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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9/23/2022(금)~10/6/2022(목) 23
[김재동칼럼] 미국 팁 문화
미국에 처음 왔을 때 팁으로 나가는 한국 사람들이 미국의 팁 문화에 대 어 서민들 사이에서 외식보다 포장 음 부리는 식당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결 한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레스토랑에 식(order Togo)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반면 코로나바이러스가 한창 유행할
혼 후 아내 앞에서 그런 내색을 할 서 식사 후 서버(server)에게 주는 것 한다. 팁의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 때 외식산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종
때면 그녀는 남자가 쩨쩨하다며 눈 쯤으로 생각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 업원들은 임금을 받지 못 한 채 일해
을 흘기곤 했다. 중학교를 졸업하던 있다. 사실 미국의 팁 문화는 사회 전 아졌다는 것이다. 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
해 이민을 왔으니, 반미국 사람이 된 반에 깊숙이 퍼져있다. 이를테면 공 런 사정을 잘 알고 있던 단골손님 중
아내로서는 나의 그런 생각과 태도가 항, 택시, 호텔, 각종 도우미, 이발소, 한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동차 에는 몇십 달러어치 밥을 먹은 뒤, 수
맘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팁 미용실, 배달 음식, 가이드 등 심지어 기름값, 식료품, 외식비, 특히 직장인 천 달러 혹은 수만 달러를 팁으로 놓
문화에 적응해 그것에 대한 거부감이 포장 음식까지 셀 수 없이 많다. 한마 들의 점심값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돈으로
없지만, 그때만 해도 왜 팁을 놓고 와 디로 타인으로부터 노동력과 서비스 고 한다. 최근 들어 직장인들은 점심 종업원들 월급에 보태 쓰라는 메모와
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얼 를 받게 되면 팁이라는 돈을 따로 얹 을 싸 오거나 편의점, 푸드코트(Food 함께 말이다.
마 전 지인한테서 이런 말을 들은 적 어 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 court), 그로서리 스토어 에서 운영하 COVID-19와 사상 최고 수준의 인플
이 있다. “한국보다 미국에서 더 오래 를 것이다. 는 샐러드바 등을 이용하거나 상대적 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경기침
살았지만 팁 문화에는 여전히 적응이 으로 값이 저렴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체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
쉽지 않네요.” 그러면 도대체 팁으로 얼마를 지불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플레 가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온다. 요즘
해야 할까? 최근까지만 해도 보통 이션이 오기 전에는 직장인들이 지출 미국의 서민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팁 문화는 중세부터 시작되었다고 한 15%~20% 사이였다. 그러나 15%는 하는 점심값이 팁 포함 15~20달러 선 외식비와 점심 값 그리고 팁에 대한
다. 고객 입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이제 옛말이 되었다. COVID-19와 인 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팁 포함 23~30 부담감을 숨기지 않는다. 외식을 줄이
원한다는 뜻으로 동전 몇 닢을 놓고 플레이션이 맞물려 모든 물가가 올 달러까지 지불해야 하는 부담을 감수 고 점심을 싸가는 등 경기침체에 대비
갔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지배적 랐다. 특히 식당에서 쓰는 음식 재료 해야, 제대로 된 점심을 먹을 수 있게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다.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팁 문화가 가 너무 많이 올라 심각한 상태다. 그 되었다.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
시작된 것은 남북전쟁 이후이다. 전쟁 로서리 스토어(Grocery Store) 에서 장인들 사이에서 런치플레이션 이란
후 미국 부자들이 영국 등 유럽의 선 예전처럼 마음 놓고 장바구니에 물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점심(Lunch)과
진 문화와 문물을 들여오면서 팁 문 건을 담기가 무섭다고들 한다. 식료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해 런치플
화도 함께 미국에 상륙하게 되었다. 품 및 잡화는 최소 13%에서 많게는 레이션(lunchflation) 이라고 부른다.
그들만의 우월함을 과시하기 위한, 한 20%, 개중에는 25%까지 오른 품목
방편으로 팁 문화를 퍼뜨렸다고 한다. 도 눈에 띈다. 이런 여파로 식당의 메 식당 주인들은 음식 재료와 종업원
농장주들은 팁 문화를 악용해 임금은 뉴판에 적힌 음식값이 10%~20% 정 임금이 올라 음식 값을 인상할 수밖
줄이고 노동력향상을 꾀함으로써 흑 도 올랐다. 물론 팁도 그것에 비례해 에 없다며 고충을 토로한다. 그들의
인 노예들을 착취했다. 최저임금의 개 18%~25%로 상향 조정되었다. 많은 고충을 이해 못 하는바 아니 지만, 그
념은 물론 하한선이 없었던 때라, 임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을 렇다고 고객의 눈을 속여 이익을 취 필자소개 :
금을 자기들 멋대로 줄이고 그 틈을 피하기 위해 그동안 외식을 줄여왔다. 하려 드는 것은 옳지 않다. 최근 미국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팁으로 메꾸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전 방위 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영수증 밑 부 거주, 전 유타 한인회장. 작가, 한
이후 팁 문화는 서비스 업계에 널리 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해 음식값이 올 분에, 아주 작은 글씨로 음식값에 5% 국문학평론과 수필과비평으로 등
퍼져나갔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라, 이제는 다른 의미에서 외식을 줄 정도를, 음식 재료비용으로 표기, 고 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와 수필
일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최근 들 객에게 그 부담을 지게 하는 꼼수를 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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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년 군주'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와 영국에 작별 고하고 영면
영국의 가장 오랜 군주였던 고 엘리 뒤 "엘리자베스 여왕이
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이 19일(현 영면에 들게 하소서"라
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 고 기도했다.
원에서 엄수됐다.
이후 영국 전역에서 전
윈스턴 처칠 전 총리 서거 이후 57년 국민이 2분간 묵념을
만에 국장으로 거행된 이날 '세기의 하고, 이제 여왕이 아
장례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닌 "신이여, 국왕을 지
세계 주요국 정상과 왕족 등 500명과 켜주소서"로 시작되는
등 2천명이 참석했다. 런던에는 수백 영국 국가를 불렀다.
만명이 장례 행렬을 직접 보기 위해
운집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밖으로 이동하는 여왕의 관
나흘간 30만명의 일반인 참배를 마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열린 19일(현 장례식은 왕실 백파이
친 여왕의 관은 이날 오전 11시 44
분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웨스트민스 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과 앤 공주가 모후 프 연주자가 여왕의 영
터 사원으로 옮겨지면서 영면을 향한
마지막 여정에 최종적으로 올랐다. 엘리자베스 2세의 시신이 담긴 관을 따라 장례식이 면을 기원하는 자장가
장례식에 앞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거행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나서고 있다. 를 연주하는 것을 끝
서는 여왕의 96년 생애를 기리며 1분
에 1차례씩 종소리가 울렸다. 웨스트 으로 정오를 조금 넘겨 영국 왕실이 공개한 엘리자베스
민스터 사원은 25세 젊은 여왕이 즉 2세 영국 여왕의 미공개 사진
위 1년여 만인 1953년 대관식을 치른 막을 내렸다.
장소이자 1947년에는 남편 필립공과 은 런던에 작별을 고하고 40km 떨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이어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는 성경 여왕의 관을 앞세운 장례 행렬은 이 진 윈저성으로 떠난다.
을 봉독했다. 어 버킹엄궁을 지나 하이드파크 코너
데이비드 호일 웨스트민스터 사원 사 에 있는 웰링턴 아치까지 런던 중심 이후 여왕은 왕실 일가가 모인 가운
제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결혼하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이날 부 약 2km를 행진하며 길가에 운집 데, 작년 4월 먼저 세상을 뜬 남편 필
고 대관식을 올린 이곳에 우리는 그 설교에서 엘리자베스 여왕의 영국과 한 시민 수백만명과 작별을 고한다. 립공 옆에서 영면에 들어간다.
