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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kkkiu79, 2020-09-16 21:54:04

[남미복음신문_755호]2020년 9월 18일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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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5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0년9월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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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기아대책 6·7차 식량 나누기 행사 마쳐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 나눔에 동참하였다.
경호, 이사장 한도수)에서는 지
우경호 회장은 “그 동안 일
난 8월 29일(토)과 9월 12일 곱 차례 식량 나누기를 통해 총
현재까지 7.5톤의 식량 배부 (토), 각각 6·7차 기초식량 나 522개의 식량키트를 제작·배
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부하였으며, 이는 무게로 7.5
8월 29일에는 Piracicaba시의 톤에 해당하는 분량”이라며,
Pantanal마을에서 45개의 식량 “브라질기아대책에서는 이
을 나누었으며, 이를 위해 브라 에 멈추지 않고 올 연말까지
질 복지법인 EuToNaFé와 REDE 1,000개의 식량을 나누기 위
SOS GENTE에서 협력하였다. 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
9월 12일에는 Nova Campina 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 회장

시의 Loga Vida마을에서 77 은 “식량 물가가 급격하게 상
개의 식량을 나누었으며, 이 승하여 8차 식량 나누기 행사
를 위해 현지인 교회인 Igreja 부터는 식량키트 가격을 기존
Presbiteriana Todas as Nações(안 40헤아이스에서 70헤아이스
명권 목사 시무)에서 협력하였 로 상향 조정하고자 한다”며,
고, 개인으로는 이수명 목사, “교회와 가게, 그리고 기업의
오봉규 집사, 노정숙 권사, 조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미희 집사, 우은표 성도가 사랑 전했다. <2면에서 계속>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금주의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말 씀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6)


성도교회 신일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선교교회 한인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봉헤찌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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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제36대 한인회에서는 한인 동포 여러분의 한인회비 납부를 회 비 : 월 R$30,00 (연간 R$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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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입금자 성명표기 요망
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브라질교민 2020년9월18일 금요일


권홍식 사장 후원 마스크, 한인 469명에게 배포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 주관, 한인노래자랑 열린다

한인회, 일인당 100장씩 전달 오는 10월 15일까지 접수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 꼼히 확인 한 후 나누어 주었 한번 마스크를 후원해 준 권홍
는 권홍식 사장(나라부속)으 다. 식 사장과 배포에 수고해 준 한
로부터 후원 받은 덴탈 마 한인회에서는 쇼핑 입구에서 인회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
스크 50,000장을 지난 9월 발열체크와 알콜젤 등을 비치 사를 표했다. “제14회 한국문화의 날 행 상금이 수여되며, 1위는 2,000
사” 일환으로 열리는 “한인 헤아이스, 2위는 1,000헤아이
11일(금), 12일(토) 양일간 하였고, 철저하게 거리두기 등 한편, 한인회에서는 접수 리스
K-Square(대표 제갈영철)에서 을 지키며 전달을 진행하였다. 트를 전문 감사기관에 맡겨 감 노래자랑 및 커버댄스 대회” 스, 3위는 500헤아이스의 상금
가 오는 11월 7일(토) 개최되는 을 받게 된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배포하였 또한 장소를 제공해 준 제갈영 사를 받은 후 권홍식 사장에게
다. 한인회에서는 접수를 통해 철 대표는 배포장소의 책상과 전달 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가운데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브라질한인회(회
브라질 거주 한인 동포면 누구 장 홍창표)와 브라질한국무용
등록한 469명의 한인들에게 각 의자들을 비롯하여 방역까지 남은 3,000여장의 마스크는 회
100장 씩의 마스크를 전달하였 해 주는 등 큰 도움을 주었다. 의를 거쳐 필요한 곳에 다시 전 나 참가 할 수 있으나, 음원 및 협회(회장 박인선)가 공동으로
음반 발매 이력이 없는 순수 아 주최하고, 브라질한인문화예
으며, 신분증과 주소용지를 꼼 마스크를 받은 한인들은 다시 달을 하겠다고 밝혔다.
마추어여야 하며, 참가를 원하 술연합회(회장 이화영)와 LL
<1면에 이어서> 은 실업률과 폭력이 난무하는 요구하는 기준에 적합한 부엌 는 지원자는 오는 10월 15일 Entertainment(대표 이문식, 이
이어서 우 회장은 “다음 8 지역이며, 이 곳의 변화된 삶 리모델링 공사 중에서 지붕 콘 (목)까지 본인의 영상을 촬영하 수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또
차 식량 나누기 행사는 Minas 을 위해 Vale선교회가 2013년 크리트 공사가 필요하며, 이를 여 인적사항과 함께 주관측의 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Gerais주 Jequitinhonha시에 위 부터 복음전파와 사회복지 활 위해 필요한 재정 7천헤아이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전 김완국)이 협력하고, 재외동포
치한 Santa Luzia마을에서 80 동을 진행하면서 60명의 아동 스를 모금하고 있다”며, “식 송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본 재단(이사장 한우성)과 주상파
개의 기초식량을 나눌 예정” 에게 주 3회의 식사를 제공하 량 지원과 함께 건축을 위한 모 선 진출자에 대한 발표는 오는 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이라고 전하고, “이 지역은 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금 지원도 별도로 해 주시면 감 10월 22일(목)에 하게 되며, 11 김학유)이 후원한다.(자세한 내
Minas Gerais주에서 건조한 기 곳”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 사하겠다”고 후원을 요청했 월 7일(토) 본선 경연이 진행될 용은 16면 광고 참조)
후가 지속되는 지역으로서 인 로 우 회장은 “이곳에서는 이 다.(후원 문의 : 11-97434- 예정이다.
간개발지수가 매우 낮고, 높 사역을 위해 보건위생부에서 4050) 각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www.nammic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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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브라질교민 2020년9월18일 금요일 3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주최, 2020 온라인 통일 골든벨 성황리에 마쳐 2020 미스코리아 브라질 참가자들, 바쁜 일정 소화

대상 전유민 군, 최우수상 김시현 양 차지 사진촬영, 노래, 춤 연습 등





























2020 미스코리아 브라질 본선 아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 이수연 공동대표는 “저희가
운데 참가자들이 연일 바쁜 일 바라는 것은 이번 미스코리아
정을 소화하고 있다. 브라질 대회를 통해서 최근 코
지난 9월 5일(토) 공식 일정이 로나19 사태로 힘들어 하는 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 “2020 온라인 통일 골든벨 결 오후 2시에 K-Square(대표 제 시작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노 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협의회(회장 김요준)가 주최한 선대회”가 지난 9월 12일(토) 갈영철)에서 성황리에 개최되 래와 춤 연습을 비롯하여 사진 드리고 싶고, 어린 학생들에게
었다. 촬영, 메이크업 및 헤어 테스트 는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싶어
2020년 www.nammicj.net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최초 와 드레스 피팅 등 다양한 일 서 이번 행사를 하게 되었다”
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대
정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 특
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저희
회는 박희란 통일골든벨 준비 히 계획된 일정 외에도 팀별로 가 이런 행사를 많이 할 것인데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위원장의 진두지휘 아래 철저 매일 아바워크 댄스실을 방문 많이 응원해 주시면 저희에게
하게 준비 된 가운데 순조롭게 하여 강사들과 함께 연일 땀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부탁했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진행되었다.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김요준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LL 한편, 참가자들은 앞으로 2주
된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Entertainment 이문식 공동대 간 공식적인 행사들을 비롯하

