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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uprayoon, 2023-07-17 07:59:09

KAIFPA Newsletter Vol. 4 _ July, 2023

KAIFPA Newsletter Vol. 4 _ July, 2023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칼세이버(CalSavers)의 직원정보 업데이 (Marc Jung, KAIFPA Board Member) 문 : 얼마전에 칼세이버에서 지를 받았는데, 직원명부를 업로드지 않았고 30 일안에 지 않으면 직원 일인당 250 달러의 벌금을 내야다고 니다. 저는 작년에 등록을 다 는데 왜 이런 지를 받게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칼세이버는 따로 도와주는 분이 없어서 운영기가 든데 차라리 직원들에게 401(k)를 제공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까요? 답: 처음 들어보시는 분을 위 먼저 칼세이버에 대 설명을 간략게 겠습니다. 칼세이버는 캘리니아 주정부에서 고용주를 여 직원들이 은연금을 준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를 만든것이며 Roth IRA 의 로 운영이 됩니다. 등록에 대 수수료는 없고 불입금액은 급여의 5%입니다. 매년 1%씩 더 넣을 수 있고 최대 8%까지 가능니다.임이나 임 관계없이 5 인이상의 직원을 둔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가입야니다. 만일 이를 어길 경우 처음에는 직원 일인당 250 달러, 지 180 일이에도 계속 가입을 안게 되면 직원 일인당 최대 750 달러까지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미 사에서 401(k), SIMPLE IRA, SEP IRA 와 같은 은랜을 제공고 있는 사는 일단 칼세이버 웹사이 (www.calsavers.com)에서 등록신 에 예외신청을 실 수가 있으며 원지 미주인보재정전문인 KOREAN AMERICAN INSURANCE AND FINANCIAL PROFESSIONAL ASSOCIATION P.O. BOX 761399, LOS ANGELES, CA 90076 I WWW.KAIFPA.ORG I [email protected] I 213-215-9637 I 27TH (2023 – 2024) EXECUTIVE OFFICERS PRESIDENT Brian Lee CHAIRPERSON Young Noh Lee VICE PRESIDENT Wayne Park (Research & Development Dept.) Julia Kim (Life & Financial Dept.) Vivian Jin (Property &Casualty Dept.) Yune Chang (CFO) PR COMMITTEE CHAIR Sebastian Kim EVENT COMMITTEE CHAIR Ricky Choi MEMBERSHIP COMMITTEE CHAIR Matthew Kim SECRETARY GENERAL Jane Shin ADVISOR Jay Yu AUDIT Jay Yu / Charlie Chin CONTACT [email protected] (224) 213-5230


2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않는 직원들은 가입거절양식(Employee Opt-Out Form)을 보내서 거절실 수 있습니다. 지를 받으신 사의 경우 작년에 등록은 였으나 아마도 이에 직원명부(Roster of Employees)를 업데이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일단 등록을 놓았다고 안심시면 안되고 계속서 새로운 직원을 등록고 급여공제리스(Payroll Contribution List)를 업로드셔야 니다. 일년동안 계속 업데이를 음에도 불구고 지를 받으셨다면 직접 전(855-650- 6916)를 셔서 사계정에 문제가 있는지 인셔야 니다. 401(k)는 칼세이버에 비 세금공제 이 있고, 자 수 있는 옵션이 더 많이 있으며, 불입 수 있는 금액이 22500 달러로 칼세이버의 6500 달러에 비 고 또 재정전문가의 등록 및 자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고용주의 입장에서 급여의 2-3% 정도를 매칭주어야 므로 비용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재는 401(k)를 제공도 가입직원이 많지 않았지만 2025 년부는 시어액 2.0 의 연금제도 변로 인 모든 직원을 자동등록시고 직원급여의 3%-10%를 적립금으로 떼어놓도록 변경되었으므로 사재정을 고려여 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 323-272-3388) 2023 년 1Q 미국 Annuity 시장동 “Fixed Annuity 전년동기 101% 증가, 4 분기 연속 상승세” (Julia Kim, Vice President of Life & Financial Dept.) 미국 주식시장의 불안성(Volatility) 상승과 께, 높아진 금리경으로 인 최근 생명보사들이 매고 있는 Annuity 시장에 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2022 년 이 미국의 Annuity 시장은 매우 게 성장고 있으며, , MYGA(Multi Year Guaranteed Annuity)의 높은 보장성 이자로 인 매액이 높아지고 있다.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Volatility)에 따른 리스 요인과 최근 높아진 금리로 인 은권에 대 불안과 경기불에 대 걱정이 최근 Fixed


