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SINCE 1999
LA 동부/인랜드/O.C 북부/ KOREAN NEWS MONTHLY MAGAZINE APRIL/2022
제 274 호
로랜하이츠/월넛
다이아몬드바/포모나
하시엔다하이츠/엘몬테
치노/치노힐스/업랜드
온타리오/랜쵸쿠카몽가
코로나/리버사이드/콜튼
샌버나디노/빅토빌/필란
부에나팍/풀러튼/라미라다
브레아/라하브라/위티어
909.296.0333/213.407.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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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소식
김영호부동산 다이아몬드 메일박스
LA 동부지역 43년 토박이 우편택배업무는 Diamond Mail & Shipping
LA 동부지역 43년 각종 우편,택배 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메일박스
토박이, 부동산경 (대표 스티븐 김)’는 UPSP(우체국),UPS,Fedex,DHL 등을 통해 국
력 22년의 LA 동 내,국제 속달 우편 중량화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개인 또는 비지
부지역 전문 김영호 니스 업체에 메일박스,사서함을 대여하고 있다.
(Kenny Y. Kim) 우편 업무 외에도 공증,팩스,복사,여권사진,고무도장,명함인쇄,봉
부동산 전문인은 투,현수막,문서코팅,서류작업,열쇠복사,기밀문서 분쇄 등도 이곳에
'168부동산' 소속으 서 가능한데,특히 공증업무(Notary public)는 예약없이 영업시간 중
로 리스팅, 숏세일 언제든 바로 가능하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다이아몬드
및 은행집(REO) 전 메일박스는 Diamond Bar Blvd와 Grand Ave가 만나는 곳 알버슨마켓
문이다. 몰 내에 위치해 있으며,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수많은 케이스를 성
사시킨 경험으로 고 • 전화 : (909) 861-1290
객에게 신뢰를 주는 • 주소 : 1249 S.Diamond Bar Blvd.Diamond Bar, CA 91765
김영호 부동산 전문
인은 부동산 업무 전
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에 LA근교 및 동
부 전지역에서 주택, 상가, 아파트, 사업체 매매 및 부동산관리,
리스, 렌트 등에 관해 어떠한 상담도 환영하며, 특히 내 집 마련
을 원하는데 Loan이 어려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꼭 전화를 달
라고 전하였다.
• 전화 : (951) 529-4989
• 주소 : 18725 E. Gale Ave., Suite 100, City of Industry, CA 91748
• 이메일: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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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소식
OC/SD 평통 글짓기, 그리기 대회
Peace, Harmony, Friendship'을 주제로
LA 4.29 폭동 30주기를 맞 김동수 회장은 "평화, 화합, 친선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이니, 여러
아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지 인종이 화합하여 평화를 누리고 상생을 도모하자는 메세지, 각종
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협 증오 범죄에 대한 규탄과 예방을 촉구, 그리고 최근 러시아의 우
의회(회장 김동수)가 '평화, 화 크라이나 무력 침공에 대해 규탄하고 화해와 평화를 촉구하는 내
합, 친선(Peace, Harmony, 용 등을 담고 있는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Friendship)'을 주제로 글짓
기와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 행사 문의 및 작품 제출: [email protected]
한글과 영어 모두 가능하며,
글짓기는 운문(시)과 산문(수
필) 두개의 부문으로 나뉜다.
제출 마감 기한은 4월10일(일)
이며, 기한 내에 이메일 접수
를 마친 그림 원본은 16일까지
제출을 하면 된다.
작품 응모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을 하며, 그림의 경우 이메
일로 먼저 사진을 제출 후 원본 그림을 16일까지 OC 한인회관
(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OC
평통 글짓기•그리기대회 담당자에게 제출을 하면 된다.
23일에 부에나팍 '더 소스 몰' 에서 4.29 폭동 30주기 행사 중에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고, 시, 수필, 그리고 그림, 각 부문별로 시
상이 있으며, 장원 $500, 평화상 $300, 통일상 $200의 상금이
수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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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탐방
신예용 가정의학과
전인적인 케어 해 드리는 것을 목표로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많은 자들의 병원 방문 및 진료가 매우 어려워진 상태에서 코로나 바이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 러스가 다소 주춤해지자 그동안 병원에 오지 못하던 환자들이 많
신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믿 이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2년 동안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을 수 있는 주치의로부터 정 서 중증으로 악화된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신예용 원장은 의
기적인 검진 및 관리를 받는 사로서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경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면 “제가 팬데믹으로 계속 몰려드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힘에 부
서도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쳤던 것도 사실이지만, 코비드 때문에 다른 일반 환자들이 병원에
있다. 오지 못하고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병을 악화
작년 11월에 다이아몬드바 중 시켜서 입원하는 경우들을 너무 많이 봐서 이런 분들의 건강을 미
심가인 Grand Ave.와 South 리 관리해서 질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해드리는 것도 의사로서 보
Diamond Bar Blvd. 사거리 람된 일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하였다.
인근에 위치한 Grand Ave. 신예용 원장은 외래환자뿐만 아니라 입원환자 및 죽음을 앞둔 호
Medical/Dental Plaza에 오 스피스 케어 환자까지 두루 진료했던 경험을 활용해 환자분들
픈한 신예용 가정의학과 (Dr. 께 지엽적이지 않고 전인적인 케어를 해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Yeyong Shin, family medicine)의 신예용 원장은 지난 10년 있으며, 그 일환으로 부실한 진료를 방지하고자 적어도 처음 방문
간 포모나 병원(Pomona Valley Hospital Medical Center) 및 한 환자에게는 원장이 직접 최소 30분 이상 진료하는 것을 원칙
업랜드의 샌앤토니오 병원(San Antonio Regional Hospital) 으로 하고 있다. 또한 아직도 한국분들에게는 병원 문턱이 높다는
등에서 입원환자 전문의(hospitalist)로서, 또한 비번일 때는 인 것을 실감하면서 그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2세
랜드 지역에서 가정의학 전문의로 외래환자 및 호스피스 케어 환 이상의 모든 연령층에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자들을 진료했으며, 포모나 병원 및 기타 기관으로부터 우수 환
자 진료 의사로(top quality care award)선정된 경력을 가지 • 전화 : (909) 895-7735
고 있다. • 주소 : 1111 Grand Ave., Ste. J, Diamond Bar, CA 91765
2020년 팬데믹 이후 수많은 코비드 입원환자들로 인해 일반 환 • 웹사이트 : https://provider.kareo.com/dr-yeyong-sh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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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탐방
리알토 양로호텔(RialtoAssistedLiving)
LA 동부 유일의 한인 양로원
한인 시니어들 가운데 혼자서 생활을 하기에 인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위
어려움이 있고 도움을 주는 시설을 찾는 분들 치해 있는 유일한 한인 양로원으로 여유
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런 도움을 받으며 생 롭고 풍족한 실버 생활을 누리기 원하시
활 할 수 있는 곳이 Assisted Living이며 우 는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공동체다.
