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조용히 종궁에 놔 있다고 생각되면
자신에 신장 자신에 폐활량 또 자신에 코가 막혔다고 생각하면
조용히 입으로 호흡을 한다
50 신착심 4진법
코가 덜 막혔을 때에는 코와 입과 동시에 호흡을 한다
코가 편안했을 때에는 입을 다물고 코로만 한다
자신에 심장이 움직이는대로 자신에 기관이 하는대로
자신에 폐활량이 조정하는대로 그대로 놔두거라
어떠한 정신이
크게 들여마시는 명령을 한다든가 크게 뱉아내는 명령을 한다든가
그러한 명령생각은 해서 아니 된다
자연히 심장 자신에 몸 호흡대로 편안히 놔두거라
5 마음가짐
✽무상무념의 상태로 마음을 유도하기 위하여
초보자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천수원으로 수련법에 대한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무상이란 우리는 마음에 가짐을 얘길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무상무념'이라는 그 단어 자체로도 모든 사람은 다 알구 있다
근데 실상 정신세계는 학문적으로는 알구는 있으나
실상 내 산만한 정신과 고요하지 않은 마음은 다스리기는 어렵다
그래서 정신은 알구 있으되 마음은 다스리지 못해서
‘무념무상’에 뜻을 실상 내가 수련하고자 할 때에는
어떻게 참선을 해야만이 어떻게 마음을 가져야만이
이것을 내가 ‘무념무상’으로 들어갈 수 있으까 하는 것은
상당하게 어려운 상태에 까장
우리는 몸이 정신이 또 모든 체력이 약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51
그래서 ‘무념무상’이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해설이 중요하고 실천이 중요하다고 본다
우선 마음에 설명을 단순하게 간략하게 한 두가지만 설명한다
생각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내가 실천하지 않는 것이 우선 장벽일 것이다
마음은 움직이지 못하는 근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생활권 속 안에서
마음이 먼저냐 정신세계가 먼저냐 하는 개념을 듣는 과정에
우리는 생활 속 안에서 갈등으로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데까장 도달했다
어떤 것이 먼저냐 라고 하는 개념 중에
마음가짐에 대한 뜻 ‘무상무념’이라는 거대한 ‘실천에 개념’
그래서 우리는 실천에 개념으로 해설을 한다
우선 참선을 하민선 먼저 생각을 정신세계를 먼저 쓴다
생각을 고요하게 먼저 가라 앉힌다
그것을 손바닥으로 손 정가운데 장으로 둔다
그것은 ‘종궁’과 같이 함께 한다
종궁 속에 촛불이 하나 켜있는 거와 같이
우리는 두 손을 가만히 모은 상태에
두 손은 촛대 받침이라 생각하고 그 촛대 받침 위에 초를 하나 켜 올려라
그러고 생각으로 불을 키고 초에다가 당겨라
그러구 불을 부친 것을 입으로 끄고 마음에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으로 끄고 그 끈 성냥가치를 옆에다 두어라
아무데나 팽개치지 말고 깨끗하게 잘 관리하민선 정리하라
이때서부텀 마음에 지배이니라 그것을 마음이라 한다
52 신착심 4진법
그때 마음은
그때 종궁에다 계속 초를 활활 타게 아주 잘 타게 마음을 집중을 한다
그때 마음이 생각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마음은 계속 종궁에 두어야 된다
촛불이 꺼지지 않게 촛불을 잊어먹지 않게 정신이 딴 데로 가지 않게
그 촛불을 계속 켜있게 정신세계는 촛불이 계속 켜있게
마음이 그 정신을 계속 감시하고 지배를 하는 것이다
촛물이 흘러서 딴데 닿지 않게 뜨거우니깐
아주 흔들리지 않게 고요히 흘르지 않게 타게 해야 된다
불이 꺼져도 안되고 또 중간에 얘기지만
초를 큰 걸로 쓰지도 말고 너무 적은 걸로도 쓰지 말고
30분짜리 초가 있고 10분짜리 초가 있고 20분짜리 초가 있고
1시간짜리 초가 있고 50분짜리 초가 있고 55분짜리 초가 있고
1분짜리 초가 있고 5분짜리 초가 있고 여러가지 시간에 초가 있다
이것은 시작할 때
자신이 그 초를 1시간짜리 10분짜리 30분짜리를 정하거라
큰 것은 짤르면 되는 것이다
이때 초를 준비한 후 시간짜리 초를 준비하는 것은 마음이니라
우리는 참선하기 전에 고요히 두 손을 모으민선 편안하게 선회를 하고
그 다음에 마음가짐이 초를 10분짜리서 부텀 1시간짜리 2시간짜리
수없는 시간이 있지만 30분짜리 만큼 탈 수 있게끔 짜르거라
이것이 마음에 준비다 그것을 마음에 가짐이라 한다
그 다음에 정신세계가 성냥을 꺼내들고
초를 키는 것이 앞서 말한 거 같이 순서대로 하거라
53
이 순서는 약간 반복되지 않게 섞어서 이 책에 ‘무념무상’에 설명이 돼있느니라
섞어서 설명한 이유는 읽는 사람들이 읽어서 정리하는 것이 정신세계요
마음에 가짐을 지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무리하게 무엇을 구하려고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자연히 마음이 침착해지는 대로 맡겨두어야 한다
처음에는 집중대상이 자주 바뀌지만 익숙해짐에 따라 집중이 잘된다
✽선회의 가르침에 동정일여(動瀞一如) 명경지수(明鏡止水)란 말이 있다
동정일여는 움직일 때나 고요히 앉아 있을 때나
그 마음이 여여(如如)한 것을 말함이요
명경지수는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이 사물을 잘 비추듯이
우리 마음이 바로 그와 같은 경지에 이른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말들은 몸과 마음이 고도로 정화되어 조화된 상태를 뜻한다
이런 마음이야 말로 편안하고 강한 마음이 아닐수 없으며
모든 수련법에서 지향하는 바라 하겠다
6 느낌
선회의 수행과정에서 횟수를 더해감에 따라
초보자도 신체적 반응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이는 사람에 따라 오는 느낌이 다른데
체질이나 개성등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체질이라는 것은 한사람 한사람 뚱뚱한 사람 홀쭉한 사람
밥을 많이 먹는 사람 밥을 적게 먹는 사람
54 신착심 4진법
고기로서만 많이 먹는 사람 채소로서 많이 먹은 사람
또 아침을 굶는다든가 한끼를 먹고 사는 사람이라든가
운동을 많이한 사람과 운동을 안하는 사람과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 히스테리가 많이 쌓인 사람
전혀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 또 나이먹은 사람과 젊은 사람
노화병과 다 합해서 얘기가 되는 말을 체질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초보자라도 양 손끝에서 부터
찌릿찌릿하게 오는 느낌 또는 화끈화끈하게 오는 느낌
혹은 온 몸이 짜릿짜릿하게 오거나
부분적으로 위와 같은 느낌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운동을 평상시에 잘 안했다든가
몸이 무겁고 피곤이 넘쳐 있다든가
그러믄 몸안에 모세혈관 순환기 동맥과 혈액순환에 순환기가 약한부위
또 지방성이 많은사람 기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 이랬을 때
선회를 천천히 한다든가 마음가짐에 증상을 천천히 한다든가
생각없이 무념무상을 갑자기 이렇게 조용히 하기 시작할 때 오는
초보자에 시초라 할 수 있다 이것도 크나큰 발견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자신에 몸에 크나큰 발견이요
좋은 뜻으로서 하나하나에 기능을 회복해 가는 뜻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같은 모든 사람들 또 편안한 사람도 간혹 있을 수 있다
이는 몸에 긴장을 풀어주거니와
