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ds you are searching are inside this book. To get more targeted content, please make full-text search by clicking here.
Discover the best professional documents and content resources in AnyFlip Document Base.
Search
Published by kkkiu79, 2020-12-23 21:57:20

[남미복음신문_767호]2020년 12월 25일 지면보기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대한교회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남미복음신문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윤성호
Tel. 2692-6460 Tel. 3277-1489 Tel. 3208-7210 Tel. 3228-7788
Rua Joaquim Piza, (기도원)95836-2663 3208-3921
281
Av. Santos Dumont X
Souza, 297
Rua Santa Rita, 215 Cambuci Rua Muniz de R. Rodolfo Miranda, 54
Pari www.ipssp.org.br Cambuci Bom Retiro
Este impresso evangélico é distribuído gratuitamente para membros das igrejas coreanas.
<제767호> 사시: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창간일:2005년 12월 2일 / 발행인:박주성 2020년12월25일(금)
[일반광고 문의 Contato para Anuncio]
www.nammicj.net e-mail :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 (11)99655-3876 / kakaotalk ID : gouni81
www.facebook.com/nammicj
(11)99955-9846 / kakaotalk ID : kkkiu79
영광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매년 이웃 주민들에게 성탄빵 나눔



영광교회(담임 김용식 목사)는 영춘, 방향숙), 권사 임직(김태
지난 12월 20일(주일) 오전 11 정)식이 진행되었고, 김영수 장
시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로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드렸다. 김영수 장로가 은퇴사를, 하성
김용식 목사의 사회와 배지윤 일 안수집사가 답사를 하였으
목사의 통역으로 진행 된 예배 며, 김용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에서는 배성광 장로가 기도를 순서를 마쳤다.
하였고, 김용식 목사가 “예수 한편, 본 교회에서는 성탄절을
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눅 맞이하여 성탄빵(Panettone)을
19:1-10)라는 제목으로 설교 이웃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를 하였다.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어 큰
이어서 집사 장립(하성일), 집 귀감이 되었다.
사 취임(권광성), 권사 취임(김 [관련사진=본 신문 홈페이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
금주의
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
말 씀
게 빛이 비취도다”(사9:2)

성도교회 신일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선교교회 한인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봉헤찌로교회
담임목사 이영우 담임목사 이광열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담임목사
Tel. 3207-6648 Tel. 2061-5255 Tel. 2385-5721 Tel. 3361-5546 Tel. 3207-9233 Tel. 2692-2912 Tel. 3313-8587 Tel.
Cel. 94236-1004 Cel. 97101-5060 3333-3939 3277-3141 Cel. 97097-4710 Cel. 99909-3213
Rua Antonio
Rua Dom Duarte
Liberdade
314
Cunha, 789
e Silva, 196
Leopoldo, 168~174 Rua Basilio da Rua Doutor Pacheco Rua David Bigio, 31 Rua Dr. Lund, 370 Rua Prates, 839 Coruja, 151~155 Rua Afonso Pena,
Cambuci Cambuci Bras Bom Retiro www.hanin.online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한인제일침례교회 동양선교교회 새로남선교교회 연합교회 예수사랑교회 신암교회 영광교회 빌라델비아교회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전도명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이명수
Cel. 97452-3833 Tel. 3228-0382 Tel. 3311-6904 Tel. 3208-2555 Cel. 99679-8127 Tel. 2693-0314 Tel. 3326-2740 Tel. 3228-2002
99670-1262 2693-8797 3326-7365

Fonseca, 194
Bom Retiro
Rua Solon, 656 Rua Mamore, 71 Rua Três Rios, 218A Rua Solon, 1018 Rua da Graca, 218 Rua Rodovalho da Rua Padre Vieira, Rua das Olarias,
103
166
Bom Retiro www.imosp.net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Pari Caninde Caninde
신광침례교회 안디옥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새생명교회 브라질선교교회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한홍국 담임목사 최재준 담임목사 정찬성 담임목사 함준상
Cel. 97197-1576 Tel. 3326-9474 Tel.(19)3367-4611 Cel. 99651-5205 Tel. 3361-4098 Tel. 3228-3614 Cel.(19)99936-8001 Tel. 3223-7148



3229-7162
Rua Antonio Lapa,
Rua Hannemann, Rua Rio Bonito, Cel.(19)99601-2333 Rua Prates, 3361-4582 Rua Salvador Leme, Rua Benjamin
Rua Antonio
149 1804 1345 878~880 Coruja, 187 374 Constant, 509 Rua Lubavitch, 221
Pari Pari Cambui, Campinas Bom Retiro Bom Retiro Bom Retiro Centro, Piracicaba Bom Retiro
세상의 빛 으로 오신 예수님
기쁘다

구주오셨네





항상 아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복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남미복음신문-

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남미교계/미주교계 2020년12월25일 금요일


브라질밀알선교단, 2020년 성탄행사 성황리에 개최 L.A지역 구세군 자선냄비에 익명의 1만달러 기부자 나와

“다양한 모습으로 지원해 준 한인 사회에 감사” 이주철 사관, 기부자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해







































지난 12월 22일(화) L.A지역 해온 사람들도 많았다”고 전
브라질밀알선교단(단장 최 로그램의 운영이 어려웠던 올 목사), 빌라델비아교회(담임 이 의 구세군 자선냄비에 큰 선물 했다. 이어서 이 사관은 “올해
은성 목사)은 지난 12월 19일 한 해 동안 총 15차례에 걸쳐 명수 목사)와 여러 개인들이 식 이 도착했다. 올해 자선냄비 모 는 목표액을 정하지 않고 모금
(토),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 료품과 성탄선물, 마스크, 미 금이 힘들다는 소식을 접했다 활동을 시작했는데 지난 주까
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선 는 장애가족들에게 식료품 지 니 달력 등을 준비해 주었다” 며 좋은 일에 사용해 달라고 무 지만 해도 절반에도 못 미치는
교단의 주차장에서 2020년 성 원을 정기적으로 해 오며 사역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 명으로 1만 달러를 전달한 기 모금 액수였지만 너무나 감사
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을 이어왔다”고 전하고, “올 는 “본 선교단은 면연력이 약 부자가 나타난 것이다. 기부자 하게도 작년과 비슷한 모금이
최은성 목사는 “본 선교단은 해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브라 하고 기저질환이 있는 장애학 는 “올해 거리에서 자선냄비 모여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프 질의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 생들이 많기에 코로나 바이러 를 볼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 “늘 기적 같은 일을 통해 하나
하여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 스의 확산 상황에 탄력적으로 다”며 직접 성금을 전달해 주 님이 역사하심을 믿는다. 선한
- 社 告 - 탄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대응하여 적절하게 장애 사역 었다. 이주철 구세군 나성교 일에 동참하는 많은 분들에게
고 전했다. 이어서 최 목사는 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고, 회 담임사관은 “유난히 힘든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다음 주(1월 1일)는 정기휴 “한인 사회의 여러 교회와 개 “올 해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한 해였지만 그래도 사랑의 온 한편, 구세군 나성교회는 지난
간일로 인하여 신문이 발행
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소외 불구하고 힘든 장애 가정들을 정은 남아있었다”며, “자신 12월 19일(토)에는 어린이들에
되지 않습니다. 제768호는 된 이웃에게 전하기 위하는 마 위한 선교 사역을 이어 갈 수 도 힘이 들지만 더 힘든 사람에 게 장난감을 배포하였으며, 21
오는 1월 8일(금)에 발행됩
음으로 이번 행사에 정성스런 있도록 다양한 모습으로 지원 게 사용해 달라며 손 편지와 함 일(월)에는 한인가정을 대상으
니다.(본 신문은 금요일이 물품들을 준비해 주었다”며, 해 주고 함께 해 준 한인 사회 께 300달러를 기부한 기부자도 로 100달러 상당의 성탄 선물
다섯 번 있는 달에는 한주
“영광교회(담임 김용식 목사), 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있었고, 아무 내용은 없지만 정 을 100가정에게 나누어 주었
휴간합니다.)
새로남선교교회(담임 양삼열 [관련사진=본 신문 홈페이지] 성껏 봉투에 성금을 넣어 기부 다.