의 죽음을 슬퍼하고, 그의 긴 생애와 영연방에 헌신한 삶에 찬사를 표한
헌신을 추모하고 그를 주님의 자비로 기마대와 군악대가 경찰은 사상 최대인 1만여명을 장례
운 품속으로 보내기 위해 전세계에 앞장서고 찰스 3세 식에 투입했고, 귀빈 의전에는 외무
서 모였다"면서 장례식 집전을 시작 국왕과 왕실 인사들 부 공무원 300명이 투입됐다
했다. 이 도보로 뒤를 따
른다. 1926년 조지 6세의 장녀로 태어난 엘
리자베스 여왕은 부왕의 갑작스러운
장례 행렬이 웰링턴 서거로 1952년 만 25세의 나이로 국
아치에 도착하면 하 왕에 즉위해 영국 최장인 70년 재위
이드파크에서 기마 기록을 세우고 지난 8일 서거했다.
대가 예포를 발사한
다. 이후 여왕의 관 <25면에 계속>
웨스트민스터 사원내로 운구되는 여왕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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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제망신"…대통령이 영 여왕 장례식 가서 선거유세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슬로건은 신,
조국, 가족, 자유"라고 강조했
다.
조문차 해외에 나가 정치적 발
언을 한 것이 알려지자 브라질
내부에서도 비판이 쏟아졌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
<24면에 이어서> 마무리됨에 따라 영국은 이제 거국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우익 정치인이자 한때 보우소
적인 추모 분위기에서 벗어나 일상 이 자신의 대선 캠페인을 위해 엘 나루와 협력했던 조이스 하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해가 지지 으로 회복하게 된다. 왕위를 계승한 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을 이 만은 "보우소나루는 여왕의 장례식
않는 제국'으로 불렸던 영국 식민지 찰스 3세는 내년 대관식을 열고 영 용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을 선거 연단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들의 독립, 전후의 궁핍, 냉전과 공 국과 영연방 국가의 원수임을 대내 일간 가디언이 18일(현지시간) 보 비판했고, 법학 교수인 파울로 아브
산주의 몰락, 유럽연합의 창설과 영 외에 선포할 예정이다. 도했다. 라오는 "또 다른 국제적 불명예"라
국의 탈퇴 등 역사의 격변을 거쳤다. 고 지적했다.
여왕 서거를 계기로 국내에서 군주
군주제의 존립이 위태로울 수 있는 제 폐지 논의가 본격화하고 영국과 장례식 참석차 영국에 온 보우소나 브라질 언론도 보우소나루 대통령
상황에서도 여왕은 평생 헌신하겠 영국의 식민지였던 독립국 56개국 루 대통령은 이날 런던에 있는 영 이 여왕의 장례식을 자신의 선거운
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신중한 언행 으로 구성된 영연방 일각에서도 탈 국 주재 브라질 대사 관저 발코니 동을 강화할 절호의 기회로 봤다고
과 검소한 생활 태도를 견지해 영국 퇴 주장이 잇따를 조짐을 보여 찰스 에서 연설했다. 보도했다.
뿐 아니라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3세 국왕이 만만찮은 도전을 어떻게
받았다. 헤쳐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는 유족과 영국민에게 "깊은 존 현지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경"을 표하면서 런던 방문의 주목 는 "대통령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
서거 장소인 스코틀랜드 밸모럴성 적은 여왕 추모라고 밝혔다. 르면 런던에 방문하기로 한 결정은
에서 시작된 11일간의 장례 일정 동 대선 운동용 영상녹화 기회와 연관
안 영국 전역은 물론 전세계에서 추 그런데 그는 13초가 걸린 이 발언 이 있다"고 전했다.
모 열기가 이어졌다. 런던 웨스트민 이 끝나자마자 대선 모드로 돌변해
스터 홀에서 이뤄진 나흘간의 일반 발코니 지지자들을 향해 2분간 정 극우 성향의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인 직접 참배 기간에는 30만명이 최 치적 발언을 이어나갔다.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대선을 앞두
대 18시간씩 줄을 서서 여왕에 마지 고 최근 여론조사에서 좌파 진영
막 경의를 표했다. 여왕의 장례 행렬 그는 "우리는 바른길을 가고 있다" 을 대표하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이 지나는 길에는 날마다 수만명의 며 "우리는 마약 합법화, 낙태 합법 다시우바 전 대통령에게 지지율이
시민이 몰렸다. 화 논의를 원치 않는 나라, 젠더 이 12∼15%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간의 애도와 장례 일정이 모두 념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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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전면광고 9/23/2022(금)~10/6/2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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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9/23/2022(금)~10/6/2022(목) 2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환갑맞은 '프랑스 스파이더맨', 리파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 150여
48층 빌딩 외벽 등반 성공 개 초고층 건물들을 정복했다.
“기후변화 심각성 알리고파” 길 수 있고, 엄청난 일도 할 수 있다" 랑스 인근의 절벽을 타면서 클라이 그는 손에 땀을 없애는 분말가루와
고 말했다. 밍 세계에 발을 들였고, 2년 뒤 단독 신발 외에는 어떤 도구도 사용하지
‘프랑스 스파이더맨'이라는 별명을 등반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최고의 않는다.
가진 고층 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 그는 빌딩을 오르기 전 언론 인터뷰 반열에 올랐다.
(60)가 환갑의 나이에 17일 파리의 에서 세계인들에게 기후 변화의 심 이런 위험천만한 모험을 즐기다 체포
48층 건물 외벽을 타고 오르는 데 성 각성을 경각시키기 위해 등반한다고 이후 그는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 된 적도 여러 번이다.
공했다. 밝혔다. 에서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인 금문교, 세계 최고층 빌딩인 아랍 그는 "클라이밍은 죽느냐 사느냐의
세계 각지 고층 빌딩들을 정복했던 그는 1975년 고향인 프랑스 남부 발 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할 게임이라 원리는 간단하다"며 "두려
그는 이날 스파이더맨처럼 붉은색 움에 떠느냐, 아니면 살기 위해 집중
옷을 입고 파리의 라데팡스 상업지 하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구를 굽어보는 높이 187m의 '투르
토탈' 빌딩에 올랐다. 그는 "건물에 오르기 전에는 나도 두
렵지만, 내 손이 첫 번째 홀드에 닿는
지난달 60세 생일을 맞은 그는 "사 순간 두려움은 사라지고 나는 다른
람들에게 60세 나이는 아무것도 아 사람이 돼 새로운 세계로 들어간다"
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 고 설명했다.
이 나이에도 스포츠를 활발하게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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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이상봉 박사의 ‘철학과 영성이 깃든 이야기’
“어떤 여행지- 어떤 곳”을 선호( ) 하십니까?
사람들은, 나에게 묻는다!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아마도 거 니다! 외국까지 간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
“사진에도 관심이 많으시고 또한 여행 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단지, 질문에 대답하기 위하여... 는 일이다!
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치(景致), 유흥, 놀이, 오락, 음식 같 여행에 대한 “나의 취향”을 그대로 밝 하긴, 국내(미국內)에서 조차도,
“이 박사님은, 어떤 여행지- 어떤 곳- 은 것을, 중요시 하겠지만... 히고 있는 것일 뿐이다! 나는, 그런 것들을 찾아 나서는 사람
을 선호 하십니까?” 나는, 그런 것들에는, 관심이 없기에... 이 못된다.
그런 것들을 찾아서 여행을 가는 예( 그러니까... 그런 경치(景致), 유흥, 놀
그에 대한, 나의 대답은 이렇다. 例)는 없다. 이, 오락, 음식 같은 것을 나도, 산(山)이라고 하는 곳을, 남 못
[일단, 국내(國內) 여행은 접어 놓고...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그 지 않게, 다녀 보았지만...
