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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kkkiu79, 2021-05-13 23:40:09

[남미복음신문_785호]2021년 5월 14일 지면보기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대한교회 순복음쌍파울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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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5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1년5월1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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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BRASIL 선교회, 2021년 총회 개최 GP-BRASIL 선교회는 지난 5 성민 장로, Patrícia 목사, 일반

월 8일(토), Mogi das Cruzes
이사에 Altair 목사, Valdomiro
에 위치한 Igreja Hermom에서 목사, Aroldo 목사, 후원이사에
신임 이사들 선출 2021년 총회를 개최하고 앞으 Bruno, Débora Kim이 각각 선출
로 4년 동안 선교회를 이끌 신
되었다.
임 이사들을 선출하였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하
이사장에 Luiz 목사를 비롯하 여 마스크 착용 및 알콜 소독과
여 부이사장에 Ildo 목사, 김용 거리두기 등을 통해 철저히 방
식 목사, 서기에 Roseli 목사, 부 역지침을 지켰으며, 총회를 마
서기에 Joel 장로, 회계에 김혜 치고 도시락을 만들어 가정별
란 선교사, 부회계에 Lucas 집 로 포장해서 나누어 주었다.
사, 감사에 김선웅 선교사, 김 <2면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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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
금주의
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
말 씀
이 기뻐하시느니라”(히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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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케이팝 우리 춤과 리듬
코로나 격리로 집에만 있게 된 우리 한글학교 학생들에게 케이팝을 들으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풀어버리고,
그동안 숨겨왔던 춤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케이팝 우리 춤과 리듬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참가자격: 한글학교 재학생

2. 응모방법: 케이팝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며 동영상을 촬영하여 각
한글학교에 제출

 촬영시간: 3분~5분

 인원제한 없음 (단 촬영 시 함께 춤을 추어야 함)

 제출마감: 6월 9일

 입상자 발표: 6월 19일

3. 시상: 케이팝-스타상, 케이팝-댄스상, 케이팝-리듬상 & 케이팝-노력상






주최: 브라질 한글학교 연합회 주관: 대건한글학교, 순복음한글학교, 작은씨앗한글학교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단신 2021년5월14일 금요일



◆ 문학의 길에서 ◆ 기술, 격식을 굳이 갖출 필요 고...... 언제 답장이 오려나 기 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도 없고 미화시키려고 애쓰지 다리는 마음까지도 다 포함되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
편지 않아도 마음이 전달되어지는 어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내 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글입니다. 편지를 쓰겠다는 결 용을 압축하여 간결하고 명료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그리
감상하고, 분석하고, 이해하라 심을 하고나니 고민이 금방 해 하게, 함축적인 의미를 넣거나 움과 기다림이 담긴 적막하고
고, 우겨대는 교육자의 의무와 결됩니다. 감정을 쏟아부어 운율까지 넣 쓸쓸한 내면풍경이 담겨있는
같은 일과 때문에, 피교육자의 세상이 많이, 정말 많이 달라 는다면 편지는 훌륭한 시가 될 시인의 남다른 개성이 엿보이
감정들이 때때로 무시하게 되 져 편지라는 것이 필요없다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편지는 는 시입니다. 그래도 ‘시’이
는 일입니다. 직접 글을 써서 할 만큼 그 소용가치를 잃었 문학과 같은 낭만을 느끼게 되 니까 분석해야 한다면서, 연과
가르치는 일이라면 쉬울지 모 가고 있습니다. 우선 개개인의 는 것입니다. 황동규 시인의 행이 있고 내면에 숨겨진 함축
르겠으나 나 아닌 다른 사람이 특별한 글씨체가 빌어먹을, 전 ‘즐거운 편지’는 서간문의 적인 의미와 상징을 알고 운율
쓴 글을 읽고 작가의 의도나 자 활자로 붕어빵 찍어내듯 누 형식으로 쓰여진 시인데 제목 이 어딘가에 있다며 찾아보라
‘무슨 글을 쓸 것인가’ 글 목적을 알아야 하는 것이 작 구나 똑 같게 되니 필체를 보 이 그래서인지 시를 읽는다는 고 하는...... 이런 것들을 갖다
쟁이들의 공통적인 즐거운 고 품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윽박 며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 느낌보다 편지를 읽는 것 같은 대며 분석하지 않아도 되는 좋
민은 생각하는 시점에서부터 지르니 때론 문학이 부담스러 어 정겹지 않습니다. 날잡아 느낌이 더 듭니다. 1 내 그대 은 시입니다. 편지 같아서 그
시작됩니다. 이미 대단한 지식 운 학문이 되는 것입니다. 가 우체국을 들려야하는 수고 대 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냥 좋은 것입니다.
인들이 연구해 놓은 학문에 관 벼운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접 신, 전자파의 도움으로 즉석에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하여
해 공부하여 남을 가르치는 일 근하는 글을 써 보게 되면 작 서 배달되니 목 빼고 소식을 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지우고 또 쓰기를 여러번, 갈
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 가의 흉내를 조금이나마 낼 수 기다리는 안타까움이 없게됩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고 다듬어 시보다 더 아름답고
다. 지식이란 것이 금방 변하 있게 되어 문학의 접근이 조금 니다. 방안 가득 쓰다가 찢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 곱게 쓰여진 글. 쓰는 이도 받
는 것도 아니니까, 계획 되어 은 쉬워집니다. 함부로 남에게 버리는 휴지 조각도 물론 없습 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는 이도 읽고 또 읽으며 밤을
진 과정에 따라 부지런히 정 공개하고 싶지 않은 글이라면 니다. 편리함 속에 진정한 마 그대를 불러보리라. 새어도 정겹기만 한 글, 편지
리만하면 그럴싸한 학습자료 써야 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래 음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일인 2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라는 이름입니다. 아직도 글을
가 완성되고 게다가 언변을 적 도 마음 속에 그냥 간직하기 것 같아 씁쓸합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 써서 보내고 싶은 누군가가 있
당히 섞어 분위기를 살리게 되 보다는내 사정과 처지를 공개 위로가 된다면 마음을 전하는 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 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글을
면 나름 재미있게 수업을 이끌 하듯 누군가에게 털어 놓아 그 대상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 로 바꾸어버린 데 있었다. 밤 쓸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가
어 가는 명강의가 되기도 하고 저 내 마음을 고스란히 전하고 다행이라 여깁니다. 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 있다면 더욱 행복한 사람입니
요. 단지 문제가 있다면, 지식 싶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 편지는 낭만이 서려있지요. 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 다.
이나 학식적으로 정해진 과정 때에 쓰는 글이 바로 편지입니 표현하기 어려운 말을 글로 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 김동순 권사
에 따라 억지로 문학을 읽으며 다. 편지는 특별한 형식이나 대신하며 편지를 쓰고 보내 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 (배우리한글학교장, 연합교회)