USP출신 전문의들로 구성된
흥부네 정육점 신속 서울여행사 크리스탈 치과

배달
첨단시설 완비 디지털 파노라믹 X-Ray
★쇠고기, 돼지고기...신선한 최고급 육류 취급★ 2639-8404 ▶Dr 김수왕 ▶Dra 유희정

◎영 업 시 간◎ 99836-3697(Juliana) ▶Dra Camila C. Nascimento
08:00-12:30 / 14:00-19:00 2283-4367/2618-2075
hyejuliana@hotmail.com R. Silva Teles 42, Sala 4
3326-4250/3227-0365/99615-4244 봉헤찌로 진료 Tel.4106-6315

Rua Prates, 339-Bom Retiro R. da Graça, 215 sala12-Bom Retiro R. Correia de Melo, 84 cj 209


자연산 태양초(볼리비아산)

만나고추가루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매운맛, 순한맛 2가지 맛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김치 및 고추장용(고운, 굵은) 무료배너 배치
주문전화 : 99794-9477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Rua Lubavitch, 265-Bom Retiro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3


■ 나 눔 칼 럼 ■ 고 목사는 너무 기가 막혀 ‘이 ◎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60> ◎
사람은 틀렸구먼’하고 있는데
“예수 믿으세요”가 55만 불로 응답 성령님께서 ‘다시 복음을 전 코로나19와 교회의 윤리

하라’하시기에 조금 있다 자
브라질에서 도 나의 말년을 저분처럼 보내 기가 예수님 만난 간증을 하였 코로나 19 로 연결된 인간임을 새삼 깨닫
교회 사역을 고 싶구나’하는 꿈도 갖게 되 다. 비행기가 도착해 일어나는 이전에는 개 고 공생하는 공동체로서 하나
은퇴하기 전 었다. 고 목사님이 말씀 중간 데 그 신사가 “당신 시간 있 인적인 사생 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
세계적으로 중간에 주님이 자기를 통해서 으면 함께 점심하자”하여 같 활과 욕구를 는 “화목의 공동체”로서 교
유명한 온천 이루신 기적 같은 일들을 간증 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그 사 채우기 위해 회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
인 아구아 성 하시는데 우리 모두는 “어떻 람이 이것저것 묻고는 “당신 서 전력을 다 다. 교회가 우선 교회 내에서
베드로에서 게 그런 일이” 하며 너무 재 여기 왜 왔냐?”하고 묻자 고 했다면, 코로 돕는 것과 교회를 넘어 교회 밖
목사부부 수련회를 가졌다. 그 미있는 연속극을 보는 것 같았 목사가 “나 지금 아프리카에 나19 이후의 사회의 변화가 일 에 이웃을 도울 수 있기를 바
때 말씀 강사로 오신 분이 평생 고 감사가 넘쳤다. 그중 한 가 병원지어 주어야 하는데 선교 어났다. 사회에 꼭 필요한 기 란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요한계시록을 연구하신 미국 지 고 목사님이 I.M.A. 총무시 비 만들러 왔다”고 하자 그가 관과 그렇지 않은 것, 본질적 어린이, 청소년, 장년, 노년들
애틀란타 영락교회 원로목사님 절에 “예수 믿으세요”하고 “선교비 구한다며 1등석을 타 인 것과 부차적인 것의 구별로 의 만남과 연결을 갈망하고 있
이신 고원용 목사님이셨다. 전도한 것이 55만 불로 응답된 고 다니냐”, 고 목사는 “아 구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다. 코로나 이후의 교회는 건물
나는 가끔 고 목사님이 쓰신 간증을 소개해 본다. 고 목사님 니다 항공사 실수로 내 자리 다시 말해, 코로나 이전시대 중심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글들을 읽으며 ‘이분은 목사 이 I.M.A. 총무로 있던 시절 어 를 다른 사람에게 팔아 1등석 의 지배적이며 종속적인 구조 를 살아가는 관계중심의 네트
님 되기 전에 경제학자 였었나 느 날 아프리카로부터 병원 건 을 타라고 했다”하자 그는 고 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협력하 워크가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이렇게 잘 축에 50만 불이 긴급히 필요하 개를 끄떡이며 “내가 좀 도와 고 섬기는 구조가 절실함을 느 어떻게 보면 우리시대의 과학
알고 계신가’했는데 막상 본 다는 연락을 받고 12명의 이사 줘도 되냐”하며 수표책을 꺼 끼게 되었다. 구체적인 예로 의 과 문명이 바벨탑을 쌓듯이 왔
인의 얼굴을 만나고 보니 놀라 가 모여 각각 5만 불씩 내기로 내더니 3이라고 쓰길레 300불 료인들을 보자. 의사와 간호사 다. 이제는 새로운 구원의 역사
울 뿐이었다. 지팡이를 짚고 어 하였다. 고 목사님도 이사 중의 정도 하려나 했는데 0을 자꾸 뿐 아니라 좁은 공간에서 의료 가 복음을 통해 이루어 지는 계
렵게 강단에 올라 젊은이 같이 한 사람이라 5만 불을 내야 하 붙여가더니 30만 불을 쓰고 싸 활동을 하며 이를 돕는 행정직 기가 될 것이다. 인간의 과학과
힘 있게 외치는데 성령님의 역 는데 돈은 없고 하여 고민하고 인 하며 주면서 “나 교회 장로 원들, 병원식당에서 일하는 직 철학의 중심이던 구조 속에서
사를 강하게 느꼈다. “주의 재 기도하던 중 총재가 소개해 주 다”하는 소리에 고 목사는 놀 원들, 일용직 근로자들, 청소원 하나님중심과 신앙중심으로 패
림이 임박했으니 깨어 일어나 는 몇 교회를 가서 선교비를 모 라면서 “그런데 아까는 왜 그 들, 소독원들, 쓰레기 수거원들 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인간
시대적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금하기로 했다. 그런데 예약을 런 엉뚱한 말을 했냐”하자 그 등등 다양한 사람들의 수고를 의 오만과 자만에서 무능과 허
지금 재림의 쓰나미가 밀려오 하고 공항에 나가보니 항공사 가 “나는 지금까지 비행기 여 생각해야 한다. 무함을 고백해야 한다. 놀랍게
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의 실수로 자리가 없자 1등석 행을 하면서 한번도 ‘예수 믿 우리의 삶이 상호 의존적인 존 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잠자고 있고 목사들은 깨울 생 을 내어 주었다. 비행기가 이륙 으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 재임을 새삼 알게 하고 있다. 서 스스로 연약해 지심으로 현
각을 안 하고 안주하고 있습니 한 후 성령님이 ‘옆에 있는 신 는데 당신이 처음이다. 그래서 즉 확진자와 건강한 자, 가진 재의 우리의 고통과 죽음 가운
다. 지금 내 나이가 여든네 살 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아보려 자와 가난한 자, 권력자와 비권 데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증언
인데 걷기도 힘든 노인이 지팡 셨다. 그러나 도저히 복음을 전 고 했다. 당신은 진짜다”하며 력자 사이에 벽이 무너지고 있 이다. “보라 여자가 잉태하여
이를 짚고 왜 여기까지 왔겠습 할 수가 없어 망설이고 있자 성 “우리 교회 목사님께 말씀 드 다. 차별없는 세상이 우리의 꿈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
니까? 여러분들, 주님의 종들 령님의 강한 역사로 인해 옆에 릴 테니 교회로 오면 선교비를 이 아니였나? 서로 돕고 존중 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
을 깨우기 위해서 입니다.”하 있는 사람에게 인사한 후 “당 더 만들어 주겠다”하여 주일 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며 외치는데 나는 “내가 선한 신 예수 믿으세요”했더니 옆 에 그 교회 가서 말씀과 장로를 코로나19를 겪는 지금과 이후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 사람이 대뜸 “당신 영어를 잘 만난 간증을 전하자 담임목사 의 사명에 대해 교회는 고민해 태복음1장 23절)”.
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하는데 왜 예수 믿냐! 왜 성경 님이 “오늘 우리 크게 한번 선 야 한다. 지금의 이런 위기에서 양성환 목사
하며 외치던 사도 바울을 보는 을 믿냐! 뭐 예수가 동정녀 마 교 헌금 하십시다”고 하여 그 우리 모두 고통과 죽음으로 서 (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것 같았다. 나는 3박 4일 동안 리아에게서 태어났다고 그게 자리에서 25만 불이 걷혔다.
은혜와 도전을 받으면서 ‘나 말이 되냐”하며 쏘아붙이자 <4면에서 계속>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pontadafacaofi cial 반계탕·보쌈 전문 본가 식당 경 미 정



수제전문 떡·한식·분식·건강죽 숯불갈비

가야 점심 11:30-15:00 신속 한식전문
저녁 17:30-21:00 배달
스테이크 3313-6474 / 97569-7171 3334-0209 / 3228-1254 Tel. 3229-7378

97237-0665
햄버거 Rua Guarani, 158-Bom Retiro R. Newton Prado, 110-Bom Retiro Rua Correia de Melo, 276
Bom Retiro
전문점
롯데마트 시온 3361-5612
3223-2872
★영업시간★
점심 월 금 신속·정확한 배달 / 주차장 완비 97576-3342
토요일 엄마 직접 만든 식품 96909-3669

저녁 목 토 영업 월 ~ 토 (07:30-20:00) 모든 신용카드 취급
우리엄마 김치! 시간 일/공휴일 (07:30-14:30) 각종만두, 각종반찬, 모듬전(화,금)
Cel. 98133-5987 “우리가 찾던 바로 그 맛!” 유기농제품(야채,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3227-1914 / 3229-6610 콩물, 콩비지, 식혜 등등)
3313-5205
Rua Arthur de Azevedo, 675 각종 김치, 각종 반찬 전문 97117-8284 / 97035-2966 고사리/메주/엿기름,메주가루(꾸리찌바산)
Pinheiros 3338-0904/99991-0893 월 토 일요일
Rua Silva Pinto, 450-Bom Retiro Rua Prates, 354-Bom Retiro R. Silva Pinto, 435-Bom Retiro

