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 서울교회 대한교회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남미복음신문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윤성호
Tel. 2692-6460 Tel. 3277-1489 Tel. 3208-7210 Tel. 3228-7788
Rua Joaquim Piza, (기도원)95836-2663 3208-3921
281 Rua Muniz de Av. Santos Dumont X
Rua Santa Rita, 215 Cambuci Souza, 297 R. Rodolfo Miranda, 54
Pari www.ipssp.org.br Cambuci Bom Retiro
Este impresso evangélico é distribuído gratuitamente para membros das igrejas coreanas.
<제792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1년7월9일(금)
[일반광고 문의 Contato para Anuncio]
www.nammicj.net e-mail :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 (11)99655-3876 / kakaotalk ID : gouni81
(11)99955-9846 / kakaotalk ID : kkkiu79
www.facebook.com/nammicj
세계복음선교연합회 남미지역협의회, 목사 안수식 거행
오준형 목사 안수 받아
세계복음선교연합회(WEMA) 가 있은 후 서약, 안수례, 공포,
남미지역협의회(회장 양경모 목사안수증 증정 순으로 진행
목사)는 지난 7월 4일(주일) 정 되었다. 이어서 황은철 목사의
오에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 권면, 남윤희 목사(WEMA 총
모 목사)에서 오준형 전도사의 회장)의 영상 축사와 Robinson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였다. Bezerra 목사의 축사, 축하영상
양경모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상영, 손줄리아노 목사의 축가
안수식은 오기곤 목사(협의회 가 있은 후 최철웅 장로(협의회
서기)의 기도와 양경모 목사의 회계)의 광고가 있었다.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마음” 이날 안수식은 오준형 목사의
(딤후2:15)이라는 제목의 설교 답사와 축도로 마무리 되었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금주의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말 씀
(시119:11)
성도교회 신일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선교교회 한인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봉헤찌로교회
담임목사 이영우 담임목사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담임목사
Tel. 3207-6648 Tel. 2061-5255 Tel. 2385-5721 Tel. 3361-5546 Tel. 3207-9233 Tel. 2692-2912 Tel. 3313-8587 Tel.
Cel. 94236-1004 Cel. 97101-5060 3333-3939 3277-3141 Cel. 97097-4710 Cel. 99909-3213
Rua Dom Duarte Rua Basilio da Rua Doutor Pacheco Rua Dr. Lund, 370 Rua Antonio Rua Afonso Pena,
Leopoldo, 168~174 Cunha, 789 e Silva, 196 Rua David Bigio, 31 Liberdade Rua Prates, 839 Coruja, 151~155 314
Cambuci Cambuci Bras Bom Retiro www.hanin.online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한인제일침례교회 동양선교교회 새로남선교교회 연합교회 예수사랑교회 신암교회 영광교회 빌라델비아교회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전도명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이명수
Cel. 97452-3833 Tel. 3228-0382 Tel. 3311-6904 Tel. 3208-2555 Cel. 99679-8127 Tel. 2693-0314 Tel. 3326-2740 Tel. 3228-2002
99670-1262 2693-8797 3326-7365
Fonseca, 194
Rua Solon, 656 Rua Mamore, 71 Rua Três Rios, 218A Rua Solon, 1018 Rua da Graca, 218 Rua Rodovalho da Rua Padre Vieira, Rua das Olarias,
166
Bom Retiro
103
Bom Retiro www.imosp.net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Pari Caninde Caninde
신광침례교회 안디옥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새생명교회 브라질선교교회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한홍국 담임목사 최재준 담임목사 정찬성 담임목사 함준상
Cel. 97197-1576 Tel. 3326-9474 Tel.(19)3367-4611 Cel. 99651-5205 Tel. 3361-4098 Tel. 3228-3614 Cel.(19)99936-8001 Tel. 3223-7148
3229-7162
Rua Hannemann, Rua Rio Bonito, Cel.(19)99601-2333 Rua Prates, 3361-4582 Rua Salvador Leme, Rua Benjamin
Rua Antonio Lapa,
Rua Antonio
149 1804 1345 878~880 Coruja, 187 374 Constant, 509 Rua Lubavitch, 221
Pari Pari Cambui, Campinas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Centro, Piracicaba Bom Retiro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남미교계/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동양선교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음으로 변화시켜 차도 타보지 사도 바울께서 영의 아들 디모
못한 아이들이 비행기를 타고 데에게 “하나님께서 이제 나
황은철 목사 설교 이웃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 를 부르신다. 내가 이 땅을 떠
게 되는 기적을 이룬 분으로 나 날 기약이 가까이 왔다”하고
는 이 분을 볼 때마다 예수님의 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
사랑의 마음을 보았고 내가 한 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
없이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지 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
금까지 서로 믿음 안에서 교제 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를 나누고 있다. 이렇게 복음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
전하다가 일찍 세상을 떠난 선 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
교사들은 천국에 가서 예수님 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
을 만났을 때 예수님이 일어나 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니
“내 종 OO야! 어서 오너라” 라”(딤후4:6-8) 하셨다. 지금
하시며 “그동안 착하고 충성 우리나라는 사람들마다 분노
되게 일했구나” 하시며 기쁘 가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정치
게 맞아 주셨을 것이다. 는 야당은 여당이 잘 못하고 있
예전에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 다 하고 여당은 야당을 원망하
사님이 중동지역에 파송된 선 고 있다. 예수님의 빛으로 세상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 로 인하여 세번(오전 7시, 9시, 였고, 40주년 기념 영상이 상
교사와 나눈 이야기가 생각났 을 이끌어야 될 교회들이 세상
사)는 지난 7월 4일(주일) 교회 11시)에 나누어 예배를 드렸 영되었으며, 본 교회 7대 담임 다. 이 선교사가 한국에 잠시 의 빛을 더 좋아하고 썩어질 세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다. 목사였던 황은철 목사가 “흥
들어와 주일에 사랑의 교회에 상을 정화시켜야 될 소금의 교
드렸다. 양경모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황하는 교회로 세워지려면” 서 말씀을 증거하고 선교 보고 회들이 소금 맛을 잃어버려 예
매년 창립 기념예배는 모든 성 예배에서는 오선제 집사(1부), (행19:8-20)이라는 제목으로
를 마친 후 옥목사님께 “목사 수님 말씀처럼 세상 사람들의
도들이 함께 모이는 연합예배 최진규 장로(2부), Fransisco 말씀을 전해 참석한 성도들에 님 저는 오늘 난생처음으로 이 발에 밟히고 있다. 그런데 이
로 드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Lopes 목사(3부)가 기도를 하 게 큰 은혜를 끼쳤다.