리 한인사회에서는 흔히 '양로호텔' 이라고 부 Assisted Living Waiver(ALW) 프로
른다. LA 한인타운의 양로시설은 초만원으 그램 승인 시설로Arrowhead병원, San
로 오래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 Bernardino 병원, 로마린다 대학병원
곳 동부 인랜드 지역에서 생활을 해 온 이들 등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갑작스러운 건
에게는 가족 친지들 가까이에 있는 곳을 선호 강상의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하게 되는데, 리알토 양로호텔은 LA동부지역 대처할 수 있기에 마음 편하게 노후의 삶
을 누릴 수 있다.
10번 프리웨이가 5분 거리에 있어서 자녀들과
친지들이 방문하기에도 편리하고,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로마린다가 가까우며, 로마린다
한국인교회가 10분 거리에 있다.
'리알토 양로호텔' 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다면
909-618-7575로 전화를 하면 한국어로 친절
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 : (909) 877-2340
•주소 : 1441 S. Riverside Ave., Rialto, CA 9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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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보고
세금 보고 준비
세금 신고를 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처음 직장을 들어 갔을때 고용주가 요구하는 양식 W-4를 작성해야 한다. 이 양
식에 입력하는 정보에 따라 급여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이 결정되고 급여에서 세금이 원천 징수된다. 하지만 원천징수된
세금은 정확하지가 않다. 그리고 처음 작성된 W-4에 작성된 정보는 결혼, 자녀 출산, 부수입, 복권 당첨금 등 다양한 변화가 있
을 수 있으며 이는 원천징수 요건에 업데이트해야 한다.
매년 세금보고를 해야 하는 이유는 원천징수된 세금의 최종 집계에 따라 환급받을 수도 있고, 세금을 추가로 더 납부해야 할 수
도 있다.
(2021년 세금보고 마감일은 2022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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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사이트에 따르면 세금보고를 더 쉽게 하기 위해 할 수 있
는 조치로
•계정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기
•세무기록 모으고 정리하기
•본인의 개인 납세자 식별번호(ITIN)를 확인하기
•충분한 금액의 세금이 원천징수 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등이 있다.
세금 보고를 위한 관련 기록들을 정리하면 세금 보고 준비가
더 쉬워진다. 갖추어야 할 기록과 자료들에는
•고용주에게서 받은 양식 W-2
•실업 수당, 배당금, 연금(pension, annuity) 혹은 은퇴 플
랜으로부터 분배금을 포함한 은행, 지급 기관, 그리고 기타
지급자로부터 받은 양식 1099.
•독립형 계약식 일자리 양식1099-K, 1099-MISC, W-2
등 근로자의 소득 증명
•지급 이자에 대한 양식 1099-INT
•기타 소득 서류와 가상 화폐 거래 기록 등이 있다.
또한 세금보고 양식이 제시간에 도착하도록 하기 위해 납세
자는 반드시 각 고용주, 은행, 기타 지급자가 자신의 현재 우
편 주소와 이메일 주소를 올바르게 갖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
다. 양식 8822을 작성하여 주소 변경사항을 국세청에 보내
보고할 수 있고, USPS.com 이나 지역 우체국에 주소 변경
사실을 알려야 한다.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33
송재호 목사 “부활과 희망”
할렐루야한인교회
(909) 595-3110
부활은 기독교의 중심 교리이자 구원 향으로 인문주의, 인쇄술, 예술 특히 미술 세 번째 'Easter' 입니다. 이는 부활절,
의 기본 요소입니다. '부활' 이란 말 분야의 확산을 통해서 자유표현이 가능하 즉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축
은 인간을 힘 있게 하는 매력적인 단어입 게 되었습니다. 제일을 말합니다. 인간의 삶속에는 절기
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쇠퇴하거 가 있습니다. 절기는 인간의 마음을 모아
나 폐지한 것이 다시 성하게 된다.' 의 뜻 즐거움을 창출해 내는 귀중한 날입니다.
을 가지고 있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부활 두 번째는 'The Resurrection'입니다.
을 생각하면 희망이 생기는 듯합니다. 어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합니다.
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부활을 생각하면 죽음에서 생명으로의 변화의 의미를 이야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는 부활의 계절
왠지 힘이 다시 솟구치는 듯합니다. 그렇 기 합니다. 그에 대해서 예수님은 요한복 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습니다. '부활' 이란 단어는 영어로 세 가지 음에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 곳 남가주에도 봄의 기운이 찾아오고 있
표현이 있다고 합니다. 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습니다. 혹시 아직도 어두움과 겨울의 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절을 보내고 계십니까? 혹시 아직도 할 수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 없다, 포기하고 싶다 고민하고 계십니까?
