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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심 11,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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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ILGU printing & Publishing, 2020-08-20 01:04:54

정심심 11,12진법

정심심 11,12진법

이것이 큰 시야가 넓어지는 그런 사람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1, 2, 3, 4, 5, 6, 7, 8, 9
9라는 숫자는 이 세상에 아무리 문명이 발달돼도 9 이상은 찾을 수가 없어
9가 최고에 끝에 숫자니까 마지막 수니까

그러면 그 다음에 마지막 수에서 우리가 숫자를 더 크게 말하자면
10이다 라는 단어 10 이다 라고 그러면 영을 빼면 우리 그냥 다시 1 이란 말이야
0이라는 단어를 집어 넣고

0 은 1 보다도 클 수 있지만 1 이 엄청나게 큰 거
1 이라는 거 9에서 다시 1로 뚝 떨어지는 걸
안 떨어지기 위해서 0 이라는 단어로 놓고 0은 계산할 수 없다
9에서도 계산할 수도 없고 1에서도 계산할 수가 없다

그래서 0을 올려놓고 그 후에 1이라는 거는
9 보다 더 클 수 있다 라는 개념을 찾아 내기 위해서 우리가 0 이라는 단어
0 1 이라는 단어가 되고 그 다음에 0 2, 0 3, 0 4 이렇게 올라가게 되겠지

순수하게 내 머리에서 내가 스스로 상대에 능력을 계산해서 내가 거기에 맞춰서
나머지는 전부 이해하고 용서하고 다 감싸고 인정해 준다 라는
그런 포괄적인 인간에 존엄으로의 오묘한 존엄만 쓰는 것을 0 1, 0 2에
그래서 10서부터 갠지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갠지라 돼 있어
그때는 1이라고 해서 하나와 하나에서 이렇게 쓸 수 있는 공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 후로는 갠지라는 뜻은 바로 내가 응 그래?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해라
너 실력이 어는 정도냐? 예- 저는 어느 정도 있습니다 응 그래?
그럼 너는 여기서 일해라 너는 실력이? 아! 저는 도량이 이 만큼 있습니다
음! 너는 도량이 이 정도 있구나 그럼 너는 이 정도에서 통솔을 하거라

101

너는 이 정도에서 대장이 되거라 그런 개념으로서 움직이는 것을 갠지라고 한다
그래서 10서부터는 갠지라는 단어를 쓰게 되는 것이 되겠지

다른 나라 전 세계에는 갠지 라는 단어가 없어요
우리나라만이 무한한 그 신에 능력같은 힘을 쓸수 있는 것까지 도달한다 해서
10서부터 12 이상은 갠지라는 단어인데

1서부터 그걸 다 깨우쳐서 종합되며는 그 다음에 갠지라는 능력이 생기는거야
이 갠지 라는 능력은 초능력이라는 단어도 거기에 포함이 될 수 있는 것이고
통솔력과 지배도 될 수 있는 거고

그 사람한테 갠지까지 온 사람한테는 사랑도 배우는 거 사랑도 배울 수 있고
정도 배울 수도 있고 지식속 안에 정이 있고 공식속 안에 정이 있고
그 무한한 정에 사상을 배우므로서
사람 자체가 아름답게 만들어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가 있는 거

지식만 얻을 수가 있는 거는 다 똑같은데 사람의 인격과 그 존엄을 배우고
존엄성이 생겨 인격체를 크게 만들어지는 능력을 배우는 것을 말하는 거
도사단계가 다 된 사람이라는 거지

사람한테는 사랑을 줄 수가 있고 너는 이런 사랑으로서 크게 만들어 주고
이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만들 수가 있구나

그러면 그 사람은 그 마음으로서 사랑을 키워주게 되고
사람 마음속 안에 들어 있는 거마다 사랑을 키워줄 수 있는 능력에 힘이 생긴 걸
갠지에 능력이라고 한다

9진법서부터는 그런 모든 것을 힘을 쓰는 시험을 해보는 그런 단계야

10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연도술이 1진법서부터 12갠지까장 오는 과정이 그걸 하나하나
아주 100% 다 터득된 거 1진법서부터 술법 하나하나 다 터득 돼서
몸 안에 사랑도 쓸 수 있어야 되고
그 후에 갠지는 힘으로 한다든가 짜증 화 신경질 식으로 해서는
연도술을 할 수가 없어요

젊었으면 따라 할 수는 있고 절대 정신력으로서 고요한 마음으로서
마음과 정신력으로서만이 이 술법을 해야 술법에 가치를 알게 되며

그 후로 9진법서부터 10갠지 11, 12갠지 이 술법은 생각을 마음에 도량으로서
사랑이면 사랑에 도량 즐거우면 즐거움에 도량 기쁘면 기쁨의 도량을
마음으로서 뇌에다가 명령을 하고 뇌는 거기에 맞추어서 내 육신을 명령을 해서
사랑에 명령이라든가 아니면 기쁨에 명령을 한다든가 이러면 거기에 맞춰서
이 술법을 하게 되는 거지

형법을 하게되며는 그 몸이 무한한 힘에 발상성이 이루어지는 그런 상태가 되겠지

그렇지 않고 화 짜증 신경질로 이 술법을 하게 되면 10년을 했어도
또 다시 할 때마다 흔들리고 잘 안되고 그래 힘으로만 할라고 그러면
깨달음으로서 마음에 도량으로서 정에 도량으로서
아름다움 기쁨에 도량으로서만이 할라고 하며는 그때 이 술법이 잘 만들어지게 되고
행동을 잘 취하게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지

나이가 먹었어도 1진법서부터 순서있게 차분하게 잘 해나가면 나이가 먹어도
갠지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몸으로 만들어지는 거지 그렇게 만들어졌을 때

누가 보더라도 기분 나쁜 일이 많이 생길지도 몰라
나이 요만한 얘들이 야! 길 좀 묻자 아마 이렇게 얘기할지도 모른다고

103

그냥 젊은 놈이 반말해 자기도 젊어 보이는 데도 그걸 생각을 잊어먹을 수도 있어
그런 단계까지 올 수 있는 것이 갠지인데

그런 힘이 몸 속안에 하나하나에 내포성인데
하나하나에 내포성이라고 하는 거는 내가 어떤 생각만 하고 있을 때
아니면 사람이 와서 대화를 나눌 때 사람이 앞에 와서 대화를 나누며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에 그 능력이 마음에 도량에 능력 지혜의 능력이
어느 수준까지 있었든가 라는 거를 그냥 촤르르르 엮어진다는 거야

아!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 사람에 맞춰서 상대에 지혜에 맞춰서 도량에 맞춰서
거기에 맞춰서 해설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야 대화가

그러면 12진법에서 부터는 제일 큰 독특한 힘이라고 그럴까
이 세상 지식을 다 얻은 거 보다도 더 큰 힘은 아름다움이야
사람을 보면 일단 대화를 하기 전에 앞서서 아름다움이 먼저 만들어져
그 사람에 누가 대인 관계를 한다든가 어떤 사람을 만난다든가 하면
싫지 않은 아름다움이 온 몸에서 먼저 아름다움이
감로가 몸을 감싸서 내가 상대한테 상대를 얕잡아 보지 않게끔
내려보지 않게끔 그런 게 안보여서

굉장히 큰 사람으로 보이고 참 인자하게 보이고 사람이 인격있게 보이고
저 사람 꼭 공부된 사람같고 저 사람 참 내가 함부로 하지 못하는 마음이 생겨 버리는
그런 거 뭐 무슨 기에 눌린다는 그런 단어가 있듯이 어떤 기에 눌려

감로에 기에 힘으로 눌른다는 거 보다도 그런 감로에 포근함으로서
엄마 아빠가 있어서 그냥 거기서 포근하게 쉬고 싶은
그런 마음으로 생기는 힘이 생긴다는 거

10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기가 쎄 가지고 기가 높아서 그냥 꽉 눌르는 그런 것은
연도술에는 그런 걸 인정을 안해주는 거

참 엄청나게 에너지가 쎄 기가 크고 에너지가 엄청 커서 그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굉장히 웅장하고 그러면서 그 사람이 얘기를 하면은 참 포근하고 그냥 조용하고
포근하면서 마음이 아름답게 되고 상대도 믿을 수 있는 마음으로서
상대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그런 힘이 만들어진다는 거

그 힘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9부터 10서부터 11, 12에 갠지가
그 힘이 몸 안에서 쏟아져 나오게 하는 그런 것이 되겠지

얼굴도 여러 가지로 만들어 내는 거야
이쁜 사람이 오면 나는 조금 더 이뻐진다든가
아름다운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 사람 보다 더 아름다워진다든가
상대가 아름다운 게 조금 얕으다는 뜻은 아니야
상대가 자신에 아름다움을 잊어먹어 버릴 정도로
아! 참 너무 아름답구나 이렇게 보고 있다 라는 것이 되겠지

상대의 아름다운 사람이야 자기의 어떤 사람이 오더래도
그 사람 몸에 아름다움이 요만큼이다 그러면
요만큼에 상대의 아름다움을 이만하게 본다는 거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이 쏟아져 나오는 거지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상대에 아름다움을 크게 보는 거야
너무나 아름다워 너무나 좋아 너무나 인상이 좋아 관상이 좋아
너무나... 이런 단어를 쓰게 된다는 거지

그래서 몸 안에서 만들어 내는 그 힘에 근본들이 관상이 둔갑술이 되는 거야

105

여러 가지에 그 형이 만들어져 얼굴형 여러 가지에
어떤 옷을 입으면은 어떤 식으로 아름답게 되고
어떤 옷을 입으면 또 어떤 식으로 아름답게 되고 이런 자기에 가꾸는 거에 따라
그 몸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 아름다움이 다 만들어지면 그거 갖고 쓰면 되는 거야
정신속 안에 들어있는 시야가 넓어지는 방면하고 마음의 사야가 굉장히 넓어지는 거
이거는 여러분들도 잘 알잖아 시야가 넓어지면 상당히 세상이 편안하고
모든 게 내 눈에 다 보이는 것이지