3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Annuity 상에 대 요구를 게 높이고 있는 것으로 단된다. 최근 LIMRA 가 발 2023 년 1Q 의 Annuity 시장 보고서를 Annuity 시장동을 악 보고자다. 2023 년 1Q 전체 Annuity 매액은 $94 Billion,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 o 2023 년 5 월 LIMRA 가 발 Individual Annuity Sales Survey 자료에 따르면, 2023 년 1Q 전체 Annuity 매액수는 $94 Billion 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것으로 나났으며,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매 기록을 수립으며, 4 분기 연속적으로 Annuity 매율 증가세를 유지다. 2023 년 1Q, Fixed Annuity 매액 101% 증가, 4 분기 연속 상승세 o 2023 년 1Q 의 Fixed Annuity 매액은 리미엄 기준으로 약 $70.9 Billion 로 집계되었다. Fixed Annuity 매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1% 증가 액수로 Fixed-Rate Annuity 와 Fixed Index Annuity 매 급증에 따른 것으로 나났다. o 구체적으로 전체 Annuity 시장의 약 44%를 차지는 Fixed-Rate Annuity 매는 1Q 에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 $41.5Billion 를 기록고, 결과적으로 4 분기 연속 매량 증가라는 새로운 기록을 수립다. , Independent Broker Dealer 채널과 Independent Agent 채널에서 각각 647%와 715%의 매량 증가를 나내, 가장 매량이 증가고 있는 Distribution 채널로 나났다. 2023 년 1Q, Indexed Annuity 매 전년 동기대비 42% Up, $23.1 Billion o , 1Q 동안 Fixed-Indexed Annuity 는 42% 매량이 증가 $23.1Billion 의 매고를 올렸으며, 이 분야에서 3 분기 연속으로 매량이 증가는 기록을 수립다. LIMRA 의 예상에 따르면, 자자들이 더욱더 안전 자처를 선고 있기 때문에, FixedIndexed Annuity 의 2023 년 전체 매량은 전년 대비 최소 10% 이상 증가 것으로 보고 있다. , Guaranteed Living Benefit (Income Guaranteed) 이 없는 Cash Value Accumulation 상의 매량이 게 늘 것으로 예상고 있다. Income Annuity, SPIA, DIA 시장도 매량 증가로 약 $8.4 Billion 달성 o Income Annuity 시장 또 1Q 에 $4.2 Billion 의 매량을 나내며, 최고 기록을 달성고, Single-Premium Immediate Annuity(SPIA)의 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 $3.4 Billion 의 매고를 달성다. SPIA 의 매는 Independent Agent 채널과 Full-Service Broker


4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Dealer 채널에서 각각 352%와 209% 증가며, 대부분의 매를 주도다. , Deferred Income Annuity(DIA) 의 매량은 127% 증가 약 $830 Million 의 매량을 나냈다. LIMRA 는 2023 년 전체 Income Annuity 의 매액은 약 15% 이상 증가 것으로 예상고 있다. Variable Annuity 매 $12.8 Billion 으로 4 분기 연속 감소 기록 o 전적인 Variable Annuity 의 매량은 지난 4 분기 연속 감속고 있는데, 1Q 에는 전년 동기 대비 31% 락 $12.8 Billion 를 기록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짐에 따라, LIMRA 는 2023 년에 Variable Annuity 전체 매액수는 제자리 걸음을 것으로 예상고 있다. o Registered Index-Linked Annuity 매량은 지난 4 년간 약 60% 이상의 매량 증가를 보여 왔는데, 지난 1Q 에도 꾸준 상승세를 유지며, 전년동기 대비 8% 증가 약 $10.4 Billion 의 매량을 기록다. LIMRA 또 2023 년 전체 이 상군의 매량도 15% 이상 증가 것으로 예상고 있다. (문의: 213-248-6536) *LIMRA 의 First Quarter 2023 Annuities Industry Estimates 자료에 근거였음. LIMRA’s 의 매계자료는 전체 Annuity 시장의 약 87%를 차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Qualified Longevity Annuity Contract(QLAC) under SECURE Act 2.0 (Jaems Lee, President / Lee CPA Audit Group) 최근 미국 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61%는 사망을 두려워기 보다는 은 사망전에 가진 자산을 모두 소진게 될 경우를 더 걱정는 것으로 나났다. 은연금 저축의 부족, 기대수명의 연장, 션랜의 고갈, 사보장제도에서 나오는 소득에 대 고갈의 우려 등으로 인 은 이에 과연 얼마나 지속적으로 수입이 있을 수 있을까에 대 실질적인 고민들을 고 있는 것이다.