렇게 큰 교회, 이렇게 많은 성 나라가 어떻게 하나님의 진노
■ 나 눔 칼 럼 ■ 게 연락을 했다. 며칠 후 내 카 도들 앞에서 말씀을 전했습니 를 안 받고 있는가? 그 이유는
톡에 선교사님들의 이름과 전 다.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와서 복음을 증거하다
“애국자” 화번호를 받았다. 그중에 내가 목사님은 얼마나 좋으실까 생 죽은 수많은 선교사들의 피가
알고 있는 분들도 있어 마음이 각 했습니다”하며 “저는 몇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복음
지난주 수요 럼 병에 걸려도 금방 치료 받 너무 아팠다. 아마존 옆에 있는 년 동안 몇 명을 구원시켜 너무 을 받아 일생을 주님의 복음을
일 아침에 강 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 미나우스에서 오랜 동안 선교 부끄럽습니다.” 할 때 옥 목사 전하기 위해 이 땅 곳곳에 나가
동 구민회관 에 죽음에 대한 생각을 늘 갖고 사로 활동한 이성진 선교사님 님이 “아니야 자네는 천국에 지금도 죽고 병들고 하면서도
에서 화이자 있으니 얼마나 그 마음이 두렵 의 사모님 이신숙 선교사님은 가면 나보다 더 큰 상급을 받을 나라를 위해 부르짖는 애국자
백신 주사 2 고 힘들겠는가. 지난 월요일 내 남편이 먼저 코로나 19에 걸려 꺼야 자네는 목숨을 걸고 목회 들인 주님의 종(선교사)들이 있
차를 맞고 나 가 형님처럼 교제하고 있는 김 집에서 혼자 간호하다 남편은 하고 있잖아”하며 “나는 이 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서
서 나라에 감 장로님이 전화로 “목사님 이 살아났고 대신 아내가 걸려 세 땅에서 사람들에게 모든 영광 로 원망하고 싸우더라도 우리
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특히 의 번에 브라질에서 선교하다 코 상을 떠났다. 또 한국 기아 대 과 대접을 다 받았잖아 천국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나라를 위
료진들과 봉사자들이 오랫동안 로나 19에 걸려 세상을 떠나가 책위원회에서 파송한 우경호 가면 자네 상급이 내 것보다 더 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
수고하는 모습에 감사와 큰 박 신 선교사님들의 연락처를 좀 선교사님은 코로나 19로 중환 크고 좋을꺼야”하며 그 선교 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걸
수를 보내고 싶다. 왜냐하면 내 알아봐주세요. 위로금을 보내 자실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 사를 위로해 주었다고 한다.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알고
가 목회하던 브라질은 많은 사 드리려고 합니다.”하는 부탁 다 지금은 회복중이다. 우선교 그 선교사님도 옥 목사님도 모 계신다는 뜻은 하나님이 하나
람들이 코로나 19에 걸려 죽 을 받고 나는 브라질 한인 선교 사님은 브라질에서도 암흑 같 두 주님을 사랑하며 겸손하신 님의 때에 다 처리하신다는 뜻
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 회 회장을 지낸 차선교사님에 은 지역에서 사는 아이들을 복 분들이었다. 애국자들이다. 이다. <8면에서 계속>
USP출신 전문의들로 구성된
흥부네 정육점 신속 서울여행사 크리스탈 치과
배달
첨단시설 완비 디지털 파노라믹 X-Ray
★쇠고기, 돼지고기...신선한 최고급 육류 취급★ 2639-8404 ▶Dr 김수왕 ▶Dra 유희정
◎영 업 시 간◎ 99836-3697(Juliana) ▶Dra Camila C. Nascimento
08:00-12:30 / 14:00-19:00 2283-4367/2618-2075
hyejuliana@hotmail.com R. Silva Teles 42, Sala 4
3326-4250/3227-0365/99615-4244 봉헤찌로 진료 Tel.4106-6315
Rua Prates, 339-Bom Retiro R. da Graça, 215 sala12-Bom Retiro R. Correia de Melo, 84 cj 209
자연산 태양초(볼리비아산)
土 友 堂
만나고추가루 토 우 당
광고문의:99655-3876
매운맛, 순한맛 2가지 맛 CERAMIC ART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수업시간★
무료배너 배치 김치 및 고추장용(고운, 굵은) 수,목,금 13:00-18:00/토 10:00-18:00
주문전화 : 99794-9477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R. Joaquim Murtinho, 69 SL.2
Bom Retiro
Rua Lubavitch, 265-Bom Retiro Cel. 99115-1427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3
◆ 특별연재 ◆ 술, 심령과학, 영의 진보사상, 양계, 재래의 인디오적 요소에 참여하며 자선단체 가지고 있
힌두교와 이슬람의 카르마, 환 아프리카적 색채까지 가미되 는 자이다. 하층은 권리와 기회
“브라질을 소개합니다”(9) 상들을 포함하고 있다. 아프로 어 그야말로 모자이크 무늬처 를 다 빼앗기고 억눌린 상태에
브라질종교는 브라질의 역사와 럼 풍요한 다양성이 그 특징이 서 벗어나지 못하고, 거주지가
질문2) 그들 나가므로 “이민과 혼혈의 천 문화 그리고 국민적 특성때문 다. 브라질의 빈부차는 그 폭이 없어 노숙하며, 배를 채우지 못
이 가진 토속 국” “인종도가니” “문화들 에 가리워져 표면적으로 드러 상상을 초월한다. IMF 때 브라 해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이
종교(세계관) 의 땅”이라 불리운다. 브라질 나지 않지만 이 종교는 거룩함 질의 부자 중 한 사람이 채무를 다. 그래서 해방신학이 나온 것
가 기독교(카 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문화 이 배제된 초자연주의, 신비주 갚아주겠다고 나섰다는 이야기 이다. 쌍파울로나 히오와 같은
톨릭 혹은 개 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것은 서 의, 물질주의, 능력주의, 쾌락 가 있을만큼 부자들은 많이 가 대도시가 있는가 하면 아마죤
신교) 신앙이 구문명과 함께 들어온 카톨릭 주의로 민중속 깊이 파고들었 졌다. 왕족과 귀족, 군인, 농장 정글과 빤따날도 있다. 기후로
뿌리 내릴 때 전통과 신장하고 있는 개신교 다. 지주, 천주교 주교들이 지배층 나 지리적으로 무한한 가능성
어떤 상황화가 벌어졌는지 알 의 영향력이 지배하지만 이에 질문3) 브라질 계층간 경제 소 이다. 이들이 대부분의 땅을 소 과 변화를 누릴 수 있는 나라이
기를 원합니다. 못지않게 아프로 브라질 종교 득 격차가 심한데 이들이 일상 유하였고 권리와 인증권을 소 다. 순진하고 친절하며, 가난하
* 브라질은 소수의 인디오 원 의 영향력이 민중들 속으로 깊 의 삶에 모습에 대해서 조금더 유하였다. 보통 상류층은 주택 면서도 한탄을 모르는 사람들
주민의 땅에 침략자들이 주인 이 스며들어 있다. 아프로 브라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과 별장을 해변과 산장에 소유 이 브라질 사람들이다.
