도가 불규칙하면 열이 나게 돼 있고
인간에 시간에서 벗어나면 열이 나게 돼 있고
외적인 온도에 따라 몸 안에서 열이 나게 돼 있고
충격에 근본에 따라 강도에 따라 열이 나게 돼 있고
힘에 분포에 따라 열이 나게 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열을 거대한 아름다운 에너지로서 어떻게 하면
나에 즉 인간에 나 라는 존재가
자연속을 알면서 살아 갈 수 있는 조건에 사상을 잘 활용해서
이 거대한 에너지를 더 크게
더 위대하게 활용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낸 것을
우리는 조상으로서 지식에 역사로서 고맙고 감사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천지지기신지법 이란?
인간이란 존재 우주에 모든 생명이 살아 있는 존재들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 몸 안에는 세포조직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는 그 세포 하나하나에 사상을 끝없이 움직이는 사상 속안에서
질서가 유지되는 것을 알게된 것이다
181
세포에는 그 하나하나에 핵이란 것이 깊이 들어가면
원자와 중자에 핵에 사상이 들어있다라고 한다
끝없이 자장을 한다 끝없이 움직인다라는 뜻이다
예를 한가지 표기 하까 한다 이 세상에 쇠붙이는 쇳덩어리는
납이라는 것도 있고 은이라는 것도 있고 금이라는 것도 있고
여러 광물성에 대한 거대한 사상에서
우리는 인간이 만들어서 활용하는 거 중에 쇳덩어리라는 거대한 물질을
우리는 온도로서 조정을 하는 것이다
은이나 금이나 납이나 그러한 물질은 약 600~700도 이상이면
녹기 시작을 한다라고 한다 녹는다라고 하는 것은
물같이 맘대로 인간이 여러가지 모형을 낼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 힘이 쇠붙이에 힘들이 온도를 가하지 않으면
인간은 만들고자 하는 대로 따라 주지 않는다
이 얘기는 인간의 몸 속안에 열을 냈을 때
우리에 몸은 36.5라고 하는데 36.7도 8도 9도 이렇게 올라가면
우리는 힘을 못 쓰고 두뇌를 쓸 수가 없고, 지식을 탐구할 수가 없고
마음에 도량을 넓힐 수가 없고 정신은 산만해지고
우리는 두려움 속안에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40도 이상이 넘어가면 위험하다라고도 한다
그 세포에 신지에 하나하나에 인간에 세포를 어떻게 하면 그 에너지가
열에 근본들이 내 몸속안에 40도 45도 까지 열을 내도
내 정신은 맑고 내 육감은 발달을 시켜서
자신에 몸보다 두배 세배의 거대한 힘을 쓸 수 있는 그런 사상까지 도달할 수 있느냐
182 신착심 4진법
쇠붙이가 금이 은이 납이
이런 물질들이 녹아내리지 않을 정도까지 갔을 때는
약 300도 400도 500도 뭐 600도 1,300 ~ 1,400도까지 갔을 때
녹기 전까지는 쇠에 능력보다 그 열의 능력이 더 클 것이다
세상에 만물이 그 열에 접근할 수가 없는 것이고
그 몸에 힘은 대단하게 크다 그것을 우리는 에너지라고 하고
그 에너지에 힘은 이루 말할 것이 없는 초능력에 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거 보담 할 수 있다 초능력이라고 그러는 것이다
인간도 그러한 힘을 낼 수 있다면 이 세상에 행복해 질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천지지기 신지법을 찾아낸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공력법이라 한다 내공법이라 한다
외공과 내공이란 두 단어가 있다
내공법을 익히면은 인간에 거대한 힘을 활용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세포가 나 라는 인간에 몸에 자체가 면역성 중력 중립성 저항 능력성
이러한 것을 최대한 동원하는 거와 같다라고 본다
내 몸을 거대한 내공력 힘을 수련 학습해서 에너지가 생기게 해서
그 에너지를 활용을 해서 우리는 거대한 것을 쓰자라는 것이다
40도가 되도 정신이 그대로 맑게 있어야 되는 것이다
나아가서 더 커지면 더 좋을 것이다
도자기 즉 흙이라는 것은 1,200도, 1,300도면 녹는다 라고 돼있다 녹는 거보담도
그 힘이 최대한에 끝까장 도달한다라는 것이다
흘러내리기 전까장 그러면 식었어도 단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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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도자기라고 하고 우리는 흙을 도자기라 한다
그 힘은 대단하게 공력을 그대로 유지 시킨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내 몸에는 살아있는 세포들이 강인하게 만들어졌을 때 학습이 됐을 때
자신에 체력보담 더 많은 힘을 쓸 수 있다라고 본다
성공만 한다면은 도를 깨우치기만 한다면은
모든 물질들이 한번 공력이 만들어지고 조용히 지내게 되면
원점으로 돌아 왔을 때 흙이 도자기라는 강인한 물질로 만들어진 거와 같이
쇠에 물질겉이 열이 빠져나갔을 때 쇠의 강인한 힘의 능력겉이 살아있는
우리 인간에 몸은 광물질 겉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두는 것이다
정신의 세계가 마음의 결정체 육신의 협동체가 하나에 일치로서
내공법을 수련을 했을 때는 순간순간 내공을 일으켜서
내공에 활용과 덧붙여 힘을 쓸 수 있는 걸 말하는 것이다
공력을 안 쓸 때는 상쾌한 몸으로서 즐겁고 행복한 정신에 세계
창의적인 지식에 이론으로 정립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상을
만끽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천지지기 신지법을 간략하게 요정도로 설명하고
우리는 공식법(공력법)과 수련법이 있는 것이다
수련법은 지식을 지혜를 감정으로 느끼는 사상을
감정으로 느끼는 무한한 포옹성을 다 동원해야 되는 것이다
침착해야되고 서둘러도 안되고
특히 짜증내는 사람 신경질내는 사람
화를 잘 내는 사람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
히스테리에 사상 즉 언어에 비논리를 자주 쓰는 사람
184 신착심 4진법
비판성에 사상과 불만에 사상을 지식같이 쓰는 사람
게으른 사람 이러한 사상은 공부가 상당히 더디는 것이다
공력법이 순서대로 안하고
빨리 터득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서 몰래 더 많은 수련을 해서