‘감로’의 유통이 잘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이 ‘감로’라 하는 뜻은 다른 뜻이 아니라
우리가 숨쉬고 먹구 뱉아내고 태양에너지와 밝음과 어둠 모든 음식물
55
이런 것이 내 입 안으로 들어와서 분해되는 것을 전부 '감로'라 한다
이 ‘감로’는 모든 생명에 근본이라 할 수 있다
이때 잠자던 세포는 생기를 찾게 된다
머리는 단잠이 올 때처럼 아주 편안하여 비몽사몽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구름을 탄 것 같기도 하고 훨훨 나는 것 같기도 하며
부드러운 비단 솜에 싸인 것 같기도 한 느낌이 올 때도 있다
이는 생명에너지 곧 ‘감로’를 체내에 능률적으로 받아들여
에너지가 충실하게 됨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춥거나 덥거나 배고프다거나 하는 따위는 잊고
편안하고 부드럽고 느긋한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여기까지 오면 무상무념에 상태인 것 같다
56 신착심 4진법
경계성 중립성
노력은 행 복
침착하게 평화롭게 고요하게 고귀하게 가꾸어지는 행실이
자기를 자신이라는 존재가 가꾸어 나가야
위대한 인격체로
기쁨과 나 라는 사람이 즐거움
항상 만족스러운 행동들이
마음으로 느끼면서 정립되므로
질서와 나눔에 근본이란
복에 근본 다시 정신세계로
항상 나에 일상 생활이
지혜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57
05
/ 맑은 마음이 됐을 때
물든 마음이 됐을 때
인간이 학문을 접하기 전에 갖춰야 될 도리
사람이 갖춰야 될 근본에 사상에서 학문을 접할 수 있어야 되는 것 같다
학문을 배우기 전에 갖춰야 될 도리 마음가짐이라고 하는 것이다
학문을 고귀하게 갖출 것이냐 하는 것은
학문을 배우기 전에 인간이 갖춰야 될 율법이라고 본다 (갖춰야 된다)
사람은 어떠한 말로 표현을 해야될지
참 글로 말하기는 상당한 표현이 어려울 것 같다
모든 지식을 하나하나 아름답게 정성으로서 노력한 대가의 학습자라며는
그 사람은 부르기가 참 쉽고 여염한 현상을 표현할 수가 있는 것 같다
인자하다라는 글귀를 우리는 깊이 한번 생각해보까 한다
마음에 사랑과 부모같이 의지성과 따뜻함
맑고 진실한 믿음에 근본에 사상들을 다 갖춰서
어떤 사람이라도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믿음이 생기고
좋은 분과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그러한 근본에 사람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참 깨끗하게 보여 참 인자한 사람 훌륭한 사람 겉애
너무나 보기 좋고 여러 가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무한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창의적인 발상을 일으키는 훌륭한 성인이라고 보는 것이다
58 신착심 4진법
이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라 본다
그러나 사람이 학문을 접하지 않고 그냥 사람이라고 할 때에는
뭐라고 표현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아름다운 느낌과 감정속 안에 좋은 얘기거리는 사라지게 되고
싫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조건없이 밉다 근처에 가기 싫다
어떠한 글귀를 만들어내기 어려운 현상이라 보는 것이다
똑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대상물과 대상물의 체험과 경험으로서
자신의 노력과 인내와 끈기로 위대하게 만들어진 사상을
우리는 고귀하고 귀하게 존경하고 받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마음가진 사람이라 하는 것이다
인간이라는 것을 한번 종합해서
어떻게 하면 사람이라는 단어를 훌륭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몇가지 종합해 볼까 하는 것이다
훌륭한 인격체와 인자한 성인이 만들어낸 글귀 중에
사람은 지각이라는 거대한 단어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지각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과 정신세계가 하나에 일치성으로서
육신의 움직임의 각도를 공식과 방정식을
하나하나에 움직이는 각도로서 육신속 안에 들어있는 고통의 느낌
감정세계에 하나하나의 학문을 접하면서
인내와 끈기로 창조된 학습이라는 단어에
실질적인 사상을 경험으로서 느끼고 체험으로서 감정에 우러난 것을
우리는 창의력이라는 거대한 사상을 육신으로서 완성된 마음을
지각이라고 하는 것이다
59
그래서 정신의 세계와 마음의 결정체 육신의 협동체라는 세가지에 분리성을
항상 하나로 일치되게 움직여 주는 아름다운 것을 지각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각이 만들어지면
믿음이라는 단어와 고귀함이라는 글귀의 사상
중립성 정성성 설레임이라는 아름다움이
항상 느낌과 감정속 안에서 계산을 해서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을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된 학설이
논리적으로 할 수 있는 사상의 근본자라 할 수 있는 기쁨이라고 하는 것이다
기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마음은
관심성 노력성 그리고 마음과 마음속에 느끼는 것은
졸졸 이라는 아주 깨끗하고 맑고 시냇물이 아주 물 사이 돌과 모래 사이에
깨끗함으로 흐르는 소리라 하는 것을 즐거움의 기쁨성이라고 하는 것이다
산들산들 부는 바람이 뺨을 적시고 꽃잎을 흔들어 내는 고운 자태들을
무한한 창의력으로서 일으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지각이 발달이 되면
상쾌함이라는 거대한 감정속 안에 환희라는 공한 생각을 일으켜서
이 세상 모든 대상물들이 누구나 보더라도 포근함이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아주 위대한 지각에 현상이라 보는 것을 우리는 존재로 두는 것이요
우리는 고귀함이라는 마음을 일으켜서
밝은 인상과 밝은 마음으로서
살금살금이라는 조용한 애기에 걸음걸이와 겉이
사람의 지식이 가뿐하게 움직이는 문장력과 마음의 설레임성으서
조용하고 사뿐사뿐한 현상을
걸음걸이와 학문적인 이론으로 정립된 논리성을
위대하게 만들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60 신착심 4진법
우리는 침착성이라는 단어와 같이 아주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 가지의 위대한 문장력과 사랑으로서 움직여 줄 수 있는
정신통일과 같은 한 가지의 표정이라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맑음성과 아주 보들보들한 아주 아름다움에 느낌을
마음 속 안에 인간의 아름다운 위대한 자태의 도움성을 줄 수 있는
어머니와 같은 사상을 조건없는 사랑이라는 글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격체라 보는 것이다
거기에 깊은 뜻을 표현한다면 부지럼성이 나타나게 되고
항상 부지런한 움직임 속 안에는 생긋생긋 웃는 얼굴과
갓난 애기가 방긋웃는 생긋생긋 웃는 그런 뜻을
창의력이라 할 수 있는 것이요
자기력이라는 위대한 미래의 판단성과 육감을 발달시켜서
아주 하나하나의 지식과 이론으로 정립된 위대한 성격자라는 것을
우리는 자제력이라는 위대한 글귀에 표현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는 예지 감각 예감 직감 육감 영감이라는