되어 피를 섞어 다양한 혼혈 질종교는 아프리카 종교의 황 * 브라질은 많은 나라에서 갖 하고 있고, 가족 식구별로 고급
종족을 생산하고 개방된 이민 홀경, 빙의, 조령숭배, 우성숭 가지 민족이 이민해 온 브라질 자동차를 소유하고 일 년에 해 강성철 목사
정책으로 세계 각처에서 이민 배뿐 아니라 카톨릭의 성상숭 은 그 문화에 있어서도 다양하 외여행 한 번 이상 국내여행 두 (남미아태아대학원장)
자들이 들어와 국토를 개척하 배와 제의, 인디오의 정령숭배 다 이베리아적인 것을 기층으 번이상 다닐만큼 여유와 능력
며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세워 와 치유술, 유럽 신비술의 마 로 하여 이태리계, 독일계, 동 이 있는 자로 각종 문화행사에 www.nammicj.net
쌍파울로 선교교회 담임목사 청빙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청빙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리 안디옥교회는 해외 한인 장로회(KPCA) 교회로
브라질 쌍파울로 선교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을 함께 동역할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
아래와 같이 청빙 하고자 합니다.
■ 청빙조건 :
■ 자격 : ① 정규 신학교를 졸업한 자로 해외 한인 장로회(KPCA)에 가입할 수 있는 자.
①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K.A.P.C.)에 가입되어 있거나 가입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② 나이 45세 이상 60세 미만.
②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교단에서 인정하는 정규 신학을 공부하신 만 50세 전후 신체 ③ 포어 가능자 우대.
건강하신 분. ■ 제출 서류 :
③ 한국어와 포어 이중언어 선호. ① 목사 안수증 ②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③ 이력서 1통
④ 현재 브라질 내 목회 활동에 법적 문제가 없으신 분.
■ 제출 서류 : ④ 자기 소개서 1통 ⑤ 목회 계획서 1통
① 이력서(여권 사이즈 사진) / ② 목회 철학과 교육 및 선교 비젼 / ③ M.Div. 증명서 ■ 서류 제출 :
④ 본인 및 가족 소개서 / ⑤ 목사 안수 증명서 / ⑥ 최근 1년내의 설교 (동영상 등) ① 2021년 7월 25일까지
■ 제출 방법 : 7월 10일까지 직접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 ② 제출처
■ 최종 결정 : 목사님 2분 선임 후 각각 2차례 본 교회에서 직접 설교 후 최종 결정. - 서재웅 목사 : [email protected] (11)99909-3213
■ 서류 제출 및 문의 연락처 :
55-11-99935-4336 / e-mail : [email protected] (청빙위원장) - 김규진 장로 : [email protected] (11)97338-4689
[email protected] (선교교회 사무실)
■ 마감일 : 7월 30일 해외 한인 장로회 안디옥교회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납하지 않습니다.
임시 당회장 서재웅 목사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선교교회 청빙위원회 서기 김규진 장로
pontadafacaofi cial 반계탕·보쌈 전문 본가 식당 경 미 정
떡
수제전문 떡·한식·분식·건강죽 숯불갈비
가야 점심 11:30-15:00 신속 한식전문
저녁 17:30-21:00 배달
스테이크 3313-6474 / 97569-7171 3334-0209 / 3228-1254 Tel. 3229-7378
97237-0665
햄버거 Rua Guarani, 158-Bom Retiro R. Newton Prado, 110-Bom Retiro Rua Correia de Melo, 276
Bom Retiro
전문점
롯데마트 시온 3361-5612
3223-2872
★영업시간★
점심 월 금 신속·정확한 배달 / 주차장 완비 97576-3342
토요일 엄마 직접 만든 식품 96909-3669
가
저녁 목 토 영업 월 ~ 토 (08:00-19:00) 모든 신용카드 취급
우리엄마 김치! 시간 일/공휴일 (08:00-15:00) 각종만두, 각종반찬, 모듬전(화,금)
Cel. 98133-5987 “우리가 찾던 바로 그 맛!” 매일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 출시! 유기농제품(야채,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콩물, 콩비지, 식혜 등등)
3227-1914 / 3316-1153
Rua Arthur de Azevedo, 675 각종 김치, 각종 반찬 전문 98562-8113 / 93328-3388 고사리/메주/엿기름,메주가루(꾸리찌바산)
Pinheiros 3338-0904/99991-0893 Rua Prates, 354-Bom Retiro 월 토 일요일
Rua Silva Pinto, 450-Bom Retiro
R. Silva Pinto, 435-Bom Retiro
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것을 생각하면 원로목사님들 기존의 국제전화라는 호랑이 확인하고는 인터넷이 있는 곳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의 세월은 더 총알처럼 빠른 똥값처럼 비싼 요금이 아니라 에서 우리 부모님 사시는 본
고향산천을 헤매는 꿈자리 것 같습니다. 하긴 우리가 브 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런 가까지는 개인이 연결해야 하
라질에 올 때 잘 다녀오라고 데 조건이 있습니다. 070으로 는데 전봇대 3개를 세우는 비
유권사님, 했습니다. 한국에서 목회할 때 맛있는 식사를 손수 만들어 시작하는 전화나, 카톡전화 등 용을 따로 부담해야 한다는
엊그제 인 매주일마다 함께 예배하고 식 주시던 장모님이 작년에 세상 은 인터넷에 대한 이해가 있 것입니다. 한화로 200여만 원
터넷으로 사하고, 철이 바뀌면 함께 가 을 떠나셨으나 발만 동동 구 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금 을 추가로 부담해야 가능하다
확인한 박 까운 곳으로 가벼운 여행을 르던 일이 있기도 했으니까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70대 후 는 이야깁니다. 인터넷을 설치
영준 목사 모셨던 원로목사님들이 2년 제 양친과 장인어른 등 세 분 반이나 80세를 넘긴 분들이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비용을
님의 천국 못 뵙는 사이에 변화가 많았 부모님이 살아계신데 주님의 이 환경에 익숙하기는 쉽지가 드리고 왔는데 아직 깜깜무
행은 가슴 습니다. 그런데 박영준 조돈환 특별한 은총이 주어지지 않는 않습니다. 소식입니다. 차라리 통신회사
이 미어지는 아픔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최근에 세상을 달리 다면 멀리서 눈물로 천국에서 아버지 어서 인터넷 설치하 에 가서 직접 계약을 하고, 인
지난 번 한국방문 때 배를 한 했습니다. 이승철 목사님도 거 만날 것을 기약하는 수밖에 세요 터넷 설치를 확인하고 왔어야
상자 사들고 방문하고 기도를 동이 많이 불편하고 최의식 없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하기 “070 4641 9379”는 한국 하는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
받을 때 눈물로 기도해주신 목사님도 나들이가 편치 않으 만 해도 우울해집니다. 에서 브라질에 오면서 부랴부 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것이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그 셨습니다. 강화에서 농사를 지 이것은 비단 제 경우에만 해 랴 받은 인터넷 전화입니다. 목소리라도 듣지 못하면 환
소식을 듣고, 이미 다음엔 못 으시며 사시던 신경하 목사님 당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부모님들이 이 전화번호를 사 갑지난 늙은 아들도 아쉽고
볼 것을 예상하시고 눈물의 도 서울로 이사를 하셨습니다. 이민자들의 삶에서 공통적으 용하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물 안타깝고 답답하고, 아흔 가
기도를 해주신 것은 아니었을 신종철 목사님 내외분도 무릎 로 겪는 아픔이고 진한 아쉬 론 브라질에서도 한국으로 일 까우신 부모님의 모습이 계속
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골 수술을 하시고는 예전 움일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반전화를 할 때는 꼭 필요하 밟히는데....,
친한 원로목사님들의 천국행 같이 씽씽하지 못하셨습니다. 저는 직접 뵙기가 힘이 들면 지요. 핸드폰에 기반을 둔 카 그래서 그런지 요즘 고향산
소식 세월을 거스를 장사는 없구나 목소리라도 자주 들려드리는 카오 전화는 부모님들이 인터 천을 헤매는 그런 꿈을 자주
지난 번 한국방문 때 박영준, 하고 새삼스럽게 생각했습니 것이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습 넷 사용을 하지 않아서 그림 꾸곤 합니다.