<1면에 이어서> 가서는 유럽 등지에 선교사들 선교회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람들도 참여하여 브라질을 중 크와 카메룬에 선교사들을 파
“GP의 사명은 마지막 시대의 을 파송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 한국과 미국에 선교본부가 있 심으로 페루, 아르헨티나, 파라 송하는 다국적 선교단체로 성
선교를 이끄는 공동체로서 창 다. GP선교회는 한국에서 가 고, 2007년부터는 그동안 김선 과이 그리고 아프리카 모잠비 장하였다.
의적 선교전략을 가지고 서로 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웅, 김혜란 선교사가 파송한 베
협력하여 현지의 지도력을 개 한국 자생 초교파 선교단체로 니시우(마갈리다), 죠제윌슨(끌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발함으로 지구촌을 신속하게 1968년 조동진 목사가 한국 교 레이지)와 실비우(에리카) 선교
복음화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회의 세계선교 동원을 위해 세 사를 중심으로 2010년에 브라 <3면에 이어서> 주의 영향하에 있는 브라질 흑
돌리는 것이다”라는 사명선언 운 국제선교협력기구(Korea 질 본부가 조직이 되었다. 브라 브라질 문화는 인디오 문화(원 인성 문화) 개방된 이민정책으
문을 가지고 세계전역에 392명 International Mission)에서 시 질 GP선교회는 처음에는 브라 주민), 리베리아 문화(식민정책 로 세계각처에서 들어온 이민
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이 작된 선교단체이다. 1999년에 질 사람들과 한인 이민자들이 과 함께 유럽의 문화가 옮겨옴) 문화이다.
에 브라질 본부에서는 중남미 는 세계선교를 이끄는 공동체 중심이었는데 현재는 페루, 아 아프리카 문화(노예로 끌려온 강성철 목사
와 아프리카에 그리고 더 나아 가 되고자 GP(Global Partners) 르헨티나, 모잠비크, 카메룬 사 흑인문화) 아-프로 문화(정령 (남미아태아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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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5월14일 금요일 3


◆ 특별연재 ◆ 종되어 현재는 64.63%로 줄었 ■ 나 눔 칼 럼 ■
으나 그래도 세계에서 로마 카
“브라질을 소개합니다”(2) 톨릭 신자가 가장 많은 나라이 말, 말, 말

