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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Cal com, 2023-03-02 01:44:10

월간 코리안뉴스 1월호 (KN283)

Korean News 2023 January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51


Health 임란 즉시 식립술 영어를 국어로 번역자니 어감이 이상기는 니다만 임 란 즉시 식립 (immediate implant placement)이라는 말은 치아를 발치 에 바로 임란를 식립는 술식을 말니다. 임란 치료의 일반적인 단계는 치아를 발치 발치 부위 가 치유된 임란를 식립는 것을 기본으로 니다. 즉 발 치와의 치유를 임란를 지지만 뼈가 생성된 임 란를 식립는 것이 기본적인 임란 식립법입니다. 임란 치료기간이 짧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연구다 나온 술식 이 즉시 임란 식립술입니다. 보 임란를 심기위 발치 와가 치유되는 기간은 약 3-6개월 정도입니다. 임란를 바로 심게 되면 바로 이 기간을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지 임란 즉시 식립 이유가 치아 발치 발생 수 있는 잇몸과 뼈 조직의 변를 줄이기 위서입니다. 앞선 에 말씀드 렸듯이 치아를 발치게 되면 치아를 둘러싸고 있던 잇몸과 뼈의 기능이 상실되기 때문에 조직의 재성 (remodeling) 과정을 모양이 변게 됩니다. 임란를 바로 식립게 되면 임란 가 치아를 뺀 부위에 어느정도 자리를 차지기 때문에 이 변 의 양을 줄일 수 있게 된다고 니다. 안깝게도 이런 좋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임란 즉시 식 립술이 상 가능 것은 아닙니다. 임란를 발치 바로 심 으려면 발치 부위에 어느정도의 뼈가 있어서 임란가 단단 유지 될 수 있어야 니다. 발치와의 아래에 있는 뼈를 이용 서 임란를 식립여 고정기 때문에 이 부위의 뼈의 양이 제 적인 경우는 임란 즉시 식립이 가능지 않습니다. 뼈의 양이 제적이라는 말은 보 발치야 치아 아래에 상악동이 나 신경관 등 기 중요 부적인 구조물들이 있어서 임란 를 바로 식립기가 곤란 경우를 말니다. 임란를 식립 기 위서는 최소 3mm의 뼈가 요니다. 거기에 부적 인 구조물로부 2mm의 안전 공간을 보기 때문에 최소 5mm의 이용가능 뼈가 요니다. 두번째 고려사은 연조직의 양입니다. 일반적으로 치아의 직경 이 임란의 직경보다 기 때문에 임란를 식립 의 가 용 연조직의 양이 정되어 있습니다. 즉 임란를 심고 임 란와 발치와의 뼈 사이 공간에 뼈이식을 야니다. 이 뼈이식 이 성공기 위서는 뼈 이식재가 잘 고정되고 보되어 뼈를 생 성기 위 요 관과 세 그리고 기 조직들이 자라들어 오도록 야 니다. 이 역을 주로 는 것이 잇몸인데 발치 임란를 바로 심게 되면 이 연조직의 양이 부족 경우가 많습 니다. 요 경우에는 뼈 이식외에 연조직 이식도 야는 경우 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경우에 이 연조직 이식이 가능지는 않습니다. 발치와의 기가 임란에 비서 너무 경우는 쉽 지 않습니다. 어금니의 경우에 당됩니다. 이렇게 연조직의 양이 아주 많이 모자라는 경우는 발치와가 치유되는 기간을 충 분 두어서 뼈 조직외에 잇몸 조직도 치유 된 임란를 심는 게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발치와 반에 뼈의 양이 충분데 발치와의 기가 임란 기보다 아주 경우 일반적인 뼈 이식 술식을 병여 임란 를 심기도 니다. 발치와의 조직을 충분 유지기 위서 발 치와에 임란 식립없이 뼈 이식을 기도 는데 이 술식을 병 여 임란 즉시 식립술을 시 수 있습니다. 즉 임란 를 식립 뼈 이식을 고 그 위에 수성 막으로 발치와 뼈 이 식재와 임란를 보 수 있습니다. 이 때 중요 점은 임란 가 심기는 깊이입니다. 발치 바로 임란를 심더라도 발치 와의 상부조직은 재성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즉 액 공급이 충 분지 않은 조직들은 수되어 상실되는데 이 결과로 발치와 상 부가 조금 내려 앉게 됩니다. 이 양을 고려여 임란를 심어야 나중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충분 상의 결정는 것이 지라고 겠습니다. Gene H. Park D.D.S./M.S. ION치과 (951) 520-8221 52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53


조정숙 원장 (626) 602-6083 별 원인 없이 쪽 머리가 일측성, 박동성(‘욱씬 욱씬’ 또는 ‘지 끈 지끈‘ 증) 증이 일정 시간 지속 되고 구역이나 구 및 빛이 니 소리 공증이 나나는 징적인 증상과 증 지속 시간이 보 4 시간에서 72시간 지속 되는 두을 두이라 니다. 두은 중 등도 이상의 강도를 보이기 때문에 두자의 약 80% 정도가 두 으로 인여 일상생에 지장을 받는다고 니다. 우리 자 중의 분은 일상생을 수 없을 정도의 쪽의 극심 두(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번갈아 가면서)으로 병원에서 여러 검 사를 지만 두의 원인을 찾아 내지 못고 뇌에 다른 이상이 있 나 서 MRI 까지 촬영지만 뇌에서는 아무이상을 발견지 못 습니다. 결국 아는 분의 소개로 저 병원에 왔는데 그분의 경추가 일 자 목으로 뒤로 젖 수가 없을 정도로 경추를 지지고 있는 근육들 이 어깨와 께 뭉쳐 있었습니다. 결국은 근육과 인대가 력이 없어지 면서 경추의 원래 모습인 C 를 일자로 변시 것입니다. 그러면 서 상 경추(C1 C2 C3)의 신경을 눌러서 뇌의 옆으로 가는 신경을 압 박면서 두을 유발는 것이기에 목을 치료으로써 두뿐 만 아니라 일자목도 치료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두으로 오는 많 은 자분들의 경우 대부분이 상경추의 문제가 있음을 보게 되고 그 문제를 결으로써 극심 고으로부 방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양방 에선 두 발병의 원인과 치료에 별 방법이 아직까지 없 습니다. 심지어 예방 차원에서 목과 어깨에 31군데의 보스 주사 요법 까지 나오지만 기대 만의 예방과 치료 에 과가 없습니다. 경추(목뼈)에는 8개의 신경(C1∼C8)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일 위에 서 나오는 세 신경(C1 C2 C3)을 상 경추라 는데 C1은 머리 정수리 로 르고 C2 C3는 양쪽 측 두로 릅니다. C4 C5 신경은 목과 어깨 와 까지 르며 C6 C7 C8 신경은 손까락까지 르는 신경입니다. 두은 바로 양쪽 머리로 르는 제2 제3의 신경을 압박여 생기 는 병이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지만 신경을 압박는 원인의 대 부분은 근육입니다. 근육이 막대기처럼 굳어 져서 경추에서 나오는 신 경을 압박는 것입니다. 그러면 목에 있는 근육을 막대기처럼 굳게 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 보겠습니다. 드라마나 영를 보면 사장들이 극심 스레스를 받으면 뒷목잡 고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지요. 바로 목과 어깨의 근육이 막대기처 럼 굳어져서 근육과 관이 굳어져 버리는데 방에선 그런 상을 “열(血熱)이 동다” 라고 을 니다. 제내경이라는 책에 “우 리 몸의 70-80%의 병은 감정의 7가지 변에 의서 생긴다”라고 적 어 있습니다. 감정의 7가지 변(7情)에는 (喜) 노(怒), 우(憂), 사(思), 비(悲), 공(恐), 경(驚)이 있는데 이번에는 분노의 감정이 우리 몸에 어떻 게 영을 주는 지 살보겠습니다. 우리가 가 나는 일을 겪으 면 열 받는다라고 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음만 열 받는 게 아 니라 간도 열받는다는 사실입니다. 간은 우리 몸의 액을 저장 주 는 장기입니다. 액의 60%가 수분으로 되어 있는 이 열을 받으면 수분이 날라가면서 끈끈 청만 남는데 그게 바로 어이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간은 우리몸의 근육을 주관니다. 