그러나 정신 시야도 요만하고 마음 시야도 요만하면 그냥 누구 말마따나
골목길 좁은 골목길로 다니고 있는 거야

내가 시야가 넓으면 시야가 넓다 라는 거 잘 알잖아? 벌써 계산이 좍~ 되는 거지
자신 만만하게 되고 용기도 생기게 되고
크나 큰 지혜를 얻은 사람들에 능력이 되겠지 많은 경험도 쌓기 때문에

이 연도술에 시야는 그 단계를 넘어서는 시야가 있어
내 몸 안에서 풍기는 체온의 시야
오오라가 내 몸 안에 나와서 상대 이 세상을 미리 감싸버려 정신에 시야가

마음에 시야가 넓어서 세상을 앉아서 보는 시야가 아니라
가만히 쪼그려 앉고 있고 골방에 있든 어디가 있든 눈감고 잠자코 있어도
내 몸 안에서 풍기는 시야가 엄청 커 그 풍기는 시야가 있어

내 머리 속안에 있는 시야도 아니 그 시야가 요만해도 관계없어
전혀 시야를 생각을 안하고 시야가 넓게 계산도 안해

10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앞에 사람이 나타나서 얘기만 하면 그 얘기에 시야가 있다는 거야
얘기에 그 능력이 있어 가치가 바로 듣지 못하는 지식도 있는 것이고
듣지 못하는 얘기도 있고 듣지 못하는 그 사람에 정이 있고
듣지 못하는 그 사람 감정성도 있는 거고
인간이 얘기하는 데는 어떤 지식과 공식이 있어
그러면 그것을 전부 분석과 판단하는 거는 대단한 시야라는 거야 엄청나게

그 시야가 내 육신에서 풍기는 에너지로서 시야를 계산을 해 그 시야가

그러면 상대가 움직여서 상대의 지식속 안에 들어있는 마음속에 들어있는
모든 그 사람의 시야를 내 몸 안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내 풍기는 아름다움이
감로에 아름다움이 그 시야가 상대의 시야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 시야를 다 봐서
그 사람 몸속 안에 들어있는 시야를 좁은 시야라는 거를
벌써 계산해서 상대에 시야를 넓혀

상대가 알고자 하는 지식이 있고 궁금한 지식이 있고 배우고 싶은 학문이 있는 거고
깨닫고 얻고자 하는 지식과 학문이 있다 라는 거거든
마음에 갈구하는 것이 있단 말이지

그러면 그 갈구하는 시야를 넓혀주는 힘이 내 몸 안에서 풍기는 이미지야

인간에 머리 속안에서 시야를 넓혀 주는 거는 한계가 있어
상대에 마음과 정신을 크게 넓혀 주는 거 상대가 얘기 했어
그러면 그걸 깨우쳐 줘야 하는 거야 시야를 넓혀 주는 게 깨우쳐 주는 거야

단어를 일러 주는 거는 깨우친 게 아니고 기본적인 사상이야
이건 이거고 이건 이거다 그러면 상대는 그 지식이 있기 때문에
지혜가 있기 때문에 들으면 다 알아 듣고 다 이해를 해요

107

그렇지만 마음에 시야는 넓어지는 거 못 느낀다
아이! 이렇다고 그러는데 이 정도 깨우치는 거지 자기가 기쁨과 즐거움을
쓸 수 있는 거까지 되지는 않아서 아! 하고 황홀함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가 단어를 얘기하고 말로 설명해서 언어와 말을 했는데도
상대에 마음 속안에 시야를 깨우쳐 주는 거야
그 즉시 시야가 넓어져 그 사람이 아~ 그냥 기분이 좋아하는 거야
그냥 귀에 쏙 들어 온다 가슴에 팍 들어 온다 내 마음에 들었다 이런 얘기가 되겠지
시야를 넓혀주니까 시야를 넓혀주는 힘에 능력을 도라 그러지?
깨달음 그게 몸 안에서 나오는 거

관상이라든가 얼굴이 남보다 못한 관상을 쓴다든가 남보다 못한 말을 한다든가
시야를 넓혀주는 소리로도 말로서도 지식을 일러줘서 공식을 일러줘서
마음에 시야와 정신에 시야를 넓혀주는 것도 훌륭한데

말로 시야를 좁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라는 거를 명심해야 된다
저 사람 좋다 라고 만났는데 얘기하니까 내 마음에 시야가 좁아져 가지고
그 사람이 싫어지는 거

인간은 대화를 하는데 상대의 마음이 좁아지게 만드는 언어를 쓰면
그건 시야가 넓어지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싫어한다는 것이야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 말 잘하는데 상대에 시야를 좁게 만들어 버리는 거야

기쁜 마음 갖고 있는데 기쁨이 사라지게 한다든가
즐거운 마음이 있는데 즐거운 마음이 사라지게 한다든가
정신에 시야가 이만 했는데 그 사람 시야를 좁게 만드는 식으로 얘기한다든가
그런 생각과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

10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이런 언어가 모두 빠져 나가야 된다
말에서 마음에 시야와 정신에 시야를 크게 해주는 것도 어마어마하게 훌륭하지마는
내 몸안에서 풍기는 이 존엄성 아름다운 존엄성 오묘한 힘들
미묘하지 그냥 아주 오묘한 단어보다 아주 미묘한 단어가 또 있는 거야
아주 섬세하고 그런 힘으로서 상대에 마음과 정신을 한꺼번에 그 시야를
좍~ 넓혀주는 것이야
넓혀주게 되면 사람은 좋아하게 되고 그 힘은 대단하게 크게 되겠지
이것이 갠지라고 한다

연기법을 다 터득하게 되면 그런 힘이 몸 안에 만들어져
그런 힘이 만들어져 마음과 행실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거야
마음 쓰는 법을 알게 되는 것이 되는 거야 정신 쓰는 법도 알게 되는 거

말을 했을 때 말 속안에 말있다는 말이 있잖아?
말속 안에 말이 있다 마음이 들어있다 여러 가지 있잖아 틀림없이 들어있어
말을 내 소리는 상대에 정신세계에 시야를 크게 해주고
그 소리에 과정성은 그 상대에 마음에 시야를 넓게 해주고

상대에 눈이 나를 내 관상 나라는 존재를 본 것에서 평화를 얻게 되는 거야
그런 시야가 몸에 만들어지는 그런 것이 연도술에 술법이다

공부가 터득돼서 그런 단계까지 도달해서 그런 힘을 크게 얻는 것이 되겠지
그걸 보고 연도술이라고 하는데 꽃 연자라 내가 연꽃 연(蓮)자를 쓰는 건
아름답다 라는 걸 쓰는 이유야

모든 정성과 이 땅에 있는 순리대로
이 땅에 있는 이 자연에 근본대로 하늘이 주는 거 조금도 어기지 않고
세상 사람들을 원망 모든 거 원망과 비판 이러쿵저러쿵 하기 싫어 이런 거를

109

전혀 하지 않고 온 가지 정성을 자기에 정성을 다 드렸다 해서 꽃이라고 하는 거지

꽃이라는 단어가 능력 가치 인정하다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것을 말하는 최대한에 노력해서 얻어진 것 그걸 꽃이라고 하고
그걸 연꽃을 가지고 불가에서는 연꽃 연(蓮)자를 쓰는데
그러면 연꽃 연(蓮)자를 도라는 것은 여러분 잘 알다시피
내가 마음에 도량을 넓히는 시야가 넓어지는 근본에 사상을 도라 한다
사람이 말을 아름답게 해서 상대에 시야를 넓게 해주는 근본은 도라 한다

그런 뜻이 되고 술이라고 하는 거는 그 상대에 얻고자 하는 마음에 갈금
그냥 마음에 그냥 얻고자 하는 거 갈금이라고 하잖아?
상대가 알고 싶어 하는데 그냥 얻고 싶어 하는데 깨우치고 싶은데
나도 그렇게 가고 싶은데

또 도를 얻고 싶은데 실상 행실은 안하고 마음은 갖고 있는데
공부는 안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야
그냥 소리만 듣구 어떻게 그냥 얼렁뚱땅 도가 됐으면 하는
그런 사람도 있다 라는 거

이건 요거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공부 되라 이렇게 해라 그러면
그건 전혀 안하고 그냥 앉아서 그냥 귀신 콩 까먹는 소리만 들으면
도가 되는 거같이 하는 그런 생각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많다는 것

그러면 그것을 그 사람들에 마음과 정신을 일러서 그걸 가르쳐서
하게끔 만들어서 깨우쳐주는 현상을 술이라고 해

그 과정이 술 변화를 일으키는 거지
묘하다는 뜻이 묘할 묘자 아주 신기한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라는 것

11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공식대로 잘하면 공식 있는대로 하고 순종을 한다
순종이라는 단어 여러분도 알다시피 순종이라는 단어는 아주 위대한 거야
내가 지식을 배우면 그걸 믿어 그 지식을 배운 걸 믿으면 자신을 믿은 것이고
용기가 되는 거야

자기가 배운 지식을 믿어야 된다는 거야
믿게끔 자기가 만들어져야 된다는 것이잖아 믿어야 돼
그러면 그 때서부터 쓰면 쓸수록 술이 된다는 거야 조화를 이룬다는 거야
어떤 변화를 일으킨다 도술을 일으키는 그 힘과 같다 그런 뜻이 되는 것이겠지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 천수원에서 10갠지를 여러분들이 들은 거야
깨우친 건 아직 없어도 갠지 먼저 깨우치는 단어를 먼저 들었다 그러면
지금서 부터 어떤 식으로 들어야 되느냐

아주 아름다운 얘기를 내가 하나 하지
아름다움이 있다 그러면 아름답다 아! 아름답게 해야지 아름답게 안녕하세요
아름답게 이렇게 소리로서 내가 지금 아름답게 할라고 하는 거야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해서 9까지 깨우쳤어도 그냥 하나 둘 셋 넷 해서
9 를 얘기해도 그거는 하나와 같다는 뜻이야