거대한 사상을 발달시킬 수 있는 인간 자체의 노력성으로서
바로 사람이라는 인간이라는 두 글자를 표현하기를
위대한 인격체 위대한 선생님의 길잡이
학문의 창의적인 발상으로서 영원한 세상을 이끌어가는
선도자라고 보는 것이다
여기에 게으름으로서
신경질이라는 단어가 인간 마음속 안에 만들어진다면
지각이라는 정신과 마음이 결합돼 있는 것이 상실되어
그냥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된 학설을 분리시켜서
61
바르게 쓸 수가 없고 마음이라는 거대한 사상이 사라져서
느낌과 감정속 안에
신경질이라는 글씨와 횡설수설하는 슬픔을 만들어 내고
가슴이 벅차서 싫음이라는 단어와 귀찮다 라는 단어로서
자신을 무능한 현상으로 만들어 육신을 학대하는
게으름이라는 존재에 병고가 오는 것이고
몸이 무겁다 저리다 쑤신다 아프다 라는 여러 가지의 병의 사상을
불러들이는 현상의 슬픔의 불행이라 보는 것이라 하는 것을 우리는 존재로 둬서
괴로운 사상을 벗어나기 위해서
나도 모르는 현상속 안에서 비판이라는 사상과
거짓말이라는 글귀를 만들어 내고 부닥치고
어려운 현상이 나타날 때는 모른다라는 근본속 안에서
교만이라는 현상이 어떠한 사상들과 협동도 안되고 꺾이지 않고
이상한 고집같은 교만성이 상승하여 속임이라는 글귀를 만들어내고
마음속 안에는 즉 느낌과 감정속 안에는
초조 불안한 현상을 계속 반복하여 짜증과 화라는 것을 가슴 깊이 학습이 돼서
육신은 아름다운 자태를 잊어먹게 되고 마음을 학대해서 괴로움을 만들어내고
정신세계에 이론을 정립된 걸 흐트러 놔서
쓰레기로 만들어 놔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이러한 근본을 반복하여 미움이라는 사상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온 세상이 미움으로 보게 되고 모든 지식과 지식에 현상들을
더러움과 게으름에 사상을 반복하여 입으로 논리현상을 흉보는 사상으로서
계속 반복된 슬픈 자가 되는 것을 우리는 존재로 보는 것이다
62 신착심 4진법
지각에 현상과 지각을 잊어먹는 현상속 안에서는 항상 이 두 갈래길이 존재하여
우리는 인간이라는 글귀에 위대하게 만들어져야 되는 현상을
괴롭더래도 힘들더래도 귀찮더라도 참고 견뎌서 위대한 자신에 인격체로
가꿔나가야 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애기가 앉은 자세
참선 자세로 하는 것을
전제로 두고 우리들에 삶에 가치
젊음을 찾아내고
애기 자세
참선이야말로
우리들의 정신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협동체
이 삼에 일치가
동심원이 되어야 젊음과 창의력에 정신
즉 육감을 발달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동심원에 근본이다
63
06
/ 보이지 않는 생명체의 전쟁(침략)
생명에 시간을 이탈하면
1
우리는 전자현미경으로 보면은 아마 축구공을 지구만큼 확대를 한다면은
모든 세균 바이러스라든가 모든 생명체의 존재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조그만 생명체들이 사람 몸 안에는
그 생명체가 자유롭게 들랑달랑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호흡으로나 음식으로나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
우리 몸에 자유롭게 들랑달랑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나 조그만 미생물들을 보면은
바늘구멍만한 조그만 구멍이라도 수 억만 마리가 들랑달랑 할 수 있는
그런 적은 생명체라는 바이러스에 시간들이 있다
우리 인간에 몸이 약해지면은 바로 그런 조그만 생명체들이
우리 몸에 들랑달랑 하민선 내 몸속 안에서 여러가지에 생활을 할 것이다
어떠한 조건에 맞춰 생활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서 내 육신과 내 몸에 질서가 깨지고 병이라 할 수 있는
그러한 조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상당한 활동을 많이 해야 되고
64 신착심 4진법
건강상태에 유지를 하기 위해서 근면한 습성 청결한 습성을 길러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예도’라는 오랜 역사서 부터 갈치고 있었다
그 예도에는 아주 깨끗함도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에 자태는 대단하게 위대한 ‘예도’는 바로 깨끗함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자연세상을 깨끗하게 보존하므로서
우리에 건강과 자연에 공기속 안에 들어있는 미생물들에 시간속들을
바로 인간에 시간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므로서 건강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2
지금에 21세기에 와서 전자현미경이라는 도구로
아주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미생물이 들랑달랑 할 수 있는 것을 전혀 볼 수가 없다
미생물은 자기 시간에 조건에 따라서 우리와 같이 살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미생물이 우리 몸 안에서 힘을 못쓰고 소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연기법 건강이라는 것이다
어떤 건강술법을 해야 된다
정신에 건강 육신에 건강 마음에 건강 이런 건강이라는 것은
마음이 게을러서도 안되는 것이요 정신에 피곤이 와서도 안되는 것이다
바로 육신은 그 미생물에 생활에 조건에 맞춘 그러한 존재들이다
우리는 육신속 안에 나에 육신에
아주 세균들에 생활에 조건들이 될 수 있는 것은
21세기에 이 과학문명 속 안에 살아있는 조건들과 같이 협력하고 있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다
65
과학이 발달이 되어서
미생물은 나쁘다와 좋다라는 건 누구도 다 아는 것이다
미생물이 인간에게 아주 필요한 존재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나 미생물이라는 단어라는 말을 쓰는 것은
너무나 적다라는 단어와 같은 소리다
세균이라는 단어 바로 어떠한 박테리아 같은
여러가지 생명체들이 있다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그냥 세균 미생물 박테리아 이렇게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라도 우리 몸 안에 불규칙한 것이 들어오면은
우리는 그것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병이 나서 고통을 받아야 알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건강을 유지해야 된다
육신은 여러가지 생명체들이 갈구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미생물들이 바로 우리 몸 안에 시간에 조건이 맞춰지면
언제라도 자신에 세계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벗어나서
인간에 시간 속 안에서 당당하게 이 자연계와 협력하고 살 수 있다면
바로 우리 스슬로에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이 건강에 선학은 바로 ‘연기법’이라 하는 것이다
66 신착심 4진법
07
/ 연기법 - 동작가치에 대해서
운동에 대해서 제일 좋은 것은
사람이 병이 안오고 자신을 잊어먹고 꾸준히 일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않게 유지되는 것을
최고에 좋은 운동이라 할 수 있다
한번 불규칙하게 만들어진 정신과 마음 육신 이렇게 분리가 되면
우리는 불규칙한 생활을 하게 된다