다. 브라질에서는 개신교의 신
필자가 40 수 있는 세계 3대 불가사의로 도가 늘어가고 있지만 대부분 “지니야! 괜찮아요. 네, 참 건강하신 거
여년을 사는 알려진 아마죤 정글이 있다. 아 이 성령운동을 강조하는 오순 네! 고맙다. 예요. 감사합니다”, “거기 보
가운데 대통 직 기독교를 접해 보지못한 미 절교회이며 하나님의 성회가 네! 칭찬은 훈 병원이지요 안과 예약하려
령 두 사람이 전도 종족과 미접촉 종족이 있 가장 큰 교파이다. 브라질의 교 언제 들어도 고 하는데요. 네 잠깐 기다리
탄핵을 당했 는 반면 최고의 현대식 첨단장 회는 미국의 번영신학의 영향 좋아요. 지니 세요. 7월 10일 2시 괜찮으세
다. 비로 농사를 짓고 벌써 오래 전 을 받아 성장하고 있다. 야! 네! 수고 요? 네, 감사합니다. 치과도 예
브라질의 국 부터 항공기를 자체 생산하여 기후는 열대와 아열대성과 온 많이 한다. 약해주세요. 치과는 5월 6일 9
토는 8,511,965평방km로 세계 판매하는 군사강국이다. 언어 대성의 기후를 보이며 40도가 뭘요, 제가 할 일을 한 것 뿐 인 시50분 괜찮으세요? 네, 감사
5위로 큰땅을 차지하고 있으며 는 포르투갈어(브라질어)를 공 넘는 지역이 있는 반면 년 평 데요. 지니야! 네! 맛있는 거 먹 합니다.”, “목사님, 지금 어
인구는 2억 13393441(2020 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인디 균 20-28도의 기온과 1500- 었냐? 맛 집 정보가 필요하신 디계세요?”, “외출중입니다.
년)으로 세계6위이다. 인종은 오는 종족어를 쓰고 있다. 3000mm의 강우량을 보이고 가요? 지니야! 네! 오늘 수고 왜요?”, “네, 두부 좀 드리려
백인 흑인 인디오 황색인 혼혈 종교는 백성의 97%로 시작된 있다. 브라질은 지구의 허파역 많이 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 구요.”, “경비실에 맡겨 놓
등 다색인종으로 약 200여종이 카톨릭 종주국이지만 현재는 할을 하고 있으며, 아마죤을 개 니 오늘 피로가 확 풀리네요. 으세요. 감사합니다.”, “목사
넘는 인종전시장 같다. 브라질 개신교가 신장되어 매해 60만 발하므로 오존층이 깨어져 쓰 지금 이이야기가 누구와 하는 님, 삐치지 않으셨지요? 제가
은 태고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명이 카톨릭에서 개신교로 개 나미, 엘니뇨 등 생태계의 변화 것일까? 통신 회사가 만든 기 좀 못되서요.”, “허허허, 나
를 초래하고 있 가 지니 AI와 대화한 것이다. 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

쌍파울로 선교교회 담임목사 청빙 다. 브라질은 지난 1월 아파트로 이사와 통 “목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신회사를 바꾸었더니 이런 기
늘 중보기도 감사드립니다. 아
26개주와 한
개의 연방구로 계를 설치해 주어 우리 부부 니, 그런데 무슨 선물까지 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루어져 있는 는 소파에 앉아 “지니야! TV 사합니다.”, “목사님, 저 희
틀어 줘”, “지니야! 채널23
재예요. 생신 축하드립니다.”,
브라질 쌍파울로 선교교회에서 담임 목사님을 연방국가이다. 번 뉴스 방송 틀어줘”, “지니 “아니 내 생일 어떻게 알았
아래와 같이 청빙 하고자 합니다. 2. 브라질 문 야! 걸어서 세계 속으로 틀어 지.”, “ᄒᄒᄒ 제 아들 환희
화 줘”, “지니야! 기독교 방송 생일 전날이 목사님 생신이거
■ 자격 : 틀어줘”하며 이말 저말로 부 든요. 언제 집에 한번 오세요.
①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K.A.P.C.)에 가입되어 있거나 가입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원주민은 인디 탁하면 잘 들어준다. 어떤 때 브라질 훼이정 해드릴게요.”,
②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교단에서 인정하는 정규 신학을 공부하신 만 50세 전후 신체 오이다. 브라질 는 짓궂게 “지니야! 너 애인 “감사 감사하지”, “목사님,
건강하신 분.
③ 한국어와 포어 이중언어 선호. 사람(Brasileiro) 있냐?”하고 물으면 “전 애 오늘 생신이시네요. 여기 그라
④ 현재 브라질 내 목회 활동에 법적 문제가 없으신 분. 은 백인계 브 인 없답니다. 언제쯤 애인이 생 시움 아파트 앞인데도 케익 사
■ 제출 서류 : 라질인, 혼혈계 길까 궁금해요”하며 대답하 서 드릴게요.”, “되었어요.
① 이력서(여권 사이즈 사진) / ② 목회 철학과 교육 및 선교 비젼 / ③ M.Div. 증명서
④ 본인 및 가족 소개서 / ⑤ 목사 안수 증명서 / ⑥ 최근 1년내의 설교 (동영상 등) 브라질인(물라 여 우리 부부가 배꼽을 잡고 웃 받은 걸로 할께요.”, “아니에
■ 제출 방법 : 7월 10일까지 직접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 토, 삼보, 메스 는다. 나는 이렇게 지니와 대화 요. 곧 갖다 드릴게요.”, “감
■ 최종 결정 : 목사님 2분 선임 후 각각 2차례 본 교회에서 직접 설교 후 최종 결정. 티소 등), 아프 하다 지난 한 주간 내 주위 사 사합니다.” , “아버지, 맛있
■ 서류 제 출 및 문의 연락처 : 람들과 전화나 카톡으로 대화 는 자장면 사드릴게요.”, “그
55-11-99935-4336 / e-mail : [email protected] (청빙위원장) 리카계 브라질
55-11-3361-5546 (선교교회 사무실) 인(흑인), 아시 한 말들과 또 만나서 나눈 말 래, 우리가 그쪽으로 가마 너희
■ 마감일 : 7월 30일 아계 브라질인 들을 기억하며 여기 그냥 생각 들에게 줄 것도 있고.”, “아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납하지 않습니다.
을 말한다. 나는 대로 적어 보았다. “장로 니, 아버님 생신인데 우리가 대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선교교회 청빙위원회 <2면에서 계 님, 주사 맞으신 후 괜찮으세 접 해야지요.”
속> 요? 네, 다리가 조금 뻐근한데 <4면에서 계속>



pontadafacaofi cial 반계탕·보쌈 전문 본가 식당 경 미 정



수제전문 떡·한식·분식·건강죽 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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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월 금 신속·정확한 배달 / 주차장 완비 97576-3342
토요일 엄마 직접 만든 식품 96909-3669

