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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9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2년7월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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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 임직식 및 목사안수식 거행 세계복음선교연합회(WEMA) 이어서 30명의 명예권사 추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담임
대자들에게 추대패가 증정되
양경모 목사)에서는 지난 7월 었고, 장로(최진규 장로) 및 권
심정선 목사 안수 받아 3일(주일) 오후 12시 30분에 사(김춘희, 신선희, 하순희, 홍
대예배당에서 임직식 및 목사
명숙) 은퇴식이 있은 후 안수
안수식을 거행하였다. 집사(박영석, 안또니 후나야
박재욱 목사(동양선교교회 마) 및 권사(고혜진, 김수희,
조력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이주숙) 임직식이 진행되었다.
임직식에서는 최철웅 장로 이어서 임직자들을 위해 조엘
(WEMA 남미지역협의회 회 하야시 목사(Saude 감리교회
계)가 기도를 하였고, 김대성 담임)가 권면의 말을 전했고,
목사(WEMA 총회장)가 “임 김대성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
직자가 갖추어야할 두 가지” 며, 박영석 안수집사가 답사를
(막6:7-14)라는 제목으로 설 하였다.
교를 하였다. <3면에서 계속>
연합교회 신일교회 새로남선교교회 브라질선교교회 신암교회 임마누엘교회 성도교회
문서 선교 담임목사 전도명 담임목사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정찬성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이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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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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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한국문화의 날 브라질한인회에서는 “제15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 시에
먹거리 부스 [한국 음식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
합니다.
신청마감 : 7월 16일(토)까지
■ 행사일시 :
참가자 모집 ■ 행사장소 :
2022년 8월 27일(토), 28일(일) 양일간 11:00~21:00
Praça Coronel Fernandes Prestes
(Tiradentes 지하철역 앞 광장)
■ 부스크기 :
3m X 3m(한국음식 부스) / 2m X 2m(공예품, artesanato)
■ 신청 및 문의 :
유미영 (11-99513-8109) / 장비똘(99929-8039)
■ 주최 : ■ 주관 : ■ 후원 :
한인타운발전회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남미교계 2022년7월8일 금요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 임시노회 개최 동양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지난 4일 영광교회에서 WEMA 총회장 김대성 목사 설교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 모 목사가 광고를 하였다. 이
사)는 지난 7월 3일(주일) 오 어서 브라질을 방문한 세계복
전 10시에 교회 창립 41주년 음선교연합회(WEMA) 총회장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 인 김대성 목사가 “어떻게 예
회 모든 부서가 연합으로 드린 수를 믿을 것인가?”(롬3:19-
이날 예배에서는 최진우 장로 2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
가 기도를 하였고, 41주년 기 해 큰 은혜를 끼쳤다. 특히 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 는 최은성 목사(노회 부서기) 이어서 김용식 목사(미주장신
념 축하 영상 시청을 하였으 교 후에는 김대성 목사의 아들
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는 가 기도를 하였고, 문정욱 목 대학교 선교학박사 과정 디렉
지난 7월 4일(월) 오전 10시 사가 “은혜로 사는 삶”(삼상 터)의 기도가 있은 후 진행 된 며, 박재욱 목사의 지휘로 찬 인 김다니엘 형제가 특송을 하
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양경 여 큰 박수를 받았다.
30분에 영광교회(담임 심형근 27: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회의에서는 총 26명의 회원들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개최하 를 하였으며, 윤광수 목사(노 이 참석함으로 개회가 선언되
였다. 회 서기)의 광고가 있은 후 이 었고, 7가지의 헌의안 보고가 금주의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
문정욱 목사(신암교회 담임) 원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 있었으며, 모든 안건이 통과되 말 씀
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 쳤다. 었다. 음을 받을 것임이요”(마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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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포토뉴스 2022년7월8일 금요일 3
■ 여용주 목사의 역사탐방 ■ 드 인에게 교육을 받고 부족을
교사로 섬기던 알바로 쟈꼬, Photo News
브라질 개신교회 역사 24 벵또 다 꼬스따, 멜끼오르 프
런씨스꼬 등이 집사로 선출되
뽀치과라 지키기 위하여 약 750 킬로미 었습니다.
