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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심 11,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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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ILGU printing & Publishing, 2020-08-20 01:04:54

정심심 11,12진법

정심심 11,12진법

그래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은 힘으로서 유연성을 나타나게 하고
그 유연성으로서 힘을 조정하는 그러한 기본적인 자세에 원점을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라 한다

독특한 것이 들어있는 것은 우리가 뜀뛰기를 할 때
힘을 준 상태에서도 뜀을 뛰며는 부드러움을 유지하민서 힘을 줘야 되고
힘을 주민서도 부드러워야 되는 그러한 여러 가지에 그 감각신경과 촉감신경
반사성신경 이런 여러 가지에 감각에 기능들이 충격흡수를 함으로서
우리는 힘과 유연성을 유지를 하고 유연성이 힘을 분산을 시키고
그 힘은 다시 모아서 유연성을 유지를 해서 우리 몸을 지탱을 하게 한다

이런 것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에 독특한 기능이 들어있는데
우리는 어떠한 힘을 가지고 물건을 든다고 보자
그러믄 상당한 물건을 들고 힘을 줘야 되는데 어느 쪽에는 힘을 주고 물건을 들구
우리는 그 힘을 가하구 있을 때에 보며는 유연성이 아주 발휘하는
그런 기능을 유지하고 힘은 아주 대단하게 크게 줘야만이
우리는 무거운 거를 들 수가 있다

그 힘은 계속 유지해야 된다
그래야 무거운 것을 놓치지 않고 나는 그 힘을 다 써야만 된다
그러므로서 유연성을 유지를 해야 우리는 걸음을 걸을 수도 있고
그러면서 힘은 그대로 유지를 해야 된다
 
바로 우리는 그런 거와 같이 내 몸 안에 힘쓰면서도 유연성을 유지해야 되는
그러한 정신세계를 신경계통과 동맥에 흐름
우리는 흐름에 세계 그것을 혈액순환이라 할 수도 있고
순환기라고 그냥 거대한 단어 한마디로서 순환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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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환을 힘을 주민선도 순환기는 정상으로 흘러야만 된다
땀구멍이 열려서 땀을 흘르게 한다든가
땀구멍이 닫히고 열리고 조정을 해서 열을 품어내고 온도조정을 한다든가 하는
이러한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움직일 때 그 상태를
최대한에 뭐 바이오리듬 이라고 할까
우리는 뭐 컨디션이라고 이렇게 흔히 얘길한다

우리는 그 쾌감은 대단하게 아름답다
우리는 기쁘다라는 단어로도 쓸 수도 있고 아주 상쾌하다라는 단어를 쓸 수가 있다
이러한 상쾌함에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에 뜻이다

우리는 상쾌함이라는 단어와 아주 맑은 마음으로서
우리는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이러한 에너지 그러한 물질이 그러한 호르몬이
몸 안에서 많이 배출시킬 수 있는 능력을 정심심·심사심갠지라 한다

우리는 이런 물질을 엔돌핀이라기도 하고 엔돌핀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에 물질두 말할 수두 있다
우리는 여성 호르몬 또 남성 호르몬 성장성 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는데 간단히 얘기해서 뭐 '엔돌핀'하면 다 통하지 않는가
그런 뜻이 되겠다

우리는 이러한 물질들이 몸 안에 자유롭게 여러 가지에 컨디션으로 맞춰서
내 몸 안에 인간에 마음에 부드럽고 마음에 컨디션이 좋고
아주 행복한 마음을 갖게할 수 있는 그 힘에 원천을 말하는 것을
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의 뜻이다

5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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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 몸은 끝없이 움직이는 정신세계에 체

나에 몸은 끝없이 움직이는 정신세계에 체
끝없이 움직이는 체 마음에 결정체는 정립을 시켜야 되는
선을 하는 나 자신 의무적인 근본으로
정신과 마음과 경단수인내 연기법 선으로서
움직이는 육신을 정립을 시켜야 될
하나에 일치로 의무에 근본
통일시키는 어휘에 선

생명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는 고통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고통을 어떻게 하면은 적게 하느냐는 것이다
움직이는 생명체는 그 움직이는 자체가 고통이다

가만히 게으름의 자체도 고통의 근본을 연속하는 것이다
정신으로서 마음으로서 하기 싫다 라는 단어 하기 싫다 라는 마음에 가짐
육신이 무겁고 정신이 산만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쪽으로
우리는 몸과 정신이 퇴보라고 하는 것인지
우리는 감정에 급격한 쪽으로 변하는 현상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건 전부 고통의 근본이다 이런 고통의 근본으로 만들어진 몸체다
이것은 고통이다 하기보담도 생의 근본 살아있다 라는 그 자체가
대단하게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신경계통과 움직인다 라는 그 자체는 대단하게 아름다운 것이다
바로 이 고통은 우리는 퇴보의 정신으로서 만들어져서는 아니 된다

5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퇴보의 정신은 바로 육신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게으름의 정신 이게 퇴보의 정신이라 볼 수 있는 것이고
퇴보의 결정체 마음으로 결정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태양의 에너지 생명의 에너지 우리는 이것이 움직이는 것인지
안 움직이는 것인지 우리는 계산할 수가 없다
우리 몸에 틀림없이 흡수가 되고 그 에너지를 쓰면 자연적으로 흡수가 되는데
우리는 내 몸 하나하나 어느 기관이 망가지게 된다든가
기능이 약해진다 라는 단어
그러면 내 생의 근본 느낌의 근본이라 할 수도 있겠다

우리는 고통으로서 맛을 보게 된다
그러면 생명의 에너지가 거기에 맞춰서 정확하게 흡수현상을
활발하지 못하게 된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근육이 뭉쳤다 아니면 한 쪽의 기능이 어느 세포조직의 기능이
순환기가 아니면 어느 동맥이 막혔다 아니면 동맥의 흐름이 안 좋다
순환기 흐름이 다리 쪽이 안 좋다 팔쪽이 안 좋다
여러 가지 어느 쪽에 내 육신의 근본에 한 구석이 안 좋다면
그 자리는 이상현상이 만들어질 것이다
고통이 만들어진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노화성으로 볼 수 있느냐 아니면 퇴보성으로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노화로 봐도 고통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퇴보성으로는 거의 아마 100% 고통일 것이다

관절 육신 하나의 아픔 오장육부의 한쪽의 구석이라도 아프다 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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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을 보면 그건 다 퇴보의 근본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활발하게 우리는 노화성으로 가야 되는데
어느 기관의 활발성이 되지 못해 멈춰있는 것인지
생명에 에너지가 뇌의 활동성의 에너지가
우리는 생명에 에너지라 그러면 내가 살아있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고통의 퇴보라는 근본이래도 살아 있는 것이다

다른 생명에 물질이 내 몸 안에 들어 있는 것도
어떤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내 몸에 병을 만들었어도
그것도 생명의 근본이라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서 서로가 전쟁을 한다

노화의 에너지를 노화쪽으로 본다면 아주 건강을 말하는 것이다
규칙적인 움직임 행동의 움직임 바로 이러므로서 생명의 에너지 흡수를 해서
그 에너지 쓰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우리는 그 갖가지의 단백질을 흡수함으로서
우리는 같이 결합해서 건강과 행복과 맑게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서 우리 몸 안에는 오오라는 빛이 나온다
바로 명광에 빛 신광이라고 한다

우리는 명광과 신광이라는 빛이 몸에서 쏟아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빛이 사람 눈에는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미생물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균들은
우리 몸 안에서 빛이 나온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 몸 안에 갖가지의 색깔에 빛이
이 지구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체들이 그 빛으로서
침입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균들이 사람 몸 안에 침입하지 못한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5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그것을 건전하고 맑은 거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최대한의 자연의 에너지와 나라는 존재가 근본이 완성이 되면
완전한 인간이라 한다 바로 생활이 윤택해지며
건강에 정신 마음에 건강에 정신 정신세계의 건강에 정신 만족의 정신이
만들어 졌을 때에는 최대한의 아름다운 인간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명광 신광에 근본이 만들어져서 깨달음에 근본 극치에 도달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과 나
자연에 에너지 생명에 에너지와 나의 생명의 근본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연기법을 하는 것이요 우리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이라는 건 누구두 다 안다
규칙적인 단어 그 규칙적이라는 단어는 모든 각도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멈춰선 아니 되는 각도 우리는 끝없이 움직이는 생명체
내 세포 하나하나에도 핵이 들어있는 것이다
그 핵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창조시키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수 만 가지가 내 몸 안에서 골고루 질서있게
나라는 존재로 완성돼 있는 것을 말한다
거기에는 정신의 세계 내 마음의 세계 우리는 이것을 지식이라 했고
나라는 존재로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끝없이 아름다운 대화 끝없이 내 인생에 속 안에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보자
이것이 바로 연기법의 근본이요 인간이 살아가야 될 근본인 것이다
경단수인에 뜻이다 우리는 경단수인으로서 인생에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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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하나에 움직임을 경단수인이라 했다
정신에 경단수인 마음에 경단수인 우리는 그것을 움직임이라 했다
움직임이라 하는 것은 학문적인 것이요 지식에 근본이라 하는 것이요
고통에 근본을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행복과 근본으로 만들어내는 것을
바로 경단수인이라 하는 것이요 바로 이것이 자연과 인간이 살아있는 존재로서
지식으로서 발전하는 것을 경단수인이라 하는 것이다