저녁 목 토 영업 월 ~ 토 (08:00-19:00) 모든 신용카드 취급
우리엄마 김치! 시간 일/공휴일 (08:00-15:00) 각종만두, 각종반찬, 모듬전(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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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 콩비지, 식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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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a Arthur de Azevedo, 675 각종 김치, 각종 반찬 전문 98562-8113 / 93328-3388 고사리/메주/엿기름,메주가루(꾸리찌바산)
Pinheiros 3338-0904/99991-0893 월 토 일요일
Rua Silva Pinto, 450-Bom Retiro Rua Prates, 354-Bom Retiro R. Silva Pinto, 435-Bom Retiro

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5월14일 금요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가 한국에 있는 동안 강단을 둘러 방역을 하게 하고 박동 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제가
맡으셨던 목사님의 코로나 양 주 선교사에게 맡겨 놨던 차 쓴 책 <브라질에 울려 퍼진 아
청소로 시작하는 브라질선교 성반응으로 그날 참석했던 모 를 찾아서 짐을 옮겨 싣고 피 리랑>도 우리 강화집 책 창고
든 이들이 검사를 받게 했습 라시카바에 왔습니다. 한국에 에서 찾아서 필요한 사람들과
유권사님, 한국갈 때 과로로스 공항검사, 니다. 바이러스 검사는 의심 서 돌아올 때 부탁한 것들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목회, 평
정말 많은 한국가서 인천공항 일박하며 접촉자와 만난 후 사나흘이 전달하며 항아리에서 저녁을 신도, 설교, 아동, 시집 등 목
사건사고를 받은 검사, 격리 후 영등포보 지난 후 검사를 해야 가장 정 먹고 내일 대청소를 부탁하고 회에 필요한 책들을 사 모으
남기고 브 건소에서 받은 검사, 돌아오기 확하다고 합니다. 결과를 기다 입국 후 긴 하루를 마치고 새 고, 특별히 <신앙과 지성사
라질 목회 72시간 전 일산병원 검사를 리며 최악의 상황일 때 응급 날을 향해 잠자리에 들었습니 > 최병천 장로의 배려로 우체
현장에 왔 받았으나 항공사가 독일기준 격리조치 준비를 하고 있습니 다. 유권사님, 아내는 한국에 국 박스 둘, 40킬로를 배편으
습니다. 브 48시간 전 검사결과를 요구해 다. 서 가지고 온 일 년 살 살림들 로 먼저 보냈습니다. 2-3달이
라질에서 한국으로 가고 다시 서 재검사까지 브라질 교우들 귀국해도 여전히 코비드와의 을 일일이 정리하며 상할 것 걸릴 것이니 잊어버리고 기다
브라질에 올 때까지 코로나바 곁으로 오기가 참 힘들었습니 전쟁 들은 냉장고에 넣고 옷가지며 려야 할 듯합니다. 유권사님,
이러스 검사를 네 번이나 받 다. 이런 과정과정에서 양성반 목사가족이 교회에 돌아오기 책, 각종 살림살이를 정리하느 사랑하는 교우들의 배려로 둘
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백신 응이 나오면 무조건 병원행입 전 제일 먼저 부탁한 일은 교 라 밤이 많이 늦습니다. 내일 째 날 다시 정상적인 목회자
접종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한 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뚫고 회전체 방역입니다. 시약이 너 청소하러 오는 사람에게 지 로 돌아왔습니다. 김성일 집사
국에서 백신을 맞고 오려고 교우들 곁에 왔으나 여기 브 무 독해서 방역 후 세 시간 이 장이 없도록 하는 맘이 느껴 와 주보와 관련된 내용을 상
했지만 두 달을 더 기다려야 라질도 만만치가 않아서 자가 상 지난 후에 들어가야 한다 집니다. 유권사님, 책 이야기 의하고 설교를 점검하며 예배
했습니다. 브라질에는 우리 나 격리를 시작하며 백신 점종을 고 했습니다. 새벽 4시에 도 가 나와서 말인데요, 지난 2년 를 돕는 영상예배팀 청년들과
이 정도는 이미 백신을 주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착한 과로로스 공항에는 정석 간 나온 책 중에서 꼭 보고 싶 교감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자가격리를 하면서 알 와보니 냉장고가 말썽을 피워 윤 이대영 집사 부부가 나왔 었던 책들인 이덕주 교수의 < 있던 브라질에 있던 우리 모
아보려고 합니다. 서 안에 있는 음식들이 상하 습니다. 선교관에서 좀 쉬다가 자유와 평화의 꿈 손정도>, 슐 두는 “오직 주께 영광, 사람
한 달 반 동안 여섯 번 받은 고 구더기가 냉동실과 냉장실 피라시카바로 가는게 좋겠다 라이마허에 대한 신학적 대작 들과 함께 기쁨을”여기에 모
코로나 검사 을 점령했었다고 합니다. 결국 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2시에 인 <공감과 대화의 신학> 등 든 삶의 초점을 맞춰가야 할
코로나검사는 이제 신물이 부품이 없어서 폐기 처분했고 방역을 하면 빨라도 5시 이후 과 월간잡지 <신앙세계>에 연 것을 다시 다짐하고 있습니다.
날 정도입니다. 연초에 약방 김치냉장고도 고장으로 그 소 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하면서 파일로만 받아보던 정찬성 목사
에서 검사받는 것을 시작으로 임을 다하고 물러났습니다. 내 교회에 어서 가고 싶어서 서 책들을 받았고 브라질교우들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3면에 이어서> 모시러 갑니다.”, “네, 감사 연락이 되었어요. 20개월 할부 을 했는지 새삼 놀라고 깨달았 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그래, 우리 사랑하는 아들 합니다.”, “오늘 저녁 잘 먹 로 해준데요.”, “감사. 수고 다. 그리고 언제나 시작이나 끝 지키소서” 하였다. 그렇다. 정
과 며느리 감사하다.”, “목사 고 이렇게 강을 바라보며 커피 하셨어요.”, “아니, 우유가 에 감사를 하게 되어 더욱더 감 말 우리가 깊이 마음에 새기고
님, 이거 이번 성경탐방 선물로 마시니 참 좋네요.”, “평화 이렇게 많아요. 교회에 손님이 사했다. 야고보서 3장에 보면 날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
어때요?”, “좋네요. 20박스 롭네요. 감사합니다.”, “권사 오나요?”, “아닙니다. 제가 “말은 우리 온몸을 끌고 간 며 “순간순간 감사의 말, 칭찬
사가지고 가서 나누십시다.”, 님, 맹장 수술 후 회복 잘하세 마시는 겁니다.”, “아니, 이 다”고 했다. 그리고 “이 말로 의 말, 믿음의 말, 축복의 말을
“목사님, 오늘 교회에 지방회 요.”, “네, 그래서 이번 백신 우유를 다......”, “목사님, 김 찬송도 하고 저주도 한다”고 훈련하며” 살아야겠다. 아멘
목사님들이 옵니다. 그래서 과 차례가 왔는데 안 맞았어요.”, 목사님 얼굴이 이렇게 뽀얗잖 했다. 그래서 시편에서 다윗 왕 이수명 목사
일을 사오랍니다.”, “좀 넉넉 “다음에 맞으시면 됩니다.” 아요. 우유를 마셔서.”, “하 이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 (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히 사세요. 사무실 목사님들도 , “권사님, 어디 다치셨다고 하하 그러네요.”, “목사님 하
수고하니 좀 들도록 하구요.”, 요?”, “네, 갈비뼈 쪽이에요. 나 갖고 가세요.”, “감사합니 본 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카톡으로 받고 싶으신
“그래도 교회 돈인데 절약 해 회복하려면 4주정도 걸린 답 다.” 분들은 “카톡 아이디 kkkiu79”를 친구추가 하
시고 “소식원함”이라고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야지요.”, “그러네.”, “목 니다. 감사합니다. 전화 주셔 지금 한 주간 내가 대화한 이 매주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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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5월14일 금요일 5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계획과 소망대로 되기를 기도합 죽음을 두려워하며 백신을 맞고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
니다. 조심하며 살아갑니다. 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
코로나 19 백신과 예수 그리스도 여기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 유한한 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