개혁교회 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비아 그들은 또한 개신교 세계관에
1654년, 네 빠바(Ibiapaba)로 이주하는 길 따라 이비아빠바와 주변 지역
덜란드령 브 을 택했습니다. 오늘날의 쎄 을 다스렸습니다. 각 마을에서
라질 총독 아라(Ceará) 주의 서부에 위치 선출된 대표들 중 ‘국민의 행
부는 본국 한 이곳은 당시 물과 과일나무 정관’이 뽀치과라 의회를 형
으로 완전 들이 풍부했고 땅도 기름진 곳 성하여 입법권을 가졌고, ‘법
히 철수했습니다. 각처에 남아 이었고, 고원지대의 초입이었 관’들이 각 마을의 재판소와
있던 개혁교회는 폐쇄되어갔 기 때문에 천혜의 요새지였습 고등재판소를 운영하여 사법
습니다. 오직 하나만 제외하고 니다. 이들은 그곳에 이미 살 권을 가졌으며, 부족의 행정관
말이지요. 바로 ‘뚜빵오까’, 고 있던 따바쟈라(Tabajara) 족 들과 대장들이 치리 위원회를 지난 7월 3일(주일) 목사 안수를 받은 심정선 목사가 축도를
즉 뽀치과라 개혁교회가 살아 과 동맹을 맺고, 그들도 개신 구성하여 행정권을 행사하였 하고 있다.
남았습니다. 네덜란드가 철수 교 신앙을 갖도록 전도하기도 습니다. 당시 로마 천주교 국
한 후, 주로 뻬르넘부꼬와 히 하였습니다. 이 교회는 개혁교 가 식민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 <1면에 이어서> 오기곤 목사(WEMA 남미지역
오 그런지 도 노르치에 살고 회 전통에 따라 회중에서 선출 는 삼권분립의 원칙에 입각한 양경모 목사(WEMA 부총회 협의회 서기)의 축사, 박재욱
있던 뽀치과라 족 약 5천여 명 된 장로들과 집사들로 치리회 정치체제를 갖추고 자치를 하 장)의 사회로 진행 된 심정선 목사의 특송, 심정선 목사의
은 포르투갈이 식민지 주민들 를 구성하였습니다. 부족의 행 고 있었던 것입니다. 목사 안수식은 서약, 안수례, 답사, 배다윗 목사(WEMA 남
에게 약속한 ‘전적 사면’을 정관으로 선출된 언또니오 빠 뽀치과라 개혁교회의 저항운 공포, 목사 안수패 및 안수증 미지역협의회 총무)의 광고가
믿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그 라우빠바와 도밍고스 페르넌 동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고, 김용 있은 후 심정선 목사의 축도로
들은 자신들의 개신교 신앙을 지스는 장로로, 그리고 네덜란 이들이 얼마나 훌륭하게 개신 식 목사(미주장신대학교 선교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학박사 과정 디렉터)의 권면, [관련사진=본지 홈페이지]
교 신앙과 자치를 굳건하게 지
켰는지, 당시 이미 포르투갈과
2022년 www.nammicj.net 브라질에서 유명한 언또니오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
비에이라(Antônio Vieira) 신부 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가 이비아빠바의 인디오들에 면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대하여 “브라질의 라 로셸(프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랑스 개혁교회의 요새 겸 피 돌아오게 하는 종교적 회유작 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이 반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난처)이자 북동부의 제네바” 업을 병행하였으나, 오히려 예 란의 선봉에서 인디오 기병대
라는 표현을 쓸 정도였습니다. 수회 선교사들이 성경에도 없 를 이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포르투갈은 갈수록 이들을 공 는 이단교리를 가르친다고 쫓 그는 포르투갈의 대군이 자신
▶ 이메일 : [email protected]
격하는 횟수와 병력을 늘렸지 겨나기 일쑤였습니다. 들을 죽이려고 몰려온다는 정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만, 전설적인 뽀치과라 족과 죠엉 공쌀비스의 체포 보를 접하자 마자 주변 인디오
일반광고 문의:(11)99655-3876
따바쟈라 족의 용맹 앞에 번번 이렇게, 신대륙 최초의 인디 부족을 모아 까리리(Cariri) 동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 계좌 : 이 격퇴되었습니다. 군사적 제 오 개혁교회는 약 70년간 그 맹을 결성, 신앙의 자유와 교
[Banco Bradesco] Ag.1767, c/c 432030-1 (Joo Sung Park)