첫째는 'Revival' 입니다. 이는 소생, 회 라." (요한복음 5장 24절)라고 말씀하셨습
복, 부흥의 뜻이 있습니다. 특히 르네상스 니다. 그리고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 부활의 희망을 묵상해 보십시오. 오늘도
즉 문예부흥을 말합니다. 암울했던 중세 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우리에게는 부활 그리고 희망이 있다는 사
는 문화의 암흑기라 합니다. 철저한 통제 한복음 14장 1절)는 말씀으로 인간에게 무 실을 잊지 마시고 승리하시는 여러분들이
로 이루어진 로마제국의 멸망과 함께 문화 한한 평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남기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의 혁명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영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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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게
밥을 먹는 사람
고태형 목사
치노힐스 선한목자교회
(909) 591-6500
어떤 사람이 가장 맛있게 밥을 먹는 사람일까요? 양푼에 온갖 식이 들어오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의 모든 음식이 너무나 맛이
나물을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서 쓱쓱 비벼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정성껏 요리를 하고, 열심히 씹고 뱉었
서 입안 가득히 넣어서 먹는 사람, 아니면 막 지어낸 밥을 보글보 답니다. 의사의 말과는 달리 입에 음식을 넣었지만 아프지 않았
글 끓인 된장찌개와 먹는 사람… 각자가 그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고 어느날은 뱉은 음식을 모아 영양튜브로 주입해 보았더니 아무
그런데 어느 의사 한 분이 '병원의 밥' 을 주제로 수필집을 출간했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환자는 더 이상 의사의 말을 듣지 않고 유
습니다. '미음의 마음' 이란 특이한 제목이 붙어있습니다. 그 책에 동식이 아닌 요리한 음식을 입에 넣어 씹은 후에 뱉어 영양관을
소개된 연세가 드신 환자의 이야기가 가슴에 남았습니다. 통해 주입해 먹으며 살았습니다. 그 의사는 자신이 아는 한 '그분
은 가장 맛있게 밥을 먹는 사람'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삼키진 못
이 여인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아주 옛날에 무엇 해도 입에서 음식물을 씹을 수 있는 것만도 행복한 일이란 생각
인가를 들이마셨고 그때 식도가 다 타버렸는지 음식을 더 이상은 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날마다 호흡을 하고, 몸을 원하는 대
삼키지 못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부터 몇 십년 동안 배에 만든 구 로 움직일 수 있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
멍을 통해 영양을 공급하면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지요? 우리 몸을 살펴보면 너무 신기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단
날 너무나 밥이 먹고 싶어서 밥을 삼켰는데 그날 밤 가슴이 터질 세포로 된 아메바가 진화해서 이렇게 신기한 몸이 되었다고 생각
것 같은 통증에 응급실로 실려가게 되었답니다. 의사로부터 들은 할 수 있겠습니까?
말은 "음식물이 망가진 식도로 터져 나와 가슴과 배 안쪽이 모두
감염되었으니 곧 돌아가실 가능성이 높고, 어쩌다 살아난다면 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현대문명의 산물들이 어느 누구에 의해
시는 입으로 음식을 집어넣으면 안된다" 는 것이었습니다. 몇 달 서 만들어진 것처럼 우리 몸도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을 고생하다가 살아서 퇴원을 했고 그후에는 당연히 유동식을 배 렇게 신기하고 굉장한 우리 몸을 만드신 그 분은 이 모든 만물을
의 관으로 집어 넣으며 살았습니다.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지으실 뿐 아니라 이 몸이 병들고 아프
고 고통 당하는 것을 위해서 자기 몸을 내어 그 고통에서 건져 내
그런데 어느날 밥 냄새를 맡고 너무나 먹고 싶어서 쌀밥을 짓 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 분을 만나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고, 밥을 입안에 넣고 한참을 씹다가 뱉어 버렸답니다. 다음에는
김치를, 그 다음에는 고기를 구워 씹고 뱉었습니다. 입안으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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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부활'
- 자신을 이긴자가 최후의 승리자다 -
김 재 동 박사 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한 '빅토르 위고 냥꾼의 잔인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바
(Victor Hugo)' 에 의하면, 인생에는 3 다에 나가 어부들은 생존하기 위해 추운 날
• 위장내과 전문의 가지 싸움이 있다고 한다. 그는 인간의 내면 씨와 세찬 파도와 싸워야 한다. 예기치 못한
• 가톨릭 종신부제 을 거울을 들여다보듯 적나라하게 파헤친 혜 홍수와 가뭄, 지진과 화산 폭발로 목숨을 빼
• 국제 펜클럽 회원 안을 지닌 작가요, 사상가요, 지성인이었다. 앗긴다. 결국 인간이 산다는 건 자연과의 끊
임없는 투쟁의 연속이다.
그가 지적한 첫 번째 싸움은 "인간과 자연"
과의 싸움이다. 그는 이 싸움을 그려내기위 살아남기 위해 인간은 무기를 만들어내고
해 <바다와 노동자>라는 작품을 썼다. 과학과 기술을 개발하여 자연에 대항하며 살
아왔다. 물론 인간과 자연은 상호의존하며
자연은 인간에게 풍부한 과일과 아름다운 서로 돕고 보호하며 사는 공존의 운명체지
낙원을 제공해주는 자애깊은 어머니의 모습 만, 끊임없는 도발성을 지닌 라이벌 관계이
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무자비하고 거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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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가 이 싸움을 그려내기위해 혼신을 아니겠느냐!"
두 번째의 싸움은 "인간과 인간" 과의 싸 다해 쓴책이 바로 <레 미제라블>이다. 성
서 다음으로 많이 읽혀진 이 책안에서 빅 거짓이 죽어야, 삶이 살아난다
움이다. 빅토르 위고는 이 싸움을 그리기 토르 위고는 '장발장' 이라는 한 인간의 마
위해 <93년> 이라는 작품을 썼다. 개인과 음속에서 벌어지는 '선한' 자아와 '악한' 자 내가 나와 싸우는 싸움, 이거야 말로 인
개인간에 벌어지는 생존 경쟁부터 민족과 아 사이에서 벌어지는 처절한 내적싸움을 간을 만물의 영장되게 만드는 힘이요, 영
민족간의 싸움, 국가와 국가간의 경쟁 등 그려냈다. 한마디로 우리 인생은 각자 안 예다. 영광과 동시에 인간만이 지닌 고뇌
수없이 많은 다툼과 싸움이 벌어진다. 사 에서 일어나는 "선" 과 '악' 의 치열한 투 와 비극의 원천이기도 하다.
상과 이념의 대결, 공산세력과 자유세력의 쟁역사다.