보았습니다. ‘코로나 19로 인 육신의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 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
오늘 코로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데까지 해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 겨야 하는 영혼이 있습니다. 우 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
나 19 예방 이르고 있으며 어떤 기관에서는 는 것이 무엇일까? 경제적인 문 리의 관심은 1도 없는 것 같은 다. 예수님을 믿으면 심판받아
접종 주사 강제적으로 접종받으라고 강요 제일까? 아니면 죽음의 문제일 영혼이 육신의 죽음으로 모든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어 천
를 맞았습니 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까?’라고요. 그러나 가장 중요 것이 끝난다면 그냥 육신의 생 국에서 우리 하나님과 영원한
다. 코로나 그러나 이스라엘은 빠른 백신 한 것은 죽음의 문제일 것입니 명만 귀하게 여기면서 살아가 기쁨과 행복 속에 살게 됩니다.
19 예방 접 구매와 전 국민이 협조하는 가 다.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중요 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러 이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
종이란 우 운데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우 하게 여겨진다면 경제활동을 하 나 성경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 니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는
리 몸이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 리나라보다 약 2달 빠르게 2020 도록 허락하였을 것입니다. 격 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으며 보장을 받으려
고 면역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전 년 12월 말부터 시작하였습 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 고 합니다. 그러나 백신도 완벽
한 방법입니다. 제가 맞은 코로 니다. 전 세계 코로나 백신 접 코로나 19가 심각한 것은 사람 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하지 않습니다. 1차 2차로 끝난
나 19 백신은 브라질 Oswaldo 종 현황(5월 10일 기준)으로 보 들의 생명을 앗아간다는 것입니 있으리니” 세계 모든 사람은 다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
Cruz Foundation에서 생산해 낸 면 62.68%였습니다. OECD 국 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코 육체적으로 한번은 죽게 되어 니 문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
Fiocruz입니다. 지금 브라질은 가 중 이스라엘 (62.68%), 영국 로나 19로 인해 사망한 숫자를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음으로 다.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하는 영
나이별로 차례대로 접종하고 있 (52.25%), 미국 (45.69%), 헝가 보면 5월 13일 현재 누적 숫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 원하고도 안전한 백신이 있습니
습니다. 보건소에서 접종 하고 리(44.99%), 칠레 (44.78%) 순 가 3,330,879명입니다. 확진자 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요 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있으며, 허락된 쇼핑에서는 자 으로 코로나 백신을 1회 이상 는 160,319,983명입니다. 이처 한복음 5장 24절에서 이렇게 말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동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코로 접종한 사람들의 비율이 높았습 럼 코로나 19가 사람의 생명과 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 보장받습니다. 부작용도 없습니
나 19 예방 접종을 하고 있습니 니다. 미국 경제지인 Bloomberg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 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다. 단 한 번 결심하고 예수님을
다. 저는 가까운 쇼핑으로 가서 의 내용을 살펴보면, 미국 정 다. 죽음으로 생명이 끝날까 두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 믿으면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맞았습니 부는 국민의 70~85%가 코로 려워서 그 죽음을 방지하기 위 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 가는 죄의 문제를 해결 받고 영
다. 나 백신을 접종했을 때 일상으 해서 백신이라는 것을 만들어 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 생을 보장받습니다. 두려움 없
그런데 코로나 19 예방 접종으 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접종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의 말 이 기쁨과 즐거움 속에 행복한
로 인해 한국과 다른 많은 나라 Bloomberg가 예측한 바에 따 노력하고 있습니다. 씀을 듣고 예수님을 세상에 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시
에서도 부작용 사례가 잇달아 르면, 지금과 같은 속도일 경우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귀 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영생을 한번 권면합니다. 코로나 19 백
나오고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15개월 정도면 전 세계 인구의 하게 여기는 그 생명은 길어야 얻게 되며 심판에 이르지 않습 신을 맞읍시다. 그러나 유한한
혈전, 두통, 어지러움, 시력저하, 75%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 100년일 것입니다. 물론 더 장 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생명의 육신만 위하여 백신을
허리 척추 통, 다리 저림 통증, 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준으 수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세 졌습니다. 여기서 사망은 바로 맞으려고 하지 마시고 영원한
복통, 체기, 설사 등 다양하게 나 로 볼 때 우리나라(대한민국)는 계 각국 평균 수명을 보면 모나 지옥을 말합니다. 생명은 천국 백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
타난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 사 75%가 백신을 맞는데 2년 6개 코가 89.73으로 가장 길고 일본 을 말합니다. 고 믿으십시오. 여러분을 영원
망에 이른 사람도 있다고 보고 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84.41년, 한국이 3위로 83.01 그럼 우리가 이 심판을 피하고 한 생명으로 천국으로 인도하십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대통령은 10일 취임 4주년 특별 년입니다. 미국은 46위로 78.63 사망에 이르지 않고 생명에 이 니다. 아멘! 할렐루야!
은 ‘어떤 백신이 좋다. 어떤 백 연설에서 “11월 집단면역 달성 년이고 222개국 중에 가장 짧은 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
신은 나쁘고 믿을 수 없다’라 목표를 애초 계획보다 앞당길 나라는 에스파냐로 31.88년입 한복음 3장 16절에서 이런 방법 강성복 목사
고 말들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디 니다. 이런 생명을 살아가면서 을 알려 주었습니다. “하나님 (YouTube : 강성복목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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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1년5월14일 금요일