신경하, 신종철, 이승철, 최의 다. 2년 전에는 모두 함께 우 니다. 최근에 이민이나 해외근 의 떡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식, 조돈환 여섯 원로목사 내 리 부부가 한국 방문한 것을 무를 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설치를 위해서 한국통신에도 정찬성 목사
외분들과는 함께 식사하지 못 환영하고 식사를 같이 했던 통화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 갔었는데 기사가 출장을 와서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구성원 혹은 가족이라는 집단 니다. 넓은 영토와 지정학적 특 회화 과정에 영향을 준다는 사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
이 어떻게 특정 사회 안에서 다 징은 개개의 역사적 사건들과 실입니다. 어떤 사건이나 환경
가족과 사회 른 개인 혹은 집단과 관계를 맺 만나 풍부하게 보존되고 발전 이 일어난 원인과 이유를 찾기
고 삶을 영위하는 지에 대한 관 되어 왔습니다. 브라질리아 대 보다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
가족과 사회 칩니다. 유아기의 자녀들은 부 찰이 필요합니다. 또한 가족은 학의 Maria Audiliadora Dessen 는 경향인 이 말은 브라질인의
가족은 ‘사 모를 통해 나와 세상을 바라봅 문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어떤 과 Cláudio V. Torres(2019)은 현 내면과 세계관에 자리잡아 일
회적’입니 니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나와 문화와 규범권에 있느냐에 따 대 브라질 가족의 형성과 사회 상적인 경험과 상황에서, 말하
다. 사회적이 다른 남의 행동을 관찰하고 자 라 가족 구성원들의 심리와 행 화 요인에 대해 분석합니다. 가 는 방식에서, 세대와 세대를 넘
라는 말은 가 신의 내면을 드려다 보고 나와 동, 활동이 결정됩니다. 브라질 족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요인 어 발견됩니다.
족이라는 법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사는 의 가족을 이해하기 위해서 브 들의 미묘한 상호작용을 분석 예를 들어 부모가 이혼을 해도
적 효력이 있 법을 배웁니다. 유아기와 학교 라질 사회, 사회화 과정 그리고 하기 위해 중산층 가정을 바 자녀들은 그 이유를 찾기 보다
는 집단이 사회(sociedade)안에 를 통해 사회화 과정을 거친 성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 라보고 부모의 가치, 믿음, 실 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자녀들
의미를 가진다는 뜻입니다. 가 인은 배우자를 만나서 가족을 니다. 천을 소개합니다. 흥미로운 것 의 탈선에 대해 부모들이 책임
족은 사회 안에서 허용된 방식 형성하고 자녀들에게 사회화의 은 브라질 행동방식이라 불 을 떠앉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안에서 행동을 배우는 과정인 출발점이 됩니다. 따라서 가족 행동방식 리는 제이칭요 브라질레이루 받지 않습니다.
사회화(socialização) 과정을 거 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브라질은 크고 다양한 나라입 (Jeithinho brasileiro)가 가족의 사 <8면에서 계속>
Tecidos Clínica de Acupuntura
Verde e Amarelo 형제한의원
광고문의:99655-3876 각종 수입원단 팝니다 Dr. Hoon Sun Park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Failete Forro de Malha Tel. 3311-0356
무료배너 배치
Cel. 97152-6209
Tel.3361-3066/ Whatsapp.98822-0448 (메제시 또는 WhatsApp)
E-mail : [email protected]
Rua da Graça, 388-Bom Retiro Rua Prates, 416-Bom Retiro
94300-2070
PIANO
LESSONS 광고문의:99655-3876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5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난을 통과했을 때, 당근은 무 에 필요한 존재로 변화하고 있 신에게 어떻게 왔는지, 목적
르고 약해졌고, 달걀은 단단해 습니까?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 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하
고난의 뜨거운 물 속에서 변화를 꿈꾸라 지는 변화를 겪었고 커피는 뜨 모없는 그런 존재로 변하고 있 나님을 믿었습니다. 나의 가는
거운 물 자체를 향기롭게 변화 습니까? 목적하는 바대로 변 길을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저는 많은 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 시켰잖니! 딸아, 고난이 찾아 화되어 쓸만한 존재가 된다는 요. 그래서 나를 이 고난의 시
사람을 만나 런데 ‘나는 어떻게 그 사건과 왔을 때 너의 반응은 약해지는 것, 바로 당근은 당근대로, 달 간을 통해서 단련하여 순금같
면서 살아가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하고 있 것이니?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 걀은 달걀대로, 커피는 커피대 이 나오도록 역사하실 것을 믿
고 있습니 는가? 어떻게 해석을 하고 있 이니? 커피처럼 역경과 더불어 로 나름대로 목적하는 바대로 은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
다. 그 사람 는가?’ 이것이 많은 차이점을 너 자신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변화되어 쓰임 받는 존재가 되 입니다.
들의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커피로 변화시키는 것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고백이 이러해야 합
보면 참 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슈레시 니?” 그때에야 딸은 어머니가 이제 다시 그 문제와 어려운 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간다
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쁨이 파드마나반이 쓴 “돈에 관 하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 일들에 다시 눈을 돌려 보실까 면 우리는 불평이나 의심이 아
가득하여 미소를 지으며 살아 한 완벽한 사용설명서-I Love 습니다. 그래서 딸은 불평하던 요? 어떻게 맞이할 수 있을까 니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미래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 Money”가 있습니다. 이 책에 모든 것을 거두었으며 자기 자 요? 아니 어떻게 해석을 해낼 를 향해 달려갈 수 있을 것입
떤 사람은 얼굴이 한참 굳어 삶의 고난으로 불평하던 한 여 신이 변화하여 자신의 독특한 수 있을까요? 나의 대처와 해 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붙잡아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가 인과 그녀 어머니와의 대화가 향기를 내고 살아갈 미래를 바 석에 따라 나에게 다가오는 문 주시고 계십니다. 요셉을 보
만히 살펴보면 기쁨이 가득한 나옵니다. 딸은 자신의 인생이 라보게 되면서 감사했다고 합 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면서 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힘들고
사람이나 찡그리고 있는 사람 얼마나 힘든지 늘어놓았고, 모 니다. 다가오게 됩니다. 불평불만을 어려워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이나 상황과 여건은 거의 비슷 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고 말했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힘들 할 것인가요? 아름답고 멋있게 주시니 형통하였더라 말씀합
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나타나 습니다. 어머니는 딸을 주방으 고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때가 변화되어 있을 그 날을 바라보 니다. 우리의 고난 중에도 하
는 그 얼굴의 표정이 다르게 로 데려간 뒤 3개의 냄비에 물 종종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하 면서 이겨 나갈 것인가요? 이 나님에게 모든 주도권을 넘겨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 을 채웠습니다. 냄비에 당근, 여 원망과 불평을 할 수 있습 왕 같은 상황과 같은 문제들을 드리고 말씀하시고 인도하시
각해 봅니다. “왜 이 사람들 달걀, 커피를 각각 넣고 말없 니다. 그러나 똑같은 물로 인 가지고 씨름 할 때 불평불만의 는 대로 따라간다면 고난도 우
의 얼굴의 표정이 다를까? 무 이 끓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여 당근이 물렁물렁하게 된 마음으로 바라보지 말고 “나 리에게 복이 될 것입니다.