외국의 여행지를 택할 때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경치의 경우 러한 것들을, 즐기도록 하시라! 이름이 널려 알려진 소위 명산(名山)
나는, 다음의 것들을 중요시 여기고, 에, 나 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개인적 이라고 하는 곳이나,
다음의 것들을 목표로 삼는다.] 나의 목표에 곁들여서 景致(경치)를 인 취향일 뿐이지 아닌가? 그러한 명성(名聲)을 얻지 못한 일반
구경할 수는 있지만... 적인 山이나...
1) 인류사나 세계사에서, 많이, 언급되 단순히 그 경치만을 찾아서 가는 예 그렇다! 돈과 시간이 한정(限定)되어 직접, 등산(登山)을 하여보면, 결국은,
고 있는 곳인가? 는 거의 없는 셈이다.] 있고, 그것이 그것일 뿐이더라!
2) 사람이 만들어 놓은 유적(遺跡)이 그것에 구속되어 있는 나의 입장에서 그와 마찬가지로... 이름이 아주 널리
나 유물(遺物)들이 있는가? 나는, 지금, 그런 것들이 “나쁘다!”라 는... 알려진 名勝地(명승지)나
3) 가치있는 문화유산(遺産), 문화재, 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경치(景致), 유흥, 놀이, 오락, 음 景致(경치)라고 하는 곳도, 돌아서면,
예술품(藝術品)이 있는가? 그런 것들을 중요시 여기고 있는 사 식 같은 것을, 목표로 하여, 별것이 아니드라!
4) 인류사에 남아 있는 인물(人物)이 람들과
있는가? 등등을... 그 무슨 “논쟁 그리하여... 나에게는,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그에 준(遵) 하 (POLEMIC)을 하려 그러한 것들은- 경치(景致), 유흥, 놀
여서, 는 것”도 아니고... 이, 오락, 음식 같은 것들은-
나는,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하게 된 또한, 그런 것을 택 한낱, 부수적인 것일 뿐이라는 소리
다. 하는 사람들을 향 이고...
하여, 나는, 그러한 것들을 찾아서, 여행을
그 무슨 “장황 가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을,
한 비난 연설(TI- 담담하게, 밝히고 있는 것일 뿐이다!
RADE)을 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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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9/23/2022(금)~10/6/2022(목) 29
<28에 이어서> 자! 이제, 이 글을 끝내기 위하여, 러 전투기 55대, 우크라 미사일에 격추-
미 공군사령관
사실상, 그 경치라는 것이야- 내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덧붙이
경치 좋은 곳이라고 하는 곳이야- 면...
미국에 널려있다! 나에게 있어서의 여행이란?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에서 패퇴했 다. 셋 중 하나가 아니라 전부 또는
그야말로, 미국에는 경치 좋은 곳이 결국, 사람을 찾아서, 떠나는 것이 다. 성동격서 전술에 당했다고 하지 2개가 차례로 혹은 동시 진행될 수
널려있다! 다! 만 근본적인 이유는 우크라이나군 도 있다. 벨라루스의 직간접 지원을
그렇다! 은 일취월장한 반면, 러시아군은 병 얻어 북부에서 침공한다. 러시아 영
“경치만큼이야... 사실상 미국만한 그렇다! 력 부족과 피로, 전술 효율성의 부족 토 안에서 군을 보강해 돈바스 전
곳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바로, 사람이 이룩해 놓은 것들- 으로 북부에서 남부 헤르손 지역에 선에서 하르키우 방면으로 대공세
사람의 노력(努力), 사람의 업적(業 이르는 긴 전선을 감당할 능력이 없 를 편다. 당분간 루한스크 전선 방
즉, 한 마디로 간단하게 말해서 績), 사람의 기록(記錄), 다는 것이다. 어에 주력하면서 대대적인 전력 보
“빙산(氷山)에서 부터, 황무지나 사 사람이 살아온 흔적(痕跡)과 사람 러시아군의 병력 부족의 배경에는 강을 준비한다.
막에 이르기 까지... 이 걸어 온 발자취-를 찾아서... 더 큰 이유가 있다. 같은 병력이라도
깊고 높은 계곡에서 부터, 넓고 넓은 나는, 여행을 하는 것이다!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전술 1안은 가능성도 낮고, 시도한다면
호수에 이르기 까지... 이고, 군의 전체적인 전력이다. 처음 주공이 아닌 양동작전일 수 있다. 2
모든 경치를 다 가지고 있는 곳”, 그리고, 거기에다... 부터 지적된 이야기지만 러시아군 안은 가능성이 높고, 러시아군의 능
그곳이, 바로, 美國이라는 나라가 아 나를 반겨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라 은 제병협동 능력이 떨어진다. 한참 력을 다시 가늠하게 되겠지만, 군의
닌가? 면, 기세 좋게 화력전을 할 때도 포신만 능력이 단기간에 향상될 가능성은
나는, 그곳이, 황무지(荒蕪地)라고 달아올랐지 보병과 전차의 전진은 낮아서 큰 효과를 보지 못할 것이
그리고, 어디 자연 경치나 인위적인 할지라도... 지지부진했다. 다. 3안은 당장 얻는 것도 없지만, 양
경관만 그럴까... 아니다, 소위 그 지옥(地獄)이라는 하르키우에서 물러날 때 2차 세계 국과 전 세계를 더 고통스럽게 할 것
“세계 최고의 오락, 유흥, 놀이, 도박 곳 보다도 대전 때의 독일군은 비슷한 상황에 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 전쟁을 끝내
장이 수두룩하게 널려있는 곳”, 훨씬 더 나쁜 곳이라고 할지라도... 서 지연전과 기동방어를 펼쳤다. 러 려면 우크라이나군의 한 번 더 결정
그곳이, 바로, 미국이 아닌가? 나는, 아주, 기꺼이, 기쁘게 찾아 갈 시아군은 그런 기민한 능력이 없고, 적인 승리가 필요하다. 우크라이나
것이다! , 2선 방어 지점조차 제대로 설정해 군은 아직 그 정도로 강하지는 않지
그렇다! 그런 것들을, 살아 생전에 놓지 않은 듯하다. 우크라이나군이 만 전술적인 승리는 가능하다. 그런
열심히 찾아 다녀도, ~ Sang Bong Lee, Ph. D. 병력과 장비도 늘고, 하이마스로 무
다 보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Dr. Lee’s Closing Arguments, 장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갖추면
곳곳에 널려 있는 곳이, 바로, 미국 Dr. Lee’s Lessons: Discovering 서 러시아군의 후방지원 능력과 이
이라는 나라다! Your Nature, 동, 반격지점 설정 능력은 더 큰 지
Dr. Lee’s Iconoclasm. 장을 받게 된 것 같다.