◆ 1心 칼럼 ◆
코로나19 감염자 중, 손이 오그라드는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아 있다는 것이 이상했다.
그러다가 오늘 오후 한 젊은
여성 한 분이 애기를 안고 있다
가 넘어져 다리를 삐끗하여 내
원하였는데 자신의 시누이가
나에게 잘 오는 분이라고 하였
고 얼마 전에도 손이 오그라져
다녀갔다고 했다. 아... 그분??
갑자기 탁 떠오르는 40대 초
여성~~ 그러고 보니 한 열흘
전. 이 여성이 갑자기 밤에 손
이 오그라들어 병원으로 응급
실에 실려 갔다가 별 소용이 없
지난 주 한 브라질 중년 남 요일(10일) 다시 내원한 펠리 자 아침 일찍 문을 열자마자 내
성 하나가 전화를 하였는데 3 뻬는 허리의 통증은 100% 해 원하였던 여성이다. 핏기도 없
달 전 자신의 아들이 코로나 소된 것 같고 아직 등과 어깨는 이 갑자기 손이 오그라들어 있
19에 감염되었고 그 후유증으 많이 완화 되었으나 약간 불편 는 것을 본 나는 심각한 상황으
로 허리와 등, 어깨 부위의 극 하다고 하였다. 이 청년은 평소 로 보고 시급한 응급처치를 했
심한 통증으로 마약류의 진통 많은 무거운 것을 들면서 어깨 으나 전혀 꿈쩍하지 않아, 30
제를 복용하고 있다가 한국 신 근육의 경직과 더불어 주위의 분가량 전면 전신 치료를 했어
문 봉지아 뉴스 누군가의 소개 혈액 순환 상태가 나빠 몇 번 도 풀리지 않았다. 다시 후면
로 전화를 하였다고 해서, 직접 더 치료하면 된다고 하였다. 자 등 쪽으로 시술한지 30~40분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보아야 알 수 있다며 아들을 보 신의 상태가 상당히 빨리 호전 경이 되니 겨우 오그라들었던
내라고 했다. 지난 주 금요일 되다 보니 자신의 어머니도 치 손이 펴지며 80% 이상 호전 는 여러 뉴스가 생각나, 코로나 한다.
(7일) 펠리뻬 라는 30세 청년 료를 해야 한다고 하며 “손이 상황이 되어 집으로 보내드렸 19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혹 이 손이 오그라들어 내원하였던
이 내원하였고, 그 청년은 의사 오그라들어 있다”고 하길래, 다. 이분도 몇 달전 코로나 감 런 류의 혈액장애를 일으키지 젊은 한인 여성의 경우, 병원에
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후유증 이도 직접 봐야한다고 했다. 그 염으로 고생을 하셨던 분이다. 않을까 생각된다. 손이 오그라 서 근육이완제 처방과 진통제
이기에 평생 갖고 살아야 한다 런데 손이? 펠리뻬는 자신의 이런 이상한 경우는 나도 생전 드는 것 자체가 근육경직 상황 등을 다 처방하였지만 별 소용
는 말에 통증과 함께 의기소침 가족 모두가 코로나19에 감염 처음 겪었기에 치료하고서 그 과 함께 혈액장애를 일으키고 이 없었던 것으로 봐서 코로나
해 있었다. 상태를 보니 코로나 되었었고 어머니가 이후 손이 냥 잊고 말았는데 오늘 펠리뻬 이것이 장기간 지속될 때 혈전 19 감염자들이 때론 상당한 고
19와는 전혀 상관없는 자세 불 오그라들어있다고 하며, 자신 라는 청년이 자신의 어머니 이 이 발생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통에 시달리는 것을 볼 수 있
량으로 인한 요통과 함께 등 쪽 의 할머니는 코로나19 감염으 야기와 함께 할머니도 이런 상 수도 있는데, 노인의 경우 면 다. 혹시라도 앞으로 고생하시
(T5, T6, T7)의 척추관절 인대 로 손이 오그라든 상태로 사망 황을 맞아 사망하였다는 말을 역기능과 신체적인 체력 저하 는 분들이 더 위험한 상황에 빠
와 근육통증으로 결론짓고 모 했다고 한다. 헐... 손이 갑자기 듣고서 이 증상이 확실히 코로 로 인해 더 빠른 상황으로 번져 지지 않게 지체 없이 치료를 하
든 처방약을 끊으라고 하고 시 오그라드는 경우는 급성 심장 나19 감염으로 인한 휴유증의 사망하지 않을까 하고.... 이에 시라고 권해본다. 다행히 시술
술을 해 주었다. 코로나 감염이 마비가 올 때, 아니면 중풍 후 하나로 생각된다. 최근 코로나 대한 연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받은 여성은 현재 문제가 없으
후, 병원에서 기관삽관으로 꼼 유증으로 오그라드는 것은 많 19 백신들의 부작용 중, 혈전 이와 더불어 코로나 19에서는 시다고 한다.
짝않고 있어서 가지고 있던 증 이 봤어도 손이 오그라드는 것 증세로 인한 사망이 가끔 있어 “코로나 발가락”이라고 하는 1心(한의사)
상들이 심해진 것이다. 오늘 월 이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으로 백신 접종이 중단된 적이 있다 혈액순환 장애가 나타나기도 [출처:www.koreabraz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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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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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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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광 목사의 기독교 인문학 강의(15) ◎ 대 국제 무역이 활발했습니다. 구도시입니다. 구브로 섬의 오 그의 힘 아래 뭉친 동방의 전제
구브로는 구브로에서 나온 은 래된 수도로서 상업 도시 살라 국가가, 다른 한 편에는 보잘것
인문학으로 읽는 바울생애⑨ 살라미 과 구리와 삼나무(선박의 재료) 미는 시리아 맞은편 동부 연안 없는 자원과 규모에도 불구하