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비했냐? 내복을 입어야 하는 머니 한경은 집사가 평창 산 조언을 해준 영어학원을 운영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
것 아니냐? 겨울이 뭔지도 모 마루의 눈 사진 수십 장을 제 하는 김혜숙 권사, 한국에서
토니의 첫 번 크리스마스 를 텐데 감기 걸리면 어쩌냐? 게 보내왔습니다. 평생 처음 격리를 마친 후 토니를 만나
여러 사람들의 아우성에 제일 경험한 눈이 경이로웠는지 이 겠다는 기아대책기구의 우경
유권사님, 올라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 먼저 반응한 사람은 매주 수 주연 목사와 수도원을 오가며 호, 강순옥 선교사 내외, 특별
성탄의 계 다. 논술 선생님 김옥희 권사 요일에 만나는 선생님이었습 여러 장 찍어 제 어미와 즐거 히 기숙사 입사를 허락한 박
절입니다. 는 참 대단하십니다. 토니를 니다. 오리털파카, 두꺼운 티 운 소통을 한 증거입니다. 토 창현 교수와 이후정 총장, 신
눈이 많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셔츠 등을 들고 나와 몸에 맞 니가 보내는 한국에서의 첫 앙세계에 토니 이야기를 실어
내렸다는 점점 더 토니에게 깊은 관심 는지 입혀보고 안도했습니다. 성탄입니다. 준 최재분 장로와 성은숙 편
이야기를 을 보이셔서 죄송하고 감사하 한국에서 맞은 겨울과 싸워 얼어 죽지 말라고 두꺼운 옷 집장, 속노란 고구마를 보내
듣습니다. 고 한국의 후견인 어머니 같 이길 첫 방한복입니다. 장성한 을 챙겨 입힌 논술교사 김옥 준 우리 모친 박순희 권사, 그
우리교회에서 한국에 유학을 은 생각을 깊게 하게 합니다. 아들이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희 권사, 길은실 집사, 김선영 리고 한국에 갈 때 한푼 두푼
간 정토니는 지난 주간 눈이 서울대학 부근의 스터디카페 그가 입었던 옷이라며 토니를 사모, 그리고 매주 교회방문을 쥐어준 성도들 모두에게 기쁜
많이 내렸을 때 평창에 가 있 를 수요일 오후에 빌려서 논 부담스럽지 않게, 자존심 상 환영해준 성천교회 지광식 목 성탄입니다.
는 사진을 잔뜩 보내왔습니다. 술을 지도하십니다. 국어 선생 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이 보기 사, 새동산교회 정성구 집사, 앞으로도 3월 입학 전에 방문
산마루교회 이주연 목사와 함 님으로 은퇴하신 어른이니 논 좋았습니다. 빛교회 양태우 목사, 외국인 약속을 한 교회들이 3단계 코
께 평창 스키장 부근의 산마 술지도는 그 분이 제일 잘 할 그리고 제 아내가 한국의 처 선교교회 이경민 목사, 석교교 로나 금지령으로 토니의 교회
루 공동체를 방문한 것입니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를 시켜서 바지 속에 털이 회 황광민 목사, 정동교회 임 경험 프로그램에 차질을 빚을
거기서 농장을 일구는 노숙자 여름옷을 입고 한국에 간 토 들어있는 기모바지, 파카, 햇 영자 권사, 김도영 집사의 시 까봐 걱정하며 성탄절을 맞이
들의 새로운 삶을 보았고, 영 니는 가을을 맞으면서 그래도 반, 김치 등을 기숙사로 보냈 모이신 박영혜 권사, 모두에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
성 깊은 목사님과 함께 지내 버틸만했으나 12월이 되니 갑 습니다. 어리둥절한 토니가 제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쁜 성탄, 이웃과 함께 지냅시
면서 스스로 신학생 된 정토 자기 추워졌습니다. 또한 토니 아내에게 택배의 연유를 물었 어디 그뿐입니까? 코로나 바 다.
니를 생각했을 것입니다. 를 위해 기도하던 한국의 토 습니다. ‘잘 입거라. 감기 걸 이러스 격리장소를 내주신 한
그리고 한글 논술 지도를 받 니 기도그룹이 토니를 걱정하 리지 말고, 사모님 선물이다’ 요덕 권사의 큰 형수 윤미령 정찬성 목사
기 위해서 불이 나게 서울로 기 시작합니다. 긴팔 옷은 준 성탄의 계절입니다. 토니 어 사모, 영어 실력테스트를 하고 (브라질선교교회 담임)


<3면에 이어서> 자, 어떤 때는 성경말씀보다 영 를 들어주셨다. 그리고 고 목사 <13면에 이어서> 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임을 알
고목사님이 성령님의 말씀에 화나 TV연속극을 더 재미있게 님 같은 기도 응답도 많이 주 5. 코로나 근절 고 있지만 가능한 한 많은 사람
순종하여 “예수 믿으세요” 보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내 신다. 지금도 진노중에 긍휼을 이같은 강도로 팬데믹이 오래 들이 예배, 그룹, 사역에 다시
한 한마디가 55만 불로 응답 속에서 “너 진짜 목사냐 가짜 베풀어 주셔서 좋은 대광교회 지속되리라 예측한 이들은 극 모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되어 아프리카에 병원을 짓게 목사냐 괜히 성도들 헌금 축내 에서 예배드리고 좋은 성도들 소수였다. 코로나19는 건강, 감 7. 불필요한 활동 제거
하셨다. 만일 고목사님이 성령 지 말고 좋은 목사 진실한 목사 과 만남을 주시고 실버 미니스 정, 결혼, 가족, 사업 그리고 교 플로리다의 한 목회자는 자신
님의 음성을 계속 무시했다면 찾아 교회 맡기고 물러나라” 트리, 목장 말씀증거, 나눔 컬 회에도 피해를 입혔다. 우리 모 의 SNS에 “대유행의 긍정적
100불인들 생겼겠는가! 멋있 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그 럼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 주 두와 마찬가지로 목회자들은 인 결과 중 하나는 우리가 가진
는 하나님이시다. 나는 몇 날 때마다 나는 “그래도 저도 주 님의 은혜, 성령님의 역사를 나 전염병을 통제 할 준비가 되어 모든 프로그램, 활동, 회의를
동안 고 목사님을 가까이서 보 님 사랑하고요, 교회가 좋고요, 누게 하신다. 주 예수님이 오신 있다. 가질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
면서 나의 죄성, 겉으로만 경 성도를 사랑하고 감사해요. 한 성탄의 달에 “나는 예수님 믿 6. 교인들의 복귀 게 된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건한척하고, 비행기 안에서 한 번 봐주시면 안돼요? 불쌍히 습니다” 매일 고백해 드리자. “나는 우리 모두가 다시 함께 사역을 계속 다듬고, 큰 변화가
번도 옆 사람에게 예수 믿으세 여겨주세요. 어떻든 남은 세월 아멘. 하기를 원한다”라고 미시간의 없었던 모든 바쁜 일들을 없애
요 말해 본적도 없고, 오히려 예수님 전해 볼께요”하며 기 한 목회자는 말했다. “교인들 기 위해 기도한다.
내 옆에 뚱뚱한 사람, 냄새나는 도하며 목회했다. 이수명 목사 이 정말 그립다.” 이러한 목회
사람 앉지 않았으면 하는 위선 하나님 아버지는 나의 이 기도 (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자들은 현실적이며 모든 교인 www.nammicj.net


Tecidos Clínica de Acupuntura

Verde e Amarelo 형제한의원



광고문의:99655-3876 각종 수입원단 팝니다 Dr. Hoon Sun Park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Failete Forro de Malha Tel. 3311-0356
무료배너 배치
Cel. 97152-6209
Tel.3361-3066/ Whatsapp.98822-0448 (메제시 또는 WhatsApp)
E-mail : [email protected]
Rua da Graça, 388-Bom Retiro Rua Prates, 416-Bom Retiro

94300-2070 SERRALHERIA


PIANO 삼화철공소


광고문의:99655-3876 LESSONS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무료배너 배치 신용본위
기술본위



Cel. 99653-0741
Rua Padre Lima, 184-Canindé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5



