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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kkkiu79, 2020-11-01 01:05:16

[뉴스훅_창간호]2020년 11월 1일 지면보기

NEWS HUK 발행인 : 박주성

뉴스 훅 (11)99955-9846 / kakaotalk ID : kkkiu79
2020년11월1일 창간
[기사제보 및 광고 문의]

e-mail : [email protected]

www.newshuk.net
<창간호> 2020년 11월 1일(일)
/newshukbr


브라질 동포 소식 전할 “뉴스훅” 창간
◆ 뉴스훅 창간사 ◆
박주성 대표, “정확, 신속, 공정하게 보도”
뉴스훅을 창간하며...
실을 왜곡하거나 사실을 은폐
조작하지 않으며 언론의 사명
리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원칙과 상식
에 어긋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박 대표는 “본지는
본지는 좋은 소식,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데
앞장 설 것이며, 발로 뛰는 언론사가 될 것입 홈페이지(www.newshuk.net)
브라질 동포 소식을 전할 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니다.
창간하는데 있어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 “뉴스훅(News Huk)”이 11 을 통해 신속하게 소식을 전할
월 1일 창간했다. 예정이며, 전자신문은 매주 한
으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홍창표 한인회장
님, 김학유 총영사님을 비롯하여 각 단체장 그동안 기독교신문인 남미복 번씩 발행하게 된다”고 밝히
음신문을 발행해 오던 박주성 고,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
브라질 동포 소식을 전할 “뉴스훅”을 창 님들과 언론사 대표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간하게 되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대표는 “기존의 남미복음신 문이 되도록 독자 여러분의 적
문은 교계소식과 기독교 관련 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
본지는 정확, 신속, 공정을 모토로 하여 보 이 모든 일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도에 편벽됨이 없고 결코 진실을 왜곡하거나 감사드립니다. 글에만 집중하기로 하고, 새롭 린다”고 전했다.
게 확장된 컨텐츠인 뉴스훅을 한편, 박주성 대표는 현재 남
사실을 은폐 조작하지 않으며 언론의 시대적 본지가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간 이념과 통해 브라질 동포 소식과 일반 미복음신문 발행인, 한브네트
사회 소식을 전한다”며, “정 공동운영자, 월드코리안뉴스
본지는 언론의 자유가 충분히 보장되어 있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지만 양심에 따라 보고 듣고 아는 바라 할지 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확, 신속, 공정을 모토로 하여 해외기자, 브라질한인회 총무
보도에 편벽됨이 없고 결코 진 로 활동하고 있다.
라도 심사숙고 함으로써 무책임하고 무분별 뉴스훅 대표
하게 기사를 함부로 다루지 않을 것이며, 권 박 주 성
뉴스훅 www.newshuk.net












한인회비 납부 안내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음 한인회비 납부방법

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제36대 한인회에서는 한인 동포 여러분의 한인회비 납부를 회 비 : 월 R$30,00 (연간 R$360,00)
후원금 : 후원자 자율결정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 납부방법 : 은행입금 및 직접전달
납부해 주신 회비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한인회가 추진하는 은행계좌 - Banco Bradesco, ag : 1767, c/c : 1713-2
활동과 한인 동포 여러분의 위상강화 및 권익증대를 위한 활 (DAIL DAE IL SONG / CPF:224.225.678-51)
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입금자 성명표기 요망
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2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브라질 교민사의 발전에 큰 동력이 되어주시길 『뉴스훅』창간을 축하합니다! 뉴스훅 창간을

