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 서울교회 대한교회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남미복음신문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윤성호
Tel. 2692-6460 Tel. 3277-1489 Tel. 3208-7210 Tel. 3228-7788
Rua Joaquim Piza, (기도원)95836-2663 3208-3921
Av. Santos Dumont X
281
Rua Santa Rita, 215 Cambuci Rua Muniz de R. Rodolfo Miranda, 54
Souza, 297
Pari www.ipssp.org.br Cambuci Bom Retiro
Este impresso evangélico é distribuído gratuitamente para membros das igrejas coreanas.
<제771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1년1월29일(금)
[일반광고 문의 Contato para Anuncio]
www.nammicj.net e-mail :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 (11)99655-3876 / kakaotalk ID : gouni81
(11)99955-9846 / kakaotalk ID : kkkiu79
www.facebook.com/nammicj
연합교회, “프로젝트 O2” 통해 마나우스 지역에 산소통 공급
“이들에게는 기도 뿐만 아니라 산소(O2)가 절실”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 페인이며, 본 교회는 공지를 통
는 최근 아마존 마나우스 지역 해 “이들에게는 기도 뿐만 아
이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니라 산소(O2)가 절실하다”고
인해 가정용 산소통이 부족해 전하고, “기부에 동참하고자
진 가운데 그 지역의 환자들에 하는 교우들은 교회 계좌로 입
게 산소통을 공급하는 캠페인 금할 때, 2헤아이스를 더하여
을 실시하고 있다. (예:R$52,00, R$502,00 등) 캠
“프로젝트 O2”로 명명된 이 페인 기부금으로 식별이 가능
번 캠페인은 동 지역의 브라질 하도록 해서 보내주시기 바란
현지인 환자들을 위해서 산소 다”고 밝혔다.
통을 구입하기 위한 구조금 캠 <2면에서 계속>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
금주의
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말 씀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시55:22)
성도교회 신일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선교교회 한인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봉헤찌로교회
담임목사 이영우 담임목사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담임목사
Tel. 3207-6648 Tel. 2061-5255 Tel. 2385-5721 Tel. 3361-5546 Tel. 3207-9233 Tel. 2692-2912 Tel. 3313-8587 Tel.
Cel. 94236-1004 Cel. 97101-5060 3333-3939 3277-3141 Cel. 97097-4710 Cel. 99909-3213
Rua Antonio
Rua Dom Duarte
314
e Silva, 196
Liberdade
Leopoldo, 168~174 Rua Basilio da Rua Doutor Pacheco Rua David Bigio, 31 Rua Dr. Lund, 370 Rua Prates, 839 Coruja, 151~155 Rua Afonso Pena,
Cunha, 789
Cambuci Cambuci Bras Bom Retiro www.hanin.online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한인제일침례교회 동양선교교회 새로남선교교회 연합교회 예수사랑교회 신암교회 영광교회 빌라델비아교회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전도명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이명수
Cel. 97452-3833 Tel. 3228-0382 Tel. 3311-6904 Tel. 3208-2555 Cel. 99679-8127 Tel. 2693-0314 Tel. 3326-2740 Tel. 3228-2002
99670-1262 2693-8797 3326-7365
103
Bom Retiro
Rua Solon, 656 Rua Mamore, 71 Rua Três Rios, 218A Rua Solon, 1018 Rua da Graca, 218 Rua Rodovalho da Rua Padre Vieira, Rua das Olarias,
Fonseca, 194
166
Bom Retiro www.imosp.net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Pari Caninde Caninde
신광침례교회 안디옥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새생명교회 브라질선교교회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한홍국 담임목사 최재준 담임목사 정찬성 담임목사 함준상
Cel. 97197-1576 Tel. 3326-9474 Tel.(19)3367-4611 Cel. 99651-5205 Tel. 3361-4098 Tel. 3228-3614 Cel.(19)99936-8001 Tel. 3223-7148
3229-7162
Rua Antonio
Rua Hannemann, Rua Rio Bonito, Cel.(19)99601-2333 Rua Prates, 3361-4582 Rua Salvador Leme, Rua Benjamin
Rua Antonio Lapa,
149 1804 1345 878~880 Coruja, 187 374 Constant, 509 Rua Lubavitch, 221
Pari Pari Cambui, Campinas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Centro, Piracicaba Bom Retiro
이수명 목사 칼럼집 판매
(전 대한교회 담임, 현 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내 맘이다 왜” R$ 30
“하나님께서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브라질
로, 그리고 브라질에서 다시 한국으로 한 사람을 보내
셨다”
“이 책은 그런 인생 나그네 길에서 말씀해 주시고, 말
씀대로 이루어 주시고, 보게 해 주신 응답들을 성경말
씀과 함께 기록하였다”
- 이수명 목사 -
※ 30권 한정 판매인 칼럼집의 수익금 전액은 이수명 목
사님의 뜻에 따라 문서선교를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구입문의 : (11)99955-9846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 나 눔 칼 럼 ■ 하였다. 그러다 자전거를 타고
길동 꽃상가 언덕길을 올라가
소확행의 은혜 는데 갑자기 내 마음에 ‘야 너
자전거를 타고 힘들게 언덕을
나는 요새 때는 양평에서 전철을 타고 왔 오르내리는 것이 너에게 얼마
자전거를 타 다. 나 건강에 좋은 줄 아냐 전동자
고 고덕동 길 그런데 내가 나 자신에게 놀 전거는 편하긴 하지만 건강에
동을 누비고 란 것은 중간중간 쉬었다 갔지 아무 도움이 안 된다. 그동안
다닌다. 지난 만 3시간 정도를 달렸다는 것 네가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숨
주 수요일 저 이다. 김일중 목사가 “목사님 을 헐떡거리며 다닌 덕분에 네
녁 예배를 드 참 건강하시네요. 저는 중간에 건강이 잘 유지 되고 있는 줄
리려 아내와 함께 교회를 가다 포기하고 돌아가자고 할 줄 알 모르느냐’하는 소리를 듣고는
내 자전거 세워둔 앞을 지나며 았는데요.” 할 때 나는 “내가 나는 전동자전거 사는것도 포
아내에게 “오늘 자전거가 나 매일 매일 자전거로 교회를 오 기하고 대신 내가 타고 다니는
에게 참 감사할거야 병원에 가 가거든 아마 평소 훈련이 잘 된 자전거를 깨끗이 수리하게 된
서 치료를 잘 해주었거든” 하 덕분이지요” 하였다. 것이다.
며 둘이 낄낄거리며 웃었다. 내 나는 그동안 자전거를 타고 다 사람이 편해지기 시작하면 몸
가 대광교회 실버 모임에서 말 니기만 했지 정비를 잘해주지 과 마음은 약해진다. 그리고 병
씀을 전하면서 “고덕동에 살 않고 또 몇 번 넘어지는 바람에 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요새
다보니 인도와 자전거 길이 자전거가 병이 들어 이번에 천 나는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올
잘 되어있어 안전하여 자전거 호동에 있는 삼천리 자전거 대 때 일주일에 3번 정도 아파트 <1면에 이어서> 1월 22일(금) 저녁에 전달을 위
를 하나사서 다닐까 합니다” 리점에 가서 대수리를 받았다. 13층 212계단을 찬송을 부르 최근 동 지역의 한인 선교사들 해 본 교회 Elias 목사가 직접
했더니 어느 집사님이 나에게 주인이 자전거를 보더니 “여 며 올라간다. 과 가족들도 대거 확진 판정을 마나우스 지역으로 떠났다.