그 불규칙한 생활이라는 것은 일을 못한다든가 탈선한다든가
그러한 뜻은 아니다
바쁜 생활을 하면서 그 바쁜 속에 얽메이게 되고
잠깐 쉬면 피곤으로서 움직이기 싫어지는 그러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정신세계가 화가 많아지고 산만해져서 항상 피곤이 오고
긍정적인 거 보담 어떤 논리적인 현상을 많이 일으키는
자기만을 축원하는 그러한 정신적인 사상으로 생활을 하게 되는
그런 논리적인 사람이 된다
마음에 있어서는 대화를 하다 보면
마음이 기쁨보담 흥분을 자주하게 되고 화를 억제할 수가 없고
또 움직이기가 싫어지는 옳은 것을 알민선도 그냥 하기 싫어지는
그러한 마음을 갖게 된다
67
이런 것은 바로 건강을 해치는 것이요
건강을 해친다라는 단어는 어떤 병이 온다라기 보담도
나에 일상생활이 이렇게 피곤하다라는 것이다
내 몸을 위해서 건강을 찾아야 되겠다 라고 하는 강인한 생각이
적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한번 정신이 무너지면
규칙적인 생활로 정립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이것은 어떤 학문으로서 잡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좋은 건강학문은 많다
그러나 더 건강해질 수 있는 뜻은 자신만이 정하는 이치다
앞서 소개한 이 연기법이라는 건강술법은
인간에게 아주 적합한 건강술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술법이다
지금부터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설을 풀이를 얘기식으로 전하까 한다
이 연기법이라는 묘미는 이 하나하나에 동작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라는 자체는 나라는 존재다
나와 나라는 존재가 연기법을 하는 것인데
내 몸이라는 이 자체는 신경계통과 세포조직으로서
우선 단순하게 말한다 하드래도
복잡한 세포조직과 아주 많은 세포조직으로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 하나하나에 사슬은 아주 정교롭게 엮어져 있는 것이다
그것을 나사형 사슬이라 한다
그것은 음기와 양기에 조화로서 그것을 나사형이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호르몬 작용으로서
내 세포에 조직들이 하나하나에 생명을 유지하는데
68 신착심 4진법
신경계통이 호르몬이라는 포자를 발산을 함으로서 생산을 함으로서
우리는 세포조직이 만들어지구 이렇게 성장하고 산다
그러나 이런 것은 어떠한 내 몸으로 전달을 해서
자율신경과 그리고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그리고 말초신경 또 감각신경
이렇게 여러가지 신경계통이 있다
이러한 것을 일일이 다 설명하기는 축소하는 것으로 대화를 한다
우리는 간단하게 호르모라고 한다
이 호르몬이 아주 조용해야만이 호르몬 작용이
내 몸을 위해서 어떤 자극으로서 부족한 호르몬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근데 기뻤을 때 쏟아지는 호르몬이 있고
아주 조용하고 편안해야 만이 생산되는 호르몬도 있구
우리는 화를 내야만이 또 생산되는 호르몬도 있다
화를 냈을 때는 화를 내지 말라고 하는 호르몬를 생산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걸 엔돌핀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 또 부신피질이라는 호르몬도 있고
여러가지에 호르몬에 이름이 있으나 다 설명하기는 생략한다
그러나 이 연기법이
손동작을 하고 몸동작을 하고 이것을 천천히 하는 각도
즉 정신에 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보고체
천천히 하는 이유는 마음을 기쁘게 즐겁게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고요하게 하고 육신을 상쾌하게 하고 심기를 조용하게 하고
그러므로서 깨어나 있는 이 상태에서
정신과 신경계통과 육신과 정확하게 결합이 돼서
서로에 통신과 세포조직과 신경계통이 잘 융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용하게 그저 잠자민선 성장하는 거와 같이
69
아주 고요하민선 편안하게 호르모(호르몬)작용으로서
세포가 분열을 하고 순환기가 활발하고
그러므로서 내 몸 안에서 이렇게 활기찬 세포성장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건강요법이라 하는 것이고 최고에 술법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잠잘 때 사람이 모든 몸이 좋아지는 거와 같이
또 기쁠 때 최대한 몸이 좋아지는 거와 같이 웃으며는 젊어진다 라는 것을
명백히 여러분들도 알고
수면을 할 때 내 몸이 성장하고 젊어지고 기뻐지고 건강해진다는 건
누구도 아는 것이다
이 연기법을 바로 그런 상태에서 연기법을 하는 것이다
이 술법이 최대한으로 고요한 마음으로 고요한 정신으로서
그러구 맑은 정신이 깨어난 나에 존재로서 이어지기를 또 엮어지기를
함께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술법을 반복해서 노력하다 보면
어떠한 화도 참을 수 있고 어떠한 히스테리도 이유에 지나지 않는
그러한 상태까장 온다
히스테리라는 거에 억눌리지 않고 그건 이유 라는 단계까지 온다
사람이 대화를 나눌 때
“내가 잘못했다” 그것을 깨닫는 현상과 같고
잘못이라는 걸 안해야 되겠다 라는 것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냥 긍정적인 정신으로서 그냥 밝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그러한 정신과 마음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자신 존재도 놀랄 정도로 알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내 자신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신은 자기가 잘 아는 거 같이 돼있다
70 신착심 4진법
그러나 자신을 전혀 모르는 것이다
자기를 알고자 하는 것은 자기가 배운 만큼이다
어떤 것을 배웠을 때 그 배운 과정이 있을 것이다
그 과정을 하나하나 자신이 느끼면서 배운 것은
자신은 그 과정으로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알게 된 것이고 더 위대한 것을 배왔을 때에는
그 기쁨으로서 자신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자 한 것을 얻지 못했을 때에는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지금까장 자신을 얼마만큼 알구 있는가?
자기가 배운 거 만큼 알구 있을 것이다
자신을 안다 라는 것은 뚜렷한 것이 있을 것이다
용기있는 자신을 떳떳하게 내 놓을 수 있는 자신 건강술법이라는 건
건강을 술법과 요법을 배왔을 때
그 질서와 그 형법을 다 익혔을 때
그 정신세계와 마음에 세계와 육신과 결합이 하나에 일치됐을 때
그때는 건강에 술법으로서 자신을 깨우쳤을 것이다
그럴 때는 자신있게 이 세상에 자신에 존재를
활기찬 세상을 삶에 가치를 느낄 것이다
그것은 자신을 알고 있다라는 것이다
하나 건강을 술법을 안배왔다고 한다면 익히지 안했다며는
건강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을 것이다
거기에 대한 자신있게 얘기하는 말은 없을 것이다
어디서 용기있게 말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71
자신있는 말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을 알아야 된다 몇가지를 알아야 되는가?