다시 상대에 시야를 넓혀주는 힘이
또 내가 지금 아름다움을 쓸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이야

아름다움을 썼는데도 상대는 기분이 나뻐 시야를 좁게 해줬다는 것이야
아름답게 했는데도 잘해야지 안녕하세요 이랬는데도 상대는.....
아름다운 단어에 행실이지 그 사람이 그 마음에 진짜 황홀함이 와서
마음에 기쁨이 용솟아 가지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몸이 안 돼있다는 뜻이야

111

그 아름다움을 느껴 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냥 아름답게 할라고 하니까
언어는 똑같이 상대의 시야를 좁게 하는 언어가 나오고 말하는 자체가
행동하는 자체가 상대가 내가 비웃는 거 아니꼽게 이런 식으로 언어를 쓰게 된 거
나는 곱게 한 거 같아 보여도

깨달음이라는 뜻은 아름답게 하라 그러면
내가 벌써 자신이 상대하고 상관없어 이 세상 모든 거 하고 상관없어
아름답게 하라면 내 자신이 먼저 아름다워지라는 거야

니가 먼저 아름다워져라 니가 아름다워진 자체야 그게 깨달음이야
그 후로 그 아름다움을 써보라

내가 아름답게 됐어 이제 마음도 아름다운 사람이구 누가 욕해도 욕한 건
필요없고 내 마음이 아름답게 됐어 내가 말을 한 게 그것이 깨달은 언어야

아름다움이 됐잖아 아름다운 마음가지고 말을 하면 되는 거야
아름다운 사람이 꽃을 보고 아름답게 됐잖아
자기 몸을 자기가 아름답게 만들었다는 얘기야
상대가 나 꽃이라는 소리 안해도 꽃 꽃 꽃 꽃 그런단 말이지
내가 아름답게 되면 저절로 모든 사람이 저절로 나를 아름답게 볼 수밖에 없어
그게 깨달음이야 공부는 그렇게 하는 거야 아름답게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야

내가 기쁨을 써보자 내가 기쁜 마음을 가져봐 기쁘게 돼 있어
내가 기뻐서 있으면 사람들이 날 보면 무슨 좋은 일인가 어떤 기쁜 일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물어
내가 나라는 존재를 학문에 맞춰서가 아니라 얘기만 해도 그렇게 만들어지게 돼
아름답게 내가 된 상태를 말하는 거야 내가 아름다워져라
너 자신이 아름다워지라는 거

11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아름다운 글귀를 쓰라는 건 아니야
내가 여태 얘기하는 건 아름다운 글귀를 쓰라는 건 아니야
니 몸에 아름다운 게 있으면 그걸 끄집어내서 그 아름다운 걸 가지고 있으면 써라
그러고 얘기하면 그거 자체가 아름다움이고 너 자신이 아름다움이니까
모든 사람이 너를 싫어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아름답지 않은 상태에서 아름다움을 쓸라고 그러면
꼭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게 돼있어 나는 아주 지금 아름다워 나는 참 인격체야
그러구 말을 하는데 상대는 마음과 시야가 좁아지는 언어를 쓰고 있단 말이지
아름다움이 몸 안에 안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야
아름다움을 쓸라구 그러면 그렇게 돼

이 세상에 긍정적인 사상이라는 건
상당하게 이 땅에 지식인 인간은 도를 깨우쳐야 된다 하는 이유가 뭐냐면
땅에 있는 지식을 깨우쳐서 그에 인 지 덕 되는 사람은
세상에 불가사이 하다 그랬어요
불가사이 하다 왜? 불가사이 하다 그랬을까
마음 돼 사람도 있기는 있다 그랬기 때문에 불가사이 하다 그랬을까

상당하게 긍정적인 정신에 능력은 굉장한 것이다
자신이 그렇게 되게 돼있기 때문이라는 거야 자신이 그렇게 되기만 하면 되는데
모든 사람은 그렇게 보지를 않는다는 거야 그렇게 볼 수가 없고
긍정적인 사상이라는 개념을 쓸 수가 없다
내가 몰랐어도 그거 뭐야?
나 처음 보는 건데 처음본 걸 긍정적으로 어떻게 볼 거냐 그 믿음으로 보자
저거 한 번도 보지 못한 사과가 여기 있어 저거 먹으면 죽는 거 아닌가?
믿고 먹을 수가 없어 그러니 어떻게 긍정적인 사상을 쓸 수가 있겠느냐

113

내가 지금 배운 지식들이 있고 여러분들도 이 세상에 살았던 모든 경험들이 있어
그거는 긍정적인거로 보고 배운 게 아니라는 거야

긍정적인 거로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은 제일 먼저 인간이 배우는 자세
내가 큰 사람이 먼저 되는 것이야 상대가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인간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예도다

어떤 지식도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에 힘을 예도라고 그랬어
예도는 아름다움을 쓸 수 있는 자세 예도가 몸에 익었다
안녕하세요 얼마나 공손하고 예뻐
천하 없는 학문자가 있고 천하없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거리낌이 없는 거야
시부모가 옆에 있어도 내가 편안하게 있을 수가 있어
시부모 옆에 있으니까 아유 불편해
노인네 옆에 있으니까 불편하지 않어? 응! 맞어

내가 예에 몸이 학습돼 있으면 천하없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불편한 게 없는 거지

자신이 있고 용기있고 한데 그걸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예가 없는 거고
긍정적인 정신이 없는 거야 긍정적인 정신이 없다는 것이야
긍정적인 정신이 없으며는 의심병이 많아지게 되고
의심이 많은 상태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정신을 쓸 수 있겠는가
세상에는 긍정적인 사상이라는 거는 내가 아름다워지지 않는 한은
긍정적인 사상이 될 수가 없다 그 나머지는 전부 부정적인 사상이라는 것이지

자기가 백퍼센트 알고 있는 거는 긍정적인 사상을 쓸 수가 있는 거지
백퍼센트 믿고 먹을 수 있어 그건 긍정적인 사상이지
내가 배워서 깨우쳐서 알고 있는 거는 긍정적인 사상을 쓸 수가 있어
서울 가본 사람은 나 따라와 자신 있잖아? 용기 있잖아?

11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어떻게 가야 돼나
마음에 시야가 있기 때문에 처음 가본 자리도 설명하면 내가 거기 찾아가기 쉬워
마음도 편안하게 찾아 갈 수 있어
강원도 두메산골이라든가 얘기하면 나는 시야가 좁아서 어떻게 가야 돼나?

인간이 알고 있는 긍정적인 사상이 몇 가지가 있는가?
표기적인 단어를 가지고 긍정적인 사상이라고 쓰면 안된다 라는 걸 명심해야 돼
사과 배 사탕 과자 쌀 밥 이건 벌써 갓난 애기서 부터 다 배웠기 때문에
들어서 그런 걸 내가 먹고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있게 쓸 수가 있어
긍정적인 걸로 자신있게 누구한테 얘기해도 자신있게 할 수가 있어

내가 먹고 믿는데도 못 만들어 왜? 시야가 없기 때문에
고추장에 시야가 없고 된장에 시야가 없기 때문에 만들고 하는 방법을 몰라
공식을 몰라 그 메주로 한다 콩으로 쑤는 거 아니에요?
메주로 어떻게 하나 물을 얼마나 부어야 되나?
시야가 없기 때문에

옛날에는 그거 설명을 안 해도 집에서 꼬박꼬박 잘하고 된장 만들라고 그러면
커서 시집가면 된장 다 만들어

요새는 밥도 못하잖아? 먹고 있으면서도 밥도 못하는 거야
내가 먹으면서도 밥을 못할 정도다
머리가 믿음이 없는 부정적인 사상으로 살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사상으로 살면 밥을 줘도 이건....

우리가 매일 밥먹고 지금 어렸을 때부터 밥 먹고 자랐어도 밥 하기는 어려운 것이지
음식 만들기가 양념이라는 단어까장 다 배웠어도 절대 그거는 맛있게 못한다고
돼 있어요

115

왜? 기쁨과 즐거움으로서 자기의 아름다움을 못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는 거
그래서 시야가 없는 거야 지식은 있는데 시야가 없는 거야 써먹지 못하는...

시야라는 건
내가 지식을 쓸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지 그 때 소득이 생기는 거야
자신에게 소득이 생겨 이런 힘이 바로 이 연기법에 갠지야 연도술이라는 갠지

연지도... 서서 춤추는 거 인간이 서서 움직일 때
천지가 창조된 이래 여자 남자를 만들었어
여자한테도 남자를 이해하고 남자에 마음을 생각도 해보고
남자는 여자에 마음을 생각해 보고 여자를 이해하고 서로 이렇게 주고받는
그런 아름다움 상대에 남자라는 그 존엄성에 가치성 여자라는 존엄에 가치성을
깨우치는 힘을 하나씩을 노놔줬어

남자가 여자보고 참 여자가 위대하구나 여자가 남자보고 위대하구나 하는 걸
하나씩 노놔줬는데도 그 노놔 준 것이 뭐냐면

남자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장 움직이고 일하라는 그런 고통을 줬어

여자는 그만한 가치성을 갖기 위해서 여자는 애 낳는 고통을 줬어
애 낳을 때의 그 고통이 굉장히... 그 고통을 줬어

그래서 그 고통의 힘이 서로 얼마나 큰 것인가 라는 걸
서로 감쌀 수 있는 힘이라는 거지

아유~~저렇게 애 낳는데 힘들게 낳고... 저렇게 큰 고통을 저렇게...
아유 그러니까 내가 잘 이뻐하고 용서해주고 잘 감싸줘야지

11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아유~ 저 남자가 하루 종일 나가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움직이고 아유 저
힘드니까 내가 감싸줘야지 이러한 힘을 준 것이 큰 고통을 하나씩 노놔 준거야