“목사님 제가 자전거가 하나 기 저기 손 볼 때가 많아요. 기 나이가 들며 무엇이 가장 필요 받고 입원 중이거나 치료를 받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연합교
있는데 요새 거의 안타요 아직 어도 다 망가졌고 수리비가 꽤 한가 생각해 보니 생각해보니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 회 교우들 뿐만 아니라 미국의
깨끗해요 필요하면 드릴께요” 들어가겠네요” 하여 돈을 들 구원과 건강이다. 건강이 있어 근 사망한 선교사도 발생하는 LA Church Everyday(담임 최
하여 나는 그 자전거로 지금까 여 깨끗하게 수리하여 지금은 야 믿음 생활 잘 하게 되고 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홍주 목사)에서 1만 달러를 보
지 교회를 오가며 장도보고 하 아주 쌩쌩 잘 타고 다니고 있 도 도울 수 있고 예배도 잘 드 알려졌다. 내왔으며, 미국으로 이주한 연
여 내 발 역할을 잘 해주고 있 다. 리고 힘써 기도도 할 수 있기 이에 도움 요청을 받은 연합교 합교회 교인 중 한 명이 익명으
다. 그런데 이번에 자전거를 돈을 때문이다. 그런데 건강하려면 회에서는 산소통 및 산소발생 로 2만 달러를 기부금으로 보
한번은 브라질에서 이웃교회 많이 들여 수리한 이유가 있다. 마음에 평안이 있어야 한다. 이 기 등을 어렵게 준비하여 지난 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역을 하다 그만두고 한국에 전에 살던 집은 주택이라 파킹 평안이 욕심내지 않고 불평하
나와 생활하고 있는 김일중 목 장이 없었는데 이번에 아파트 지 않고 긍적적이며 감사하며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사님이 자전거를 타고 교회로 로 이사하여 조그만 차를 하나 살아가게 한다. 그리고 행함으
와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바람 살까 했는데 마음에 ‘너 왜 차 로 진실한 회개와 기도를 드리
좀 쐬자고 하여 그와 함께 양평 가 필요하니 네가 출퇴근을 하 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삶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쪽으로 갔다가 고생을 많이 한 니 꼭 차가 필요하냐’ 하는 생 에 하나하나 말씀하여 주시고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적이 있다. 그는 가벼운 싸이클 각이 들어 나는 ‘그래 이건 낭 깨닫게 해주신다. 그리고 행동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이었고 나는 앞과 양옆에 짐을 비다 사치다’ 하여 포기하였 으로 살아가게 하신다.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싣는 자전거를 타고 갔으니 겁 다. 나는 ‘그대신 전동자전거 우리는 입으로 “하나님의 은
이 없이 간 것이다. 가면서 보 를 하나 사야 되겠다. 그럼 편 혜입니다” 하며 말하지만 사 하는데 진짜 은혜는 바로 소소 것입니다. 아멘.
니 나같은 자전거는 눈을 씻고 하게 언덕도 올라갈 수 있고 할 실은 은혜 안에서 살지 않는다. 한 곳에서 확실한 행복을 느끼 이수명 목사
보아도 볼 수 없었다. 돌아 올 테니’ 하여 자전거를 푸대접 요새 소확행의 기쁨을 많이 말 며 사는 것이 은혜 안에 사는 (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USP출신 전문의들로 구성된
흥부네 정육점 신속 서울여행사 크리스탈 치과
배달
첨단시설 완비 디지털 파노라믹 X-Ray
★쇠고기, 돼지고기...신선한 최고급 육류 취급★ 2639-8404 ▶Dr 김수왕 ▶Dra 유희정
◎영 업 시 간◎ 99836-3697(Juliana) ▶Dra Camila C. Nascimento
08:00-12:30 / 14:00-19:00 2283-4367/2618-2075
hyejuliana@hotmail.com R. Silva Teles 42, Sala 4
3326-4250/3227-0365/99615-4244 봉헤찌로 진료 Tel.4106-6315
Rua Prates, 339-Bom Retiro R. da Graça, 215 sala12-Bom Retiro R. Correia de Melo, 84 cj 209
자연산 태양초(볼리비아산)
만나고추가루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매운맛, 순한맛 2가지 맛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김치 및 고추장용(고운, 굵은) 무료배너 배치
주문전화 : 99794-9477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Rua Lubavitch, 265-Bom Retiro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3
◆ 문학의 길에서 ◆ 다.]라며 상소문을 올렸고 책은 하여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우 적 달성을 한 후 감격의 눈물을
여기에서 결론 없이 끝을 맺는 려는 욕망의 다른 도구로 전락 흘린다. [“왜 그렇게까지 애를
돈의 얘기 다. 되고 말았다. 써서 그 돈을 만들었단 말이오?
돈을 사용하게된 유래를 보 한국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 그 돈으로 무얼 하려오?” 하
에 병들어 길에 쓰러지기도 함 면 여러가지 얘기들이 참 많 운 소시민과 영세 업자들의 생 고 물었다. 그는 다시 머뭇거리
에, 불편하기 짝이 없는 이런 폐 다. 곡식을 주고 받은 ‘곡화’ 계를 돌보기 위해 돈을 지급한 다가 대답했다. “이 돈 한 개가
단을 해결하려면 돈을 만들어 를 비롯해 샐러리 맨--salaried 다. 갖고 싶었습니다.” ]
써야 한다는 주장을 임금님께 man--은 아프리카에서 처음 브라질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가진 것이 없는 자는 목표치도
올린 고려 시대에 의천의 얘기 사용하였는데 소금(salt)에서 유 우리에게는 돈이 필요하다. 편 가난하다. 성경에서의 금 한 달
다. 래되었다고 한다. 브라질에서 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란트(약 20.4 kg)는 일용자의 20
[돈을 만들어 쓰면 곡식을 사 비슷한 발음으로 쓰는 살라리 삶에 절실함 때문이다. 욕망을 년의 삯이라고 한다. 이 달란트
람이 지거나 말에 싣고 가는 고 오—salario—는 이것과 유사하 채운다는 것은 사치스러운 말 (talent)는 ‘재능’이라는 말의
물물 교환을 하기 위해서는 반 충을 덜 수 있고 돈은 견고하 고 , 우리 한국인이 쓰는 ‘돈’ 장난이다. 어원을 만들었다. 나에게 있는
드시 곡식을 서로 주고 받는 일 기 때문에 저축하는 데도 지장 은 [돌고 돈다]라는 말에서 파 문학은, 욕심을 품지 말고 자신 달란트를 찾아보자. 평생을 모
이, 옛날 고려 시대에 있었다. 이 없고 벼슬아치들에게 봉급 생되어 유통의 용도로 써야한 을 비우라는 말들을 하도 많이 으지 않아도 이미 가지고 있는
교통수단이 고작 말(馬) 뿐이어 을 줄 때에 돈을 사용하면 손쉽 다는 설도 있다. 시작이 어디서 해서 무슨 경전을 읽는 듯하다. 것이다. 한계를 넘어선 목표치
서 교역할 때에 곡식(쌀)을 말에 게 지급할 수 있고 간교한 무리 되었든 돈이라는 것이 존재하 피천득씨의 [은전 한 닢]은 작 를 달성할 수 있는 고귀한 하나
게 싣는다면 몇 섬 싣지도 못하 들의 부정을 막아 곤궁한 백성 게 된 이유는 편리라든가, 효율 가가 직접 겪은 일을 회고하며 님의 선물인 것이다. 일용할 양
고 먼길을 가야하기에 날짜도 의 이익을 돌 볼 수 있다. 이 제 이라든가, 인간의 유익을 생각 쓴 수필이다. 어떤 거지가 평생 식이 오늘도 있음에 그저 감사
열흘이 넘게 걸리고 소와 말이 안을 수락하여 실행하게 되면 하여 만들어졌으나 오늘날 우 은전 한 닢을 모으는 것을 인생 할 뿐이다.