그런데도... 그런 것들을 찾아서, 굳 ([email protected]) 그럼 이제 이 전쟁이 끝날까? 아니
이, 외국까지 가겠다! 고? 에효! 다. 러시아는 최소 한 번 이상 반격
을 시도할 것이다. 시나리오는 셋이 전술을 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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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고르바초프를 기리며 떠올린… 큐티아, 블리니, 보드카
지난 8월 30일, 소련 공산당의 6대 서 러시아의 대표적 장례 음식 큐티아. 단맛이 나는 곡물 요리다. 정교회의 교리를 따르자면 음주를 자
기장이자 유일한 대통령이었던 미하 제해야 맞지만 사랑하는 이가 세상을
일 고르바초프가 서거했다. 향년 91 명목으로 스시 등을 후하게 낸다. 한 스도의 부활을, 꿀과 건포도는 천국 떠난 판국에 술을 안 마시기란 쉬운
세. 장례식은 생각보다 초라했으니 푸 편 영국이나 미국 등 서양에서는 장 의 쾌락을 상징한다. 일이 아니다. 따라서 러시아의 술 보
틴 러시아 대통령 또한 참석을 하지 례식을 다 치르고 난 뒤 다과를 마 드카가 장례식에 등장하지 않을 수
않았다고 한다. 뉴스를 듣고 자연스 련한다. 그렇다면 서양도 동양도 아닌 러시아의 국민 음식이라 할 수 있는 없다. 러시아에는 원래 망자를 위해
레 풍자 코미디 영화 ‘스탈린이 죽었 러시아라면 어떨까? 영화에서는 아 블리니(Blini)도 빠질 수 없다. 메밀가 서 물을 담은 잔 위에 빵을 올려 사십
다!’(2017)를 떠올렸다. 제목뿐만 아 주 잠깐, 국빈들이 뷔페가 차려진 연 루 반죽을 발효시켜 얇게 부쳐낸 전 일 동안 두는 풍습이 있는데, 때로 똑
니라 역사가 스포일러이기에 줄거리 회장으로 들어가는 장면만 나오기에 병인 블리니는 원래 사워크림과 캐비 같이 무색투명한(그리고 ‘생명수 eau
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러 보고 나면 궁금해진다. 아를 올려 최고의 보드카 안주로 통 de vie’라 분류되는) 보드카로 대체되
시아 초대 공산당 서기장인 스탈린이 하는데, 장례식에서는 맨 처음 부쳐 기도 한다. 술 혹은 물은 매일 새로 갈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진 뒤 호전의 기 공산당 치하이기에 스탈린의 장례식 낸 블리니를 망자를 위해 창가에 놓 았다가 40일째에 버리고, 빵은 부스
미 없이 사망하자 중앙위원회 위원들 에서도 따랐을지 약간 의문이지만 러 아둔 뒤 나머지를 조문객들이 나눠 러뜨려 새 모이로 쓴다.
은 당황한다. 한편 우왕좌왕 장례를 시아의 장례식에서는 정교회의 전통 먹는다. 슬라브족에게는 팬케이크의
치르는 물밑으로 정적을 제거하고 주 에 따라 음식을 마련한다. 일단 분위 둥근 모양이 해와 재탄생을 의미하므 엉망진창 정국 속에서 스탈린의 장례
도권을 잡기 위해 이합집산을 벌인다. 기를 보자면 예상이 가능하지만 화려 로 망자가 천국 혹은 다음 세상으로 에 이런 풍습이 얼마나 지켜졌는지는
하지 않은 일상의 식기에 수수한 음 고이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의문이지만, 대부분의 중앙위원회 위
스탈린의 사망이 역사적 사실이니 김 식을 낸다. 러시아의 대표 장례 음식 다. 장례식을 치르는 가문의 재력에 원들은 원하는 바를 이룬다. 모두의
이 빠질 것 같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은 큐티아(Kutia)로 기장, 쌀, 통밀 등 따라 캐비아와 연어부터 버터나 꿀 눈엣가시였던 경찰총국장 베리야를
좋다. 러시아와 우방국인 키르기스스 과 꿀, 건포도를 푹 끓여 만든 단맛의 등을 얹어 낸다. 숙청했으며 흐루쇼프는 임시로 서기
탄에서 상영 금지될 정도로 소련 공 푸딩이다. 큐티아의 곡식은 예수 그리 장을 맡았던 2인자 게오르기 말렌코
산당을 비웃는 내용이라 웃음 보따리 프를 실각시키고 자신이 서기장 자리
이며, 2대 서기장 흐루쇼프 역의 스티 에 오른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손에
브 부세미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도 넣은 권력은 오래갈 수 없으니 영화
매우 좋다. 오죽하면 버락 오마바 전 는 다가올 혼란을 예고하며 막을 내
미국 대통령이 2018년 가장 재미있게 린다. 이후는 막 세상을 떠난 고르바
본 영화로 꼽기도 했다. 초프가 권력을 손에 넣을 때까지 우
리가 아는 그대로 흘러왔다. 정확하
‘스탈린이 죽었다!’를 보고 있노라면 게 큐티아나 블리니는 아니지만 러시
영화에서 정확하게 보여주지 않은 음 아 음식이 궁금하다면 인천 연수구의
식이 궁금해진다. 러시아의 장례 음 ‘아써르티’를 권한다. ‘종합’이라는 뜻
식 말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의 상호에서 알 수 있듯 다양한 빵과
장례 문화만큼이나 손님 접대 방식도 특히 러시아의 전통 케이크 메도빅을
다르다. 우리는 장례식장에 딸린 식 먹을 수 있다.
당에서 육개장과 돼지머리 편육 등의
끼니 음식을, 일본은 ‘부루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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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수리남’ 남 일 아니다… 국내 마약 반입 1년새 4배로
일본 야쿠자·중국 삼합회(三合會)·러 겨 국제우편으로 들여오다 적발됐다. 년 932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 마
시아 마피아 등 국제 범죄조직과 연 통조림 안에 비닐에 싼 대마초를 감 약 사범 수도 지난해 2339명으로 치
계된 마약 범죄가 최근 4년 사이 국 추거나 필로폰을 땅콩 꼬투리나 인 솟았다.
내에서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 형 속에 숨기는 사례도 있었다. 마약
제 범죄조직들이 한국을 마약 거래 류는 냄새가 독특해 탐지견에게 쉽 ‘마약청정국’이었던 한국은 최근 인
의 ‘거점’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이다. 게 발각되곤 하는데, 이를 피하기 위 터넷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젊은 층
해 향이 진한 모발 영양 크림이나, 입 을 비롯해 마약을 찾는 사람들이 많
국정원 등에 따르면, 국제 마약조직 모발 영양 크림에 케타민(마취제 욕제 등에 감추려 했다는 분석이다. 아져 필로폰의 경우 동남아보다 수
들은 마약을 정식 수출입 화물에 교 일종) 979g이 숨겨져 있는 것이 올 5월 태국발 국제우편을 통해 불 십 배 비싸게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
묘히 숨겨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 적발됐다. 상(佛像) 안에 야바(합성 마약) 1만 졌다. 야쿠자·삼합회 등 국제 범죄 조
거나 제3국으로 밀반출하며 ‘원산지 9968정을 넣어 반입하려다 적발된 직들 사이에서 ‘한국에선 수익률이
세탁’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컬 기어(항공기 일도 있었다. 높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 이들이 국
과거 운반책이 마약을 직접 몸속에 부품)에 필로폰 내 마약 밀반입·유통 시장을 확장하
숨겨 국내로 들어오는 수법에서 진 403㎏이 숨겨진 정보·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한 것이다. 지난해 7월 부산 세관 것이 적발됐다. 한 해 국내에서 적발된 마약류는
에선 멕시코발 해상 화물을 통해 헬 2020년 321㎏에서 4배 이상으로 늘 국정원은 드라마 ‘수리남’의 실존 인
어나 1295㎏에 달했다. 154㎏이 적 물인 마약왕 조봉행(2016년 수감 중
국제우편(EMS)· 발된 2017년과 비교하면 8배로 급증 사망)씨를 국제 공조로 검거했다.