그런 거 알고 살아왔어? 이건 거짓말 아니야 사실이야
인간에 몸 안에 그런 힘들을 준 거야

그런데 니 잘났어 새끼야 아유 새끼 저거 뭐 아유 새끼 저거 뭐
그렇게 얘기해서는 안되는 거지

무능하든 무능하지 않든 일단 서로에 그 고통을 서로 느끼고 볼 수 있는 것
같이 사는 부부라 그러잖아? 같이 만난 부부 고통은 서로가 죽을 때까장
그런 고통이 있는 거야

남자는 그 일거리가 없을 때 일거리가 적어지고 가족을 부양해야 되는 그 고통이
대단히 크지 나이가 먹어갈수록 만들어 논 게 적을수록 그 고통은 대단하게 크고
말도 못한다는 거야

우리는 그러한 힘들을 그러한 것이 이 지식이라는 게 바로 용기라는 거야
긍정적인 것은 상대에게 내 힘에 분포를 보여주는 거야
남자가 바깥에서 일할 때 씩씩하게 일하면
그 몸에서 빛나는 그게 영웅호걸이라는 거야

누군 그냥 천명을 죽이고 만 명을 죽여서 영웅호걸이 되는 게 아니고
내가 내 말하는 존재가 말 한마디 아름답게 하고 상대의 정신과 마음을
시야를 넓게 해주는 언어를 쓰게 되고 행실을 하게 되면
자기라는 존재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기라는 그런 것을 아! 내가 걸음걸이도 이쁘게 해야지 말도 아름답게 해야지
사람 미워하지 않고 내가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써야지

117

자꾸 자기한테 그런 생각만 해도 공부가 되는 거지
아주 잠깐이면 공부가 돼 그러고 책이라도 하나 읽어봐 그러면 되는 거야

그러한 힘에 능력을 얻는 것이 바로 연기법에 힘이야
서서하는 그 힘들이 남자고 여자고 자신에 기상을
인간이 하늘에서 자기에 기상을 자신있게 활용하는 기상을 연도술이라고 한다

또 그 속안에 들어있는 서서 움직이는 연지도 땅에는 항상 움직이게 된다
땅에는 움직여야 지식이 있다
움직이면 내 것이고 네 것이고 너에 모든 할 일이다

많은 지식을 얻으면 얻을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도가 된다는 거지
인간이 움직여서 말을 하면 그게 도라는 것이다
내가 서서 춤을 추며는 그러한 거대한 아름다운 사람이 돼있는 것이다

그게 연기법에 수인들이고
연도술을 12갠지가 있고 - 연지도가 있고 - 화진구구법이 있고 - 연도술내
내공력에 그런 힘들을 잊지말고 뭘 하나 해도 아! 내가 아름다운 사람이 돼야지
아름답게 돼 자신이 먼저 아름답게 되고 그러고 살면 꽃이야 그냥 꽃
저 사람 꽃이네 누가 봐도 꽃이네 이렇게 돼있어
그러면 누가 말하는 그 소리가 아름다운 거야 말도 이쁘게 하게 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고운사람 곱게 되고

깨달은 것이 없이 눈에 보이는 대로 이야기하는 건 아무것도 없는 거지
의미가 없는 거는 긍정적인 것같이 보이나
그건 100% 부정적인 사상이고 파괴적인 사상이고 상대의 정신과 마음에 시야를
좁게 만드는 사상이라는 거를 명심하라

11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19

/힘에 분포

천지지기신지법내 내공법은 각 남녀 나이별 따라 20대 30대까지는
자신의 힘의 분포를 10으로 나누어서
손목 쪽은 10분에 3으로 힘을 살짝 넣고
30대 40대에서는 10분의 2에서 10분의 3까지 힘을 넣는 것이다.

부드럽게 넣어야 몸살이 안 나고
내공법을 하면 할수록 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한 맛을 느끼게 되고
온몸에 순환기와 소화기능이 활발해지는 것이다.

좌측에는 팔과 손끝까장은 삼수삼계장이고 팔과 팔목까지는 상하뇌력장이고
손목은 뇌성벽력장이다.
우측에는 팔과 손끝까장이 지력장이고 팔목까지가 마월수태장이다.
손목은 악귀금난장

우측에 어깨는 옥신경태장 좌측에는 옥신경천장
어깨에 힘의 분포는 10분의 4의 힘을 부드럽게 넣는 것이다.

복부에는 상하로 나누어서 상은 명문궁이라 하고 하는 종궁이라 한다.
배꼽 밑으로 종궁에는 천지화풍장 상과 하 복부를 벽소조화장
항상 복부에 힘을 줄 때에는 강하게 약하게 부드럽게 삼에 단어가 있는데
보통 복부에 힘을 살짝 줄 때에는 중 정도에 힘을 들어가게 하면 되는 것이다

119

최대한으로 부드럽게 10분의 4 정도로 부드러운 힘
항상 천지화풍장에 먼저 힘을 넣고
그 뒤로는 벽소조화장으로 힘을 부드럽게 넣으면 되는 것이다
항상 잊어서는 아니된다
10분의 4 이상을 힘을 넣지 말고 항상 부드럽게 해야 되는 것이다

복부에 내공법을 항상 조정하면 항상 수련하면
복부에 모든 지방 쓸데없는 지방성은 사라지게 되고 없어지게 되고
오장육부에 기능이 아주 부드럽고 편안하고 가뿐한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체로 내려와서
우측에는 육정육갑장이라 하고 좌측에는 태극파팔장이라 한다
역시 여기에도 10분의 4정도로 힘을 부드럽게 넣는다
첫 번에 수련할 때는 힘에 분포를 조정하기가 어렵다

허벅지에 힘을 주면
하단까지 종아리 있는데 까지 힘이 들어가는 일이 자주 일어 날 것이다

그러나 수련을 내공법을 반복하면
10분의 4이상을 넣지 않으면 살며시 부드럽게 넣으면
허벅지만 내공법을 할 수 있는 걸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종아리로 내려와서
우측에는 감아래성조화대장이 있고 좌측에는 삼태칠성제대장이라 한다

그리고 허벅지와 종아리 전체를 또 항문까지 계산해서
좌측에는 이십사철 제대장이라 하고 우측에는 이십팔수제위장이라 한다

12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역시 종아리 쪽에도 10분의 4 정도로 수련을 시작하는데
10분의 1, 2, 3, 4 이상은 5 이상은 넘어가지 말고
처음 수련하는 사람 온몸에 힘의 분포를 자신의 나이 따라
힘의 분포 조정성으로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적인 힘의 공력법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깨에 옥신경천장을 10분의 5에 힘을 부드럽게 넣었을 때
팔꿈치 정도까지에 힘이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10분의 4를 부드럽게 넣으면
어깨 밑으로는 힘이 안 내려 가는거를 본인이 스스로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의 인체에 전체에 힘의 분포를 하나씩 하나씩 살며시 넣었을 때만이
힘에 분포를 느낄 수가 있고
10분의 5 이상에 힘을 넣게 되면 전체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팔이면 팔에 전체 다리면 다리에 전체 복부면 복부에 전체에 힘이 가하는 현상이
나타나서 내공력법을 익힐 수가 없는 것이다

천지지기신지법을 익힐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이 천지지기진지법 내공법을 수련을 해서 잘 만들어지면
원래는 처음서부터 처음 하는 사람이라도 연도술법을 열심히 익혀서
내공법을 들어가면 부분적으로 힘의 분포 작용이 잘 나타나고

연도술에 술법을 잘 익히고 마음과 정신과 육신이 하나에 일치가 됐을 때
화 짜증 신경질 이러한 분포들이 사라져서
내공법을 쉽게 터득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노력을 하는데 욕심을 부리면 몸살이 올 수 있고

121

너무 무리한 현상이 돼서 노곤노곤하고 피곤이 오는 것이다
그러나 그냥 쉬면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러한 몸살 현상이 자주오면 천지지기신지법에 내공법을 거대하게 터득하기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는 것이다
항상 욕심을 내지 않고
교과서에 들어 있는 책대로 또 선생님들이 일러 주는대로만 차분히 공부하면
짧은 기간에도 본인에 아름다움에 미 부드러운 피부 젊음을 유지할 수가 있고
정신세계에 창의력인 무한한 발전을 얻을 수가 있고
스트레스와 히스테리를 이길 수 있는 순간에 평화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서
사람은 이 내공법을 꼭 필요한 것이라 본다

연도술은 거대한 능력과 도를 깨우치는데 중점으로서 창조된 선학이다
이 선학에 분포는 내공에 분포로서 자연에 모든 대상물과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 공기 또 태양에 모든 에너지를
내 몸에 부드럽게 자장을 해서 내 몸을 두 배로 아마 백배까지도
무한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내공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 천지지기신지법은 연도술을 완성을 하고
그리고 이 천지지기신지법 내공법을 수련을 했을 때는
도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원하는 육감이 발달되는 것이다
사람에는 6가지의 아주 인간이 필요한 육감이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름은 감각 직감 예감 예지 영감 육감 이러한 육감들을
최대한으로 발달시키게 되면 사람이 두 배 이상만 발달이 돼도
직감과 예지력에 감각에 신경계통들 우리가 생각하는 무한한 창의력들
이해와 용서 이러한 무한한 인간이 필요한 사상은 무한한 발전이 될 것이고

12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필요하지 않는 모든 사상은 정확한 논리와 분석을 찾아내는 그러한 정신에
이론적인 사상으로 태어난다라는 것이다
힘은 몇 배로 원하는대로 만들어 낼 수 있고 침착해서 차분하게 공부를 하게 되면
육신에 협동체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자신의 생활에서 무한한 보탬이 된다라고
본다
하나하나에 설명과 연도술에 책에 모든 이론들이 다 들어 있으니
부지런히 읽고 순서대로 묻고 질문하고 수련해서 학습으로 이루어지면
그것을 깨달은 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하나에 몸에 분포들을 설명은 각 동작 형에 따라
그 동작하는 자세에다 기록을 해서 힘에 분포를 설명을 함
선화심 1진법서부터 12갠지 연지도 화진구구법에 각도에 동작에 하나하나에
힘에 분포로 설명이 돼 있으니 침착하게 읽고 수련을 해서
잘 모를 거 같으면 전화로 또 직접 와서 물으면
세밀히 정확하게 수련할 수 있게끔 인도를 함