투쟁, 지배계급과 노동자의 갈등에 이르기 실제로 내마음 안에서는 쉴새없이 두가
까지 셀 수 없는 갈등이 계속되어 왔다. 이 실제로, '체로키' 인디언 부족에게는 옛 지 '자아' 가 싸우고 있다. 의로운 나와 불
런 갈등구조에서는 패배는 자멸과 굴종으 날부터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구전되어 왔 의의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참된
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에, 인간사이의 싸 다 한다. 어느 날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나와 거짓의 나,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움은 날로 잔인해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품에 안고 아야기를 들려준다. 선한 자아와 악한 자아가 주인인 나의 '선
힘이 없는 곳에는 자유가 보장받지 못한 택' 을 부추기면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다. 이것이 인생에서 벌어지는 두 번째 싸 '얘야, 사람들 속에는 태어날 때 부터 두
움의 냉혹한 현실이다. 마리의 서로 다른 늑대가 살고 있단다. 하 그래서 신앙인은 매년 40일동안의 '사
나는 선한 늑대고 다른 한마리는 악한 늑 순절'을 통해 인생삶을 점검하는 걸까? 그
무엇이 인생을 힘들게 하는가 대란다. 그 둘은 평생동안 치열하게 싸우 리하여 죄에 얽매여 본능적인 욕망과 세상
고 있단다.' 풍조를 따라 거짓자아로 살았던 과거의 어
빅토르 위고는 세 번째의 인생 싸움으 둠을 청산하고, 하느님의 품성을 닮은 진
로 "자신" 과의 싸움을 말했다. 첫 번째, 두 할아버지의 말을 말 없이 듣고 있던 어 선미의 <참된 자아>를 되찾아 빛과 은총의
번째의 싸움과 달리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린 손자가 잠시 후 물었다. 삶으로 다시 회복되는 것!
철저한 자기만의 내적싸움이기에, 자신과
의 싸움은 더욱 처절하고 극렬할 수 밖에 '할아버지, 그 두 마리 늑대 중 그럼 누 이것이 바로 삶의 진정한 "부활"아니겠
없는 싸움이다. 가 이기게 되나요?' 그때 할아버지가 조용 는가!
히 말했다.
"얘야, 그야 물론 네가 먹이를 주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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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비지니스나 비지니스나 건물, 심지어는 집을 소유하는 주인/관리자로서 방
집 주인/관리자의 문하는 손님이나 본인의 소유지 안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한 법적인 책임과 의무들이 있습니다. 주인으로서 소유지
방문객에 대한 를 안전하게 관리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타당한 조
책임에 대해 치를 해야합니다.
38 Korean News | www.calcomyellowpage.com 이런 의무를 실행하지 못함으로 본인의 소유지 안에서 사고가 발
생하고 사람이 다치는 불상사가 있을 때 주인으로서 책임을 지고 보
상을 해야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서 그런 것들을 없애도록
해야 합니다.
위험성이 있고 책임이 따를 수 있는 상황들의 몇가지 예들은 다음
과 같습니다:
- 고르지 못한 계단들, 상태가 좋지않는 계단의 손잡이들, 계단의
높이가 너무 가파르거나, 쉽게 미끄러질 수 있는 계단들의 상태
- 걸어다니는 길에 구멍이 나있다든지, 콩크리트 바닥이나 타일 바
닥이 평평하지 않거나 금이가고 깨진 곳, 나무 뿌리들이 땅이나
길위로 튀어 올라와 있다든지, 전기선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나와
있는 상태들 때문에 걷다가 발이 걸려 넘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 전기선이 잘못 연결되서 전기 감전을 받을 수 있는 상황
- 위에 썩어서 떨어지기 쉬운 나무 가지들이나, 천장에 불안정하
게 매달려 있는 전기등이나 다른 모든 것들, 넘어질 수 있는 물건
들이 배치되어 있어 떨어지거나 넘어져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다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정기적인 바닥 청소와 점검을 하지 않아 미끄럽거나 발에 걸려 넘
어질 수 있는 물질들이 바닥에 늘어져 있는 상태
- 다칠 위험성이 있는 기계나 물건들이 그냥 배치되어 있는 경우
- 빌딩이나 집 디자인의 결함이 있다든지, 공사가 잘못되어 있다든
지, 관리를 잘하지 못해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한 상황들
- 바닥에 액체가 있어 젖어있는 상황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경보
를 주는 오랜지색 표시판이나 싸인을 배치하지 않은 경우
이런 상황들은 그저 한 예들에 불과하고 평상시 정기적으로 본인의
소유지가 안전하며 위험성에 대한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주인/관
리인이 자주 습관적으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안
전에 대한 책임은 더 높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험한 상황을 잘 알아차
리고 피하는 능력이 적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서는 더 조심
을 해야합니다. 주인은 사람들 모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상황들,
쉽게 눈에 띄이지 않는 것들까지 모두 섬세하게 정기적으로 점검하
고 찾아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제 3자가 건물이나 집을 방문했는데 미끄러져서 넘어져 발목을 다
친다는지 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들을 주인으로서 미리 조치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꼼꼼하게 점검을 해서 나중에 사람이 다쳐 발생하
는 병원비와 상해에 대한 다른 보상에 대한 책임을 주인이져야하는
불상사를 미리 막는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4년 걸린 영주권
오늘은 미국 입국후 24년이란 긴 세월을 업 이민을 신청 하였으며, 시작한 취업 이민 제임스 홍(홍성모)
영주권 문제로 고생하다 추방재판까지 의 노동 허가가 승인되어 영주권 발급 신청
진행중에 드디어 영주권을 획득한 사건을 설 서 (I-485)를 접수하기까지 추방 재판을 지 James Hong 변호사그룹
명 드리겠습니다. 연시키므로써 드디어 판사 앞에서 추방 재판
을 통해 영주권을 승인받아 미국에 입국한 R.H Office: 626-581-8000
한국에서 1998년에 미국으로 방문 비자를 지 24년 만에 5번째 영주권 신청을 통해 드 L.A Office: 213-480-7711
가지고 가족들과 함께 입국한 가정이 있었 디어 영주권을 획득 하게 되었습니다. O.C Office: 714-521-8700
습니다. 첫 몇 년간은 미국에 익숙해지기 위 많은 분들이 이 가족과 같이 여러 번 영주
한 생활을 하였고, 3년 후 변호사를 통해 종 권 신청을 하였지만 매번 실패하여 낙심하 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39
교 이민을 신청하였으나 서류 부족으로 경력 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
을 인정 받지 못하여 기각 되었고, 배우자는 의 문제는 입증 할 수 없는 학력과 경력을 바
다시 새로이 취업 이민을 신청 하였으나 고 탕으로 영주권을 신청하거나 고용주의 자격
용주의 부주의로 취업 이민마저 기각이 되었 을 검토와 확인하지 않고 시작하는 것이 대
습니다. 그 이후 종교이민으로 다시 영주권 부분인데, 이것은 사전 준비의 부족이 문제
을 신청하였으나 그것 또한 기각이 되고 말 인 것입니다.