없는 가난한 백성은 쌀을 직접 슬기로운 임금이라는 소리를 리를 지배하고 있는 돈[화폐]의 의 목표로 삼는다. 결국 한 푼, 김동순 권사
등에 지고 가다가 추위와 더위 후대에까지 들을 수 있을 것이 역할은 인간의 가치 위에 존재 두푼의 눈물겨운 저축으로 목 (배우리한글학교장, 연합교회)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 유럽축구에서 스타로 군림해 통령에다 대통령 이취임식에도 염시키고 온실가스 최대 방출
가는 ‘손흥민 보유국,’ 세계 빠지고 셀프 환송식을 갖고 백 국이란 오명이 뒤따른다. 불명
미국은 예수님 보유국 여자프로골프의 전설 ‘박세리 악관을 빠져나온 대통령이 아 예스럽긴 마찬가지다.
보유국’, 혹은 빌보드 차트를 닌가? 경선불복을 외치다 못해 그러나 부끄럽기는커녕 오히
성추행 들 마다하지 않는 정치인들의 주름잡는 ‘방탄소년단(BTS) 정신 나간 모리배들을 동원시 려 영광스럽게 보유하고 있는
사실이 노 아첨은 크게 이상할 것도 없다. 보유국,’ 야구장에서 코리안 켜 연방의사당에 난입시킨 결 빛나는 보유자산이 미국에는
출되자 스 당연히 문대통령의 극성 지지 의 긍지로 느껴지는 ‘류현진 과 국가내란혐의로 탄핵절차가 있다. 무엇일까? 바로 우리 주
스로 목숨 세력인 ‘친문’의 표를 겨냥 보유국’이란 말은 절대 욕먹 진행 중인 그를 두고 보유국 타 님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미국
을 끊은 해 그런 말을 했을 것이다. 그 을 말이 아니다. 그들이야말로 령이라면 그것도 ‘트비어천 은 ‘예수님 보유국’이다. 땅
대한민국 러자 야당에선 ‘文비어천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월드스타들 가’라고 비판 받을 만 하다. 부자인 소련이나 중국에는 밀
서울시장 라느니 ‘대한민국은 문제아보 이 아닌가? 그들의 보유국이란 보유국이란 말의 사전적 의미 리지만 그래도 미국만한 넓은
의 후임을 유국’이라느니 그런 말로 맞 게 자랑스럽다. 는 “어떠한 자원, 시설, 기술 땅에 널리 퍼져있는 예배당을
뽑는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여 받아쳤다고 한다. 특정정치인을 놓고 보유국이 따위를 가지고 있거나 간직하 상상해 보라. 국가별로 따져 봐
당 소속 한 여성정치인이 “대 그런 낯 뜨거운 표현도 환영 란 말로 추켜세우겠다면 그럼 고 있는 나라”다. 그래서 우리 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당
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 받는 세상이라면 이건 어떤가? 미국은 ‘트럼프 보유국’인 는 핵무기 보유국이란 말에는 이 가장 많은 나라는 단연 우리
란 말을 해서 시끄럽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우리 어머님 보 가? 트럼피즘 추종자들은 여전 익숙해 있다. 가 사는 아메리카 대륙이다.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며 유국” 혹은 “대한민국은 창 히 그런 신념을 갖고 있을 것 미국은 핵무기 최다 보유국이 <4면에서 계속>
페이스북에 올린 말이란다. 표 녕 조씨 보유국”이란 말은 이 이다. 임기동안 2번이나 탄핵 다. 불명예스럽다. 자동차 최다
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말인 상한가? 을 당한 역사상 유일무이한 대 보유국이기도 하다. 지구를 오 www.nammicj.net
pontadafacaofi cial 반계탕·보쌈 전문 본가 식당 경 미 정
떡
수제전문 떡·한식·분식·건강죽 숯불갈비
가야 점심 11:30-15:00 신속 한식전문
저녁 17:30-21:00 배달
스테이크 3313-6474 / 97569-7171 3334-0209 / 3228-1254 Tel. 3229-7378
97237-0665
햄버거 Rua Guarani, 158-Bom Retiro R. Newton Prado, 110-Bom Retiro Rua Correia de Melo, 276
Bom Retiro
전문점
롯데마트 시온 3361-5612
3223-2872
★영업시간★
점심 월 금 신속·정확한 배달 / 주차장 완비 97576-3342
토요일 엄마 직접 만든 식품 96909-3669
가
저녁 목 토 영업 월 ~ 토 (07:30-20:00) 모든 신용카드 취급
우리엄마 김치! 시간 일/공휴일 (07:30-14:30) 각종만두, 각종반찬, 모듬전(화,금)
Cel. 98133-5987 “우리가 찾던 바로 그 맛!” 유기농제품(야채,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3227-1914 / 3229-6610 콩물, 콩비지, 식혜 등등)
3313-5205
Rua Arthur de Azevedo, 675 각종 김치, 각종 반찬 전문 97117-8284 / 97035-2966 고사리/메주/엿기름,메주가루(꾸리찌바산)
Pinheiros 3338-0904/99991-0893 월 토 일요일
Rua Silva Pinto, 450-Bom Retiro Rua Prates, 354-Bom Retiro R. Silva Pinto, 435-Bom Retiro
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다. 이대영 집사와 함께 차분 두시 심야시간에 출발하는 한 리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히 준비한 장례예배를 위해서 국행 비행기는 이미 하루를 러나 이성경 집사는 우리 생
고국 산하에 계신 어머니를 가슴에 묻고 상파우르의 강성복 목사가 먼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만 24 각과 많이 달랐습니다. 여기
걸음을 달려 이 예배에 참석 시간도 더 걸리는 비행시간 서 맏딸로서 어머니의 천국환
유권사님, 어머니 시신은 한국에, 환송 해서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있습니다. 중간기착지에서 송예배를 드리고 한국에 가서
이민자 생 예배는 브라질에서 까롤로스 목사가 조사로 유족 몇 시간 대기하는 시간도 있 유골함에 담긴 어머니를 가족
활은 참 고 우리교회 뒷마당에 친 그늘 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습니다. 거기다가 날짜 정지 들과 함께 수목장(樹木葬)으
달픕니다. 천막과 장의자 여섯 개, 그리 사실 우리 모두는 고국에 계 선이 있어서 한국 쪽으로 넘 로 모시고 와야겠다, 그래야
또한 의지 고 목사가 좋아 하는 통판 탁 신 부모형제의 부음소식을 듣 어가면 태평양을 건너면서 하 선산에 가족묘지(家族墓地)를
가지도 없 자를 생각한 것입니다. 지난해 고 허둥대던 경험들이 다 있 루가 늘어납니다. 브라질공항 만들 수 있겠다는 야멸찬 계
는 냉혹한 11월에 브라질선교교회 창립 습니다. 콩콩 뛰며 아등바등해 에서 ‘코비드검사 음성확인 획을 갖고 한국행을 했습니다.