축하합니다
사회에 크게 기여해 주시면 데믹으로 우리 한인사회가
좋겠습니다. 앞으로 뉴스훅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신문은 브라질 교민분들을 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동포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교민들 사회의 필요한 정보를 다양
과 함께 하는 통신망이 되었 하게 제공하고, 탄탄한 한인
으면 합니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
브라질 첫 이민자들의 57년 어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
자취 속에 빛나는 자세와 정 하다고 생각합니다.
홍 창 표 신을 거울삼아 끊임없이 도 김 학 유 우리 한인사회를 발전시키
브라질 한인회장 전하고 혁신하며 우리 교민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고 한인 역량을 결집하여 브
고 우 석
사회가 추구하고 있는 “세 라질 사회 에서 한국인의 위 한인타운발전위원장
브라질 동포소식을 전할 뉴 대의 교체”에서 올바른 목 『뉴스훅』창간을 축하합니 상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하
스훅(News Huk) 창간을 진 소리와 담론을 담아주길 당 다! 기를 기대합니다. 뉴스훅의 크고 작은 교민행사에 선
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하는 바입니다. 미래 교민 현재 계속되는 코로나19 팬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적으로 취재하시고 보도
개인적으로 바램이 있다면 사회를 열어가는 큰 성대신 하시는 박 발행인께 감사의
브라질 동포들의 목소리를 문으로 도약하기를 축원합니
듣고, 알리고, 공유해 주시고 다.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씀을 드리고, 새로운 매
체 뉴스훅을 통하여 브라질
우리 교민분들에게 정확하 “브라질 교민사의 발전에
고, 진실 된 정보공유로 교민 큰 동력이 되어주시길” 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성 과 동포사회의 소식을 중립
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적이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주실거라 믿으며 귀
또한 정확한 정보를 필요로
뉴스 훅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하는 요즈음 인터넷 언론의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니다.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심 한인사회와 브라질 사회의
을, 한브네트 공동운영자, 월 길잡이로써, 서로 좋은 정보 진심으로 창간을
드코리안뉴스 해외기자로서 제 갈 영 철 와 소식을 공유하고 서로 소
한인사회의 구석구석 소식을 한브장학회장 통하고 화합하는데 큰 역할 축하드립니다
만방에 또 우리들에게 알리 을 담당해 주리라 믿습니다.
시려 심열을 기울이시는 박 인터넷 신문 뉴스훅 창간을 그동안 박주성 대표님의 투
주성 주필님께 경의를 표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철한 봉사 정신과 노고에 깊
김 요 준 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경험을 토 은 감사를 드리며 무궁한 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번 뉴스 훅 창간을 통하여 대로 브라질 교포 한인들에 전을 기원합니다.
브라질협의회장 왕성한 활동, 한인언론이 기
둥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
뉴스 훅 창간을 축하드립니 다. 뉴스훅 창간을 축하합니다
다!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
남미복음신문 발행인으로 회의 브라질협의회 전 위원 문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은 이 화 영
기독교의 사랑과 전도를, 브 의 이름으로 무궁한 발전을 잘못 전달하면 가히 한 사람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장
라질 한인회의 총무로 한인 기원드립니다. 을 매장시키거나 한 단체를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코로나로 인한 이 어려운
오해를 풀 수 있는 힘을 가지 시기에 새로운 일에 도전하
“뉴스 훅” 창간을 고 있습니다. 는 용기와 열정에 찬사를
축하드립니다 부디 뉴스훅은 좌로나 우로 보냅니다. 신문 이름처럼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신문 훅 들어오는 뉴스로 고국을
방 은 영 이 되기를 부탁드리며 브라 떠나 이곳에 정착한 교민들
“뉴스 훅” 창간을 축하 드
브라질한인회 이사장 질 동포들의 위상을 고국과 께 등대의 역할을 기대해
립니다.
알차고 정확하고 빠른 소식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언론 봅니다.
먼저 뉴스훅 창간을 축하합 이 되기를 부탁드리며 다시 진심으로 창간을 축하드립
을 전하는 뉴스가 되기를 기
원합니다. 전 도 명 니다. 좋은 신문이란 사실과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 니다.
연합교회 담임목사 거짓을 가감 없이 전하는 신 드립니다. 화이팅 박주성!!!

3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뉴스 훅 창간을 축하합니다 <뉴스훅>의 창간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뉴스 훅!