123

20

/내공력 - 힘에 분포 조정

자신에 힘 조정이
정확하게 자기가 힘 분포를 어떻게 줄 것이냐 라는 게

사람은 오랫 동안에 학습이 안 돼있기 때문에
자기가 힘에 조정은 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근본에 따라서
자기 몸에 힘주는 건 자기 몸에 맞춰서 완전히 학습이 돼있다

그러면 그 학습 된 것을 버려야 될 것이냐 안 버려야 할 것이냐 라는 거
우리가 인간에 힘은 학습된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자신에 힘을
버려야 될 것이냐 안버려야 될 것이냐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면 버린다고 해서 버려지고
다시 힘을 만든다고 해서 그게 다시 만들어진 힘이냐
아니면 원래 가지고 있었던 것이 움직여진 것이냐 라는 거
우리는 그것을 굉장하게 생각을 많이 해야 된다

내가 왜 생각을 많이 해야 되냐 이렇게 얘기하느냐 하면
사회에서 옛날에 내가 공력으로서 무술을 한 두어 사람을 가르쳐 봤는데
힘의 조정 분포를 그 몸 안에 공력법을 익혀주기 위해서
힘에 분포로 형법을 일러줬다

12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공력은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다 했는데
참 얘들이 연습을 잘 해요 정성도 잘 들이고 이렇게 게으른 그런 게 없어
열심히 잘하는데 내가 봐서는 이 만큼 만들어 졌어야 되는데

이게 하나도 안 만들어져 있는 거야 열심히 많이 하는데도
하나도 안 만들어져 있는거야 몸에 구조가

자신들이 하는 말은 뭐라 그러냐면 자긴 두배 세배 힘이 넘쳐 있다는 거야
이 공력법을 하고 형법을 하니까 두배 세배 이상 힘이 넘쳐서
자기네들은 뭐 근질근질 하데나 뭐 어떻데나 그냥 한번 때리면
다 부서질 수 있을 정도가 되고 자기는 지금 그렇게 느낀다는데
내가 봐서는 하나도 안돼 있는 거야

그걸 분석을 한 결과 내가 검토를 한 결과라고 해야 되겠지?
분석이라는 단어 보다 사람에 몸에 힘 분포가
자꾸 이렇게 관찰하고 검토한 결과
자신의 몸에서 만들어진 근본에 자신에 몸에 가지고 있는 힘이
그냥 자기가 있는 힘이 한쪽으로 몰아서 힘을 줄 수 있게끔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힘이 몇 배로 쓸 수 있는 거 같이 느껴진 것이다

사람이 이 쪽 주먹으로 힘을 준다
그럼 한 쪽 주먹을 힘을 이렇게 자기 있는대로 다 주라고 해서 힘을 줘
힘을 주면은 이쪽에 있는 힘은 온 몸에 있는 힘이 이리 갈까?
전혀 안가요
안가고 자체에 힘이 있어 주먹에만 들어 있는 힘
그 이상은 쓸 수가 없어요 사람은

몸에 전체에 힘은 말하자면 백키로로 들 수 있는데

125

이 손은 백키로로 못 든다는 거야 이 손에 힘은
이 힘을 이리 다 몰으면은 이 손가지고도 백키로를 내가 들을 수가 있다는 거지
사람은 평상시에 이렇게 생활을 하다 보면은 그런 힘이 써 지지를 안 해요
자기에 살아 갈 수 있는 기본적인 틀로 만들어진 걸로
지금 성장을 하고 지내는 거야
그러면 나이가 먹게 되면은
그 힘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거만 느껴지는 거지
그 힘이 계속 유지 되지는 않어 줄어드는 것이지
손에 힘도 줄어들고 모든 몸도 힘이 줄어들어

그러나 이 공력법을 하게 되면은 그 힘을 자꾸 키워 놓을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힘에 분포를 정확하게 알고
주먹이면 주먹 몸이면 몸에 힘을 똑같이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지

만약에 내가 주먹을 꽉 쥐는데 이 꼭 쥔 힘을
우리가 어떤 기계가지고 잡아 갖고 이렇게 이 주먹을 쥐어서
완력기 손 완력기 같은 거 그러면 그 완력기에 힘에 강도에 따라서
우리가 완력기 잡을수 있는 힘이 어느 정도다. 라는걸 포착할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자신에 주먹에 있는 힘이
우리가 이 손목에 악귀금란장이라든가 뇌성벽력장을 연습을 하다보면
이 손에 자기가 쥐고 있는 힘에 공력법으로만
아! 내가 이 공력으로서 힘을 줘야 되겠다 그러면
세포가 벌써 공력 작용을 한다는 거지

에너지 작용에 힘에 분포가 있어서 힘을 주는 거야
힘을 주는데
그 힘이 공력 힘하고 자기가 원래 가지고 있는 그 주먹 쥐는 그 힘하고

12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다르다 라는 걸 느껴야 된다는 거야 달라요 그게
공력 힘이라는 거하고 또 에너지 그냥 그 자기 원래 가지고 있는 힘이다라는 거하고

자기가 원래 가지고 있는 힘은
주먹을 쥐면 쉴수록 신경이 압박을 받게 돼 있어요
신경이 압박을 받아서 자기가 힘을 주면 줄수록
말하자면 힘에 강도에 따라 신경이 아퍼
신경이 근육이 아프다는 걸 느끼는 거지

그러니까 살이 아프다는 얘기가 되겠지
내 살이 아퍼 아프다 라는 얘기는 더 이상 쥐지 말라
더 이상 쥐면 안 된다라는 예고가 되는 거야

공력법으로서 힘을 주면 내 신경이 아프다라는 거를 느끼는 게 아니라
힘이 계속 지속적으로 줄 수가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는데
지금 자신이 왼손 지금 오른손잡이는 왼손 왼손잡이는 오른손이야
그러면 오른손은 오른손을 주먹을 자기가 쥐고 싶은 만큼 쥐어봐

물론 힘을 계속 주면 주먹에 힘이 더 이상 안가면
그 담에 힘이 위로 올라가 위로 올라가게 돼있는 그런 것이야
힘이 이 뒤로 안올라 가게끔 명령을 한번 내려 봐
이 팔로 힘이 올라오지 못하게 하고 그러고 굉장히 반듯하게 줘봐
이리 못 올라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주먹에 힘을 준다고 해봐

그렇게 하고 얘기 해봐 어떤가? 얘기를 해보란 말이야
사람 따라 아픈 부위는 여러가지 있지만 그건 생략하고
팔목이 굉장하게 단단해지게 되고 힘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127

주먹에 힘이 풀리게 돼 있어 힘을 못주게 되고 어느 정도만 주고 있고
전체 내가 아프면서 이 주먹이 커진 듯 이 에너지가 커진 듯 느끼면서
팔목 힘이 딱 풀어진다고

주먹 힘이 10의 힘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고 그걸 10에서 나눈다 9 8 7 이렇게 노나 가지고
밑으로 내려와서 3/10 에 힘을
본인이 이걸 꽉 쥐는 상태에서 힘을 조금씩 조금씩 푸는걸로 생각 해봐

푼다고 힘을 꽉 주고 힘을 조금씩 9 8 이렇게 힘을 풀어 봐
사람은 그렇게 힘이 안 풀리게 돼 있어
힘을 푼다고 그러면 갑자기 4/10정도로 해서 푹 내릴 수 있는 힘은 풀려도
순서대로는 절대 풀어지지를 못해

그런 명령이 안된다 힘에 분포가
공력은 9 8 이렇게 할 수가 있어 공력 힘은
그러므로서 그걸 조정하는데 지금 힘을 꽉 준 상태에서
말하자면 9정도 6정도씩 이걸 3단계로 한번 힘을 줘봐 봐
3단계로 내려봐 뭐 9 6 3 이렇게 3단계로가 가능한가 생각을 해봐
3단계 쪽으로도 내려 올 수 있는가

3단계가 되는가 안되는가 잘 모르겠다
그러면 3 6 9 거꾸로 해봐 3 6 9 힘에 분포가 된다

3 6 9는 된다고 그러면 3에서 4 5678 9 10 힘을 줬다
그러면 첫 번에 주먹에 최대한 힘을 주라는 거 보다
힘이 주먹으로 이 손끝으로 주먹으로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을 거야 아마
1 2 3 4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 힘을 주면 힘이 들어가

12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러고 아까보다 더 내가 힘을 안 줄라고 해도
이 손끝에 주먹 만에 힘을 느낄 수가 있다

내가 공력을 3/10 4/10 5/10 공력을 넣고 수련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내가 힘을 어느 정도가 내 힘에 분포냐 라는 것만
본인들만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은 힘을 주는데 5/10냐 6/10이냐 7/10이냐
어느 정도까지는 힘은 유지가 되는데 그 후로 힘을 못 쓰는 에너지가 있다
힘을 못 쓰게 하는 에너지가 있어
공력은 그런 에너지를 능가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거야

지금 같이 여러분들이 1 2 3 4 5 6 7 8 9 10에 힘을 계속 줬어
내가 힘을 느끼고 있고 근데 나는 힘을 아무리 줄라고 해도 힘을 주지 못해
자기 몸으로는 자기가 주지 못하고 힘이 죽~ 이렇게 떨어지는 수가 있다
그러면 힘이 이렇게 떨어진다는 개념인데