바로 근육이 굳어 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스레스를 받으면 갑자기 리가 어깨가 더 아옴을 종종 느끼게 됩니다. 어이 근육사이사이에 때처럼 끼어 근육의 력을 없애 막대기처럼 굳게 만드는 것입니다. 또 분노의 감 정은 음 과 양의 조를 빨리 무너지게 니다. 열이라는 성질을 위로 올라가면서 상초의 진액을 마르게 면서 논 이나 밭에 비가 안 오면 땅바닥아 갈라지듯 그런 조(燥)증이 우리 몸 에도 나나게 됩니다. 노의 주범이 되기도 지요. 초 쪽으로는 기 순을 방며 다리 쪽으로 기력을 잃게 만듭니다. 즉 방에서 는 죽는다 라는 을 음과 양의 완전 분리라고 말는데 이 분노 의 감정이 음 양의 분리를 촉진는 것입니다. 우리의 감정을 다스리 는 게 참 중요을 숙지시고 더 커다란 병을 예방 는 게 너무 중요 니다. 목과 어깨의 근육 인대를 뭉치게 여 두을 일으는 원인인 어 을 두드리는 꽈사 치료로 어내어 신경을 압박여 생기는 증을 제거니다. 아 고으로부 방되어 일상적으로 동는데 지 장 받지 않고 기찬 생을 수 있습니다. 두(Migraine) Health 54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55


줄리아 & 앤드류 최 (909) 296-0333 / (213) 407-3352 "새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정말 진짜 진짜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든 고의 널을 지 나 오셨잖아요". 계묘년 새에는 내집 장만을 꼭 실천야지... 시는 분들 중에도 레딧 관리가 여간 신경 쓰이지 않는다. 국사람들은 성씨와 이 름 첫 글자를 같이 사용는 분이 너무 많아 엉뚱 를 보는 경우 가 많다. 은의 대출 기준이 상당 까다로워진 요즘 주 대출을 쉽게 받기 위서 더욱 중요게 관리야 는 것이 레딧 점수다. 레딧 점수 는 단 몇달만에 급격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우선 차근차근 꾸준게 관리 나가야 는 것이며, 또 1년에 두 세번씩 주기적으로 레딧을 뽑아서 잘못된 기록이 올라와 있는지 살보는 것이 중요다. 잘못 기록된 레딧을 정정는 방법에 대서 알아보자. 우선 3개의 레딧 관리 기관, 즉 Equifax, Experian, 그리고 Transunion의 3개의 기관에 자신의 소셜넘버와 주소를 주고 본인기록을 요구다. 인넷으 로 신청면 금방 알 수 있다. 비용은 각 사당 거의 20~30달러 정도 다. 송부되어 온 기록을 살보면 첫 이지에 본인의 레딧 점수가 나오며 그 다음 기록란에 ‘악성연체기록(Derogatory Accounts)’이 없 으면 다이고, 그 악성 연체 기록이 있으면 이로 인 레딧 점수가 으로 떨어진다. 보 100점, 150점 가까이 떨어진다. 고객의 예를 들어 설명면 더욱 쉽겠다. LA에 거주는 고객은그 의 레딧 기록에 갑자기 엉뚱게 LA 다른 주소의 어떤 집으로부 고 객 자신의 이름과 소셜넘버를 도용여 전 서비스를 신청, 사용 그 비용 162달러를 미지급 3달이 밀리고 그 전사가 이 금액을 컬렉 션 컴니로 넘기면서 고객은 전 알지도 못는 사이에 자신의 기록 에 악성 연체가 올라가게 된 것이다. 덕분에 고객의 레딧 점수가 740 점에서 610점으로 떨어져 있었다. 우선 야 일은 컬렉션 컴니에 전를 다. 전번는 레딧 조서의 맨 뒷장에 자세게 나와 있으니 참조면 된다. 내가 그곳에 살지 않았으며 그러 서비스를 신청거나 받은 적 없고, 돈 내라는 스 이먼도 받은 적도 없는데, 최근에 레딧 조를 니 이런 기록 이 있어서 전를 으니 조사를 서 이 악성기록을 없애주기 바란다 는 내용으로 우선 보부 다. 그러면 담당자가 다음의 서류를 스 또는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일러줄 것이다. 1. ID 분실자술서(I.D. Theft(or Fraud) Affidavit)- 본 양식은 인 넷상에 많이 나와있으니 어떤 것을 써도 무방나 경찰국 웹 이지로 들어가면 정된 양식이 있다. 본인의 인적사을 기 재고 사고내용을 간략 기재는 양식으로 보 4이지 정 도 된다. 공증 에 카본을 스로 보내거나 우으로 보내 야 다. 2. 경찰 리(Police Report) - 레딧리를 지참여 가까 운 경찰서에 가서 내용을 설명면 경찰직원이 당사을 기록 에 리를 발부다. 10일 에 다시 가서 리(Full Report)를 다시 받아 컬렉션 컴니로 다시 보내주는 것이 좋다. 3. 운전면증 사본(Copy of Photo I.D.) 4. 소셜카드 사본(Copy of Social Security Card) 5. 재 살고 있는 곳을 증명는 서류(Proof of Residency) - 즉, 악성 연체가 발생 곳에 살지 않았다는 증명인데 재 살고 있는 곳의 수도세, 은 전기세 등 영수증 중 사건발생 기간의 영수증 2가지 정도를 카서 주면 된다. 6. 레딧 리의 첫째 이지 - 즉, 악성 연체 기록이 나와 있는 첫째 이지를 카서 보낸다. 고객의 예를 들어 설명면 더욱 쉽겠다. LA에 거주는 고객은그 의 레딧 기록에 갑자기 엉뚱게 LA 다른 주소의 어떤 집으로부 고 객 자신의 이름과 소셜넘버를 도용여 전 서비스를 신청, 사용 그 비용 162달러를 미지급 3달이 밀리고 그 전사가 이 금액을 컬렉 션 컴니로 넘기면서 고객은 전 알지도 못는 사이에 자신의 기록 에 악성 연체가 올라가게 된 것이다. 덕분에 고객의 레딧 점수가 740 점에서 610점으로 떨어져 있었다. 우선 야 일은 컬렉션 컴니에 전를 다. 전번는 레딧 조서의 맨 뒷장에 자세게 나와 있으니 참조면 된다. 내가 그곳에 살지 않았으며 그러 서비스를 신청거나 받은 적 없고, 돈 내라는 스 이먼도 받은 적도 없는데, 최근에 레딧 조를 니 이런 기록 이 있어서 전를 으니 조사를 서 이 악성기록을 없애주기 바란다 는 내용으로 우선 보부 다. 그러면 담당자가 다음의 서류를 스 또는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일러줄 것이다. 1. ID 분실자술서(I.D. Theft(or Fraud) Affidavit) 넷상에 많이 나와있으니 어떤 것을 써도 무방나 경찰국 웹 이지로 들어가면 정된 양식이 있다. 본인의 인적사을 기 재고 사고내용을 간략 기재는 양식으로 보 4이지 정 도 된다. 공증 에 카본을 스로 보내거나 우으로 보내 "정말 정말 진짜 진짜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든 고의 널을 지 계묘년 새에는 내집 장만을 꼭 실천야지... 시는 분들 중에도 레딧 관리가 여간 신경 쓰이지 않는다. 국사람들은 성씨와 이 름 첫 글자를 같이 사용는 분이 너무 많아 엉뚱 를 보는 경우 은의 대출 기준이 상당 까다로워진 요즘 주 대출을 쉽게 받기 위서 더욱 중요게 관리야 는 것이 레딧 점수다. 레딧 점수 는 단 몇달만에 급격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우선 차근차근 꾸준게 관리 나가야 는 것이며, 또 1년에 두 세번씩 주기적으로 레딧을 뽑아서 잘못된 기록이 올라와 있는지 살보는 것이 중요다. 잘못 기록된 레딧을 정정는 방법에 대서 알아보자. 우선 3개의 레딧 관리 기관, 즉 Equifax, Experian, 그리고 Transunion의 3개의 기관에 자신의 소셜넘버와 주소를 주고 본인기록을 요구다. 인넷으 로 신청면 금방 알 수 있다. 비용은 각 사당 거의 20~30달러 정도 다. 송부되어 온 기록을 살보면 첫 이지에 본인의 레딧 점수가 나오며 그 다음 기록란에 ‘악성연체기록(Derogatory Accounts)’이 없 으면 다이고, 그 악성 연체 기록이 있으면 이로 인 레딧 점수가 으로 떨어진다. 보 100점, 150점 가까이 떨어진다. 부부가 께 는 부동산 Tip 레딧 교정방법 56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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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기본 지난 에 이어 이번 에도 에 대여 알아보겠다. 많은 골들을 괴롭는 것 중 나가 이다. 지만,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은 은 상 나중으로 생각는 경이 있다.