파이팅입니다
어이 찾아냅니다. 사실에 충 져야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실하시되 사실에 머물지 말 세상은 대면위주사회에서 비
고 독자를 염두에 두십시오. 대면병행사회로 바뀌고 있습
바라보는 눈이 중요하니까 니다. 익숙했던 대면관계를
요. 떠나 낯선 비대면관계로 업
“돈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그레이드되어야한다는 것을
돈 안 생기면 일 못하고, 사 알지만 방법을 몰라서 스트
람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사 레스 또한 폭증하고 있습니
하 경 남 람 바뀌면 일 안 하고, 야망 김 용 식 다.
서울교회 담임목사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탐욕 KAPC 브라질노회장 이렇게 불편하고 불안한 때
우 경 호
이 꺼지면 일도 끝이지만, 꿈 에 브라질한인사회를 위한 < 브라질국제기아대책 회장
먼저 훅 하고 들어온 뉴스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변함 21세기의 특징은 급한 변화 뉴스훅>의 창간은 시대적 필
훅이란 이름이 마음에 듭니 없이 일합니다.” 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에 들 요를 채워주는 것입니다. 알 정보가 홍수를 이루는 시
다. 첫 단추를 잘 꿰맸습니 호랑이가 토끼를 쫓아도 온 이닥친 코로나 팬대믹은 우 면 쉬워도 모르면 불안한 것
대에서도 갈급했던 교민
다. 먼저 이름에 축하합니다. 힘을 다 한답니다. 되면 좋고 리에게 더 빠르고 강하고 많 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제 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고,
끔찍하고 충격적인 소식이 안 되면 할 수 없고를 갖고는 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 <뉴스훅>을 통해 손쉽게 접
브라질의 정보도 접할 수
훅 들어와야 독자의 관심을 될 만한 게 없을 겁니다. 다. 할 영상정보를 기쁜 마음으 있는 새로운 매체 ‘뉴스
끈다죠? 따뜻한 눈으로 보고 매일 신문을 통해 좋은 소식 이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로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훅’이 생기게 되어 너무
전해 주십시오. 을 기대하겠습니다. 는 적절히 대응하는 자만이 오늘 브라질한인사회의 등 반갑고도 기쁜 소식인 것
사랑은 상대의 허물을 가릴 애쓰시는 손길과 정성을 담 살아남는다고 했습니다. 불이 될 <뉴스훅>의 창간을
같습니다.
구실을 찾지만 미움은 상대 은 신문을 받아 보는 기쁨이 진리는 불변해도 전달방법 축하하며 귀사의 무궁한 발 그 동안 남미복음신문을
를 비난할 명분을 찾습니다. 새록새록할 겁니다. 창간을 은 시대 상황에 따라서 달라 전을 기원합니다.
통해 교계의 소식을 알뜰하
찾고자 마음먹으면 둘 다 기 축하합니다.
게 전해주신 것처럼, 이제
뉴스훅 창간을 축하드리며 는 더 확장된 교민들의 소
“뉴스 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식을 전하면서 교민 전체의
에 새로운 도전을 주고, 용기 화합의 메시지를 만들어 가
와 함께 앞으로 예측하기 어 를 안겨다 주는 계기가 되었 는 시대가 ‘뉴스 훅’을
려운 빠른 변화가 있을 것입 으면 합니다. 통해 도래하기를 소망해 봅
니다. 특별히 신문은 사회의 거울 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창간 이라고 하는데, 독자가 거울 특별히 COVID-19 상황
된 뉴스 훅은 브라질 동포들 을 볼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 에서도 브라질 사회에 많은
에게 진실하고, 공정하고, 가 을 보는 것처럼 사실 확인 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이야
치 있는 소식을 전하며, 동포 내용들을 글로 담아내는 언 기를 접할 때마다 상당히
들이 브라질 사회에 깊이 뿌 양 경 모 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자부심을 느껴왔는데 이제
윤 성 호 리를 건실하게 내릴 수 있도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브라질사회와 한인사회를 연 는 더 체계화되고 다양해진
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목사 록 돕는 경쟁력 있고 신뢰받 결하는 교량적 역할을 감당 소식들을 통해 한국인의 자
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 브라질 한인사회의 발자취 하면서 시대에 남고, 독자의 긍심을 한껏 높일 수 있는
“뉴스 훅” 창간을 진심으 도합니다. 를 남길 “뉴스 훅” 창간을 기억에 남는 언론기관이 되 기회가 되리라 생각하며 이
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밝고 좋은 뉴스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 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런 일을 추진하시는 관계자
빠른 정보화 시대에 맞게 뉴 통해 동포들에게 희망을 제 니다. 아울러 뉴스훅 신문이 브라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
스 훅은 독자를 위한 다양하 시하고, 독자들의 많은 관심 사회적 경제적으로 한인들 질 한인 이민 60년 역사 속 며 축하드립니다.
고 정확한 정보들을 신속하 과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서 의 삶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 에 자리 매김하는 그 날이 이 그러나 우리 한인 사회의
게 전달하는 브라질 한국인 자리매김하시기를 기원합니 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 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기도 어두운 면도 잘 조명하여
동포 언론의 리더로서 큰 역 다. 로운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 하면서 “뉴스 훅” 창간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없도
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는 대표님의 열정이 이 시대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록 모든 교민들의 역량을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로 묶는 역할도 잘 감
당하는 매체가 되어야 함을
티의 일원으로 큰 역할을 담당 큰 일을 이루어 가시는 박주
<6면에 이어서> 동포들의 뉴스 뿐만 아니라 미 하시는 책임 있고 공정한 언론 성 발행인에게 격려와 존경의 부디 잊지 마시고 힘을 써
아무쪼록 뉴스 훅은 온라인 주 한인사회, 더 나아가서는 으로 무한 발전할 수 있기를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뉴
시대의 첨병답게 브라질 한인 한국과 지구촌의 한인커뮤니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 니다. 스 훅! 파이팅입니다.