그러니까 사람이 화를 잘 내는 사람이다 남 미워하는 걸 많이 하는 사람이다
이러면은 그 사람은 아주 따듯한 체온이 없다라는 뜻이 되겠지

공력은 그걸 다 삭제를 해야 돼
그 두 가지를 다 합해서 움직이는 힘을 만들어내는 거
그러므로서 마음대로 그때 음과 양이 조화가 돼서
마음대로 힘을 쓸 수 있는 게 최고에 공력법이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자신에 힘에 분포를 자기가 기억을 해둬야 되는거야
그러면 왼손을 한번 힘을 줘 보자는 거지
왼손잡이라도 자신이 왼손 힘주고 오른손 이렇게 힘을 주고 그러는데
한 7 8정도 힘까지는 왼손에 힘 주는건 못 느껴 오른쪽이 세냐 왼쪽이 세냐

129

근데 7 8 9 10 이상으로 올라갈 때는
아! 왼손이 조금 약하구나 하는걸 느낄 수가 있어
근데 똑같이 양쪽 힘을 주면은 8에서 9까지는 똑같은 힘으로 느껴
근데 거기서 100%로 힘을 준다고 그러면
왼쪽이 약간 딸린다라는 걸 조금 느낄 수가 있고 그래

양쪽에 힘을 계속 쥐게 되면 사람은 흥분을 하게 돼 있어 저절로
흥분을 하게 되고 아름다움이 사라지게 돼 있는 것이 있어
똑같은 힘에 분포가 몸 안에서 만들어지면 안되는 거야
그래서 화나는 사람은 중립이 없어지는 거야
이런 것이 몸 안에서 없애는 게 자기 힘에 분포에 능력이야

그러면 우리 선화심 1진법을 뇌성벽력장하고 악귀금난장하고 힘을 양쪽을
준다고 해봐 힘의 분포를 넣어 봐 손목에 힘을 넣어 봐 넣어서 조금 올려 봐
힘이 어떻게 들어가?
힘을 주니까 어떻게 들어가느냐는 거야

손목에 힘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는 거야
자기가 자기의 힘에 기억에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힘이 안 들어가
공력에 힘을 넣을려고 해도 명령이 안 되게 돼 있다고
되면 이쪽 끝에서 부터 팔 전체를 집어 넣는다든가 그런 식으로 들어가게 되지

손목만이 요기서 요렇게만 부드럽게 이 힘이 잘 안되게 돼 있다
그 힘을 넣기 위해서 손목에 힘을 넣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써야 되느냐는 거지 어떤 마음만 쓰면 들어 갈수 있을까 하는 거지
기쁜 마음하면 될까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되까 응?
고요한 마음으로 해야 되까?
기쁘고 즐겁고 고요하다 이런 단어는

13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힘을 쓰지 않고 푼다는 단어가 되는 거지

힘을 쓴다는 단어는 어떤 단어가 되는가 어떤 생각과 어떤 단어가 되까
분노로 배울 수는 없잖아!
뭐든지 다 집중이 돼야 되는 거
집중이라는 단어 보다 어떤 마음이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까

마음으로 평화를 생각을 해
뇌는 두 가지로 쓰는 거야 현의식과 무의식이 있어
힘을 공력을 손목에 힘을 넣는다라고 생각을 해 준다고 명령 내려서
지금 힘을 줘라 그러고 힘을 안준다라고 또 하나를 생각을 해
그러면 하나는 현의식이고 하나는 무의식이 움직여
그러면 무의식에서는 힘을 준다 라고 되는 거고 현의식에는 힘을 안준다고
거꾸로 유통이 돼야 돼 지금은 현의식에서 움직이는 거란 말이야
힘을 푼다 라고 생각을 해봐 힘을 푼다 그러고 살살 공력을 움직여 봐
그러면 팔 양쪽에 있던 힘들이 요리 사르르륵 손목에 힘이
미세하게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

그렇게 해서 움직여 위로 움직여 봐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서
그게 움직이냐는 거를 본인이 얘기 해 여기 가슴까지 올려 봐
어깨를 올리면 어깨 저절로 힘이 들어가서 잘 안 되며
어깨를 올리지 말고 힘을 줘
어깨를 올리지 말고 손목만 해서 손목을 올리란 말이지

손목에 힘이 어느 정도 들어 왔다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들어 왔다고 얘기 해
가슴? 아니면 가슴 밑에? 아니면 어디? 명치 있는데? 명치 위에서?
어디서부터 자기 힘이 정확하게 들어 갔는가 라는 걸
그러면 자신이 어느 정도에 움직이면은 힘이 올라오나 라는 걸 알게 된다

131

배꼽서부터 힘이 들어간다 위에서부터 힘이 올라 온다
그러면 위에서부터 힘이 여기서부터 힘이 안 들어오고 배꼽 위를 지나오니까
힘이 들어간다 이런 뜻이 되는거지 그러면 위가 약하다는 뜻이 돼요
위가 약하면 위를 지나와야 힘이 있을 수가 있어

자신이 오장 육부 말하자면 카리스마
그러니까 산드리아라는 거 그러고 또 차크라 라는 게 있어
우리가 배꼽 밑에 그 다음 배꼽 생명 존중에 근본 사랑에 근본 악업에 근본
이렇게 해서 일곱 개가 올라오는 게 있다
일곱 개에 근본 그 차크라가 일곱 개가 있다 사람마다
그러면 차크라가 정상으로 순환이 돼야 되는 거야

우리가 절에서나 모든 공부는 이 차크라를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한다
참선을 해서 차크라를
그러면 차크라가 무디면은 이 공력 힘에 분포가
자기 힘에 분포를 계산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어

그러니까 위에 분포 - 위가 약하면 위를 넘어 오면 그런 힘을 느낄 수가 있지
아픔에 근본도 주먹 쥐었을 때 어디가 이상 있는가
마음이 어떻고 생각이 어떻고 몸이 어떠면 어디가 아프게 돼 있고 그렇게 돼있어

그러면 요것이 올라가면서 힘을 넣을 수가 있다라고 하는 거는
자기 힘이
자기가 생각하지 않는 원래 자기 힘이 움직이고 있다라는 뜻이란 말이야
자기 힘이 움직이니까 그걸 기억을 잘 해 둬
내 공력이 세포가 잘 만들어지면 자기 힘이 아니라 공력 힘으로서 주면
명령대로 명령이 들어가 움직이게 되는거지

13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러면 그 움직이자마자 벌써 세포는 공력을 만들어 낸단 말이지
힘을 만들어 내 힘을 다 만들어
그러면 지금 여러분 손이 열이 나? 안나?
그러면 여기 손목을 만져봐 그러면 손목은 찰 거야
따듯해? 차? 그냥은 열이 난다고
내 손목을 만지면 차다. 그게 정상이야 그게 공력이야
그러면서 백퍼센트 내 힘이 없어지고 공력이 만들었을 때 이 힘을 주게 되면
계속 공력이 만들어서 힘이 뭉쳐져
내가 마음으로 조종할 수가 있는 그런 힘을 말하는 거야
그게 내 힘이 마음 속안에 들어서 공력이 움직여야만 된다
그래서 도력이 생기는 거야

아름답게 해야만 된다는 거지
아름다움으로서 모든 거 아름다움으로서 좋은 일 하면서
그 힘으로서 모든 거를 할라고 해야 돼 미움이 사라지게 해야 되는 거야
항상 공력에 자신에 힘에 분포를 기억을 하는거야
그러고 지금 1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해서 힘을 죽~ 주면서
압박 안주고 주먹에 힘의 분포를 말하는 거야

내 몸에 균형성
음양조화에 균형성이 정확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신경분포야
나 라는 존재가 정확한 행동성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정상에 힘에 분포가
만들어지는 것이 되겠지 이게 힘이야
자기 힘에 분포를 잘 기억을 해 두고

그러면 옥신경천장에 힘을 넣어 봐 가만히 편안한 상태에서
옥신경천장에 힘을 넣어 태장은 말고 천장만 힘을 넣어
천장 힘을 지금 자신이 얼만큼 줬다라는 게

133

4/10 5/10 아니면 최대한에 힘을 줘봐 봐

최대한에 힘을 주면 어깨로 최대한에 힘을 주면
팔 쪽으로 힘이 내려오게 돼 있거든 그걸 안 내려 오게 하고
최대한에 힘을 어깨에 줘 봐봐 최대한에 어깨에 힘을 주면
3/10하고 최대한에 준 거하고 칭하가 많이 지지는 않어
왜냐면 어깨는 힘을 가~하지? 그러면 더 이상 가하지 못하는 단계가 있어

힘을 계속 주고 그러면 힘이 딴 데로 퍼져가
그래서 다시 그 퍼지지 않게 할라고 그러면 힘이 도로 다운 돼 그런 반복성이 와
어때? 그래? 안 그래?

4/10 정도로 어깨는 내가 4/10로 잡은 거야

4/10는 계속 줄 수가 있어 5/10 까지는 가능해 처음에는
말하자면 8/10 9/10까지 어깨에 힘에 분포를 줬을 때는 상당한 힘을 요하게 돼
그러면 나는 정신과 몸이 맑아지게 되고 저절로
그러고 아름다운 그런 현상이 와

5/10 6/10 7/10 8/10 그런 거를 내 몸 안에 힘이 만들어 지도록
자꾸 연습을 한다고 해서 어깨 힘을 막 수련만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 연도술을 하면서 연기법을 하면서
공력법을 유지하면서 만들어야 골고루 내 몸이 유지가 되는 거야

공력법은 여기만 수련하면 여기만 만들어져 딴 데는 못 만들어지고
그러면 요거만 쓰는 사람이 되서는 안되잖아?
우리는 전신을 다 해서 전신에 공력을 해야만이
머리까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13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래서 어깨는 5/10 까지는 가능한데
6으로 올라갈 때는 다른 데까지 힘이 퍼져요 안 퍼지도록 되게 된 것이
내 몸에 힘에 분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야

왼쪽 어깨나 오른쪽 어깨나 오른쪽에 힘을 넣어봐 봐 왼쪽에 힘을 넣어봐 봐
어떤 것이 더 세져?
왼쪽이 더 잘 들어가는 거 같애? 오른쪽이 더 잘 들어가는 거 같애?
오른쪽은 오른손잡이 원칙상 두뇌 발달은 왼쪽이 힘이 더 잘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왼쪽이 힘이 잘 들어가는 사람은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이구나 하는데
오른쪽이 힘이 잘 들어간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사람이야
두뇌가 회전이 잘 되도록 만들어지는 것이 양 옥신경태장 옥신경천장이야