았습니다.
또한 이민국에 접수된 학력, 경력을 포함한
그 이후 브로커와 변호사들의 감언이설로 인 본인의 모든 정보들은 이민국에 영구 보관
해 끊임없이 기각된 영주권 신청을 항소 하 됨을 명심하여야 하겠고, 그 이후에 상반되
였고, 또 다시 새로운 스폰서를 찾아 영주 는 정보를 접수 한다면 이민국에서는 당연히
권 신청을 하였으나, 과거의 경력과 전혀 다 문제를 삼을 것이고 영주권 신청을 기각 시
른 경력을 접수함으로써, 상충되는 경력으 킬 수 있는 것입니다.
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영주권이 기각되었
습니다. 사전에 쉽게 방지할 수 있었던 작은 실수들
이 겉잡을 수 없는 큰 문제로 변하여 영주권
영주권 신청이 4번 기각되고, 모든 항소를 신청까지 기각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명
거쳐 추방 재판에 회부된 상태에서 저희 사 심하고 모든 것을 진실에 입각하여 철저히
무실에 의뢰 하였습니다. 추방 재판 중에 과 준비하고 수속을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것
거에 접수한 4 가지의 이민 신청을 정확하게 입니다.
조화시키고, 새로운 고용주를 통해 새로 취
박유진 변호사 유언장을 써서 자식에게
Han & Park Law Group 줘야 하나요?
O.C Office: (714) 523-9010
L.A Office: (213) 380-9010
리빙트러스트를 만들면 주로 유언장이 같이 만들어지게 된다. 상속조건에 맞춰서 상속된다 라고만 명시가 된다. 이를 잘못 이해
그 이유인 즉슨, 리빙트러스트를 통한 상속을 도와주는 장치 하고, 트러스트를 만들고도 유언장을 돈들여 따로 만드는 이들도
로 유언장을 만들기 때문이다. 리빙트러스트는 일종의 페이퍼 컴 있다. 이때 그나마 Pour Over Will을 만들면 문제가 없을텐데,
퍼니이다. 즉, 부모 살아생전 리빙트러스트를 만들고 리빙트러스 트러스트에 나온 상속조항과 상반되는 내용의 유언장을 적어놓았
트로 명의이전을 해야지 리빙트러스트가 해당 재산의 상속에 대 다면 상속분쟁으로 연결될 소지가 크다.
한 권리를 지니게 된다.
예를 들어, 트러스트에는 자녀들 골고루 상속준다라고 적어놓
예를 들어 김철수와 김영희씨가 킴 패밀리 트러스트를 만들었다 고, 후에 만든 유언장에는 큰아들에게만 간다라고 적어놓았다고
면 두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명의가 킴패밀리 트러스트 하자. 결국 큰 아들은 상속법원 (Probate)에 부모의 유언장을 들
로 등기이전이 되어야한다 (회사 명의로 된 부동산 제외). 두사람 고가서 재산상속을 받아야한다. (캘리포니아에서 유언장으로 상
개인이름으로 된 부동산 명의자가 킴패밀리 트러스트가 되어야 속법원을 거치지 않고 상속받을 수 있는 금액은 16만 6천 달러이
지, 킴 패밀리트러스트에 적힌대로 부동산의 상속이 정해지기 때 다. ) 게다가 동생들이 유언장의 적법성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면
문이다. 리빙트러스트는 만들었는데, 명의가 리빙트러스트로 바 결국 상속법원에서 상속분할 공방이 일어날수 밖에 없다.
뀌지 않았다면 결국 빈 보석함만 가지고 있는 셈이다. 이럴 경우,
리빙트러스트를 만들고도 상속자들이 어쩔수 없이 상속법원을 찾 따라서 리빙 트러스트를 만든 후 상속조항 (상속자 혹은 상속금
아가서 재산상속절차를 거쳐야한다. 이때 법원 재산상속절차를 액등등)을 바꾸고 싶다면 리빙트러스트를 정식으로 고쳐야한다 (
도와주는 것이 유언장이다. 영어로 Amendment 이라함 ). 리빙트러스트를 고치지 않고, 엉
뚱하게 유언장을 새로 쓴다면 결국 자녀들은 상속법원과정을 거
일반적으로 리빙트러스트를 만들때 같이 만드는 유언장은 영어 쳐서 재산을 받고 게다가 소송까지 일어날 수 있다. 즉 큰 아들은
로 Pour Over Will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퍼서 넣어주는 역할을 부모가 리빙트러스트를 만들고도 유언장을 가지고 상속을 받아
유언장이 한다는 것인데 Pour Over Will에는 상속자가 따로 명 야하기에 소송을 각오하고도 상속법원 개시를 해야하는 것이다.
시되어 있지않다. 이 유언장에는 모든 재산이 결국엔 트러스트의
유언장을 유서로 오해하는 이들도 있다. 따라서 리빙트러스트
40 Korean News | www.calcomyellowpage.com 로 상속에 대한 정리를 끝냈다면 유언장으로 사후 처리에 대한 명
시를 하고자 하는 이들도 있으나, 사후처리에 대한 서류를 차라리
따로 작성하는 편이 낫다. 골자는 유언장이라고 서류 전문에 적어
놓고, 장지를 원하는 지 혹은 화장을 원하는 지, 장례식은 어떻게
하면 좋은 지만 적는다면 이는 유언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언장
은 재산상속에 오히려 중점을 맞춰서 조항이 구성되어져야 한다.