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으로 18을 기준으로 의 기본 수가 36점, 즉 72의 골 코스에서는 정게 반을 차지을 명심 다면, 14번 치는 드라이버 샷 보다는 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다 고 생각야 다. 의 자세를 연구다 보면, 대부분의 선수가 올바르지 못 스로를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1. 어드레스 시 올바른 정렬방법 정 준비 자세와, 정 목 방과의 정렬은 에서 가 장 중요 사이다. 구자가 생각는 것보다 를 바르게 정렬는 것은 쉽지 않다. 자가 대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시 국의 어 시중 이벤 의 식으로 로선수를 대상으로 3미 거리에서 컵 가운데 를 여 정렬는 시을 경이 있다. 결과는 놀라 웠다. 3미 이상의 거리에서 절반 이상의 로선수 들이 컵 좌,우의 2.5cm 안으로 겨냥는데 실는 것이었다. 이는 로선수들을 대상으로 것이기에 일반 아마츄어 선수들 은 그 결과가 더 나빴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게 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연습을 여 목에 정게 겨냥 수 있는 정렬방법을 몸에 익 것이다.(그림 1) 위 연습은 라운딩 전에 반드시 야는 연습이다. 의 일관 성을 유지는 방법 및 비결은 컵을 정게 겨냥는 것이다. 완벽 정도로 정교 스로를 가지고 있어도, 컵으로 정게 겨냥지 못다면 당신의 점수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2. 시 올바른 볼의 위치 에서는 다른 어느 샷 보다 더 많은 개인기를 발 수 있다. 즉, 자신만의 독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어떠 방법을 던 명심야 것은 어드레스 때 자 신의 시선이 볼 바로 위에 있어야 다는 것이다. 자역시 주니어 선수시절 유명 교습가들에게 별 레슨을 여러번 받은 경이 있다. 그때마다 유명 교습가들은 볼의 위치의 중요성을 강조였던 기억이 있다. (그림 2) 의 방법은 보다 명 볼과 시선의 위치에 관 인 를 제시 준다. 눈이 볼의 바로 위에 있으면 을 때 볼이 가는 방을 보기 에 가장 좋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 눈의 위치가 다른 곳에 있다면, 시야가 어긋나게 되어 정 조준이 어렵게 된다. 실제로 당신이 을 기 전에 이 동작을 실면 매우 유용 것이다. 만약 볼의 위치가 잘못 되어 있다면, 당신의 스로는 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야 다. 최로의 EASY GOLF 골! 원리를 알면 쉬워 진다! Byung T. Choi Golf Professional Hancock Univ. 교수 로렌잇 골센 코치 (213) 884-8663 1. 에서 3m-4m 떨어진다. 2. 앉은 상에서 면을 과 직각을 이루도록 다. 3. 서서 일어서서 어드레스를 취다. 이때, 가 움직이지 않도록 각별 유의다. 4. 과 면 관계를 분석다. 와 사이를 서 너번 쳐다보며 과 면의 관계를 기억도록 다. 5. 를 다. 만약에 볼이 똑바로 가지 않으면 자신 의 겨냥에는 문제가 없으나 스로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런 문제가 있다면, 스로를 다시번 인야 것이다. 1. 볼을 두지 않고 소의 자세를 취다. 2. 오른손으로 볼을 두 눈 가운데인 코 위에 댄다. 3. 볼을 떨어뜨리되 볼이 에 맞지 않게 다. 볼이 처음에 땅에 닿은 곳이 볼을 놓아야 자리이다. 58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59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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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or 유머 ★ 수도쿠 문제 (답p72) 군대가면 밥 나오지 옷 나오지 집 나오지 못 나오지 미들네임 미국인 친구에게 물었다. “미들네임은 언제 쓰이는거야?” 미국인 친구가 답다. “어… 나도 그게 왜 있는지 잘 모르 겠는데, 공식 서류상으로 이름 쓸 때 랑, 엄마 아빠 날 때만 쓰여” OO서 1. 긴장서 소개 나갔는데 너무 긴장서 냉면을 불어 먹음 2. 집중서 길을 걸으며 대 게임을 는데 점야 때 자기도 같 이 점 좋았지 초등생: 저년일 때가 좋았지 중생: 초등생일 때가 좋았지 고등생: 중생일 때가 좋았지 대생: 고등생일 때가 좋았지 신입사원: 생일 때가 좋았지 사원: 일 때가 좋았지 노인: 젊을 때가 좋았지 이제 눈치 채셨나요? 우리의 인생은 상 좋 았습니다. ^^ 옆의 9개의 빈칸에 1~9까지 숫자를 각각 채워보세요. 또 전체적으로도 가로 세로가 모두 1~9까지 골고루 들어가게 적어보세요 수도쿠 뇌를 젊게 자! 62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가정집 - 부엌, 장실 스셜 •식당 - 설계, 디자인, 밋, 시완료 경많은 인리어 전문가들과 상의세요! 건축 / 리모델링 / 상가 / 주 카시공 (213) 503-0040 (626) 444-4721 Sports 아르나의 월드컵 우승과 리오넬 메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에게 연장장 끝에 1:0으로 뒤 준우승에 그쳤던 아르나. 쟁취지 못 월드컵 우승 로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메시의 모습이 그 최고의 스츠 사진으로 선정 되었었다. 메시가 이끄는 아르나는 지난 달 카르 월드컵에서 목고 열망던 월드컵 우승이라는 골을 마침내 이루었고, 10여년 전에는 갈망며 바라보기만 던 그 로의 주인이 되어 입을 맞추는 메시 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목고 열망는 것들이 선 것이라면 2023년 새에 모두들 꼭 이루기를 기원다.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63


국에서의 대시절, 사진 동 원 분이 암벽 등반 을 러 미국에 간다고 다. 게다가 루만에 수 없어서 암벽에 매달린 채 잠을 자야만 이룰 수 있는 도전이라고 여 너무나 미롭고 궁금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인넷 검색을 였다. 그렇게 ‘요세미 국립공원(이 요세미)’이라는 멋 진 곳을 사진으로 처음 마주였고, 암벽에 매달린채 잠을 자 는 렛지(Portaledge)라는 공중 도 알게 되었다. 몇 년 뒤,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도 사진 동에 가입을 였고, 동 단체 출사로 요세미 국립공원을 간다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동다. 요세미는 남가주로부 왕복 약 600마일(약 1천 km)이 넘는 먼 거리임에도 그렇게 내게 미국 생 첫 국립공원 여지가 되었고, 그 로도 너댓 번은 더 다녀올 만 참 아름답고 멋진 곳이다. 아마도 캘리니아에 살면 다들 적어도 번쯤은 가 보지 않았을까 싶지만, 요세미 가 가진 멋과 매력은 끝도없이 다양기에 새 첫 글로 ‘요 세미’를 였다. LA에서 요세미까지는 약 300마일로, 대개 99번 도로를 고 Fresno를 거쳐 대여섯시간 정도 걸려서 올라간다. 공원 내에 롯지(Lodge)도 있고, 캠장도 있고, 숙소가 있는 작은 도시들도 주변에 많지만, 여름 성수기 시즌에 공원 안에서의 숙박을 계다면 사전 예약을 적어도 6개월 전에는 것 을 권다. 요세미 면 가장 잘 알려진 경은 엘 캐(El Capitan)과 널 뷰(Tunnel View), 돔(Half Dome), 그리고 글레이셔 인(Glacier Point) 등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단일 강암 바위인‘엘 캐’은 높이가 3천나 되는데, 전세계 초고층 빌딩들을 그 거대을 비교 가늠 볼 수 있다. 글 서두에 등장던 암벽 등반 는 곳이 바로 이 ‘엘 캐’이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El Capitan Portaledge Camping 이라고 찾아보면 놀라운 광경들을 보게 될 것이다. 