머리를 발달시키는 공력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
머리를 발달시키는 모든 에너지를 머리로 밀어 줄 수 있는 힘이야
그런 것이니까 그걸 잊지 말고 어깨에 힘을 줘라 그러면
아주 아름답게 잘 줄라고 노력을 하라는 거지

이것이 힘에 분포
어느 정도 자신에 힘에 분포를 좀 알지 힘주는 정도를?
그걸 잊지 말고 그러므로서 자기 힘에 분포를 지금 알았다고 계산하고
시간이 가면서 자기 힘에 분포를

사람에 분포는 빨간색 계통 저녁노을 같이 빨간색 계통은
모든 힘을 조종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이고
힘을 주라고 하는 거는 파란색 계통이야 녹색 계통은 힘을 주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세상 만물에 생명은 녹색이야 힘을 주고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135

말하자면 정신이 상자다 화를 잘 내는 사람 딱 같다 놓고
집안에다가 연분홍을 발라 놓고 있으면 보름 있으면 순해져
그러고 한 1년 정도 지나면 뭐라 그러는 줄 알어?
니가 뭐라 그러든 전혀 관여 안해 그렇게 아주 조용히 지내는 사람이 돼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색깔 조정으로서 모든 정신치료는 할 거야
정신치료는 색깔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돼

마음으로 어떤 색깔이 작용이면 마음은 어떻게 쓴다 이런 거까지 다 나타나는
것인데 그게 힘에 분포에 근본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자기가 우정으로 뭐 힘을 줄라고 그래도
하늘이 색소 조정으로서 그 사람에 도력을 다 없애고 주고 할 수가 있어
이 사람을 아! 이놈은 훌륭한 놈이구나 이놈 참 좋구나
내가 법령을 줘야지 얘는 많이 도와줘야지 이놈은 도와줄 수 없다는 거를
하늘이 색소 조종을 한다는 걸 명심해야 된다

생명에 근본은 색소 조종으로 하는 것이야
색소 조종으로서 말하자면 무지개 색깔같이 아주 아름답게 일정하게 잘되면
사람은 상당히 큰 일을 할 수가 있고 모든 행복은 다 얻을 수가 있는거야
그러니까 그 색깔 모든 색깔을 정확하게 조정돼서 가지고 있는 그대로가
이 식물들이라고 만물들

그래서 내가 식물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이 땅에 있는 모든 생명이 인정하지 않으면
도를 얻을 수가 없다 하는 얘기가 그것이지
그러니까 공력법은 그 색소조정을 백퍼센트 움직일 수 있는 활용법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공부가 되면

13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사람 계산 웬만한 거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그것이 내공력이야
힘에 분포는 계산 어느 정도 됐지?
오늘은 그 힘에 분포하고 이 힘에 분포 가지고서는......

137

21

/인간에 발달성 - 힘에 분포

사람이라고 하는 자체는
한 인간성의 근본으로 표기가 되고, 그 표기에 사람은 정신이라고도 하고
정신이라는 뜻은 어떤 지식을 쓴다든가 생각을 한다든가
무한한 창의력에 사상을 가지고 육신을 움직일 때 육신을 활용할 때
그 힘에 분포 에너지를 분산 협동 상호 밀어주는 사상을
정신이라고 표기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몸에 힘에 분포는
일정하게 정신에 세계에서 모든 지식을 이론으로 정립한 것을 기억을 해서
신경이라는 몸에 거대한 명령체와 활동체와
움직이는 몸체에 협동체 보고체의 육신을 결합하므로
우리는 지식에 따라 명령에 따라 보고 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우리는 힘의 분포라 하는 것이다

그 힘은 아주 미세하게 부드러움 조용함 잔잔함 살며시라는
아주 곱고 맑은 에너지에 따라 섬세한 근본에 움직임에 각도가 이루어지므로
사람은 상쾌함을 유지하고 만족을 얻는 것이다

이 힘에 분포에 설명을 약간 한다면 애기 갓난애기가 배안에서 태어나면
그 어린애는 기본적인 생명에 유지성으로서 세상에 지식을 배우지 못하고
깨우침이 없으므로 정신에 세계에 지식에 세계에서 명령의 몸체에다가

13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일일이 공식과 방정식을 내놓을 수가 없는 것을 갓난애기라 하는 것이다

살아있는 활동성 성장에 활동성이라 하는 것이요
우리는 태식에 근본이라고 얘기를 한다
이 애기는 근육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보고체의 근육사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지식을 쓸 수가 없고 힘의 분포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배 속안에서 성장하는 힘에 분포가 애기가 나와서
한 살 두 살에 기본적인 시간은 애기가 움직일 수 있고 길 수 있고 앉을 수 있는
명령체제와 보고체제가 우선 이루어지고
그 어린애의 힘의 분포는 그 때서부터 조금씩 명령체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시간에 조건에 맞춰서 지식에 조건 강도의 조건 성장의 조건이라 하므로
근육 명령체 보고체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내공력은 아주 맑고 깨끗하고 조용한 사상으로서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게 아니고 하늘에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므로
맑고 아름답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 얘기는 내공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대한 학습적인 사상을 내포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어린애가 성장을 하므로서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각도가
무한하게 발달이 되므로 성장을 해서 15~16세가 되며는
여성은 멘스라는 달월이 생기므로서 근육발달이라는 위치까장
도달을 하는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15~16세 정도면
그 때는 명령체에 정확한 보고체에 육신에 근육들이
신경의 분포에 정확도 근육의 힘에 정확도 부드러움의 명령체에 정확도

139

그 공식에 이름으로서 보고에 정확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때 내공력을 발달할 수 있는 것이요 크나큰 힘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옛날서부텀 2살 정도에서 3살 정도까장 애기가 일어나서
한발 두발 아장 아장 걷는 또 자신이 기는 거 보다
일어나서 걷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그 때 내공법을 시작을 하면
한번도 보고체의 근육이 명령에 육신에 사상이 없는 상황에서
내공수련으로서 처음서부터 거대한 발달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우리는 공력이라 하는 것이다

어린애서부터 모든 것을 질서있게 공부를 하면
크나 큰 사람이 된다라는 것을 누구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나이가 먹어서 공력법을 모르고 살다보니
인간의 육신에 힘에 분포를 모르고 지내다 보니
우리는 기운이 있다 없다 무거운 거를 든다 무거운 거를 놓는다 이외의
힘에 분포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또 부분적으로 인간은 170개 정도의 뼈 마디마디에 명령과 보고에 근본이 정확도가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뼈 마디마디에 근본들은 힘의 분포를 예를 들어서 손가락 끝 하면
손마디 손가락 마디에 두 번째 마디와 첫 번째 마디에 관절이 구부러지는 사상에
힘을 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자리에 힘에 분포 부분적으로 우리는 힘을 넣을 수가 있고
부분적으로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람의 몸에 공력에 흐름을 아주 정확하게 밀어주고 보호해주고 댕기고 협력하면

14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거대한 힘을 발휘해서 타격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조그만 힘을 가지고도 자신에 힘의 분포에서 무려 10배 20배까지도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그런 경지까장 도달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거대하게 봐서 우리는 힘을 넣지 못하는 장소도 있는 것이다
척추에 근본에서는 절대 사람이 힘을 넣을 수가 없다
그 힘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일어났다 앉았다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올렸다 내렸다에 힘에 분포 이상은 할 수가 없고 느낄 수가 없고
가만히 앉아서 등에 척주에 근본에다 힘을 넣는다 하면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어깨에서부터 힘을 줌으로서 등 상체에 까장은 힘을 내릴 수가 있다
우리는 양 어깨에 거대한 힘에 분포를 넣을 수가 있고
팔에 힘을 넣을 수가 있고 손목에만 힘을 넣을 수가 있고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넣을 수가 있고

그러나 손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으로 내려가면서
힘에 분포를 마디마디 넣지 못한다 예를 들어서 새끼손가락 그러면
끝 마디에 힘을 넣어 봐라 넣을 수가 없는 걸 말하는 것이다

그 담에 그 전체 두 번째 마디에 힘을 넣어라 하면
거기는 힘을 4/10 정도 까장 힘을 넣을 수 있다 라고 돼있다

그러나 우리는 어깨에 힘을 따로 넣을 수가 있고
볼따시 양 볼따시에 힘은 목서부텀 따로 넣을 수가 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부분적인 힘의 분포가 양 볼따시 밑으로 목에 힘에 근본으로서
움직이는 정도까장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141

그러나 갓난애기를 보고 힘 넣어 봐 그러면
개는 주먹을 쥐고 힘 넣는 거 하고 얼굴하고 볼따시에 힘 넣는 그 정도에
힘의 분포 이상은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도 굉장하게 큰 발달이다

그러한 부분적인 힘의 분포까장 발달이 됐을 때는 웃음이 많고
자신의 표현력을 아름다운 미소로 행동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서 자신의 힘의 분포를 일정하게 쓰지 못하므로서
몸이 망가지게 되고 약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애서부터 성장하면서
이 땅에 모든 사랑에 지식 윤리에 지식 마음에 이해력에 지식
모든 사물에 아름다움으로 성장하면서 힘의 분포가 잘 만들어지는 과정이
정신세계에 들어있는 것이다

엄마 아빠가 행복하면 사랑이 넘치면 정신세계가 이론으로 잘 발달이 돼서
사람에 몸에 힘에 분포 160~170개의 뼈 마디마디에 정확도에 힘을 넣을 수 있는
과정으로 성장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이러한 성장성에 애들은 인간은
착하고 창의력과 이해력이 넓고 포옹력이 생겨서 무한한 발달성을 일으키고
건강하게 나이가 먹도록 장수하고 이 세상에 나가 무한한 사회적인 경영에 능력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엄마 아빠가 화가 많고 사랑이 적고 언어가 불규칙하고 말이 없고
화 짜증 신경질 사랑이 적은 가정을 이룬 애기는
성장하므로서 기본적인 몸 부분적인 육신 오장육부에 전신에 사상을
어느 쪽에 발달이 덜 돼서 어느 쪽에 움직임이 덜해서

