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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심 11,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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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ILGU printing & Publishing, 2020-08-20 01:04:54

정심심 11,12진법

정심심 11,12진법

Ⅰ. 이 론 편

1. 몰랐던 상식 ···························································· 5
2. 긍정적인 사상과 부정적인 사상 ········································· 9

- 육감이 상실되는 거와 육감이 발달되는 거-
3. 북두칠성 ·······························································16
4. 고통받는 자에 하루와 행복한 자에 하루 ·································23
5. 태어남의 질서···························································29
6. 나와 나라는 존재에 삶 (뇌심사 - 오장육부)······························31
7. 연기법 체계와 토질에 학문 ·············································43
8. 정심심갠지 심사심갠지 경단수인 - 마음에 힘 ·························· 48
9. 정심심 · 심사심갠지에 대한 상식 ········································50
10. 나에 몸은 끝없이 움직이는 신세계에 체 ·································54
11. 곤지법Ⅰ ·······························································61
12. 곤지법Ⅱ ·······························································68
13. 곤지법Ⅲ ·······························································72
14.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 식도 ····································7·5

-보들보들 아름다운 육감-
15.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 77

-노력 없는 사상 · 듣기 싫어하는 사상 · 귀찮은 근본-
16.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86

-상대성-원리 · 이해력은 - 사람에 아름답다-

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7.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 합류성에 기쁨 ························ 93
18.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각도에 설명 ······························ 97
19. 힘에 분포 ·····························································119
20. 내공력 - 힘에 분포조정 ···············································124
21. 인간에 발달성 - 힘에 분포 ············································ 138
22. 내공법과 외공법 - 신선내공도법 ······································ 146
23. 천지지기신지법 - 신선도법 ··········································· 150

Ⅱ. 실 기 편

24.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동작 설명 ······························· 163

부록

25. 정심심11갠지 · 심사심12갠지 공력법 동작 설명 ·························200

3

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1

/몰랐던 상식

이 책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책이라고 하는 단어는 역사가 얼마만큼 길게 만들어졌는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헤아릴 수는 없는 것이다
책하면 인간이면 누구나 다 접해야 되는 것이다
왜? 인생이 인생살이가 즐겁기 위해서기 때문이다

역사에 근본을 보면 한 시대마다 문명에 발전으로서 그 시대마다
아름다운 생활 슬픔에 생활들을 바로 책으로서 알고 그 책으로 지식을 얻어서
우리는 미래에 시간으로 지금에 21C에 뒷바라지를 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에 책은 오랜 과거에 있는 책하고 다른 바 없는 것이다
그때도 책이요 지금도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라는 단어는 문명이 발달이 되고 앞으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책이라는 한 글자에 이름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학문이라는 것은 이 책이라는 한 가지에 단어가 지식이 발달이 되고
수 없이 창조가 되고 수 없는 학문이 정립이 된다 하드라도
책이라는 글씨 하나를 창조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바로 딱 한 글자 책이라는 한 글자 아주 위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5

그런 책이라는 한 글자에 모든 변화를 우리는 배워가고 있는 것이다
책이라는 한 글자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책이라는 것은 여자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는 수 없는 쓰라림 수 없는 고통 수 없는 역사에 기록이라는 것을 잉태해서
우리한테 고통과 슬픔 괴로움 바로 문화적인 시대마다
하나하나에 정립을 해서 21C 우리에 한테까장 이렇게 잉태해서
학문으로서 성장을 시켜주는 바로 책에 어머니
바로 책이라는 거는 어머니라고 하는 거와 같다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뭐라고 할 것인가?
이 어머니 같은 책이라는 걸 뭐라고 할 것인가?
우리는 어떠한 역사에 근본 위대한 뜻보담
얼마만큼 그 역사가 길게 학문이 내려왔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에 이 책에 가치를 지금 사람들이 얼마만큼 고귀하게
예도로 도덕 윤리로 아름답고 밝고 정성으로 이 학문을 잘 익히느냐 따라서
바로 책에 근본을 위대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는 첫째 근본을 깨우쳐야 되는 것이다
또 알고 있어야 된다 라고 본다 이게 책에 근본이다

이 책에 모든 학문이 정립된 것을 바로 책이라는 이름 한자에
어머니라고 이름을 과감하게 적는 것이다
책이라는 이름은 우리한테 기초를 단단하게 해주는 단어다
정립이 돼있고 질서와 체계와 기쁨과 즐거움을 마음속 안에 심어주는
바로 가르침에 근본이기 때문이다

고통을 책이라는 단어에 하나하나가 고행이고 힘들고 어렵고
그러나 이 고통을 내 스슬로 견디고 이겨 나가면
바로 나는 지식자가 되고 건강한 사람이 되고 질서있는 사람이 되고

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인내와 끈기 자제력과 창의력에 정신 바로 나는 인격체가 되어가는 사람
바로 귀상과 사회적인 지위 모든 생명과 덧붙어서 함께 할 수 있는 한 인간
바로 아름다운 삶에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책이라는 단어가 내 스슬로 고통을 받아들이는 마음으로서
고행으로 정립하는 아픔을 내 스슬로 정립과
내 육신과 마음을 또 도를 닦으면
바로 책이라는 것이
내 마음과 뇌심사로 바로 내 정신세계로 들어와서
내 육신 세포 하나하나와 내 행실 내 동작 하나하나가
바로 책에 어머니와 같은 자가 되느니라
이것이 바로 이 책에 근본이라 할 수 있는 것이요
바로 어머니라는 존재로 성장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아름답다 라는 것은
책이 나를 고통을 참고 견디는 걸 일러줬기 때문이요
고통을 참는 법을 하나하나에 순서와 아름다움으로 바꿔주고
슬픔을 기쁨으로 공식과 용서와 이해로 바꿔주고
고통과 괴로움을 밝음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이 책이라는 어머니는 나를 인생에 가치를
위대한 세상 위대한 행복 밝은 세상 가치있는 나
바로 이러한 단어들을 창조시켜줬기 때문이다

이 책이 공부를 하다보면
이해와 상식이 좀 벗어나는 것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이해가 잘 안갈 수 있는 것은 상식이 벗어날 수 있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7

질문과 침착과 차분하게 긍정적으로 묻지 안했을 때
판단과 행동을 취하지 안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근본들이다
이 책 속안에 들어있는 모든 얘기 거리는 묻고 또 물어서
거기에 대한 해설 또 설명 풀이를 해서 함께 하나씩 하나씩 익혀가는 것이
바로 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2

/긍정적인 사상과 부정적인 사상

육감이 상실되는 거와 육감이 발달되는 거

우리는 생각하는 상상의 세계와 다시 한 번 그리는 가상세계에 정신속에서
마음에 근본을 어디다 두구 어떤 기준으로서 마음의 평화가 오고 고요하고 침착
기쁘구 즐거운 환희에 근본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것 겉다

이 세상에 모든 사물을 보고 아름답게 표현이 돼 있는 사상을 보면
상쾌하고 아름답다 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내 눈으로 보고
모든 사물의 가치에 아름다움을 얼마만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구
그 사물에 대해서 인위적으로 내 사상을 기쁘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라 본다
 
아름다운 꽃이 있구 산천초목이 웅장하게 폭포라는 물이 과감하게 깊이 쏟아지구
바위와 암벽에 기이한 현상들 각가지 나무와 꽃 새 벌레 나비 들이 만끽하는
무릉도원과 같은 사상을 인간은 바라고 거기에 맞춰 행복이라 하는 것을
기대해 보는 사상을 무엇이라고 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람이 바라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 희망 속안에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생활의 조건 근심 걱정 없는 자신에 희망적인 사상들
우리는 여러 가지의 희망속 안에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입으로 얘기를 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상을 무엇이라고 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9

그러나 무릉도원같이 나의 희망의 사상같이 행복이라는 단어
근심걱정 없다 라는 단어 이러한 단어를 살펴보면
이 세상에 누구나 다 행복과 바라고 있는 희망에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단어라고 본다
 
그러나 우리는 정신세계에 이 땅에 지식을 하나하나 접하면서
이론으로 정립된 정신세계에 아름다움을 잘 가꿔나갔느냐 따라서
우리는 희망속 안에 나의 소원을 맞출 수 있는 것이라 본다