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유튜 표는 탑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 계속 연습을 진행하게 될 것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참가자들이 계속 모임을 통 이며, 10월 3일(금) 상파울루시
되기도 하였다. 해 만나니까 서로 서로 더 친해 최고급 호텔로 잘 알려진 르네
일반광고 문의:(11)99655-3876 이번 대회에서는 최다 득점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 계좌 : 져서 분위기가 아주 좋다”며, 상스 호텔에서 진행될 본선대
을 기록한 전유민 군이 대상을 “앞으로 점점 더 모든 것이 좋 회를 준비하게 된다.
[Banco Bradesco] Ag.1767, c/c 432030-1 (Joo Sung Park) 차지하였으며, 김시현 양이 최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이어서 희성, 최우진, 조예린, 김건우, 한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우수상은 서민강, 홍가림, 서 Aura Yasmin 학생이 각각 수 는 한국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유빛, 최다해, 장려상에는 우 상하였다. [관련사진=본 신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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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7-1914 / 3229-6610 콩물, 콩비지, 식혜 등등)
3313-5205
Rua Arthur de Azevedo, 675 각종 김치, 각종 반찬 전문 97117-8284 / 97035-2966 고사리/메주/엿기름,메주가루(꾸리찌바산)
Pinheiros 3338-0904/99991-0893 월 토 일요일
Rua Silva Pinto, 450-Bom Retiro Rua Prates, 354-Bom Retiro R. Silva Pinto, 435-Bom Retiro

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 나 눔 칼 럼 ■ 교회 청년부에서 팀을 만들어
매주일 주일 학교를 운영해 아
“뒷맛 인생”(생각.기쁨.시간.돈) 이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을 말씀과 사랑으로 가르쳐 주
지난 목요일 넷째는 돈이다. 었다.
나는 다이소 예를 들어서 저녁에 퇴근할 한번은 이 아이들을 기도원
에 가서 아내 때 남편이 “오늘 친구들과 술 에 데리고가 신앙 수련회를 해
가 매일 앉는 이나 한잔하고 갈까 아니면 집 주겠다고 하여 허락하고 다음
조그만 프라 에 일찍 들어가 가족들과 저녁 날 선교 책임자와 함께 가보았
스틱 의자에 을 먹을까” 망설일 때 자기가 더니 아이는 10명에 청년 선생
맞는 조그만 기뻐하는 쪽으로 정한다. 술이 이 30명이었다. 나는 “아니,
방석을 사가지고 오면서 옛날 기쁘면 술 쪽으로, 가족과 저 왜 이렇게 선생님이 많냐 3배
연애하던 시절에는 아내가 원 녁 먹는 것이 기쁘면 가족 쪽으 는 된다.”했더니 청년회장이
하는 것을 해 주려고 애를 썼고 로 마음을 정한다. 그리고는 시 “네, 목사님 한아이당 3명의
또 해주면 아내가 기뻐하는 모 간과 돈을 쓴다. 그런데 결과는 선생님이 돌보아 줍니다. 이번
습을 볼 때 나는 더 기쁨을 느 어떻게 되는가? 술을 기뻐해서 에 3차로 모임을 갖는데 10명
꼈다. 우리다 연애시절에 겪은 술을 택하면 자기만 기쁘지 가 씩 데리고 오게 됩니다.”하면
연애 추억이야기이다. 족은 안 기뻐한다. 그뿐 아니라 서 “목사님 이번에 이 아이들
오후 2시경에 TV음식 프로 함께 술을 먹은 친구가족들도 의 생애에 잊지 못할 믿음의 좋
를 보다 내가 “김밥이 먹고 싶 안기쁘다. 이것은 나쁜 뒷맛 인 은 체험을 하게 하려고 합니다.
네.”했더니 아내도 “나도” 생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집 이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5면에 이어서> 기도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예
하며 “당신이 사오면 안되 에 가 가족과 김치찌개라도 끓 옛 생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 6. 코로나19의 고통을 겪고 있 수 그리스도 사역 안에서 여러
나”하길래 나는 천호동까지 여먹자”하며 고깃간에 가서 러나 크면서 여기서 갖었던 순 는 이들에게?-하나님은 치유 분을 통해서 이루어 가신다.
가기가 싫어 대답을 안 하고 내 돈을 주고 돼지고기를 사갖고 간들, 들었던 복음들, 예수님을 와 소망을 주시려고 고통을 받
방으로 와 ‘무슨 컬럼을 쓰 집에 가서 함께 먹고 나면 자기 영접한 믿음들과 이들을 섬겼 으며 죽어가시면서 전염병시대 양성환 목사
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아내 가 기쁘게한 결과가 여러 사람 던 선생님들의 사랑들이 좋은 에 최전선에 계신다. 애통하며 (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가 먹고 싶어 하는 김밥을 사주 을 기쁘게 한다. 아내와 아이들 추억이 되어 반드시 주님께로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고 싶어 조용히 옷을 입고 낮잠 은 물론 고깃간 주인도 고기를 돌아오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자고 있는 아내 몰래 문을 열고 팔아서 기뻐한다. 이것은 좋은 이 일을 위해 그동안 우리들이 고 있는 것이다. 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
전철을 타고 천호동에 내려 10 뒷맛 인생을 만든 것이다. 40일 새벽기도와 금요일 철야 세상을 마음껏 좋은 것만 누 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
분정도 걸어 로데오 거리에 있 내가 브라질에서 목회하는 동 기도를 했습니다.”하며 말하 리고 살았던 솔로몬 왕이 나이 을 것이며 그 행한 일의 열매가
는 깨돌이김밥 집에 가서 김밥, 안 많은 감동과 기쁨을 준 그룹 는데 나는 큰 감동과 부끄러웠 늙어 쓴 책 전도서 1장 시작을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라”하였
떡볶기와 고추 소세지를 사갖 이 청년부였다. 브라질은 전체 다. 나는 통역을 통해 아이들에 “헛되다”라는 말을 5번이나 다. 아직까지 생명이 있는 것이
고 와 잠에서 깬 아내와 맛있게 가 선교지역이나 마찬가지다. 게 “예수님을 믿으면 반드시 했다(전1:2). 그러나 그가 마지 복되다. 그동안 어떤 뒷맛 인생
먹었다. 도시 곳곳에 화벨라(무허가 주 좋은 뒷맛 인생을 살게 된다” 막 12장에서 “청년의 때에 창 을 살았든 이제 남은 인생은 믿
누가 쓴 글인지 생각이 안 나 택으로 마약거래가 많은 지역) 고 말씀을 전하고 한 아이씩 붙 조주를 기억하라”(전12:1)하 음, 기도, 감사의 뒷맛 인생을
지만 사람은 일생에 4가지를 촌이 있어 이 동네는 남편이나 들고 안수하며 축복해 주었다. 였고 전 12장 13절에서 “일의 살자 그리고 우리의 생각, 기
반복하면서 살아간다고 한다. 아버지가 죽거나 감옥에 있거 그리고 지금 이렇게 복음의 열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쁨, 시간, 돈을 가족과 이웃과
그리고 이 4가지가 일생을 좋 나한 가정이 많이 있고 아이들 정을 갖고 아이들을 가르친 청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 주님 일에 나누도록 하자. 아
은 뒷맛 인생을 만들기도 하고 이 위험과 유혹에 항상 노출되 년 선생님들이 대부분 한국의 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멘.
나쁜 뒷맛 인생을 만들기도 한 어 인생도 살아보기 전에 나쁜 S.K.Y같은 브라질의 유명한 대 하였다. 역시 그가 노년에 지은
다. 그것은 첫째는 생각, 둘째 것을 배워 나쁜 뒷맛 인생을 사 학들을 다녔고 졸업 후 의사와 잠언 마지막 31장 30~31절에 이수명 목사
는 기쁨, 셋째는 시간, 그리고 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사업가로 좋은 뒷맛 인생을 살 서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 (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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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5