5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애기가 앉은 자세

참선 자세로 하는 것을
전제로 두고 우리들에 삶에 가치

젊음을 찾아내고

애기 자세

참선이야말로
우리들의 정신세계

마음에 결정체
육신에 협동체
이 삼에 일치가
동심원이 되어야 젊음과 창의력에 정신
즉 육감을 발달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동심원에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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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계덕성학중습하립며성
행복은 노 력

침착하게 평화롭게 고요하게 고귀하게 가꾸어지는 행실이

자기를 자신이라는 존재가 가꾸어 나가야
기쁨과 위대한 인격체로
항상 만족스러운 나 라는 사람이 즐거움
질서와 행동들이
복에 근본 마음으로 느끼면서 정립되므로
나눔에 근본이란
6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다시 정신세계로

항상 나에 일상 생활이
지혜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11

/곤지법 Ⅰ

요새 말로는 지압이라 할 수도 있다

설명 해설 풀이 
곤지법이란 즉 곤지란?
우리는 도구와 손구락을 이용해서 손등 주먹 여러 가지 도구 필수품을 이용해서
혈을 자극을 줌으로서 뭉친 근육 동맥에 순환기를 도와주는 것을 ‘곤지’라 하는데
우리는 이런 술법을 세밀히 정확하게 익혀야 하는 반면에
우리는 사람 몸 정신 몸체에 대해서 아무리 공부를 해도 그걸 다 익힐 수는 없다
 
사람을 피곤한 사람을 주물러 주며는 참 시원하다 라는 걸 느낄 수는 있다
그나 동맥에 얼마만큼 도울 수 있느냐 라는 것은 경륜이 말을 해주는 것이지
그 동맥에 순환기 상태는 정확하게 계산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동맥에는 이산화탄소 각 영양을 운반하는 생명에 근원지라고 할 수도 있다
물론 붉은 피라고 할 수 있는 근본이 되겠지마는
그 흐름에 따라서 우리가 이 바깥표면으로 본다며는 거대한 강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 강에는 빠르고 또 아주 적은 샘구멍같이 적은 상태에서 굵은 데까장 모여서 흐르는
또 굵은 데에서 조그만 데로 흘러서 또 각가지에 몸으로 퍼지는 거와 같이
모세혈관으로 퍼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흐름에 상태가
무슨 콜레스톨이나 영양가가 단백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많이 누적이 돼서 동맥에 막히는 수가 있고 동맥이 오무러 들어서 길이 좁아져서

61

그 흐름이 활발하지 못하는 그런 자리두 있을 수 있다
흐름은 빠른 자리도 있고 느린 자리도 있다
우린 몸 안에 그 동맥에 생명체가 있다
동맥에서 사는 백혈구라는 그런 생명체가 있고
거기에는 적혈구라는 게 있고 혈소판이라는 것이 있다
이건 아주 귀한 것이고 고귀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이 동맥 속안에서 우리 몸을 돌구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히 백혈구라는 한 생명체가 한 인간을 돕구 있지만
어떤 바이러스나 세균성을
여러 가지 물질들이 필요치 않는 어떠한 물체들이 내 몸 안에 침입되면
백혈구가 그거를 막을 수 있는 아주 거대한 군사력이라는 그러한 힘을 갖고 있는데
없어서는 아니되는 것 이라는 건 누구두 다 아는 것이다
이것이 적으며는 병이라 한다

혈우병이라고 할 수도 있고 백혈병이라 할 수두 있는 것이고
그나 이것이 적당하게 몸 안에서 일정하게 있어줘야 될 양이 있는데
이러한 백혈구가 갑자기 어떠한 충격 따음에 사람 몸 안에 어떠한 상처 따음에
또 어느 바이러스 따음에 갑자기 증가하는 수가 있다

아픈 사람들은 크게 증가도 한다
크게 병나는 사람은 크게 증가하게 되는데
이 백혈구에 성질은 서로 엉켜 붙는 성질이 있어서
이게 엄청나게 많이 생겨서 서로 엉켜 붙어서 동맥이 막혀서
산소공급이 안 돼가지고 사람이 죽는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건강한 사람은 있을 수는 없겠지만
큰 병이 와서 뭐 큰 상처라든가 바로 이런 상태로서도

6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사람이 숨을 거둘 수도 있다 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모자라서도 죽는 것이고 너무 많이 상승돼서도 이상이 생길 수도 있는
그래서 우리는 이 동맥이 그렇게 귀하다 라는 거

우리는 ‘곤지’라는 거 우리는 바깥에서 이렇게 맛사지를 해주는 그런 거
또 이 혈을 눌러서 경맥을 눌러서 이 동맥을 자극을 줘서
우리는 이 동맥에 순환기를 활발하게 부드럽게 모든 이 동맥속 안에 흐름을
아주 제대로 잘 유지되게 해 주는 것을 우리는 ‘곤지’라고 하는 것이다

큰 병이 오기 전에 동맥이 막히기 전에 무슨 병이 오기 전에
우리는 건강을 지키면서 ‘곤지’라는 걸로 몸을 맛사지하고 눌러주고
이래서 미리 예방하는 것을 곤지에 술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곤지법’이라 하는데
이게 얼마만큼 적당히 잘 맞춰서 해주느냐 따라서
상당히 사람이 필요하게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나 우리는 이 동맥만이 맞춰주는 것으로 유지하는 것은 또 아니다
사람은 인대에 근본도 있다
인대는 아주 깊숙히 들어있는 거대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근육 속안에 아주 섞여서 있는 힘줄두 있겠지마는
뼈와 근육과 같이 엇물려서 같이 결합돼 있는 인대가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자리가 얼마만큼 축적 돼 있느냐 라는 것이다

우리가 사람이 운동을 많이 안하고 그러면 근육이 약해가지고
동맥을 잘 운동시켜주지 못하는데
몸이 약해지고 기능이 약해지고 흐름이 약해지고
동맥 순환기가 약해지는 일이 많이 생기지마는
뼈와 근육사이에 바로 얼마만큼 뼈와 근육과 잘 붙어 있느냐라는

63

그 섬유질 인대가 얼마만큼 잘 붙들고 있느냐 따라서
이것은 운동과 그 사람에 섬유질을
얼마만큼 잘 흡수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느냐 따라서
얼마만큼 그 근육질이 잘 발달이 돼 있느냐 따라서
사람이 건강과 흐름이 아주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근육에 힘이 아주 발달이 돼 있을 때
우리는 몸 안에 어떨 때는 시큰시큰한 그런 현상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신경계통을 곤지로서 눌러서 해주는데
이건 근육과 신경을 지나서 바로 뼈에 가깝게 붙어있는 것을 눌러야 되는데
그럴 때는 근육 속안에 있는 신경이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는 상당히 아프고 고통과 그래서 그 힘이
그 곤지와 힘이 살짝만 눌러도 대단하게 아프다
그건 이러한 아픔에 치료는 뭐 맛사지라 할까 곤지라 할까
곤지란 말을 이 세상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곤지란 단어를 쓰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에 토질에 단어는 곤지라 한다

곤지라는 말과 맛사지란 말을 이렇게 섞어서 쓰는 이유는
곤지라는 건 퍼지지 안했고 맛사지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이 알구 있기 때문에
섞어서 쓰는 것이니 이걸 양해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100% 뼈에 붙어있는 인대를 움직이지 않고
의자생활과 햇빛을 많이 안보는 사람들한테 많이 오는 증상이다
이것은 이상이 없어도 몸에 피곤이 많이 오고 몸 안에 열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
동맥에 순환기가 굉장히 약한 그런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건 어떤 병이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6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쪼끔 약해지며는 혈압도 생기게 되고
나이 40이 되며는 과로가 누적이 돼있는 그런 증상을 말하는 거다
이건 탈수 탈진도 몸 안에 항상 유지하고 사는 것이다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되는 거고
이 ‘곤지’라는 것을 가지고 운동하민선 곤지를 받고 치료하며는
아주 가쁜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이 바로 곤지에 치료법이다