많이 자기를 알수록 좋다
많은 공식을 배우라 많은 것을 익혀라 모든 올바른 것을 익히며는
자신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거기에 믿음을 가져라 진실을 배우라 행복을 배우라
그러믄 거기에 대해서 모든 걸 알게 되리라
그러믄 행복을 갖는 자가 될 것이다
아무 것도 배우지 않는다며는 자신을 모르리라
행복을 설명할 수 없게 되리라 이것이 연기법에 뜻이다
연기법이 좋다라는 술법이
동작 하나하나에 가치가 술법 하나하나에 가치가
나를 이렇게 만들고 깨우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연기법에 좋은 건강술이다
사람하고 가깝게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72 신착심 4진법
도덕 학습하며
사람은
침착하게 맑게 아름답게
창의적인 정신
자제력과 판단력과
하나하나에 학문을 모든 대상물들에 마음에 판단성
익히는 과정이
몸으로 학습화되는 것이고 인내와 끈기 환희에 감정이 이루어져
맑고 깨끗한
지혜를 행복한 생활에 내 어휘를 쓰면 쓸수록
정신세계에 정립이 되고
정신세계의 정립된 마음에 환희로서 순간 판단으로
모든 지식들을
지혜롭게 어휘를 쓰게 되므로
비지니스 즉 대인관계를 순조롭게 할 수 있으며
지각이 움직여서 모든 하고자 하는 미래에 근본들을
정확한 판단으로 하네
일상생활을 하고자 하는 경영을
순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근본이 될 것이다
73
08
/ 경단수인
우리는 귀한 몸
신착심(愼擉心)진법이란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우리 몸 안에 중요하지 않는 데는 없다
손끝 하나하나 손톱하나 다 필요하고 아주 고귀한 것이다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는
무릎관절이나 무릎에 대한 모든 힘에 조건을 말하는 것이다
골반 특히 척추 또 갈비 왼쪽에 힘과 오른쪽에 힘
음기와 양기 이러한 조건들을 신착심(愼擉心)진법에서 보강을 하고
수인에 동작을 하나하나 하므로서 내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오른쪽 왼쪽을 말하는 것이다
음기에 힘 최대한에 큰 동작을 오른쪽에 양기에 힘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는 적절한 순간순간을
아주 조화롭게 힘을 잘 보호육성 함으로서
우리에 행동 우리에 수인 하나하나에 행동을
아주 정교롭게 힘에 분포를 나눠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도와준다라고 한다
음기는 잡아 땡기는 능력에 에너지이고
양기는 밀어주는 에너지에 근본이다
이것이 마음으로서 음극과 양극
74 신착심 4진법
즉 음기와 양기가 서로 상호 조화롭게 이루므로서
감로에 증상을 즉 오오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 몸이 상쾌해지고 밝아지는 그러한 증상들을 말하는 것이다
몸 안에는 갈비와 척추 사이사이 마디마디를 말하는 것이다
마디마디 순조롭게 뇌에서 내몸 구석구석 신경분포가
음양에 조화를 잘 이루도록 명령체 보고체
육신에서 다시 뇌로 전달성을 아주 정확하게 이루게하는 동작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이다
신착심(愼擉心)진법을 열심히 하면
몸에 유연성과
내 몸 가지고 움직일 때 불필요한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무한한 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순조롭게 할 수 있다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 예방차원은
손발 저리는 증상 어지러움 증상 허리가 약한 증상
입에 침이 마르는 증상 식도가 약한 증상을 예방을 하고
무릎관절 통풍증상 그러한 증상들을 예방을 하는 것이다
마음으로서 명령을 하고자 하면
머리서부터 발끝쪽으로 힘을 보낼 수 있고 에너지를 보낼 수가 있고
오른쪽에 힘을 주면 왼손은 오른쪽에 힘이 주는 만큼
강한 힘은 강한대로 약하게 주면 약한대로
왼손은 오른쪽에 그 힘에 충격을 몸으로 흡수하지 않게
보강예방을 하고 충격흡수해서
즉 감전이라든가 충격으로 생기는 잘못된 전류라던가
무거운 것을 드는 과정에 생기는 아쓰처럼 전류가 빠져나가는 증상들을
75
바로 왼쪽과 오른쪽에 서로 힘줄 때
서로 상대를 충격흡수 보강을 해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 근본이다
76 신착심 4진법
09
/蓮
신착심(愼 心)진법에 대한 상식
뇌심사
허 리 작은골
목 탈홍
근육질 힘 줄
골격 부신
신장
연기 신착심(愼擉心)진법이란
머리와 발끝에 동작 하나하나에 분포를 설명하기 보담도
몸 속 안에 앞면으로 두 가닥으로 흐르는 신경이 있는데
척추사이로 붙어서 엉치로 내려와서 새끼발구락으로 집중으로 오는 신경이다
뒤로는 오른쪽과 왼쪽으로 있고
앞면으로 내려와서 겨드랑으로 엉치뼈라 그럴까
맨밑에 엉치 둥근 뼈가 둥글넓적하다고 그럴까
꽁지뼈라 그럴까 척추에서 맨밑에 뼈라고 하까
그 신경을 말한다
그건 겨드랑으로서 엄지 발구락으로 흘러 나오는 신경
77
이 4신경이 중점으로 기본적으로 하는 운동을
신착심(愼擉心)진법이라 한다
이 동작은 척추를 기본으로 하며
또 엉치와 발을 뒤 좌골신경으로 중점으로 쭉펴서 하는 동작
보통 그 인대와 근육이 땡기는 느낌
말하자면 그것이 바로 신경이 약한 사람들은
좌골신경이 약한 사람들은 뒤가 몹시 땡길 것이다
이 신경은 전류가 흐르는 신경이라 한다
우리는 이 전류가 흐르는 신경이 얼마만큼 잘 흐르느냐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고 지혜롭게 우리는 생활할 수가 있다
마음도 기쁘구 정신도 맑고 머리는 아주 총명해지는
그러나 이 신경이 미약해지면 척추병도 되고 모든 병의 원인두 될 수도 있다
78 신착심 4진법
척추신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좌골신경 한 가지만 대강 설명한다
척추 중에 가장 큰 말초신경이다
두께는 볼펜 두께 정도서 부터 그 보다 쪼끔 더 큰 정도도 있을 수 있다
길이는 한 1m에서 20~23cm 정도되는 사람 키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지마는
골반 후편의 대좌골공에서 대퇴후방으로 나와서 대퇴굴근군에 분지하고
사방으로 경추신경과 여러가지 신경에 결합으로 퍼져서
발뒷꿈치로 해서 새끼발구락으로 앞으로 발등으로 전달이 된다
상신경전이라는 신경계가 있는데 그건 안면으로서 흘러 내려오는데
이 특징은 식도를 지나서 본강동맥 주위에 복강신경총 위장 식도 후두
기관지 폐 심장 여러가지에 변화를 일으키는 아주 오묘한 기관을
흉관 상부에서 기시하는 변화신경중 우측과 좌측 각 큰 동맥
그러니깐 대동맥군 같은 거 여러가지에 신경변화 반환신경
이런 연결성을 하면서 각 후두군같은 운동 발성 지배하게 된다
사람에 신경변화로서 힘들구 어렵구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며는
목소리가 가라앉기도 하고 쉰 목소리도 나오기도 하고
맑은 목소리도 일으킬 수두 있구
그 사람에 에너지에 분포따라 또 병고에 따라서
목소리가 탁해질 수도 있다
사람이 힘들면 목소리가 무겁게 나오죠 쉰 목소리겉이 무겁게 나온다
이 상신경전은 안면으로 흘러서 각 오장을 각 동맥과 같이 돌아다니면서
갖가지에 분포로 지배를 하민선 통신하고 뇌와 전달하는
그러한 아주 귀한 신경을 말한다
이 신경의 이름들은 갖가지에 이름이 있으나
이 미주신경의 상신경전이라고 하는 이 신경계통은
아주 오묘한 신경으로서 사람이 척추로서 내려오는
79
좌골신경 - 아주 큰 신경 - 이러한 신경과 이 미주신경이라는
이 4가지 신경 좌우를 말하는 것이다
우측과 좌측 이 네가지의 분포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신경이다
그래서 얼마만큼 사람이 규칙척인 생활을 해서
이 신경계통이 움직이는 각 기관들 정확하게 통신을 잘해서 전달을 잘해서
뇌와 아주 각별히 친하도록 뇌에 전달을 정확하게 하는 것을
최대한에 건강이라 할 수 있다
이 신경에 하나하나에 설명은 미주신경계 상신경전이라 하고
미주신경의 하신경절 자미주신경 상후두신경 좌측 후두관하신경
심장지 폐로 통해서 또 심장 위로 통해서
비장 좌신장 췌장 소장 결장 간 이두 이러한 이름들에 분포로
그러나 각 기관에 하나하나에 심장 폐 위 라는 기관들과