5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최근, 이러 불명 은 수입원에 대 고민으로 인 일부 자자들은 Qualified Longevity Annuity Contract(QLAC)이라고는 적격장수연금에 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적격장수연금(QLAC)은 은 장수 문제를 결기 위 고안된 별 유의 연금으로서, 지난 2014 년 IRS 에서 도입을 락 상이다. 401(k)나 IRA 와 같이 세금공제를 받은 연금을 QLAC 연금으로 전게 되면, 최대 85 세 이전까지 연금 소득 인출 시점을 늦출 수 있고, 다른 자산들과 께 은 지속적인 소득을 만드는 계을 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2022 년 SECURE Act 2.0 법안이 새롭게 시작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적격은연금(Qualified Retirement Plan)에서 최대 $200,000 까지 QLAC 상으로 세금이나 벌금없이 이전이 가능게 되었다. QLAC 상의 가장 장점은 기존 적격은랜에서 적용받는 최소인출규정(RMD)을 더 이상 적용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QLAC 에서 운용는 자금은 73 세부 적용되는 RMD 에 영을 받지 않아, 돈을 전 인출지 않아도 벌금이 없게 된다. QLAC 은 세금을 적정게 관리고, 은 생 소득원을 보고, 자위을 원지 않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 성을 가진 은 예정자들이라면 충분 매력이 있는 상이라고 수 있다. 또, 직 소득이 충분 있고, 즉시 모든 자산의 사용이 요지 않은 경우라 더라도, 원 때 언제든지 생 소득 옵션을 사용 수 있고, 시장의 자 위을 기 위 안전자산으로 분산기를 원는, 즉 보다 안전게 은연금을 관리기를 원는 경우에도 QLAC 이 매력적일 수 있다. (문의: 916-347-7855) 은까지 401(k)를 잘 지켜내는 가장 실질적인 노우 (Yunejung Chang, Vice President, KAIFPA) 401(k)는 사에서 직원을 위 제공는 은연금랜 중 대적인 기업 랜이다. 더믹 이로 최근까지 지속되는 Stock market 의 저조 성장과 불안정으로 인 우려의 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별 401(k) 조기인출에 대 금융 전문가들의