한 수치다. 통상 필로폰 1회 투여량
특송 화물을 악 이 0.03g인 만큼, 마약 종류에 따라 또 ‘텔레그램 마약왕’ 박모씨, ‘아시아
수백만에서 수천만명이 투약할 수 마약왕’ 호모씨, 캄보디아 송모씨 등
용한 마약 밀반 있는 규모다. 단속 금액으로도 4500 지난 3년 사이 거물급 마약 조직 총
억원 상당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책 6명을 잇달아 검거한 것으로 알
했다. 마약 사범도 2015년부터 지 려졌다. 이들 대부분은 송환돼 국내
난해까지 7년 연속 1만명대다. 2017 사법 당국에 넘겨졌다. ‘전 세계’라고
입 수법도 늘어나 불린 ‘텔레그램 마약왕’
박씨는 국정원 등 한국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의 한 장면. 한인 마약 고 있다. 지난해 당국과의 공조 작전으
왕 전요환(황정민·오른쪽)과 그를 체포하려는 국 3월엔 국제우편 로 잡혔지만 교민 3명
정원의 작전에 협력하는 강인구(하정우)가 서로 바 을 이용해 모발 영 살해죄도 있어 징역 60
라보고있다. 전요한은 실존 범죄사범 조봉행을 모 양 크림에 케타민( 년형을 받아 필리핀 교
티브로 했다. 국정원은 조봉행을 오랜기간 추적해 마취제 일종) 979g 도소에서 징역형을 살
고 있다.
검거했다. 조씨는 2012년 징역 10년을 선고받아 을 은닉했다가 걸
형을 살다 2016년 건강이 악화해 사망한 것으로 렸고, 입욕제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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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산 사나이 "지구 위해 바친다"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창업주, 50년 소유 30억불 회사 '통째' 기부
세계적인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 회장의 결정에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에게 호응을 얻어 포츠 등과 함께 미국의 3대 아웃도어
고니아' 창업주 이본 쉬나드(83) 회장 산업계가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그와 그의 회사를 브랜드로 성장한 배경이다.
과 가족이 30억 달러(약 4조2,000억 1938년 메인주에서 태어난 쉬나드 회 더욱 유명하게 만 그는 포브스가 선정하는 억만장자 명
원)에 달하는 회사 지분을 환경 보호 장은 젊은 시절 암벽 등반가로 활동 들었다. 단에도 뽑혔지만 검소한 생활을 고수
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재단 등에 통 하며 요세미티 국립공원 암벽 등반의 하고 있다. 지금도 낡은 옷을 입고, 저
째로 넘긴다. 1세대로 불렸다. 자동차에서 잠을 자 ▶컴퓨터·휴대폰 가 자동차인 스바루를 몰고 벤투라
고 고양이 사료로 끼니를 때우는 등 없어 의 소박한 집에서 일상을 보낸다. 컴
그는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뒤 "이제 지 매우 가난한 삶을 살았다. 이후 자신 한국과의 인연 퓨터나 휴대폰도 소유하지 않고 있다.
구가 우리의 유일한 주주"라며 "내 삶 이 사용하기 위해 만든 장비들이 암 도 눈길을 끈다.
을 올바르게 정리할 수 있게 돼 안도 벽 등반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 1960년대 주한미 ▶"새로운 자본주의 영향주길"
감이 든다"고 말했다. 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군으로 근무하던 시절 등산을 즐겼 회사 지분 이전 과정에서도 그의 환
쉬나드 장비에도 그의 환경 보호 정 던 그는 북한산 인수봉 바윗길 두 곳 경 보호에 대한 강한 집념이 드러났
매년 1억 달러에 달하는 파타고니아 신이 녹아 있다. 그는 암벽 등반할 때 을 직접 개척하기도 했는데, 이 코스 다. 쉬나드가 회사 지분을 정리할 뜻
의 수익도 전액 기후변화와 환경 보 사용하는 피톤을 주력 상품으로 만 는 현재도 애용되고 있다. 을 드러내자 회사 중역들이 자금을
호 활동에 사용된다. 들다가 이것이 암벽을 훼손한다는 것 쉬나드가 파타고니아를 설립한 것도 더 모을 수 있는 매각이나 기업공개
을 깨닫고 암벽에 박을 필요가 없는 환경 보호라는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 (IPO)를 권했으나 그는 단칼에 거절
쉬나드 회장은 이번 결정을 내린 후 알루미늄 초크로 생산체계를 전환한 기 위해서였다. 남가주 벤추라에 본 했다. 쉬나드는 제3자 매각이나 IPO
"50년 후 지구가 번성할 것이라는 희 다. 이런 결정은 오히려 암벽 등반인 사를 둔 파타고니아는 3년간 농약을 로 외부 자금이 유입될 경우 △친환
망이 있다면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수확한 100% 경 △자연보호 △기후 변화 대응 등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며 유기농면을 사용하거나, 세계 최초로 파타고니아가 지켜온 경영 가치가 흔
"나는 이 행성(지구)을 구하는 것에 플라스틱 병을 재사용하여 재킷을 만 들릴 수 있음을 우려해 회사 지분을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 드는 등 지속적으로 친환경적 행보를 비상장 상태로 100% 기부하기로 결
했다. 보였다. 정했다.
소비자들도 호응했다. 친환경 재료를 쉬나드는 "내 결정이 소수의 부자와
▶세계 산업계가 깜짝 사용해 가격이 비쌌지만, 파타고니아 다수의 가난한 사람들로 귀결되지 않
환경 보호를 위해 30억 달러가 넘는 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파 는 새로운 형태의 자본주의에 영향을
회사 소유권을 단숨에 포기한 쉬나드 타고니아가 노스페이스, 콜롬비아 스 미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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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73 라스베가스 최초의 한인교회
요일 시간 장소 담임목사: 황신확
예 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본당 찾아오시는 길
배 수요 예배 수요일 오후 7시 / 각 가정(성경문제)
새벽 예배 화 ~ 금 (방송 - 가정)
토요일 오전 6시 (본당)
주일학교 주일 오전 11시
교회웹사이트 : blog.naver.com/firstkoreanchurch
전화:702.454.2525(교회) / 702.912.3290(mobile)
라스베가스 제일장로교회:7570 PeaceWay. LasVegas, NV 89147
"말씀과 성령으로"
즐거운 제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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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송삼용 ■ 주일 예배 교회: 702-378-9828
1부 11:00AM 상담: 702-306-8406
• () 2부 2:00PM 채널“라스베가스 즐거운 제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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షਃੌ 10 00A.-1 00P. 'VMMFS 5IFPMPHJDBM 4FNJOB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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ñ (702) 685-2212 8425 W. Windmill Lane. Las Vegas, NV 89113
행복한 교회, 즐거운 교회, 맛있는 교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담임 사관: 이 성오
(702) 565-9578 ext. 1222
e-mail: [email protected]
라스베가스 영광 장로교회
예배 안내 N
주일예배 오후 12시 30분 E W. Sahara Ave
Edna Ave.
3080 S. Durango Dr.
Las Vegas, NV 89117 W. Desert Inn Rd.
S. Bu alo Dr
S. Durango Dr.
S. ˙Hualapai Way
예배문의:(714) 944-6806
베가스 교통사고/상해로펌 24Hr 702-389-8888
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9/23/2022(금)~10/6/2022(목) 39
은혜와 사랑의 교회 Free Lunch 이야기
담임목사 박은호
1. 주님이 우리의 문제를 보십니 2. 인생의 문제는 우리의 믿음을 인생의 문제는 우리의 믿음을 테스트
다. 테스트합니다.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처럼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갈 예수님은 굶주린 무리들을 보셨습니 예수님은 빌립에게 질문하셨습니다. “ 3. 풍성한 공급이 있습니다.