이래서 사람은 그 혈이라든가 바로 곤지를 노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206~208개라는 그 뼈 마디마디에 순환기를
골고루 사이사이를 이렇게 눌러 주며는 그게 제일 좋다 라고 돼있다
혈만 찾아서 눌르는 거 보담도 골고루 마디마디를 주물러주고 눌러 주며는
최고에 치료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렇게 뼈 마디마디를 골고루 한 두 시간 정도를 꾸준히 해주며는
모든 긴장이 풀어지게 되고 몸 안에 엔돌핀이 순환을 해서
사람이 상쾌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곤지법이 사람을 아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자연에 치유법이다
사람 손과 사람 손으로 서로 만져 가지고 치료한다는 것은 아주 대단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로 사랑을 하게 되며는 병이 없다 라는 것이고
병이 있어도 서로가 교감을 해서 에너지를 주고 받고 나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발달이 돼서 곤지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마디마디 주물러준다 라는 건 서로 사랑을 해서 쓰담아 준다 라는 뜻이다
서로 사랑을 하고 참된 사랑을 하고 서로 이렇게 쓰담아 주게 되며는
진실한 사랑이라고 한다 아름다운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는 불가에 사랑이라고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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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서로가 진실한 사랑을 하게 되며는 모든 에너지를 서로가 노놔서
몸이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이 도와주게 되고 서로가 주고받는 일이 생기는데
에너지를 줬다고 해서 피곤하고 그러지는 않는다
사랑이 있고 진실이 있는 것은 도와주는 것이지 도와줬다고 해서
피곤하고 하는 것은 상식이하에 근본이라고 한다

‘기’를 주며는 주는 사람은 피곤하고 몸이 약해진다 라고 하는 그런 얘기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공부를 안했을 것이다 덜 했을 것이다
아마 노력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도덕 윤리 사랑에 대해서
아마 배움을 좀 덜했지 않았나 생각한다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은 아무리 에너지를 준다 하드래도
그것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을 하게 되면 
서로 음양에 조화로서 서로 깊은 사랑에 조화로서
참된 사랑에 조화로서 평화에 사랑이 이루어짐으로서
믿음에 사랑이 이루어짐으로서 마음에 안정에 사랑이 이루어짐으로서
서로 안전하고 믿음과 평화와 행복에 사랑이 이루어짐으로서
그 때는 이 공기 속안에 이 자연에 현상 속안에 흡수하는 힘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치는 법이 없고 신비한 에너지가 몸에 흡수가 되는 것이다
자장에 힘이 생기는 것이지 절대 소모되는 것은 없느니라
지친다고 하는 것은 그러며는 사랑에 대해서 답변이 없으리라
 
곤지에 대해서 물어봐라 곤지에 답변이 없으리라
인체에 대해서 물어봐라 음양에 대해서 답변이 없으리라
정성에 대해서 물어봐라 믿음이 없으리라
사랑과 학식을 물어봐라 진리가 없으리라
 

6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사랑을 물으며는
하늘과 자연과 나와 진실이 있다 라는 것을 답변할 수 있느니라
어떤 말이래도 답변할 수 있는 것을 곤지라 한다 곤지에 대해 근본이 그렇다
공부를 하면 답변할 수 있는 것이요
공부를 했으며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배왔으며는 공식이 있는 것이고 익혔으며는 뜻을 알게 되리라
이것이 곤지에 뜻이다 이것이 학문이라 하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배우며는 그 답변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답변을 못했을 때에는 믿음과 사랑이 없고 용기와 자신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곤지에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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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법 Ⅱ

요새 말로는 지압이라 할 수도 있다

곤지법이란
곤지라고 할 때에는 혈을 눌러서 아픔을 도와주는 그러한 치료법인데
순수한 대한민국 토질에 술법으로서는 ‘곤지’라 하는 것이다
이 곤지법이란 앞서 말을 했지만 이 곤지에 내력은 음식물에 들어 있는 것이다

혈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에 혈 하나하나에 근본을 보며는
곤지에 혈은 촉감신경 감각신경 말하자며는 운동신경
우리가 간지러움을 태우며는 간지러움을 느낄 수 있는 누구두 웃을 수 있는
이런 겨드랑 겉은데 발바닥 목 같은데 부드러운 것이 닿으며는
간지럽다는 단어가 있다

우리는 이 곤지법에 해당되는 것은 바로 이런 반사성신경 촉감신경으로서
이런 신경이 기능이 저하됐을 때
사람이 무겁고 근육이 잘 안 풀리고 순환기가 약해지고
우리는 모든 생각이 둔해지는 것이다

오장육부가 활발해지지 않게 되고 순환기가 약해지는 것을 곤지법이라 한다
이 곤지법에 대한 독특한 것은 바로 음식과 직결이 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객관적같이 전혀 달른 거 같이 돼있는 거 같이 보인다

그러나 사람에 건강술이라는 것은 어떤 도움을 받는 것도

6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내 몸 안에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여줌으로서
그것이 피부에 모든 조직들이 활성화 하는 것이다
신경계통도 활발하게 움직여지는 것이다
또 신경계통과 육신에 모든 세포조직에 서로 상호에 근본이고
활발해지지 않으면 또 오장도 활발해지지 않는 것이다
어느 것이 먼저냐 어느 것이 나중이냐 라기 전에 서로에 보호 육성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태양에너지서부터 음기와 양기에 순환기서부터
몸 안에 여러 가지에 자장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음식물로 통해서 카로리로서 또는 단백질로서
내 몸 안에 생존하는 생명이 유지되는 에너지가 있는가 하면
그 카로리를 이용을 해서 내 생명체가 살아가는 과정에 열을 내가지고
또 에너지를 만들어서 체온유지를 함으로 또 에너지를 상승시켜서
또 생활하는 생명을 유지하는 그러한 여러 가지에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그런 오묘한 일들을 음식이 일차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럴 때 몸이 좀 피곤하며는
우리는 건강을 위해서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되는 것은
어디가 특별하게 망가지지 안했을 때에 해당되는 것이다
몸이 아주 어떤 큰 병이 왔을 때에는
서로 보호육성 하는 이런 것이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그때는 곤지에 힘이나 음식물에 힘이나 어떠한 약에 힘이래도
어떠한 태양에 힘이래도 그 힘을 다 받아서 활용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내 몸 안에 서로 균형이 깨지지 않고 어느 하나에 미약한 것이 있을 때에는
내 몸 안에 피곤으로서 좀 컨디션이 활발하지 못하는 그런 과정으로서
우리는 이 건강술로 음식으로서 도움을 얻는 것이다
우리는 음식물을 이렇게 고단백질로 해서 죽을 쑤는데

69

이건 오장을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일을 크게 쓰지 않게 하는 것이다 에너지를 쓰지 않을 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죽을 의무적으로 바깥에서 푹~ 고아서 쑤는 것이다
물론 여러 가지 영양가를 넣어 가지고 음식물에 여러가지 단백질이 될 수 있는 건
골고루 넣으면 더욱 좋고 많은 음식들이 있다
고기도 있을 수 있고 야채죽도 있을 수두 있고 생선 전복 인삼 닭
여러 가지에 음식이 많다

그러나 거기에는 잘 맞춰서 조금씩 죽을 쒔을 때에는
좀 건강한 편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죽을 먹으며는
좀 먹기가 싫고 배가 고픔이 온다 미리 고아서 먹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위에 할 일을 많이 축소했기 때문에 빨리 소화력이 상당히 빨리 오는 것이다
오장을 도와주는 것이다

오장이 음식물을 소화력을 가해서 내 몸으로 영양을 보낼 때까지에
그 에너지는 대단하게 많이 소모되는 것이다
죽을 쒔을 때에는 상당한 에너지를 저장할 수가 있는 것이다 적게 쓸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 적게 먹고 죽을 한 그릇 먹고 쪼금 있다 또 먹고 배고프면 쪼금 있다가
또 먹고 이렇게 여러번 먹어도 좋다
그러므로서 건강술법을 하고 곤지를 받으며는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는 걸
느낄 수 있다 이것이 곤지를 받는 법이다
물론 밥을 먹고 곤지를 받아도 관계는 없다

그러나 죽을 먹으면서 이 곤지를 받아 보며는 또 운동을 하다 보면
그 효과는 상당히 빠르다라는 걸 본인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건강에 술법을 이 책으로 말하는 것이지
대강 넘어가는 것으로서 얘기하는 것은
우리는 서로 사람이 대화를 나눌 때만이 필요한 것이다

7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나 이 책에서 건강술로 모든 사람들한테 이 술법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할 때에는
그 곤지와 인체와 인간 자체에 대해서는 정확해야 된다
밥을 먹고 하든 지시대로 하든 모든 것을 정확하게 공식대로 배우고 익히고
가르치고 쓰면 우리는 건강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펴보면 건강을 갈치다 보면 자신에 몸을 너무 굴리는 것이다
공식대로 지시대로 따르지 않는다든가
죽을 먹으라 그러면 밥을 먹는다든가
10분을 하라 그러며는 몸이 좀 깨운하다고 해서 20분을 한다든가
1주일을 하라 그러며는 하기 싫어서 하루를 한다든가

이러한 자제력을 잃었기 때문에
정신력과 인내와 끈기가 사라진 것이 사람 몸에서 떠난 것이
바로 정확한 학문과 정확한 건강에 대해서 우리 식생활에 대해서
자신에 두뇌와 자신에 마음과 자신에 인생에 대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신이 맑고 자제력이 몸 안에 생기게 되며는
자신에 정신과 마음을 콘트롤 할 수가 있고 자제력이 커져서 능히 다스릴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어떠한 공부를 하드래도 정확하게 자신에 따르고 가르침과 도리를
떠나지 않는 것을 말함이라