나 근대 아직도 눈울이나 네 마침표 등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누는 목사가 될 것입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나 나쁜아이에 그치 인젠 우 한글도 소리 나는 대로, 귀에 우리 착한 효선이 같은 교포
“목사님이 되기를 응원하고 있을께” 리 자정거도 3시서 못타네 겐 들리는 대로 그냥 썼습니다만 자녀들에게도 말이면 말, 글이
찮아 우리 엄마 위로 할게 엄 그 의미를 모르지 않습니다. 면 글, 문화면 문화 등 한글과
유권사님, 지가 안아 그리고 오빠 간 디 마가 울지 안토록 말이야 그 이게 한글의 위대함이고 평소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자상
한국으로 로 우리 가족이 우울해 하고 리고 나 오빠 글시만 보면 울 에도 그랬지만 막상 편지를 한 목사가 될 것입니다. 어디
신학대학에 있어 그리고 가서라도 난 메 어 보고싶다 오빠 안 가슬에 보니 생각하는 것이나 표현력 그 뿐입니까? 브라질의 신학
가기 위해 일메일 우리 가족을 위해 기 더 잘했어야 했는데 고마워 오빠 사랑하는 마음 등 어린 교에서 선진 신학을 가르치는
서 유학길 도할거야 오빠 이젠 절대로 오빠 덕이야 잘살고 꼭 목산 것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 교수요원으로도 그 역할을 감
에 오른 또 학년 터러지지 안고 절대 울 님이 돼길 바랄께 그리고 있 다. 브라질과 한국 이중국적을 당할 수 있길 고대하는 것입
니(정민선) 지 말고 근대 오빠 간디로 하 어억슬테 막말한거 미안해 도 가진 정민선(Tony)가 신학이 니다.
에게 그의 막내 동생인 9살 정 루하루 슬퍼 그리고 오빠와 라 오면 꼭 신부름도 잘할게 발달한 한국에서 신학공부를 마게도니아 사람이 사도바울
효선이 편지를 썼습니다. 엄마 함께 했던 추억이 머릿속에 우리 3남매 다시 만날때가지 하고 실력 있는 목사가 될 것 을 부르는 것처럼 한국교회와
인 한경은 집사가 이 편지를 스처지나가 난 그생각만 하면 겅강해 그럼 안녕 그리고 오 입니다. 남미 선교를 잇는 가교역할을
다른 집사님들과 함께 읽다가 울어 그리고 울지 안을거야 빠 목산님 한다고 할테 못댄 감당할 수 있길 기대하면서
어떤 경로로 저에게까지 전달 그러니깐 오빠도 절대로 귀죽 다고 해서 미안해 아프론 목 낙제하지 말고 절대 울지 말 기도하며 계속 관심을 가질
이 되었네요. 재미있기도 하고 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 알아 산님이 돼기를 응원하고 있을 고 것입니다. 또니는 열심히 공부
짠한 감동이 있고 짠하다가도 지 나 지금도 추억이 더올라 께 우리 어른이 되면 꼭 다시 그러면 지금 우리교회처럼 하고, 엄마는 열심히 기도하
맞춤법이 제멋대로인 것을 보 오빠랑 자정거 한 추억이....... 도미도(노)도 하자 안녕] 한국어를 쓰는 교포들과 국제 고, 교회는 열심히 지원하면서
면 우습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근대 닌그께(난 그때)가 너무 유권사님, 효선이는 브라질에 적인 기업을 일구는 주재원들 사람하나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필자인 효선에게 연락 너무 행복한 우리 엄마가 말 서 태어나고 정식으로 한글을 에게 복음을 증거 하는 목사 그런 면에서 효선이의 편지는
을 하고 허락을 받고 이 편지 했어 더 이상 친구가 없어서 공부할 기회가 없는데도 불구 가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 참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줍
를 함께 볼 수 있게 되었습니 말할 사람이 없고 난 아직 엄 하고 엄마의 성화와 주변 한 라 까롤로스 목사처럼 포어를 니다.
다. 마의 친구가 못대니 깐 더 노 국에서 온 언니 오빠들과 지 사용하는 현지인, 한국인과 결
[오빠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력할게 오빠도 공부 열심히 내면서 말글로 한글을 익히게 혼해서 자녀를 둔 다국적 문 정찬성 목사
난 아직도 오빠 간개 미겨지 하고 알아지 조심히 도착하고. 된 것입니다. 몰론 띄어쓰기, 화를 가진 이들에게 복음을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49> ◎ 이 홀로코스트를 허용하셨다는 궁극적인 선언은 재앙이 아니 세계를 회복해 나가는 거대한
악에 대한 온갖 이유를 갖다 붙 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온 사역에 동참해야 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신학자의 견해 이는 접근은 오히려 급진적 무 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사역 5. 코로나 시대에 그리스도인