릴리 바다 건너편 벳세다라는 곳으 다. 예수님이 “보셨다”할 때 헬라어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
로 피크닉을 가신 것 같습니다. 많은 “떼아오마이”라는 동사가 쓰였습니 겠느냐”(요 6:5)? 예수님의 질문은 정 예수님은 한 아이가 가져온 초라한
무리가 소문을 듣고 예수님과 제자들 다(5절). “가까이서 보다, 눈여겨 보 보를 얻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이 도시락을 들고 하늘을 향해 감사의
이 있는 곳으로 모여 들었습니다(요 다(notice), 자세히 보다(look care-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는 짜장면 파 기도를 드리셨습니다(6:9-11). 보리떡
6:2). fully)” 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는 큰 식당이 어디 있는가를 물으신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들의 필요를 눈여겨 보셨다는 것입니 것이 아닙니다.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 보리떡이란 조그마한 팬케잌같은 것
왜들 모였을까요? “좋은 말씀 들으러 다. 그들은 집을 멀리 떠나 있는 자들 신 것입니다(6:6). 입니다. 물고기는 멸치보다 조금 더
가자. 위대한 진리가 있다더라!” 이런 이었고, 태양 아래 큰 더위에 지쳤습 큰 말라빠진 생선이었을 것입니다. 아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병을 고치려고, 니다. 먹지 못하고 마시지 못해 배가 빌립은 불가능한 상황임을 정확하게 주 작은 것이라도 주님의 손에 들려졌
사업 대박 나고 싶어서… 이런 동기 고프고 목말랐습니다. 주님께서 그들 분석합니다. 200 데나리온이 있어도 을 때 엄청난 군중을 축복하는 것이
였습니다. 그들은 이미 예수님이 병자 을 무심코 보시지 않고 눈여겨 보셨 (노동자 6-8개월 품삯) 부족하다고 될 수 있었습니다.
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기 때문입 습니다. 말합니다(6:7). 그는 계산이 빠릅니
니다. 다. 샤프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빌립 예수님은 군중들이 원하는대로 음식
주님은 우리 삶의 현실적 필요를 보 은 속으로 “불가능해. 이들을 먹일 방 을 나눠 주셨습니다(6:11). 남자만도
많은 모이는 것에 속지 말아야 합니 십니다. “내 문제는 주님도 모르실거 법이 없어. 현실성이 없어.” 라고 말하 5천명이 배불리 먹고 12바구니가 남
다. 이렇게 모인 이들 중에 거의 다 예 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염려하지 마 고 있는 것입니다. 기까지 했습니다(6:12). 어디에서도
수님을 떠납니다. 그 후로 1년 후 이 십시오. 마태복음 6장 25-26절을 보 찾아볼 수 없는 만명 이상에게 제공
들 중 어떤 이들은 예수님을 십자가 세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 빌립이 무엇을 보았길래 불가능하다 된 free lunch 이야기입니다.
에 못 박으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 고 생각했을까요? 상황을 보았기 때
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 문이고, 그 상황 앞에 서 있는 자신 그런데 과연 이 많은 음식을 그 많은
그럼에도 예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 을까 염려하지 말라… 공중의 새를 보 의 부족함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 사람들에게 누가 나눠주었을까요? 예
기셨습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 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 나 빌립이 잊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 수님의 제자들이 웨이터의 역할을 했
다. 그들의 필요를 채우셨습니다. 그 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 다. 지금 빌립에게 질문을 하시는 분 을 것입니다. 이것은 봉사하면서 배우
들이 당면한 문제를 외면하지 않으셨 냐?” 이 누구신가요? 빌립은 누구 앞에 있 는 것임을 일깨워줍니다. 직접 뛰어봐
습니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분명한 었나요? 그는 예수님 앞에 서 있었습 야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귀로만 배우
교훈이 있습니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라는 말을 눈 니다. 과연 그 분에게도 어려운 상황 서는 제대로 못배웁니다. 헌신은 말
여겨 보십시오. 새들의 하늘 아버지가 인가요? 누구에겐 불가능한 일이, 다 그대로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몸으로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새들 른 누군가에겐 매우 쉬운 일일 수 있 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나르면서 예수
도 돌보신다면 자녀들을 돌보심이 마 습니다. 님이 하신 일에 놀라고 있는 제자들
땅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문제를 눈여 의 모습들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몸
겨 보십니다. 어떤 문제도 그 분의 시 누가복음 18장 27절을 보십시오. “무 으로 뛰는 순종함에 감격과 또 풍성
야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한 결과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
하실 수 있느니라.” 습니다.
빌립은 믿음의 시험에 실패했습니다.
“다음 세대가 자라나는 교회”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VBS)” 7.21(목)~23(토)
⦽ǎᨕᩩ႑ &.ᩢᨕᩩ႑ Tompkins AveArville st
The Orleans
Hotel & Casino
주소: 2580 Montessouri St. Ste.107
Las Vegas, NV 89T1ro1p7ic(a테na슬Av라e 매장 뒷편)
4630 S Arville St, Las Vegas, NV 8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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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전면 광고 9/23/2022(금)~10/6/2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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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9/23/2022(금)~10/6/2022(목) 41
라스베가스 휄로쉽교회
하늘의 / 세상의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성령공동체 말씀공동체
예배안내 제자훈련 1기 1차
주일대예배 주일 11AM, 1PM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14주 진행
어린이예배 주일 11AM, 1PM
English Service 주일 1PM 매주 수요일 11시
새벽예배 화~토요일 6AM 1. 현대교회와 평신도(평신도는 누구인가?)
성경통독 세미나 금요일 11AM 2. 세상으로 보냄 받은 교회(교회의 존재이유?)
청년부모임 토요일 3:30PM, 주일 3PM 3.제자도(믿는 자는 다 제자인가?)
휄로쉽 문화센터 수, 금요일 7:30AM 4.제자훈련의 목적(제자훈련에 필요한 리더십)
필라테스, 장구, 볼링, 탁구, 등산, 바둑, 낚시, 동양화, 기타, 등록문의: 윤정인 전도사 702) 803-6786
노래교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QT 모임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말씀을 묵상하고 삶에 적용 후, 받은 은혜를
선교공동체 믿음의 식구들과 나누는 모임입니다.
(주일과 평일, 연령에 따른 다양한 그룹이 있습니다.)
5430 S. Grand Canyon Rd.
Las Vegas NV 89148
담임목사 김태상
(Rev. John Kim)
아프가니스탄, 말레이시아, 벤쿠버, 인도네시아 난민 선교 자녀들을 믿음으로 가르치는
및 밀알장애 사역 등에 동참하며 후원하고 있습니다.
양육공동체
지역사회를 섬기는
휄로쉽 한국학교
봉사공동체
2022년 9월 학기 진행중
반찬선교 구제사역 매 주 토요일 10:30AM~1:30PM
2세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언어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역사, 예절과 전통을 교육합니다.
등록문의: 김재희 사무장 702) 856-6612
일 년에 3 차례 휄로쉽 공동체는 식탁울타리
독거하시는 노인 분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자
휄로쉽교회는 함께 식사하며
반찬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라스베가스의 마음을 나누고 삶을 함께하는
전교인이 마음을 모아 Homeless 분들을 위해 식사 공동체 제도를 시행합니다.
음식을 준비하여 ‘식탁울타리’를 통해 교제하고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하며
각 가정으로 전달합니다. 때에 따라 필요대로 봉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는
더욱 따뜻한 휄로쉽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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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3분의 기적 보통 이런 수혈을 하면 사람은 사용하는 것입니다. 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사망합니다. 그런데 이 소년은 피 인생의 최고의 성취가 있다고 하
에서 발견된 특이한 항체 덕분에 내가 누군가와 시간을 나누었다 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면 서로의 생명을 나눈 것입니다. 것입니다.
달란트의 신비1 살아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간이라 여러분 인생에 우선 순위는 무엇
는 인생 전차를 주신 이유는 우 입니까?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 바로 레소스병 (RH병)을 치료할 리의 목적을 싣고 달려가게 하기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언제나
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수 있는 항체였습니다. 위함입니다. 후하고 분주하고 바쁜데, 하나님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의 일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
위하여 하라 레소스병은 임신한 엄마와 아이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을 광을 위해서는 인색하고 나중에
의 혈액형의 RH가 다를 경우 태 디자인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 다음에..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
�1951년 호주의 한 병원에서 14 아의 세포가 파괴되는 병으로 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길 원
살 소년이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100명의 아이 중 17명의 목숨을 하실까요?