4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뉴스훅 창간을 축하합니다 ‘뉴스 훅’의 성장을

지원해 주길 바랍니다
을 보내며 큰 발전을 기원합 본연의 복음 사역에 집중하
니다. 언론이 지역사회의 발 게 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
전과 변화에 미치는 역할은 다.
지대하다고 생각되며 그 형 한편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태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추 한브네트 공동운영자, 월드
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 코리안뉴스 해외기자, 브라
고 있습니다. 금번에 뉴스훅 질한인회 총무로 수고하고
이 인터넷판, 전자신문, 페이 있는 박주성 대표에게는 동
김 승 주 스북 및 인스타그램 등 다양 김 요 진 포들의 격려와 성원이 큰 힘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 회장 한 형태로 소식을 전한다고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 이 될 것입니다.
이 석 호
하니 매우 기대가 큽니다. 책 새로 창간되는 ‘뉴스 훅’ 월드코리안뉴스 편집국장
안녕하십니까, 브라질 한국 임있는 언론으로서 공정한 지난 15년간 브라질 유일의 이 날로 발전하여 한국과 브
상공회의소(KOCHAM) 회장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기독교 정론지로서 자리매김 라질, 중남미 대륙을 잇는 다 ‘뉴스 훅’이 창간된다는
김승주입니다. 브라질 교포사회의 주요 현 하고 있는 남미복음신문이 리가 될 뿐 아니라 브라질 땅
소식을 듣고 대단히 기뻤습
그동안 브라질 동포사회에 안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다 에 심겨진 한인동포들에게 니다. 해외에는 우리 동포
서 참언론의 역할에 매진해 어 여론을 선도하는 정론지 는 기쁜 소식에 감사와 더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
750만명이 살고 있지만, 한
왔던 남미복음신문이 브라 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어 인터넷판 뉴스훅 창간을 긍심을 제고하도록 돕는 건 인사회 소식을 전문적으로
질 동포소식과 브라질 뉴스 다시 한 번 뉴스훅 창간을 축하합니다. 강한 매체가 되기를 간절히
보도하는 매체가 많지 않기
등을 전문적으로 다룰 ‘뉴 축하하며, 브라질 교포사회 COVID19로 팬데믹을 겪고 바랍니다. 때문입니다. 해외 한인언론
스훅’으로 새롭게 출범하 에서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 있는 이때, 이민자로 살아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보다 빠
이 현지 한인사회가 올바른
게 되어 박주성 대표님과 임 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기를 는 우리에게도 뉴노멀 시대 르게 브라질 동포소식과 브 방향으로 가도록 나침판이
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성원 기원 드립니다. 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다가 라질 현지 뉴스 등을 국내외
되고 있지만, 한인 언론들
오고 있습니다. 에 전하게 될 ‘뉴스훅’의 이 자립하기가 만만치 않은