각 이 미시경이라는 신경이 정확하게 분포돼 있는 오장을 말한다
척추에 분포 신경계 장골하복신경 음부대퇴신경 장골서혜신경
외측대퇴피신경 폐쇄신경 대퇴신 상·하신경 좌골신경 복재신경
이런 신경의 분포 척추에 신경분포가 돼 있다
소추두신경 대추두신경 경횡신경 쇄골상신경 횡격신경 액와신경 근피신경
흉신경 적중신경 요골신경 척골신경이 척추 목과 엉치있는데
뼈에 각 부위는 경신경총 완신경총 요신경총 천신경총 등이 분포가 돼 있다
척수신경에 분포다
우리는 운동으로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 연기법을 참 고마워하고 참 조상님들과 선조에 어른들이 위대하다 라는 것을
왜 위대하다 라는 것을 강조하냐 하면
학문이라는 것을 자랑삼아 하는 것이 아니라
80 신착심 4진법
책임감으로서 보태지도 않고 덜지도 않고 께으름을 피지도 않고
아주 열심히 해서 오랜 세월동안 지금 21C까장 내려오도록
아주 한 치도 틀림없이 이 학문을 보존해 주신
그 감사는 대단하게 위대하신 기쁜 뜻이라 할까
우리는 그 도리로서
이 선학에 대한 것을 눈과 귀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익혀서
행동으로서 학습되게 건강을 유지하면서
건전한 정신으로서 도를 깨우쳐야 된다
우리는 이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에 대한
특이한 한 두가지에 근본 선학을 설명할까 한다
인간에 몸에는 필연적으로 지구에 인력을 감지하는 신경을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이 갖고 있다고 하는데 즉 인간이 갖고 있는데
이 신착심(愼擉心)진법 함으로서
그 신착심(愼擉心)진법에 뜻을 한 생명에 근본에 동작이라 할까
우리는 이런 위대하게 말로서
이 학문에 뜻을 표현을 이렇게까장 하고 있다
사람은 몸동작에 신경분포가 지구에 인력을 감지를 해서
내 몸이 약하며는 몸이 무거운 것을 느낄 것이다
피곤해도 몸이 무거운 것을 느끼고
여러가지 병고로서도 몸이 무거운 것을 느낄 것이다
일을 많이 해도 힘들어서 무거운 것을 느낄 것이다
팔 하나 들기도 힘들고 다리 하나 띠기도 힘들고
우리는 그러한 뜻을 나 자신이 느낄 것이다 느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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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구에 인력을 또 내 몸에 에너지에 중량을
정확하게 인간에 몸을 하나하나에 중량을 재는 것과 같고
지구에 인력을 정확하게 감지하는 거와 같다
아주 건강하면 지구에 인력을 감지해서 내 몸이 가쁜해지고
가쁜해지는 뜻은
내 몸 안에 온도 조정으로 전자라는 이름으로 되까
아니면 사람에서 몸에서 나오는 걸 우리는 감로라 할까
아니믄 사람 몸 안에서 나오는 에너지
흔히 ‘기’라는 말도 있고 ‘감로’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감로라 하는 말은 불가에서는 신광이라고 하는 말도 있고
명광이라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광명과 같은 그런 힘의 에너지가 있는데
지구에 인력 에너지와 내 몸 안에 있는 광에 에너지와
몸 속 안에서 몸바깥으로 쏟아져 나오는 오오라에 능력이라 할까
이러한 여러가지에 힘이 인간에 몸 안에서 발생을 한다
지구에는 여러 가지 각 막이 있다
뭐 가시광선도 있을 것이며
여러 가지 빛의 광선이 있는데 이건 생략을 하고
내 몸 안에도 그런 여러 가지에 빛에 각막이 있다 광기가 있다
이래서 중력을 조정을 해서
아주 가쁜한 중력작용을 일으키는 힘을 말한다
쉽게 말하며는 무중력겉은 그런 뜻과 비슷하다
아마 정확한 뜻이라 할 수도 있다
무중력 현상을 몸 안에서 조정을 하는 것이다
82 신착심 4진법
그러나 내 몸 안에 힘이 약하면 감로가 사라지게 되면
지구에 인력에 끌려서 몸이 굉장하게 무거워지는 것이다
나는 내 몸 안에 에너지가 적다 라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한 힘을 그러한 흐름이라고 하까
정상적인 내 몸에 활기찬 것을 위해서
이 신착심(愼擉心)진법을 열심히 해야된다 라는 거를 말한다
내 몸 안에 흐르는 이 4가지에 신경분포가 아주 귀한 신경이 아니겠는가
물론 사람 몸 안에 뭐하나 귀하지 않은 것은 없다마는
신착심(愼擉心)진법에 대해서 이 동작을 함으로서
몸이 오므러들어서 쭈그러지는 자세
이게 우리가 나이가 먹으면 줄어든다고 하까
걸음을 걷기가 힘들다고 하까
뼈와 뼈사이와 근육과 그 사이가 활발하지 못하는 그런 동작을
다시 이렇게 활기차게 해주는 동작이라 한다
하나하나에 동작에 설명과
근육에 분포에 대한 설명을 해야 되겠지마는
선학은 단계별로 익히는 과정이므로
순서대로 침착하게 .......
83
10
/ 신착심(愼 心) 4진법의 특징
우리는 한 여름에 태양빛에 따라 체온이 올라가고
태양에 에너지
한 여름이라면 상당한 온도를 말하는 것이다
뭐 30℃도 되고 35℃도 되고 37℃도 되고
우리는 30℃ 이상이 되면 상당한 피부로서 느끼는 걸 덥다라고 할 수 있다
그 덥다라는 것은 내 마음과 인간이 느끼는 것은
그 더위를 태양에너지를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것이다
우리는 태양에너지를 받아서 내 몸 안에 순환작용을 하는데
그 과정에 온도로서 바로 온도라는 것이
나를 피곤하게 만들고 노곤노곤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는 온도에 따라서 바로 근육이 아주 편안하게 풀어진다
편안하게 처진다라고 할까 풀어진다라고 할까
우리가 잠잘 때 이렇게 편안할까
모든 근육이 쉬고 있는 거와 같이 온도에 따라서
우리는 근육이 늘어나는 상태를 팽창된다고 할까
이런 증상은 상당하게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말한다
피곤하다는 것은 에너지에 따라 태양에너지에 따라
내 몸 안에서 자연적으로 그 온도를 이기기 위해 근육을 다 풀어
84 신착심 4진법
땀도 배설을 하여 수분이 몸 바깥으로 나오는 것이다
땀구멍을 통해서 수분이 배설이 되고 염분도 배설이 되고
그러므로서 우리 몸 안에 크나큰 에너지를 쓰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영양에 에너지가 될 것으로서 이것은 단백질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것을 쓰므로서 내 몸을 지탱하게 한다
이럴 때 인간은 움직여야 되는 동물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일을 햇빛에서 계속 반복하는 것도 상당한 힘이 드는 것이고
햇빛에서 운동을 하는 것도 상당히 힘이 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움직이지 않으면은
여러가지가 상당하게 저하될 수 있는 것이다
움직이는 그런 동물체는 더울수록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다
바로 연기법을 해야 되는 것이다
움직이므로서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다
인간은 움직이며는 에너지를 쓰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를 쓰면
바로 쓰기 위한 에너지가 보충이 된다는 것이다
내 몸 안에는 여러가지에 세포조직으로 질서있게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이것이 움직임으로서 그 질서가 유지되고
내 몸 자체는 활기차게 자기 일을 다하는 것이다
바로 온도계산도 하고 우리는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운동으로서 극복할 수 있는
그러한 체력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다
85
그러나 움직이지 않았을 때는 강인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없다
이것은 내 몸 안에 태양에너지로서
좋은 에너지 생명에 에너지를 흡수해야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더위를 피할 수는 없다
여름을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시간을 버릴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연에 현상을 우리 몸이 맞춰주고 있기 때문이다