◆ 문학의 길에서 ◆ 상적인 생활이 한 일년간 비껴 전대진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59>
나가다 보니 어떤 것이 정상이
성탄을 앞두고 고 비정상인지 서로 뒤죽박죽
이 되어 글을 쓰는 자도 정신
며칠 전, 서울대 박동규 교수 줄 잠깐 내려놓고, ‘이것도 내
님이 문학계의 거성인 부친 박 맘이야’하며 억지를 부립니
목월 시인의 삶의 얘기를 들려 다. 만약에 코로나가 없었다면
주는 글을 읽으며 훌쩍 거리기 그리운 이들을 만나러 여행도
도 송구한 밤을 보냈다. 박목월 가고 그래도 한 번쯤, 하면서
시인의 시 창작의 원동력은 가 쇼핑도 하고 회식 핑계삼아 한
난과 기독교적인 삶의 태도를 끼 식사 준비도 당당하게 건너
고사한 것이라고 했다. 뛰고 한 해 동안 수고한 나에
2020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이른 새벽에 일어나 내외가 게 그럴싸한 옷 한 벌쯤 마련해
여행에 어쩔 수 없이 몸을 맡기 돋보기를 서로 빌려가며 성경 주어야 되지 않느냐고...... 암튼
고 거의 다 도착했다며 위로하 을 읽었다. 눈이 오고 있었다. 이렇게 살아야만 정상적인 삶
고 아직은 살짝 원망도 하며 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 을 영위하는 것처럼 너무나 오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다. 내 러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장 랫동안 젖어온 습관이 되었던
용이 어떻든 변함없이 시간은 읽을수록 그 신비, 그 은총, 너 건 아닐까? 예기치 못한, 어처
정해진 규칙에 따라 오늘도 내 무나 감사해요. 아멘. 그리스도 구니 없는 삶을 살다 보니 생각
일도 해가 뜨고 지듯 한 치의 의 탄생 안에서 우리는 거듭나 이 여러모로 바뀌어 가는 이상
오차도 없이 제 자리를 오고 간 고 차분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 한 현상, 아니 진작에 가졌어야
다.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니 었다. 이 연령에 범죄할 리 없 할 정상적인 생각이 늦게나마
어쩔 수 없는 거라며 무력한 나 을 것 같다. 그럴수록 남은 여 이제야 돌아온 느낌이다.
를 위로한다. 이 주어진 시간 생을 얼룩없이 살기를 다짐하 박시인이 입었던 고작 여섯 벌
속에 우린 무엇을 하고 지냈을 며 우리들의 앞길에도 순결한 의 내복은 구멍으로 성한 곳
까?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이상 축복의 눈이 쌓이고 깨끗하기 이 없었고 겨울이면 잉크가 얼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정도는
한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으며 를 간구한다. 벌써 크리스마스 어 입으로 녹여서 쓰느라 입술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우리의 생활 습관을, 바른 생각 가 가까웠군요. 그렇군. 올해 이 퍼렇게 물드셨다고 한다. 노
을 얼기설기 바꾸어 놓았다. 어 성탄절에는 성가대에 끼어 우 트북을 게임기 두드리 듯 찍어 ※ 위 내용은 전대진 작가의 허락 하에 본 신문 지면에 게재되
쩌면 정상적이지 못한 생활의 리도 큰 소리로 구주 예수 오셨 대며 글을 쓰는 내 꼴이 이렇게 는 것이며,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리듬을 이것으로 핑계거리를 네를 부르며 골목을 누벼볼까 건방질 수가 없다. [오늘은 나
하나 만들어 편한대로 갖다 붙 요. 함박눈이 오고 있었다. 그 의 것이고 내일은 하나님의 것 보적인 인물입니다. 오리겐은 십자말 정답(125)
이며 살아온 것을 아주 잘 살아 리고 벌써부터 성탄의 새벽의 이니......] 시인의 말을 곱씹으 신학적 업적이나 경건한 삶을
온 것처럼 여기는 희한한 삶의 경건한 아침 공기가 방 안에 서 며 조금 더 겸손해지길 소원해 추구했던 그의 영성은 교회사
방식, 이게 말이 되는 얘기일까 려왔다] 본다. 성탄을 앞두고...... 에 길이 빛납니다. 그가 죽은
싶지만 현실을 부정하는 것 조 지금 우리의 상황과 너무나 동 김동순 권사 지 170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
차 모순이다. 떨어진 성탄의 시 인가요? 정 (배우리한글학교장, 연합교회) 만 그의 영향력은 큽니다. 그의
헌신과 열정이 빚은 기독교 신
<12면에 이어서> 대의 신학을 기준으로 보면 반 히 반박을 하거나 그의 사상을 학과 영적 훈련의 유산은 교회
오리겐은 켈수스를 반박하고 박하거나 교정할 것들이 많습 쉽게 공격할 수 없습니다. 그만 사에 찬란한 별이 되어 빛나고
당시 기독교 진리를 변증하는 니다. 그러나 독특한 눈으로 성 큼 단단한 신학을 세웠다는 것 있습니다.
데 크게 기여했지만 그의 신학 경을 해석한 신학자 이자 철학 입니다. 강태광 목사
에는 허점이 많습니다. 지금 현 자인 오리게네스의 깊이에 감 기독교 역사에서 오리겐은 독 (World Share USA)

www.clubearirang.com.br


수련회, 체육대회, 야외예배 등의 최적지














찜질방(온돌방)
오픈

▶ 수영장 ▶ 캠핑장 ▶ 축구장 ▶ 족구장 ▶ 배드민턴장
▶ 수영장 ▶ 캠핑장 ▶ 축구장 ▶ 족구장 ▶ 배드민턴장 새로운
▶ 통나무 방갈로 ▶ 바비큐 시설 ▶ 기숙사 시설
▶ 음향시설 및 프로젝트 시설 완비 휴게실
▶ 실내.외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 운영
▶ 50m 길이의 비눗방울 미끄럼틀 ▶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놀이공원
▶ 50m 길이의 비눗방울 미끄럼틀 ▶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놀이공원
▶ 노래방 시설 ▶ 노인들을 위한 실내 공간과 그물 침대
검색창에서 Arirang Itu를 검색하면 최근 드론을 이용해 제작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용문의 : 11-99836-3939 ■ Rua Doutor Abel Lemes, 104 - Vila Martins, Itu - SP)

6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 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컵 디자 날드 지점의 인기는, 스타벅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
인에서 성탄의 의미를 제외시 가 겨울 판매용인 빨간 컵에서 위해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빼면서 또 하나는 “임마누엘”입니

교인들 사이에서 스타벅스 불 거센 항의와 비난을 받은 것과 다 마태복음 1장 23절에 나타
“ 메 리 (Christ)”와 “미사(Mass)” 매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기 비교가 되었습니다. 바질 씨는 나고 있습니다. “보라 처녀가
크리스마 가 합해진 합성어다. Merry는 독교 활동가인 포이어스타인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퇴색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스! MERRY “즐거운, 명랑한, 유쾌한” 은 2015년 11월 5일 스타벅 되는 시대에 기독교인들의 색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
CHRISTMAS!” 이고, Christ는 “예수, 그리 스 크리스마스 에디션 컵을 문 깔을 잃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 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성탄계절에 스도”이며, Mas는 “미사 또 제 삼는 내용의 영상을 페이스 면 좋겠다” 고 자신의 소감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 세상에 는 예배”라는 뜻입니다. 이 북에 올렸습니다. 포이어스타 전하였습니다. 함이라.” 바로 하나님이 사람
오신 아기 세 가지가 합쳐져서 “Merry 인은 크리스마스 장식이 없는 우리가 지금 이런 시대에 살 인 우리와 함께 하며 도와 주
예수님으로 인하여 독자 여러 Christmas”가 된 것입니다. 것을 놓고 “스타벅스가 예수 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예수 시기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분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 그래서 “Merry Christmas” 를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비 님의 탄생을 기뻐하지 못하고 이 성탄절에 예수로, 임마누
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라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 판했습니다. 이어 음료를 주문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 엘의 이름으로 오신 오신 예
한때 “메리 크리스마스”는 도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 할 때 직원에게 자신의 이름이 치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맞이
전쟁도 멈추게 했던 아주 귀한 드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정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 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럴 때 하고 믿음으로 우리의 죄사함
단어였습니다. 1914년 12월 말 이 성탄절에 “메리 크리스 하고 컵에 이를 적어달라고 요 에 “메리 크리스마스 - 예수 을 받으며, 또한 힘들고 어려
24일 독일군과 프랑스·영국 마스”가 되어 기쁨과 즐거움 구하라는 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리스도에게 즐거운 마음으 운 이 세상에 임마누엘로 우리
연합군이 서로 마주하고 있던 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로 예배 드리자”라고 외치는 에게 오셔서 함께 하시며 우리
전쟁터에서 총소리가 멈추었 마음껏 경배하고 예배하는 우 것은 엄청난 신앙의 고백입니 를 도와 주시고 힘을 주십니
습니다. 100m 거리를 두고 서 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 다. 다. 이런 예수님을 멀리 하지
로 싸웠던 병사들은 들려오는 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예수 마시고 마음에 받아 들여 우
크리스마스 캐럴에 마음이 움 그런데 안 그리스도는 누구인가요? 예수 리의 죄를 사함받으며, 힘들고
직여 성탄절 하루 전쟁을 중단 타까웠던 님은 이 세상에 죄를 사하고 어려울 때 임마누엘되시는 하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 것은 2015 그런데요. 이와는 반대로 같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또한 나님을 의지하고 힘을 얻어 힘
은 서로에게 다가가 “메리 크 년 미국 스 은 해 예수 탄생 그림이 그려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도와 주 차게 일어서는 우리 모두가 되
리스마스”라고 인사를 나누 타벅스에 진 맥도날드 지점이 네티즌들 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시기를 기도합니다. 금년은 더
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고 서 컵에서 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테네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예 욱 코로나 19로 말미암아 더
의미가 있습니까? “메리 크 “크리스 에 위치한 맥도날드 창문에는 수님의 이름을 우리가 제대로 욱 힘들고 어려운데 성탄 계절
리스마스!” 마스 상징 그림”을 빼버리고 예수 탄생 그림과 함께 “His 알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여러분에게 질문을 합니 말았습니다. 스타벅스는 1997 Name is JESUS”라는 문구를 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2개의 으로 말미암아 견디고 승리하
다. 그럼“메리 크리스마스 년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 적어놓았습니다. 이 맥도날드 이름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하 는 귀한 연말연시가 되시기를
(Merry Christmas)”가 무 면 붉은색 컵에 전통적인 크 지점이 이 사진으로 인해 엄청 나는 “예수”입니다. 마태복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슨 뜻인가요? “Merrily” 리스마스 장식을 새겨왔지만 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점장 음 1장 21절에 나타나 있습니 메리 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
와 “Christmas”의 합성어 2015년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 인 바질은 “자신의 믿음을 알 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 절)가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
인데 “Merrily”는 “즐겁 이 단조로운 붉은색 컵 디자인 고 기독교인의 본을 보여주고 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 다.
게, 명랑하게”라는 뜻이고, 만 선보였습니다. 이는 스타벅 있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 강성복 목사
“Christmas”는 “그리스도 스가 예수 그리스도를 싫어하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이 맥도 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YouTube : 강성복목사 TV)




백세 100 귀국선물 전문 OEM 전문업체 지방손님 환영
수출문의 환영


인생 LIFE 100%만 고집합니다!