내 자신이 대상물과 대상물에 학문들을 배우고
거기에 스승과 친구 또 부모 형제 갖추어야 될 사상들은
다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속 안에서 공손함과 침착과 긍정적인 사상으로서
하나하나의 예도로 묻고 질문하고 모르면 배울라고 하는 인내와 끈기의 사상을
만들어 놨을 때 그것은 이론으로 정립된 정신세계가 될 것이며

그 고통으로서 고행으로 쌓아 놓은 모든 하나하나에 공식과 방정식의 정확도의
질서를 잘 익히는 사상이라고 할 때에는 무릉도원이라는 거대한 희망의 사상을
나 인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것이고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고
희망속 안에 근심걱정 없는 단어를 마음대로 웃음으로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우리는 단어를 보면 창의력이라는 엄청난 발전의 정신세계와
협동과 공동생활이라는 거대한 사회의 근본속 안에서
내 지식을 맘껏 필 수 있는 사상은 하나하나의 예도로
대상물과 대상물의 모든 지식의 철학들을 이해와 용서라는 거대한 단어를
내 마음에 도량으로서 포용할 수 있어야 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묻고
협동해서 모르는 것은 배우고 모든 대상물들의 사상을 인정하고 협력해서
공동생활에 사상성을 맞춰 나가며는 근심 걱정이라는 단어를 삭제할 수 있는 것이요

1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근심 걱정이라는 것은 학문에 미약함으로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인내와 끈기로 이루어지지 않는 사상속 안에서 근심 걱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단어 즉 정신세계 마음의 결정체 육신의 협동체에 질서로서
학문의 근본으로 인내와 끈기가 만들어지고
내 몸속에 자체에 근본속 안에서는 저항능력과 면역에 사상으로서
건강이라는 아름다운 체력
건강이라는 미덕에 정신세계
건강이라는 포용에 아름다운 평화
이것이 마음속 안에 자리 잡아 놨을 때에는
근심걱정 히스테리와 스트레스라는 사상의 단어들을 멀리 보낼 수 있는 것이라 본다
 
학문을 익힐 때 익히기가 싫어지는 마음
대상물과 대상물에 서로의 나눔의 지식에 협동을
비판과 정확도에 근본을 갖지 않았을 때
마음속 안에 이해와 용서라는 단어에 뜻을 잘 몰랐을 때
사람의 얘기를 듣지 않았을 때
이 세상에 모든 사물을 그냥 허물없이 객관적으로 분석했을 때
하나하나에 지식을 귀하고 고귀한 것을 몰랐을 때 게으름을 폈을 때
정신집중이 안될 때 육신에 협동체가 미약할 때 마음에 결정체가 흥분했을 때
화, 짜증, 미움, 싫음, 이런 존재로 마음이 자리 잡았을 때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이 안됐을 때
무한한 잡념으로서 산만한 정신을 가졌을 때

이러한 사상은 근심 걱정이 항상 몸 안에 정신의 마음을 괴롭히고
육신을 미약하게 하고 상쾌함을 잊어먹게 되고
항상 즐거움과 기쁨과 상쾌함을 찾아다니는 근본자가 되는 것이라 본다
이것이 근심 걱정에 표본적인 사상이라 보는 것이요

11

 

그래서 우리 본 천수원은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모든 사물들을 하나하나에 철학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맞춰 지구의 시간속을 자신의 생명의 삶의 가치에 맞춰서 살아가는
근본들이라 보는 것을 인간의 스스로 미약하게 보고 분석하지 못하고
아주 천한 존재 현상으로 느끼구 아무 가치없는 사상이라 볼 때
인간은 자연적으로 시간을 이탈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히스테리에 조건 스트레스에 조건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화를 내는 근본 짜증내는 근본 믿음 없는 근본
게으름에 근본속 안에서 마음에 미약한 비논리로 이루어진 사상에 마음이
흥분을 하므로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하나하나에 질서 하나하나에 가치성 하나하나에 위대한 대상물들을
함께 공존하는 자연성 속안에서는 위대한 단어에 한 가지를 만들어낸 단어중에
자기력이라는 거대한 단어가 있는 것이다

자기력이라는 단어는 사람이 옆에 있는 거와 사람이 옆에 없는 거
이 세상에 대상물과 대상물 즉 풀 나무 풀벌레 모든 미생물들에 삶에 시간 속에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그 가치를 느끼는 것이
즉 영감으로 느끼는 것 직감으로 느끼는 것 감각으로 느끼는 것 예지로 느끼는 것
이러한 인간의 오감 속안에 하나 더 보태서 영감이라는 육감(직감 예감 예지 감각
영감 육감)을 최대한으로 발달시킨 사상을 자기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각하고 육감이라는 맨 끝에 있는 것을 영감이라고 하고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내 피부에 소름이 끼치고 무서움이 나타나고
틀림없이 옆에 뭔가 있는 것 거치럼 느끼는 현상을 자기력이라고 하는
능력이라고 보는 것이다

1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자기력이라는 거대한 힘을 인간이 느꼈을 때
또 인간이 얼마만큼 발달이 돼서 자기력이라는 현상을
1퍼센트에서 120퍼센트 까장에 그 과정이 얼마만큼 능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육감이 최대한에 발달이 된 것이요
근심 걱정 없이 삶의 가치를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자기력이라는 거대한 능력에
포괄적인 힘이라고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나무하고 대화하는 거 같이 느끼는 것도 100%에 자기력이요
풍수지리설로 땅에 지기가 얼마만큼 흐르느냐 이 땅에 지기가 어떤 지기냐
사람한테 행복할 수 있는 지기냐 식물한테 행복할 수 무럭무럭 소생할 수 있는
지기냐에 정확도에 계산도 자기력으로서 보는 것이다

즉 명당자리냐 명당자리 아니냐 명당자리면 그대로 명당이요
흉한 자리를 명당 자리로 전환시킬 수 있는 계산에 근본을 자기력으로 보는 것이다
사람에 느낌으로서 이 세상에 대상물과 대상물 하나하나에 성격과 깊은 마음을
정확하게 보는 것도 자기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저 사람 참 좋은 사람 같다 저 사람 이상한 사람 같다
저 사람 운이 있는 거 같다 저 사람 운이 없는 거 같다
저 사람은 똑똑한 거 같다 저 사람은 바보 같다
저 사람은 게으름을 가졌다 저 사람은 남을 잘 욕하는 사람 같다
비판자 같다 미련한 사람 같다 훌륭한 사람 같다
노력하는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다 착하지 않은 사람이다
모든 철학적인 사상을 보는 것도 자기력이라는 단어로 표기를 하는 것이다

이 자기력이라는 단어에 힘을 우리는 최대한에 깨달은 자요
도를 얻는 자라 보는 것이고 학문 하나하나의 대상물들에 사상을
정확하게 긍정적으로 아름답게 전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13

인간이 하나하나 배우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이 공부를 하는 것도 자기력을 키우는 것이요
우리가 노력하는 것도 자기력을 키우는 것이요
미래의 예언도 자기력이라 하는 것으로서 우리는 계산할 수 있는 것이다
과거에 경험담을 되새겨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을 계산해서 자신을 보강하고
자신에 단점을 아름답게 키워가는 사상과 과거에 좋은 점을 기반을 잡아 토대로 해서
학문화한 논리자가 되는 것을 자기력에 능력이라 보는 것이다

자신에 잘못을 빨리 수정하는 것도 자기력에 능력이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요
자신에 단점을 비방과 이유와 해설과 설명을 잘못하는 현상을 긍정적인 것으로
고집을 피고 상대의 아름다움을 허물을 내고 비판하는 현상을 자기력이
무디다 라고 하는 것이다 전혀 없다 라고 하는 것이다
즉 육감이 하나도 없이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공부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하고 사람이 대화하는 것이 공부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에 만남은
학문적인 경험으로서 아름답게 만들어진 사람이냐
아름답게 만들어지지 않는 사람이냐
인격체냐 인격체에 상실된 사람이냐에 따라서
우리는 거기에 만남의 어휘는 논리적인 사상과 해설과 풀이에 설명서를
우리는 지식과 지혜의 경험으로 체험으로 얻어진 사상을 만나는 것이
우리는 사람과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다
 