신론을 양산할 뿐이다. 과 십자가, 부활 자체가 이미 과 교회의 역활은?-하나님은
톰 라이트: 재림의 징조로 보는 시각도 위 3. 그리스도인은 고통과 재 회개의 요청이다. 전 세계를 향 자신의 백성을 통해서 창조세
영국 성공회, 험하다. 그저 기도하고 애통하 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한 회개의 요청은 예수 그리스 계에서 일하고 회복해 가셨다.
더럼의 주교, 며 자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요?-코로나19가 신앙들에게 도를 통해서 이미 왔다. “이런 일이 생기면 누가 가장
바울과 초기 2. 코로나19는 하나님이 만드 회개를 요청한다는 말은 옳치 4. 전 지구적 혼란 속에서 기 위험에 처하는가? 그들을 돕기
기독교연구, 신 건가요?-예수 그리스도 안 않다. 욥기에 보면 욥기의 결론 독교 신앙의 유익은?-기독교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영국의 신약 에서 자신을 드러내신 하나님 은 미해결책이다. 우리는 욥과 신앙은 하나님이 가난, 질병, 우리는 고통받는 세상에서 기
학자. 이 세상을 주관하신다. 허나 악 같이 단지 애통하며 불평하고 소외에 관심이 많다. 기독교 신 도하는 사람으로 부름받았다.
1.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책 에 대한 완벽한 설명을 있을 수 상황을 자세히 말씀드리고 신 앙은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해야 교회는 고통받는자들 옆에 자
을 쓰신 이유-분노한 신과 재 없다. 그런 일은 질서 정연한 뢰할 뿐이다. 종말에 대한 불안 할지를 알려준다. 신자들은 믿 리해야 한다. 애통하는 마음에
앙을 직접 연결하는 것은 옳치 창조 세계 내에 악이 들어갈 자 을 조성하는 가르침은 옳치 않 음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 서 기도할 때 이웃을 향한 행동
않다. 이 사태를 재앙을 종말과 리를 내어주는 일이다. 하나님 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해서 하나님의 나라와 창조의 이 나온다. <3면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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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은 사업의지가 강하지만 성격 한다. 그런데 이런 구약과 신 이제 다시 생각해 보자. 우리
이 괴퍅하며, 매운 음식을 좋 약이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 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
무엇을 먹고 살기에 그렇게 사니? 아하는 사람은 아이디어는 많 고 여전히 예전의 그 모습 그 도인이라면 우리가 그렇게 듣
은 반면에 까다롭다는 것이다. 대로 아니 어떤 사람은 더욱 고 읽고 쓰면서 하나님의 말씀
코로나 19 었다. SNS에 보면 어떤 사람 원활하고 대인관계에 좋은 성 심하게 나빠진 사람들도 있다. 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
로 인하여 들은 식당에 가서 맛있게 먹는 격을 위해서는 편식하지 않고 고집불통이 된 사람이 되고 교 렇다면 그 먹은 말씀이 우리의
외부 활동이 음식의 사진을 찍어서 올려 준 다양한 음식물을 먹는 것이 좋 만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들 몸과 삶에 영향을 주어야 하는
뜸해진 요즈 다. 이런 것을 먹고 살면서 행 으며 담백하게 만들어 먹는 것 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 것이 아닌가? 역방향이 아니
음, 집에 머 복해 한다. “우리는 이런 음 이 좋다. 또한 의도적인 음식 도 있다. 그래서 요즈음 나는 라 순방향으로 아름답고 선하
물면서 살 식을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물의 조절을 통해 성격을 고치 혼란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
아간다. 그 이런 음석도 먹어 보았다.” 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한 한국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살 로 온전하게 바뀌어야 하지 않
렇다 보니 날마다 무엇을 먹을 이런 사진과 내용을 보면 나도 다. 그러면서 자아 중심의 성 고 있는 시대의 그리스도인들 겠는가? 에베소서 5장 8-10
까? 하면서 먹는 문제가 더 큰 그런 음식을 먹고 싶다. 그런 격이나 화를 잘 내는 성격을 을 바라보면서 “무엇을 먹고 절을 보자. “너희가 전에는
문제가 되었다. 예전에는 무엇 식당에도 가고 싶다. 그런데 고치려면 해물을 먹어야 하고, 살기에 그렇게 사는가?”라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을 먹을까 하면서 나가서 식당 그런 음식들이 나의 몸에 좋 우유부단한 성격을 바꾸려면 는 질문이 생긴다. 이들이 먹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
에서 적당히 먹으면 되는데 지 은 것은 아니다. 어떤 것은 뼈 육류와 야채를 먹으면 좋다는 는 음식과 구약과 신약은 내가 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금은 식당도 마음대로 갈 수 가되고 살이 되는 음식도 있지 것이다. 그리고 고집불통의 사 먹는 음식과 구약과 신약이 다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없기에 집에서 먹는다. 그래 만, 어떤 음식은 몸에 그대로 람은 노란색 야채와 해물을 먹 른가 하는 생각이다. 하나님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
서 날마다 때가 되면 “무엇을 붙어서 확찐자가 된다고 한다. 고 익히지 않은 회를 먹는 것 성경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가 시험하여 보라.” 그렇다.
준비하여야 할까?” 고민하는 요즈음 아내가 걱정을 한다. 이 좋다고 한다. 이와 같이 사 것과는 다른 모습을 기대하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우
아내의 그 모습을 보면서 안스 내가 살이 많이 빠졌다는 것이 람들이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있을 터인데 그 바램이 우리 리에게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럽다. “무엇을 먹을래요?” 다. 왜 내가 이렇게 살이 빠졌 그의 성격도 달라진다는 것이 의 삶에서 어디에 나타나고 있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사는 우
하면 “주는 대로 먹지” 하면 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 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을 는 것인가? 이런 성경 말씀이 리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서 대답을 한다. 그러면 더욱 만 기름 알레르기가 얼마 전에 바라보면서 “이 사람들은 무 생각난다. 야고보서 2장 22절 하나님이 욕을 먹지 않도록 해
힘든 것이 주는 대로 먹는다고 생겨서 기름이 조금이라도 섞 엇을 먹고 살기에 이럴까?” 이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요
하는데 그럼 무엇을 준비해서 여 있으면 아예 안 먹는다. 그 하는 생각이 든다. 예수님을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 즈음 하나님이 욕을 먹어도 너
먹게 할 것인가가 또 문제다. 렇다보니 고기는 일체 먹지 못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 무 많이 먹는다. 너무 마음이
그래서 요즈음은 아침을 간단 하고 야채만 먹는 채식주의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니라.” 그렇다. 믿음은 행함 아프다. 그래서 “무엇을 먹고
히 먹는다. 내가 아내의 아침 가 되었다. 그러니 내 몸에 살 그렇게도 사람들에게 실망을 과 함께 일한다. 행함으로 그 살기에 그렇게 사니?” 이 질
으로 토스트를 커피와 함께 만 이 붙어 있을 리가 없다. 요즈 심어주는 삶을 살까?”하는 믿음이 온전해 진다. 그런데 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들어 제공한다. 그리고 내 아 음 살이 빠졌지만 몸이 참 좋 것이다. 그래서 이런 기독교인 그 믿음은 어떻게 생기는 것 살아서 이렇게 산다.”라고 자
침은 내가 빵을 구워 아내가 다. 행복하다. 들이 먹는 것을 연구해 보아야 인가? 로마서 10장 17절이다. 신 있게 대답하는 아름다운 삶
만들어 놓은 맛있는 딸기 잼을 여기서 나는 또 다른 방향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
발라 커피와 함께 먹는다. 아 로 생각을 해 본다. 한 사람이 데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 이 되자. 이제 저와 여러분이
들은 아침으로 마멍(빠빠야)을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가 특별히 먹는 것이 있다. 구약 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여기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나가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점심과 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보 과 신약이다. 우리는 약을 먹 에 보면 믿음을 들음에서 나는 는 새 사람, 빛의 자녀들처럼
저녁은 아내가 손수 준비 해 인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단 고 있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을 데 그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축복한
주는 것으로 맛있게 먹는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성격 믿기 전의 우리의 생활을 바꾸 씀이다. 말씀과 믿음과 행함이 다.
이와 같이 무엇을 먹고 살아 이 밝으나 모험을 싫어하며, 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강성복 목사
가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 신 맛의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 되기 위하여 날마다 먹는다고 이것이 진정 그리스도인이다. (YouTube : 강성복목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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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고는 있는지, 난닝구 차림으로 터 앞에서 설교를 해야 하는 목 판국이다.
침대에서 뒹굴면서 적당히 예 사님들의 ‘코로나 환란’을 코로나 이전에도 자꾸 안 나오
열려라, 대면예배! 배라고 드리고 있는지 그것도 누가 넉넉하게 이해해 줄 수 있 겠다고 내빼는 교인들을 붙잡