하지만 13ℓ에 달하는 대량의 수 앗아가는 무서운 병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만드셨는지, 왜
혈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소년의 자신의 피로 아기들의 생명을 살 이 땅에 보내주셨는지, 내가 병 다음에 계속됩니다.
혈액형은 아주 희귀한 RH-A형 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소 들고 고장이 났을 때에 바른 길
이었습니다. 년은 그 후로 반세기 넘는 동안 을 걷지 못할 때에 나를 고칠 수 �하나님 아버지, 제 인생의 참
1,000번이 넘는 헌혈을 했습니 있는 분도 하나님 한 분 이십니 된 행복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수술을 받지 못한 소년에게서 희 다. 다. 알며 그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망이 점점 사라져갈 때, 의료진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은 거의 기적적으로 필요한 혈액 이를 기념해서 호주 시민들은 그 우리는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삶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세상의
을 모을 수 있었고 무사히 수술 에게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황 의 목적에 따라 적절히 시간을 헛된 물질이나 명예에 마음을 빼
을 받아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 금팔을 가진 사나이’라는 칭호를 사용해야 합니다. 앗기지 않게 하시고 평생 하나님
습니다. 주었습니다. 을 향한 목마름을 가지고 살아가
바로 여기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게 하소서.
그렇게 목숨을 건진 소년은 결 이제는 80세 노인이 된 소년의 구원받은 후에 바로 천국으로 데 주님이 선물로 보내주신 귀한 오
심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수많 이름은 “제임스 해리슨”입니다. 려가시지 않고 이 땅에 더 살 수 늘 하루.. 눈을 뜨고 일어나 기도
은 사람이 조금씩 피를 모아 살 그 덕분에 240만 명의 아기가 목 있도록 시간을 주신 이유가 있습 하고 말씀을 읽을 수 있음에 감
려준 인생이니, 나 역시 다른 사 숨을 건졌습니다. 지금도 쓰이고 니다. 사하고, 오직 주님을 찬양하게
람들을 위해서 살아야겠다고 말 있는 Anti-RhD백신은 모두 호 하소서.
입니다. 주산이며 제임스의 피에서 만들 [에베소서 5:15~17] 그런즉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어졌다고 합니다.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
건강을 회복한 소년은 결심한 바 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 히 이루는 일에 집중하게 하소
를 실천하기 위해 헌혈을 했습니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 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서.
다. 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 다. 아멘
그런데 헌혈한 소년의 피는 희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 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
한 RH-A형이 아니라 RH+A형으 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3분의 기적] 밴드로 초대합
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 니다.
니라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
지난 수술에서 의료진의 실수로 한 것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입 ht t p s:// b a nd .us /n /
소년에게 RH+A형의 피가 수혈 생명을 되찾았다는 것은 시간을 니다. aaa872T2N1s4Q
되었고 그 결과 소년의 혈액형이 연장 받은 것입니다.
바뀌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생명입니다. 시간을 소중 인생의 최고의 지식이 있다면 하
히 여기는 것은 생명을 귀하게
“”
온라인으로, E-신문보기: www.koreanlasvegastimes.com
“ 라스베가스 타임즈 ”
korean LAS VEGAS TIMES
광고문의 : (702)562-8588 / [email protected]
주소 : Pobox 80125, Las Vegas, NV 8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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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3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9/23/2022(금)~10/6/2022(목) 43
“너희는 가서 “너희는
모든 민족을 온 천하
나의 만민에게
제자로 복음을
삼으라!” 전파하라!”
(마태복음28:19) (마가복음16:15)
예배 및 모임 주소 및 전화 담임목사
주 일 예 배 : 낮 12:30 1370 E Robindale Rd. 전 LA온누리교회
E M 예 배 : 오전 10:00 부목사
Las Vegas, NV 89113
새벽기도회 : 화~토 6:30 전 두란노해외선교회
제자양육반 : 화~토(10개팀) 702-469-5162 미주 본부 간사
International
주 일 학 교 : 낮 12:30 Live 생방송 예배 Theological
구글 또는 유튜브에서 Seminary
중고등부 / Ralph Mack 전도사 ”라스베가스 비전교회”를 (M.Div.)
유초등부 / 강미배 사모 연세대학교
검색해 주세요! 교회음악과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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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전면 광고 9/23/2022(금)~10/6/2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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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보다 지독하다"…전세계 긴장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으로 자국 英 여왕 참배…"어머니 떠올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18일 영국 바이든 대통령이 미 제조업 패권을
경제 살리기에 나선 바이든 대통령 런던에 방문해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조문하면서 부인 강화하는 ‘메이드 인 아메리카’ 전략
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릫메이드 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조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바 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BBC(배터리
아메리카릮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이든 대통령은 참배 직후 "영국인들은 70년간 여왕을 모실 수 있 바이오 반도체)’ 산업에서 중국은 물
있다. 어서 행운이었다"면서 "엘리자베스 여왕은 내 어머니를 떠올리 론이고 한국 등 동맹국들의 추격마
게 했다"고 회상했다. 저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도를 드러
미국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와 반 낸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반도체
도체·과학법에 이어 바이오 행정명령 바이든 대통령은 15일 중국과 관련 (M&A)하는 것이 미국 국가안보와 와 전기차·배터리, 바이오 분야에서
까지 연달아 내놓으며 지나친 자국 있는 한국 등 외국 기업들이 반도 기술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판 미국 내 생산을 유도하는 법안과 정
우선주의 정책을 추진하자, 동맹인 체,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 단하면 M&A를 중단시킬 수 있는 행 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이행에 속도를
한국·일본·유럽연합(EU) 등은 비판 업 분야에서 미국 기업을 인수합병 정명령에 서명했다. 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 견
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중 제를 명분으로 미국 산업 보호를 위
간선거를 코앞에 둔 바이든 대통령 해 동맹국의 이익을 해칠 수 있는 자
은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맹 국 우선주의 정책을 전방위로 본격
국의 성토는 아랑곳 않고 연일 ‘메이 화하면서 한국 산업에 대한 피해 등
드 인 아메리카’를 내세우며 정책 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과를 홍보하고 있다. 일각에선 도널
드 트럼프 전 대통령 보다 더 지독하 <46면에 계속>
고 심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호점 ICHIZA Sake House에 이어서 2호점 ICHIZA Tapas Bar를 오픈합니다! www.ICHIZAL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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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749-7477
시간 [Wed] 5pm to 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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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S. Jones Blvd # 6, Las Vegas, NV 8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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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45면에 이어서> 바이든 행정부는 한국 정부에도 중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 국 투자에 대한 자체 심사를 강화 작은 섬나라 무시했다간 큰코 다친다
서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하도록 요구할 방침으로 보여 삼성
에 외국인의 미국 기업 인수에 대 등 중국과 사업하는 기업들의 우려
해 모든 국가안보 위험을 심사하도 를 낳고 있다.