안셀 아담스의 경사진으로 유명 ‘널 뷰’는 이름 그대 로 널을 지나자마자 눈 앞에 쳐지는 광경이 너무나 멋진 곳으로, 엘 캐과 돔, 글레이셔 인, 브라이덜베일 (면사) 등을 눈에 볼 수 있다. 모르고 운전 다보 면 지나칠 수도 있으니 꼭 들러서 감상 보자. ‘ 돔’은 이름 그대로 커다란 돔 의 바위가 반이 뚝 잘려 있는 것 같은 모습의 암봉이다. 등반도 가능지만 1일 300명으로 인원 제이 있다. 밋(Permit) 없이 이 수 있는 구간도 있으나, 정상 등반은 밋이 있어야만 락된 다. Recreation.gov 에서 예약 수 있고, 예약자들 가운데 추첨을 선정된다. 당일 선착순 밋도 있지만 경쟁이 치 열다. 글레이셔 인(Glacier Point)는 요세미 밸리, 돔, 그리고 들을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세상 에서 가장 스러 뷰 인라고도 불릴만 멋진 광경이 쳐진다. 다만 이곳은 겨울에는 눈 때문에 도로가 차단 되니 5월말이나 6월 이 요세미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글_ David Lee 여 칼럼니스 64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여칼럼 부 11월초까지만 갈 수 있다. 그 외에도 미 대륙에서 가 장 높은(2,425 ft, 740m) 인 요세미 (Yosemite Fall)을 비롯 브라이덜베일 (Bridalveil Fall), 버날 (Vernal Fall), 센넬 (Sentinel Fall) 등 멋지고 아름 다운 들이 공원 곳곳에 있으며, 울창 세쿼이아 숲길의 마리사 그로브(Mariposa Grove)나 그림 같은 미러 레이 (Mirror Lake)도 정말 아름답다. 요세미의 동과 서를 가로지르는 Tioga pass 도로도 비 록 겨울에는 차단되지만 여름과 가을 시즌에 이 길을 따라 보 는 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롭기에 반드시 가 볼 것을 권 다. Olmsted Point에서의 장엄 경은 글래이셔 인와는 또다른 감동이고, 아름답고 온 Tuolumne Meadows도 추천다. Tioga Pass를 서에서 동으 로 넘어가면 395번 도로가 나오는데, 멋진 경으로 유명 Mono Lake, June Lake, Mammoth Lakes, 그리고 비숍 (Bishop)등을 만날 수 있다. 요세미의 모든 곳을 빠짐없이 성 즐기기에는 겨울 시 즌보다는 여름과 가을 시즌이 좋지만 오로지 겨울(2월)에만 볼 수 있는 진귀 광경이 있다. 요세미에서는 매년 2월 중 순에 불(Firefall)를 볼 수 있다. 떨어지는 에 붉 은 석양이 비춰지면서 마치 불이 러내리는 듯 모습이 연 출되는데, 말의 꼬리처럼 보이기도 여 Horsetail Fall이라 고도 불린다. 올는 예상 일정이 2월10일에서 26일 사이라 고 다. 모든 기적 경이 잘 맞아야만 볼 수 있다는 예측 기 든 조건이 있지만, 이 절경을 꼭 보고 싶은 분들은 다 음달 요세미 여을 계 보시라고 이번 에 요세미를 소개였다. 2주 남짓 극 짧은 기간에, 오로지 일몰시간 에만, 그것도 날이 맑아야만 운 좋게 볼 수 있는 진경인데 도 국립공원 사이에서 예약을 받을 정도다. 만약 도전 볼 계이라면 감상 위치는 North River Rd.의 엘 캐 닉 에어리어를 추천다. 몹시 추운 날일니 안전운전과 건 강에 유의자. Happy New Year!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65


Culture 오라 아리아 무제의 왈츠(Quandro me’n vo’ soletta per la via) 치니의 가장 유명고 인기 있는 작 오라 라 보엠은 일반 오 라 레리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오라 중 나이다. 19세기 반 랑스에서는 사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분방 삶을 사 는 젊은 예술가들을 집시족, 즉 보엠이라고 불렀는데 라 보엠이라는 말은 보미안 기질을 의미다. 아마도 자유로운 영으로 석 면 어떨까 싶다. 라 보엠은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 <무제 의 왈츠> 등의 주옥같은 아리아가 많다. 애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19세기 초 리의 가난 예술가 청년들의 삶을 그린 작이 다. 작곡자 치니가 가장 애착을 가졌다고 전지는데 치니가 창 시절을 매우 들게 지냈기 때문에 그 생을 고면서 작곡기 때문이라고 다. 그는 이리아 오라의 배경인 리 대신 이리아 밀라노에서 밥을 굶고 추위를 견뎌야 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몸소 경다. 그의 실제 경이 고스란 녹아 있는 오라이기 때문에 그 어떤 작보다 그가 애정을 가 지는 건 당연 일이다. 라 보엠은 4막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른 오라에 비 줄거리 가 선명서 작의 름을 따라가기 쉬운 이다. 주요 등장인 물은 시인 로돌, 가 마르첼로, 음악가 쇼나르, 철자 콜리네 이들은 모두 친구이고, 재봉사 미미와 가수 무제가 있다. 랑스의 리의 가난 동네에 젊은이들이 모여 산다. 젊고 열 정이 있는 예술가들이지만, 가난기 때문에 배고 날이 많고 추운 겨울에도 추위를 몸으로 견디지 않으면 안 되는 이들의 삶 이었다. 미미와 로돌가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손에 꼽는 너 아리아 <그대의 찬 손>과 소라노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를 선보인다. 거리에 많은 사람이 모여 있고 로돌와 친구들은 미미 와 께 카에서 를 시작다. 이때 가 마르첼로의 애인인 무제가 상류층의 남자와 께 등장며 가장 유명 아리아 < 무제의 왈츠>를 선보인다. “길을 가면 남자들이 발걸음을 멈추 고 아름다움에 이끌려 모두 쳐다본다.”는 아리아다. 가난 젊은이들의 슬 사랑 이야기지만, 그들의 재기발랄 열정과 순수고 뜨거운 사랑 때문에 보고 나면 아름답다고 말 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글 / 이승원 칼럼니스 66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Culture 글 / 이승원 칼럼니스 창조의 경이로움 미켈란젤로 (Michelangelo, 1457-1564) 아담의 창조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가이자 가 미켈란젤로의 천장 중요 9 개의 장면은 각각 3개의 다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천지창조 에 대 이야기>, <아담과 이브가 생 낙원에서 추방된 이 야기>, <노아의 이야기>이다. 미켈란젤로는 고개를 뒤로 젖 불 자세로 은 자를 세우고 누운 자세로 4년 만에 천장 를 완성다고 다. 천장의 여러 장면 중에 가장 유명 <아담의 창조>라는 그림 이 있다. 마치 ET가 생각나는 것처럼 두 손가락이 닿을락 말락 장면으로 유명서 러디가 많은 명 중 나이기도 다. 두 손가락의 만남은 창세기에서 나님이 으로 아담을 만든 다 음 코로 숨을 불어넣어 사람을 만들었음을 간접적으로 것이라고 다. 미켈란젤로는 기존 중세의 신 중심의 미술사에서 인간과 신이 께 되는 양식을 과감게 면서 인문주의 정신을 강 조 르네상스의 대적인 가로 자리매김게 된다. <아담의 창 조>는 자신의 상대로 인간을 만든 나님의 창조적인 과 인 간이 만들어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뛰어나게 상 작으로 가받고 있으며, 누구나 번쯤 시스나 성당의 천장을 고요 게 바라 볼 수 있는 날을 꿈꾸게 다. 모든 새롭게 만들어내 는 것은 신비롭다.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를 수는 없지만, 루 루 날마다 주어진 삶을 가꿔 나가며 신의 도움을 구는 것은 우 리의 몫이다. 새롭게 가 시작되었다. 코에 새 숨을 받아 생명을 얻은 아 담처럼 삶의 모든 영역에 들숨과 날 숨을 고르며 새로운 숨으로 삶의 구석구석을 채워본다. 살아내는 게 말처럼 쉽지 않지만, 그 래도 다시 을 내서 시작는 몸도 마음도 건강고 좋은 일이 더 많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새 숨으로 날마다 새롭게 살아 내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루루로 가득 2023년이 되길 소 망다. Happy New Year! 바칸 시국을 배경으로 <두 교 >이라는 영가 있다. 이 영는 대배우 앤서니 스와 조너선 라이스의 연기도 압권이지만, 바 칸 시국과 시스나 성당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는점이 영의 매 력적인 관전 인이다. 시스나 성당에는 당대를 대는 가들 의 작으로 가득 차 있는데 별 미켈란젤로의 생의 역작인 천 장가 이곳을 장식고 있다. 영 곳곳에 등장는 천장와 최 의 심은 영의 몰입도를 층 더 높여준다.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67