걱정스럽다. 을까? 그래서 대면예배 불허입 으러 다니느라 진이 빠지곤 했
신학교 을 한 바퀴 돌았다. 의자 없이 예배의 꽃은 설교가 아닌가? 장을 고수해 오고 있는 주정부 는데 이참에 아주 불신자로 살
를 졸업하 마루바닥만 깔린 그 옛날 시골 그 설교는 일단 대면으로 해야 행정명령에 맞장 뜨겠다며 법 겠다고 작심하고 있는 오락가
자마자 가 예배당. 빈 헌금 바구니를 들고 설교답다. 설교가 일방통행 커 원에 소송을 제기했던 그레이 락 교인들을 생각하면 속만 타
난한 농촌 마루바닥을 한바퀴 돌아 강대 뮤니케이션이라곤 하지만 그 스 커뮤니티 교회의 존 맥아더 들어가는 현실을 교단 높으신
교회 총 상으로 향하던 후배는 순간 눈 래도 얼굴을 맞대야 아이 컨택 목사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분들은 알고나 있을까? 이러다
각 전도사 에 고여 오는 눈물을 참을 수가 도 가능하고 청중의 반응도 읽 간다. LA카운티가 맞고소를 하 코로나 때문에 결국 교회 문을
로 부임했 없었다. 그냥 바닥에 엎드려 울 을 수 있다. 설교자의 입장에 는 바람에 지난주 법원은 일단 닫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이 앞
던 후배가 고 말았다. 한참이 지난 후 강 선 한 말씀도 놓치지 않겠다고 카운티의 손을 들어 줬다. 방역 서기도 하지만 비대면이 뉴노
전해주었던 40여 년 전의 ‘간 대상에 다시 서서 두 손을 들어 눈과 귀를 고정하고 있는 청중 을 위해 실내 대면예배 불허는 멀이 되어가는 현실에 겨우겨
증’이 지금도 내 기억 속에 오 폐회기도를 한 후 그날 비오는 이 있어야 설교 할 맛도 난다. 여전히 합법하다고 판결을 내 우 적응하기 위해 오늘도 목사
래 남아 있는 이유는 아마도 내 날 1인 수요 예배는 그렇게 막 ‘아멘’이나 박수갈채가 터 린 것이다. 님들은 카메라 앞에서 청중 없
가슴을 깊게 찌른 그때의 아픔 을 내렸다. 줄 있고 빽 있는 동 져 나오면 그건 설교자에게 주 한국의 경우 기감 서울연회 원 는 온라인 설교를 선포해야 한
때문일 것이다. 기들은 모두 서울 대형교회 부 는 용기 보너스요 격려의 플러 성웅 감독님은 “방역당국은 다. 수요예배를 혼자 드리다 마
한국 농촌의 여름은 늘 바쁘 목사나 중형교회 담임목사로 스 알파다. 바빠서 집중을 못하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고유한 루바닥에 엎드려 울던 그 옛날
다. 비도 많이 온다. 비가 오는 핀셋처럼 팔려 나갔건만 그냥 고 있는 마르다 보다는 예수님 신앙과 믿음에 대한 명령을 내 후배전도사의 처지가 오늘날
어느 수요일 저녁 후배 전도사 ‘하나님 빽’ 하나만 믿고 농 말씀을 한마디도 허투루 들을 릴 위치에 있지 않고 다만 방역 목사님들의 현실과 크게 다르
는 정해진 예배시간에 맞춰 수 촌교회 마다하지 않고 달려 내 수 없다는 듯 귀를 쫑긋하고 곁 에 협조해 달라고만 말해야 할 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요예배를 시작했다. 밖에는 주 려간 후배는 그런 눈물의 나날 에 붙어 있던 마리아를 예수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서울 우리에게 시급한 건 이것이다.
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을 지나야만 했다. 그러나 가난 이 칭찬하신 이유는 아마도 그 시내 모든 감리교회는 대면예 “열려라, 대면예배!”
그런데 예배당엔 전도사 혼자 한 농촌 교회부터 맨땅에 헤딩 게 듣는 이의 표본매너였기 때 배를 드리라고 명령조로 말했
였다. 일을 끝내고 급하게 저 하는 용기로 목회에 열중했던 문일 것이다. 그런데 청중이 없 다. 모든 법적 책임은 감리교가 조명환 목사
녁상을 치운 후 누군가는 오겠 그는 지금은 아주 소문난 교회 는 온라인 설교, 생각만 해도 공동으로 지겠노라고 선언하고 (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지 생각했다. 개최찬송을 혼자 목회자가 되어 교단의 큰 일꾼 답답하게 느껴진다. 설교 20분 나온 것이다. 목사님들은 혼란
불렀다. 대표기도도 혼자 했다. 이 되었다. 이면 벌써 몸을 비틀기 시작하 하기 짝이 없다. 여기저기서 방 십자말 정답(115)
성경봉독도 했다. 그래도 아무 나는 요즘 코로나에 발목이 잡 고 회중의 관심은 다른 데로 옮 역과 대면예배 사이 불협화음
도 오지 않았다. 설교를 시작했 혀 교인들도 만나지 못하고 있 겨가기 시작한다고 하여 오늘 은 터져 나오지만 현재 무엇이
다. 설교가 끝나갈 때가 되었 는 목사님들의 심정이 옛날 일 날의 설교시간은 은근슬쩍 20 법이고 무엇이 불법인지도 헷
는데도 예배당엔 한사람도 보 인 수요예배를 드리던 그 후배 분 정도로 고정화되어 버렸다. 깔린다. 언제 대면예배를 시작
이지 않았다. 수요예배를 알리 의 심정일 것이라고 짐작하고 그 20분마저도 대면하여 설교 해야 하는지? 아님 쭉 온라인
는 예비종과 본종을 친 것은 분 있다. 이제 온라인이 뉴노멀이 할 수 없는 처지가 된 목사님들 으로 그냥 밀고 나가야 하는 건
명했다. 헌금시간이 되었다. 그 되었다고 카메라 앞에서 설교 의 허탈감은 상당할 것이다. 가? 방역을 핑계 삼아 덮어놓
래도 생략할 수 없어 짙은 주홍 는 하지만 여전히 낯설기 짝이 듣는 이의 표정도 없고 아멘도 고 예배당 문을 닫으라고 편한
색 헝겊으로 두른 헌금바구니 없다. 설교 한 것 같지도 않을 없고 성가대의 찬양도 없다. 단 소리만 하고 있는 교단의 말만
를 두 손으로 들고 혼자 예배당 것이다. 교인들이 내 설교를 듣 지 카메라 렌즈나 컴퓨터 모니 듣고 있다가는 교회가 문 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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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김치죽 돼지불고기비빔밥 궁중떡볶이 차돌박이된장찌개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새우죽 도시락 라면 바지락된장찌개
삼계죽 떡갈비 갈비탕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동지팥죽 소불고기도시락 제육볶음 본국수 무료배너 배치 무료배너 배치
호박죽 돼지불고기도시락 김치제육볶음 신속배달
전복죽 닭불고기도시락 소불고기
쇠불고기죽 떡갈비도시락 갈비찜 본죽의
돼지불고기죽 참치김치도시락 해물파전 30%
닭불고기죽 매콤낙지(오징어)도시락 잡채 맛과 영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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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도시락 붕어빵(6개) 그대로!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0년9월18일 금요일 9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 연중무휴
FRESH HOTEL











Estacionamento Rua Barão de Iguape, 80 - Liberdade, São Paulo - SP
com Convênio Tel. 사우나 3132-6767 / 호텔 3132-6868



[영업시간 : 오후 2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 습식/건식 사우나 및 온탕 완비(남성, 여성 모두)
* 넓고 편안한 휴식공간 완비
* 전문 마사지사 보유(중국, 브라질, 파라과이)
SPA * 발마사지, 전신마사지

* 이용객 모두에게 SPA 내 뷔페 제공(*T층 식당과 별개)


※ 사우나 + SPA 내 뷔페 = R$ 100,00
사우나 + SPA 내 뷔페 + 마사지 = R$ 140,00 부터





















RESTAU
RESTAU HOSPE
RANTE
RANTE
DAGEM
T층 Em breve estaremos retornando o nosso restaurante com novidades.
T층






