록 의무화하는 ‘진화하는 국가안보
위험에 대한 심사 보장’ 행정명령에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서명했다. 바이든 행정부 관계자는 급상승세를 타고 있다. 바이든 행정
브리핑에서 “(미국 대통령이) 외국 부의 중간심판 격인 오는 11월 8일
인 투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도록 중간선거를 불과 두 달도 남겨놓지
행정명령을 내린 것은 사상 처음”이 않은 시점에 지지율에 탄력이 붙기
라고 강조했다. 시작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선거분석 전문매체 리얼클리어폴
행정명령은 반도체와 청정에너지, 리틱스(RCP)가 지난 1∼13일 공표
바이오 제조를 비롯해 AI, 양자컴 된 각종 여론조사를 취합한 결과에 태평양 작은 섬, 배터리 핵심광 확보 '추파'
퓨터 분야에서 외국인이 미국 기업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평균 지지 물 니켈 세계 매장량 4분의 1
에 대한 인수합병을 시도하면 안보 율은 14일 기준 42.4%로 나타났다. 보유…美·中 패권 싸움 전략 거 한국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
와 기술경쟁력에 미칠 영향을 분석 최저치 였던 지난 7월 21일 36.8% 점 부상 영지로 유명한 태평양 작은 섬나라
하도록 의무화했다. 미국의 견제 대 에 비해 5.6%포인트 상승한 것이 누벨칼레도니(영어명 뉴칼레도니
상인 중국과 관련 있다는 이유로 ‘ 다.특히 AP통신의 여론조사에선 지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 아)가 미국과 중국 간 니켈 공급망
메이드 인 아메리카’ 정책에 영향을 지율 45%로, 두 달 전의 36%에 비 지로 유명 확보 경쟁의 핵심 격전지로 떠올랐
미칠 수 있는 M&A 거래를 무산시 해 무려 9%포인트나 올랐다. 중국 영향력 확대에 美 공급망 다. <48면에 계속>
킬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베가스 교통사고/상해로펌 24Hr 702-389-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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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 투어 가이드 협회
투어가이드 모집 공고
투어 가이드를 희망 하시는 교민 여러분을 위한 희소식.!
미국 내 투어 가이드를 지망하는 교민 여러분을 위해 재미 한인 투어 가이드 협회가 창설되었습니다.
재미 한인 투어 가이드 협회는 비영리 단체로서 협회의 모든 활동은 미국을 방문하는 한인 관광객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미국 내 모범적인 한인 가이드를 양성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투어 가이드 경험 여부와 상관없이 투어 가이드를 지원하는 모든 교민분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투어 가이드 트레이닝부터 영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제반 사항을 제공 해 드리며,
온라인 여행사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협회 지원팀 으로 부터 창업 부터 운영 노하우 까지 모든 것을
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협회에 소속된 가이드님은 은퇴한 후에도 일정 수익이 보장되는 평생직장 시스템으로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투어 가이드 업무에 종사 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 자격 및 조건 협회 가이드 등록 혜택
* 취업에 결적 사유가 없는 분 * 투어 가이드 업무 트레이닝
* 신원 조회 가능 하신분 * 투어 차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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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제 803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9/23/2022(금)~10/6/2022(목)
<46면에 이어서> 인 미시간 광산 한 곳뿐이다. 막으로 최근 세 제시카 콜린스 호주 로위 연구소 연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위치한 프랑 반면 중국 기업들은 세계 니켈의 번의 독립 여부 구원은 "누벨칼레도니는 독립했을
스령 누벨칼레도니는 '지상 낙원'으 84%를 정·제련한다. 주민 투표 끝에 때만 중국에 전략적 가치가 있을 것"
로 불리는 유명 휴양지다. 그러나 인 인도네시아가 세계 니켈 생산량의 최종적으로 프 이라며 "테슬라가 공급망 확보에 성
구 27만명의 이 작은 섬나라는 전 세 약 37%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니켈 랑스 잔류를 택 공하든 누벨칼레도니가 독립하든 관
계 매장량의 4분의 1가량인 약 710 수출국이지만, 인도네시아산 니켈은 했다. 계없이 미국이 누벨칼레도니의 공급
만t의 니켈을 보유한다는 점 때문에 누벨칼레도니의 고품질 니켈과 달리 1853년 프랑스 망을 통제하는 것은 도전이 될 것"이
관광지를 넘어 서방과 중국 간 인도· 배터리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 제 식민지로 병합 라고 관측했다.
태평양 지역 패권 싸움의 주요 전략 련이 필요하다. 된 누벨칼레도
거점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주요 공 니는 대부분 분
▶광물 경쟁 주요 전장 급망에 대한 100일간의 검토 후 니 야에서 자치를
니켈은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켈을 주요 광물 자원 목록에 올려놓 보장받고 있지
핵심 소재다. 았다. 이후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 만, 국방·외교·교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는 누벨칼레도니 고로 광산과 4만2 육 분야 등에서
(SCMP)는 "중국이 인도·태평양 지 천t의 니켈을 수입하는 다년 계약을 는 프랑스의 통
역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서고 이에 체결했다. 제를 받는다.
맞서 미국과 동맹들이 중국의 공급
망 접근 제한에 나서면서 니켈이 풍 ▶국가 독립여부 시선집중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은 "서
부한 누벨칼레도니는 궁극적으로 세 그러나 누벨칼레도니의 니켈 광산이 방 강대국 누구도 누벨칼레도니의
계 경제를 형성할 수 있는, 절실히 필 미국에 중국을 배제하는 지속가능 독립을 원하지 않는 게 분명한 반면,
요한 광물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한 공급망을 제공할 수 있을지 여부 중국은 누벨칼레도니의 독립을 원한
주요 전장으로 부상했다"고 17일 전 는 누벨칼레도니의 분리·독립 문제 다는 인식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
했다. 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SCMP는 서 "독립한 누벨칼레도니는 사실상
미국에는 니켈 정·제련 시설이 없고 지적했다. 중국의 영향 아래 있을 것"이라고 경
니켈 광산도 2025년에 문 닫을 예정 누벨칼레도니는 지난해 12월을 마지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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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총' 은행강도, 영웅 됐다
레바논, 경제난으로 현금인출 제 어간 시위대는 휘발유를 뿌린 뒤 불 속 은행에 가서 가족이 죽어가니 내 이루트 항구 대폭발, 우크라이나 전
한 을 붙이겠다고 위협했고 은행은 돈 계좌에 든 2만 달러를 인출해 달라 쟁이 겹치며 경제난이 심각해져 레
"언니 암 치료에 필요한 내 돈 달 을 넘겼다. 고 요구했지만 한 달에 200달러밖에 바논 파운드화 가치가 90% 이상 폭
라” 인출할 수 없었다”며 “더는 잃을 것 락했다. 레바논 정부는 뱅크런(대규
경제난 불만쌓인 시민들 SNS 하페즈는 지역 언론에 암 치료를 받 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모 인출 사태)을 막겠다는 이유로
응원 고 있는 언니를 살리기 위해 돈이 필 2019년부터 은행의 외화 현금 인출
요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도 계 레바논은 2019년부터 코로나19, 베 을 제한해 수백만 명의 자산이 묶
경제 위기로 현금 인출이 제한된 레 여 있다. 레바논 전체 인구 4분의 3
바논에서 장난감 총을 들고 은행에 이 가난에 시달리고 있다. 세계은행
난입해 현금 1만3000달러를 훔쳐간 은 레바논 경제 위기를 19세기 이후
여성이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영웅 취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고 장기적
급을 받고 있다. 수년간 이어진 불황 인 불황이라고 진단했다.
에 시민들의 불만이 쌓인 까닭이다.
레바논에서 돈을 빼내기 위해 시민
14일 AP통신에 따르면 살리 하피즈 이 무기를 들고 은행을 찾은 일은 이
는 이날 오전 ‘분노한 예금자’라는 시 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에는 아
위대와 함께 레바논 베이루트 블롬 버지 병원비로 써야 하니 계좌의 20
은행으로 들어갔다. 하피즈는 장난감 만 달러를 내놓으라며 소총을 든 남
총을 꺼내 들고 “누구를 죽이거나 다 성이 은행에서 인질극을 벌였다.
치게 하고 싶지 않다. 내 권리를 찾으
러 왔다”고 소리쳤다. 은행장실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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