6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경고성 보도가 자주 발되고 있다. 그 예로 미국내 근로자 5 명중 2 명이 401(k)랜에서 조기인출을 고있고, 그 중 85%에 당는 사람들은 과도 인출로 인 401(k)랜을 유지조차 못는 것으로 UBC Sauder School of Business 의 연구조사에서 밝졌다. 401(k)는 장기적으로 저축고 운용도록 설계된 은연금랜으로 조기인출을 경우 상상지 못 비용과 좋지않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어, 명 계과 께 운영에 대 지속적인 점검이 반드시 요다. o Penalty & Tax 연구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바꿀때 발생는 고 작은 경제적인 어려움들로 인 조기인출과 같은 과감 동을 취게 되는 것으로 밝다. 인출 전체 금액은 당연도 소득으로 처리되어 세금이 발생된다. 여기에 59.5 세 이전이라면 인출 금액의 10%가 널로 부과된다. 이 경우를 예를 들때, 세금요율이 22% 라면 401(k)에서 꺼낸 금액의 32%를 세금으로 내는 것과 마찬가지 결과인 셈이다. 401(k) 인출에 대 Hardship Withdrawals 과 Loan 규정도 있긴 지만 결론적으로 어떤 이유를 막론고 조기인출은 401(k)어카운 자산을 늘리는데 있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게 된다. o Emergency Savings 의 중요성 이런 상을 기위 Emergency savings 가 반드시 요 것이다. 재정전문가들은 월고정 지출금액의 최소 3 개월에서 6 개월치를 비상금으로 준비 둘 것을 제안고 있다. 이런 비상금은 장.단기 실직 또는 예상치 못 비용 발생시에 은연금에서 조기인출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이 것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라고 겠지만 이런 방법은 재정랜에 있어 가장 쉽고, 기본적이며 실천 가능 대적인 대책법이다. o Contribution / Rollover 최근 변경된 은연금 관련규정을 다루는 법안 SECURE Act 2.0 에 의면 앞으로 401(k) 납부금액 설정을 자동적으로 증가시켜 납부도록 설정 수 있다. 꾸준고 지속적인 저축의 은 무엇보다 강력 것이 림없다. Stock market 이 락는 시기라고서 401(k)에 저축는 것을 중지지 않아야 다. 랜안에서 DollarCost Averaging, Allocation, Diversify 변경 등을 용면서 저축을 이어나가는 것이 더욱 명다.


7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401(k) 자산을 원게 지켜내는 또다른 방법으로 Rollover 를 이용 수 있다. 401(k) 자운용 방법중 Mutual funds 가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고 있다. 이것은 주식시장의 오르고 내리는 것에 따라 직접 영을 받는다는 것이다. 즉, 상승상에서 적용받는 이익은 물론 락시 발생는 어카운에 자산 손실도 발생다는 것이다. 손실에 대선 20% 락고 20%상승시, 손실율을 0%로 계산고 안심는 경우를 쉽게 본다. 지만 이 것은 오류이다. 위 예시로 설명면, 401(k)에 $300,000 이 있었고 20% 락이면 어카운는 $240,000 이 된다. 여기서 20% 상승여 복다면, 어카운는 $288,000 이 된다. 손실율과 다르게 어카운는 줄어 들었다. 이런 점 때문에 Risk Management 와 자자의 자성 악이 반드시 요 것이다. 그리고 은시기가 가까워질수록 이런 손실위을 줄이도록 권장게 된다. 401(k)를 IRA 로 rollover 때 이런 손실위을 최소여 선 수 있다. 옮겨오는 금액에 대 원금보장을 약속며 고정이자 또는 인덱스 보장이자를 받으며 어카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IRA 로 전이 가능다. 이 경우 401(k)에서의 세금유예 을 그대로 적용며 운영 수 있다. 위 연구조사에 따르면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경우 IRA 로 운영는 것이 더욱 유리 수 있음을 거론기도 다. 401(k), IRA 등은 모두 장기 저축성 은연금이다. 때문에 꾸준 저축과 더불어 전문가와 께 지속적인 점검이 요다. (문의: 213-663-3609) 자금 저축은 어떻게 야 는가? 529 vs. 생명보 (Matthew Kim, KAIFPA Board Member)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고, 또 많은 기와 좋은 경을 제공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대교를 보내는 것은 아마도 부모들의 가장 과제 중 나이지 않을까 싶다. 자는 자금 상담을 전문으로 는 Certified College Funding Specialist 로서 많은 부모님들을 만나 상담을 는데, 많은 경우 좋은 교에 입는 것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지만, 비를 준비는 것에 대선 소 경우를 본다. 그리여 막상 아이가 좋은 교에 붙었는데, 너무나 비싼 비에, 집을 아야 나 융자를 받아야 나 고민는 경우를 보는 가 면, 막연 정부의 보조금이나 자금 융자가 있지 않는가? 고 생각는 부모님들을