위기의 때에 국내외 교계 소 성숙하고 역동적인 도약을
뉴스 훅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식과 기독교 관련 정보를 전 기원하며 창간을 다시 한 번 것이 사실입니다.
2019년도 외교부 조사를
하고 있는 남미복음신문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보면 해외에서 한국인이 있
째 큰 권력입니다. 저도 브 는 국가는 총 180개국이고,
라질에 거주하는 동포의 신 브라질 한인사회는 세계에
분으로 우리 한민족의 활동 Newshuk의 창간을 축하하며 서 11번째로 큽니다. 약 4
을 아주 높이 평가합니다. 이
만 8천명이 거주하고 있습
먼 땅에서 가족을 이끌며 사 새로운 Newshuk을 창간하 니다. 남미에서는 가장 큰
업을 경영하며 실무에 열정 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으리라
규모입니다.
을 담아 노력하시는 한분 한 생각됩니다. ‘뉴스 훅’이 상파울루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그 처음 시작의 열정과 깊은
최 용 준 이 코로나의 어려운 시대를 관심이 늘 일상에 변함없이 한인사회를 넘어, 브라질리
중남미한상연합회 경험하면서도 포기하지 않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아, 리오데자네이로 등 브
브라질지회장 고 열심으로 살아가시는 우 항상 바쁘시게 뛰시는 모습 라질 각지의 한인 소식을
전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
리 브라질 동포분들께 감사 을 자주 보았고 한인회 총무
브라질 한인 동포 여러분 안 와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 신 상 희 로써도 열심히 한인회를 돕 를 희망합니다. ‘모든 시
민은 기자다’라는 한 국내
녕하십니까? 중남미 한상 지 립니다. 마지막으로, 본 언론 브라질 Kowin 회장 는 모습도 늘 보았는데 앞으 언론사의 모토가 떠오릅니
회장 최용준입니다. 권으로 정보를 정확하고 진 로 더 바빠지시겠습니다. 다. 이 말을 ‘모든 한인은
11월부터 브라질 동포 소식 지하게 대중에게 전달하고 Newshuk 창간을 진심으로 너무 바쁘셔서 우리가 이젠 기자다’라고 바꿔 말하고
과 브라질 뉴스 등을 전할 뉴 진실의 전념을 다해 그동안 축하합니다. 얼굴도 못 보는 것 아닌지 싶 싶습니다.
스훅의 창간을 매우 기쁘게 일해 오신 박주성 대표님에 명칭부터 확 뭔가 바뀌는 느 습니다. 브라질 한인들이 ‘뉴스
들었습니다. 뉴스훅의 창간 게 다시 한번 깊은 축하와 감 낌을 받았습니다. 주위에 저희들도 열심히 챙 훅’의 성장을 지원해 주
을 축하드립니다! 사를 드립니다. 뉴스훅의 무 교포 사회의 많은 소식을 신 겨 주시기 바랍니다. 길 바랍니다. 월드코리안신
사회에는 삼권의 권력이 존 궁한 발전과 그리고 우리 동 속하고 정확하게 전해줄 또 진심으로 Newshuk의 창간 문도 최선을 다해 ‘뉴스
재합니다. 사법권 입법권 행 포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 하나의 새로운 news media 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무한 훅’의 도전에 힘을 보태겠
정권, 그리고 언론이란 언론 의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합 가 탄생됨을 진심으로 축하 한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 습니다.
권이라고도 볼 수 있는 네 번 니다. 감사합니다. 합니다. 다.