삶의 현장입니다. 지난 주간 10주년 예배를 준비했던 그 서 달려가도 이미 장례는 다 서’를 받아야 비행기 탑승이 그러나 신도시 개발 바람 등
이성경 집사의 어머니이신 박 경험도 한몫 했던 게죠. 우리 끝나고 삼우제에 가서 설움을 가능합니다. 인천공항에 내려 선산에 수목장례를 모시는데
상례 집사(72세)가 대한민국 는 주일예배를 마치고 이어서 달래던 경험 말입니다. 작년 서도 비슷한 검사로 또 몇 시 변수가 생겨서 계획을 변경해
부산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 박상례 집사 천국환송예배 제 아내도 장모님의 부음소식 간이 지납니다. 이렇게 서둘러 야 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발 를 드렸습니다. 플라워아티스 에 며칠 동안 안절부절 못하 서 달려가도 이미 장례는 끝 습니다.
만 동동 굴리는 중에 진취적 트인 그가 십자가 모형의 오 다가 결국 한국 가는 것을 포 나 있을 것입니다. 다음 달에 이집사가 브라질
사고를 가진 그는 빛바랜 어 아시스에 어머니 나이만큼의 기하는 모습을 옆에서 마음 수목장 가족묘지 조성을 위 로 돌아오면 천국환송예배 실
머니 사진 한 장과 국화십자 국화를 꽂아 제단 앞에 세웠 졸이며 지켜보던 제 마음은 한 한국행 황을 담은 파일을 전달하며
가를 준비하고 목사에게 어머 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영정 아내와 한국의 가족들에게 죄 이런저런 경험을 한 우리는 한국에서의 ‘장례 모신 이야
니 장례예배를 부탁해왔습니 사진을 가지런히 세웠습니다. 인이었습니다. 아예 포기를 하거나 장례를 기’를 듣겠습니다.
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에서 야외에서 사용하는 마이크가 유권사님, 이곳에서 부음소식 오일장으로 늘려 잡아야 겨우
그는 야외에서 드리는 장례예 설치되고 상파우르에서 온 지 을 듣고 아무리 서둘러도 나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으나 정찬성 목사
배를 제안했습니다. 인들과 교우들이 함께 했습니 흘입니다. 하루에 한번 새벽 이미 세상 떠난 다음에 뭐 그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3면에 이어서> 슬람 국가를 여행하다보면 새 건 누가 시비 거는 사람이 있 도우소서(So help me God)”. <8면에 이어서>
예배당만 많으면 무슨 소용인 벽마다 모스크의 종탑을 통해 는가? 미국이 영적으로 병들고 . 대통령이 이런 말로 선서를 그러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가? 모두 죽은 믿음, 행함이 없 울려 퍼지는 ‘이맘’의 구슬 신앙적 다원주의에 깊게 빠져 끝내는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 따르고 성경의 방법대로 행하
는 믿음, 모양만 있고 알맹이는 픈 기도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들고 동성애가 판을 치는 세상 있는가? 는 환원운동은 주님이 다시 오
없는 가짜 교회라고 덮어놓고 태국과 같은 불교국가에 가면 으로 변하고 있다 할지언정 이 미국이 삼천포로 빠져서 영적 실 때까지 주님께서 보고 싶어
비판질이나 해대는 개혁의 목 널려 있는 게 불교사원이요 불 나라는 여전히 지상 최대의 예 으로 허우적거리는 때가 올지 하시는 믿음(눅 18:8)을 지키며
소리도 있기는 하다. 물론 영적 상이다. 대문 앞에도 불상, 그 수님 보유국임을 감사하게 생 도 모르겠다. 그러나 예수님 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순전하고
갱신과 교회 개혁을 위해 끊임 집 정원 네 귀퉁이에도 불상을 각해야 한다. 나는 그걸 지난 대 보유국인 이 나라를 하나님 정결한 교회를 지키게 될 것이
없이 내면적 성찰을 추구하는 모시고 살아간다. 그와 비교하 주 대통령 취임식에서 보았다. 께서 하염없이 보고만 계실까? 다.
일은 교회에게 주어진 사명중 면 미국은 십자가로 뒤덮인 나 어느 나라 대통령 취임식에서 조명환 목사 서울기독대학교
하나다. 그걸 간과하고 외형이 라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나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울려 (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이강평 총장
나 따져보자는 말은 결코 아니 이민 온 것 아닌가? 퍼지는가? 어느 나라 대통령
다. 기독교신앙을 갖고 사는 우 취임식이 기도를 하고 시작하
만약 우리가 이민 와서 살고 리들이 미국과 같은 종교자유 는가?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하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있는 이 나라가 이슬람 사원으 국가에서 새벽기도회를 하건, 면서 성경위에 손을 얹고 하는
로 도배를 했다고 가정해 보자. 통성기도회를 하건, 철야기도 나라가 있는가? 취임선서 마지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터키나 요르단과 같은 중동 이 회와 구국기도회를 합쳐서 하 막에 “그러므로 하나님, 나를
Tecidos Clínica de Acupuntura
Verde e Amarelo 형제한의원
광고문의:99655-3876 각종 수입원단 팝니다 Dr. Hoon Sun Park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Failete Forro de Malha Tel. 3311-0356
무료배너 배치
Cel. 97152-6209
Tel.3361-3066/ Whatsapp.98822-0448 (메제시 또는 WhatsApp)
E-mail : [email protected]
Rua da Graça, 388-Bom Retiro Rua Prates, 416-Bom Retiro
94300-2070 SERRALHERIA
PIANO 삼화철공소
광고문의:99655-3876 LESSONS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신용본위
기술본위
Cel. 99653-0741
Rua Padre Lima, 184-Canindé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5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 정으로 인하여 애통하는 사람 것입니다. 저는 이 예수님의
교사님들의 그 뜨거운 선교 열 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십 눈물이 지금 어려움을 당하고
하나님이여, 저들의 눈물을 닦아 주소서 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애통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눈물
상파울루 한인 교회 사정도 은 눈물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라고 봅니다. 지금 예수님께
먼저 여러 보내면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 마찬가지입니다. 가끔 코로나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어 보면 서 그들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
분에게 하나 사님들이라 선교지를 떠나지 확진자가 생기고 나면 예배와 이렇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님의 은혜와 못하고 자리를 지키고 사람들 활동을 전면 금지 당하고 있습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 눈물을 함께 흘려주신다고 믿
위로가 함 에게 복음을 전하며 생필품을 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에서는 를 받을 것이다.”라고요. 습니다.