덥다 하는 것을 느끼고서 몸을 그대로 놔둔다면
자연에 더위와 추위에 견디기가 어려운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항상 피곤하다 라는 것을 말하게 된다
그러나 건전한 정신과 건전한 마음은
피곤을 못 느꼈을 때만이
건전한 정신과 건전한 마음이 나오는 것이다
바로 자연에 에너지는 위대한 것이다
우리는 그 에너지로서 생명을 유지하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
참 아름다운 에너지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몸과 마음을 연기법으로서
움직임으로서 더위와 추위와 같이 공존한다고 해야 되는 건지
거기서 그렇게 움직임으로서 살아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인지
우리는 이 걸 뭐라고 할 것인가
이게 자연에 현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연에 현상을 부정하지 말자
태양이 있으므로서 밝은 빛을 볼 수 있고 어둠을 볼 수 있고
쉴 수도 있고 또 움직일 수도 있다
기뻐할 수도 있다 즐거워할 수도 있고
건전한 정신과 밝은 마음을
86 신착심 4진법
내 몸 육신을 움직임으로서
건전한 정신과 긍정적인 모든 것을
내 마음과 나에 정신에서 우러나게 해야 된다
87
애기가 앉은 자세
참선 자세로 하는 것을
전제로 두고 우리들에 삶에 가치
젊음을 찾아내고
애기 자세
참선이야말로
우리들의 정신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협동체
이 삼에 일치가
동심원이 되어야 젊음과 창의력에 정신
즉 육감을 발달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동심원에 근본이다
88 신착심 4진법
11
/ 정 그리고 카리스마
우리는 정에 카리스마라고 하는 것이다
정이라고 하는 건 누구나도 다 잘 안다
모든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해서 찾아낸 문화를 말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지식에 학문
학문이라고 하며는 거기에는 도덕 윤리
인간이 마음에 감정을 잘 다스려 가민서
아주 참고 견디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고통 모든 것을 다 스슬로 감싸민서
학문 하나하나 이 땅에 있는 모든 대상물에 이름 하나하나를 접할 때에는
여러가지 이해와 고통과 용서와 협력과 협동 이런 과정에
불규칙한 현상을 접할 수가 있는 것을 바로 우리는 정이라고 했다
이러면서 도덕 윤리가 사람이 대상물을 접하면서
여러가지에 그 순간순간에 대상물에 상대에 조건에 이론에 따라서
우리는 이해도 해야 되고 용서도 해야 되고
그 고통에 가치를 손해도 보고 슬픔도 잊고 괴로움도 잊고 고통도 잊는
이런 것을 전부 윤리 도덕으로서 전부 극복한 것을
이 지식에 선학 바로 이 대상물을 접해서 만들어 논
이론적으로 정립된 학문을 우리는 정이라고 한 것이다
이것을 인간 마음속 안에 아름답게 만들어져서 고통으로 정립되고
89
위대하게 인간에 정신과 마음과 육신으로서 하나에 세상을 이끌어 온 것을
말하는 것으로 바로 정이라고 한 것이다
이 정에 카리스마는
이 땅에 모든 대상물에 진리를 하나하나 받아 들여서
거기에 대한 사상과 덧붙어서 내가 공식대로 배운대로
사랑을 주고 더 큰 뜻과 더 큰 노력을 줘서
바로 책임과 도리를 다 했을 때
바로 대상물에도 소생과 완성을 이뤄놨을 때
나에 행복과 소득과 기쁨과 영원함을 얻는 것을 정이라 했다
그것이 바로 정에 카리스마요
바로 이것이 인간에 위대한 명광 신광 오오라에 능력이요
바로 이 세상에 깨달음에 근본이라 한 뜻을 말하는 것이다
이 지구에 있는 자연에 근본을 바로 거기에 대상에 카리스마를
모든 지식에 카리스마 이름에 카리스마를
바로 하나하나에 접해서 깨우친 것을
우리는 인간에 카리스마 대상에 카리스마라 한다
이것이 서로 아름답게 나에 책임과 도리와
거기에 대한 지식을 또 논리를 공식을
상대 대상물에 원하는 완성을 이뤄놨을 때
바로 카리스마와 카리스마에 정을 바로 인간에 완성된 카리스마를
바로 이것이 정이라는 것을 행복으로 기쁨으로
바로 만족으로 위대한 것으로서 영원히 빛나는 거를 말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정에 뜻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모든 대상물에 카리스마를
90 신착심 4진법
책임을 지지 않는 뜻과 도리를 다하지 않는 뜻과
대상물에 카리스마를 무시하는 뜻과 완성을 일으키지 않고
공식대로 하지않고 다 접하지 않고 협동하지 않고 파괴적인 현상과 부정적인
인간에 근본 잘못된 근본에 현상을 논했을 때
모든 대상에 카리스마들이 슬픔과 불행으로 움직이는 현상들을
바로 조에 카리스마라고 하는 것이다
앞서 조에 카리스마를 설명한 거와 같이
바로 하지 못하고 다 이끌지 못한 것은 조에 카리스마요
완전한 것은 바로 정에 카리스마라는 것이다
바로 정에 카리스마에 위대함을 보존하고 그것이 행복이라
행복이라는 단어는 완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에 카리스마에 조에 카리스마를 잠깐 설명했노라
정에 카리스마는
무한한 문장과 끝없는 기쁨과 희망에 대명사에 근본이고
희망이라는 건 누구도 잘 아는 것이다
아마 이 세상에서 어떤 인간도 누구두
희망이라는 건 그냥 카리스마다
어떤 걸 붙여도 거기는 답변 할 수가 없는 거고
아주 아름답고 고귀하고 귀하고 모든 인간이 마음 속으로 그리는 것을
바로 우리는 위대한 카리스마 그 속에 있는 사카라
바로 근본 바로 신에 뜻
우리는 그 희망을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건 쉽게 단순하게 나에 것으로 만들려면
내 희망속 안으로 내가 원하는 쪽으로 접할라면
카리스마라는 이름으로 선택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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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을 내 지식으로 가꿔보자
모든 대상물을 다 아름답게 가꿔보자
그러면 정에 카리스마로서 원하는 행복과 기쁨일 것이다
92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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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착심(愼 心) 4진법 - 신장
시냇물이 졸졸졸
요 4진법에 자세는
온 세상에 깨끗하고 상쾌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고요하고 깨끗한 기쁨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로에 대화에 소리는 시냇물이 졸졸졸
마음속 깊이 느낌과 감정에 사상속 안에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에 사랑이 들어있는 소리라 한다
4진법에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는 이 형법은
시간에 위대한 흐름
순환기에 맑고 깨끗한 내 몸체에 흐름으로서
시냇물이 졸졸하는 사랑을 느끼고
육신은 상쾌하고 개운한 자태로서
감정이 풍부한 사랑에 이해에 근원과 아름다운 사상을 일으키고
분노가 몸 안에서 사라지는 위대한 흐름에 근본속 안에서
우리는 시냇물이 졸졸 내 몸에 위대한 흐름에 각도는
순환기에 사상으로서
지혜와 지식 창의력이라는 근본과 자제력이라는 아름다움으로서
세상을 사랑을 나누는
위대한 감정에 사상을 만들어내는 자세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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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진법에 시냇물이 졸졸
맑은 아름다운 자태를 내 몸과 내 마음에 사랑을 갈치고
내 음성에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어휘와 소리로 음악을
모든 대상물에 사상 속 안에 전달하는 아름답고 맑고 깨끗한 노래소리라 한다