과일 채취, 공장까지의 운송, 과일의 분리과정, 살균처리, 냉동처리 그리고 동결건조를 통한
Rua Talmud Thora, 77-Bom Retiro 분말생산 모든 과정이 국제 표준 메뉴얼에 의하여 모니터링되는 자체 생산 제품입니다.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Tel.(11)3331-2294 말토덱스트린 NO!! 저당화 액당이며 운동촉진제, 근육강화제로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널리 쓰이며,
소화량 없이 장기간 섭취하실 경우 당의 수치가 높아질 수 있는 위험성이 큽니다.
www.sabordaamazonia.com * 스프레이 드라이(60% 70% 80% 90%)는 말토덱스트린 제품입니다.
[email protected] AÇAÍ 100% 동결건조 / GRAVIOLA 100% 동결건조 / CUPUAÇU 100% 동결건조

WhatsApp : 11-97696-1680 *GUARANÁ POWDER *CACAO NIBS *PRÓPOLIS
KakaoTalk ID : sabordaamazonia *TAHEEBO *MORINGA POWDER (스프레이, 원액, 캡슐, 연고)

*BARU NUT(최고의 넛트, 넛트의 왕) *CUPUAÇU
◆ 영업시간 ◆ *BRAZILIAN NUTS *COLÁGENO CÁPSULAS 그 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월-금 8:30~18:00

토요일 9:00~14:00





신제품 출시




※올해도 저희 제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겸허한 자세로 교포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특집 2020년12월25일 금요일 7


이맘때가 되면 신나고 기쁜 크 코로나 블루 하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낼래요 얼굴을 보면서 통화를 해보자.
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할까 늘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되지
를 기대하며 계획하느라 분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가족 찬양제, 양로원 위문품 전달 등” 않는 것 중의 하나가 영상통화
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올해 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
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을 기념하는 그 어느 때보다 기 경배 등의 예기를 들려주는 소 경학교나 교회 야유회에서 하 는 용기를 내어 먼저 전화기 버
증(코로나19)으로 예년의 년말 쁘고 행복해야 하는 날, 크리스 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는 것으로 알지만, 이번 크리스 튼을 눌러보자.
시즌과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 마스가 ‘블루 크리스마스’가 크리스마스 요리 마스에는 집에서 가족들끼리 특별한 기획
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되어서야 되겠는가. 올해도 역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중 한 번 해보자. 일주일이나 혹은 코로나19로 격리 아닌 격리가
(CDC)는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시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맞 에 음식을 만드는 것도 빠질 수 그 이상 시간의 여유를 두고 식 되어있는 노인들과 환우들에게
대형 가족 모임을 자제할 것을 이하고 싶다면 몇 가지 아이디 없는 즐거운 일이다. 크리스마 구들에게 성경 퀴즈의 출제 범 조그만 선물이라도 준비해 보
권유했다. 5-6명 이내의 가까 어를 떠올려 보자. 집에 머물러 스 케이크를 굽고, 과자를 만드 위를 정해주고 성경을 읽게 하 자. 코로나로 인해 가장 소외되
운 가족들만 모여서 식사할 것 야 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가 는 것 역시 자녀들과 함께 하는 면 더 효과적이다. 물론 상품을 고 우울해져 있을 분들이다. 외
은 물론 연말 행사 등 단체 모 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멋진 크 것도 좋다. 음식을 만들면서 부 준비해 놓는 것은 당근. 여기에 출도 어렵고, 그렇다고 누가 찾
임을 통한 감염을 막기 위해 일 리스마스를 계획해 보자. 모는 자신의 어린 시절 주일학 각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아오는 이들도 없는 이들을 위
교에서 있었던 성탄절의 추억 덧붙어 해보라. 내년에도 또 하 해 잠시 방문해 위로의 말과 정
도 떠올리며 들려주는 것도 좋 자고 하게 될지도 모른다. 성이 담긴 선물을 놓고 오자.
을 것이다. 기도하는 시간 모두가 따듯해지는 크리스마스
가족 찬양제 가족끼리 서로 기도하는 시간 가 될 것이다.
크리스마스 가족 찬양제를 가
져보면 어떨까. 악기로 성탄찬
양과 캐럴을 연주하는 것도 좋
다. 반주가 없어도 걱정할 필
요가 없다. 요즘은 스마트폰에
서 유튜브로 들어가 부를 찬양
을 검색하면 멋진 반주가 흘러
나온다. 노래방 기기가 없어도
괜찮다. TV와 스마트폰을 무선
찌감치 음식점 내에서의 식사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으로 연결하면 유튜브에 올려
도 전면 금지시켰다. 심지어 코 온 가족이 함께 크리스마스트 놓은 멋진 화면과 가사를 TV를
로나19는 일상의 생활 패턴을 리 장식을 하는 것만큼 즐거운 통해 보면서 부를 수 있다. 가
바꾼 것도 모자라 이제는 크리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자녀들 족과 함께 캐럴을 부르며 아기 도 가져보자. 떨어져 있는 가족 양로원·병원에 위문품 전달
스천들의 명절 인사법까지 바 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 예수의 탄생을 축하해보자. 이나 친지가 있으면 그들을 위 특별히 교회나 단체에서는 양
꿀 태세이다. 인터넷 소셜미 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트리를 가족사진 남기기 해 함께 기도하고, 특별히 중보 로원이나 병원을 한군데 정해
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 인사 고르는 일부터 장식하는 일까 보통 때는 사진을 많이 찍는 기도가 필요한 친구들이나 선 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진 못
“Merry Christmas!”를 ‘메 지 함께 도와가면서 하는 동안 사람도 이상하게 크리스마스 교사들을 위해 온 가족이 성탄 하더라도 그동안 코로나19로
리’를 붙이지 말고 그냥 “크 자연스럽게 부모는 자녀들에게 때 가족사진을 찍었던 기억은 절에 모여 기도한다면 참으로 수고하고 지친 분들을 위해 격
리스마스!”라고 인사를 하자 아기 예수의 탄생에 관한 성경 별로 없다. 성탄절 음식을 차려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이다. 려가 될 수 있는 위문품을 전달
고 주장을 펼치는 이들도 있다.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마리아 놓고 가족이 둘러 앉아 사진을 영상으로 인사나누기 하도록 하자. 형편이 닫는 한도
결코 기쁘거나 즐거운 분위기 와 요셉이 베들레헴으로 향한 찍어도 좋고, 크리스마스트리 멀리 떨어진 가족이나 친지들 내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물품
를 연출하기 어렵다는 뜻을 이 이야기, 헤롯왕과 예루살렘의 가 있다면 트리 앞에서 기념사 과 줌(ZOOM)을 통해 성탄 인 을 알아보고 정성껏 물품을 준
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 소동,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 진을 찍는 것도 좋겠다. 사를 나누어보면 어떨까. 카드 비해 보자. 도시락도 좋고, 담
다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목자에게 나타난 천사, 목자들 가족 성경 퀴즈대회 와 선물을 보내면 더 좋겠지만 요, 양말, 마스크, 손소독제 등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탄생 의 경배, 동방박사들의 예물과 흔히 성경 퀴즈대회는 여름성 그렇지 못할 땐 영상으로라도 아이템은 많다.