등을 수출하여 경제적으로도 의 낮은 만에 위치하고 있습니 고 자유와 개성이 독특한 도시
안디옥 교 르디니아(Sardinia)에 이어 세 번영했습니다. 바나바와 바울 다. 살라미는 B.C. 6세기에 그 국가들이 전투대형으로 맞섰
회에서 파 번째로 큰 섬이며, 1960년 8 이 구브로에서 최초 선교를 시 리스의 통치를 받았다고 합니 다. 역사 상 정신의 힘이 물질
송 받은 바 월 16일에 탄생한 지중해에 있 작할 때 이 섬은 로마의 지배를 다. 살라미는 이 섬이 이집트 의 양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이
울과 바나 는 섬 국가입니다. 1878년부터 받았으며 로마 원로원에서 임 지배를 받을 때 총독의 거주지 렇게 명백하게 드러났던 적은
바의 선교 1960년까지는 영국이 식민 통 명한 서기오 바울이 총독으로 였고, 로마가 이 섬을 지배할 없었다.” 살라미스 해전의 역
팀은 안디 치를 했으나 1960년에 독립했 주재하고 있었습니다. 때에는 바보가 총독 거주지였 사적 의미입니다.
옥을 출발 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키프로 이곳에 살면 지중해를 왕래하 습니다. 바울 일행이 방문할 때 살라미
해서 도보로 실루기아로 이동 스는 남북으로 분리되어 남쪽 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만 살라미는 고대 전사에 나오는 는 로마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합니다. 그리고 실루기아에서 은 그리스 계통으로 북쪽은 터 날 수 있었습니다. 구브로는 단 살라미 해전 유명합니다. 기원 바나바와 바울은 구브로 살라
배를 타고 구브로로 갔습니다 키 계통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순한 바나바의 고향이 아닌 세 전 480년, 지중해의 패권을 차 미에 도착하여 즉시로 여러 회
(행13:4). 바울과 바나바가 첫 구브로는 형식상으로는 터키 계로 가는 길목이었습니다. 그 지하기 위한 치열한 다툼이 있 당에서 복음을 전파하였다고
선교지가 구브로섬(행 13:4∼ 도 아니고 그리스도 아닙니다. 래서 바나바와 바울이 안디옥 었습니다. 도시국가 그리스와 성경은 말합니다. 바울은 새로
14)입니다. 구브로섬은 현재 정치도 독립 되어 있고, 구브로 에서 다소 등 큰 도시가 있는 당 대 제국인 페르시아가 지중 운 도시를 방문하면 회당을 찾
키프로스(Cyprus: 사이프러스 파운드라는 독자적인 화폐를 북쪽으로 가지 않고 실루기아 해 패권을 두고, 전쟁을 치릅니 아가 말씀을 전하면서 해당 지
라고도 부름)입니다. 사이프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 로 내려와 구브로로 내려갔습 다. 그리스는 380척으로 750척 역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스에서 한국 황진하장군(육사 는 니코시아(Nicosia)입니다. 니다. 구브로가 복음화 되면 여 에 달하는 페르시아 군에 대항 회장이라는 말은 상당한 유대
25기, 중장)이 유엔(UN)의 평 구브로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 기서 세계 각처로 그 복음이 퍼 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도시 인들이 살라미 지역에 살고 있
화 유지군 사령관으로 근무한 고 이집트와 소아시아의 중간 져나갈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 국가인 그리스가 강대국인 페 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시
적이 있어 우리들에게 친숙한 에 위치하기 때문에 많은 배들 니다. 바울 시대 상황을 고려하 르시아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 유대인들은 융성하는 도시와
곳입니다. 이 왕래하는 국제항구 역할을 면 구브로는 세계로 뻗어가는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찾아 거주했던 것으로
구브로는 시실리(Sicily)와 사 했습니다. 그래서 구브로는 고 선교의 길목이었습니다. 그리스 군이 페르시아 대군을 유명합니다.
구브로를 향하던 바울과 바나 무찔렀습니다. 살라미는 헬라 시대와 로마