전국 수 교사 (NCTM)가 정 습 준에 의거여 각 년의 수 습 내용을 알기쉽게 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 는 수 교과서이다. 이 시리즈는 1년부 6년을 대상으로 6권이 나와 있다. 각 단원은 구체적인 개념을 그림을 자세 설명 다음 그 개념 을 연습고 응용 수 있는 연습 문제로 구성돼 있어 생 스스 로 문제를 면서 그 전략을 자연스럽게 습득 수 있다. 수 응 용 문제도 께 들어 있어 생이 배운 개념을 적용여 수 응용 문제를 이 수 있는 능력도 양 수 있다. 각 권은 수 습 기준에 맞춰 각 년 생이 습득야 숫 자 기(Place Value), 기(Geometry), 응용문제(Word Problems), 연산(Computation), 숫자 개념(Number Concepts), 분 수(Fractions), 시간(Time), (Money), (Patterns), 률 (Probability), 비교와 순서(Compare and Order Numbers), 측정(Measurement), 그래(Graphs), (Tables), 예상치 (Estimation) 등을 개념설명고 습시는 다양 연습문제로 구성돼 있다. 단원마다 각 년 생이 습득야 기본적인 수 기술 (Math Skills)을 다양 숫자 계산 문제와 응용 문제를 체계 적으로 연습시다. 각 단원의 연습 문제(Practice Problems)는 배운 내용을 연습 문제를 면서 각 단원에서 배운 수 개념을 알 고 있는지 인 수 있다. 각 단원 마다 단원 시(Chapter Test)와 종 가(Cumulative Assessment) 문제가 들어 있어 생이 각 단원의 내용과 수 능력을 종적으로 점검고 가는 것을 가능게 다. 추천교육도서 MCP MATHEMATICS Grades 1-6 자료 제공 점 교육 서점 원 (213) 365-6133 68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새가 밝았습니다. 새가 되면 우리는 여러가지 다짐도 고 도전을 곤 니다. 이와 관련된 여러 상에서 잘못 쓰일 수 있는 콩글리쉬 단 어들을 살 보겠습니다. 다이어리? 래너(Planner) 또는 저널 (Journal) 주간 일정, 월간 일정 등을 기록는 노를 국에서는 다이어리 (Diary)라고 많이 쓰는데요 올바른 영어 은 ‘래너(Planner)’입니 다. 영어에서 일기장을 다이어리라고 부르기도 는데 미국에서는 ‘저널 (Journal)’이라고 쓰는 것이 더 보적이라는 것 기억 두면 좋겠습니다. 다이어? 웨잇 로스 (Weight Loss) 새가 되어서 다이어(Diet)를 결심셨나요? 영어 단어 Diet는 국에서 체중감량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지만 본래의 의미는 ‘식단’입니 다. 체중감량의 올바른 영어 은 뜻 그대로 ‘웨잇 로스(Weight Loss)’ 고요, 다이어는 식단에 관련되어 쓰여집니다. 예를들면, 체중감량을 위 식단 관리를 다면 식단관리는 영어로 ‘Dietary Plans’ 라고 쓰고요, 식단 조절 중에 있다면 ‘On a diet’라고 쓸 수 있습니다. 국처럼 다이어 라는 단어를 체중 감량으로 잘못 쓰고 있는 또 나의 나라가 있는데 바 로 일본입니다. 아마도 이 콩글리쉬 역시 재리쉬에서 온 것 아닌가 싶습 니다. 이? 고(Go!) 또는 굿럭(Good luck!) 국 사람들끼리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로 ‘이(Fighting)’이라는 말 을 정말 많이 씁니다. 지만 Fighting은 영어에서 ‘싸움,전’라는 의미의 명사 단어일 뿐인데요, 일본에서 유던 ‘이또’라는 재리시 응원 구 가 국에 들어와 ‘이’으로 정착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아무 ‘ 이’은 영어권에서는 응원구로는 전 쓰이지 않는 말이고, 국에 서는 워낙 널리 사용되는 말이다보니 아예 국어로 봐야다는 의견까지 있는 상입니다. 영어로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싶다면, Go! Go for it! Let’s go! Good luck! 등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출 콩글리쉬 이제는 벗어나자, 콩글리쉬! 콩글리쉬 단어 출 (7) 분명 영어로 말을 는데 미국인은 못 알아듣는 영어가 있습니 다. 바로 콩글리쉬! 국인이 잘못 쓰는 영어를 우리는 콩글리쉬 (KOrean + enGLISH)라고 일컫지요. 칼콤이 여러분의 콩글리쉬 출을 돕겠습니다! 모두들 뜻신 바를 이루는 멋진 2023년 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Let’s go!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69


1월의 영 Movie 나는 러리스가 아니다. 대민국 독립군 대장이다. 천만 영 <운대>와 <국제시장>의 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윤제균 감독의 신작 영 <영웅>이 개봉다. 동명의 창작 뮤지컬 <영웅>을 각색 뮤지컬 영로, 대민국의 영웅, 안중근의 마지막 1년이 주 내용이다. 1909년 10월, 얼빈에서 이 로부미를 사살 뒤 일본 법정의 사 결을 받고 순국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던 때부 죽음을 맞이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다. 2009년 뮤지컬 <영웅>의 초연부 14년 동안 ‘안중 근’ 역으로 무대를 이끌어온 오리지널 캐스 정성. 전례 없는 찬사와 께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을 쓸며 대민국 뮤지컬계를 정 배우 정성가 영 <영웅>에서도 대제국 독립군 대장 안중근으로 스 린에 찾아온다. <영웅>은 전 국민 모두가 존경는 위인이자 아들 이자 남, 그리고 두 아이의 아버지였던 안중근 의사 의 삶의 궤적을 생생게 담았다. “제가 가장 존경 고, 대민국 국민이라면 꼭 기억야 는 안중근 의 사를 영에서도 연기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고 소 감을 전 정성는 뮤지컬 초연 당시부 안중근 의 사의 발자취를 따라 얼빈으로 떠나 숭고 정신을 되새겼으며, 문, 사진, 영상 등 다방면의 자료조사를 걸쳐 캐릭를 더욱 입체감 있게 구축다. 김고은, 나 문, 조재윤, 배정남, 이우, 박진주까지 세대를 망라 배우진의 뜨거운 열연은 <영웅>의 이야기에 진 울림을 더다. 70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연예가 '순정이' 추성 "격 예능 출연게 되어 기쁘다" 추성이 자신의 본업인 격기를 소재로 예능 로그램에 출연게 돼 기쁘다고 말다. 21일 온라인을 SBS 새 예능로그램 ‘순정이’ 제작발 사전 녹분 이 전를 다. 이 자리에는 추성, 김동, 정찬성, 최두, 이용진, 안재철 PD 가 참석다. ‘순정이’는 격기에 진심인 지원자들이 전설의 이 4인방 추성, 김동, 정찬성, 최두에게 극강 멘링을 받으며 격기 1인자로 거듭나는 격기 서바이 벌 예능이다. 격기에 진심인 이용진이 MC를 맡았고, 최근 사격 국가대로 약던 김민경이 섹시매미 (추성, 김동)의 서즈, ‘나 자 산다’에서 정찬성에게 격기를 배웠던 제자이자 찐인 박나래가 슈좀비 (정찬성, 최두)의 서즈로 께 기대를 높인다. 