사후 처리에 대한 서류를 구비하고 싶다면 비공식적으로 가족들
끼리 공유할 수 있는 서류를 만들거나, 아니면 공식적으로 변호사
를 찾아가서 장례절차에 대한 본인의 바램을 정확하게 문서화하
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산상속 때문에 싸우지 않으나, 부모의 장례절차에 대한 의견다
툼으로 사이가 틀어지는 자녀들도 많이 보았다. 장지를 구매해 놓
고 나중에 한 자녀에게만 화장해달라고 지시했다면, 자녀 사이에
반목은 당연지사다.
잘생긴 2년간의 팬데믹과 변이바이러스로 참으로 단독으로 지어진 임대용 건물에 대한 지속적
7유닛 힘들고 숨차게 하루하루를 달려왔다. 인 투자가 소매용 부동산시장에 커다란 활력
겨우 앤데믹을 눈앞에 두고 안정을 찾아가고 을 불어 넣으면서, 공실률은 4.6%로 하락하
쥬디 현 있는데 숨 고를 틈도 없이 러시아와 우크라이 고, 렌트비도 2.9%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
나의 전쟁이 우리의 삶을 또 힘들게 하고 있다. 다. 상업용상가는 폭발적인 수요증가와 렌트
팀스피릿부동산 이자율은 계속 오르고 마켓에 집은 없고, 집 비상승 그리고 투자의 확대속에서 2022년에
951-833-8282 을 팔고 렌트로 들어가는 분들도 많으신데 마 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견된다.
켓에 나와 있는 렌트집들도 가격이 이전보다
20%이상 올랐고 나온 집도 별로 없다.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려면 미래가치를 읽을
줄 아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눈앞에 이자율
부동산을 20년 넘게 하며 뒤돌아보면 큰 이 조금 올랐다고 집값이 떨어지길 고대하면
앵커 테넌트가 있는 리테일 상가가 상업용 부 서 현금을 은행에 마냥 넣어놓고 기다리는 행
동산 중에서 항상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동은 너무 눈앞의 현실에 안주하려는 투자다.
반면, warehouse는 뒤로 쳐지는 투자 대상이
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를 지나면서 반전이 라하브라의 소노라하이스쿨앞에 위치한 잘
일어났다. Chuck e cheese나 GNC STORE 생긴 7유닛을 소개하고 싶다.
같은 큰 앵커 테넌트들이 챕터11을 파일하면서 33대의 넓은 파킹이 가능한 땅23000sqft.의
리테일 상가들은 고전을 하는 반면, 인터넷 샤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멕시칸 카페와
핑이 늘면서 물건을 쌓아 둘 warehouse는 예 코인란드리,피자집,미장원,애견센타,네일샵
전과 달리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가게들로
차있다.
요즘은 메디컬,미장원, 약국 등 그 지역에서 오래된 테넌트들이며 오래전 렌트비를 내고
꼭 필요하고 여러 경제위기에도 꾸준히 테넌 있어 렌트비를 올릴수 있는 포텐셜도 많으며
트가 들어차 있는 렌트비가 합리적인 작은 쇼 주위는 주거밀집지역이라 트레픽도 많다.
핑센타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CAP 5%의 이런 멋진 매물이 2백6십만불에
나올 예정이다.
많은 수의 상가들은 팬데믹으로 고객수의
급감을 경험하였지만 주택가와 학교주변에 위
치한 쇼핑센터와 상점과 식당들이 있는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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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이 봄날에… 어쨌든 할머니는 한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자랑스럽단다.
너도 그렇겠지? 한국사람들은 무엇보다 정이 많아 좋단다.
우리 아가 예린이가 이젠 아장 아장 잘도 걷는구나. 너의 너의 엄마도 미국에서 태어났건만 엘에이 한인타운에 사는
고사리 손을 잡고 산타 바바라 바닷가를 걷던 지난 주 재미에 길들여져 있는 것 같다.
말 참 행복했다.
무수한 생명의 색깔들로 가득한 세상이 오피스 유리창 너
너의 어떤 모습도 깨물어주고 싶도록 귀엽고 사랑스러워 머로 보인다. 사무실 앞에 피어있는 핑크빛 제라늄도 한 몫한
이 할머니는 푼수처럼 웃고 또 웃었구나. 자글자글 눈가 주름 다. 구부정한 허리로 차에서 나오는 고객 할머니가 보인다.
이 더 깊어져도 젊어지는 느낌이었다. 우리에게 또 치즈 텔라 갖다 주러 오시는구나. 점심땐 아놀
드 아저씨가 갖다주신 누룽지로 한끼를 때웠는데 이젠 둥글
너의 해맑은 웃음과 초롱 초롱한 눈동자를 보면 세상에 슬 레차에 치즈텔라 한쪽을 먹을 수 있네…
픔이 어디있나 싶구나, 요즘처럼 답답한 세상에 크게 웃을 수
있게 해 준 네가 고맙다. 이렇게 작은 것도 나눠 먹는 정많은 사람들이 한국사람 말
고 또 있을까? 멀리 닥터 오피스에서 누군가의 부축을 받으
러시아라는 큰 나라가 힘없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단다. 며 나오는 부부가 눈에 띄는구나. 저 할머니는 미국 직장에서
집을 잃은 난민들이 흐느껴 우는 영상에 분노하게 되더구나. 받은 심한 스트레스로 치매까지 걸렸다고 하신다. 점점 위중
해가는 아내의 병치레에 얼마나 힘이 들까하는데 남편은 별
미국에선 인플레이션으로 시장 바구니가 확 가벼워졌고 무 로 힘든 줄 모른다고 하신다. 어느 할아버지도 10년째 아내를
섭게 올라가는 자동차 가스값과 치솟는 집 값에 서민들은 어 수발하며 지내는데 늘 웃는 얼굴이다. 이런 노 부부들을 보는
쩔 줄을 모른단다. 할머니는 오피스에 쭈그리고 앉아 일하느 것 봄햇살 처럼 따뜻하다.
라 세상 물정 잘 모르지만 사람들의 표정이 확실이 어두워가
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 오피스에 오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너같은 새싹
일때 아장아장 걷던 때가 있었단다. 아가야, 이 봄날 우리 할
이 할머니의 조국 한국에선 대통령 선거가 치뤄졌단다. 정 머니, 할아버지들 손 꼭 잡고 기억 저 멀리 아직도 남아있는
치 따위엔 관심 안 가지려 애를 썼는데 결국엔 밤새워 대선 해맑은 웃음을 찾아 나설까?