엇 때문일까?” 이 사람들과 어머니는 당근, 달걀, 커피를 것처럼 물렁물렁하게 되기도 는 너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여 이제 우리 자신을 살펴 봅시
대화를 나누어 보면 그 이유를 그릇에 담아 딸에게 보이며 물 하고, 때로는 똑같은 물로 인 멋진 미래를 이루어 낼 것이 다. 지금 고난의 뜨거운 물 속
알게 됩니다. 그들 나름대로 었습니다. 하여 달걀처럼 단단하게도 되 다. 이것은 나에게 주어진 기 에 들어가 있습니까? 나는 무
자기에게 다가와 있는 여러 가 “뭐가 보이니?” “당근, 달 고, 때로는 똑같은 물로 인하 회다. 은총이다.”라고 외치면 엇인가요? 당근인가요? 달걀
지 일들은 거의 비슷한데 대처 걀, 커피요.” 어머니는 다시 여 커피처럼 아주 향기로운 맛 서 아름다운 변화를 일구어내 인가요? 커피인가요? 그 무엇
하는 법이 다르기 때문이었습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과 냄새를 풍기기도 합니다. 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라도 좋습니다. 나는 나입니
니다. 그리고 그 문제들을 어 지금 어떻게 되었지?” 딸은 저는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게 욥기 23장 10절의 말씀을 보 다. 뜨거운 고난의 물속에 있
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다르 대답했습니다. “당근은 물렁 있습니다. 우리는 똑같은 어려 겠습니다. “내가 가는 길을 다는 것을 인식하며 아름답고
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졌고, 달걀은 단단하게 삶은 움과 일과 사건을 맞이할 수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 향기로운 향기를 품을 수 있는
되었습니다. 달걀이 되었고, 커피는 깊은 있습니다. 아니 지금 그런 시 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 자신으로 변화할 것을 기대하
그렇습니다. 요즈음 사람들 커피 향을 내고 있어요.” 이 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릅니 어 나오리라.” 이 말이 어떻 면서 소망하며 살아갑시다. 아
이 맞이하는 사건이나 여건이 말을 들은 어머니가 이어 말 다. 그러나 그 일이 나를 어떻 게 나온 것입니까? 지금 욥이 멘!
나 상황들은 거의 비슷하다 했습니다. “당근, 달걀, 커피 게 만들고 있습니까? 자세히 힘든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 강성복 목사
는 것을 압니다. 너도나도 힘 가 뜨거운 물이라는 똑같은 고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 습니다. 그러나 이 고난이 자 (YouTube : 강성복목사 TV)
백세 100 귀국선물 전문 OEM 전문업체 지방손님 환영
수출문의 환영
인생 LIFE 100%만 고집합니다!
과일 채취, 공장까지의 운송, 과일의 분리과정, 살균처리, 냉동처리 그리고 동결건조를 통한
Rua Talmud Thora, 77-Bom Retiro 분말생산 모든 과정이 국제 표준 메뉴얼에 의하여 모니터링되는 자체 생산 제품입니다.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Tel.(11)3331-2294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소화량 없이 장기간 섭취하실 경우 당의 수치가 높아질 수 있는 위험성이 큽니다.
www.sabordaamazonia.com * 스프레이 드라이(60% 70% 80% 90%)는 말토덱스트린 제품입니다.
[email protected] AÇAÍ 100% 동결건조 / GRAVIOLA 100% 동결건조 / CUPUAÇU 100% 동결건조
WhatsApp : 11-97696-1680 *GUARANÁ POWDER *CACAO NIBS *PRÓPOLIS
KakaoTalk ID : sabordaamazonia *TAHEEBO *MORINGA POWDER (스프레이, 원액, 캡슐, 연고)
*BARU NUT(최고의 넛트, 넛트의 왕) *CUPUAÇU
◆ 영업시간 ◆ *BRAZILIAN NUTS *COLÁGENO CÁPSULAS 그 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월-금 8:30~18:00
토요일 9:00~14:00
신제품 출시
※올해도 저희 제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겸허한 자세로 교포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6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광고 2021년7월9일 금요일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1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광고문의:99655-3876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무료배너 배치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1년7월9일 금요일 7
8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리 하나를 들고 와 소년에게 전 가 지구촌의 ‘기부왕’으로 통 큰 기부가 가능한 것일까?
해 준다. 두 소년은 마스크를 등극한 것이다. 그는 이번 달 이런 사람에게 노벨상을 줄 수
사막은 오아시스가 있어 아름답다 벗고 간식을 나눠 먹는다. 이후 에도 286개 기관에 27억 4천 도 없고 미국의 ‘대통령 자유
신호가 바뀌면서 승용차는 출 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 메달’ 상을 줄 수도 없고... 이
“사막이 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영상 발했다. 두 소년은 미소를 지으 다. 대학과 칼리지, 예술센터, 나라는 도대체 무엇으로 매킨
아름다운 에는 두 명의 소년이 등장한다. 며 서로를 끝까지 바라보면서 인종 및 성평등 활동 기관 등 지 스콧에게 고마움을 표시해
건 어딘가 영상을 보면 허름한 차림의 소 손을 흔든다. 이 영상은 1,480 ‘좋은 세상’ 만들겠다는 기 야 옳을까? 그러나 기부의 기
에 오아시 년은 걸레를 들고 신호 대기를 만 회 이상 조회됐고, 네티즌들 관에는 구차하게 이것저것 따 쁨은 기부 해 본 사람만이 경험
스가 숨어 하고 있는 승용차를 닦는다. 그 은 “너무나 아름다운 감동적 지지 않고 ‘살포 수준’으로 하는 특권이라고 한다. 그런 상
있기 때문 순간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 인 장면이다” “아이들이 인 기부금을 보내주고 있다. 남가 받을 목적으로 그 많은 돈을 뿌
이야!” 던 또 다른 소년이 창문을 내리 류에게 희망을 줬다”며 찬사 주에서도 캘폴리 포모나 대학 리는 바보가 어디 있을까? 자
생떽쥐베 고 작은 장난감을 소년에게 건 를 보냈다고 한다. 소소하지만 이 4천만 달러, 랜초쿠카몽가 신의 철학에서 비롯된 신비롭
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넨다. 장난감을 받은 소년은 잠 우리의 가슴을 적시는 그런 작 에 있는 차피 칼리지도 2500만 고 행복한 나눔의 체험을 간직
말이다. 그래서 사막 같은 황 시 길 한복판에 앉아 장난감을 은 오아시스도 있지만 바다 같 달러를 받았다. 캘스테이트 노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량한 세상을 살면서도 숨어있 가지고 논다. 차에 타고 있는 은 매머드급 오아이스도 있다. 스리지 대학이 4천만 달러, 일 가 살고 있는 사막에선 철저하
는 오아시스 때문에 우리는 희 소년은 노란색 포클레인 장난 나는 최근 아마존 창업자 베이 미 박물관이 1천만 달러... 죄 게 ‘기부앤 테이크(give and
망을 포기하지 않고 사막을 살 감도 소년에게 준다. 장난감을 조스의 전부인 매켄지 스콧에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take)’를 삶의 원리로 삼는다.