이날 추성은 “지상에서 는 첫 격기 예능이 아닌가. (제안을 받았을 때) 이제 왔다고 느꼈다. 그동안 쇼도 그렇고 이것저것 방송을 많 이 는데 솔직 제 자리가 아니었다. 격기는 옛날부 고 있었고 내 것이니까 너무 기뻤다”고 밝다. ‘재벌집 막내아들’이 ‘부부의 세계’ 를 넘어 30%를 돌까 JTBC 금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김상 극본 김 장은재) 신드롬이 거세다.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반전들, 그 속에서 쳐지는 치밀 수 싸움이 재미를 선사며 과몰입을 양산다. 덕분에 성적은 역대급이다. 지난 14는 24.9%(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 동시에 JTBC 역대 드 라마 순위도 갈아치웠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2019년 2월 23.8%(20)로 막을 내린 ‘SKY 캐슬’(극본 유미 연출 조)을 넘어섰다. JTBC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 랐다. 남은 차에서 28.4%(16)로 종영 ‘부부의 세계’(극본 주 연출 모완일)를 넘 어설 경우, JTBC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른다. 또 마의 30%를 돌 경우, JTBC 최초 30% 시청률을 달성 로그램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아빠 되고 수염 난' 빈, 영리 변신 '국정원과 안중근 사이' 배우 빈이 수염 난 외모로 두 캐릭를 동시에 잡고 있다. 재 영 ‘얼빈’(감독 우민) 촬영 중인 빈은 안중근 역을 소기 위 수염을 기른 것인데, ‘교섭’ 속 박대식과도 맞물리며 두 캐 릭 모두를 머금은 영리 비 주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교섭’은 최악의 랍사건으 로 레반의 인질이 된 국인 들을 구기 위 아가니스 으로 외교관과 지 국 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담았 다. ‘리 레스’(2014) 이 임순례 감독의 신작이다. 02 01 03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71


리웃 소식 Hollywood 일부 원주민 '아바2' 보이콧… "백인 식민주의 미" 미국의 일부 원주민 동가와 관련 단체들이 영 ‘아바:물의 길’(‘아바2’) 관람 거부를 촉구는 보이콧 운동에 나섰다. 로스앤젤레스임스(LAT) 와 워싱스(WP) 따르면 이들 원주민은 ‘아 바2’가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에게 고을 안 겨준 식민주의와 관련 백인의 관점에서 미 고 낭만다고 주장다. 나바족 출신 LA의 단체 동가 유에 버게이는 위에 글을 올려 ‘ 아바2’가 ‘문적 전유’와 ‘백인 구원자 콤렉 스’를 만족시는 영라면서 보이콧을 촉구다. 브래드 , 59번째 생일은 20대 여친과 께 배우 브래드 가 새로 운 사랑을 만났다. 30세 연의 여자 친구 이네스 드 라몬이 그 주인공이다. 연예매체 이지 식스는 “ 가 라몬과 59번째 생 일을 께다”고 보도 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시종 다정 무드로 애정 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은 “와 라몬은 공식적으로 데이를 지 않았지만 친구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새 전야도 께 보낼 것”이라며 “가 라몬처럼 별 사람을 찾을 거라고 예상지 못다. 그들은 좋 은 친구가 되고 있다”고 귀띔다. '미션 임서블' 루즈, 대역 없는 고공 액션… 올여름 개봉 여름 돌아올 지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 스 ‘미션 임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9분에 달는 임 액션 영상을 공개다. 여름 개봉을 6개월 이상 앞두고 전세계 동시 공개된 이번 영상은 9분에 달 시리즈에 대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이제 더 이상 수식조차 지치게 만드 는 루즈의 도전을 인 수 있다. 영 상은 이번 시리즈의 주된 촬영지인 노르웨 이의 거대 광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떤 영에서도 대역을 용납지 않는 루즈가 스 촬영을 준비는 과정과 도전는 장면이 담겼다. ★ 수도쿠 답 (문제p62) 72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네슬레는 최근 원두가격의 락으로 양 질의 원두를 구입기가 더욱 어려워졌 다고 소연다. 그러나 로스들은 여 러 지역에서 생산된 커원두를 섞는 이 른바 블렌딩(blending) 기법으로 자사만 의 맛을 유지다. 원두 처리기술도 발전 을 거듭다. 없는 원두도 증기로 찌 면 쓴맛이상당 완된다. 로스들은 질이 떨어질지라도 더욱더 값싼 원두를 찾고 있다. 새라 리를 제외 4대 로스 제의 로부스 비율은 지난 5년 사이 35%에서 40%로 늘어났다. 커를 마시기 위 과정에서 굶어죽은 사람이 생겨나고 경이 괴되자, 경 보단체와사단체들이 커 잔을 들 여다보기 시작다. 커 소비운동을 정당 수익을 제3세계농민들에게 돌 려주는 등 사정의 실과 경 보전이 가능다는 생각에서다. 이러 커는 올바른 목적을 가진 커라는 의미에서 목적 커(cause coffee)라고 부르기도 지만, 제값을 치르고 거래다는 뜻의 공정거래 커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정거래 커는 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아웃 커 체인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고급 아라비 카 커가 소비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 이아웃 커업 체인 스벅스는 최저생계임금을 인부들 에게 지불고, 숲을 괴지 않고 재배 커 등 사·경 가이드라인에 부 는 방식으로 생산 커만을 구입 다. 또 전체 원두의 74%는 장기 고정가 에 구입, 농가들이 안심고 커를 재배 수 있도록 보장고 있다. 이러 움직임과 께 커업계에 새롭 게 등장 용어들이 있다. 공정거래 커 , 그늘재배 커, 유기농법 커, 생계 유지 커, 인증 커 등이 그것이다. 공정거래(fair trade) 커는 국제공 정거래 규정을 지켜가며 재배고 거래 커원두로 만든 커를 말다. 급 여가 낮은 아동 노동력을 사용지 않았 으며, 적정 가격을 지불고 커원두를 구입다는 등의 국제 규정을 준수다 고 인 커원두라는 의미이다. 유기 (organic) 커는 별다른 설명이 요 없 을 것이다. 살충제를 쓰지 않고 재 배 커를 가리다. 그늘재배(shade-grown) 커는 열대 우림을 보기 위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나무 사이에 커나무를 심은 뒤 그늘에서 자란 커나무에서 수 원 두로 끓인 커이다. 생계유지(sustainable) 커는 재배농 가가 생계를 유지 수 있도록 최저가격 을 보장 주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인증(certified) 커는 공정거 래, 유기농법, 그늘재배 등의 기준을 지켰 음을 인정 주는 기관 또는 단체로부 인증 받은 커를 말다. 다도 미국과 유럽의 소비자들이 이 들 단체의 주장에 공감고 동에 나섰 다. 미국 일간지 『USA데이』는 2001년 공정거래 커가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 다고 전다. 이 신문은 최저생계비를 지 불고 커를 구입음을 인증 주는 랜스–어(Trans-Fair)라는 미국 단체 의 말을 인용, 공정거래 커의 소비량이 1999년 200만 운드에서 2000년에는 2배가 넘는 430만 운드로 증가으며, 2001년에는 900만 수준에 달 것이라 고 보도다. 세계적인 구단체 옥스(Oxfam)은 공정거래 커 매량이 2001년 12% 늘 어났는데, 이는 전체 커 매 성장률 1.5%와는 비교 수도 없을 만 높은 수준이라고 전다. 