압에 애를 먹자, 포르투갈은 사역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회를 지키려고 무기를 들고 말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비에이라를 필두로 예수회 신 그러나 1692년, ‘인디오 반 에 올랐던 것입니다.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부들을 선교사로 이비아빠바 란’이라 불리는 전쟁에서 죠 여용주 목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에 파송하여 로마 카톨릭으로 엉 공쌀비스 목사가 체포되었 (봉헤치로 제일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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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2년7월8일 금요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 입니다. 그러나 고난 가운데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시 다.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의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고난을
여호와 이레 - 하나님께서 준비하십니다 험에 합격했다는 말입니다.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통하여 저로 하여금 신앙의
100세에 준 아들을 아끼고 사 가운데 불안감만 점점 커져만 차원을 높여 주었습니다. 그것
저는 지난 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 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아 가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은 이제는 고난과 시험이 오
두 주간 동 을 하나님이 번제로 드리라는 들을 내놓으라고 할 때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진 면 기대가 생깁니다. 이 시험
안 에벤에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에게 그 아 정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 뒤에 하나님은 무엇을 준비하
셀과 임마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외아 들을 번제로 드릴 것인가 하 가는 믿음의 사람인가를 다시 고 계실까? 왜 그럴까요? 하나
누엘을 묵 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 는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한 한번 살펴보아야 합니다. 아브 님은 저를 아주 힘들게 하고
상하고 나 여 하나님이 지시한 산에 가 것입니다. 그래서 감격하여 하 라함이 얼마나 불안하였을까 자 함이 아니라 그 시험을 통
누었습니 서 번제로 드리려고 떠납니다. 나님 사자의 입을 통해 말씀 요? 하나님이 준비한다고 아 과한 후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다. 에벤에셀은 과거에 하나 지시한 산에 거의 왔을 때 아 하십니다. “네가 네 아들 네 들에게 말한 것은 엄청난 믿 것을 받아 누리도록 준비해
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들이 묻습니다. “내 아버지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 음의 고백입니다. 그런데 그 주시는 높은 차원의 참 좋으
고백하는 단어이고, 임마누엘 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 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믿음대로 하나님은 수양을 준 신 하나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은 현재 나와 함께 하시면서 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 비하여 주셨고 아들 대신 수 도 많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
나를 도와주시며 인도하여 주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노라.”얼마나 귀한 하나님을 양을 번제로 드리게 되었습니 다.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시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그 번제 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 향한 사랑이고 경배입니까? 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 자신 하나님은 반드시 시험을 통과
런데 오늘 우리가 나누는 여 이까?” 이때 아브라함이 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 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는 사람을 위하여 준비하고
호와 이레는 미래적인 의미가 답을 합니다. “내 아들아 번 종하면서 100세에 얻은 아들 집단 불안증에 걸려 있는 사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여호와