대상물을 봄으로서 하나의 지혜를 만들어 내고 대상물과 대상물의 만남의
근본에서 우리는 지식과 지혜로 거대한 중립성을 찾아내는 것이요

1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중립성이 만들어진 사람은
누구나 다 아름답게 대화와 서로의 느낌과 감정에서 얻어지는
모든 해설과 논리들을 이론으로 정립된 위대한 학식과 학문의 배운 터전이라
보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으로서 만나서 기쁨이 생기면
이 세상에 어디서 얻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거를 살펴보자 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남으로서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면
그것은 서로에 아름다움과 서로에 히스테리와 스트레스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요
이 세상의 슬픔과 괴로움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요
희망이라는 근본을 창조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은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위대한 스승과
행복과 미래의 자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우리는 깊이 생각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 것인가
우리는 한 가지의 대상물과 한 가지의 나의 일에 터전들을 깊이 생각해서
좋은 논리로 어휘를 내는 것을 존재로 두는 것이다
이것이 삶에 가치요 이것이 살아있는 존재라고 보는 것이다

15

03

/ 북두칠성

일문일답 - 한 신도분이 질문을 한 것입니다
 
무자가 여래님께 묻기를 - 아미타불 - 여래님 여래님
우리나라나 이 지구상이나 지구상에 사람 사는데는 전부 다
문화적으로 조금 달를 수는 있지마는 북두칠성에 대해서 거기에 뿌리가 전통성을
좀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게 우리는 그 칠성에 대해서 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력에 보며는 칠성검이라는 단어두 있구 칠성국이라는 단어두 있구
불가에는 칠성님에 대해서는 각 탱화에 보며는
어느 탱화나 어느 자리에 다 들어 있는 것으로서 돼 있구

여러 나라에 여행을 하다 보며는 거기에도 역시 칠성에 대해서는
상당한 그 방대한 것으로 어떤 종교적인 쪽으로 어느 신에 대한 것은
무슨 신 어떻다 어떻다 라고 이렇게 딱 구역과 종합으로 설명과
한 가지에 계열 전통 또 무슨 능력 이렇게 돼 있지마는
칠성에 대해서는 그 갖가지에 대해 어디나 다 해당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궁금증두 쪼끔 있구 자세히 라는 거 보담두 그냥 이렇게
보편화에 이 자연세계 라는 보편화에 대한 설명을 좀 듣고자 하는 그런 것입니다
인간과에 어떤 관계성인가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1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여래께서 말씀하시기를 - 무자야!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것으로서 이 세상을 보면 칠성이라 하면
겨울철에 하늘을 보면 북쪽하늘을 보면 또 사계절에 추운 날 머리 위를 보면
그 일곱개의 별이 사각형에 한 귀퉁으로 이렇게 꼬리가 달린 식으루 해서
일곱개로 정해진 별이 모여있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칠성이라 한다

그런 것은 누구두 다 알구 있느니라
그런 별은 흙이 지구와 똑같은 ‘별성’이라구
이 지구와 같이 흑성이라고 하는 거와 같은 것이구
일일이 그 하나하나에 다 설명을 단순히 하기로는 차츰 차츰 공부를 하구
또 시간이 흘러야 설명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축소해서 잠깐 애길 할 수 있느니라
우선 자연계 라고 하는 것은 또 자연이라고 하는 단어는
모든 생명이 너와 함께 이 세상에 존재하구 있는 것을 말하느니라
너 외에 모든 것은 다 자연이라 한다
또 다른 생명체가 또 그외 나 포함해서 또 자연이라 한다
그것은 칠성을 가주구 있다 라는 것이다
그 생명을 가주구 있다 라는 것을 말하느니라

그 칠성을 가주구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살아있구 그 생명을 유지하구
바로 이 생명에 들어있는 우주 공간속 안에 이 지구에 그 생명속 안에 들어 있어서
그 생명을 흡수하민선 그 속에서 아주 따뜻하게 소생하구 있는 것을 말하느니라

근데 칠성검과 칠성에 대해서 라는 생명과 그 연관성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어 나무를 봐라
그 나무에 가쟁이가 수십가지 여러 가지로 뻗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17

조그마할 때에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가쟁이 몇가쟁이가 있는가 하는 것을
누구두 알 것이다

큰 가쟁이 가운데가 쭉 뻗어 있고
그 한 기둥 겉은 가쟁이 안에 옆으로 하나씩 또 삐져 나올 것이다
그러므로서 이렇게 한 1m 2m 3m 이렇게 쭉 뻗어 나간다
어떤 나무도 그렇게 나간다

그러구 나이가 많이 먹은 나무를 보면
어떤 것이 제일 오래된 정가운데 그렇게 쭉 뻗어서 올라왔던 나무였던가
어떤 나무가 그 가쟁이였던가 하는 것을 그 몇 가쟁이 속안에서는 찾기가 어렵다

그것이 얼마 높이 올라가서 전부 휘기 시작해서 가쟁이와 가쟁이가 굵어지게 돼서
그것을 위에서 큰 역할해서 범위가 넓어지는 걸 볼 것이다
그것이 대부분 일곱 개에서 다섯 개 범위 안에 굵은 가쟁이가 만들어 지느니라
그게 보통 일곱 개가 넘는 가쟁이는 없느니라

보통 네 개 다섯 개 여섯 개 그 정도에 가쟁이 속안에 일곱 가쟁이 속안에서
대표적인 주도권으로서 그 생명을 유지하고 지내느니라
그러나 거기에는 선도자가 꼭 있게 마련이다
제일 먼저 이렇게 인도한 가쟁이가 있다 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질서가 있고 최고에 안내자가 있는 것이다

그 나무를 보며는 참 무성하고
그 가쟁이는 단단하고 참 힘찬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뜻은 칠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건 이 땅에 씩씩하게 자란 아마 사람으로 친다며는

1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경륜이 쌓인 것을 말하는 것이구 인격체가 만들어진 것을 말하느니라
거기에는 하늘에 순종대로 사는 것이다
조금도 하늘을 벗어나지 않고 지낸 것을 말하느니라

변함없이 후세를 계속 유지하고 자기에 도리를 하고
하늘을 벗어나지 않는 생활을 반복한다 라는 뜻이다
거기엔 질서가 있구 믿음이 있구 사랑이 있구 책음과 도리가
다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가쟁이 가운데에 올라올 때 가운데를 뚝 짤라버리면
그 위로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거기는 짤른 후에는 그 밑으루 수없는 가쟁이가 싹이 날 것이다
거긴 질서없는 싹이 수 없이 난다

거기는 위 아래가 없는 것이고 살아있기는 하나 질서가 있는 거 거치럼 보이나
자연에 순종을 하고 복종을 하고 있으나
바로 조상을 숭배하는 거와 같이
지도에 능력과 통솔에 능력을 받지를 못해서 사랑을 받질 못해서
아주 그 가쟁이는 무성하고 잎사구는 총총히 있구
아주 질서없는 가쟁이가 많이 생기리라

요새 말로는 그것을 또 아주 이쁘게 가쟁이를 가지를 치며는
아마 얕이 굵게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것을 우리는 분재라고 하는
조그만 나무로도 굵은 나무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을 말하느니라

우린 분재라고 하는 나무는 인위적으로 사람이라는 생명체가 가꾸지 않으며는
그 나무는 천수를 누리지 못하리라 아름다움도 상실을 하게 될 것이요
혼자 자라고 혼자 내버려 두면 아름다움도 상실하게 되리라

19

바로 배움이 없기 때문에 추한 행동을 하게 될 것이구
바로 칠성을 잊어먹게 되고 생명은 살아있으나
바로 영원한 생명 하늘이 준 아름다움과 믿음과 자기에 도리를
잊어먹게 되는 것을 말하느니라

자신에 도리라는 것은
아랫사람에 도리 예도에 도리 사랑에 도리 질서에 도리 믿음에 도리
고마움에 도리 감사에 도리를 모르는 것을 말하느니라
이런 것은 바로 그 나무를 짤르는 즉시 수 없는 가쟁이가 쏟아지며는
그 나무에 색깔과 빛은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이다