T층 식당 - 곧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0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 문학의 길에서 ◆ 힐링(healing)이라는 말을 유 전대진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48>
행처럼 쓰는 시대에 살고 있
글과 음악 다. 우리 말로 ‘치유’라고
풀이해 쓰면 뭔가 물리적인
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 치료를 필요로 하는 느낌 같
슨 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아서 언짢아 그러는건지 아무
옆에 남아준다. 비 바람 불어 튼, 음악,여행, 음식, 이런 것
흙탕물을 뒤집어 썼다고 꽃 들 앞에 꼭 힐링이라는 말을
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 붙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
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 하는 추세다. 음악에 힐링뮤
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 직이라는 말을 별도로 만든
니기까지 삼천 번은 넘어지고 것은, 아마도 좋은 음악을 선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고 너 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단다. 별하기 위해서 붙인 표현이라
도나도 말한지가 언제였는 나는 이미 삼천 번을 넘어졌 고 할 수 있겠다.
지...... 앞을 볼 수 없는 연약 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름다운 곡 [엘가의 ‘사랑
한 우리들은 그저 흘러가는 아닌 일에 좌절하랴... 이 세상 의 인사’(Elgar –Salut d’amur,
세월에 몸을 기대고 맡긴 채 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 for violin and piano, op. 12,)]을
떨어지면 안된다고 버둥거린 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 힐링뮤직에 어울릴 것 같아
다. 이런저런 일로 쉽게 상처 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 추천한다. 음악은 말을 글로 지금 당신이 정말 ‘열심히’는 사는데
가 생겨 잘 아물지도 않는다. 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 표현하는 문학과는 다르지만 정작 행복하지는 않다면
치유를 바라지만 이 조차 쉽 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인간의 감정을 표현한 예술이 가장 먼저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은
지 않은 환경이다. 이럴 때 요 뻐긴다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라는 공통점이 있기에 우리의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
즘 유행하는 누구 찬스, 어떤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 고단한 일상을 잠시나마 치유
찬스라는 것을 써 보면 어떨 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 할 것 같은 생각 때문이다. 좋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지,
까! 내가 택한 찬스는 글과 음 같이 하찮은 생물인 뿐인 것 은 글과 음악이 치유에 도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인지,
악이다. 을... 아무리 키가 크다해도 흔 이 된다면 누군가의 그 일에 그게 실제로 열매가 있는지, 삽질하고 있는 건 아닌지.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하디 흔한 나무보다 못하고 대한 열심과 열정이 있었기
모른 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해도 때문이다. 그늘에 앉아 편히 정말로 중요한 일을 하느라 바쁘게 지내는 건지,
오고... 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 하찮은 동물보다 느리다. 나 쉴 수 있는 까닭도 누군가가 아니면 내가 불안해서 그냥 몸이라도 바쁘게 움직이는건지
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 통 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 오래 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라서려 하지 말고...나보다 잘 문인 것처럼. 좋은 글과 음악 구분해 봐야 한다.
오고, 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 이 있다해서 근본적으로 상한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도 말고...그냥 있는 그대로의 마음들이 치유되는 것은 아니 이 생각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 다. 나무에게 빛이 있어야하 결국 당신도 죽자살자 뼈 빠지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겠다.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듯, 우리에겐 생명의 빛이 있 일은 일대로 안되고,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마찬가지이니까...] 어야 치유가 가능하다. 예배 사람도 옆에 없고, 행복하지도 않을 것이다.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어느 구절 하나라도 우리네 와 기도와 찬양이 점점 목말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 처지와 걸리지 않는게 없다. 라가는 우리 모두에게 생수의 행복하려고 일하지 말고, 행복하게 일하자.
름이 오듯, 내가 의도적으로 글을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 강이 넘쳐나는 치유의 손길을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어야 한다.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며 상념들이 치유가 되는 것 기다려 본다.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같다. 지인이 공유한 글을 찬 김동순 권사 ※ 위 내용은 전대진 작가의 허락 하에 본 신문 지면에 게재되
내가 아등바등 매달리지 않더 스로 써 보았다. (배우리한글학교장, 연합교회) 는 것이며,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11


◎ 기독교 문학 산책 ◎ 위에 굳건히 서서 오직 그리스 적 근거입니다. 이렇게 교회 성 교단(목회자)과 일치를 이루는
도만을 바라며 살았던 인물로 도들에게 영적 지도자인 목회 것입니다. 분열을 이기고 하나
필라델피아에 보낸 이그나티우스 편지 당대 존경받는 영적 지도자였 자의 권위를 세워줍니다. 님의 사람으로 바르게 사는 길

습니다. 2장부터 4장에서는 본격적으 은 무엇이든지 이기심으로 하
이그나티 폴리갑 감독도 이그나티우스 필라델피아는 지금의 터키 알 로 교회 일치를 강조합니다. 2 지 말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우스는 안 에 이어서 순교자가 됩니다. 폴 라쉐히르입니다. 애석하게도 장 1절에서 분열과 그릇된 가 따라서 하면 됩니다(8:2). 유대
디옥 교회 리갑은 서머나에서 화형당하여 이 도시의 현재 이름은 ‘알라 르침을 멀리하라고 가르칩니 교의 가르침을 따라 분열하지
담임 목회 순교자의 반열에 섭니다. 의 도시’란 뜻입니다. 빌라델 다. 일치의 목적이 바른 신앙을 말고 아버지의 문이신 그리스
자였습니 이그나티우스가 순교한 후에 비아는 리디아 왕국의 중앙 고 갖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께 도를 따라 하나가 되어야 합니
다. 우리들 그를 그리워하는 성도들이 많 원 비옥한 평야 지대에 있던 교 서 가꾸시지 않은 풀을 먹지 않 다.
에게 잘 알 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그나 통의 중심지이며 서쪽으로는 기 위해 목자의 지도와 안내를 10장 11장은 결언과 인사입니
려진 대표적인 속사도 교부입 티우스를 그리워했던 빌립보 버가모와 사데를 잇고 동쪽으 잘 받아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 다. 편지를 마치며 교회들 소식
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교회 성도들이 이그나티우스 로는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 니다. 교회 분열을 일으키는 자 을 나눕니다. 먼저 자신이 두고
떠난 초대 교회를 든든히 지켰 감독이 남긴 편지들의 복사본 를 잇는 도시였습니다. 이 필라 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 온 안디옥 교회 소식을 전하면
습니다. 당시 이그나티우스 감 을 폴리갑에게 요청했습니다. 델피아 교회가 요한 계시록에 한다고 엄히 경고합니다. 서 안디옥 교회를 위한 기도와
독의 리더십은 탁월했습니다. 이에 폴리갑 감독이 빌립보 교 일곱 교회 중에 하나인 필라델 5장에서 9장까지는 유대교를 안디옥 교회를 위한 사역자 파
이그나티우스는 순교하기까지 회와 이웃 교회들에 이그나티 피아 교회와 동일한 교회입니 따르는 것의 위험성을 말합니 송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런
신실한 믿음의 본을 보였습니 우스 감독의 편지를 보냈고, 이 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기원에 다. 서신 전체 내용에 비하여 봉사의 의미와 영광을 설명합
다. 편지들이 2세기 교회들에 회람 대한 자료는 거의 없다. 유대교에 대한 논의가 많은 것 니다.
이그나티우스는 젊은 시절에 되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어떤 전승에 의하면, 바울은 으로 보아 당시 필라델피아 교 이어 자신을 돕는 필로와 레우
베드로와 바울과 교제하였고 아쉽게도 폴리갑과 이그나티 그의 친척 누기오를 빌라델비 회에 유대교 폐해가 많았음을 스 아가토푸스를 칭찬합니다.
사도 요한의 제자로 성장했습 우스에 대한 기록은 그리 많지 아 교회의 감독으로 임명했다 유추할 수 있습니다. 사료에 의 두 사람이 안디옥 교회 소식을
니다. 폴리캅과 파피아스는 이 않습니다. 다행히 오리겐과 유 고 합니다. 또 다른 전승은 이 하면 필라델피아에 왕성했던 전해준 것 같습니다. 이어서 머
그나티우스를 사도 요한의 직 세비우스가 남긴 자료들이 속 도시의 첫 교회 감독은 요한이 회당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르는 드로아 교회 안부를 전
계 제자로서 속사도 교부였다 사도 교부로 교회와 신앙을 지 임명한 데메트리우스라였다고 유대교의 영향이 컸던 것 같습 하며 에베소 교회 출신 부루스
고 전합니다. 그러나 이그나티 킨 그들의 삶을 설명합니다. 폴 합니다. 여하간 속사도 교부가 니다. 유대교를 따르는 무리가 집사의 도움으로 편지를 쓰고
우스가 남긴 7서신에서는 그가 리갑, 이레네우스, 유세비우스 목회하며 든든히 세운 교회입 분열을 조장했던 것 같습니다. 있음을 밝힙니다. 이그나티우
사도들과 깊은 유대를 가졌음 그리고 제롬 등이 남긴 자료들 니다. 필라델피아는 소아시아 분열을 막고 일치를 이루는 길 스는 필라델피아 교회의 섬김
을 보여주는 근거는 별로 보이 에 의하면 이그나티우스는 트 가 이슬람에 의해 짓밟힐 때 유 은 그리스도를 닮는 사람들이 과 사랑에 감사하며 그리스도
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서신 라얀(트라야누스)황제 때 로마 일한 기독교의 보루로서 신앙 되는 것입니다(7:2). 를 따르는 바른 믿음을 권하고
을 읽으면 이그나티우스가 마 에서 야수형으로 순교한 것은 적인 면에서 가장 칭찬을 받은 이그나티우스는 ‘분열과 분 있습니다.
태복음과 고린도서신에 조예가 확실합니다. 지역입니다. 노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
깊은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 오리겐과 유세비우스는 이그 이그나티우스가 필라델피아 시지 않는다.(8:1)’고 말합니 강태광 목사
다. 나티우스를 사도 베드로, 에보 교회로 보낸 편지는 11장 23절 다. 회개의 완성은 하나님과 주 (World Share USA)
이그나티우스의 신앙의 동료 티우스에 이어 안디옥의 3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두인
는 서머나 교회를 담임했던 폴 담임 목회자였다고 합니다. 다 사에 이어 1장에서 필라델피아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리갑 감독입니다. 이그나티우 른 자료에서는 이그나티우스가 교회 감독의 인격을 칭찬합니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스 감독이 쓴 7개의 편지들이 안디옥교회 2대 담임 목회자였 다. 주교가 하나님의 종으로 일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전하는 사연 이후의 이그나티 다고 전합니다. 여하간 그는 시 하는 이유가 헛된 세상적 야망
우스 감독의 행보는 폴리갑 감 리아 안디옥 교회의 담임 목회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12면에 이어서> 졸업시험은 8월에 보던 시험을
독이 전해주었습니다. 두 사람 자였습니다. 그는 서신에서 사 께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강조 또 교육부는 9학년(중학교)졸 12월 21일 실시한다고 발표하
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고 받 도 베드로와 바울을 매우 존경 합니다. 이것이 성도가 주교를 업시험은 7월에 보던 시험을 였습니다.
습니다. 잘 아는 알려진 것처럼 했음을 밝히고 사도들의 신앙 신뢰하고 순종해야 하는 논리 11월 30일, 12학년(고등학교) 박창환, 박정아 선교사