께 하시기를 나누어 주고 여러 가지 활동을 코로나로 인하여 하나님의 품 성경에 보니까 눈물을 흘린 우리의 눈물이 완전히 살라
기도합니다. 하다보니 코로나 확진자를 접 에 안긴 성도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 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요
요즈음 참 촉하게 됩니다. 선교지 대부분 렇다보니 가족들 중에 자녀들 니다. 욥은 욥기 16장 20절에 한계시록 21장 3-4절에 나타
마음이 아픕니다. 코로나 19 의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려 있 은 부모님이 교회 나가 예배드 서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 나 있습니다. “보라……. 하
가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 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리는 것을 꺼려하면서 금지령 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
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그러다 보니 선교활동을 하다 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물을 흘리니”라고 하였습 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
브라질에서도 브라질 보건부 가 코로나 19에 전염이 되어 코로나 19가 우리의 삶을 송 니다. 친구의 조롱의 말을 듣 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
자료를 기준으로 1월 25일 현 확진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두리째 앗아가는 무서움으로 고 왜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
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888만4 병원을 가려해도 환자로 꽉 차 나타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 흘렸을까요? 하나님께서 그를 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
천577명, 누적 사망자는 21만 자리가 없어 입원도 못하고 또 과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목 이해하고 위로하여 주시기 때 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
7천3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는 선교사 가정의 경제적인 사 사님들도 두려움 속에 빠져 있 문입니다. 이사야 25장 8절입 나갔음 이러라.” 천국에 가신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는 1일 정으로 입원도 못하고 가정에 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하 니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분들은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기준 5만∼6만 명대를 계속하 서 시간을 보내다가 생을 달 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복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 눈물을 씻어 주십니다. 이 땅
고 있으며, 하루 사망자는 1천 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슴 음을 전하며 예배를 주관하고 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에 계신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
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전국 아픈 일입니다. 있지만 어느 누가 코로나에 확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 도 우리 하나님께서 눈물을 닦
27개 주 가운데 상파울루 주 더욱 가슴이 아픈 것은 선교 진된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 말씀하셨느니라.”여러 가 아 주실 뿐 아니라 우리 주님
에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사님 가족 중 한분이 하나님 조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 함께 눈물을 흘리시면서 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파울 품에 안겼는데 유족들도 코로 렇다보니 교회는 예배드리러 눈물을 흘리며 살아가는 이스 파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위
루 주의 누적 확진자는 170만 나 확진자로 어려움을 당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 들었 라엘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얼 로하여 주십니다. 지금 코로나
명에 육박하고 누적 사망자는 있는 것입니다. 또 병원을 가 고 교회 재정에도 어려움이 많 굴의 눈물을 씻기시고 수치를 로 인하여 눈물을 흘리고 계신
5만 1천 명을 넘었습니다. 다 도 산소통이 없어서 산소 공급 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도 마 제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십니 모든 독자 여러분, 눈물을 닦
행인 것은 브라질 전국에서 지 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 찬가지라 봅니다. 하나님의 도 다. 아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는 하
난 17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 기를 듣고 상파울루의 한 교 우심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예수님을 살펴 볼까요? 나님을 의지하여 힘을 내시고
작된 가운데 이날까지 60만 회에서는 어렵게 산소통을 구 이 때 우리 하나님은 무엇이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 다시 일어서시기를 두 손 모아
명 정도가 접종을 마친 것으로 해서 아마존까지 가서 활용하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다. 바로 마르다와 마리아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저
나타났습니다. 도록 건네주고 왔습니다. 이와 마태복음 5장 4절에 이런 말 오라버니인 나사로가 죽었을 들의 눈물을 닦아 주소서.”아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가까이 같이 브라질 선교 현장은 참 씀이 있습니다. “애통하는 자 때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 멘!
그리고 먼 곳에서 선교하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쌍히 여기시면서 눈물을 흘리
선교사님들의 건강입니다. 선 런데도 선교사님들은 선교지 받을 것임이요.” 맞는 말씀입 셨습니다. 이 눈물은 마르다와 강성복 목사
교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를 고수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사 마리아의 마음을 위로하였을 (YouTube : 강성복목사 TV)
백세 100 귀국선물 전문 OEM 전문업체 지방손님 환영
수출문의 환영
인생 LIFE 100%만 고집합니다!
과일 채취, 공장까지의 운송, 과일의 분리과정, 살균처리, 냉동처리 그리고 동결건조를 통한
Rua Talmud Thora, 77-Bom Retiro 분말생산 모든 과정이 국제 표준 메뉴얼에 의하여 모니터링되는 자체 생산 제품입니다.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Tel.(11)3331-2294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소화량 없이 장기간 섭취하실 경우 당의 수치가 높아질 수 있는 위험성이 큽니다.
www.sabordaamazonia.com * 스프레이 드라이(60% 70% 80% 90%)는 말토덱스트린 제품입니다.
[email protected] AÇAÍ 100% 동결건조 / GRAVIOLA 100% 동결건조 / CUPUAÇU 100% 동결건조
WhatsApp : 11-97696-1680 *GUARANÁ POWDER *CACAO NIBS *PRÓPOLIS
KakaoTalk ID : sabordaamazonia *TAHEEBO *MORINGA POWDER (스프레이, 원액, 캡슐, 연고)
*BARU NUT(최고의 넛트, 넛트의 왕) *CUPUAÇU
◆ 영업시간 ◆ *BRAZILIAN NUTS *COLÁGENO CÁPSULAS 그 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월-금 8:30~18:00
토요일 9:00~14:00
신제품 출시
※올해도 저희 제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겸허한 자세로 교포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6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광고 2021년1월29일 금요일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1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Korean Well-being Food *대통령상 수상* [영업시간 : 08:00-19:30]
본 죽 NO.1 Franchise
Korean Food
본죽 상품권 판매
Bonjuk&LunchBox
광고문의:99655-3876
부모에게 효도 / 심방·위문 할 때 선물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건강식 / 남녀노소 웰빙 다이어트식 무료배너 배치
단체예약(70석), 도시락 및 뷔페 주문
Rua Prates, 880-Bom Retiro
Tel. 3227-9373 / 99708-1003
죽 비빔밥(돌솥) 사이드메뉴 국물요리
야채죽 본비빔밥 야채김밥 바지락순두부
쇠고기야채죽 참치김치비빔밥 소불고기김밥 해물뚝배기
쇠고기버섯죽 매콤낙지(오징어)비빔밥 참치김밥 새우뚝배기
참치야채죽 소불고기비빔밥 제육김밥 소고기뚝배기
불낙(오징어)죽 닭불고기비빔밥 매콤떡볶이 김치찌개
낙지김치죽 돼지불고기비빔밥 궁중떡볶이 차돌박이된장찌개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새우죽 도시락 라면 바지락된장찌개
삼계죽 떡갈비 갈비탕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동지팥죽 소불고기도시락 제육볶음 본국수 무료배너 배치 무료배너 배치
호박죽 돼지불고기도시락 김치제육볶음 신속배달
전복죽 닭불고기도시락 소불고기
쇠불고기죽 떡갈비도시락 갈비찜 본죽의
돼지불고기죽 참치김치도시락 해물파전 30%
닭불고기죽 매콤낙지(오징어)도시락 잡채 맛과 영양을
DC
갈비찜도시락 붕어빵(6개) 그대로!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1년1월29일 금요일 7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 연중무휴
FRESH HOTEL
Estacionamento Rua Barão de Iguape, 80-Liberdade, São Paulo-SP
com Convênio Tel. 사우나 3132-6767 / 호텔 3132-6868
[영업시간 : 오후 2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 습식/건식 사우나 및 온탕 완비(남성, 여성 모두)
* 넓고 편안한 휴식공간 완비
* 전문 마사지사 보유(중국, 브라질, 파라과이)
SPA * 발마사지, 전신마사지
* 이용객 모두에게 SPA 내 뷔페 제공(*T층 식당과 별개)
※ 사우나 + SPA 내 뷔페 = R$ 100,00
사우나 + SPA 내 뷔페 + 마사지 = R$ 140,00 부터
RESTAU
RESTAU HOSPE
RANTE
RANTE
DAGEM
T층 Em breve estaremos retornando o nosso restaurante com novidades.