담겨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 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 이라도 그 아들보다 하나님 람들 가운데 사는 우리가 하 이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 을 더 사랑합니다’ 하는 고 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을 예레미야 29장 11절에 이런
미래에도 우리와 항상 같이하 라” 산에 도착하였습니다. 제 백으로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것입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시면서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 단을 쌓습니다. 그런데 하나 아브라함입니다. 그 후에 눈 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아브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시고 인도하시며 미래의 문제 님이 준비한다던 제물은 없 을 들어 보니 수양 한 마리가 라함과 같은 믿음이 필요하고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들을 미리 준비하여 주시는 고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 것입 아브라함과 같은 순종이 필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
하나님이십니다. 단에 올려놓고 칼을 들어 아 니다. 아브라함의 고백 “번 한 때입니다. 아브라함을 시험 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여호와 이레는 창세기 22장 들을 제물처럼 잡으려고 합니 제 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그렇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
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 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하 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 시대에 우리도 마찬가지입니 는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미
속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한번 나님은 사자를 보내어 아브라 라”처럼 하나님께서 미리 준 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 래와 희망을 준비하여 주십니
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 함에게 말합니다. 창세기 22 비해 두셨습니다. 그 수양을 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 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신감입
하십니다. 그 시험의 내용은 장 11~12절입니다. “여호와 보고는 아들 이삭 대신 번제 는가? 그 요구가 시험일 수 있 니다. 자신감을 갖고 계신 그
이렇습니다. 아들 이삭을 하나 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 로 드렸습니다. 이때 아브라함 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힘들게 하나님을 우리는 “여호와 이
님께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 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은 그 모든 상황을 보고는 그 하고자, 우리에게 있는 그 아 레”라고 부릅니다. 이제 하나
다. 그렇게도 약속하고는 안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들을 빼앗고자 함이 아니었습 님께 우리의 믿음을 보여 드
주시던 아들을 늙고 힘이 없 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 부르면서 “여호와의 산에서 니다. 하나님이 다른 것으로 립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는 100세에 겨우 얻은 외아들, 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준비되리라”라고 고백하였 준비하여 주십니다. 우리도 그 하며 살아갑시다. 그때 하나님
귀하고 귀한 아들입니다. 이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 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하고 준 은 우리 미래에 필요한 것들
아들이 어떤 아들인데, 하나님 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 오늘 “여호와 이레 - 하나 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을 미리 준비하여 주십니다.