1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9월18일 금요일


◆캄보디아 선교편지◆ 각하였습니다. 첫째 이곳 캄보 여기노니”(로마서 11:13)라는 게 기쁜 소식을 8월 27일 있었
디아에 와서 복음을 전하고 오 선교사 바울을 통해 선교지를 습니다. 코로나 팬대믹으로 지
2020년 7, 8월 선교소식(上) 늘까지 사역을 하게 하신 하나 위한 선교사가 되기를 기도하 난 3월 15일부터 학교수업이

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묵상하 고 있습니다. 중단되었습니다. 그후 6월에
였습니다. 박종호씨의 하나님 독거노인 쌀돕기 제2의 대유행을 막기 위해 연
의 은혜(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말까지 연장하였습니다. 그래
님)를 부르고 들으며 묵상하면 독거노인들을 방문하였습니다. 서 12월 크리스마스축하예배
서 감사를 하였습니다. 둘째는 주일예배 후에 학생들과 혼자 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학교수
캄보디아선교지에서 선교가 중 사시는 할아버지,할머니들 12 업을 9월 7일(월)부터 초등학
단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입니 분을 방문하여 위로와 축복기 교 대면수업을 할 수 있다는 기
다. 도를 하고, 최상급 쌀을 드렸습 사를 보았기 떄문입니다. 수업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 니다. 나이들어 혼자 지내시는 일수는 일주일에 2일, 1일에 4
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게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지 눈 시간씩 총 8시간을 캄보디아어
“내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 와 교회 폐쇄가 되었습니다. 캄 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 물을 흘리시며 고맙다고 손을 5시간, 산수 3시간을 가르치고
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보디아 이웃들에게 전염을 시 라”(욥기23:10)는 욥의 고백 모아 감사를 하시는데 저도 눈 수업정원은 20명 이하로 수업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키면 안 된다는 부담 때문에 예 을 통해 담대함을 얻었였습니 물이 나옵니다. 교회 밖에 계시 을 시작하니 학사일정에 관한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 배를 중단한 교회가 대부분입 다. 세째는 선교지를 위한 선 는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계획을 세우고 방역을 준비하
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 니다. 저는 예배를 중단하는게 교사인가? 아니면 선교사를 위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속으로 라는 겁니다. 교육부가 처음 발
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 신앙상 부담이 되어 세례 받은 한 선교지인가?를 생각하는 중 다짐하며 다음 가정으로 발걸 표한 것 보다 학교수업이 부분
의 은혜로라”(고전15:10) 학생들 중심으로 소그룹예배로 에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음을 옮겼습니다. 적이지만 빨리 시작되어 기쁩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로 지금까지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 교회와 유치원 니다.
인해 지난 3월 15일부터 학교 이런 과정을 통해 세가지를 생 인 만큼 네 직분을 영광스럽게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저에 <11면에서 계속>


<가로 푸는 열쇠> <세로 푸는 열쇠>
십자말 • Cross Word (115) 1.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남편. 1. 고라 사람이다(대상12:6).
3. 아브라함의 동생인 나홀의 첩(창22:24). 2. 유대 왕 히스기야의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장관(사22:15).
김기호 장로(미주크리스천신문 고문) 5. 붉은 실(창38:28). 4. 어리석고 둔함(시19:7).
7. 딤나에 가던 길에 유다가 실수하여 자기 며느리 5.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때 육지같이 건넜던 바다(행7:36).
다말의 정조를 법한 곳(창38:14). 6. 다니엘이 어명을 어겼다고 들어갔던 무서운 곳(단6:7).
9.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사람(겔26:17). 8. 군주국가에 있어서 나라를 다스리는 원수(딤전2:2).
10. 일정한 계율을 지키기 위해, 또는 어떤 결심을 9. 늘. 일상(살전5:16). 11. 먹는 물건(욥8:16).
보이기 위해 음식을 먹지 않음(삿20:26). 12. 중전이 낳은 왕자(단12:1).
12. 낙타를 끌고 떼 지어 다니며 장사하는 무리(사 13. 남을 해하려고 쓰는 꾀(잠22:20).
21:13). 15. 곡식을 갈아서 가루를 만드는 기구(출11:5).
14. 물매를 때리는 사람(왕하3:25). 16. 율법학자니 바울의 친구이다(딛3:13).
17. 떼를 지어 재물을 약탈하는 행동(마7:15). 17. 소나무과의 상록 교목(나2:3).
19. 여름철에 갑자기 퍼붓는 큰 비(욥24:8). 18. 병고(사53:3).
21. 괴로움과 어려움. 고난(애3:19). 19. 남에게 무슨 일을 청함(에6:9).
23. 도로포장, 방부, 방루 등의 재료로 쓰임(출2:3). 20. 유대평지에 있는 한 고을(수15:40).
24. 먹을 수 있는 풀이나 나뭇잎의 총칭(민9:11). 22. 지푸라기(욥41:27).
25. 동이 트는 시간. 때(창44:3). 23. 전에 생각했던 대로(막16:13).
27. 맛난 음식을 만듦(삼상8:13). 26. 구리에 슬은 푸른 녹(마6:19). [십자말 정답은 7면에]
30. 가버나움 근처. 베드로, 안드레, 빌립의 고향(요 28.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도 제 집을 얻고
1:44).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시84:3).
<출처 미주크리스천신문> 31. 하나님의 덕을 찬송하며 부르는 노래(스 3:11). 29. 법률상의 판결을 법원에 요구하는 절차(신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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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립시다.