한인회비 납부 안내





경기 불황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음 한인회비 납부방법
에도 불구하고 한인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 및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한인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본금액
제36대 한인회에서는 한인 동포 여러분의 한인회비 납부를 회 비 : 월 R$30,00 (연간 R$360,00)
후원금 : 후원자 자율결정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 납부방법 : 은행입금 및 직접전달
납부해 주신 회비는 투명하고 정직하게 한인회가 추진하는 은행계좌 - Banco Bradesco, ag : 1767, c/c : 1713-2
활동과 한인 동포 여러분의 위상강화 및 권익증대를 위한 활 (DAIL DAE IL SONG / CPF:224.225.678-51)
동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입금자 성명표기 요망
3. 연락처 : 97646-4895 (한인회 재무위원장 송대일)
또한 정확한 보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한인회로 거듭나도
* 입금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질한인회장 홍창표(Nelson Hong)

8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광고 2020년12월25일 금요일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0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Korean Well-being Food *대통령상 수상* [영업시간 : 08:00-19:30]
본 죽 NO.1 Franchise
Korean Food

본죽 상품권 판매
Bonjuk&LunchBox
광고문의:99655-3876
부모에게 효도 / 심방·위문 할 때 선물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건강식 / 남녀노소 웰빙 다이어트식 무료배너 배치

단체예약(70석), 도시락 및 뷔페 주문
Rua Prates, 880-Bom Retiro
Tel. 3227-9373 / 99708-1003
죽 비빔밥(돌솥) 사이드메뉴 국물요리
야채죽 본비빔밥 야채김밥 바지락순두부
쇠고기야채죽 참치김치비빔밥 소불고기김밥 해물뚝배기
쇠고기버섯죽 매콤낙지(오징어)비빔밥 참치김밥 새우뚝배기
참치야채죽 소불고기비빔밥 제육김밥 소고기뚝배기
불낙(오징어)죽 닭불고기비빔밥 매콤떡볶이 김치찌개
낙지김치죽 돼지불고기비빔밥 궁중떡볶이 차돌박이된장찌개 광고문의:99655-3876 광고문의:99655-3876
새우죽 도시락 라면 바지락된장찌개
삼계죽 떡갈비 갈비탕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동지팥죽 소불고기도시락 제육볶음 본국수 무료배너 배치 무료배너 배치
호박죽 돼지불고기도시락 김치제육볶음 신속배달
전복죽 닭불고기도시락 소불고기
쇠불고기죽 떡갈비도시락 갈비찜 본죽의
돼지불고기죽 참치김치도시락 해물파전 30%
닭불고기죽 매콤낙지(오징어)도시락 잡채 맛과 영양을
DC
갈비찜도시락 붕어빵(6개) 그대로!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0년12월25일 금요일 9





편안한 휴식을 위한 최적의 장소 연중무휴
FRESH HOTEL











Estacionamento Rua Barão de Iguape, 80 - Liberdade, São Paulo - SP
com Convênio Tel. 사우나 3132-6767 / 호텔 3132-6868



[영업시간 : 오후 2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 습식/건식 사우나 및 온탕 완비(남성, 여성 모두)
* 넓고 편안한 휴식공간 완비
* 전문 마사지사 보유(중국, 브라질, 파라과이)
SPA * 발마사지, 전신마사지

* 이용객 모두에게 SPA 내 뷔페 제공(*T층 식당과 별개)


※ 사우나 + SPA 내 뷔페 = R$ 100,00
사우나 + SPA 내 뷔페 + 마사지 = R$ 140,00 부터





















RESTAU
RESTAU HOSPE
RANTE
RANTE
DAGEM
T층 Em breve estaremos retornando o nosso restaurante com novidades.
T층






































T층 식당 - 곧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0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 제6회 세기언 주최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 최우수 수상작 ◆ 실이 다름을 인정하고, 셋째 건 부분은 내가 더 많이 말하기 보
강한 관계를 위한 적당한 경계 다 더 많이 듣기에 집중했고,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 의 필요성울 알려준다, 그리고 노력했다. 아이들의 말이 다 끝

이 3가지 관계의 법칙을 통해 나기도 전에 항상 아이의 행동
수 있다. 그릇이 좁고 얕은 사 그릇을 다시 만질 수 있는 귀한 나의 말을 더 비워내어 말 그릇 이나, 실수를 지적했던 나의 말
람은 말이 쉽게 흘러넘치고, 불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을 크게 만들 수 있음을 얘기한 습관을 반성하고, 끝까지 얘기
필요한 말을 많이 하며, 말실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긴다. 다. 를 듣고, 저자가 책에서 알려준
도 많아진다. 이것은 단순한 말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 2020년 봄부터 전 세계가 뜻 대화의 방법을 적용하며, 그래
기술의 차이가 아니다. 살면서 을 통해 말은 당신을 드러내며, 하지 않은 코비드19 바이러스 서 너의 생각은 어떠했는지, 그
만들어진 ‘말 그릇’의 차이 필요한 말을 제 때 하고, 후회 출현으로 우리 모두 태어나서 리고 이일에 대해 어떻게 하면
때문이다. 여우와 두루미 이야 할 말을 덜 하고 살았으면 좋겠 처음 살아보는 세상을 살고 있 좋을지에 대해 아이와 함께 상
기의 잘못된 그릇 사용의 경우 다. 말 때문에 사람을 잃어버리 다. 지금까지 백신도, 완벽한 의하였다. 나의 말 그릇인 나의
처럼 우리의 말 그릇을 맞게 사 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한 치료제와 방법도 못 찾은 현실 마음의 그릇이 먼저 다듬어지
용하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상 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이야기 속에 정부와 사회는 ‘자가 격 고, 변하기 시작하자, 아이들도
처와 불쾌감을 주고, 더 나아가 로 작가는 대화에서 느끼는 후 리’ 라는 최소대면의 방법을 대화를 마무리 지었고, 잘 마무
사람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 회와 부끄러운 나의 마음을 만 택함으로, 바이러스의 전염을 리 된 대화들을 통해 만족하고
송정임 사모 다. 져주었고, 책을 통한 작가의 어 막고 있다. 인간의 기본적 본능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당연히
(성요한연합감리교회)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 루만짐을 통해 나의 말 그릇이 인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사 가족들의 분위기도 훨씬 부드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 여 다.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기 깊어지고, 다듬어 이 책은 우리 회적 본능을 억제하며, 재택근 러워졌다. 이제는 무엇인가 고
우와 두루미 이야기처럼 그릇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유대관 에게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 무, 온라인 스쿨이 안전하게 진 민이나 결정해야 할 일들이 생
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이 계를 통해 나를 확인하고, 존재 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 행 중이다. 이로 인해 모두 각 기면 막내아들이 먼저 “모두
야기가 있을까? 손님을 초대하 하며 살아가고 있다. 유대인의 고, 평상시 사용하던 나의 말의 자 바쁘게 살던 가족들도 함께 들 모이세요, 다함께 이야기 해
고, 정성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탈무드에 ‘귀는 친구를 만들 잘못된 점과 대화를 바꾸고, 상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연스 봅시다!” 하고 온 가족을 거
만들어도 맞지 않은 그릇에 대 고, 입은 적을 만든다’ 고 한 대방을 기쁘게 하는 게 아니라 럽게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졌 실로 모이게 한다. 결국 대화의
접하면, 모임을 망치고, 초대한 다. 말을 통한 인간관계에 대해 새로운 대화방법을 통해 내가 다. 우리가족도 코비드19 전에 변화는 각 방의 문을 열게 하는
손님의 기분을 상하게 하며, 서 잘 표현한 재치 있는 격언이다. 성장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 는 남편과 나는 각각 교회사역 열쇠가 되었고, 팬데믹 기간 중
로 오해와 상처를 만들게 된다. 외향적이고, 유쾌한 성격의 나 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5가지 과 직장, 아이들은 학교와 방 가족들의 깊고, 기쁜 대화는 어
이렇게 우리가 아는 그릇의 사 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 부분으로 되어있다. 1부에서는 과 후 활동으로 온 가족이 저녁 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가장 큰
전적 의미는 음식이나 물건을 하고, 교사인 직업으로도 사모 말 때문에 외로워지는 사람들, 시간이 되어서야 함께 모여 대 힘이 되고 있다.
담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인 교회사역을 통해서도 다양 말 그릇의 의미를 알려주고 나 화를 나눌 수 있었고, 그 대화 성경말씀 마태복음 15장에서
이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그 한 나이와 직업의 많은 사람들 의 말에 나의 모습이 담겨있음 또한 하루의 안부와 정리를 하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을 전
릇, 특히 작가가 얘기하는 말 을 만난다. 사람들은 나에게 말 을 얘기한다. 2부에서는 내면 는 단순하고, 단조로운 대화였 하시자, 제자인 베드로가 알기
그릇은 사람 나 자신이며, 나의 을 너무 재미있게 하시고, 만 의 말 그릇 다듬기로 말 그릇 다. 처음에는 집에서 함께하는 쉽게 비유의 말씀을 풀어달라
말 그릇은 우리가 사용하는 일 나면 항상 즐겁다고 얘기해 준 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 시간에 우리는 그 사이 하지 못 고 청한다. 예수님께서는 18절
반 그릇들처럼 담아내는 기능 다. 하지만, 이렇게 즐겁고, 좋 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알려 했던 많은 일들과 대화들로 모 말씀을 통해 ‘입에서 나오는
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울수록 은 만남을 마치고 돌아와 저녁 준다. 특별히 말할 때 진짜 감 두 즐거워했다. 하지만 함께하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
더 커지는 그릇이 된다고 한다. 에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정을 담아 말해야 하는 중요성 는 시간이 길어지자, 우리는 평 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
작가는 책에서 삶을 살아가는 마무리 하며, 항상 후회하는 것 과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나의 소에 보지 못했던 서로의 잘못 느니라’고 얘기하시며, 말을
동안 우리는 저마다 말을 담는 이 오늘도 또 불필요한 말을 너 잘못된 말 습관을 찾고, 고치는 된 습관과 단점들을 보게 되었 통해 되어지는 악행들과 죄를
그릇을 하나씩 지니고 살아가 무 많이 했다는 것과 정작 만남 중요성을 얘기한다. 차례대로 다. 어느새 그런 모습들을 대 얘기해주신다. 작가가 책을 통
며, 그 말 그릇의 상태에 따라 을 통해 내가 상대방에게 해야 책을 읽다보면, 평소 나의 말이 화 중에 서로 자연스럽게 얘기 해 우리에게 계속 얘기했던 나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천 할 말들을 다 못하고 왔다는 것 무엇이 문제였고, 나의 말 그릇 하게 되었고, 가족들 사이에 성 의 말은 나의 마음이라는 이야
차만별로 달라진다고 한다. 말 이다. 하하 호호 만남의 순간은 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된다. 3 숙하지 못한 대화법으로 왜 그 기를 주님은 이미 우리에게 비
을 담아내는 그릇이 넉넉한 사 즐거웠지만, 서로의 비어있는 부와 4부에서는 듣기와 말하기 렇게 말해? 꼭 그렇게 말하더 유로 말씀해주시고 계셨는데,
람은 많은 말을 담을 수 있다. 말 그릇이 부딪히며 소리만 요 의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3부 라! 라고 언성이 높아지고, 대 어리석은 나는 알지 못했던 것
그릇이 깊으면 담은 말들이 쉽 란할 뿐 담아지는 것은 없는 만 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말을 잘 화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각자 이다. 코비드19 바이러스가 안
게 새어 나가지 않고, 넓은 그 남과 대화의 반복이었던 것이 하기 전에 먼저 잘 듣는 기술 의 방으로 문을 닫고 들어가며, 정되고, 팬데믹이 끝나서 예전
릇에서 필요한 말을 잘 골라낼 다. 빈 수레로 요란한 나의 말 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경청 대화와 함께 마음의 문도 닫아 의 일상으로 돌아가 마스크를
이란 다른 사람의 말을 고개를 버리게 되었다. 나도 나의 잘못 벗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끄떡이며 참고만 듣는 것이 아 된 모습보다는 남편과 아이들 다시 사람들을 만나는 날, 만
2020년 www.nammicj.net 니라, 상대방이 전하고픈 사실, 의 모습을 지적하고, 충고하고, 남과 대화를 그리워하고, 기다
감정, 핵심을 모두 이해하는 것 나의 다듬어지지 못한 말은 가 린 만큼 나는 분명히 다듬어진
남미복음신문 과 함께 이라고 한다. 4부에서는 말 그 족들에게 잔소리가 되어 모두 ‘말 그릇’으로 ‘말재주’가