을 지켜 보았단다. 이 할미도 어쩔 수 없이 죽을 때까지 한
국인이다. 아가야, 할머니가 좋아하는 시 하나 읽어줄께.
네가 요즘 하는 옹알이는 한국말인지, 영어인지 모르겠지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만 아가야 꼭 한국말 하거라. 너도 어쩔 수 없는 한국사람일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테니 말야. 다만 문제는 할머니가 미국에서 산 세월이 한국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에서 살았던 세월보다 2배나 더 많구나, 그런데 이 영어는 왜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맨날 제자리 걸음인지 모르겠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머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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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코리안뉴스 (909) 598-6716 47
박해영 산부인과보드 전문의 42세 여성이 오랜세월을 과다 생리를 하면서
빈혈로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213) 386-3450
• 죤스 홉킨즈대학 우등졸업
• 로마린다 의과대학 졸업
• 죤스 홉킨즈 의과대학 부속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 USC 임상교수
42세 여성이 오랜세월을 과다생리를 그런데 지금이 80년대나 90년대라면 당 첫째, 이분은 생리과다현상과 부정출혈로
하면서 빈혈로 시달리고 있었습니 연히 순서가 자궁적출입니다. 그러나 지 산부인과를 찾아왔습니다. 먼저 자궁암검
다. 빈혈수치가 6.4 정도니까, 보통사람의 금은 21세기하고도 Y2K사건이 2000년도 사를 하면서 초음파로 혹의 유무를 알아
반 정도 밖에 안되는 피를 가지고 생활을 에 지나간지도 20년이나 지났습니다. 새 볼 것입니다. 섬유종이 발견될 것입니다.
하려고 하니, 심장도 무리를 받고 어질어 시대입니다. 의학이 다릅니다. 치료가 다 그러면 바로 자궁내시경으로 이 섬유종
질 하고 모든 신진대사가 정상이 아니었습 릅니다. 80년도 중반에 처음으로 초음파 의 위치를 파악할 것입니다. 내시경상 이
니다. 맨날 피가 나서 삶에 상당한 불편을 기계가 나와서 산부인과에 보급되기 시작 상한 혹이 있으면 조직검사를 할 것입니
느꼈다고 합니다. 이 분은 여러번 소파 수 했을때, X ray찍듯이 방사선과에 보내지, 다. 조직검사결과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으
술도 하고 약도 먹고 했지만 나아지지 않 뭘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를 하냐고 했습니 면 바로 혹을 줄이는 약을 써볼 것이고 피
아서, 이제는 자궁을 들어내라는 어떤 의 다. 지금은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없이 내 가 멎지 않으면 자궁경으로 몸을 째지 않
사의 권고를 받고 큰 수술 당하기가 싫다 진만 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안된다는 것은 고 Hysteroscopic removal of tumors
고 찾아 왔습니다. 기정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라는 것을 시도하고 피가나는 부위를 지혈
이 시대는 내시경시대입니다. Minimally 하는 Hysteroscopic ablation 이라는 것
이분의 문제인 섬유종이라는 자궁근종 invasive surgery, 될 수 있는데로 찢지 을 할 것입니다. 90% 환자들은 여기서 치
은 사실 암도 아니고 크기에 상관없이 아 않고 하는 수술이 대세입니다. 조그마한 료가 종료됩니다. 2-3주안에 모든 치료가
무 증세가 없으면 건드릴 필요가 없는 혹 구멍을 통한 내시경을 통하여 거진 다 수 끝난 것입니다.
입니다. 소위 항간에서 자궁물혹 수술을 술을 합니다. 복강경 자궁경수술이 바로
했다고 하는 바로 그 혹인데, 사실 물이 들 그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10년 고생하신 이분은 너무 오랫동안 헛
어있는 혹이 아니라 그냥 암이 아닌 모든 오늘 10년이상 과다생리로 거의 생명에 지 고생 죽을 고생을 괜히 쓸데없이 다 한 것
혹의 통칭으로 쓰는 말입니다. 이 혹이 피 장이 생기신 이 환자분이 만약 10년전 박 입니다. 물론 10% 환자들은 큰 수술이 필
가 많이 나게 하거나, 아프거나, 다른 주위 해영 산부인과에 왔으면 어떤일이 생겼을 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지금
장기를 눌려서 소변,대변증세를 주거나, 까요? 사건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고 지 병이 다 나았습니다. 오늘 이 환자분은 누
특히 갑자기 크지는 경우에는 수술을 생각 금 자궁들어 내라는 끔찍한 소리도, 극심 구 말마따나 임자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
해야 합니다. 오늘 이분은 피가 너무나서 한 빈혈도, 그것으로 인해서 망가진 몸과 분, 내시경시대가 왔습니다. 21세기 입니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이니까 수술이 불 지친 마음도 없을 것입니다. 다.
가피하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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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시력 갑자기 저하된다면? 황반변성 이은기 안과전문의
노인성 황반변성은 안구 내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이 (626) 810-1001
안과 질환 변성되어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사물을 보
유발 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황반부에 문제가 생 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포를 손상시키고, 눈의
기면 물체가 휘어져 보임은 물론, 점차 시력이 저 노화를 촉진한다.
외출 시 피부 보호를 위해 선크림 등 자외선 하되며 결국엔 실명에 이르게 된다.
차단제를 바르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자 수정체를 이루는 단백질이 혼탁해지며 빛이 통
외선에 손상 받는 다른 부분에 대한 보호에는 소홀 황반변성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과 함께 담배 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이는 것이
한 이들이 대부분이다. 먼저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나 비만 등의 환경적 요인이 대표적이며, 자외선 백내장의 주요 증상이다. 혼탁의 정도는 나이가 들
UV-B와 UV-A로 나뉜다. 이중 UV-B는 각막에 모 노출이나 포화지방산 섭취가 그 발생과 연관이 있 수록 심해해지는데 백내장이 생긴 수정체를 복구
두 흡수되지만 UV-A는 각막과 수정체에 일부 흡 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자외선과 황반병성의 서 하는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최대한 백내장 진행
수되고, 일부는 망막까지 도달하여 영향을 미칠 수 로 인과관계로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자외선과 을 더디게 하는 약물 치료를 지속하다가 일상생활
있다. 특히 강하고 오랜 자외선 노출은 각막 및 결 푸른 빛이 황반변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망막내 이 불편해지도록 심한 경우, 인공수정체로 교체하
막에는 염증, 수정체에는 백내장, 망막에는 황반 의 망막색소상피층에 상당한 산화 스트레스를 유 는 수술을 권한다.