5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브라질 뉴스훅(NEWS HUK) 사랑과 신뢰 속에 지역발전은 를 대변해주는 가슴 뜨거운
뉴스훅 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사회통합을 앞서가는 언 언론이 되시길 바라며 밝고

브라질은 정치적으로나 사 론으로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 건강한 사회를 선도하며 꾸준
회적으로 변화가 많은 곳이 합니다. 히 성장해 가길 기원합니다.
라 언론사들의 빠른 소식이 독자들이 알아야 하는 소식
상당히 중요한데 이런 시점에 과 함께 때로는 냉철한 비판, 1心
서 뉴스훅이 브라질 교민들의 때로는 어려운 사람의 목소리 한브네트 운영자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뉴스훅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가시리라 믿습니다. 여러 언 록 많은 조언자들과 멘토를 계 한인 공동체와 매듭을 이
론사와 공존하며 사회의 화 넓히는 인맥에도 힘써 주시 어 묶어주는 성실한 전달자,
합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감 기를 바랍니다. 혹은 전파자의 역할을 감당
당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감정이 섞인 펜의 힘보 기쁨도 있지만 고통도 따르 어려운 시기의 브라질 동포
다는 감성이 녹아든 펜이 넘 는 법입니다. 이 두 가지가 공 사회에 소망을 불어 넣어주
쳐나는 언론이 되어 주시기 존할 수 밖에 없겠지만 그 책 고 밝은 미래를 여는데 앞장
를 바랍니다. 수많은 뉴스가 임은 기자에게 있다는 것 또 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장 다 비 전달되고 있습니다. 굳이 취 한 명심해 주시기를 바라며 고 대 웅 한인 공동체를 위해 가장 힘
탑뉴스 미디어 대표 재에 있어 디테일과 빠른 보 한번 쓴 기사는 내릴 수 없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있게 현실을 직시하며 비전
도 보다는, 배경과 사연이 추 에 신중하시기를 거듭 언급 브라질지회장 을 제시하는 언론사로 발전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 가된,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 하는 바입니다. 비밀에 함구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하합니다. 에 교감이 된 사연을 전달하 할 줄 알며, 비리에 폭로할 수 뉴스훅의 창간을 축하드립 앞으로 박주성 대표님을 중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흐름 는데 좀 더 생각해 주는 언론 있는 배포를 가지시기를 바 니다. 심으로 한 뉴스훅이 더욱 더
에 민감해진 사회가 되었습 이 되어 주시면 어떨까, 감히 라며, 글로 옮기기 전에 회유 뉴스훅이 브라질 상파울루 발전되길 기원합니다. 감사
니다. 이번 한인 사회에 새롭 부탁해 봅니다. 를 통해 바로 잡는 침착성을 란 지역의 한계를 넘어 전 세 합니다.
게 미디어 채널을 창간하신 인류는 역사가 있기에 성장 기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
박주성 대표님의 사회에 대 해 나갑니다. 한인 사회의 바 자로서의 명예를 지키기 위
변하는 변화에 큰 갈채를 보 른 역사를 남기는데 힘써 주 해 작은 자존심을 허락해 주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냅니다. 시고 후대에 좋은 지침이 되 시기를 바랍니다.
본인은 같은 언론인으로 도록 바른 발언도 서슴지 않 뉴스훅의 기사를 통해 웃는 임을 안고 교포사회를 더욱
써 부족한 본인의 면을 들어 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날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더 풍요로운 정보로 도전하
‘뉴스훅’의 발전에 바램을 운영과 힘든 재정 상황 속에 그것은, 박주성 대표님께서 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
전하고자 합니다. 서도 광고를 따러 다니기보 취재를 다니는 횟수가 그 증 다.
그간 남미복음신문을 잘 운 다는 취재를 따러 다니는 사 거가 될 것임을 경험을 통해 언어 장벽으로 브라질 뉴스
영해 오신 만큼 이번 새로 창 명감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리 감히 말씀 드립니다. 를 접하기 어려워하는 분들
간되는 ‘뉴스훅’도 뚜렷한 며, 혹 불의와 대치 중에 고갈 다시 한번 창간을 축하드립 을 위해 생생한 뉴스를 우리
정체와 소신으로 운영해 나 된 지혜로 끌려 다니지 않도 니다. 나라 말로 제공해 주시어서
김 태 희 교포 사회는 큰 발전과 힘이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장 될 것입니다. 브라질 교포 사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회의 크고 작은 목소리도 바
뉴스훅 창간을 진심으로 축 르고 신속하게 담아 보다 알
브라질 동포소식과 브라질 임이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 하드립니다. 차고 의미 있는 기사로 소중
뉴스 등을 전할 “뉴스훅” 다. 그동안 남미복음신문으로 하고 사랑 받는 언론이 될 것
창간을 한인복지회를 대표하 아무쪼록 자극적이고 흥미 섬기시며 교포사회에 많은 을 확신합니다.
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를 유발하는 뉴스가 아닌 진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
언론은 교민들의 목소리를 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 도 힘쓰시고 노력하시며 성실함 속에서도 큰 일을 준비하셨
대변하고 교민사회의 발전과 움이 되는 정보, 브라질 동포 을 보여주셨기에 많은 신뢰 으니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
함께 어두운 곳을 밝혀 주는 들의 뜻을 대변하는 뉴스를 를 쌓아 올리셨습니다. 며 지역사회에 빛의 역할을
등불이자 희망입니다. 통해 지역 언론을 이끌어 가 최근 급속도로 변화는 글로 해 주시어서 든든한 길잡이
이 병 훈 최근 들어 정보화 기기의 발 주시길 바라며 항상 발전해 벌 정보시대에 한 걸음 더 나 가 되어주실 것을 응원하며
브라질한인복지회장 달과 함께 언론의 역할과 책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가 업그레이드하여 더 큰 책 소망합니다.