그거는 바로 색소라고 하느니라 우리 몸에는 색소가 있느니라
마음이 화가 많고 짜증이 많고 게으름이 많고 믿음이 없고 질서가 없고
도리가 없고 책음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면
색소에 능력이 약해서 내 피부 색깔을 변화를 일으키느니라

그래서 피부가 아름답게 되지 못하구
사람에 얼굴을 고운 얼굴을 못 만들고 흉한 얼굴을 만들게 되구
피부는 거칠어지게 되구 피부에 색깔은 우중충충 하고
밝지 못한 색깔을 만들어 내게 되고 이것이 색소에 능력을 말하느니라
생명이 있는 것은 색소가 아주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느니라
우리는 나 자신에 모든 사람에 자신이 아름답게 몸을 보호하고 질서있구
부처님을 믿구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면 하늘을 믿구 자연대로 살아가게 되면
우리는 연기법을 하고 온갖 정성들여서 너에 몸을 가꾸게 되면
질서있는 생활을 하고 니 육신을 바르게 성장하게 되고

너에 마음을 아름답고 평화스럽고 고요하고 기쁜 마음이 만들어지면
너에 두뇌에서 나오는 너에 소리는

2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기쁨과 즐거움과 진리와 좋은 지혜로서 언어를 쓰게 되리라

이러믄 색소는 아주 너를 곱게 만들어 내는 그러한 색소가
니 몸안에 정확하게 너를 활발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내 몸 안에 있는 나에 색소는 아주 나를 둔갑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경륜을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경륜을 쌓을 수 있는 몸으로 만들어 내고
지혜와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그러한 색소가 몸 안에 존재하게 되리라
이것이 칠성에 뜻이니라

칠성은 내 색소를 조정하는 것을 말하느니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도리를 못하는 것이
바로 나에 색소를 조정해서 나라는 사람이 추하게 되고
내가 올바르게 행하고 운동을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씩씩한 사람이 되고 용기있는 사람이 되고
바로 도리를 다하고 책음지는 사람이 되면 바로 나에 색소가 활발하게
아주 윤택한 사람이 되게 바로 명광을 후광이라고 한다

칠성이라 하는 근본은 사람에 배움에 뜻과 같이 마음에 어둠이 오기 전에
이 세상의 모든 대상물을 접하는 과정에
하나하나의 예도로 아름다움으로 익히는 과정에
내 마음에 용기와 믿음이 사랑이 크게 자리 잡는 것이 칠성의 근본이요
명광이 내 몸안에서 빛이 나리라 바로 오오라가 몸 안에서 생산되리라
 
우리는 그것이 신광이 몸 안에서 만들어진다 라고 한다
우리는 감로가 몸 안에서 만들어지고 내 몸은 활기찬 사람이 되게 되고

21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색소에 작용일 것이다 이것을 아주 조화로운 능력이라고 한다
그래서 색소가 아름답게 나에 몸 안에 들어있는 모든 색소가 미약하지 않게
질서있는 생활 연기법을 해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게 해야 되지 않겠는가

2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4

/ 고통받는 자에 하루와

행복한 자에 하루

‘연도술’이란 우리는 연꽃을 말하는 이유는 특별한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불가에 세계에서 연(蓮)이라고 선택을 한 이유는
정신세계는 한번 접해서 그 참된 사랑을 얻은 그 진실을
영원히 후세로 전달이 되기 때문이다

식물 중에 여러 가지에 오래된 전수가 내려가는 것도 많이 있겠지마는
그 중에 아름답게 전수가 되는 한가지 대표적으로 지적되는 그런 것이
연(蓮)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씨앗이 한번 생기며는 한번 따서 천년동안 보관을 했다 심어도
그 싹을 낸다 라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한 뜻은 올바른 것은 그렇게 오래 간다 라는 것이겠지
그 참된 사랑 한번 태어나면 한번 그런 참된 깨달음이라는 거는
나쁜 것이나 좋은 것이나 그렇게 오래 전수된다 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연(蓮)을 좋아하는 것이다
 
모든 생명체는 웬만한 생명체는 오랫동안 그 씨앗을 보존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그게 사람으로서는 몸으로 그 씨앗이 번식되는 것은 유전자로 그 정신세계가
유전자로 전수가 된다

유전자라고 하며는 학문과 학문으로 전수될 수 있다 라는 그런 것이다

23

그게 참된 사랑과 참된 사랑은 전수된다 라는 뜻이다
잘못 만들어지면 잘못 만들어진대로 밝은 세상에서 살았으면 밝은 세상대로
삐뜰어진 세상을 살았으면 삐뜰어진 세상대로 그 배운 것에 학습된 정신세계
그 마음이 전달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걸 유전자에 뜻이라 한다 이걸 우리는 ‘연도술’이라 한다
이것을 우리는 학습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 연도술을 학문화 한 것이다
 
우리 사람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우리는 정신세계에 보며는 그 정신세계를 지배한다
인간이라는 두뇌가 있다 우리는 뇌라는 것이 있다
그 뇌라는 전체를 보며는 뇌막 주름이라는 게 있다 뇌에 주름이 이렇게 있다
우리는 뇌를 감싸고 있는 그 바깥을 보며는 주름이라는 것이 싸고 있다

그 뇌 자체는 거대한 주름이 조그만 주름이 복잡하게 돼 있다
주름이 깊이와 적은 거와 큰 거와 아주 나무가쟁이가 쫙 뻗은 거 것처럼
아주 골고루 주름이 돼 있다 근데 그것이 아주 부드럽게 돼 있어야 된다
근데 우리는 주름이 있는 거만 알지 만져보지 안했다
뇌를 이렇게 열어봐야 되기 때문이다
요새는 문명이 발달이 돼서 열어봤기 때문에 주름이 많다 라는 걸 알 수 있다
어떤 것은 주름이 좀 덜한 거와 주름이 많은 거와 격차가 있다 라는 것도
발견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뇌막에 된 주름에 세계를 보며는
그 주름 전체와 내 몸 전체를 연관돼 있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일이 세밀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
건강요법이기 때문에 그냥 대강 넘어가는 것이다

그 주름 한 구석 어디다 어느 곳에 쿡 찔르면 그 뇌에 주름에 닿는 자리와 닿는

2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자리는 거기에 해당되는 내 몸 어디가 뜨끔 그런다
그러면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쪽으로 손이 간다
뇌 전체에 내 몸에 그렇게 몸과 연결이 돼 있다
내 피부와 연결이 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신경이 전혀 감각신경이라고 할까 우리는 피부에 촉감신경이라 하까
여러가지에 신경기관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우리는 약을 먹으며는 아프든 것도 아프지 않다
약기운으로 우리 진통제라는 약을 먹으면 아프지 않는다
그런데도 나는 그게 왜 안아픈지 나는 모른다
진통이 됐으니까 안 아프다 그런 것만 안다

근데 내 손으로 꼬집어보면 틀림없이 아프다
근데 진통은 됐다 그 약기운이 떨어지면 또 아프다
이 피부가 어느 신경이 잘못돼서 이렇게 마비되는 수도 있다
근데 마비가 되며는 나는 감각을 잊어 먹는다
그런데도 그 손이나 발겉은 데는 움직일 수가 있다
근데 나는 모든 물건이나 물체가 닿는 거를 못 느낀다
척추에서 나오는 신경이 끊어지며는 우리는 걷지를 못한다

그러나 끊어지지 않으면서도 피부신경은 마비되는 수도 있다
그러나 오래 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신경계통이 피부에 이런 감각신경이라든가
이 촉감이라는 것을 둔할 때가 있고 아주 예민하게 활발할 때가 있다
그것은 어떤 작용에서 그러는지 나는 모른다
그나 이 뇌에 주름이 하는 행동은 틀림없이 그 깊이와 정확도에 그 주름은
틀림없이 복잡하고 강하고 많이 있어야 된다 이것이 ‘연’에 근본이다

우리는 일을 한다 강인한 일을 하고 노동일을 했을 때에는

25

그 주름은 대단하게 그 노동에 맞는 주름이 생길 것이다
아마 그 주름은 대단하게 국직국직하민선 그 뇌에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머리는 아마 예민하고 아주 발달스럽고 지각이 활발하게 하는
그런 능력은 아닐 것이다
피부가 강도가 생기기 때문에 햇빛을 많이 쬐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피부강도 한도에 따라 뇌에 주름은
굵은 거만 강인한 거에 상태는 많이 유지될 것이다