71

13

/곤지법 Ⅲ

요새 말로는 지압이라 할 수도 있다

건강술법을 하기 전에
연기법을 한다든가 운동을 한다든가 곤지를 한다든가 이런 술법을 하기 전에
식이요법을 중요히 여기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즉 일을 하면서 죽을 먹기는 힘이 든다고 보고
아무리 고단백질로 죽을 만든다고 해도 일을 하면서 죽을 먹으면
힘이 들어서 일하기가 참 불편할 것이다
열흘이나 보름이나 한 달이나 푹 쉬면서 죽을 먹으면서 술법을 한다믄
몸을 좋게 만들기는 상당히 좋다

그러나 직장을 다니민선 또 일을 하면서
건강을 또 몸에 체질을 개선을 하고자 할 때에는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죽을 먹으면서
힘든 일을 안 할 때는 두 끼 정도 죽을 먹으면서 일을 해도 좋은데
하루에 한 끼 정도가 제일 좋다

그러구 1주일에 하루 정도 죽을 먹고 이틀 정도 밥을 먹는다든가
소식으로서 야채를 주로 먹고 고기를 좀 덜먹는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고기를 될 수 있으며는 육류를 안 먹는 방법을 택하면서 하는 것이
상당히 빨른 효과도 될 수 있다

육류를 많이 먹던 사람이 갑자기 육류를 끊으며는 상당히 피곤이 오고
지치는 느낌이 있을 것이다

7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러나 그것두 한꺼번에 갑자기 끊지 말고 서서히 고기도 줄여가는 것이 좋다
사람이 빨리 좋아지고 싶어서 죽을 먹고 한다고 한다든가 하며는
도리어 그건 피곤이 오고 결국 지키지 못하는 그러한 건강술이 된다
지키지 못하는 건강술은 말로만 건강술이지 시간만 흘러서 세월만 흘렀을 뿐이지
그러구 “안좋다” “아무것도 안됐다” 그러구 “좋지도 않는데”
이러한 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자신이 안하고 책한테 또 건강술한테 회피하는 그러한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다
항상 학문에 대한 충성 학문에 대한 복종 학문에 대한 정성 학문에 대한 노력
학문에 대한 이유가 없는 조건이 없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이다
학문을 잘 간직해야 되고 존중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건강에 최고에 지름길이고 인간이 배와서 행복을 얻는 것이다
행복에 건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치있는 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건강술을 깨우치고 나며는 언어가 좋아진다
사람들한테 뚜렷한 공식법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옳고 그른 것을 빤듯하게 설명할질 알게 되는 것이다
옳은 것은 옳은 공식이 있고 틀린 것은 틀린 공식이 있다
틀린 공식은 옳은 것을 안했을 때에 오는 공식을 말하는 것이다
옳은 것을 한 사람은 틀리다 라는 걸 설명할질 안다

그러나 올바른 것을 익히지 못한 사람은 틀리다 라는 것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냥 틀렸다 라고 그러고 화를 내는 것이다 자꾸 물으며는 신경질 낼 것이다
그러나 뚜렷한 것을 제시하지 못한다 옳은 것도 제시하지 못한다
틀림없이 옳은 것은 공식이 있다

익히는 사람만이 그 논리가 있는 것이고 그 공식대로 얼만큼 좋아지고
얼마나 걸리구 어떻게 해야 된다 어떤 방식이다 라는 게 틀림없이 있는 것이다

73

이것은 인간이 옳은 것을 배운 사람만이 또 학문을 존중한 사람만이
그러한 공식을 얻은 위대한 사람일 것이다
이것이 건강술이다 이것이 곤지이다

곤지는 눌르는 것만이 곤지이고 맛사지만이 몸을 만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바로 먹어야 되는 동물체이며 먹구 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야 생명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곤지라는 것으로서 사람을 만질 때에는
그 세포조직에 순환기에 활발성 세포조직에 탄력성 강약에 중요성
이것이 음식에 조정으로서 그 에너지에 강도 에너지에 능력 에너지에 양
그러한 힘에 원천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21C 이천년이라는 거대한 단어다
그래서 무엇이 몇 퍼센트 무엇이 몇 퍼센트 이런 퍼센트를 넣지 않는 이유는
사람이 컴퓨터에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컴퓨터가 있어서
사람이 정이 사라지게 되고 사랑이 사라지게 되고 아름다움이 사라지게 되고
진실이 사라지게 되고 양보가 사라지게 되고 침착이 사라지게 되고
이해가 사라지게 되고 공존이 사라지게 되고 협동이 사라지게 되고
이것을 컴퓨터에 세계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바로 이렇게 대화 나누는 거 같이 편찬한 것이다 

7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4

/정심심(正心心)11갠지·심사심(心思心)12갠지 - 식도

보들보들 아름다운 육감

정심심(正心心)11갠지 심사심(心思心)12갠지에 아름다운 각도에 자세는
쉼에 없고 몸 전체에 각도를 사람이 움직이는 자세로서
온몸을 가지고 회전하고 엎드리고 일어나고 구부리고 피고
몸동작에 최대한에 아름다운 각도와 아름다운 사상에서
보들보들 부드럽다 라는 자세에 정신세계를
즉 정신에 바이오리듬 마음에 바이오리듬 육신에 바이오리듬을
설레이는 마음에 사상으로서 최대한에 아름다운 육감에 상태를 발전 시험하는 자세
육감이 발달이 돼있고 바이오리듬이 삼에 일치가 돼 있을 때에는
이 자세를 할 수가 있다
 
이 자세를 노력해서 열심히 하면 설레이는 아름다운 사랑에 근본으로서
모든 대상물들을 기쁘고 환희와 만족에 사상으로서
상쾌한 육신 설레이는 아름다운 사랑에 마음 질서있는 정신세계에서
이론으로 정립된 지혜를 부드러움으로서 술술 아름답게 샘솟는 거와 같은
현상을 나타나게 하는 최상에 근본이라 본다
 
소리를 내면 곱고 구슬이 쟁반에서 움직이는 소리와 같고
소리를 내면 아름다운 종소리와 모든 세상에 대상물들이 사랑을 나누는
일깨워주는 고운 자태를 만들어내는 자세
창의력인 정신과 자제력이라는 거대한 마음이 하나하나에 학문에 맞춰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여 옳은 것은 빛나게 하고

75

그른 것을 이론으로 분석 설명 해설해서 옳은 것으로 인도
지혜를 쓰는 창의력인 정신에 세계가 육신을 통해서
맑고 깨끗한 상쾌함에 근본에 사상들을 환희에 영원함을 얻게 하는 자세
동작 하나에 아름다움이요
각도 하나에 부드럽고 고운 보들보들한 자태를 만들어내는 자세

7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5

/정심심(正心心)11갠지·심사심(心思心)12갠지

노력없는 사상 · 듣기 싫어하는 사상 · 귀찮은 근본

경단수인에 아름다운 술법에 근본
우리는 경단수인이라고 하며는 참 위대한 사상과 고귀하고 귀한 현상
즉 사람에 살아있는 과정속 안에 움직이구 쉬지 않고 하나하나에 자연에 시간 속에
모든 지식에 근본을 인간이 학습으로 접하므로서
이론이라는 거대한 단어로 정립을 시키고

공식과 방정식에 사상을 육신을 통해서
경단이라는 거대한 행동에 움직임에 사상으로서 쉬지 않는 근본으로
하나하나에 체험과 경험이라는 인간에 느낌과 감정을 결합해서
지식이라는 단어와 인간에 머리 속안에 학습으로 이루어진 근본속 안에서
느낌과 감정으로 표현과 조정을 만족과 기쁨을 얻음으로서
우리는 경험과 체험으로 하는 정신세계에 움직임에 각도
자연의 쉬지않고 보호 육성해주는 사랑에 근본과 지혜에 근본에

경단수인이라고 하는 건 쉬지 않고 자연에 사랑을 받아서
하나하나에 진리와 하나하나에 아름다움을 재창조시켜서
미래와 과거사에 아름다운 세상에 이어가는 근본을 자연에 근본에 사랑
경단수인에 인간 느낌과 감정으로 깨달은 자연에 사랑에
받음에 보살핌에 성장성 인도에 갈 길에 방향성
모든 자연에 생명체들에 보호 육성에 학문에 가치에
경단수인에 근본에 자연에 사랑과 결합한 인도자라고 하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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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단수인내 연기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경단수인에 연기법 속안에는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이라는 거대한 인간 움직임에 각도에 사상
뼈 마디마디에 하나하나에 질서와 책음과 도리에 도덕 윤리에 결합성
거기에는 근육과 인대 신경 힘줄 동맥이라는 거대한 하나에 질서세계에
쉬지않는 움직임에 각도 이러한 사상들을 가지고
우리는 인간이라 하고 살아있는 느낌과 감정이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나라는 존재를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느낌으로서 느낌에 근본을 아는 것이요
감정으로서 감정에 설레임에 근본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나라는 존재 사람이라는 나라는 걸 깨우쳤다 라고 하는 거다