6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축하와 성원을 보내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뉴스훅”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 훅 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현재는 그러한 물리적 공간 지금까지 비대면과 비접촉
이 없기에 SNS도 제대로 사 문화는 우리에게 생소한 것
용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 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것
키는 적지 않은 한인들이 있 이 되었고 오히려 대면과 접
겠지요. 고국과 지구 반대편 촉을 기피하는 시대가 되었
에서 힘겹게 한인 공동체를 습니다. 즉 뉴노멀시대가 된
세워가고 있는 브라질 한인 것입니다.
들에게 ‘뉴스훅’이 그러한 코로나 19로 인한 뉴노멀은
최 은 성 소통의 버팀목이 될 수 있기 윤 광 수 교회의 예배와 우리의 신앙
브라질밀알선교단장 를 기대합니다. 그와 더불어 브라질한국인교회 의 구도까지 바꾸어 놓았습 원 유 현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로 인 목회자협의회장 니다.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
4차 산업혁명의 키포인트는 해 이 곳의 주류사회와 호흡 그러므로 교회와 성도들은
‘정보’와 ‘데이터’인데, 하기 힘들어 하는 이민자들 할렐루야! 먼저 브라질 교민 시대를 분별하라는 성경의 뉴스훅 신문의 창간을 축
이민사회를 살아가는 한인들 이 몸 붙이고 살아가는 브라 들을 위한 새로운 신문으로 가르침에 따라 성경적으로
이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뒤 질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채 “뉴스훅” 창간을 축하드립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발 하드립니다. 코로나19 팬
더믹 상황에서 창간되는 신
쳐지지 않도록 미디어를 통 널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 니다. 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많
한 신속한 정보습득은 참으 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민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로 은 것을 놓친 후에 대응하게 문은 뜻있다고 생각되어집
니다. 이 시대에 희망을 주
로 중요합니다. 이런 중요한 사회의 미래 가치적 방향성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원치 됩니다.
시기에 Covid-19로 말미암 을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도 않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 그러나 목회자들은 목회자 고 용기를 주는 소식의 신
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 움이 되는 언론으로 세워져 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겪 로서 한계가 있습니다. 즉 빠
황임에도 새로운 비전을 가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가리 르게 변하는 세상 문화에 일 남미 브라질 지역에서 꼭
필요하고 생생한 삶의 현장
지고 ‘뉴스훅’ 신문을 창 다시 한 번 ‘뉴스훅’의 창 켜 뉴노멀 시대라고 부르기 반적으로 한 발 늦게 반응하
간하는 박주성 대표님께 축 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도 합니다. 는 것이 사실입니다.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층취재와 최
하와 성원을 보내며 발전을 이 신문을 통해 뉴스를 접하 백과사전에 보면 “뉴 노멀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예
기원합니다. 는 독자들이나 후원자, 그리 이란” 새롭게 보편화된 사 수 믿는 사람이 그것도 복음 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
사회의 눈과 귀가 돼 주는
옛날 한국사회는 사랑방에 고 발행자 모두에게 하나님 회·문화·경제적 표준을 의 을 전하는 복음신문과 함께
서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소 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원 미하는 시사용어. 라고 나와 일반 신문인“뉴스훅”신문 뉴스훅 신문이 되길 바랍니
다. 남미복음신문이 브라질
통과 화합을 나누었었는데, 합니다. 있습니다. 즉 시대의 변화에 을 창간한다는 것은 참 반가
따라 새롭게 나타나는 표준 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회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존경과 격려의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을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비 이 “뉴스훅”신문을 통하 있는 목회자님들, 선교사님