T층
T층 식당 - 곧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8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강평 총장
환원운동 을 아가 성경의 가르침 앞에 순종 강조하는 문화를 가진 민족이 룬다. 대면하지 않는 예배와 설교의
환원운동은 모든 교단과 단체
실효성에 대한 문제 제기였다.
할 때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다. 그래서 개인주의보다는 공
말한다 있다. 인간으로부터 비롯된 인 동체가 강조됐다. 어려움을 만 들이 하나의 교단이 되어야 함 그러나 이제 이러한 방식은 특
위적인 것들이 교회에서 주장 났을 때 우리 민족은 단결했고 을 주장하지 않는다. 환원운동 별함이 아닌 보편적인 것이 되
되는 것이 아니라 순순하게 복 하나가 되어 그것을 극복하는 은 단지 모든 교회는 하나의 머 었다.
음으로 돌아가 성경 말씀에 가 특별한 민족이다. 일제 강점기, 리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주 오순절 성령의 임재로 교회가
감 없이 순종해야만 한다. 이것 6·25전쟁을 비롯하여 IMF 구 장할 뿐이다. 교단과 단체들이 시작된 이후 성도들은 모이는
이 환원운동의 방법이다. 역사 제금융이라는 경제 위기 때도 각자 강조하고 주장하는 바가 예배를 멈추지 않았다. 핍박으
속에 그래 왔듯이 오늘도, 또한 그랬고,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 아닌 오직 그리스도를 머리로 로 인해 죽음이 가로막을 때도,
<10>환원운동으로의 초대
미래에도 계속될 해답이 될 것 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 하고 그리스도만 주장하고 그 전염병으로 사망의 문턱에 섰
이다. 받고 있는 지금이 그렇다. 리스도만으로 만족하는 환원운 을 때도 모이기를 힘썼다. 성도
환원운동을 환원신학이라고 환원운동은 개인이나 특정인 동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을 초 들은 머리이신 그리스도 앞에
오늘날 교회는 매우 어려운 환 부르지 않음에 주목할 필요가 한 몸으로 모이고 그리스도의
경에 처해 있다. 온갖 이단과 있다. 그 이유는 신약성경에서 한 생명으로 하나임을 확인했
사설이 판을 치며 교회를 공격 계시된 교회를 회복하려는 시 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 도는 신조나 사상으로 머무를 이 한 몸을 이루는 가시화된
은 이러한 문제들을 지극히 인 것이 아니라 매일 행해져야 할 성례가 바로 주의 만찬이었다.
간적인 입장에서 해결하려고 것이기 때문이다. 주의 만찬을 행할 때, 생명의
노력한다. 사회학적으로, 심리 최고의 일류 요리를 위한 레시 떡을 함께 먹으며 한 생명을 가
학적으로, 왜곡된 인권의 관점 피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요리 진 한 몸임을 고백했고, 축복의
에서 접근한다. 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마 잔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속죄
문제는 이러한 접근들이 제기 찬가지로 환원이라고 하는 성 를 기념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
된 문제들의 진정한 해결이나 경의 주제가 단지 사상 또는 주 을 상속받은 자녀가 됨을 찬양
참된 인간성을 회복하지 못한 장이 되어 화석화되고 생명력 했다. 이러한 주의 만찬은 영상
다는 데 있다. 역사를 돌이켜보 을 잃어버린다면 그것은 이미 으로 대체할 수 없다. 환원운동
면 교회는 언제나 이러한 문제 죽은 것이다. 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매주 주
들에 직면해 있었고 공격의 대 그러므로 환원은 신학화하는 이 아닌 전체를 위한 운동이다. 대한다. 의 만찬을 행한다. 이것은 성도
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교회는 것을 지양하고 운동을 지향하 현재 한국교회 안에는 많은 교 환원운동은 성경적인 예배를 들이 모여야 하는 실제 원인을
때로 교권으로, 때로는 세속의 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환원운 단과 단체가 있다. 각자 강조 지향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제공한다. 환원운동은 인위적
힘을 빌려 문제들의 해결을 시 동은 어떤 특정한 그룹, 시대, 하고 주장하는 바에 차이가 존 예배가 일상화되고 있다. 불과 인 모든 요소가 제거되고 본래
도했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 환경에 국한될 수 없으며 주 예 재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잊지 수십 년 전에 한 대형교회가 설 의 신약성경 모습을 회복하기
거나 또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 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말아야 할 것은 모든 교단과 단 교 영상을 전 세계 지교회에 송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문제의 해결은 오직 복음이었 까지 계속되어야 할 생명력을 체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출할 때 적잖은 비판이 있었다. <4면에서 계속>
다. 성경이 가르치는 바로 돌아 가진 운동이 될 것이다. 한 몸이라는 것이다.
가 성경의 원리와 성경의 방법 환원운동은 한 교단을 만드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각 지체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으로 문제가 해결됐음을 역사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계획 는 모양도 다르고 기능도 다르
는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 삼 다. 어느 것은 크고 어느 것은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오늘날 우리가 처한 문제에 우 는 원래의 하나의 우주적 교회 작다. 보기 좋은 것도 있고 흉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로 회복하려는 것이다. 우리 민 측해 보이는 것도 있다. 그러나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교훈한다. 교회는 성경으로 돌 족은 ‘나’보다 ‘우리’를 이 모든 것이 모여 한 몸을 이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한인회비 납부 안내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음 한인회비 납부방법
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제36대 한인회에서는 한인 동포 여러분의 한인회비 납부를 회 비 : 월 R$30,00 (연간 R$360,00)
후원금 : 후원자 자율결정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 납부방법 : 은행입금 및 직접전달
납부해 주신 회비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한인회가 추진하는 은행계좌 - Banco Bradesco, ag : 1767, c/c : 1713-2
활동과 한인 동포 여러분의 위상강화 및 권익증대를 위한 활 (DAIL DAE IL SONG / CPF:224.225.678-51)
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입금자 성명표기 요망
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1월29일 금요일 9
◎ 강태광 목사의 기독교 인문학 강의(2) ◎ 만납니다. 그래서 그는 개신교 의 결혼관과 이혼의 급증으로 내려온 것으로 기분 좋게 서술
신자가 되고 라틴 고전 문학과 가정에 대한 경시 풍조가 로마 할 수도 있지만, 역사가는 훨씬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쇠망사’ 프랑스 문학을 깊이 공부합니 멸망의 원인이었고, 둘째는 점 음울한 의무를 짊어지고 있다.