또 감정과 느낌이라는 거대한 아름다운 자연에 생명에 질서
사랑에 이어받는 포근함에 근본과 감쌈으로서 학문과 학식으로 이어져서
발전시키는 아름다운 보호 육성에 거대한 포용력에 능력들을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쉬지 않고 움직이는 시간에 개념과 공간속 안에
하나에 생명체를 이어주는 학문에 질서를 창조시키고 발전하는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선학에 각도라고 하는 것이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선학에 각도는 움직이는 몸체 쉬지 않는 몸체
신경 하나하나에 고통으로서 학습화한 이론화한 거대한 정신과
인내와 끈기에 기쁨으로 전환시켜서 쉬지 않고 발전하고 노력할 수 있는
아름다운 거대한 현상에 만족도를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선학을 하므로서
노력없는 사상 듣기 싫어하는 사상 귀찮다라는 근본들을

7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대상물과 대상물에 지식을 만남으로서 학습과 움직임체로서
결합하는 과정에 노력하기 싫어하는 근본으로서 노력없는 사상에 비학문적인 사상
삐뚤어지는 마음에 결정체 정신세계에 질서와 논리가 상실되는 현상에 근본이라는
게으름에 사상에 행동법을 생기지 않게 하는 근본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능력에 선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노력없이는 육신을 움직이고 살아갈 수 있는 행복에 근본을 맛볼 수가 없는 것이요
자연에 사랑을 느낄 수가 없는 것이 노력없는 사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노력없는 사상이라고 하는 거는 학습이 안되는 것이요
인내와 근기가 만들어지지 않은 몸체요
정신세계와 학문으로 질서 이론화한 어휘와 소리에 발전성과
기쁨과 즐거움 행복과 만족감에 환희에 근본 육신에 상쾌함
마음에 결정체에 위대한 설레이는 아름다움에 거대한 인간 자연이라는 사상을
얻을 수가 없는 것이 노력 없는 사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해보지 않고 안된다 라는 근본을 창조시키는 게 노력없는 사상이요
배우고 익히지 않는 사상속 안에 노력없는 사상에 근본을
배우고 익히지 못하는 무능함에 근본을 창조시키는 근본이요

힘들고 어렵다 라는 자포자기에 근본과 같은 소리를 내고
이유와 미움과 싫음으로서 모든 자포자기에 근본사상에 무능성
마음에 결정체에 결단에 위대한 학식에 노력에 근본사상을 익히지 못하게 하는
노력 없는 사상에 근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듣기 싫어하는 사상은
내가 정신세계에 무능을 받아들이는 사상이라 볼 수 있는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79

듣기 싫어하는 사상 노력 없고 인내와 끈기가 안 만들어져 있는
근본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살펴봐야 되는 것이다

모든 얘기 인내와 끈기로서 침착과 고요함으로
모든 대상물과 대상물에 소리와 지식에 학문 이론으로 접한 모든 얘기에 근본들
학식으로서 이루어진 모든 사상에 근본들을 접하기가 싫어지는 마음에
게으름에 근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에 소리를 들을 때마다

아름다운 새소리 아름다운 사람에 목소리 아름다운 몸동작에 소리
이 세상 모든 소리라는 근본은 듣기 싫어하는 사상으로서 접해서
지식을 알 수가 없고 공식을 쓸 수가 없고 몸에 육신에 근본으로 살아가는 행복을
느낄 수 없는 근본이 듣기 싫어하는 사상이 몸안에 존재하고 있다 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 아니 되는 것이다
 
귀찮다는 근본들을 우리는 살펴 볼까 한다
소원이 적은 사상 우리는 행복과 만족을 얻고자하는 사상속 안에서
소원이 적다라고 하는 사상은 모든 거를 얻고자 하나 노력없는 사상을
몸 안에 전제로 두는 것이다

어떤 것이 귀한 것이고 어떤 것이 고귀한 것이고
학문 하나하나가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이요
학문 하나하나가 귀하고 아름답고 발전있는 인간에 깨달음에 행복 즐거움에 행복
동작하나 하나에 움직임에 행복 서로 나눔에 행복 지식과 지식으로 결합해서
창의적인 정신과 창의적 인격체에 근본에 노력에 사상들을
귀찮다 라는 근본들로서 모든 거를 삭제하는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귀찮다 라고 하는 근본은 육신이 무거워서도 귀찮다 라는 근본이 싹트는 것이요
마음에 히스테리에 불편성이 들어 있어도 귀찮다 라고 하는 근본이
싹틀 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

8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정신세계에 질서와 이론으로 정립된 체계와 고요히 학문으로서 사상에
어휘에 근본을 일으키지 못했을 때도 귀찮다 라는 근본으로서
모든 거를 덮어 둔다 라고 하는 것이다
무능에 근본으로 귀찮다 라는 걸로서 모면할 수 있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게으름에 근본으로도 귀찮다 라는 근본으로서 모면하기 위한
이유에 근본에 지나지 않는 사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화를 나눌 때에도 듣기 싫어하는 근본
침착과 고요함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근본에 삭제할 수 있는 근본들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귀찮다 라는 근본을 갖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학문에 각도를 열심히 하면
노력없는 사상 듣기 싫어하는 사상 귀찮다라는 근본들을
내 몸 안에서 내 정신세계에서 내 마음에 결정체에서 육신에서 삭제하고
우리는 밝고 기쁘고 즐겁고 학문 하나하나에 질서와 학문하나에 이유에 공식과
학문 하나하나에 이유에 방정식에 근본들을 정확하게 논할 수 있는
근본에 사상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근본을 열심히 익히고
학문에 각도를 발전을 시킬 수 있는 자신이라는 존재를 위대한 근본에 사상
아름다운 인간에 완성도로서 노력할 수 있는 근본이라고 보며는
학문 하나하나에 결합할 수 있는 공통성
학문 하나하나에 결합할 수 있는 사상성에 파악과 이론으로 정립과 논리성
학문 하나하나에 협동과 합류성으로서 결합할 수 있는 위대한 공식과 방정식에
어휘에 소리 바로 지식과 진리에 근본으로서

81

이 세상 모든 학문에 창조자가 되는 것이고
이 세상 인도와 안내자가 될 수 있는 것이요
거대한 스승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어휘를 반복할 수 있는
하나에 인간에 완성도라 할 수 있는 것이 정심심·심사심에 선학에
위대한 발전에 근본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하나에 지식과 어휘를 쓸 때마다 내가 말할 때마다
육신으로 보자 손목과 손목을 잡으면 이유없이 손목과 손목은 똑 같으나
거기에는 아름다움과 기쁨과 즐거움과 설레임이라는
거대한 인간에 최대한에 학문에 깨달음에 만족도

인간이 학문을 접하므로서 터득과 도를 깨우치는 만족도에 근본사상을
우리는 설레임에 근본에 위대한 학문적인 이론에 정립에 사상은
기쁨과 즐거움으로서 인간에 마음 속안 감정속 안에 느낌속 안에
거대한 발전과 결합할 수 있는 학문을 논해서 결합성에 근본

손목과 손목에 사상을 잡으면 우리는 궁합이 맞춰진 거와 같이
학문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논리로 접한 거와 같은 느낌에 거대한 사상에
이론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손목을 잡으면 설레이는 마음이 있을 수 있고
손목을 잡으면 따뜻하다 차다 라는 논리성을 느낌과 감정으로서
어휘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손목을 잡으며는 포근하다 따뜻하다 매끄럽다 강하다 약하다 라는
느낌에 근본으로서 정신세계에 정립이 되고 정립속 안에 마음에 결정체가
아름다운 표현에 어휘와 학문에 위대한 창의적인 정신에 발전성으로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논하는 학문과 학문에 결합을 정확하게 논할 수 있는

8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인격체에 사상이라 볼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물건을 잡았다 놨다 했을 때에는 거기에 대한 느낌이 있는 것이다
무겁다 라며는 무겁다 라는 느낌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무겁다 라는 느낌이 있을 때는
힘을 얼마만큼 줘야 되고 일을 얼마만큼 해야 된다 라는
여러 가지에 이론적인 사상으로서 우리는 마음속 안에 자리잡고
정신세계에 정립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하나에 아름다운 소리를 내볼까 한다
나는 디자이너다 나는 설계자이다
나는 바로 인테리어를 아름답게 정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인테리어를 냈다 설계를 냈다

바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학문에 각도를 열심히 했을 때에는
노력과 나에 몸체에 거대한 사상으로서
학문을 하나하나에 접할 수 있는 능력이 됐을 때에는
우리는 설계를 했다 디자인을 했다 아주 보기 좋고 아름답고 곡선이 있고
여러 가지에 설계에 현상 디자인에 색깔에 근본을 만들었다 해서
그 학문 하나하나에 질서와 이론으로 설계와 설명과 해설에 근본을
정확한 논리로 표현을 할 수 있는 사상에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리하면 아름다운 디자인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했어도 우리는 짧은 기간에
하루에 끝낼 수도 있게 할 수 있는 디자인 아니면 일주일에 할 수 있는 디자인
이런 짧은 시간에 일도 쉽고 하기 쉽고 만족과 기쁨에 아름다운 설계에
디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근본에 학문을 열심히 익히지 않는