이 후손을 약속하며 준 아들 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 님께서 준비하십니다”라는 체험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 아멘! 할렐루야!
입니다. 이 아들이 없어지면 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고백을 나누는 것은 지금 이 어야 합니다. 강성복 목사
하나님의 약속은 사라지고 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시대는 집단 불안증에 걸려 저는 고난을 많이 받은 사람 (YouTube : 강성복목사 TV)
국내 최초의 한국어-영어-포르투칼어 대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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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고 몸에 잘 맞습니다. 늘 다를 뿐입니다. 시장에 가면 없고 냉동실도 한계가 있어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따뜻한 기후에서 살다가 갑자 몇 알씩 묶인 단감이 나와서 나누는 것이 목사를 돕는 것
교우들과 단감 나누기 기 바람이 불고 햇볕이 구름 두어 팩씩 사다가 아껴먹으며 이었습니다. 껍질을 벗겨 곶
에 가리고 있으면 춥습니다. 아버지 집의 장중, 대봉, 단감 감을 켜 하얀 분이 내리게 해
유권사님, 철수하며 기부하는 옷들이 현 체감온도가 영하같이 느껴지 등 밭둑에 일렬로 선 감나무 서 두고두고 먹는 방법도 있
브라질기 지인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합 지만 사실은 새벽기온이 영상 를 생각했는데 강순옥 사모님 겠지만 날씨가 한국과 달라서
아대책기 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 10도 정도입니다. 그리고 햇 이 “당신들이 먼저 사역하던 자신이 없습니다. 감 말랭이
구의 재활 도 박지현 임춘복 장로님 내 볕이 나면 금방 낮 기온을 끌 지역에 감 밭이 있다”면서 크기로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
용센터는 외분이 이사 준비를 하면서 어 올려서 반팔을 입어야 할 “주말에 고향에 갔다 오시는 보관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피라시카 커다란 트렁크에 잔뜩 가지고 정도가 됩니다. 아침에 출근 조지 장로님에게 감을 부탁해 에는 양이 너무 적습니다. 교
바의 명물 오셔서 기아대책기구에 기증 하는 이들을 보면 무릎장화 야겠다”는 말씀을 듣고 우리 우들 가정에 문자를 넣어서
입니다. 거기에 가면 없는 것 을 부탁했고, 이사를 한 후에 에 털옷을 입고 한국에서 겨 도 한 상자를 부탁했습니다. 가져가시게 하고 남는 것은
빼고는 다 있습니다. 특히 한 도 또 짐정리를 하면서 한 보 울에 입는 옷들을 걸치고 출 이따빼비의 단감이 끝물입니 감 주스를 만들기로 하고 열
국에서 생산된 옷은 무조건 따리 가득 싣고 왔습니다. 이 근합니다만 퇴근할 때보면 겉 다 심히 문자를 넣으며 지냈습니
인기가 있고 요즘은 한국의 번에 들고 온 옷들 중에는 이 옷을 허리춤에 묶고 반팔차림 월요일 반 연시가 된 단감 한 다. 그리고 숙과가 되고 오면
가을 날씨 같은 겨울인지라 태리 물건들이 더러 있습니 으로 활동하는 걸 보게 됩니 상자가 왔습니다. 한 접도 더 서 자기들끼리 부딪쳐 상처가
두꺼운 옷들이 인기라고 합니 다. 장로님 내외가 브라질의 다. 워낙 땅이 넓다보니 대서 되는 양입니다. 우선 상품가 나거나 터진 감들을 골라 껍
다. 한국에서 생산된 두꺼운 겨울 한철 이태리 딸에게 가 양과 태평양 두 대양이 만나 치가 있는 ‘반 연시 단감’ 질을 제거하고 믹서에 갈아서
옷이면 최곱니다. 여기서 나 서 지내고 오다보니 이태리 고, 열대 아마존부터 눈을 볼 을 열 개씩 나눠 담았습니다. 통에 담아 냉동실로 보냈습
온 수입은 우크라이나 돕기 1 물건들이 심심치 않게 많았 수 있는 Rio Grande do Sul 집사님들에게 한 뭉치씩 가져 니다. 두꺼운 옷을 입는 계절,
차 기금으로 벌써 기아대책기 습니다. 물건들을 가져오면서 의 Gramado까지, 이웃나라 다가 식구들과 친교하시라고 전기장판을 틀어야하나 하고
구 본부에 전달했습니다. 이건 목사님이 입으시면 어떻 인 아르헨티나 우스아이아의 문자를 넣었습니다. ‘그까 갈등하는 계절의 낭만인 단감
여긴 지금 겨울입니다. 겠냐고 겨울용 겹 잠바를 꺼 빙하까지 다양하고 따라서 생 짓 흔해빠진 감’이라고 생각 나누기 행사는 이번 주에 마
한국공단에 근무하는 한국주 내놓고 갔습니다. 브라질의 산되는 농산물도 다양합니다. 하면 어쩌나 하며 주저했지만 감했습니다.
재원들이 아이들 옷이나 장난 대부분 옷들이 홑옷인데 비해 이를테면 사시사철 노지 수박 현실적으로 한 접도 더 되는 정찬성 목사
감, 근무를 마치고 한국으로 서 그 잠바는 제법 두꺼운 겹 이 나오는데 생산되는 지역만 익은 감을 혼자 다 먹을 수도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6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2년7월8일 금요일
◆ 문학의 길에서 ◆ 타며 물길도 헤쳐서 간다. 그 나] 막힌 미로를 빠져 나오고 을.