8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만나기도 다. 이런 들은 모든 생에게 제공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재정상이 자격요건에 맞아야 받을 수도 있으며, 보조금을 받는다 더라도 총 지원금액과 보조융자금액에 대 제이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지 않는 경우 게 낙담는 모습을 본다. 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금 준비는 14 세(9 년)을 기준으로 나뉘는데 이유는, 자금을 받기위 작성야 는 FAFSA 와 CSS Profile 은 대 입 2 년전 세금보고를 기준으로 기 때문이다. 9 년 10 년때, 미리 재정 전략을 준비으로써, Department of Education 에서 발는 계산법에 따라 부모의 기대 기여금을 줄여, 정부와 교로 여금 더 많은 Need-Based 보조금을 받도록 유도 수 있다. 실제로 자의 생과 부모들은 수만불에서 수십만불까지 절약 경우들이 있다. 그리고 만약 내 자녀가 14 살 미만이라면, 비를 저축야 는 시기이다. 자금 저축에 대서 찾아보면 보사에서 광고는 저축성 생명보과, 자사들이 광고는 529 랜들 보게 된다. 각자 본인들의 상이 최고라고 기 때문에 자는 그 두가지 옵션에 대 객관적인 입장에서 비교보고자 다. 첫째, 기대 수익률이다. 저축성 생명보 중지수 생명보(IUL)은 생명보 중 기대수익율이 가장 높은 보 중 나이며, 이런 보은 사망보금을 최소고 불입금을 최대로 여야 경쟁력이 생긴다. 지만 보금을 최소 더라도, 기본 보료 및 유지비등이 있기 때문에, 순수 기대 수익율만 보자면 뮤츄얼 드로 운영되는 529 랜을 따라가기가 들다. 지만 529 랜이라고 비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드의 운영비 및 드 수수료나 자문비용들이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자상이기 때문에 자운용이 잘 되지 못거나 경제 상이 악가 되면, 원금손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입자의 리스 성을 잘 고려야 것이다. 둘째, 세금 및 사용 방법에 대 제이다. 생명보과 529 랜 둘 다, 소득공제가 되지 않는 After-tax saving 이고, 이자수익에 대서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이 있다. 지만 529 랜은, 비로 사용지 않을 경우, 소득세 및 10%의 널 세금을 내야다. 만약 생이 대 진을 지 않거나, 장생 또는 군 입대로 굳이 529 랜의 저축을 사용 요가 없을 경우 난감 상이 될 수 있다. 최근 법이 개정되어 529 랜을 Roth IRA 로 전는 방법이 생기긴 지만, lifetime 에 30,000 불로 제이 되어있기 때문에, 완전 결책이라고 볼 수는


9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없겠다. 생명보 같은 경우는 Policy Loan 을 서 드를 사용기 때문에 529 와 같은 제이 없다. 마지막으로, 실제 FAFSA 와 CSS Profile 을 작성 때 비 보조에 어떤 영을 주는가 이다. 529 랜은 부모가 갖고 있을 경우는 부모의 자산으로 계산이 되어, 부모의 년 기대 기여금에 5.6%가 책정이 되게 된다. 간 머니아버지가 손녀/손자를 위 갖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생의 소득으로 잡기 때문에, 대략 50%정도가 기대 기여금으로 잡게 되어 자금 보조에 굉장 불리 수 있다. 반면 생명보은 자산으로 간주지 않기에 자금에 영을 주지 않아 보조금을 받는데 있어 더 유리 수 있다. 아이의 대 진도 중요지만, 부모의 삶과 은준비도 중요다. 위에 설명 것은 자금 저축의 극 일부이기 때문에, 자금 저축부 전략을 세우는 과정까지 전체적인 그림을 보며 조언 줄 수 있는 자금 전문가를 만나 미리 준비기를 추천다. (문의: 818-319-0898) Property & Casualty Market Trends/Carriers Updates (Vivian Jin, Vice President of P&C Dept. KAIFPA) DOI update With both commercial and personal lines property carriers struggling to offer terms in CA, CA DOI is reforming the FAIR Plan to increase commercial coverage limit to 20M for businesses unable to find coverage in the normal insurance marketplace. WCIRB update Eff: 9/1/23, Uni Stat reporting plan change on min/max payroll as well as dual wage threshold change for construction risks Eff: 9/1/24, changes in classification for food and beverage industry. Carrier Outlook DIC and property markets continue to struggle with rate hike and capacity