83

사상에서 노력없는 사상 듣기 싫어하는 사상 귀찮은 근본들로
정신세계와 마음과 육신에 사상을 미약하게 만들었을 때에는
디자인을 해도 쉽게 하고 간단하게 한 거 겉이 보이나
그 일은 한 달이 걸릴 수도 있고 두 달이 걸릴 수도 있고
긴 시간에 노동에 근본과 소득없는 긴 시간에 노동에 반복성을 하는
그러한 정신에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이 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요
부지런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세계에 미약함 마음에 결정체에 판단성에 미약성
육신에 협동체에 게으름에 무능과 에너지에 부족성에 사상 근본들로서
노력을 해도 최대한에 발전한 거 겉이 보이고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모든 색깔에 비교성을 상당히 잘한 거 겉이 보이나
실상 현실과 공식과 설계로서 해설과 풀이와 설명에 근본으로
육신에 각도로 움직여서 일을 해보면 몇 달이 걸릴 수도 있는 사상이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발전성과 비발전성에 근본에 두 갈래 길에서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위대한 발전에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인
소득과 행복에 근본과 학문적인 창의에 근본으로서
이 세상에 학설로서 위대한 행복자가 될 것인가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학문에 하나하나에 각도를 열심히 익히면
위대한 길잡이요 후세에 역사에 아름다운 선도자에 근본에 발자취가 되는 것이고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을 열심히 하지 않고
노력없는 사상에 정신과 듣기 싫어하는 사상에 마음에 근본과
귀찮다라는 근본들에 게으름에 육신에 행동법으로서
세상에 자신에 삶에 가치를 윤택하게 할 수 없는 사상일뿐더러
슬픔과 불행으로서 역사와 과거에 사상속 안에서 존재라는 사상이

8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소멸이 되고 있는지 없는지 라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비논리적인 학문에 사상으로
삶에 가치를 윤택하게 하지 못한 근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선학은
이렇게 선학과 학문을 공통성 선학과 학문에 사상성 선학과 학문에 협동성을
정확하게 합류성에 근본으로서 얼마만큼 위대한 공식과 이론으로
정립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위대함을
열심히 선학을 닦아서 이론으로 정립된 정신세계에 가르침에 학습성 행동으로서
육신에 각도로 열심히 움직임에 운동성으로서
정신과 마음에 아름다운 결정체에 용기와 판단과 기쁨에 환희에 근본으로서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에 학문을 발전 노력하고자 하는 것이다

85

16

/정심심(正心心)11갠지·심사심(心思心)12갠지

상대성 - 원리 · 이해력은 - 사람에 아름답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란
우리는 하루하루에 삶에 가치라 해야 될 것인가 아니며는 우리는 만족을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하고 끝없이 듣고 배워야 되는 그러한 사상들에 한 생명체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한 가지에 학문을 배우고 한 가지에 세상에 대상물을 만난다 하드래도
틀림없이 거기는 학습이라는 시간과 오랜 세월이 흘러서 그 고통과 기쁨과
만족이라는 결합 속안에서 인내와 끈기가 육신을 통해서 결합이 된다 라는 것을
우리는 누구도 다 아는 사실이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이란 대단하게 훌륭하다 라고 볼 수가 있다
그냥 훌륭하다 라고 하는 단어보담 인간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왜 필요하다 라고 해야 되는가
우리는 말을 하며는 상대가 그걸 꼭 받아줘야 되기 때문이다

상대가 말을 하면 나는 또 그 소리에 따라서 그 학문과 지식에 따라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나는 들어줘야 되는 것인가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냐라는
그거를 결단을 내려야 되고 판단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을
우리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학문을 배운 사람 이라면 누구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유가 없는 것이다

8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한 쪽에서 말을 하면 한 쪽에선 그건 틀림없이 거기에 대한 답변과 거기에 대한
협력을 해 줘야만 된다 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답변을 해주지 않는다 하며는 우리는 말을 한 사람 학문을 쓴 사람
나한테 접근한 사람은 나한테 접근한 모든 대상물들은
이유없이 화를 낼 것이고 짜증을 낼 것이고 미워한다 라는 것이다
이것은 겉으로 내 놓을 수도 있고 속으로 할 수도 있다 라는 것이다
참 신기한 생명체라는 것이다
 
우리 사람들은 참 신기하게 만들어졌다
소리를 내면 거기에 맞춰서 꼭 얻을 라고 하는 것이다
궁합을 찾는 것이다 나에 짝을 찾아야 된다 라는 것이다

그것이 만족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만족하기 위해서 어떠한 소리를 내는 것이다
어떠한 소리나게 하는 것은 잘 이해하고 침착하게 들어야 된다 라고 본다

어떠한 단어라고 하는 한 가지에 흐름에 얘기로 대화를 나눠 보까 한다

내가 "여보" 라는 단어를 썼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틀림없는 답을 해줘야 된다
누구래도 아내가 "네" 아니면 남편이 "네" "응 왜 그래"
어떠한 소리를 내게 돼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여보”라는 단어속 안에 어떠한 대상물들이 소리를 내는 것이다
“왜 불러”라는 소리도 있을 것이고 그냥 “네” 하라고 대답하는 소리도
있을 것이고 “왜 불렀느냐”는 이유를 대는 소리도 있을 것이고
질문하는 소리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거는 틀림없는 내가 “여보”라고 불렀을 때에 대한 궁합에 근본일 것이다

87

그것을 내가 맞출 것이냐 못 맞출 것이냐는 건 상대가 해주는 조건에 따라서다
내가 불렀을 때에 대한 어떠한 것이다
“물좀 줘”라고 한 것이냐 아니면 “나좀 도와 달라” 할 것이냐
아니면 뭘 달라고 할 것이냐 줄라고 할 것이냐 협동할 것이냐
여러 가지에 공식이 있다

시간이 흘러야 되는 공식과 잠깐 얻어야 되는 공식과 협력해야 된다는 공식과
우리는 거기에 대한 결단과 판단과 분석을 해서 우리는 소리를 내야 된다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그것이 궁합을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궁합을 정확하게 맞춘다 라는 거는 답을 얻기 위한 것이다
인간에 행복과 즐거움 마음에 기쁨과 지식을 학습화하는 현상들
내가 배운 모든 사상들을 내가 배운 모든 학문에 근본들을
바로 나에 삶에 가치와 세상에 대상물들에 가치성들을
우리는 궁합으로서 협력과 협동에 근본 사상을 일으켜야 된다는 걸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지혜라고 한다

지식과 지혜는 틀림없는 한 가지에 표본일 것이다
아무리 정확한 지식과 정확한 논리와 분석으로 돼 있다 하드래도
그것은 틀림없이 반토막이라는 걸 명심해야 된다
한쪽이 근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라는 것을 어떠한 둘이라는 걸 만나게 한다 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한 가지를 표현할까 한다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건
틀림없이 공식과 사상과 답이라고 다 맞춰져 있는 것이다
그것을 공식과 답을 틀림없이 하나에 근본으로 이루어진 사상일 것이다

8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근데 이것을 쓸 때는 우리는 반토막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한쪽면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한 쪽을 쓰고 또 한 쪽 면에 상대 꺼에 대한 근본을 협동을 해서 맞췄을 때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것이 만나졌는가 안 만나졌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그것을 정확하게 이루어졌을 때 바로 궁합이 정확하게 맞춰졌을 때
논리가 정확하게 결합이 됐을 때 내가 쓴 대화와 마음으로서 행동을 취했을 때
그럴 때는 기쁨과 환희와 육신에 건강 마음에 건강 정신에 건강
이것이 하나에 일치로서 우리는 정신통일과 같은 행복에 기쁨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요 마음에 만족과 생에 근본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라는 거는 정신에 세계와 마음에 결정체와
육신의 협동체가 하나에 일치 됐다 라는 것이다 이러면 바이오리듬이
아주 삼에 일치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우리는 언어를 하나 썼을 때 100%에 그 궁합을 맞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궁합을 맞춰주는 중매쟁이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개개인 모든 대상물들에 마음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 중매를 하기 위해서 이해하라는 단어가 있고 용서라는 단어가 있고
침착이라는 단어가 있고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있고 책음이라는 단어가 있고
우리는 위로해주는 단어가 있고 용서해주는 단어가 있고
아름답다 라는 단어가 있고 예쁘다 라는 단어가 있고
수고했다 라는 단어가 있고 고맙다 라는 단어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은 바로 모든 학문들을 나라는 존재에 내가 배운 모든 지식과 방정식을
궁합을 정확하게 찾아서 하나에 일치대로 행복과 기쁨을 만들어 주는 것을