그러나 게으른 사람을 보며는 아마 깊이도 적고 그 주름이 아마 또 달라질 것이다
피부가 연하고 근육이 풀어져 있고 그 피부에 그 행동 따라
우리가 움직이는 행동에 따라서 그 뇌에 주름에 깊이와 그 복잡한 주름에 각도와
그 행동에 그 혈관에 각도와 모든 흐름에 각도와 순환기에 각도가
전혀 달라져 있을 것이다

우리는 뇌에 보며는 아주 거미줄 같이 나무가쟁이 복잡한 가쟁이 같이
모든 동맥과 핏줄이 세밀하게 그 주름사이로 흩어져 있다
아주 거미줄같이 복잡하게 많이 얽혀져 있다
하나 그 혈관들이 정확하게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연도술로서 연기법으로서 운동하는 사람은
바로 피부에 각도와 그 동작 하나하나의 순환기와 뇌막에 움직임을
정확하게 행동 취해서 바로 지각발달을 촉진시켜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정신과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해서
도량을 넓혀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허나 연기법을 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강인하게 하는 근본에 마음을 보며는
화가 많고 이해력이 부족하고 포옹력이 부족하는 사람들을 보며는
운동을 대단하게 하기 싫어 한다 틀림없이 연기법을 하기 싫어 한다

2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것을 굉장히 싱겁게 생각할 것이고 이것이 어떻게 운동이냐 라고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운동이라는 연기법 자체를 싫어 한다
이상하게 연기법을 싫어 한다 그러면 피부와 뇌에 주름이
연기법하고 적합하지 않는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이다
허나 이럴수록 연기법을 해야 된다

우리는 이 피부가 보통 몸을 보호하는 쪽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 바로 정신을 마음을 아주 거대한 인격자로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피부가 하는 일은 대단한 것이다 땀구멍이 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피부는 온도계 보담도 더 아주 세밀해야 된다 정확해야 된다
어떤 저울보담도 더 정확해야 된다 정확한 감지를 해야 되기 때문이다
습도 온도계도 태양 온도계도 찬 거 더운 거 어둡고 밝고
이런 정확한 계산도 해야 된다 이것이 피부가 하는 것이다

내 몸 안에 노폐물도 뱉어내고 염분도 뱉어내고 밀랍도 뱉어내고 받아들이고
우리는 태양에너지도 조종하는 것도 피부가 하는 것이다
이것을 뇌와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제일 먼저 하는 것이다
이것이 뇌에 주름이다

그래서 우리는 피부를 보호해야 된다
목욕을 할 때 너무 뱃겨서도 아니 되고 너무 목욕을 안 해도 아니 되고
몸을 상당하게 함부로 굴려도 안되고
자신에 몸이 자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그래서 몸은 예도로 만들어져야 된다 몸은 고짓말을 안한다
몸에 행동이 바르지 못하며는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27

진실을 보여주는 건 육체일 뿐이다
나에 모든 것을 보여주는 건 육체일 뿐이다
육체는 나에 얼굴이다
내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나에 지혜와 나에 인격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라는 존재다 이것이 건강에 기본이다
 
★ 덧쓴 말
나에 도리란 우리는 삐뚤어진 정신세계 화 짜증 게으름 미움 마음 병 등
몸에 여러 것들과 불규칙한 생활을 바로 잡는 이것이 연도술이다
(즉 ‘연기법’이라 한다)
★ 피부가 하는 일
정확한 감지를 해야 되기 때문이다
습도온도계도 태양온도계도 찬 거 더운 거 어둡고 밝고
이런 정확한 계산도 해야 된다 이것이 피부가 하는 일이다

2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5

/ 태어남의 질서

아름다운 이 세상에 태어남은
질서가 있고 도덕과 윤리를 하나하나에 접하면서 성장하는 세상
그러나 그 도리와 진리와 지식을 바르게 익히지 못하고
자신을 망각하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 자연 아름다운 세상속을
그리고 시간이 가면서 죽음으로 가는 것이다 죽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죽음은 질서가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이가 적은 사람이 먼저 갈 수도 있고
나이가 많이 먹고 오래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즉 장수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속을 하나하나에 살아가면서 자연에 덧붙어서
진실한 지혜 진실한 마음으로 행복을 하나하나 배우고
그 도리를 다하고 살아가는 것을 참 위대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남은 질서가 있는 것이고
죽음에 세계로 가는 것은 질서가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남과 질서가 없는 세계를 보면
그것은 내 도리 인간에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29

3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6

/ 나와 나라는 존재에 삶

(뇌심사-오장육부)

1. 식도 미각(맛신경) 기관지와 입과 순환기
식도 미각(맛신경) 기관지와 입과 순환기 끝없이 맑은 홀몬 맑은 액체
우리가 말하는 침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끝없는 샘 아주 맑은 샘 그러니까 질산염이라든가 이산염이라든가
산이라면 보통 질산이라고도 하고 이산이라고도 하는데
이런 홀몬 맑은 침에 액체 그냥 우리가 수분이라고 한다

그 염도가 있는 수분 또 그냥 맹물 같은 물
특히 맑은 물이 그 속안에는 그 질산염도 있고 이산염도 있고
이러한 액체가 입안에서 끝없이 샘을 솟는다
그러니까 이제 후각 입 천정 쪽하고 어금니 사랑니 있는 쪽
그 밑으로 혓바닥 밑에 샘구멍에서 끝없이 물을 품어서 쉴 새 없이
목구멍으로 흘러서 들어간다

이 흐름이 멈춰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맑은 물이 샘솟는 그런 과정과 흐름에 근본이 아주 끈적끈적하지 않게
아주 맑게 잘 흘러서 우리는 이걸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잠을 자면은 입안으로 끝없이 흘러 들어가는 것이다
입을 벌리고 있을 때에는 입 바깥으로 침이 이렇게 질질 흘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끝없이 이 몸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31

이 식도와 미각과 기관지에 기능이 홀몬작용으로서
또 여기에는 소독하는 능력이 들어있어 가지고
활발하게 이 세 가지 기능들이 아름답게 흘렀을 때 사람은 아주 목소리가 곱고
식도와 미각과 기관지 호흡하는데 아주 편안하게 생활할 수가 있는 거다
편안하게 호흡할 수도 있고 음식을 아주 편안하게 먹을 수가 있고
모든 음식에 맛을 정확하게 아주 감미롭게
우리가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다

음식을 먹으면 상쾌한 기분이 생기고 만족과 행복과 뿌듯한 것을 느끼게 되고
침이 흐름에 따라서 식도에 흐름에 내려가는 장들은
우리가 목소리에 힘을 주고 음식이 내려갈 때 순환할 때에는
아주 그 맑은 소리를 낼 수 있게끔 음식이 아주 감미로운 현상을 느낌과 같이
또 기관지에 순환이 아무 부담 없이 호흡을 할 때
그 공기 맛을 안다고 할까? 음식에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할까
그러면 편안한 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아주 편안하고 고요하고 불안한 마음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것을
기관지에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기관지를 숨만 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에 마음을 편케 해주고 당황하지 않게 하고 우리가 힘들었을 때
운동을 하다가 힘들었다든가 놀랬다든가 하는 것도 빨리 안정시켜주는
이러한 힘도 기관지에 능력이 대단하게 한다고 되어 있다