142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우리는 정신이 산만하게 되고 인내가 없고 끈기가 사라지게 되고
정확한 학문을 익히기가 어렵고 공식과 방정식을 끝까장 발휘할 수 없는
사상으로서 병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천수원에 연도술은 이 내공법을 오랜 세월서부터
정확하게 학습과 이론으로서 정립된 공식화해서 하나하나에 논리에 윤리가
들어있고 질서에 도덕이 육신으로서 발상을 해서
감정에 들어있는 모든 느낌에 들어있는 육감성에 발달을 일으켜서
힘에 분포에 내공력을 만들어 세포 하나하나에 거대한 힘의 능력에 에너지를
일으키는 사상을 내공법이라 하는 것이다

이 내공법을 수련을 하므로서 학습화 되면 사람에 육체에 오장육부에 발달성
명령체제와 보고체제에 정확도 정신에 세계와 마음에 결정체와 육신에 협동체가
서로 명령 보고를 정확도에 이론으로 신선도법을 깨우치고 정신에 발달성과
거대한 초능력에 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연도술이라 하는 것이다

이 연도술에는 경단 수인내 연기법이라는 것이 있고
연지도내 연기법이라는게 있고
화진구구법이라는 요법이 들어있는 것이다

이 내공력법을 익히면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마음을 평화로움에 마음을
신선도법을 익힘으로서 차분하게 질서있게
인간의 육신은 정확한 질서로 이루어졌고 정확한 윤리에 부드러움으로 이루어졌고
정확한 행복에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을 명심해야 되는 것이다

욕심을 부리면 말을 하자면 손목만 힘을 넣어라
힘을 넣어라 하면 팔 전체에 힘을 넣는다든가 온 몸에 힘을 넣는다든가
3/10만 넣으라 하면 10/10을 넣는다든가 이러한 욕심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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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에 마음은 정리가 안된 마음이요
행복과 부드러움과 기쁨을 모르는 마음이요
화와 짜증과 미움과 불평과 슬픔을 가지고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욕심이 저절로 나는 것이다

욕심을 내서 공부를 하면
학문을 무시하는 것이요 자신을 학대하는 것이요
스승을 위대하게 보지 못하면
내 위에는 내 마음에는 존경이 없는 것이요 웃사람이 없는 것이요
아랫사람에 보호에 사상을 모르는 근본이 돼서
이 공력법 즉 이 내공력법을 익히기가 어려운 것이다
연기법을 연도술을 한 6개월 정도 공부하면서 몸에 사상과 정신에 사상과
육신에 불규칙한 사상이 아름답게 정리 됐을 때
마음이 도덕을 알게 되고 마음이 윤리를 알게 되고 마음이 침착을 알게 되고
마음이 부드러움을 알게 되고 마음이 넓은 도량이 이루어졌을 때
내공 수련을 하게 되면 빨른 속도로 공부에 길로 터득에 길로 도에 사상으로
깨달음에 사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순서대로만 익히면 일러주는대로만 하면
몸 안에 평화로움으로 공부를 하면 마음이 넓은 도량으로 공부를 하면
보름 정도에서 빠른 사람은 일주일 정도에
상쾌함과 몸 안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되고
몸안에 순환기가 활발해서 아주 피부가 맑게 되는 근본이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한 달 두 달을 공력법을 하면 자신에 피부는 부드럽고 늘어난 피부가 올라가고
몸 안에 불규칙한 지방성이 소모되므로
필요한 몸에 근육과 필요한 몸에 지방성과 필요한 자신에 힘의 분포들이
골고루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144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그 후로 석 달 넉 달 다섯 달 이렇게 긴 시간에 힘들은 공부하면서 설명을 함
145

22

/내공법과 외공법

신선내공도법

사람에 몸에는 신비성을 이용해서 거대한 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신경계통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알다시피 고통 아픔이라는 건
우리는 느낌을 가지고 거대한 인간에 삶에 가치를 더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피부를 보면 표피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는 표피라고 하는 건 외적인 태양을 받아들이는 쪽과 내적인 신경계통과
항상 공존하는 과정들을 태양에 에너지 충격에 에너지
외적인 모든 사상들을 내적인 신경계통에서 에너지로 전환을 해서
우리는 거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충격이라는 근본을 이용해서
우리는 감각신경 촉감같은 현상들 미세하게 신경을 충격을 줘서
외적인 세계에서 내적인 세계에다 충격을 주는 것이다

충격에 따라 우리는 고통을 느끼게 되고 그 아픔에 강도는 대단하게 크며
그 큰 고통에 충격들을 흡수를 해서 뇌에 입력이 되는 것이다
얼마만큼 아픈가 얼마만큼 충격이 있었든가라는 것을 정확하게 고통에 따라서
뇌는 빈틈없이 충격을 흡수 명령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정신세계에서 계산한 것을 육신에 협동체 신경을 통해서
방어성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46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표피에는 각질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 사람 몸에는 모든 생명을 가진 근본들은 허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사람도 허물을 일정하게 벗는다라고 돼 있다 아니 벗고 있다

1주일을 기준을 두면 피부에 각질이 허물을 벗는 거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허물을 벗는 것을 때라고 한다
피부에서 내 몸에 떨어져 나가는 거는 각질이라 하는데
그 각질은 아주 단단하고 아주 질긴 현상을 말한다

그 표피는 0.03mm 정도로 계산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각질에 강도를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더 질기게 만들기 위해서
내 피부에 느끼는 신경들이 감각신경들이 표피에 명령을 내린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외적에서 계속 피부를 충격을 준다
그러면 많이 충격을 줄수록 긴 시간을 요할수록 신기하게 빨른 속도로
그 충격 준 자리에 충격 받는 자리에만 각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각질은 대단하게 두껍게 응성을 이룰수록 사람에 힘에 분포를
즉 내공에 힘이 커지는 것이다

신경의 둔화를 시키기 위해서다
신경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각질을 두껍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피부에서 각질에 두께를 인간은 얼마만큼 두께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
활용할 수 있는 능력 내공에 능력과 외공에 능력에 힘을 최대한으로 충격과
규칙적인 운동을 가하면 1cm가 넘을 정도로 각질을 만들게 돼 있는 것이다

그 정도의 각질을 만들어 냈을 때에는 사람의 손으로 쇠를 때려도
쇠가 부러질 정도로 힘을 가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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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때려도 돌은 부셔지고 사람에 몸은 이상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각질에 분포에 능력은 외공에 능력은
충격을 주므로서 학습을 요해서 외공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거대한 초능력에 힘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내공에 힘은 내공이라 하는 공식과 방정식은 일정한 형이 있는 것이다

인간에 활동성 인간에 손가락 움직임 거대하게 팔이 움직이는 각도
우리 몸을 항상 지식에 따라 공식에 따라 각도를 무한하게 창조시키면서
일정한 질서와 일정한 윤리에 도덕을 정신세계에 이론으로 정립시키는 형법이
육신으로서 내공이 몸안에 상승을 하는 것이다

천수원에 연도술은 내공법으로 각질이 생기는 것이 없으므로
피부는 부드럽고 윤기가 나고 촉촉한 아름다움에 미에 상징을 최대한으로
높여주므로 젊음에 에너지가 몸에 상승을 시켜서
즉 내공이 만들어지므로 행복과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공에 힘이라는 거는 정신세계가 모든 대상물을 볼 때 모든 지식을 익힐 때
창의력인 사상을 중립성에 사상을 인내와 끈기에 근본들을
이 자제력에 판단성 느낌과 감정에 보호성 이해와 용서에 아름다운 마음이
만들어지는 것을 우리는 정신세계와 이론으로 정립되는 거대한 마음에 결정체와
공식에 명령에 따라 행동을 바르게 하는 육신에 협동체가 지금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상에 우리는 7~8배까장 올릴 수 있다라고 돼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내공법이다 이것이 천수원에 연도술은 내공으로서 학습하여
즉 요법을 하므로서 생활에 윤택함 마음에 즐거움 시각성에 밝고 깨끗함
청각성에 이해와 발전성 마음에 도량에 지도에 가치성을

148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영원토록 만들어 내는 것이 천수원에 선학이다
이것이 신선도법이라 내공에 설명을 짧게나마 설명함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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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지기신지법

신선도법

신선도법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태어나서 최대한에 힘을 만들고
최대한에 선학도를 깨우쳐서 행복을 만끽하자 해서
그 이름을 천지지기 신지법이라 한 것이다

천지라고 하는 거는 우주에 에너지 즉 태양계에 지구라는 거대한 모태에 생명에
존엄성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이 오행을 가지고 이 지구에
모든 생명에 자장이 태양에 자장 달에 자장 지구에 중력성 자장을
우리는 우주생명이라 하는 것이다

지구에는 중력과 오행서리가 서로가 보호 육성을 해서
끝없이 많은 생명을 영원토록 창조하는 것을 영원한 세상을 이어가는 것을
인간은 더 발전하기 위한 사상성을 하나하나 찾아서 천지지기 신지법을
오랜 세월동안 많은 스승 인간에 존엄성을 발견하여 18경이라고 하는
거대한 인간에 존엄에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이 18경이라 하는 거는 표기적인 이름은 삼진리라 하고
삼진리에 하나 하나에 사상은 1.대덕 2.대혜 3.대력 이 세 가지가 인간에 거대한
이름을 가지고 이 삼진리에 대덕에 표기와 대력에 표기 대혜의 표기

대덕 - 느낌에는,
싫음 - 기쁨 - 두려움 - 슬픔 - 성냄 - 탐함 6지경이 있고 - 마음에 해당이 되고

150 정심심11심사심12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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