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에드워 점 많아진 세금 징수와 대중들 종교가 약하고 타락한 인류 사
로마의 역 제적 어려움 없이 살았습니다. 드 기번은 로마역사를 깊이 공 에게 제공한 공짜 빵과 서커스 이에 오래 머물면서 오류와 와
사를 다룬 대신 아버지의 고집과 열정으 부할 준비를 합니다. 즉 과한 복지로 혈세 낭비입니 전 같은 것이 들어갔다는 것을
책들이 많 로 그의 인생이 요동칩니다. 어 ‘로마제국쇠망사’는 AD 2 다. 셋째는 상류층의 지나친 사 발견해야 하기 때문이다.’라
지만, 로마 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도서관 세기 트라야누스황제(이그나티 치와 쾌락 추구와 잔인한 운동 고 말하면 자신이 로마교회의
멸망에 관 에 다니며 역사와 고전을 익히 우스 감독 사형을 집행한 황제) 경기로 국민성이 야수처럼 잔 부패를 비판한 이유를 설명합
하여는 에 고, 아버지의 설득으로 15세에 와 안토니우스 황제 시대로부 인해진 것을 지적합니다. 넷째 니다.
드워드 기 옥스퍼드大 모들린 칼리지에 터 15세기 오스만 제국에 의해 는 외세를 대비한 군비 확장은 로마제국쇠망사는 많은 사람
번(1737~1794)의 ‘로마제국 입학합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동로마의 했지만, 내부의 적은 의식하지 의 애독서가 되었고 명작의 품
쇠망사’를 따라갈 작품은 없 신학을 접하며 가톨릭으로 개 멸망)까지 1400년간의 로마역 못한 것입니다. 다섯째는 기독 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열등
다고 합니다. ‘로마제국쇠망 종하자 에드워드 기번의 개종 사입니다. 그가 다룬 역사는 대 교의 부패가 로마쇠락의 원인 생이었던 처칠은 로마제국쇠망
사’는 자료, 기술방식 그리고 을 문제 삼은 그의 아버지는 학 단합니다. 로마 황제들에 관한 이라고 지적합니다. 타락한 종 사를 애독함으로 훌륭한 지도
유려한 문체로 명작으로 인정 교를 그만두게 하고 그를 스위 세세한 이야기, 기독교의 확립, 교가 특권층의 독점물이 되어 자로 성장합니다. 그가 탁월한
받습니다. 이 책은 구상에서 출 스 로잔으로 보냅니다.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슬람의 시민을 이끌지 못해 로마 멸망 통찰력을 가진 지도자가 된 이
간까지 23년 걸렸습니다. 27세 에드워드 기번은 로잔에서 중 침략, 몽골군의 서방원정, 그리 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유를 로마제국쇠망사를 애독한
에 시작해 50세에 완성합니다. 요한 두 만남을 갖습니다. 먼저 고 십자군 전쟁에 이르기까지 그는 로마제국쇠망사로 많은 것에 있다고 스스로 설명합니
이 로마제국쇠망사는 뛰어난 는 퀴르쇼를 만나 사랑에 빠집 서구역사의 전반을 다루고 있 찬사를 받았지만, 로마의 쇠락 다. 처칠뿐만 아니라 철학자 버
역사서이자 훌륭한 문학작품이 니다. 아버지의 반대로 결혼을 습니다. 에드워드 기번의 방대 이유로 기독교를 언급하며 로 트런드 러셀, 인도의 수상 네루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못 하자 그는 “나는 연인으로 한 자료수집과 그의 역사학자 마교회를 혹독하게 비난했습 등도 본서를 애독서로 꼽았고
에드 워 드 기 번( E dw ar d 서 탄식했고, 아들로서 복종했 로서의 통찰력에 탁월한 문장 니다. 그것은 당시 영국은 물론 받았던 영향력을 자랑합니다.
Gibbon:1737~1794)은 부유한 다”라고 고백합니다. 둘째로 까지 더해져 ‘로마제국쇠망 전 세계 기독교계에 큰 충격이 그들의 고백(?)을 듣노라면 다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경 그는 칼빈파 파이뱌르 목사를 사’는 흔들리지 않는 명저의 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대는 시 인문학의 중요성을 깨닫습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서구사회에 대한 기독교의 지 니다. 종교 개혁자들이나 위대
2021년 www.nammicj.net 원래 로마는 조그만 도시국가 배력이 상당한 수준이었습니 한 부흥 운동을 이끈 지도자들
였습니다. 조그마한 도시국가
의 인문학적 소양이 대단합니
다. 이런 상황에 대 놓고 기독
가 불멸의 성공을 거듭해 거대 교를 비판하는 것은 비기독교 다. 그리고 시대마다 탁월한 설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한 제국을 이뤘던 것입니다. 하 인과 무신론자도 쉽지 않았습 교가로 쓰임 받았던 사람들이
지만 결국 로마는 멸망했습니 니다. 심지어 에드워드 기번은 모두 탄탄한 인문학적 식견을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다. 에드워드 기번은 거대한 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기 자랑합니다. 역사책과 고전 문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마제국의 쇠망 역사를 다루며 독교 신앙을 고백한 신자였습 학작품으로 인문학의 지평을
로마의 쇠락 이유를 언급합니 니다. 그가 로마교회의 타락을 넓혀가는 가을이 되기를 바랍
다. 에드워드 기번에 의하면 로 지적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니다.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마는 외부 침입이 아닌 제국 내 있었습니다.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부의 문제로 멸망되었습니다. 그래서 훗날 그는 ‘신학자는 강태광 목사
일반광고 문의:(11)99655-3876
기번(Gibbon)이 전하는 로마 종교가 하늘로부터 순결하게 (World Share USA)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 계좌 : 가 멸망한 이유를 기자 허연은
[Banco Bradesco] Ag.1767, c/c 432030-1 (Joo Sung Park)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명작 산책’이라는 그의 글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에서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다. 허연기자가 정리한 로마 멸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망의 이유는 첫째, 경솔한 남녀
국내 최초의 한국어-영어-포르투칼어 대조사전
벤싸옹 한·영·포 사전 이젠 더욱더 선명한
꿈을 향해 Let’s Go!! HD 화질로 시청하십시오!!!
한브네트 Dicionário BENÇÃO
Coreano-Inglês-Português 교환을 원하시는 고객분들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작은 사랑이 큰 희망을 만들고
기적을 만듭니다. 새로운 기계가 출시되었습니다
한브네트는 가격 : R$ 90,00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구입문의> 문의 : 3229-9456 / 3313-4963 / 3476-8546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99955-9846 카카오톡
www.koreabrazil.net 카톡ID:kkkiu79 Rua Prates, 379F-Bom Retiro
호스피스 요양원
샘물의 집
- 농산물 품목 - 광고문의:99655-3876
된장, 재래식 고추장, 간장,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청국장, 메주. 환우와 가족들을 도와드립니다. 무료배너 배치
더덕, 도라지, 깻잎, 가정적인 분위기 안에서
꽈리고추, 청양고추, 돌미나리. 24시간 돌봐 드립니다.
Tel : 11-4657-4154 [email protected]
Cel : 97407-2080 (11)4657-4154/97407-2080/99988-7321 Santa Isabel 위치
10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1년1월29일 금요일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교회안내 2021년1월29일 금요일 11
[교회안내]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립시다.