아간다. 차를 닦으러 다가온 가 선물받은 도로의 소년은 신이 놀라고 있는 중이다. “아니 세 지난해 7월 인종평등과 공중 그러나 조건 없는 기부, 아낌없
난한 소년에게 차 뒤 좌석에 앉 난 듯 또다시 길에서 장난감을 상에 이런 사람도 있나?”라고 보건을 위해 116개 단체에 17 는 긍휼, 주고 또 주고 싶어하
아 있던 부자 소년이 “장난감 갖고 논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입이 벌어질 정도다. 그녀는 이 억, 같은 해 12월 취약계층을 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
너 가져”라며 선물을 주고 떠 도로의 소년은 받은 장난감을 혼합의금으로 아마존 지분 4% 위해 384개 단체에 42억, 그럼 는 이들도 있다. 그들이 바로
난 한 동영상이 세상 사람들 다시 차에 타고 있는 소년에게 를 받아 재산이 590억 달러, 한 금년 것을 합하면 모두 786개 이 세상의 오아시스다. 전도서
을 울렸다. 사막 속의 오아시스 돌려주려 한다. 하지만 소년은 국 돈으로 66조원의 소유자가 기관에 도합 85억 달러를 기부 의 말씀대로 물 위에 떡을 던지
가 바로 그런 거였다. 인도에서 그냥 가지라는 듯 도로의 소년 되었다. 시방 이 세상에서 가 한 것이다. 그것도 1년 동안에. 듯 주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는
한 페이스북 계정에 ‘이 영상 이 들이미는 장난감을 두어 번 장 돈 많은 여성 중 한 명이다. “내 주머니가 바닥 날 때까 사람들 때문에 이 세상은 아직
때문에 눈물이 났다’는 제목 밀어 낸다. 그러자 도로의 소년 그건 별로 부러움의 대상이 아 지 기부하겠다”던 그녀의 말 도 아름답다.
으로 59초 분량의 동영상이 올 은 장난감 선물에 대한 보답인 니다. 그걸 쓰고 있는 씀씀이 이 건성이 아니었다. 한 개인에 조명환 목사
라왔다.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 듯 자신이 팔고 있는 과자 봉다 가 부럽다. 아니 경이롭다. 그 게서 어떻게 이런 기절수준의 (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4면에 이어서> 과 정체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사고와 행동에서 발견됩니다. 견되는 세르따네자(sertaneja)는 <2면에 이어서> 잠언 16:1절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고 분석합니다. 북동쪽의 문화 남동쪽 문화패턴인 까이삐라 생존을 위해서 외부의 개발에 에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정리되고 계획 된 삶을 추구하 패턴은 끄리오울라(crioula)인데 (caipira)는 17-18세기 유럽이 의존해야 하는 사람들의 문화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기 보다 오늘과 주어진 상황을 포르투갈 정복자들과 아프리카 민자들이 형성한 것으로 커피 입니다. 가족 내에 수직적-개 로서 나느니라” 하셨다. 그래
받아들이려는 이 행동방식은 노예들에 의해 형성되었습니 생산과 산업화를 바탕으로 생 인주의와 수직적 -집단의 성 서 하나님을 기뻐하고 좋아하
각각의 지역적 특성과 만나 독 다. 아마존 우림지역에서 발견 성한 문화패턴입니다. 남부지 격이 드러납니다. 이 다섯개의 면 다 해결된다고 잠언 16:7절
특한 가족 문화 패턴을 만들고 되는 문화인 까블로까(cabloca) 역에서는 독일과 유럽 이민자 문화패턴은 각각 지역들의 가 에서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
있습니다. 는 북쪽의 원주민들과 강제이 들이 형성한 개척-남성중심주 족 형성과 특징과 정체성을 드 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
주자들이 만든 문화입니다. 끄 의의 가우샤(gaúcha)문화가 있 러내고 사회화 과정과 자녀들 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복하게
다섯개의 하위문화 리오울라와 까블로까는 모두 습니다. 까이삐라와 가우샤 모 의 성장과정에서도 영향을 끼 하시느니라”하신 것이다. 애
인류학자인 Darcy Ribeiro는 다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특징 두 유럽의 문화적 특징과 수직 치고 있습니다. 국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을 사
섯개의 하위문화(sub-culturas) 이 있습니다. 따라서 집단 규 적이고 개인적인 특징이 발견 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구분을 브라질 문화적 다양성 범에 대한 엄격함과 권위에 대 됩니다. 마지막으로 북동쪽지 정기중 선교사 아닌가. 아멘.
의 기원으로 보고 가족의 형성 한 충성심이 가족 구성원들의 역의 물이 부족한 내륙에서 발 (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한인회비 납부 안내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음 한인회비 납부방법
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제36대 한인회에서는 한인 동포 여러분의 한인회비 납부를 회 비 : 월 R$30,00 (연간 R$360,00)
후원금 : 후원자 자율결정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 납부방법 : 은행입금 및 직접전달
납부해 주신 회비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한인회가 추진하는 은행계좌 - Banco Bradesco, ag : 1767, c/c : 1713-2
활동과 한인 동포 여러분의 위상강화 및 권익증대를 위한 활 (DAIL DAE IL SONG / CPF:224.225.678-51)
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입금자 성명표기 요망
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7월9일 금요일 9
◎ 강태광 목사의 기독교 인문학 강의(21) ◎ 임무를 맡았습니다. 당시 고린 (딛1:4), 믿음의 형제(고후2:13) 데 해안선에 미항과 리시아 등
도 교회는 디모데의 고린도전 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도 의 항구를 지납니다. 이 외에는
인문학으로 읽는 바울 생애(16) 바울의 제자 디도 서 전달(고전16:10-11)과정 를 하나님의 위로를 전달한 사 그레데가 성경에서 언급되는
과 바울의 방문(고후2:1,5-11) 람이나 하나님 위로의 사람으 경우는 없습니다.