정상적인 것이었는데 이제는 여 브라질에 살고 계신 우리 들과 교회를 섬기는 성도
교계 소식을 전 세계 교회 공 일반적인 것이 되어 버린 현 많은 교민들께 세상의 빠른 여러분들에게 소중하게 중
동체와 공유해 오신 공로가 있 상입니다. 변화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요한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는 분입니다. 특별히 뉴스감각 쉽게 예를들면 최근에 코로 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대처 되었듯이 이 뉴스훅 신문이
이 뛰어나실 뿐만 아니라 미디 나 19로 인하여 우리의 사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와 급변하는 브라질 사회에서
어의 공정과 윤리적 책임의식 가 점점 비대면, 비접촉 문화 좋은 소식들을 전하여 주는 이민 사회가 가야할 방향을
이 강한 분이셔서 언제나 하나 로 바뀌어져 가고 디지털 기 좋은 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제시하고 이 시대의 올바른
님의 복음을 기준 삼아 남미복 술과 디지털 문화가 더욱 가 “뉴스훅”신문 창간을 주안 소리를 전하면서 다음 세대
음신문을 정의롭고 유익한 선 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에서 축하드립니다. 를 위한 비전을 제시해 주
조 명 환 교 매체로 굳게 자리 잡게 하 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시길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장 신 분이십니다. 하여 미국에 정착한 한인 이민 게도 이제 ‘뉴스 훅’은 많은 기대합니다. 한인 이민 사
그런데 이번엔 모든 브라질 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시는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 회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다
브라질 동포신문 ‘뉴스 훅’ 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곳도 LA입니다. LA 한인사회 됩니다. 이제 코로나 팬데믹을 리 역할을 하며 한인 공동
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 언론을 창간하시게 되었으니 엔 그래서 브라질 동포들의 연 지나면서 ‘온라인 시대’가 체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니다. 더구나 남미복음신문 박 박주성 사장님의 경영능력과 합체가 조직될 정도입니다. 그 새로운 문화형태로 광범위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합니
주성 발행인이 창간하시는 신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면모를 분들은 한국 소식 못지않게 브 게 군림하고 있는 시점에서 온 다. 뉴스훅 신문이 급변하
문이니 더 깊은 신뢰와 축하의 보여주시는 획기적인 계기라 라질 한인사회 뉴스를 그리워 라인 매체 ‘뉴스 훅’이 탄생 는 이 시대에 올바른 언론
메시지를 보냅니다. 박주성 사 고 생각됩니다. 하십니다. 브라질이 ‘제2의 되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 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
장님은 오랫동안 남미복음신 미국의 한인이민자들이 가장 고향’이라고 느끼고 있기 때 하는 선도적인 새 출발이라고 는 성숙한 신문이 되기를
문을 맡아 사역해 오시면서 상 많이 거주하는 곳이 LA라고 문일 것입니다. 그런 미주지 여겨집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다시 한
파울루를 비롯한 브라질 한인 알려져 있지만 브라질을 경유 역 브라질 출신 한인동포들에 <3면에서 계속> 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7 뉴스훅 newshuk 전면광고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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