릇이 다듬어져있는 사람들이 에게 결국엔 상처가 되었다. 분 뛰어난 사람이 아닌 말에서 마
■ 발 행 인 : 박 주 성(99955-9846, 카톡ID:kkkiu79)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 명히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좋 음이 느껴지는 ‘깊은 말 그릇
■ 광고 담당 : 하 고 은(99655-3876, 카톡ID:gouni81) 술’을 소개한다. 마음을 표현 아하는데, 나의 마음은 그게 아 ‘을 가진 사람으로 그들과 대
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 말 닌데, 왜 말로 서로를 원망하 화하고 사랑하며 살아 갈 것이
하기, 그 말하는 기술이 매끄럽 고, 오해하고, 상처를 주는 것 다. 나의 말 그릇을 통해 사람
▶ 이메일 : [email protected]
지 않으면 마음의 길도 막히고, 일까? 너무 답답했던 나는 책 을 담아내고 위로하고 행복하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교계광고 문의:(11)99955-9846 서로 오해를 만들게 된다. 마지 을 읽고, 나의 말의 방법과 습 게 해 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일반광고 문의:(11)99655-3876
막 5부에서는 사람을 이해한다 관이 잘못됨을 알았고, 저자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기대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 계좌 : 는 것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며, 말한 모든 대화법을 담을 수는 한다.
[Banco Bradesco] Ag.1767, c/c 432030-1 (Joo Sung Park)
나와 연결된 관계 속에서 나의 없지만, 지침서가 되어 나를 붙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Banco Itau] Ag.6238, c/c 05275-4 (Go Un Ha) 말에 책임을 지는 관계의 3가 잡아 주고, 말을 통해 나타나는 당신과 헤어질 때에는 더 행복
※ 문서선교비 및 광고비를 보내주신 후에는 꼭 담당자에게
지 법칙들을 알려준다. 첫째, 내 마음의 그릇을 다시 빚기 시 해질 수 있도록 하라’ - 마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나를 사랑하고, 둘째 각자의 진 작했다. 제일 먼저 내가 노력한 테레사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1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생 회복… ‘환원의 길’ 제시
이강평 총장

환원운동 을 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생 신들에게만 비밀스럽게 진리의 진리를 전수한 사도들의 가르 대 권력을 가진 교황에게 항거
계시를 주셨다고 주장했다. 이
침에서 찾고자 했다. 터툴리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경의 권
명을 얻을 수 있는 길, 즉 환원
말한다 의 길을 제시하신 것이다. 이처 러한 도전에 교회는 성경과 정 의 관심은 성경이었으며, 성경 위에 의지했기 때문이다. 이것
럼 환원의 출발은 성경에서 찾 통으로 대응했다. 의 가르침대로 따르고자 하는 이 바로 환원정신에 의한 것이
아볼 수 있다. 그 중심에는 이레니우스가 있 환원정신으로 살아갔다. 다.
구약성경은 이 환원의 길을 계 다. 이레니우스는 예수 그리스 중세 어둠의 시대에 신약성경 종교개혁 시대의 화두는 당연
속 보여주고 있다. 노아의 홍수 도께서 사도 외에 다른 이들에 으로 돌아가는 것을 강조한 환 히 성경이었다. 마르틴 루터는
사건을 통해 구원에 이르는 환 게 진리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원운동가들이 있었다. 대표적 성경에 어긋나는 교황청의 행
원의 길을 제시한다. 아브라함 주장함으로 영지주의를 반박했 인 인물이 ‘종교개혁의 새벽 위를 95개조의 반박문으로 논
<6>성경에 나타난 환원운동
에게는 자손과 땅의 축복을 허 다. 별’이라 불리는 위클리프다. 박했다. ‘오직’으로 표현될
락하심으로 환원을 약속하신 또한 이레니우스는 ‘총괄갱 위클리프는 성경은 무오한 권 수 있는 루터의 사상의 첫 번째
다. 신(recapitulation)’을 주장했 위이기에 교회 및 교회의 전통 는 ‘오직 성경’이었다.
많은 사람이 환원운동 하면 모세에게는 율법을 주심으로 루터 이전에는 이러한 주장이
19세기 미국에서 일어난 운동 하나님께 돌아가는 환원의 길 없었다. 이 주장으로 하나로 인
이라고 이해한다. 환원운동은 을 보여주셨다. 다윗을 통해선 식되던 성경과 전통이 두 개로
‘신약교회로 돌아가 사도들이 영원한 나라로 가야 하는 환원 나뉘게 됐다. 즉 전통이 성경의
믿고 따르던 것을 회복하고 그 을 알려주셨다. 이밖에 사사들, 내용과 권위에 근거해야 한다
능력이 나타나길 원하는 것’ 선지자들, 바벨론 포로 시대 이 는 의식을 가져오게 된 것이다.
으로 해석한다. 그렇다면 그 출 후의 에스라와 느헤미야 같은 이로 인해 종교개혁은 성경을
발은 신약교회로 볼 수 있다. 이들 모두 ‘여호와께로 돌아 기반으로 해 성경의 권위에 순
성경은 끊임없이 ‘환원의 정 가라’고 외친 환원운동가라고 복하고 가르침을 회복하는 운
신’을 말하고 있으며, 교회의 말할 수 있다. 동이 됐다. 이 점에서 루터는
역사 속에서도 시대를 불문하 구약의 모든 예언과 예표는 예 성경의 권위를 회복시킨 환원
고 발견된다. 성경에서 환원의 수 그리스도를 향해 있다. 예수 정신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다.
필요성은 창세기에서 발견된 님께서는 구약의 모든 예언을 칼뱅, 츠빙글리 등도 환원 정신
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성취하심으로 아담으로 어긋난 다. 이레니우스는 예수 그리스 보다도 우월하다고 설명했다. 을 가진 이들이었다.
에덴동산에 지으시고 생명나무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환원 도가 두 번째 아담으로 오셨다 그는 성경의 권위를 따라 교황 환원운동은 성경 전체와 교회
를 먹음으로 하나님과 교통하 시킨, 진정한 의미의 환원 성취 고 믿는다. 첫번째 아담이 불순 의 권위에 도전했다. 역사 전반에 거쳐 나타나는 정
는 삶을 허락하셨다. 자이시다. 바울을 비롯한 신약 종해 피조 세계에 사망과 폐허 중세의 성찬론은 떡과 포도주 신이며 운동이다. 어둠이 가장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성경의 저자들은 이런 환원의 를 가져온 것을 두 번째 아담인 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 짙을 때가 빛이 가장 임박한 때
유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음으 성취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 그리스도께서 순종하심으로 피 한다는 화체설이었다. 그러나 다. 성경에서도 교회 역사에서
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다. 하고 있다. 조 세계를 원래의 상태로 ‘환 위클리프는 화체설을 반대하고 도 어둠의 때, 환원운동이 전개
아담과 하와가 영원한 죽음에 교회 역사 속에서도 환원 정신 원’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리 성경에 근거해 “떡과 포도주 됐다. 오늘날 영적으로 어둠의
이르게 된 것이다. 이는 동시에 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금 고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는 단지 그리스도의 사역과 은 때를 지나고 있다. 지금 이 시
그들에게 환원이 필요하게 됐 도 이단이 거짓 사상으로 교회 을 이룬다고 설명했다. 이는 현 총의 상징이거나 표시”라고 대 절실히 요구되는 정신은 바
음을 나타낸다. 와 사회를 혼란시키고 있듯이, 대의 환원운동이 추구하는 환 주장했다. 로 성경으로 돌아가는 환원운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으 초대교회도 예외는 아니었다. 원과 일치(통일)에 부합하는 사 그는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 많 동이다.
로 다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초대교회를 가장 크게 뒤흔든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은 사람이 성경의 가르침을 따
있는 복음을 제시하셨다. 아담 사상은 영지주의였다. 영지주 터툴리안도 교회의 정통성을 르도록 힘썼다. 위클리프가 그 서울기독대학교
으로 대표되는 인간이 다시 예 의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 직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리스도의 대리자로 불리며 절 이강평 총장