바울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가 있었 로 인정합니다(고후7:6;13;14). 구약 외경인 마카비 1서(천주
디모데 다 디도는 헬라인이며 안디옥 교 습니다. 바울의 부탁으로 디도 디도는 이후에 그레데섬에서 교와 동방정교는 정경으로 인
음으로 유 회 출신입니다. 젊은 나이에 그 는 중요한 편지(Severe Letter) 주교로 활동합니다. 그레데에 정)에서 그레데 사람들이 유대
명하고 중 리스 철학과 시학을 배웠던 것 를 전달하였고(고후7:8), 이 서 사역하는 디도에게 아데마 인을 핍박했다고 전합니다. 당
요한 제자 같습니다. 그는 또한 바울에 의 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반응들 나 혹은 두기고를 보내어 니고 시 그레데 사람들은 악한 사람
가 디도 해 회심했고, 바울의 동역자로 을 듣기 위해 드로아에서 디도 볼리로 오라고 합니다(딛3:12). 들로 알려졌습니다. 바울도 디
(Titus)입니 활동했습니다. 디도는 바울과 를 만난 것으로 보입니다(고후 이후 디도는 달마디아로 떠나 도서1장 12절에서 “그레데인
다. 디도는 목회 서신 디도서 바나바와 더불어 예루살렘 공 2:12-13). 게 되는데(딤후4:10), 이후 디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
수신자입니다. 바울은 디도를 회(행15장)에 참석했습니다(갈 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도는 나타나지 않는데, 디도의 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소개하면서 디도가 중요하고 2:1-3). 바울이 비록 유대인에 이후 디도는 북쪽으로 가서 마 무덤이 그레데에 있고 디도 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
귀한 사람이라고 강조합니다. 대한 사역을 위해 디모데를 할 케도니아에 있는 바울을 만납 념교회가 있습니다. 디도는 그 으름장이”라고 그레데 사람들
디도서1:4에는 “같은 믿음을 례 받게 했지만, 기본적으로 이 니다. 거기서 바울의 디도의 성 레데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 을 악평합니다.
따라 된 나의 참 아들 디도에 방인 개종자에게 할례가 필요 공적 사역(고후 7:6-15)을 매 합니다. 이는 그레데 출신 철학자, 시
게 편지하노니...”로 씁니다. 하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디도 우 기뻐하며 고린도후서를 씁 디도가 사역했던 그레데 섬 인, 예언자인 에피메니데스
또 고후8:23에서 바울은 “디 에게 할례를 억지로 받게 하지 니다. 디도는 이번에는 여러 동 은 헬라 문화권에서 유명한 섬 (Epimenides)의 시의 한 구
도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 않았습니다(갈2:3-5). 행자와 함께 고린도후서를 전 입니다. 그레데 섬은 지중해에 절입니다. 그는 바울이 아덴
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 바울은 디도를 신뢰했습니다. 달합니다. 바울은 후에 고린도 서 시실리아, 사르디니아, 구브 설교에서 인용했던 “우리는
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 바울이 아시아에서 떠날 때 디 에 있는 디도와 합류한 뒤, 디 로 다음으로)네 번째(혹, 다섯 그의 소생(Offspring)이라(행
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 도를 에베소에서 고린도로 보 도를 통해 예루살렘에 성금을 번째)로 큰 섬입니다. 그레데는 17:28)”라는 시의 원저자이기
라.” 라고 소개합니다. 디도는 냅니다. 당시 디도에게는 고린 전달하게 합니다. 디도는 갈등 크레타 문명(미노스 문명 혹은 도 합니다. 에피메니데스는 방
바울이 사랑하고 귀히 여겼던 도 교회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중재, 위기관리 그리고 신실함 미노아스 문명)의 발상지입니 자했던 그레데 사람들을 풍자
에 바울이 인정했던 하나님의 다. 한동안 미노아스 문명은 호 한 시를 남긴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메로스의 대서사시에 등장하는 그레데 사람들에 대해서는 폴
2021년 www.nammicj.net 교회 전승에 의하면 바울은 그 전설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리비우스(Polybius)도 동일하
의 첫 번째 로마 투옥에서 풀 어마어마한 크노소스 궁전이 게 평가합니다. B.C 2세기 역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려난 뒤 그레데섬에 들려 복음 발굴되면서 전설이 아닌 그레 사가(歷史家) 폴리비우스는
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 데(미노아스) 문명의 실재가 세 ‘그레데인들은 돈을 천성적으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른 교회들이 바울의 방문을 원 상에 드러났습니다. 아울러 그 로 사랑했고, 돈을 세상에서 가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도 레데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를 그레데섬 감독으로 임명(딛 제우스의 출생지로, 제우스의 들’이라고 전합니다. 이는 디
1:5)하고 자신이 못 다한 사역 무덤의 소재지로 유명합니다. 도서 1장 12절 이하 말씀과 일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들을 감당하도록 한 뒤 크레타 그레데 섬은 신약에만 나타나 맥상통합니다. 바울은 디도에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섬을 떠납니다. ‘황금의 입’ 고, 신약 중에서도 디도서와 사 게 그레데 사람들을 엄히 책망
일반광고 문의:(11)99655-3876 이라 불리는 콘스탄티노플의 도행전에만 등장합니다. 사도 하여 바른 믿음을 가르치라고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 계좌 :
감독 요한 크리소스톰은 이것 행전 2장에서 오순절에 참석한 권면합니다.
[Banco Bradesco] Ag.1767, c/c 432030-1 (Joo Sung Park) 이 바울이 디도를 크게 신임했 사람들 명단에 그레데 사람들 강태광 목사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 (Cretans)이 나옵니다. 그리고 (World Share USA)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합니다. 27장에 로마로 압송되는 바울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ww.nammicj.net
바울에게 디도는 믿음의 아들 의 일행이 폭풍을 피하여 그레
국내 최초의 한국어-영어-포르투칼어 대조사전
벤싸옹 한·영·포 사전 이젠 더욱더 선명한
꿈을 향해 Let’s Go!! HD 화질로 시청하십시오!!!
한브네트 Dicionário BENÇÃO
Coreano-Inglês-Português 교환을 원하시는 고객분들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작은 사랑이 큰 희망을 만들고
기적을 만듭니다. 가격 : R$ 90,00 새로운 기계가 출시되었습니다
한브네트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구입문의> 문의 : 3229-9456 / 3313-4963 / 3476-8546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99955-9846 카카오톡
www.koreabrazil.net 카톡ID:kkkiu79 Rua Prates, 379F-Bom Retiro
호스피스 요양원
샘물의 집
- 농산물 품목 - 광고문의:99655-3876
된장, 재래식 고추장, 간장,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청국장, 메주. 환우와 가족들을 도와드립니다. 무료배너 배치
더덕, 도라지, 깻잎, 가정적인 분위기 안에서
꽈리고추, 청양고추, 돌미나리. 24시간 돌봐 드립니다.
Tel : 11-4657-4154 [email protected]
Cel : 97407-2080 (11)4657-4154/97407-2080/99988-7321 Santa Isabel 위치
10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1년7월9일 금요일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교회안내 2021년7월9일 금요일 11
[교회안내]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립시다.