*수정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카카오톡(ID : kkkiu7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한교회 동양선교교회 봉헤찌로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São Paulo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명수 담임목사 한홍국
주일예배 10:30/14:00 주일예배(한) 7:30/9:30 주일예배(한) 10:00/13:30 주일예배 10:30/18:30 주일예배 10:30/12:40
지역 수요저녁예배 19:30 주일예배(포) 10:00/11:30/17:30 주일예배(포) 11:30 수요일예배 19:3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19:00
금요한밤기도 19:30
금요기도회 19:00(첫주)
중보기도모임 10:00(주)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6:00(월-토)
새벽기도회 5:40(화-금)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208-7210 / (기도원)95836-2663 Tel. 3228-0382 Cel. Tel. 3228-2002 Tel. 3361-4098 / 3361-4582
Rua Muniz de Souza, 297-Cambuci Rua Mamore, 71-Bom Retiro Rua Afonso Pena, 314-Bom Retiro Rua das Olarias, 103-Caninde Rua Antonio Coruja, 187-Bom Retiro
새로남선교교회 새생명교회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선교교회 성도교회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최재준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영우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한)11:00/(포)14:00 주일예배 10: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9:00/11:00/14:00 주일예배 11:00/14:00
수요예배 20:00 수요성경탐구 19:0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20:00 수요예배 19:30 수요저녁예배 20:00
금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5:30(화-금) 금요기도회 20:00 포어예배 16:00(토)/13:00(주일)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6:00 새벽예배 5:30(월-금) 새벽기도회 5:40(화-토)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5:30(월-금)
Tel. 3311-6904 Tel. 3228-3614 Tel. 2692-6460 Tel. 3277-1489 / 3207-9820 / Fax. 3209-9343 Tel. 3361-5546 / 3333-3939 Tel. 3207-6648 / Cel. 94236-1004
Rua Tres Rios, 218A-Bom Retiro Rua Salvador Leme, 374-Bom Retiro Rua Santa Rita, 215 - Pari Rua Joaquim Piza, 281-Cambuci Rua David Bigio, 31-Bom Retiro Rua Dom Duarte Leopoldo, 168~174-Cambuci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신광침례교회 신암교회 신일교회 안디옥교회 연합교회
담임목사 윤성호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이광열 담임목사 담임목사 전도명
주일예배(한) 8:00/11:00/17:00 주일예배 11:00 주일예배 9:00/10:30/13: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한)11:00/(포)13:00 주일예배(한) 8:15/10:00
주일예배(포) 9:00/10:30 수요중보기도회 20:00 수요기도회 20:00 수요예배 20:00 소그룹모임 (주일) 13:00 주일예배(포) 8:00/11:45
수요예배 19:00 / 금요성령대망회 20:30 새벽기도회 5:30(화-토) 금요중보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40(화-금) 수요성경공부 19:3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5:50(월-금) 성경공부 분기별 주일 13: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아침기도회(한,포) 6:00(화-금)
Tel. 3228-7788 / 3208-3921 Cel. 97197-1576 Tel. 2693-0314 / 2693-8797 Tel. 2061-5255 Tel. 3326-9474 / 3229-7162 Tel. 3208-2555
Av. Santos Dumont X R. Rodolfo Miranda, 54-Bom Retiro Rua Hannemann, 149-Pari Rua Rodovalho da Fonseca, 194-Pari Rua Basilio da Cunha, 789-Cambuci Rua Rio Bonito, 1804-Pari Rua Solon, 1018-Bom Retiro

영광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주일예배 9:00/10:50/13:30 주일예배(한) 9:00 주일예배(포) 10:30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10:30/13:30
삼일밤예배 19:30(수) 주일예배(포) 11:0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9:00 수요성경공부 19:30
전교인새벽기도회 5:50(매월 첫토) 수요예배/금요기도회 20:00 금요예배 18:30 원주민예배 14:30(주일) 금요기도회 19:00 금요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50(화-금)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6:30(월-금) 새벽기도회 5:50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326-2740 / 3326-7365 Cel. 99651-5205 Cel. 99679-8127 Tel. 2385-5721 / Cel. 97101-5060 Cel. 97097-4710 / Tel. 2692-2912 Tel. 3225-9992 / Cel. 99909-3213
Rua Padre Vieira, 166-Caninde Rua Prates, 878~880-Bom Retiro Rua da Graca, 218-Bom Retiro Rua Doutor Pacheco e Silva, 196-Bras Rua Prates, 839-Bom Retiro Rua Antonio Coruja, 151~155-Bom Retiro
주사랑교회 한인교회 한인제일침례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브라질선교교회

담임목사 함준상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정찬성
주일예배(한) 9:00/10:30 주일예배(한) 8:00/11:00/13:30 주일예배 11:00 지방 교회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9:00/11:00
주일예배(포) 12:00 주일예배(포) 10:00 수요기도회 19:30 수요기도회 10:00 수요성서연구 14:00
수요기도회 19:00 수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5:30(화-금) 새벽기도회 5:40(월-금)
Tel. 3223-7148 Tel. 3207-9233 / 3277-3141 / Fax. 3399-2815 Cel. 97452-3833 Tel.(19)3367-4611/Cel.(19)99601-2333 Cel. (19)99936-8001
Rua Lubavitch, 221-Bom Retiro Rua Dr. Lund, 370-Liberdade Rua Solon, 656-Bom Retiro Rua Antonio Lapa, 1345-Cambui, Campinas Rua Benjamin Constant, 509-Centro-Piracicaba


São Paulo 베데스다교회 새비전교회 새빛교회 시온성장로교회 아과비바교회
담임목사 최춘근 담임목사 박다윗 담임목사 고석주 담임목사 김경신 담임목사 고영규
지역 Tel. 3207-2093 Tel. 3229-1166 Cel. 96858-6225 Tel. 2538-9718 / Cel. 99543-2605 Tel. 3361-1212
Rua Agata, 26-Aclimacao Rua dos Bandeirantes, 474-Bom Retiro Av. Dr. Benedito Estevam dos Santos, 660-Vila Maria Rua Guarani, 62-Bom Retiro Rua Traipu, 295-Perdizes
좋은친구들교회 주은장로교회 중앙교회 평안교회 하늘교회 한마음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한봉헌 담임목사 임창윤 담임목사 최용석 담임목사 황종문 담임목사 김태훈 담임목사 윤광수
kakao ID : iba2016 Tel. 3476-1680 Tel. 3251-5304 Tel. 3221-6722 / 3208-7240 Tel. 3337-3296 Tel. 3337-1172 / 3337-1169
Rua Salvador Leme, 193/197-Bom Retiro Rua General Flores, 369-Bom Retiro Rua do Paraiso, 749-Aclimacao Rua Anhaia, 305-Bom Retiro Rua Lopes Trovao, 74-Bom Retiro Rua do Areal, 132/134-Bom Retiro

꾸리찌바한인교회 리오동양선교교회 모지동양선교교회 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 삐라시까바샬롬교회
지방 교회 담임목사 선교목사 한도수 담임목사 박상욱 담임목사 유기원 담임목사
Tel. (41)3092-3598 Cel. (21)99899-8819 / 94210-6148 Tel. (11)4798-1326 Tel. (61)3346-5890 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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