우리는 이 육신에 일부가 활발했을 때 바로 마음과 정신세계가
큰 학문을 바로 긍정적인 학문을 정립할 수 있는 두뇌와
큰 평화로운 마음이 생기는 거 마음에 시야가 굉장히 넓어진다고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안정한 마음 평화로운 마음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3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2. 청각과 후각과 시각
그 다음에 청각과 후각과 시각 이 세 가지에 기관들이 정상으로 기능을 했을 때
청각에 아주 우리가 소리를 듣고 뇌로 전달이 되어서 기억을 하고
무슨 소리인줄 알게 하고 "아" 하면 "아"라는 소리 또 종을 치면 종소리
음악을 들으면 음악소리 아름답다 우리는 그것을 표현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것에 표현은 마음으로서 전달이 되어서 그 감정으로 느끼게 되고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좋다 나쁘다 청각으로 듣고 그 소리를 정확하게 무슨 소리다 라고
알고 있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연기법을 하면은 청각에 기능을 했을 때에는
소리없는 소리를 듣는 것와 같은 것이다 마음에 소리라는 것이다
사람이 말을 했을 때에 정확하게 그 말이 또 소리를 들었을 때에
정확한 소리 그 소리에 뜻을 왜? 그 소리를 냈는가 소리에 따라서
감정이 크게 폭발치고 감정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은 평화를 유지하고 아주 평정을 유지하고
어떠한 급격한 소리라도 내 마음을 절대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을
바로 청각에 기능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제 시각과 후각에 동일한 얘기다
물론 시각이 눈으로 보고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
여러 가지 눈으로 계산하고 눈으로 보는 학문에 근본이다
우리는 시각 후각의 또 맛을 아! 이건 향기롭다 향기롭지 않다 이럴 때
마음에 평정이 흔들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근데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것을 평정을 찾아서 고요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33

최대한에 정상으로 움직이는 때 얘기하는 것이다
그때는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고 수 없는 얘기와 불필요한 말을 했어도
또 이 세상에 추한 것을 봤다 하더라도
급격한 아주 냄새가 고약한 냄새를 맡았다 하더라도
우리는 빨리 뇌가 분석을 해서 내 마음이 행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아주 더러운 냄새를 맡았다
왜? 더러운 냄새가 나는가 아! 여기 더러운 게 있어서 그렇구나!
아휴~ 얼른 치워야지 하고 그것을 치워서 깨끗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고 급격한 냄새 더러운 냄새를 안 맡고
그 주위에 환경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했는가 안했는가를 시각적으로 또 보게 되는 것이요
청각으로서 모든 것을 결합해서 아주 우리는 고요함과 평화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이 상당히 긍정적인 두뇌와 넓은 시야에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럴 때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몸 안에 상승이 된다
 
오장육부하면은 이제 소장 대장 위장 12지장 방광 췌장을 말한다 
소장이 맑았을 때 소장이 활발했을 때
우리는 몸이 살이 찌고 살이 빠지고 이런 불규칙한 행동을 안 한다는 것이다

대장이 활발했을 때에는 내 몸 안에 온도조정이 정확하게 유지한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위장이 활발했을 때에는 모든 에너지를 정확하게 흡수를 한다 라는 것이다
생명에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다
전자 전류를 흐르는 것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음식을 먹자마자 금방 사람이 생기가 도는 것을 말한다

3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단백질에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전류에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흡수하는 능력을 말하는 거다

12지장이 정확한 기능을 할 때에는 바로 활력소에 기능을 말하는 것이다
활력소라고 하는 것은 조그만 음식가지고도 큰 에너지를 큰 단백질을 크게 분석을
정확하게 음식이 필요하다 또 오래동안 저장을 한다
그러니까는 산성이냐 알카리성이냐를 정확하게 분석해서 12지장 문을 열어서
산성이면 문을 닫고 알카리성이면 문을 열고 이런 일을 정확하게 해서
내 몸 안에 올바른 단백질에 역할을 올바른 에너지에 역할을 정확하게 하는
음식에 근본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만들어 논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방광에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다 방광에 기능이 정확하게 움직였을 때는
바로 엄청난 힘에 근본을 말하는 것이요

장에 기능에 능력 우리에 발에 다리에 움직임에 힘
관절 특히 무릎관절과 발목관절과 고관절에 관절들에 힘들을
대단하게 활력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다리에 흐르는 전류를 대단하게 강하게 움직여서 그 힘을 대단하게 내게 한다
라는 것을 말한다

췌장에 근본은 갖가지에 단백질 갖가지에 포도당 근본을 정확하게
내 몸 안에 필요하게 흡수를 한다 라는 것을 말한다
내 몸안에 단백질이 흘르고 있을 때 포도당이 흘르고 있을 때
칼로리를 계산을 정확하게 내 몸에 흡수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각 기능들이 제 기능을 다했을 때에는
우리는 물론 이 기능에 얘기를 다 못했다

이게 극소수에 얘기 라는 것을 명심하라 각 기능에 능력은 무한정하다

35

다만 몇 마디를 적을 뿐이다
이 기능들이 활발했을 때에는 긍정적인 정신과 바로 밝은 두뇌 창의력에 정신
자제력에 능력 옳고 그른 것에 판단 나쁘다고 버리는 게 아니라
옳게 만드는 근본 옳은 것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끝까장 책임지고 완성을 시켰을 때만이 옳은 것이라는 걸 알게 된다 라는
그러한 두뇌에 근본을 말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옳고 그른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다 마는 것이요 책임지지 못하는 것이요 깨닫지 못하는 것이요
이런 것을 그른 것이요

옳은 것은 책임을 다 지는 것이요
내가 거기에 윤리와 공식을 정확하게 익히고 도리를 다하고 완전한 행동을 취했을 때
그것이 옳은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
이런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 바로 이 기능에 능력이라는 걸 우리는 명심해야 된다

3. 순환기와 간장 자궁 신장 고환 반사신경 자율신경 정력
근육신경 폐 심장 순환기 척추 목 부신

모든 사람들이 잘 알다시피 이 기능이 정상으로 활발하게 했을 때
신장이 아주 활발하며는 큰 대인이 된다고 했다
아주 쫌팽이가 되지 않고 아주 호걸 현상이라고 한다

간장이 활발했을 때
추한 사람이 되지 않고 아주 맑고 깨끗하고 밝은 사람이 된다 라고 한다
배포가 크고 우스개 얘기로 “간이 부었네”라는 단어가 있다
간이 부었네 이놈! 이러한 농담들을 흔히 할 수 있다
바로 사람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을 모른다는 거다

3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가 어떤 귀신이 나타났다 무섭다 이런 뜻은 아니다
아주 인간에 대한 옳고 그른 판단이 정확하게 근본을 가져서
아주 대범한 힘을 말하는 것을 용기와 자신을 믿고 행동을 취하는
그런 멋진 호걸을 말하는 것이다

신장이 활발하게 된다면 무한한 에너지에 근본이라고 한다
필요한 에너지 바로 필요한 그러니까 우리는 말하자면은 수력발전소 같은 거
우리는 또 맑은 물에 생명체 바다에 물고기 민물에 물고기 아주 맑은 속안에
모든 아름다운 생명체가 적합하게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맑은 물에 맑은 생명이 있는 것은 극소수라는 거다
아주 깨끗한 물에는 무한한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생명에 극소수
아주 깨끗한 동물들만 극소수로 유지하는 걸 말하는 것이다

우리 몸 안에 맑고 깨끗한 건 바로 추했을 때 만들어지는 생명체가
들어오지 못한다 라는 걸 말하는 것이다
말하자면은 일반균 박테리아 세균 쓸 데 없는 균을 내 몸 안에 침입하지 못한다 라는 걸
말하는 것이다 다른 생명이 내 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다
물론 모든 기관과 모든 기관들이 다 활력하게 되어야 되겠지만
우리는 이런한 신장에 기능은 바로 내 몸 안에 흐름에 따라서
깨끗한 흐름을 유지하게 한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온도와 물에 온도 물에 량 물에 단백질에 근본 필요한 생명체에 근본을
정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바로 이 신장이 한다 라는 것이다

폐에 근본은
우리는 공기를 말하는 것이고 압축하는 능력에 힘은 대단한 것이다
이 몸에는 태풍이 불고 큰 파도를 일으키고 그 비바람을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을
이 몸속 안에 존재를 한다 라고 한다

37

어둡고 밝고 습도가 있고 없고 하는 것을 폐에 활력성이라고 한다

폐가 제 기능을 활발하게 했을 때
우리는 쉽게 얘기하면 폐활량이 좋다 아! 저사람 아주 폐활량이 대단하게 크다
건강하다 라고 우리는 100% 그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 거다
그것은 우리는 공기에 순환을 대단하게 필요로 할 때 숨을 쉬게 되면
온 몸 구석구석에 공기에 순환 산소에 순환 폐활량에 힘에 능력은
바로 우리는 모든 가스를 골고루 분포해서 필요한 만큼 유지시켜 줄 수 있는 거
우리가 말을 할 때 끝없이 그 힘을 조정해 줄 때
이런 단순한 것만 보더라도 대단한 큰 뜻이다