변성 등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자외선이 눈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볼
황반변성은 자각증상이나 초기 증상이 거의 없 때, 자외선이 강한 날은 야외활등을 자제하고 불가
기 때문에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 피할 경우에는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
우가 많다.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침침한 현 산이나 모자를 써서 눈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색
상을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대수롭지 않 상은 진하지만 자외선 차단 기능은 부족한 선글라
게 여기다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한 눈 스는 위험하다. 짙은 색의 선글라스는 눈으로 들어
씩 가려서 봤을 때 사물이 굴곡져 보이거나 시력 오는 가시광선 양을 줄여 눈의 조리개 역할을 하는
에 변화가 생겼을 때에는 안과를 찾아 검진을 받 동공을 크게 만든다. 동공이 커진 상태에서 더 많
아야 한다. 은 양의 자외선을 흡수하게 되면 매우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선글라스를 고를 때에는 먼저 자외선 차
◇흐릿한 시야·번짐 증상, 백내장 단 지수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백내장은 녹내장, 당뇨성망막병증과 함께 3대 실
명질환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고령층 안과질환이
다. 카메라로 치면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에 단
백질의 구조적인 변화로 혼탁이 생겨 시력이 감소
한다. 주로 노화에 의해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환
경적 요인도 크게 작용한다. 자외선 또한 백내장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다. 수정체에 자외선이 닿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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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콜레스테롤만 신경 쓰지 마세요
• New Star Acu-Clinic Center 원장
• 626-935-0292
독일 국민의 보건을 담당하는 독일 보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낮추는 식이 생활 요법
건부 장관의 말 처럼 오미크론이 시
작 되면서 이제 우한 코로나 사태도 다행 물론 대부분의 심혈관계질환 발생 및 중성지방은 비만, 음주, 탄수화물 섭취,
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있는 듯 위험도 평가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 조 만성 콩팥병,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하다. 절에 주안점을 뒀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임신, 스테로이드 투여 등일 때 올라간다.
래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이를 낮추 복용 약물이나 특정 질병에 의한 고중성지
하지만 우한 코로나로 야기된 경제 사회 기 위해 스타틴 성분의 콜레스테롤 강하제 방이 아니라면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 개선
문제들의 해결은 이제 시작이기에, 우리 를 복용한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에 으로 중성지방을 낮출 수 있다.
곁에서 우한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지려면 따르면 LDL 콜레스테롤을 목표치 이하
아직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로 잘 관리해도 나중에 심혈관계 질환 발 핵심은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는
생 및 사망은 겨우 30% 정도만 예방 가능 식사다. 일단은 콜라, 주스, 사탕, 케이크,
혈액 검사 한 것으로 발표 되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과자, 아이스크림, 꿀 등 단순당 섭취를 피
심혈관 질환 발생의 주요 요소가 고중성 해야 한다. 중성지방치를 급격히 올린다.
2022년이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정기 지방혈증에 있었음이 최근 연구로 밝혀졌 밥이나 국수를 먹을 때는 흰 쌀이나 밀가
건강 검진을 받으시고 그 일환의 하나로 다. 다시말해 콜레스테롤보다 더 위험한 루보다 정제가 덜 된 현미밥, 통밀 국수 등
혈액검사를 받으신다. 그리고 대부분의 것이 바로 고중성지방인 것이다. 이 권장된다. 섬유소는 중성지방을 제거하
우리 한인들은 심장병 위험이 크다는 콜레 는데 좋다. 섬유소가 많은 채소, 해조류,
스테롤 특히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수치 변 한인 중/장년 남성이 최대 위험 지대 버섯류를 많이 먹어야 한다.
화를 눈여겨 본다. 그리고 그 수치가 만족
스러우면 "난 역시 건강 하네" 하며 건강하 중성지방은 음식으로부터 섭취되는 탄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예를 들어 카
다고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화물류 당질과 지방산을 재료로 간에서 놀라유, 올리브 오일, 들기름, 생선 기름,
만들어진다. 혈중 수치가 높을 경우 동맥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을 적절히 먹고, 고
사실 제가 당신께서 건강하다는 것을 경화 유발 요인이다. 기는 살코기, 닭가슴살 등 지방이 적은 것
강조하는 환자들과의 대화중에 가장 많 을 먹는 게 좋다. 우유, 두유, 요거트도 저
이 듣는 소리 중 하나가 바로 "선생님 저 알코올은 중성지방 합성을 증가시킨다. 지방 제품이 권장된다.
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입니다" 이다. 혈중 중성지방은 공복 상태서 측정했을
그렇다면 콜레스테롤만 정상이면 건강한 때 150(㎎/dL) 미만이면 정상, 150~199 튀김에 반복되어 사용되는 기름에 트랜
것일까? 이면 경계, 200 이상은 고(高)중성지방, 스지방이 많은데, 이는 중성지방을 올리는
최악의 음식이다. 한번 뜨거워졌다가 식은
500이 넘으면 매 기름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트랜
우 높음으로 분류 스지방은 감자튀김, 닭튀김, 팝콘, 크루아
된다. 상, 초콜릿, 스낵류 등에도 많다.
특히 한인 남성들 반면 연어, 멸치, 고등어, 송어, 다랑어,
은 유전적으로 중 정어리, 아마씨 기름, 호두 등 오메가3가
성지방 제거 분해 많은 식품은 중성지방을 낮춘다. 그리고
가 취약하고, 음주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금주와 금연, 그리
와 모임등이 많아, 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백인보다 중성지방
수치가 30% 정도 이제 코로나도 또 추운 날씨도 이별을 한
더 높은 것으로 파 듯 하다. 당장 내일 부터라도 야외활동 시
악된다. 간을 늘리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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