*수정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카카오톡(ID : kkkiu7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한교회 동양선교교회 봉헤찌로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São Paulo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명수 담임목사 한홍국
주일예배 10:30/14:00 주일예배(한) 7:30/9:30 주일예배(한) 10:00/13:30 주일예배 10:30/18:30 주일예배 10:30/12:40
지역 수요저녁예배 19:30 주일예배(포) 10:00/11:30/17:30 주일예배(포) 11:30 수요일예배 19:3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19:00
금요한밤기도 19:30
수요예배 19:00
금요기도회 19:00(첫주)
중보기도모임 10:00(주)
새벽기도회 6:00(월-토)
새벽기도회 5:40(화-금)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208-7210 / (기도원)95836-2663 Tel. 3228-0382 Cel. Tel. 3228-2002 Tel. 3361-4098 / 3361-4582
Rua Muniz de Souza, 297-Cambuci Rua Mamore, 71-Bom Retiro Rua Afonso Pena, 314-Bom Retiro Rua das Olarias, 103-Caninde Rua Antonio Coruja, 187-Bom Retiro
새로남선교교회 새생명교회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선교교회 성도교회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최재준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영우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한)11:00/(포)14:00 주일예배 10: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9:00/11:00/14:00 주일예배 11:00/14:00
수요예배 20:00 수요성경탐구 19:0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20:00 수요예배 19:30 수요저녁예배 20:00
금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5:30(화-금) 금요기도회 20:00 포어예배 16:00(토)/13:00(주일)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6:00 새벽예배 5:30(월-금) 새벽기도회 5:40(화-토)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5:30(월-금)
Tel. 3311-6904 Tel. 3228-3614 Tel. 2692-6460 Tel. 3277-1489 / 3207-9820 / Fax. 3209-9343 Tel. 3361-5546 / 3333-3939 Tel. 3207-6648 / Cel. 94236-1004
Rua Tres Rios, 218A-Bom Retiro Rua Salvador Leme, 374-Bom Retiro Rua Santa Rita, 215 - Pari Rua Joaquim Piza, 281-Cambuci Rua David Bigio, 31-Bom Retiro Rua Dom Duarte Leopoldo, 168~174-Cambuci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신광침례교회 신암교회 신일교회 안디옥교회 연합교회
담임목사 윤성호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담임목사 담임목사 전도명
주일예배(한) 8:00/11:00/17:00 주일예배 11:00 주일예배 9:00/10:30/13: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한)11:00/(포)13:00 주일예배(한) 8:15/10:00
주일예배(포) 9:00/10:30 수요중보기도회 20:00 수요기도회 20:00 수요예배 20:00 소그룹모임 (주일) 13:00 주일예배(포) 8:00/11:45
수요예배 19:00 / 금요성령대망회 20:30 새벽기도회 5:30(화-토) 금요중보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40(화-금) 수요성경공부 19:3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5:50(월-금) 성경공부 분기별 주일 13: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아침기도회(한,포) 6:00(화-금)
Tel. 3228-7788 / 3208-3921 Cel. 97197-1576 Tel. 2693-0314 / 2693-8797 Tel. 2061-5255 Tel. 3326-9474 / 3229-7162 Tel. 3208-2555
Av. Santos Dumont X R. Rodolfo Miranda, 54-Bom Retiro Rua Hannemann, 149-Pari Rua Rodovalho da Fonseca, 194-Pari Rua Basilio da Cunha, 789-Cambuci Rua Rio Bonito, 1804-Pari Rua Solon, 1018-Bom Retiro
영광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주일예배 9:00/10:50/13:30 주일예배(한) 9:00 주일예배(포) 10:30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10:30/13:30
삼일밤예배 19:30(수) 주일예배(포) 11:0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9:00 수요성경공부 19:30
전교인새벽기도회 5:50(매월 첫토) 수요예배/금요기도회 20:00 금요예배 18:30 원주민예배 14:30(주일) 금요기도회 19:00 금요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50(화-금)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6:30(월-금) 새벽기도회 5:50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326-2740 / 3326-7365 Cel. 99651-5205 Cel. 99679-8127 Tel. 2385-5721 / Cel. 97101-5060 Cel. 97097-4710 / Tel. 2692-2912 Tel. 3225-9992 / Cel. 99909-3213
Rua Padre Vieira, 166-Caninde Rua Prates, 878~880-Bom Retiro Rua da Graca, 218-Bom Retiro Rua Doutor Pacheco e Silva, 196-Bras Rua Prates, 839-Bom Retiro Rua Antonio Coruja, 151~155-Bom Retiro
주사랑교회 한인교회 한인제일침례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브라질선교교회
담임목사 함준상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정찬성
주일예배(한) 9:00/10:30 주일예배(한) 8:00/11:00/13:30 주일예배 11:00 지방 교회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9:00/11:00
주일예배(포) 12:00 주일예배(포) 10:00 수요기도회 19:30 수요기도회 10:00 수요성서연구 14:00
수요기도회 19:00 수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5:30(화-금) 새벽기도회 5:40(월-금)
Tel. 3223-7148 Tel. 3207-9233 / 3277-3141 / Fax. 3399-2815 Cel. 97452-3833 Tel.(19)3367-4611/Cel.(19)99601-2333 Cel. (19)99936-8001
Rua Lubavitch, 221-Bom Retiro Rua Dr. Lund, 370-Liberdade Rua Solon, 656-Bom Retiro Rua Antonio Lapa, 1345-Cambui, Campinas Rua Benjamin Constant, 509-Centro-Piracicaba
São Paulo 베데스다교회 새비전교회 새빛교회 시온성장로교회 아과비바교회
담임목사 최춘근 담임목사 박다윗 담임목사 고석주 담임목사 김경신 담임목사 고영규
지역 Tel. 3207-2093 Tel. 3229-1166 Cel. 96858-6225 Tel. 2538-9718 / Cel. 99543-2605 Tel. 3361-1212
Rua Agata, 26-Aclimacao Rua dos Bandeirantes, 474-Bom Retiro Av. Dr. Benedito Estevam dos Santos, 660-Vila Maria Rua Guarani, 62-Bom Retiro Rua Traipu, 295-Perdizes
좋은친구들교회 주은장로교회 중앙교회 평안교회 한마음사랑의교회
지방 교회
담임목사 한봉헌 담임목사 임창윤 담임목사 최용석 담임목사 황종문 담임목사 윤광수
kakao ID : iba2016 Tel. 3476-1680 Tel. 3251-5304 Tel. 3221-6722 / 3208-7240 Tel. 3337-1172 / 3337-1169
Rua Salvador Leme, 193/197-Bom Retiro Rua General Flores, 369-Bom Retiro Rua do Paraiso, 749-Aclimacao Rua Anhaia, 305-Bom Retiro Rua do Areal, 132/134-Bom Retiro
꾸리찌바한인교회 리오동양선교교회 모지동양선교교회 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 삐라시까바샬롬교회 폴따레자베데스다교회
담임목사 선교목사 한도수 담임목사 박상욱 담임목사 유기원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 경
Tel. (41)3092-3598 Cel. (21)99899-8819 / 94210-6148 Tel. (11)4798-1326 Tel. (61)3346-5890 Cel. Tel. (85)98612-0625
Rua 24 de Maio, 2586-Parolin, Curitiba Est. Pau Ferro, 1148-Jacarepagua-Rio de Janeiro Seps Sul 713/913 BL.. H BRASILIA - DF Rua Reg. Feijó, 1805-Alemães-Piracicaba Av. Padre Antonio Tomas, 2083 Aldeota, Fortaleza-Ceara
※ 1면(칼라)과 15면 자세한 교회안내는 문서선교로
협조해 주시는 교회에 한하여 서비스 해 드립니다.
(1면:협조기간 순, 15면:가나다 순)
문서선교 협조 문의 : (11)99955-9846 / 카독ID:kkkiu79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1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12> 남미복음신문은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2021년1월29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