*수정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카카오톡(ID : kkkiu7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한교회 동양선교교회 봉헤찌로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São Paulo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명수 담임목사 한홍국
주일예배 10:30/14:00 주일예배(한) 7:30/9:30 주일예배(한) 10:00/13:30 주일예배 10:30/18:30 주일예배 10:30/12:40
지역 수요저녁예배 19:30 주일예배(포) 10:00/11:30/17:30 주일예배(포) 11:30 수요일예배 19:3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19:00
금요한밤기도 19:30
수요예배 19:00
금요기도회 19:00(첫주)
중보기도모임 10:00(주)
새벽기도회 5:40(화-금)
새벽기도회 6:00(월-토)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208-7210 / (기도원)95836-2663 Tel. 3228-0382 Cel. Tel. 3228-2002 Tel. 3361-4098 / 3361-4582
Rua Muniz de Souza, 297-Cambuci Rua Mamore, 71-Bom Retiro Rua Afonso Pena, 314-Bom Retiro Rua das Olarias, 103-Caninde Rua Antonio Coruja, 187-Bom Retiro
새로남선교교회 새생명교회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선교교회 성도교회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최재준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영우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한)11:00/(포)14:00 주일예배 10: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9:00/11:00/14:00 주일예배 11:00/14:00
수요예배 20:00 수요성경탐구 19:0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20:00 수요예배 19:30 수요저녁예배 20:00
금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5:30(화-금) 금요기도회 20:00 포어예배 16:00(토)/13:00(주일)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6:00 새벽예배 5:30(월-금) 새벽기도회 5:40(화-토)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5:30(월-금)
Tel. 3311-6904 Tel. 3228-3614 Tel. 2692-6460 Tel. 3277-1489 / 3207-9820 / Fax. 3209-9343 Tel. 3361-5546 / 3333-3939 Tel. 3207-6648 / Cel. 94236-1004
Rua Tres Rios, 218A-Bom Retiro Rua Salvador Leme, 374-Bom Retiro Rua Santa Rita, 215 - Pari Rua Joaquim Piza, 281-Cambuci Rua David Bigio, 31-Bom Retiro Rua Dom Duarte Leopoldo, 168~174-Cambuci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신광침례교회 신암교회 신일교회 안디옥교회 연합교회
담임목사 윤성호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담임목사 담임목사 전도명
주일예배(한) 8:00/11:00/17:00 주일예배 11:00 주일예배 9:00/10:30/13: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한)11:00/(포)13:00 주일예배(한) 8:15/10:00
주일예배(포) 9:00/10:30 수요중보기도회 20:00 수요기도회 20:00 수요예배 20:00 소그룹모임 (주일) 13:00 주일예배(포) 8:00/11:45
수요예배 19:00 / 금요성령대망회 20:30 새벽기도회 5:30(화-토) 금요중보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40(화-금) 수요성경공부 19:3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5:50(월-금) 성경공부 분기별 주일 13: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아침기도회(한,포) 6:00(화-금)
Tel. 3228-7788 / 3208-3921 Cel. 97197-1576 Tel. 2693-0314 / 2693-8797 Tel. 2061-5255 Tel. 3326-9474 / 3229-7162 Tel. 3208-2555
Av. Santos Dumont X R. Rodolfo Miranda, 54-Bom Retiro Rua Hannemann, 149-Pari Rua Rodovalho da Fonseca, 194-Pari Rua Basilio da Cunha, 789-Cambuci Rua Rio Bonito, 1804-Pari Rua Solon, 1018-Bom Retiro
영광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주일예배 9:00/10:50/13:30 주일예배(한) 9:00 주일예배(포) 10:30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10:30/13:30
삼일밤예배 19:30(수) 주일예배(포) 11:0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9:00 수요성경공부 19:30
전교인새벽기도회 5:50(매월 첫토) 수요예배/금요기도회 20:00 금요예배 18:30 원주민예배 14:30(주일) 금요기도회 19:00 금요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50(화-금)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6:30(월-금) 새벽기도회 5:50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326-2740 / 3326-7365 Cel. 99651-5205 Cel. 99679-8127 Tel. 2385-5721 / Cel. 97101-5060 Cel. 97097-4710 / Tel. 2692-2912 Tel. 3225-9992 / Cel. 99909-3213
Rua Padre Vieira, 166-Caninde Rua Prates, 878~880-Bom Retiro Rua da Graca, 218-Bom Retiro Rua Doutor Pacheco e Silva, 196-Bras Rua Prates, 839-Bom Retiro Rua Antonio Coruja, 151~155-Bom Retiro
주사랑교회 한인교회 한인제일침례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브라질선교교회
담임목사 함준상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정찬성
주일예배(한) 9:00/10:30 주일예배(한) 8:00/11:00/13:30 주일예배 11:00 지방 교회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9:00/11:00
주일예배(포) 12:00 주일예배(포) 10:00 수요기도회 19:30 수요기도회 10:00 수요성서연구 14:00
수요기도회 19:00 수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5:30(화-금) 새벽기도회 5:40(월-금)
Tel. 3223-7148 Tel. 3207-9233 / 3277-3141 / Fax. 3399-2815 Cel. 97452-3833 Tel.(19)3367-4611/Cel.(19)99601-2333 Cel. (19)99936-8001
Rua Lubavitch, 221-Bom Retiro Rua Dr. Lund, 370-Liberdade Rua Solon, 656-Bom Retiro Rua Antonio Lapa, 1345-Cambui, Campinas Rua Benjamin Constant, 509-Centro-Piracicaba
São Paulo 베데스다교회 새비전교회 새빛교회 시온성장로교회 아과비바교회
담임목사 최춘근 담임목사 박다윗 담임목사 고석주 담임목사 김경신 담임목사 고영규
지역 Tel. 3207-2093 Tel. 3229-1166 Cel. 96858-6225 Tel. 2538-9718 / Cel. 99543-2605 Tel. 3361-1212
Rua Agata, 26-Aclimacao Rua dos Bandeirantes, 474-Bom Retiro Av. Dr. Benedito Estevam dos Santos, 660-Vila Maria Rua Guarani, 62-Bom Retiro Rua Traipu, 295-Perdizes
주님의교회 중앙교회 평안교회 한마음사랑의교회 꾸리찌바한인교회
지방 교회
담임목사 한봉헌 담임목사 최용석 담임목사 황종문 담임목사 윤광수 담임목사
kakao ID : iba2016 Tel. 3251-5304 Tel. 3221-6722 / 3208-7240 Tel. 3337-1172 / 3337-1169 Tel. (41)3092-3598
Rua General Flores, 369-Bom Retiro Rua do Paraiso, 749-Aclimacao Rua Anhaia, 305-Bom Retiro Rua do Areal, 132/134-Bom Retiro Rua 24 de Maio, 2586-Parolin, Curitiba
리오동양선교교회 모지동양선교교회 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 삐라시까바샬롬교회 폴따레자베데스다교회
남미복음신문
선교목사 한도수 담임목사 박상욱 담임목사 유기원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 경
Cel. (21)99899-8819 / 94210-6148 Tel. (11)4798-1326 Tel. (61)3346-5890 Cel. Tel. (85)98612-0625
Est. Pau Ferro, 1148-Jacarepagua-Rio de Janeiro Seps Sul 713/913 BL.. H BRASILIA - DF Rua Reg. Feijó, 1805-Alemães-Piracicaba Av. Padre Antonio Tomas, 2083 Aldeota, Fortaleza-Ceara
※ 1면(칼라)과 11면 자세한 교회안내는 문서선교로
협조해 주시는 교회에 한하여 서비스 해 드립니다.
(1면:협조기간 순, 11면:가나다 순)
문서선교 협조 문의 : (11)99955-9846 / 카독ID:kkkiu79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1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12> 남미복음신문은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2021년7월9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