욕심을 내서 스승을 우습게 보아서
거짓말을 잘 하는 사상으로서 수련을 하기 때문에
말을 안들어서 너무 급해서 마음만 앞서 가서
정신에 세계에 이론으로 정립시켜야 되는 사상을 정립을 안 시켜서
느낌과 감정에 사상을 도덕 윤리에 이해력을 침착을 안해서
육신에 협동체에 사상을 너무 몰라서 움직이는 각도가 불규칙해서
정신에 세계에서 명령을 내리면
육신에 협동체가 보고를 정확하게 해야 되는 사상을
정신을 버려두고 육신에 세계로서 마음을 멀리하고
육신을 부리기 때문에 공부가 더디는 것이다
더디는 이유는 육신에 게으름에 사상이 거대하게 거부를 한다라는 것이다
마음에 게으름이 생겨서 거부한다라는 것이다
몸에 세포 하나하나가 열을 이기지 못해서 힘에 조정을 못해서
정신에 산만성을 일으켜서 느낌과 감정에 아름다움에 사상을 무시해서
신경계통이라는 존재에 육신을 흐름이라는 동맥 사상에 수분성을
음식이라는 영양가에 에너지에 단백질을 에너지 사상들을 불규칙한 현상을 몰라서
몸살이라는 사상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춥고 덥고 반복을 일으켜서 몸살이 난다
천지지기 신지법 외공과 내공법을 오랜 세월동안
최대한에 즉 질서를 학력별을 수련법을 단계를 많이 축소해서 나누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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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편안하게 공력을 쌓을 수 있게 만들어 낸 것이다
사람을 몇 가지로서 공력을 익히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나누는 사상을
설명을 할까한다 얘기 해줄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측 어깨가 있고 좌측 어깨가 있다
좌측어깨는 옥신경천장이라 하는 것이고
우측 어깨는 옥신경태장이라 하는 것이다
좌측 팔과 손끝까장을 삼수삼계장이라 하는 것이다
어깨끝서 부터 팔목까장 얘기 하는 것이다 상하 뇌력장이라 한다
손목만 팔꿈치 있는 쪽에서 부터 손목까장 손등 1/3정도까장
뇌성벽력장이라 한다
우측 팔과 손끝까장으로 지력장이라 한다
팔목까장은 마월수태장이라 한다
손목을 악귀금난장이라 한다
사람에 배는 복부라하며 명문궁과 총궁이 들어 있다
배꼽 위에서 명치까지는 명문궁이요
배꼽 밑으로서 사타구니까 장은 종궁이라 하는 것이다
복부를 전체를 얘기를 하면 벽소조화장이라 한다
벽소조화장은 힘을 등 배 안으로 힘을 주는 것이다
이것이 3/10 ~ 4/10 정도를 유지해야 된다
힘에 강도 사상은 잠깐 접어두고
배꼽 밑으로 총궁에는 천지화풍장이라 한다
허벅지 좌측에는 태극파팔장이라 한다
186 신착심 4진법
허벅지 우측은 육정육갑장이라 한다
무릎에서 발끝까장 종아리 좌측에는 삼태칠성제대장이라 한다.
우측에는 감아래성조화대장이라 한다.
좌측 허벅지 항문에서 발끝까장을 이십사철제대장이라 한다
우측 항문에서 발끝까장 이십팔수제위장이라 한다
전신 머리서부터 발끝까장 좌우 다 합해서 천상시장이라 한다
사람에 몸안에 힘에 분포 1에서 10까장을 기준을 두고
한번 움직이는데 힘에 분포는 3/10 왜? 3/10 이라 하냐면
사람은 움직이는 각도 빈 손을 움직여도 2/10에 에너지에
힘에 분포를 작용하는 것이다
힘을 주며는 몸 안에는 거대한 칼로리 사상이 이루어지게 되고
칼로리 사상을 쓰는 과정에 열이 나게 되고
그 열에 에너지는 전자라는 것도 만들어지게 되고
그 열은 내 몸을 부드럽게 하고 상쾌함을 하게하고 인내와 끈기를 만들어 내고
대단한 힘에 사상을 말하는 것이다
그 힘에 사상은 아름다운 것이다 3/10서부터 공력법을 말하는 것이다
이 수련은 하나하나에 설명을 듣고 그 설명대로 공식대로 익히기만 하면
아름다운 사상으로서 크나 큰 도를 깨우칠 수 있는 것이다
초능력에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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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사상을 비롯해서 피부가 부드럽고 맑고 깨끗해서
행복이라는 사상 포근함에 사상 즐거움에 사상
아름다운 세상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요 활용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항상 기쁨으로서 영원한 세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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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지기신지법
전체 천상시장
지 삼
력 수
장 삼
계
악 장
귀
금 뇌
난 성
장 벽
력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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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앉은 자세
참선 자세로 하는 것을
전제로 두고 우리들에 삶에 가치
젊음을 찾아내고
애기 자세
참선이야말로
우리들의 정신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협동체
이 삼에 일치가
동심원이 되어야 젊음과 창의력에 정신
즉 육감을 발달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동심원에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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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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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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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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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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