그래서 항상 태풍이 불어도 끄떡 안 하고 필요할 때 태풍 불어주고
필요할 때 순환 해주는 것을 이 폐에 활용이라고 한다
우리는 기분이 나쁘다 기분이 좋다할 때
이 폐에 활용성 가지고 조정을 한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폐가 약하게 되면 사람이 소심이 생기게 되고 음식을 가려먹고
사람이 마음이 좁아지게 되고 숫기가 없고 용기가 없어진다 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폐활량은 대단하게 훌륭한 것이다

폐에 기능은 바로 호걸과 같은 기능이라고 한다
아주 훌륭한 생명을 키워내고 모든 걸 감싸고 모든 거를 평화롭게 유지해주는 거를
폐에 기능이라고 한다
물론 이 호걸들이 바로 도덕과 질서를 유지했을 때
바로 사람이라는 나라는 존재는 바로 크나 큰일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4. 피부, 신경안정, 큰골, 탈홍, 작은골, 코, 뇌, 고환
피부 신경안정 큰골 탈홍 작은골 코 뇌 고환 이러한 기능들이
말하자면은 큰골이 제 기능을 다했을 때 큰골과 작은골에 제 기능을 다 했을 때

3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물론 그건 뇌심사를 말하는 것이다 그냥 하나로 말한다

뇌심사 큰골과 작은골 우리는 모든 표현할 때 말할 때
큰골에 움직임 작은골에 움직임 이렇게 대표적인 얘기지만은
우리는 그 외에 분석을 판단할 때는 무한한 광대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얘기를 다할 수는 없다 그냥 뇌심사 라고 얘기를 하자

뇌심사는
우리가 모든 행동을 취한 거마다 기억을 해두고 저장을 하는 기억력에 근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지식과 논리를 분석해서 판단을 하고
또 내 몸에 살아가는 각 기관과 내 몸에 하나하나에 명령과 그 홀몬 작용으로서
말하자면 화를 냈다 잘못된 것들
우리가 화가 너무 넘치고 아마 웃음이 너무 넘치고
이 자연세계를 이탈했을 때 홀몬작용을 해서 내가 이탈하지 않게

화가 나면
홀몬 바로 엔돌핀이 쏟아져 가지고 화를 내지 말라고 평화롭게 해주게 되고
또 너무 게으름을 갖고 너무 평화로움을 가지면
그것을 잠깐 움직이게 해주는 홀몬을 내게 되고 이 홀몬작용을 움직임으로서
모든 걸 살아가게 해주는 역할을 우리는 뇌심사라고 한다

그래서 이것이 육신에 모든 기관들이 정확하게 됐을 때만이
뇌가 그 기능을 다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
우리는 이 각 신경들이 또 각 골격들 이라든가 척추에 뼈마디마디
각질이라든가 피부 반사성 신경 자율신경 정력 근육신경 같은 거
근육질 모든 세포조직들이 하나하나에서 큰 골격을 이루어서
사람에 형체가 된 것이다

39

이런 형체들이 신경들이 제 기능으로서
뇌와 결합이 되어서 활발하게 행동을 취했을 때
바로 각 오장기관들 필요한 기관들이 제각기 제 기능을 다해서
내 몸안에 하나하나에 힘을 밀어주는 것이다
그것이 나 하나하나가 되는 것이다

피부가 아주 아름답고 좋아지는 것은
바로 각 기관으로서 도와서 피부가 해야 될 일들이 있는 것이다
내가 상쾌한 마음과...

내가 피곤하고 일을 많이 했다 화를 많이 냈다 굶었다
이를 시각적으로 볼 때 거칠고 피부가 탄력이 없게 되고
자연을 이탈을 하게 되고 몸 안에 어떠한 불필요한 음식에 근본이 됐을 때에는
여러가지 발진이 나오게 되고 이러한 걸 피부로서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잘못된 걸 계산을 정확하게 피부는 거기에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 기관을 정확한 계산으로서 올바르게 행동을 취하고
자연을 이탈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피부는 또 아름답게 되고 윤택해지는 것이다

또 이 세상에 늙어가는 걸 금방 볼 수 있고 시간을 볼 수 있는 건 바로 피부로 보는 것이다
피부로 보면
이 사람이 얼만큼 나이가 먹었구나 어떻게 진화했다 라는 걸 알 수가 있다
아름답게 늙었다 아니면 추하게 늙었다
이 사람이 마음이 아주 급격하게 부정적인 쪽으로서 늙었느냐
아니면 긍정적인 쪽으로 늙었느냐 라는 걸 피부를 보고 알 수가 있는 것이다
게으름을 폈느냐 자연을 이탈했느냐 안했느냐는 것도
피부를 보고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피부는 정확하게 거짓말을 안 한다는 것이다

4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이런 것을 하나하나에 근본으로 삼자
피부가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학문으로 배워서 진실이라며는
피부는 자연에 근본으로서 진실이라는 것을
모든 세상한테 알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관 중에 신부라는 기관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기관이라고 하기보담도 그냥 한 쪽에 있다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기관에는 토투라는 홀몬이 있다

그런데 토투라는 홀몬은 죽은 생명도 살려낸다는 홀몬을 만들어 낸다 라고 되어있다
그런데 그게 많이 쏟아지고 많이 생산되는 것은 아니다
아주 조금 나온다 얼마나 생산되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마음이 기쁘고 즐겁고 만족으로 이 세상을 살았다면은
항상 그 토투에 호르몬이 계속 유지가 되어서 건강을 유지한다고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큰 병이 오고 큰 고통이 왔을 때에는
그 토투라는 그 신부라는 기관이 기능을 못한다 라고 되어 있다
그러면 우리는 큰 병이 오는 것이다

그러면 이 토투라는 홀몬이 생산되도록 바로 신부라는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우리는 모든 생활과 규칙적인 생활로서
밝게 정신과 마음을 아름답게 육신에 근본을 활발하게 지내서
우리는 이 신부라는 기관이 다시 움직이게 노력하면은
바로 우리는 큰 병이 있는 사람도 살아난다 라고 되어 있다

항상 웃고 살아야 된다 항상 맑은 말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을 전제를 두는 것이다
그러면 모든 기관들이 인간살이는 아주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41

그랬을 때 우리는 정력에 능력이 대단하게 커진다
우리는 근육질이 힘은 대단하게 탄력이 있고 바로 피부가 늘어나지 않고
근육이 쳐지지 않고 바로 퇴보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골격이 아주 아름답게 곱게 펴져 있는 것이다
사람이 골격이라는 것은 반듯한 걸 말한다
참 사람이 아름답게 뻗었다 아름답게 생겼다 참 날씬하다
바로 인물이 참 훤하게 생겼다
바로 귀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각 척추라는 것이 우리는 지탱해주는 것이다
모든 것을 붙들어 주고 한 사람에 존재를 바로 이렇게 움직이게 해주는
척추동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아니 된다
그래서 우리는 각 근육질들과 각 세포조직과 힘줄에 근본들을 건강하게 활발하게
우리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줘야 되고 규칙적인 요법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을
존재로 둬야 된다

뇌로 바로 척추를 통해서 뼈를 통해서
바로 우리 몸으로 구석구석 신경이 뻗어있기 때문이다
바로 뇌를 쓸라면은 바로 척추를 보강을 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규칙생활을 틀림없이 해야 된다
내 몸을 건강하게 해주기 위한 의무적인 것이다
바로 내 몸을 지키는 건 나라는 존재다
바로 나에 뇌를 큰 뇌를 쓸라면 무한한 뇌에 세포를 무한정한 우주같이 쓸라면
나에 인생을 즐겁게 생활하려면 바로 규칙적인 요법을 해야 되는 것이다

말은 이 정도로 줄이고 하나하나에 공부를 하면서 질문하면 답해주는 것으로
우리는 배워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다

4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07

/ 연기법 체계와 토질에 학문

문화라 하는 것은
각 나라마다 그 토질에 따라 수 천 년 홀러 오면서 경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여러 가지에 각도로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 정신문화라는 것은 상당한 각도가 있다
토질에 정신 중에 한 문화를 설명할까 한다