89

말하는 것이다
바로 바이오리듬 나에 삶에 가치 이 세상에 모든 근본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근본들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자연에 에너지를 말한다
이 세상 모든 에너지를 음식에 에너지 태양에 에너지 바람에 에너지
공기에 에너지 전자에 에너지 빛에 에너지
우리는 에너지 라는 거를 모든 거를 동원한다 라고 보자

내 정신에 세계와 마음과 육신에 세계 이런 것이 하나에 일치가 돼서
바이오리듬이 잘 융합이 됐을 때 바로 모든 에너지에 근본들과 결합한다 라는 것이다
이런 것을 우리는 도라 하는 것이고 깨달음이라 하는 것이고
바로 인생이 최고의 즐거움으로서 가치있는 삶이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걸 깨달은 “해”라 했다 또 찾아가는 “각”이라 했다
우리는 배운 지식을 “해”가 되느냐 “각”이 되느냐 이 두 가지에 거대한 단어로서
우리는 내에 나 라는 존재 바이오리듬이 삼위일치가 돼서
이 자연세계에 위험성과 불안성 수 없는 생명체들이 갈구하는 근본들
우리는 병이라고 하는 단어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우리는 일을 하고 지혜를 쓸 때에 히스테리 궁합을 맞추지 못했을 때에는
여러가지에 히스테리와 정신과 마음과 육신이 분리가 돼서
마음은 저 세상으로 가 있고 육신은 저 밑에 가 있고 정신세계는 저 어디에
딴 데 가서 놀다오고 이러한 갖가지 행동들을 취하는 걸
우리는 잡념이라는 세계를 한 몸뚱아리속 안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공상이라는 세계를
우리는 창의적인 것이라 할 수 있겠는가 아니며는 망상의 세계라 할 수가 있겠는가
공상도 위대한 창의적인 것이 될 수가 있는 것이고
잡념도 위대하게나에발전과아름다움으로이끌어갈수있는현상들로인도할수 있는

9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러한 나에 정신과 마음에 결단성 마음에 창의적인 행동에 협력체에 길로서
나에 자제력으로 위대하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이 자제력이라는 건
대단한 나에 정신에 잘못됨 나에 마음에 결단에 잘못됨
바로 궁합을 맞추다가 행동을 취해서 부족함의 현상을 일으켰을 때
바로 결단성 결정체에 근본과 같은 것을
우리는 하나에 일치성으로서 인간을 안내하는 것이다
이것이 마음이라고 하는 것이고 이것이 창의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이것이 결정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바로 이런 것이 바로 자제력이라 하는
위대한 인간에 표현이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근본을 바로 궁합이라 하는 것이다
인간이 말하는 건 백% 궁합이 맞춰줘야 된다
그래서 분석과 논리로서 우리는 대화를 하고 침착을 한다
바로 마음이 궁합을 잘 맞춰주기 위해서다 전혀 달른 거 겉이 보여도
우리는 그것을 정확하게 궁합을 맞출 수가 있는 거다

이 세상에 인간이 하는 것은 인간에 지식은 바로 지혜로 궁합으로 이루어서
아름답게 학문에 정립이 돼서 후세한테 전달이 된다 라는 것을
우리는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이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갠지라는 거는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모든 경험과 체험을 할수록 고생을 하고 고통으로서 세상을 겪었을 때
이해와 용서를 바로 육신에 고통으로서 이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용서하는 것이 무엇인지 라는 거를 위대하게 깨우친 사람을
우리는 “해”라고 하는 것이요 도를 얻었다라고 하는 것이다
 

91

이해를 했다고 하는 거는 대단한 궁합에 정신을 말하는 것이다
나에 머리 속안에 내 마음 속안에 하나하나에 합류와 협동으로서
바로 위대한 행복을 만들어 내는 것을 우리는 이해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용서라고 하는 현상들은 우리는 기달린다 라고 하는 거다
시간이 흘러서 다시 궁합을 맞출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기회를 만들어 낸다 라고 하는 것은 바로 되돌아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항상 만나야 되기 때문이다 내가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식이라는 거는 대단하게 훌륭한 것이다
그것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말을 하고 내가 입을 열 때는 나에 행복을 위해서 지식과 지혜를 쓰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살아있을 때에 근본들이다
내가 다 쓰고 난 후에는 내 행복에 생에 근본을 만족과 즐거움으로서
세상을 노놨을 때에는 바로 후세한테 되돌려 줘야 되는 것을 지식과 지혜라 했다
바로 내가 행복한 것은 후세한테 지식을 돌려줄 수가 있는 것이고
내가 기쁨을 얻었을 때는 후세한테 지혜와 아름다움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육신을 가진 인간이다
그러나 머리속 안에 들어있는 모든 지식은 궁합을 잘 맞춰서
이해와 용서라는 단어로서 우리는 창의적과 인내와 끈기라는 것을
끝없이 배워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삶에 가치를 더 높여서 후세한테 되돌려 줘야되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 아니 된다
이것이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이다
책음을 꼭 져야 된다 라는 단어다

9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7

/정심심(正心心)11갠지·심사심(心思心)12갠지

합류성에 기쁨

정심심(正心心)갠지·심사심(心思心)갠지란 종합을 말하는 것이다
협력과 협동 합류성에 근본을 말하는 것이다
즉 물과 흙을 섞어서 빚으며는 하나의 고체성 하나에 덩어리를 만들어 내는 거와 같이
하나에 생명이 창조된다 라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이 세상에 모든 것을 잘 맞춰서 잘 살펴서 정확하게 합류성이 될 수 있도록
즉 궁합이 잘 맞도록 잘 이어서 말하는 것을 우리는 전제로 두는 것이다
즉 궁합을 잘 맞춰준다 라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하나에 학문을 익힐 때마다
그 학문에는 100퍼센트 궁합이 들어있는 것이다
내가 지식을 쓰고 지혜를 썼을 때
거기에는 틀림없는 궁합을 맞춰줘야 된다 라는 것이다

이 궁합을 맞춰주는 정신에 세계 궁합을 맞춰주기 위해서
마음에 결정체가 조용히 받아들이는 마음으로서 살펴야 된다 라는 것을 말한다
궁합을 맞춰줬을 때에는 우리는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에
기쁨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궁합이 맞춰지지 않했을 때는
슬픔과 불행과 좌절에 뜻이 생성된다 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정심심·심사심진법은 모든 지식과 얼마만큼 잘 조화롭게 협력할 수 있게끔
도와주느냐는 건 바로 인간이라는 것이다

93

우리는 배운 사람이라는 거다
우리는 모든 지식을 얻어서 지혜롭게 궁합을 잘 맞춰서
선학을 써야 된다 라는 것을 우리는 전제로 두는 것이다
이것이 근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하나에 세상에서 발전과 그 기쁨과 환희 느끼게 하는 것은
우리는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다
학습화 하는 것은 바로 궁합을 길게 어떨 때는 몇 년 어떨 때는
잠깐에 1분 1초 우리는 짧게 궁합을 맞춰 줄 수 있는가 아니면
오랫동안 노력에 댓가에 맞춰서 고행과 참고 인내와 끈기로서
궁합을 맞춰줘야 되는 학문도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전제로 둬야 된다
이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인간에 위대함 이라는 거는 이 세상에 모든 대상물들을
서로에 궁합을 잘맞춰 주는 것을 우리는 인간에 으뜸이라 하는 것이다
하늘에 뜻은 바로 우리는 궁합이 잘 맞춰서 행복하게 세상을 유지되게 한다
라는 것을 우리는 상당히 기쁨에 세상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정심심·심사심이란 우리는 위대하다 라는 것이다
내가 배운 모든 지식를 정확하게 알고 있게금 해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를 깨우쳐주는 것이고 나라는 존재의 뜻이
즉 인간이란 나 라는 존재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걸
우리는 하늘과 땅 이자연의 한 치도 부끄럼 없는 사람의 뜻을
나라는 존재를 일깨워 준 단어이기 때문이다
 
내가 배운 지식은 궁합를 잘 맞춰서 행복하게 잘 엮어서 협력과 협동과
바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을 우리는 바로 소득이라 할 수도 있는 것이요
바로 이 세상이 위대한 아름다움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전제로 두는 것이다

9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사상성 하나하나에 대상물에 사상성 하나하나에 대상물에 공통성
그 하나하나에 서로 결합을 시켜서 합류성이 이루어지도록 우리는 말하는 것이다
아주 쉽게 얘기한다며는 바로 우리는 결합을 시킨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나무에 나무라기 보담도 식물성으로 보자
아니며는 우리는 어떤 과일에 나무를 보자 접붙인다 라고 하는 것을 본다
서로에 사상과 공통성이 있느냐라는 걸 살필 수 있다
이래서 우리는 결합을 시켜서 접붙여서 과일을 크고 맛있게 또 면역성과
저항성과 이 세상에 어떠한 바이러스래도 어떠한 병이래도 지탱을 할 수 있게끔
우리는 결합을 시켜서 우리는 한 나무를 키워서 생산을 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생명을 유지하게 한다라는 것이 아마 더 적합할 것이다
인간을 윤택하게 우리가 행복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학문이라 할 수도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궁합이라고 한다
 