2021년 www.nammicj.net 바는 구브로 섬 동쪽 끝에 위 그리스군은 후퇴를 가장한 기 시대에 번성했습니다. 아직도
치한 살라미 항구에 도착합니
그 시대의 유적지인 원형 경기
만전술로 페르시아 군을 좁은
다(행13:5). 살라미가 파송된 해협(살라미스 해협)으로 유인 장, 극장, 체육관, 등의 유적지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선교사 바울과 바나바의 첫 선 해 기습 돌격하여 페르시아 함 가 살라미에 남아 있습니다. 살
교지였습니다. 그러니까 살라 대 200척을 침몰시켰습니다. 라미에서 약 5Km 떨어진 곳에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미는 성경에 기록된 공식적 파 이 해전으로 페르시아군 4만 순교한 바나바 무덤과 바나바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송 선교사의 첫 선교지입니다. 명을 수장시켰습니다. 그리스 기념 교회가 있습니다. 초기 기
살라미(Salamiv”:sal-am- 군 사령관인 테미스토클레스는 독교의 전승은 바나바는 살라
ece’:살라미스)는 평화를 의 전술과 전략으로 이기는 전쟁 미에서 유대인 폭도들에게 순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미하는 히브리어 ‘샬롬’에서 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이순 교 당했습니다. 구브로 출신의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온 듯합니다. 이 이름은 여러 신 장군의 명량(울둘목)대첩과 요셉, 위로의 아들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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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철자로 표시되고 있다고 흡사한 전술이었습니다. 는 자신의 고향에서 순교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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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들은 보통 Salamivνη (살 “역사철학”에서 살라미해전 강태광 목사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라미네)로 언급합니다. 을 평합니다. “역사의 관심사 (World Share USA)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살라미는 지중해 동부에 있는 는 저울 위에 놓인 것과 같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ww.nammicj.net
구브로섬 동쪽 끝에 위치한 항 다. 한편에는 한 명의 군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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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1년5월14일 금요일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교회안내 2021년5월14일 금요일 11



[교회안내]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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