우리나라 한민족 토질에 문화 중에 삶에 가치성 문화가 있다
그 가치성 중에 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이론이라는 건 누구도 알다시피 건강이론
우리는 육신을 움직여서 생활해야 된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행동이론 노동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이다

문명이 발달이 돼도 우리는 육신을 이용을 해서 노동을 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노동운동이라고 얘기를 해야 된다
육신을 안 움직여서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표현할 수 없다
삶에 가치를 맛볼 수가 없는 것이다
아픔도 육신에서 있는 것이요 모든 행실도 육신에서 있는 것이다

우리는 육신을 통해서 모든 이론을 찾아내는 것이다
일을 하다보면 힘들다 라는 이론을 만들 것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면 오래 걸린다 라는 이론을 만들어 낼 것이고
몸이 아프면 아프다 라는 이론을 만들어 낼 것이고

43

불가능하다 하면 불가능하다 하는 이론을 만들어 낼 것이고
육신을 통해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이론을 정립하는 것도 알게 되는 것이다
예를 갖추는 것도 침착하는 것도
육신을 통해서 행실을 통해서 모든 이론을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론 이해에 이론 고통에 이론 정립에 이론 생각에 이론 종교에 이론
그림에 이론 예술에 이론 음악에 이론 들음에 이론 움직임에 이론 무거움에 이론
가쁜하다 라는 이론 춥다하는 이론 덥다고 하는 이론 시원하다 라는 이론
우리는 춥다 하면은 옷을 껴입고 덥다 하면은 벗는 이론
어떻게 하면 이쁘게 입는 이론 멋을 내는 이론

우리는 육신을 통해서
오랜 세월을 흘러 조상서부터 선조에 이르게까지 반만년에 역사를 흘러
지금에 21세기까지 흘러오면서 이론이라는 정립속 안에서 살아오는 것이다
그 중에 독특한 건강문화 중에 연기법이라는
즉 연도술이라는 토질에 건강이론이 정립이 돼서 지금 21세기에 정립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것은
아마 지구 절반은 그 뜻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또 절반은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더운 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순환기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에 지식
이런 걸 못 느끼고 살아온 사람들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기준을 두고
인간에 최대에 발전성 인간에 최대한에 행복과 만족성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움직이는 각도에 따라 인간이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각도

4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즉 이것이 자연 노동에 요법일 것이다

그리하여 만민이 누구도 할 수 있게끔 인간에 구조에 따라 인간에 각도에 따라
하나하나 이론이 정립된 요법이다
얼굴과 피부는 달라도 다 사람같이 생겼기 때문이다

생에 근본이 이론이 이루어지고 이론이 정립이 되면 바로 학문이 되는 것과 같이
그 학문이 다시 일상생활에 보탬이 돼서 지능이 만들어지게 되고
기술을 익히게 되고 고리가 엮어져서 다시 이론이 정립이 되고
다시 책이 만들어지고 다시 사람을 똑똑하게 만들고 사람이 또 이론을 만들고
다시 또 책을 만들고 그 책이 또 사람을 가르치게 되고
이것이 반복에 현상 이것이 고리현상이라 할 것이다
여러 학문 중에 건강술법 이론이 정립된 것을 짧게나마 설명을 한 이론일 것이다

여러 외국에 이론이 있다
미국에 이론도 있을 것이고 중국에 이론도 있을 것이고
인도에 이론도 있을 것이고 일본에 이론도 있을 것이고
각 나라에 이론도 있을 것이고 허나 어떠한 이론도 다 훌륭하다

그러나 그 나라에 토질에 이론은
바로 그 나라 사람에 이론으로서 정립된 것이 몸에 깊숙히
그 생태계 조건에 맞춰 오래 보존이 되고 몸에 흡족한 건강과 양식이 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속 안에는 아주 오묘한 것이 들어 있다
성현들이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속 안에서 보호 육성 아래 살아오는 과정에
고통과 괴로움 속안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정확도에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속 안을 만들어 낸 것이다

45

지구에 인력 지구에 생명체 보호 육성으로서 만물이 살아가는 과정에
인간에 지식이 창조가 되고 여러 세계에 인종들이
대한민국 토질에 정신을 하나하나 학문을 이론화해서 배움으로서
그 나라에 정신에 세계를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4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도덕 학습하며

사람은

침착하게 맑게 아름답게

창의적인 정신

자재력과 판단력과

하나하나에 학문을 모든 대상물들에 마음에 판단성
익히는 과정이

몸으로 학습화되는 것이고 인내와 끈기 환희에 감정이 이루어져
맑고 깨끗한

지혜를 행복한 생활에 내 어휘를 쓰면 쓸수록
정신세계에 정립이 되고

정신세계의 정립된 마음에 환희로서 순간 판단으로
모든 지식들을

지혜롭게 어휘를 쓰게 되므로

비지니스 즉 대인관계를 순조롭게 할 수 있으며

지각이 움직여서 모든 하고자 하는 미래에 근본들을
정확한 판단으로 하네

일상생활을 하고자 하는 경영을

순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근본이 될 것이다

47

08

/ 경단수인
정심심(正心心)갠지 심사심(心思心)갠지
마음에 힘

정심심(正心心)갠지란 심사심(心思心)갠지에 증상은
마음이 정신세계를 명령을 해서 마음으로 육신을 움직이게 하는 동작을
말하는 것이다
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를 열심히 하면
물론 선화심(蟬花心)진법서부텀 열심히 해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까장 왔을 때에 말하는 것을 전제로 둔다

정심심·심사심갠지까장 왔을 때는 니한궁 명문궁 종궁 완전한 것을 말한다
그러고 마음으로 해야만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 동작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몸을 돌고 회전하고 발을 벌려 서서 밀고 댕기고 한다 라는 뜻은
발을 쭉~ 피고 벌린다고 했을 때 회전한다고 했을 때
한발을 들고 내가 회전한다 라고 하면 틀림없이 몸이 회전이 되는 것이다

뇌는 내 몸을 정확하게 우측으로 회전 죄측으로 회전 마음이 명령을 했을 때는
뇌는 우측으로 회전하라 그러면 우측으로 회전하는 쪽으로 명령에 근본을 가질 것이고
마음이 좌측으로 회전한다 라고 하면 뇌는 좌측으로 회전한다 라는 것으로
갖는 것을 전제로 둔다

틀림없이 마음으로 명령에 따라서
내 몸은 정확하게 행동을 취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4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이것이 마음에 에너지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공력이라 하는 것이고 이것을 내공과 외공에 근본을 말하는 것이다
이 힘은 대단하게 훌륭한 것이고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바로 마음에 근본이라 할 수 있다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하는 것이고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완전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완전하게 도달했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 힘은 감로 예천 화지 즉 예천 화지 감로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런 에너지가 내 몸 안에 충만이 됐을 때에는
바로 앞서 말한 거와 같은 힘을 말하는 것이다

49

09

/蓮

정심심(正心心)·
심사심(心思心)갠지에 대한 상식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란
선화심(蟬花心)진법에는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까장 오는 과정에
몸은 유연성과 부드러움을 또 강약과 사람에 건강과 조정에 힘이라 할까?
기본적인 자세는 완성됐다고 한다

인대와 근육 또 우리는 골격이라고 한다
뼈 자세 관절과 관절에 사이 힘줄과 동맥 신경계통에 이런 것이
꺾어지구 재켜지는 그런 자세 이런 인대와 근육질에
나이가 먹은 사람과 젊은 사람과 그 칭하별은 있는데
젊은 사람은 아주 이 부드러움이 자유로워서 자연적으로 이렇게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까장에 그 부드러움은 완성돼 있지만
나이 먹은 사람은 이 술법을 열심히 함으로서 재생이 된다고 하까
건강을 유지함으로서 몸을 다시 활력성을 일으키는 이러한 자태로서
몸이 건강이 유지가 된다

이런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 자세까장 도달하는 과정에
여러 가지에 변화를 일으키므로서 그냥 고통도 있었고 힘든 그런 과정을 겪음으로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까장 도달을 하면
나이가 먹었다 하드래도 힘을 쓸 수가 있고 그 나이 만큼에 상상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50이면 40살 정도로 60이면 50살 정도에
그러한 상당한 그 힘을 가질 수 있고 몸에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

5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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