많이 하면 할수록 큰 뜻을 얻을 것이요
94 신착심 4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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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착심(愼 心) 4진법 - 신장
흥분이 없으면 무엇이 생길까
신착심(愼擉心)진법에 4진법이라는 선학에 각도는
신장에 근본이라고 볼 수도 있을까 하는 것이다
신장이라고 하면 우리 몸에 없어서 아니되는 기관이라고 본다
우리에 오장육부에 육신을 통해
모든 생명이 살아서 움직이는 각도들은
이 신장에 근본이 하는 일은 대단한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 기관에 하나하나에 위대함과 독단성이라는 거대한 책임과 도리에 사상은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위해서
규칙적인 생활과 규칙적인 각도에 보호육성에 움직임
하나하나에 선학에 가치성을 우리는 생활에 근본이요
우리는 하나하나에 기관들에 책음과 도리에 위대함을 보호육성 해야 되는
나라는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의무적으로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되고
의무적으로도 건강을 지켜야 되고
의무적으로도 우리에 생활에 모든 삶에 가치는
나라는 존재에 건강과 규칙과 질서와 책음에 도리를 다 해야만이
내 몸 속에 들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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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에 위대한 각 기관과 나라는 존재에 사상들을
보호육성으로서 나라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요
나라는 느낌과 감정에
위대한 기쁨과 만족에 사상에 삶에 가치가 되는 것이다
신장에 위대한 사상을
우리는 보호해야 될 근본이 신착심진법이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 되고
이 4진법에 근본을 우리는 열심히 활동을 해야 되고
열심히 가꿔나가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선학 하나하나에 각도를 열심히 익히므로서
우리는 신장에 활발성과 신장에 기능에 주인인
행복과 만족과 자신에 책음에 도리에 일을 다 할 수 있는 사상이
나라는 사상에 행복이 오는 것이요
우리는 그것을 순환기에 위대함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순환기에 위대함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쉬지 않고 흐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항상 청소를 하는 것이요
깨끗한 거와 더러운 거에 차이점을
골고루 맑고 깨끗하게 하는 근본에 사상으로서
우리는 몸을 보호하고 위대한 나라는 존재를
창의적인 현상에 정신을 쓸 수 있고 기쁨에 만족도를 느끼게 할 수 있는
나라는 존재에 보호성이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우리는 여러가지 기관들이 하나하나에 기억과
하나하나에 해설과 하나하나에 설명과 풀이에 근본으로서
우리는 들어있는 기억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96 신착심 4진법
그러나 정신세계에서 육신에 협동체에 명령을 내리고
하나하나에 움직임과 미세한 근본까장도
정신세계가 알고 정립하고 명령을 정확하게 내리고
육신에 근본은 정확하게 보고 체제로서 보고를 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 한 기관에 근본들이 각 가지에 명령과 보호육성과 서로에 도움에 사상으로서
정신세계에 명령체제와 보고체제에 사상을 정확하게 주고 받는 근본이
나라는 존재라는 걸 잊어서 아니 되는 것이다
우리는 신장이 어떤 기관이라는 걸 누구도 다 아는 것이다
우리는 거대한 물 큰 개울을 보자 큰 바다를 보자
모든 흐름에 사상들은 쉬지 않는 근본으로서
맑고 깨끗하게 하나하나에 보호로서
그 상쾌함과 기쁨과 맑음과 깨끗함에 아름다움에 사상을 만들어 내고
바로 나에 정신과 내 마음이 자연에 근본으로서
신장이 기관이 활발하면 마음이 즐거워지는 것이 생기게 되고
마음에 기쁨과 육신에 환희와 상쾌함을 느껴서
우리는 행복에 어휘와 예도에 근본이 저절로 학습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흥분을 내지 말아야 된다 하는 것이다
흥분을 내며는 흐름에 근본이 미약해지고
흥분을 내게되면 모든 수난에 사상들이 흥분이 이루어지는 사상으로서
불규칙한 현상과 몸이 무거워지고 짜증스러워지고 싫어지게 되고
정신에 세계에 흥분성으로서
마음에 급한 과정을 일으키는 사상에서 논리적인 사상이 삭제가 되고
편안과 행복이라는 것을 잊어먹게 되는 근본이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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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이 없으면
무엇이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그 자리가 무엇이 만들어질 것인가
그 자리에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 것인가 라는 걸
우리는 누구도 다 아는 사실이라 본다
흥분이 몸 안에 없다 라고 보자
흥분이 없는 마음
그러면 모든 사물에 소리와 모든 사물에 보고 듣는 근본들을
맑고 깨끗한 나에 예도에 아름다운 소리로서
대답을 하는 근본자가 되는 것이다
"왜 불렀어? 그것이 뭐야"
모르면 묻고 열심히 익히고 배우는 노력에 학습자가 되는 것이요
창의적인 정신에 정립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흥분에 그 자리에
바로 이런 위대한 아름다움이 들어있는 것이요
나는 정신에 세계에 천재성에 근본에 논리에 학식자
마음에 결정체로서
판단과 자제력에 능력으로서 옳고 바른 것을 안내하고
기쁨과 즐거움에 사상으로서 모든 세상에 위대함을 보호육성 안내자로서
위대한 행복자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는 흥분 하나만 없으면
위대한 순간에 판단과 직감으로서
감정에 풍부한 아름다움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고
느낌에 사상에서는 판단과 감각기관에
이 세상 모든 육감에 근본 감각신경에 발달성
하나하나에 논리로 정립된 이해에 근본에 영감과 직감에 근본에 사상성으로
98 신착심 4진법
위대한 능력과 미래에 학습을 지키는 선도자에 근본자가 되는 것이다
흥분 하나만 없으면...
이것이 신착심(愼擉心) 4진법에 근본이다
우리는 신착심(愼擉心) 4진법에 선학을 열심히 익히고 각도를 배우고
흥분에 사상을 이해에 근본으로서 전환시키는
하나하나에 근본에 사상을 살피고 조용히 침착과 고요함으로
신착심(愼擉心) 4진법에 술법을 하나하나에 익히는 과정에
육신에 상쾌함 내 몸에 흐름에 깨끗한 맑음에 정신에 정립성
게을르고 무능하고 하기 싫은 사상이 삭제가 되고
멀리 도태가 된다라는 것이다
흥분이 들어 있으면
육신이 무겁고 천근 만근에 행실로서
마음이 귀찮은 근본이 생기게 되고
정신에 아름다운 질서에 사상을 잊어먹고 무능에 근본으로서
아름다움을 쓰지 못하는 비논리자에 사상과 흥분성으로서
비판에 논리자 흉에 논리자 거짓말에 논리자 귀찮은 근본사상에
마음에 결정체에 논리자가 되는 것이다
흥분이 없으면
이런 모든 불필요한 사상이 사라지고
육신은 상쾌하고 육신이 가뿐가뿐해서 움직임이 좋고
움직일 때마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대상물과 대상물에 지식에 하나하나에 이론으로 정립된 만남에 광장에 근본자
바로 즉 사회에 안내와 이론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에 건강에 연기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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