거대 로스들도 제 3세계 농민을 착취는 악덕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기 위 공정거래 커의 비중을 다소 높이고 있다. 그러나 옥스은 공정거래 커가 궁극 적인 대안은 될 수 없다고 지적다. 공정 거래 커의 주종을 이루는 고급 아라비 카 원두가 전체 커 시장의 작은 부분이 기 때문에 대다수 로부스 재배농민들 에게는 이 돌아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라비카 재배에 너도나도 뛰 어든다면, 아라비카 원두의 가격 역시 락 것이라는 논리다. 왜곡된 커 시장의 정상를 위 궁 극적 방법은 무엇일까? 옥스은 500백 만백(bag)으로 추산되는 전세계 커 재고를 모두 없애버리는 동시에, ICO가 2002년 제안 커질개선로그램 (CQP)에 미치지 못는 커원두의 수 출을 막음으로써 수요와 공급의 균을 바로잡을 수 있으며 커원두의 질도 상시 수 있다고 주장고 있다. 옥스은 엄청난 양의 커 재고를 처 분는 데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1억 달러의 재원을 부유 소비국들과 로스 들이 지원야 다면서, 이들이 사 정의 실에 적극 동참 것을 요구고 있다. 옥스은 이들의 동을 이끌어내 려면 소비자들이 나서서 수마켓이건 커숍에서건 공정거래 커를 요구고 구매야 다고 촉구다. 거대 기업들 과 정부가 가장 무서워는 존재는 결국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커의 맛뿐만 아 니라 커를 재배는 사람들의 땀, 커 생산을 위 생되는 경에 대서도 모금쯤 음미 보는 것이 어떨까. Coffee Story 글 / 케빈오, Bageloo 대 (562) 833-8866 Specialty Coffee Association Member 사정의와 커 2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73


상 새 연초가 되면 그동안 바쁜 일상으로 인 밀린 일 들을 대충 마무리고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그제야 거울을 보며 아~~ 머리에 뭔가 좀 야 되겠다며 미용실 문을 두드 리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대부분 각자의 아울리는 스일에 맞추어 주로 마를 주어 어의 인를 살려주는데 상 궁금 것이 마 를 에 머리를 언제 감는것이 좋은지 궁금시죠? 마를 고 난 마가 리지 않게 기 위서는 바 로 머리를 감기 보다는 48시간이 지난 에 감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를 에 바로 감게 되면 마가 끝난 에도 모발속에 잔류고 있는 마약과 중제 성분 때문 에 모발을 깨끗게 씻어주는 모발 세정 성분과 께 씻겨 져 나가면서 마가 력을 잃으며 웨이브가 늘어지는 상을 경게 됩니다. 만약 마 다음 모발에 잔류 마약 냄새가 신경이 쓰여서 꼭 감으셔야 되는 분들은 샴 를 사용지 않고 물로 가볍게 구고 리먼를 이용 서 궈내 주시면 력있는 칼을 오랫동안 유지 실 수 있 습니다. 또 마를 오래 유지려면 중요 것은 마 당일날 블록 드라이 열을 이용여 스일을 는것은 웨이브를 늘어지게는 치명적이라 수 있습니다. 마를 아 직 마약이 모발에 남아 있는 상에서 부러쉬를 말아서 강 열을 사용다는 것은 마를 다시 어준다는 의미 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마를 는 날은 중요 미을 다든지 점심 약속을 는일은 는 것이 좋습니다. 마를 는 모발이라면 시중에서 구입는 샴보다는 마전용 모발을 위 샴와 리먼를 추천받아 사용 시면 두와 마모빌을 관리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새로운 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또 새로운 꿈을 꾸며 꿈을 이루기 위 열심 달려갈 것입니다. 꿈이 없는 루루는 그저 막막기만 것입니다. 나 자만의 꿈 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께 같이 이루어 낼때 더 가치가 있 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 더 열심 소며 알찬 정 보와 내용으로 께 겠습니다.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되세요! 마 머리 감기 Hair & Beauty Debbie 원장 살롱루머스 (909) 869-7214 74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갓스윌연교 (909) 983-0994 주일 오전 8시, 11시 새벽 5:30(-) 904 East “D”St., Ontario, CA 91764 이철 목사 www. gwachurch.org 글로발선교교 (909) 396-4441 주일 오전 7:30, 9:15, 11:00, 새벽 5:00(월-금) 23425 Sunset Crossing Rd. Diamond Bar, CA 91765 김지성 목사 www.igmc.org 미주세교 (909) 606-8745, (213) 321-1016 주일1부: 오전 9:30 2부: 오전 11:00 EM: 오 1:30, 주일교 오전 11:00 4293 Descanso Ave., Chino Hills, CA 주 신 목사 www.sehanchurch.com 생수교 (909) 771-3637 주일 오전11:15, 요성경공부 7:30pm 6723 Etiwanda Ave Rancho Cucamonga, CA 91739 라주 목사 www.klw.church 양우리교 (909) 894-8054 주일 정오 12:00, 말씀나눔 주일 오 2시 459 E. Highland Ave.Redlands, CA 최인승 목사 www.yangwoori.com 온리오연감리교 (909) 986-6641 영어예배 주일 오전 10:00 어예배 주일 오전 11:30 918 N. Euclid Ave, Ontario, CA 91764 전재 목사 www.ontariofumc.org 제자들교 (909) 605-3335 주일 오전 9:00/11:00, 11:30(EM) 수 성경공부 오 8:00, 금요성령 오 8:00 9320 7th St. #A,Rancho Cucamonga, CA 박종순 목사 www.kbcdusa.org 레드랜드 감사인교 (909) 771-9988 주일 낮 12시, 요새벽 6시 100 Cajon Street, Redlands, CA 92373 www.redlandstkc.com 배상도 목사 리버사이드우리장로교 (951) 509-1004 주일 오전 8시, 11시, 새벽 6시(-) 2962 Madison St. Riverside, CA 92504 www.hanwoorichurch.org 김양 목사 말씀위의교 (909) 247-7355 주일 오전 8시, 11시, 수요찬양 오 7:30 새벽기도 오전 6시(-) 3579 Arlington Ave., Ste. 500, Riverside, CA 92506 www.wordfch.org 김명구 목사 미주새벽교 (909) 802-4524 주일 오전 10시 예배중심/선교중심/말씀에 순종는 교 이정석 목사 1353 Friar Ln., Pomona, CA 91766 치노밸리 아름다운교 (714) 461-6412 주일예배 오 2시, 수요성경 오 7:30 새벽기도 -금 6:00, 6:30 5135 Edison Ave., Chino, CA 91710 조준민 목사 www.chinovalleybc.com 렐루야 인교 (909) 595-3110 주일: 오전 8시, 11시, EM/중고등부/초등부 오전 11시 목요 임:10AM, 수요 7:30PM, 금요 철야(매월 마지막주) 8:30PM 19648 Camino De Rosa, Walnut, CA 91789 www.hkchurchla.org 송재 목사 성김대건 안드레아 인천주교 (951) 352-8500 주일미사 오전 9:30(영어), 11:00(국어) 수•금미사 오 7:30, •목 오전 10시 4750 Challen Ave., Riverside, CA 92503 주임신부 김대선 (바오로) 주님이 께는 교 (909) 260-6525 주일예배 오전 8시, 11시, 오 2시, 3시 영어 오 1:20, 금요기도 저녁 8시, 새벽(-) 5:40 10289 25th St. Rancho Cucamonga CA www.stepwithchrist.net 박성수 목사 선목자교 (909) 591-6500 주일 오전 8:00, 10:00, 11:45, 