10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Commercial auto markets continue to and will continue to see challenges with placements Management Liability markets are starting to stabilize Nationwide: o ‘Paused’ on new biz for small commercial in CA in May. o In addition, they are also ‘Pausing’ on new business for all other states for LRO and Hab. risks eff: 6/30/23 Guard: o No longer writing hab. Risks built before 1990 (both new and renewal). Tightening UW guideline on certain classes (hotels, gas stations, liquor stores, grocery stores, etc) Hartford: o Unlike other carriers, carrier’s market position is stable. There is a big push to write more workers comp. in CA KBIC: o CA office is officially closed. Any inquiries must be directed to NJ office Progressive: o Will be deploying new rating platform effective 8/22/23 with updated pricing model built in. In addition, following options will be available. 6% discount available on EFT plan Blanket A/I and blanket WOS available


11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미주인보재정전문인(KAIFPA) 원모집 안내 미주인보재정전문인 여러분, 미주인보재정전문인(KAIFPA)는 지난 40 여년간 인 보재정전문인들과 께 인커뮤니의 발전에 많은 역을 왔습니다. 지난 1984 년에 시작된 KAIFPA 는 원간의 친목도모, 정보교 및 커뮤니 봉사라는 목에 충실기 위, 다양 보재정세미나, 원대상 골너먼, 연례 갈라사, 비지니스 믹서, 장금 수여등 매우 다양 커뮤니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 왔습니다. 곧 맞이는 KAIFPA 의 40 주년을 기념고, 미주 인인구 2 백만명 시대를 맞아, 우리 의 역을 층 강고, 보재정서비스의 전문성을 강고자 더 많은 보재정인들이 참여는 단체로 만들어 나가고자 니다. 경쟁은 지만, 동업자 정신을 양고, 보다 전문적인 보재정서비스를 제공기 위, 께 연구고, 공유고, 선의의 경쟁을 는 업계의 경 조성을 위, 많은 보재정전문인들이 의 원으로 께 동 주시기를 기원니다. 주인보재정전문인 원 가입안내 원의 종류: o 정원(개인원/기업원): 보재정 라이센스를 소지 개인 또는 기업 o 별원(개인원/기업원): 보재정과 관련이 있는 개인 또는 기업 원의 : o 이사(Board Member)로 추천 기 o 세미나, 비지니스 믹서, 골 너먼, 연례 갈라 및 시상식 참여 o KAIFPA 정기 뉴스레 및 Annual Journal 에 칼럼 기재 기 o KAIFPA 시상식에 Award Nomination 기 o 기 KAIFPA 의 대외동에 동참 주인보재정전문인 원 가입절차 o KAIFPA 사무처로 원가입 신청서를 제출 주시기 바랍니다. o 원가입 문의: KAIFPA 사무처: [email protected] / 224-213-5230 / www.kaifpa.org 미주인보재정전문인 Korean American Insurance and Financial Professional Association


12 KAIFPA NEWSLETTER Vol. 4 July 10, 2023 KAIFPA 동정 [미주인보재정전문인 세미나 성료] - 보재정분야 비지니스 성장전략, M&A 노우에 대 세미나 개최 - 보재정분야 종사자 자녀 대상으로 KAIFPA 장금 지급사 개최 미주인보재정전문인(KAIFPA, 장 Brian Lee)는 6 월 28 일 보의 날을 기념는 세미나와 비지니스 믹서 사를 더 원 이벤 베뉴(The One Event Venue)에서 80 여 명의 원이 참석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다. 이날 세미나에는 인 보재정업계에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이끌어온 CEO 가운데 캘코보 진철 대, Uni-Good Friend 보 Sunny Kwon 대, Hub International 의 브라이언 정 대를 강사로 초대 보.재정분야의 비지니스 성장과 M&A 노우, 보 비지니스의 지속 가능 성장 전략을 원들에게 공개였다. 또 지난 4 월 골대를 모금 장금을 보.재정분야 종사자 자녀 가운데 대생 5 명을 선정여 총 $10,000 를 지급였다. 선발된 장생들은 아래와 같다. Christopher Kim (UCR) / Eunhae Le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Joyce Kwon (UC Berkeley) / Mu Choi (UC Berkeley) Youngsuk Ryow (Cal State Fullerton) 출처 : Radiok1230 우리방송(https://www.radiok12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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