도 모자라 다른 행성을 찾아 싶은 주인공의 심정은 두 가 새들은 집을 지을 때 평온한
날개 가보겠노라 혈안이다. 얼마나 지로 나타난다. 현실적 삶에 날에는 짓지 않는다. 강한 바
좋은 세상이냐 하다가도 인간 동화되어 살고 싶은 마음과 람이 불거나 추운 날씨에 집
개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지만 의 한없는 욕심과 욕망에 혀 억압된 생활을 탈피해 인간의 을 지어야 어려운 악조건의
날개가 있다고 해도 날 수 없 를 내두르게 된다. 이상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 자연 현상 속에서 끄덕없이
는 경우는 또 다른 문제이다. 시대적인 상황에 어려움이 이다. 양면 모두를 볼 수 있는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
조류들이 날 수 있는 이유는 닥치면 그 시대에 걸맞는 글 자동기술법에 의한 의식의 흐 들의 모습은 어떨까. 세상에
몸의 구조가 그 조건에 들어 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편안 름을 대표하는 소설이다. 어 서의 안락함을 위해 혹은 더
맞기에 가능한 것이다. 날개 한 삶만이 인생에게 주어진 쩌면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욕 채우고 싶은 욕망을 위해 있
를 가지고 있긴해도 굳이 날 다면 꿈이나 이상을 향해 욕 망의 마지막 표현을 ‘날아보 지도 않은 날개를 휘저으며
필요가 없는 타조나 앵무새, 심 낼 일이 없겠지만 이루지 자’는 것으로 대신한 것인지 앙탈을 부린다. 나에게 없다
인간은 날아다니며 살 수 없 공작 등은 다른 새들과 같이 못하는 소망과 꿈들은 현실 도 모르겠다. 새들은 날 때 날 면 남의 날개를 슬쩍해서라
다. 두 발이 있기 때문이다. 날개가 있어 날갯짓을 할 순 에 발버둥치고 있다고 글로써 개짓을 하며 하늘을 향해 유 도 내 몸에 달고 싶어 하기도
그렇다면 인간이 아닌, 발이 있지만 날지는 못한다. 아니, 표현해 버린다. 일제 강점기 유히 날아 오른다. 이 장면을 한다. 날개짓이 필요없는 부
있는 다른 것들은 어떨까, 역 날 필요가 없기에 그러는지도 의 소설 이상의 [날개]의 주 멋있는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지런한 손과 발이 있다는 것
시 다 날 수 없다는 것인가? 모른다. 인공은 아내의 억압 속에 답 더없이 멋있는 한폭의 수채화 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 발이 있어도 날 인간은 땅에 발을 딛고 살며 답함을 느끼며 살면서도 한 다. 이런 고상한 감상은 그런 발이 있어 날 수 없다는 것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조류학의 종횡무진 자기의 영역을 펼쳐 편, 아내가 모르는 자유를 느 행위가 인간에게 멋진 낭만을 알면서도 발이 날개였으면 하
조예가 깊지 못해 분석할 수 나간다. 발로 쉽게 가지 못하 끼며 그것 또한 누릴 수 있는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고 바라는 것 같기도 하다. 끝
있는 능력은 미흡하다. 알고 는 거리엔 자전거나 오토바이 것에 만족을 느낀다. 소설의 는 것을 알기 전까지만 가능 도 없는 욕심이다.