오 1:30 2600 Grand Ave., Chino Hills, CA 91709 www.sunhanchurch.com 고 목사 고승 목사 아름다운 교 (626) 810-4000 주일 오전 7:45, 9:45, 11:45 요-오 5:45, 새벽(월-) 6:00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91748 www.beautifulchurch.org 남가주 섬김의 교 (909) 217-5983 주일 오전 11:30 수요일 오 8:00 주일 기도 오전 10:30 15786 La Subida Dr. Hacienda Hts., CA 91745 www.servant-church.org E: [email protected] 신용준 목사 (김도경 목사) 교안내를 원십니까? ◆ 예배시간 변경 및 수정이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 예배안내는 2022년도 칼콤업소록과 월간 코리안뉴스에 광고가 게재된 교를 위주로 였습니다. ◆ 예배안내란에 게재를 원시면 전 또는 이메일을 주십시오. [email protected] / Tel : 909-598-6716 동부 ·인랜드 지역 교 예배안내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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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설치 다이아몬드 창문................... (909) 480-5653 루스유리 창문 ...................... (626) 331-4884 에이 시리 유리·창문 ..... (626) 333-2866 콜리마 유리·창문 ................. (626) 912-6918 카·카·블라인드·마루·일 시 블라인드 ...................... (909) 821-9329 CJ 캐비넷리...................... (909) 784-8571 아바카·블라인드 .............. (909) 484-6000 IC 블라인드 & 우드셔 ...... (888) 779-3272 에이스 나무마루................... (626) 444-4721 에이 시리 롤 블라인드 .. (626) 333-2866 EL 쉐이드 & 건축 ................. (909) 997-1799 카나라 ............................... (626) 890-2580 마스 SM 인리어 ............ (714) 393-9062 카·우스 리닝 오렌지 카 리닝 .............. (714) 838-9135 양광 솔라 엘리원 에너지 솔라 .............. (888) 970-1007 시·리무진 가가 시 ...................... (626) 434-6668 강남 시 .............................. (714) 357-4458 동부 시 .............................. (909) 896-9647 모범 시 .............................. (626) 922-3183 별 시 ................................. (909) 539-5818 천사시 ............................... (909) 781-0884 마이 마이벅스 익스미네이 ...(909) 802-4485 로·상·촉물 동부 로 & 촉물 .......... (626) 810-2621 러 밍 에이스 러밍 ...................... (909) 973-0227 A-1 러밍 ........................... (951) 757-7073 <칼콤 코리안뉴스>의 모든 기사와 광고는 제공된 자료에 의 작성된 것으로서 본사는 기사 내 정 내용에 대 책임이 없음을 공지니다. 엘리 러밍 ....................... (909) 522-2770 오메가 러밍 & 재복구 .... (909) 313-1042 제이스 러밍 ....................... (626) 912-0083 제이 러밍 & 에어컨 ....... (951) 332-1919 P & R 러밍 ......................... (626) 327-4545 원 러밍 ........................... (714) 337-5112 원(미술·무용·음악) KAYPA 국문교 ........... (714) 782-3079 어린이교·유치원 예은 어린이집 ....................... (909) 782-3192 교(직업전문) 스브 & 에어컨 교 ... (909) 595-8400 장 인셀덤 리만 코리아 ............... (909) 784-9907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79


우리동네 부동산·보 Agent를 소개니다 데보라 김 스 부동산 (909) 342-3636 김영 168 부동산 (951) 529-4989 스브 강 매스즈 부동산 (909) 720-2000 알렉스 어 매스스 동부부동산 (626) 945-5544 스브 정 뉴스 부동산 (626) 524-4989 애나 양 뉴스 부동산 (909) 282-7307 샘 & 리 버셔 서웨이 부동산 (909) 210-1226 소아 김 IRN 부동산 (909) 262-8165 새미 난숙 리 스 부동산 (909) 680-8244 이상남 리맥스 부동산 (909) 569-8898 이동익 매스스 동부부동산 (626) 786-4500 앤드류 최 뉴스 부동산 (213) 407-3352 에스 배 스릿 부동산 (951) 317-6852 윌리엄 림 버셔 서웨이 부동산 (888) 249-8949 유니스(윤숙) 김 스릿 부동산 (951) 733-9600 유니스 박 리맥스 부동산 (909) 973-0799 변무성 뉴스 부동산 (909) 222-0066 부르스 권 IRN 부동산 (626) 674-9079 브라이언 양 뉴스 부동산 (626) 833-1890 베니 김 IRN 부동산 (909) 709-9588 쥬디 스릿 부동산 (951) 833-8282 줄리아 오 뉴스 부동산 (909) 296-0333 쥴리 뉴스 부동산 (909) 322-5157 쟌 리 리맥스 부동산 (626) 290-9884 이 앤 매스스 동부부동산 (626) 524-1000 제이 리 168 부동산 (951) 805-4989 제니 조 뉴스 부동산 (909) 618-3111 제인 림 뉴캐슬 부동산 (909) 322-7839 조 란 뉴스 부동산 (951) 847-4565 조앤 방 다이너스 부동산 (909) 786-6003 케이 박 매스즈 동부 부동산 (909) 456-6654 찰리 림 다이너스 부동산 (909) 573-3209 캐리 장 센츄리 21 (909) 816-9110 케빈 백 레드인 부동산 (949) 800-9923 부동산 Realtors 인규 뉴스부동산 (626) 523-8889 라라 장 케어 부동산 (951) 532-9070 릭 오 뉴스부동산 (909) 634-9808 리스 김 캘러윌리엄스 부동산 (909) 240-2221 리스나 이 스릿 부동산 (909) 440-0611 미박 뉴스부동산 (951) 330-9839 80 Korean News l www.calcomyellowpage.com


‘코리안뉴스’와 ‘칼콤업소록’의 광고주 위주로 게재였습니다.-가나다 순 김선 보 (909) 731-3091 김자 실버 시 보 (626) 348-7944 데이빗 김 머스 보 (626) 820-1004 송병란 머스 보 (909) 598-0090 마가렛 리 머스보 (323) 730-1222 마 리 스이 보 (626) 363-8321 리스 김 스이보 (714) 525-8400 자넷 김 머스 보 (626) 820-1004 안미숙 BridgeOne 보 (213) 477-3225 이재 미드윌셔 종보 (626) 810-5030 제인 림 Bridge One 보 (909) 322-7839 캐 김 머스 보 (951) 751-1667 신디 리 실버시 보 (909) 967-9793 라라 안 보/재정 (951) 836-0522 레사 BridgeOne 보 (714) 345-4791 미영 DK 건강보 (714) 715-6345 나백 유니 보 (714) 290-4870 보 및 재정 Insurance & Financial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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