우리는 명백히 공통성이 있느냐 거기에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라는 걸
살펴서 궁합을 맞춘다 라는 것을 우리는 정심심·심사심진법에 진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11·12진법에 뜻은 대단하게 위대한 것이다
우리가 모든 배운 지식들을 하나하나 쓸 때마다 아주 쉽게 얘기한다면
내가 말하는걸 보자 “아”하면 “어”라는 것이 궁합이 되는 것이고
“나는 당신을 사랑해”하면 “나도”라는 것으로서 우리는 궁합이 맞춰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 궁합이 맞춰졌을 때는 서로에 마음속에 가슴속 안에
기쁨과 만족과 환희와 평화와 고요함을 조용함을 모든 것을
느낌 바로 5각에 영감 육감 이런 근본들을 우린 감각 신경에 존재들을
나라는 가치들을 바로 정신세계가 발달이 되는 것이고

95

마음 세계가 협동에 세계가 크게 발달이 되는 것이고 육신에 세계에 건강과
크게 협동에 정신으로 발달된다 라는 걸 잊어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학문 하나하나가 그런 위대함에 궁합이 들어있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바로 이 연기법은 바로 경단수인에 연기법이란 대단한 인간에 존엄성을
다시 찾게 해 주는 것이요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는 것이요
하루하루에 삶에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1살서부텀 우리가 100살로 보자 내 삶에 만족을 느끼게 하며 그 일깨워 주는 것을
바로 경단수인에 연기법이라는 것이다
정심심(正心心)·심사심(心思心)을 잊지 말자
11·12갠지를 열심히 하거라

9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8

/정심심(正心心)11갠지·심사심(心思心)12갠지

각도에 설명

경단수인내 연기 9진법 숫자로는 마지막 단계가 되겠지 연기 9진법

11, 12갠지가 되겠지
이제 10서부터 갠지라고 하는 이유는 갠지라는 뜻은 숫자로 얘기를 하며는
여덟이라는 숫자를 하나로 묶어서라고 하는 단어는 1, 2, 3, 4, 5, 6, 7, 8,
이런 것이 아니라

1에 사상에서 2에 사상에 올라가는 그 과정
2에 사상에서 올라가는 과정이라는 거 하나와 둘이 될 수 있어서
둘이 되면 둘이 되는 능력을 말하는 것

능력에 가치성 뭔가에 단계 다음에 내가 완성을 이루었다
내가 1+1 = 2 라는 거를 다 깨우쳤다 라는 거지

깨우쳤으니까 이제 1을 알았다 라는 것이 아니라 1을 깨우쳤다
또 2가 되면서 그 1 이라는 존재는 없어지고 2라는 존재만 남아있는 것이지
더하기 0은 1 이라는 존재는 없어진다는 뜻

그 공식 1과 1이 합이 되므로서 그 존재가 두배로 커진 힘

사람으로 말하자며는 지식을 얻지 않은 사람과 얻은 사람과에

97

그 정신세계와 마음의 세계가 포괄적으로 넓어지는
정신이 굉장히 넓어지고 마음도 굉장히 넓어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거
이 세상 보는 눈도 넓어지게 되고 넓어지면 넓어진 만큼에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포괄적으로 커진다 라는 뜻이 되겠지
하나와 하나가 두개가 모여서 두개가 커졌다 그러면 그건 아무 의미가 없는데
내가 인간이 어떤 지식을 배우게 되며는 하나라는 근본으로서 익히면은
둘이라는 그 포괄적인 것이 생기는 것

사람은 가치성이 커지게 되는 거지 존엄이 커진다
인간에 존엄성이 무한하게 커지는 능력을 갖게 된다

그러면 둘에서 셋이 된다 셋이 되며는 둘이라는 건 없어지게 되고
셋이라는 포괄적인 사상이 깨우치는 거지 깨우치지 못하고 셋을 알고 있다
이렇게 되며는 쓸 때는 둘 둘 하나 둘 그걸 계속 쓰게 된다는 거지

내가 커졌다는 게 아니라 하나를 쓸 때 아- 하면 아- 만 배워 가지고
고거만 얘기해 아- 아- 아- 아만 얘기하게 되고
둘되면 둘 둘 둘 둘 요거만 얘기하는 거야
커진 것이 없고 시야가 없어지고 자기 존엄이 커지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발전이라는 게 없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배웠어도 써먹을 수가 없고
그냥 하나 얘기하고 둘 얘기하고 그러니까 하나하나 이런 거와 같은 식이지
어떤 설명도 하나하나 이런 거와 같은 식이지

내가 포괄적으로 나라는 존재가 깨우쳐서 커지게 되면
대상물에 따라 3에 능력 3에 가치성 능력 2에 가치성 능력 5에 가치성 능력
6에 가치성 능력 그만큼 커진 마음까지 가지고서는 그걸 계산할 수가 있는 거지

9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사람은 이해력이 적다 생각이 적다 말하는 소리 들어서 그 사람하고
행동하고 같이 만나서 움직이는 그런 과정을 보며는
아! 이 사람은 하나에 그 포괄적인 능력 이 사람이 인격체가 하나 정도의
인격체뿐이 안 되겠구나 그러면 내가 3 의 인격체를 쓸 수가 없어요

이 사람 앞에서는 대화가 안 된다는 것이지 그런 포괄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그걸 보고 상대가 3이라는 걸 알려줘야 되는데 1이라는 걸 알려줘야 되고
2라는 것도 알려줘야 되고 뭔가를 알려줘서 공식과 방정식으로서
언어를 아름답게 얘기를 해서 대화를 해서 일러줘야 되는데

그때 문장력이라는 것이 생기는 거거든

사람이 해설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식성을 잘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아! 이건 이거구 이건 이거구 설명을 참~ 상대가 알아 들을 수 있게끔
편안하게 쉽게 설명을 하는데

그냥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냥 글귀만 깨우치믄
내 도량이 넓어지지 않고 지각이 발달 안되면서 깨우치며는
아주 힘들게 굉장히 어렵게 설명을 해 굉장히 큰 거같이
내가 배운 것이 둘이야 3이야 4야 이렇게 해서 그 4를 내가 4까지 배웠다 그러면
그거를 굉장히 자기 인격체로 자기를 강제로 인격체로 만들고
자기가 굉장히 높은 사람같이 만들고 자기가 굉장히 똑똑한 거같이 해
말도 아주 굉장한 단어 아주 어려운 단어 같은 걸 만들어 내 그런 식으로 말을 해

상대가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없어 무슨 문장력 이런 크나큰 단어 쓰고
한국말은 없는데 영어로 뭐다 아주 그냥 영어가 머릿 속안에 외국 사람보다
더 잘할 정도로 그냥 꽉 찬 거처럼 아~ 이거 전문 언어로 찔라찔라
그러고 그거 설명도 안해줘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이 돼 버리는 거야

99

사람이라는 거는 지식을 깨우치고 알면 내가 커지면은 커지는 과정이
하나에서 둘이 엮어지는 고리같은 고리가 만들어져 있다는 거야

1과 2는 떨어져 있는 거 같은데 틀림없이 어떤 고리가 있어요
끊어지지 않은 고리가 있다는 거야 끊어지지 않은 그 고리를
우리가 찾아내는 것이 공식이라는 거고 그것이 방정식에서 찾아내는데
그 공식을 찾아내는 과정이 공식 속안에 또 뭐가 들어 있느냐
공식 하는 과정에 뭐가 들어있느냐 하면 인간에 존엄성으로서 시야가 생긴다
이거를 어떻게 쓸 거냐 라는 그런 과정이 생긴다는 거야

어떻게 쓸거냐 라는 그러면서 해설하는 법이 만들어지는 거야
해설 설명 풀이하는 것 똑같이 배웠어도 독단적으로 해설 설명 풀이하는 것을
독단적으로 몸 안에 경험으로서 만들어진다는 것이지

그 경험고리는 고리야 끊어지지 않은 고리를 발견을 했는데
1과 2가 돼가지고 2가 되라는 거대한 엄청난 큰 능력자가 된 거야
큰 물체가 된 거야

그러면서 그 물체가 되는 과정에 어떤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는 일정하게 누구도 다 알 수가 있어
그 고리에 과정에 내가 해설할 수 있는 방편 해설과 설명 풀이할 수 있는 능력에 힘이
내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 그것은 경험이 내 가슴에 느낌과 감정속 안에 느꼈던 거
내가 얼마만큼 행복하게 느꼈든가 기쁘게 느꼈든가 하는 그런 오묘한 게 있다
그냥 서로 말로는 설명하기가 어려워 깨닫지 못한 사람은 설명이 안돼
그냥 오묘한 뜻이 있어서 설명은 안돼
그러나 그 오묘한 거를 내가 가슴으로서 깨우쳤기 때문에
그 오묘한 거를 상대한테 전달할 수 있는 해설이 있다 라는 거를 찾아내는 것을
우리는 시야라고 한다

10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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