있는 상식의 범위에서 볼 때, 를 타고, 조금 멀다 싶으면 차 마지막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 하다. 사람들은 모른다. 그들
발이 있는 조류들의 대부분 를 타고, 날아가듯 빨리 가야 다. [날개야, 돋아라, 날자, 날 이 생존을 위해 얼마나 치열 김동순 권사
이 힘찬 비상을 한다. 물론 날 한다면 비행기를 타고, 배를 자,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 한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 (배우리한글학교장, 연합교회)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 ■ LA나 뉴욕의 한국신학교에서 둘째 항상 앞자리에 앉자. 셋 에 서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공부하자` 하며 그만두려고 했 째 숙제는 두 배로 하자. 넷 자기 사업에 근실하다는 것은
태도(Attitude) 태도(Attitude) 태도(Attitude) 는데 두 분 교수님과 학생들의 째 나는 문제없다. 하자! 였다. 사업하는 태도가 바르고 성실
아름다운 태도를 보고 다시 공 나는 이 말들을 새벽기도 끝 해 왕 앞에 서게 한다는 뜻이
내가 미국 가 시작되니 말이 안 통하는 부하기로 결심했다. 날 때마다 학교 가는 차 안에 다. 그래서 잠언 22장 6절에
에 가서 미 것이었다. 교수가 강의하는 소 목회학 박사이신 에드워드 교 서 외치면서 5년 동안 공부하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국 신학대 리를 10%도 알아들을 수가 없 수님은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여 석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학에 입학한 었다. 특히 서로의 의견을 나 우리에게 세 번 박수를 치며 다. 며칠 후에 학교에 토플성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
나이가 43 누는 토론 강의 때는 무슨 말 Attitude! Attitude! Attitude! 적을 내지 못해 임시 학생으로 셨다. 이 말씀 또한 우리가 부
세였다. 처 을 하는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 를 외치게 했다. Attitude라는 공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 모로서 남을 가르치는 선생님
음 학교에 했는데 내가 말할 차례가 되 뜻은 태도라는 말이다. 또 영 게 학위를 받게 되었는지를 알 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릴
가서 교무처장을 만났을 때 그 면 교수가 천천히 아주 쉬운 성학을 가르치는 제임스 박사 아보니 졸업 사정회의 때 나를 때부터 바른 태도로 살아가도
분이 나에게 학교 입학을 위해 말로 설명하고는 나에게 “미 님은 내가 숙제 페이퍼를 내면 가르친 교수님들이 모두 “그 록 양육하라는 뜻이다. 그러기
필요한 서류를 말하는데 그중 스터리 당신도 이 말에 동의 틀렸는데도 “이 부분은 좋았 학생은 졸업을 시켜야 합니다. 위해 먼저 가르치는 사람들이
한국 신학대학 교수 추천서와 (Agree) 하느냐” 하고 물었을 다”고 칭찬하면서 +2, +3 을 공부하는 태도(Attitude)가 아 마음의 생각과 몸의 태도를 바
학교가 요구한 토플 점수를 내 때 나는 “예스! 아임 어그리 주어 희망을 갖게 했고 학생들 주 좋았습니다.” 하여 졸업이 르게 하면 나와 내 이웃을 축
면 정식 학생이 된다고 하면서 (Yes! I`m Agree)” 라고 대답 은 “이거 어제 강의한 내용을 되었다고 하였다. 복받게 하는 마중물이 되는 것
지금은 임시 학생으로 받아 주 해서 모두 함께 웃을 때도 있 정리한 거”라고 하면서 타이 구약성경 잠언 22장 29절에 이다. 감사하며 아멘.
겠다고 하였다. 었다. 교수가 내가 영어가 안 핑해서 나에게 주는 것이다.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
그 후 아내가 한국에 가서 내 된다는 것을 알고 나를 곤경에 이런 분들의 나를 향한 관심 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이수명 목사
가 섬기던 강남 성결교회 송기 서 구해준 것이다. 과 도움을 생각하며 하나님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 (나누리선교회장)
식 목사님께 추천서를 부탁하 나는 공부가 너무 어렵고 힘 께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
자 송목사님이 “내가 총장님 든데 도저히 토플 점수를 학교 요” 하며 기도하는데 내 마음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추천서를 받아드리지요” 하 에 낼 수가 없어 속으로 `나는 에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여 얼굴도 모르는 총장님 추 지금 임시 학생인데 공부해 봐 라”하는 음성이 들려 조용히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
천서를 받게 되었다. 하나님이 야 석사 학위도 못 받고 목사 묵상하던 중 4가지를 마음에 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준비해 주신 여호와 이레였다. 도 못 되는데 왜 공부해야 하 결정하였다. 하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
면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공부 지? 그만두어야겠다. 차라리 첫째 절대로 결석하지 말자.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광고 2022년7월8일 금요일 7
<8> 남미복음신문은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2022년7월8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