12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 기독교 문학 산책 ◎ 사랴 주교에게 서품을 받습니
다. 그런데 이것이 훗날 교회
오리겐의 “켈수스를 논박함” 정치적,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공격을 받는 빌미가 됩니다.
오리겐은 립을 했다고 합니다. 오리겐은 2세기 후반의 켈수스(Celsus)
알렉산드리 기독교 신앙 체계를 세우고 평 라는 사람이 기독교를 공격했
아 학파를 신도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 습니다. 켈수스는 플라톤 학파
대표하는 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에 속하면서도 에피쿠로스 학
초대 교회 이런 오리겐을 알렉산드리아 설에 기울어진 사람이었습니
교부입니 교계가 인정합니다. 순교자의 다. 그는 자신의 저서 “진리”
다. 오리겐 아들이요, 놀라운 지성적 역량 에서 기독교에 대하여 논리적
은 학자였고, 수도자였고, 교회 과 비범한 신앙의 경건을 높이 이고 학문적으로 공격을 했습
행정가였습니다. 그는 로마 치 사서 기독교 지도자들이 18세 니다. 켈수스는 자신이 이용할
하인 185년경 이집트 알렉산드 의 오리겐에게 알렉산드리아의 수 있는 온갖 학설과 풍자와 상
리아 독실한 믿음의 가정에서 세례지원자 학교를 관장하는 식을 다 동원해서 기독교에 대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는 아 임무를 맡깁니다. 이 경험이 오 하여 발칙한 공격을 했습니다.
들 오리겐의 가능성을 보고 오 리겐의 신앙 인생에 중요한 기 켈수스의 사상은 그리 깊지는
리겐이 어릴 때부터 신앙 교육 회가 됩니다. 않지만 후세의 기독교 반대론
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였습니 오리겐은 세례지원자들을 가 자인 볼테르, 시트라우스가 켈
다. 그래서 오리겐은 당시 알렉 르치면서 신앙의 체계를 세워 수스의 논리를 계속 사용할 만
산드리아의 뛰어난 지도자 클 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기 큼 기독교 반대론자들의 원형 그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부 스 감독의 충고와 지원을 받습
리멘트로부터 신앙 교육을 받 독교 신앙은 외부로부터 공격 이 되는 책을 저술했던 것입니 활했다고 하지만, 누가 살아난 니다. 켈수스가 자신의 책 “진
았습니다. 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다. 켈수스는 날카롭게 기독교 것을 보았는가? 미친 여자와 리”로 기독교를 공격하자 이
오리겐이 17세가 될 때에 세 았는데 기독교 내부적인 비판 를 공격했습니다. 그는 기독교 넋 나간 사람들뿐이다.”라며 공격의 반박을 명석하고 신실
르비안 황제의 박해가 시작되 이나 이단의 공격과 주장에도 신앙의 약점들을 조목조목 조 기독교와 하나님을 공격 했습 한 오리겐에게 부탁하려고 그
었습니다. 오리겐의 아버지 리 맞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 롱하고 비방했다. 니다. 발칙한 책 켈수스의 “진리”
오니데스는 이 박해로 참수형 다. 그래서 그는 스스로 신앙을 켈수스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 켈수스가 “진리”로 기독교 를 오리겐에게 직접 건네며 반
을 당해 순교합니다. 당시 순교 세우는 학문에 더 열심을 냅니 조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 를 공경할 때 당시 기독교는 당 박을 부탁을 했습니다. 암브로
의 위기를 직면한 아버지에게 다. 헬라 철학과 히브리어 공부 니다. 만약 하나님이 세상을 창 황합니다. 이에 오리겐이 8권 시우스 감독은 성 어거스틴의
가족들 때문에 배교하거나 신 에 박차를 가합니다. 오리겐은 조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세 짜리 “켈수스를 논박함”이 스승입니다.
앙을 버리지 말고 당당히 순교 성경을 더욱 열심히 읽고 스승 상을 창조했을 것이라는 논리 라는 책을 세상에 내 놓습니 오리겐의 의미는 성경을 역사
하라고 아버지를 권면하는 편 들과 많은 서신을 교환하며 초 였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세상 다. 오리겐은 이 책을 통해 초 서가 아닌 보편적인 영성으로
지를 보냅니다. 그 편지는 장차 기 그리스도교와 고대 사상의 을 창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 기 그리스도교의 영성 과 성경 읽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
천국에서 만날 것을 고대하며 조화를 이룬 신학의 체계를 세 고 세상이 그릇된 방향으로 나 속 문자 너머의 상징을 ‘영성 당시에는 이렇게 독창적으로
아버지처럼 자신도 순교하기를 웁니다. 갔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세상 주의’적 해석을 통해 켈수스 성경을 접근하는 신학자는 없
사모하는 표현이 담겨 있어서 그런데 그가 40대 즈음에 성 을 바로잡는 데 관심이 없다는 의 공격을 방어하려 했습니다. 었고 사실 시기적으로도 사도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직 서품을 받은데 어려움을 당 증거라며 조롱했습니다. 하나 이 책에 담긴 오리겐의 신학이 시대 빼고는 얼마 안된 기간 동
아버지가 순교한 후에 어머니 합니다. 그는 경건한 삶을 사모 님이 팔레스타인을 약속의 땅 그리스도교의 영성주의의 시초 안에 성경의 체계가 잡혔으면
와 함께 오리겐이 동생들의 생 하다가 스스로 거세했는데 이 으로 결정한 것에 시비를 겁니 가 되고 오늘날 영해라고 부르 얼마나 잡혔을까 싶기도 하지
계를 포함해야 했습니다. 하지 것이 문제가 되어 알렉산드리 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이나 하 는 알레고리적 해석 등이 시작 만 개인적으로 오리게네스 같
만 주변의 도움을 받아 오리겐 아 주교로부터 성직 서품을 거 나님의 선하심을 공격하는 것 되었습니다. 은 영성주의자가 나타나기를
은 신학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부당했습니다. 오리겐은 예루 이었습니다. 아울러 켈수스는. 오리겐은 당시 정통 기독교의 기다리는 시대이었을 것 같기
그리고 곧, 문법을 가르치며 자 살렘 교회의 팔레스타인 가이 예수님의 부활도 조롱합니다. 최고 지도자였던 암브로시우 도 합니다. <5면에서 계속>


국내 최초의 한국어-영어-포르투칼어 대조사전
벤싸옹 한·영·포 사전 이젠 더욱더 선명한
꿈을 향해 Let’s Go!! HD 화질로 시청하십시오!!!
한브네트 Dicionário BENÇÃO

Coreano-Inglês-Português 교환을 원하시는 고객분들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작은 사랑이 큰 희망을 만들고
기적을 만듭니다. 새로운 기계가 출시되었습니다
한브네트는 가격 : R$ 90,00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구입문의> 문의 : 3229-9456 / 3313-4963 / 3476-8546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99955-9846 카카오톡
www.koreabrazil.net 카톡ID:kkkiu79 Rua Prates, 379F-Bom Retiro

호스피스 요양원


샘물의 집


- 농산물 품목 - 광고문의:99655-3876
된장, 재래식 고추장, 간장,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면 광고시에 인터넷판에
청국장, 메주. 환우와 가족들을 도와드립니다. 무료배너 배치
더덕, 도라지, 깻잎, 가정적인 분위기 안에서
꽈리고추, 청양고추, 돌미나리. 24시간 돌봐 드립니다.
Tel : 11-4657-4154 [email protected]
Cel : 97407-2080 (11)4657-4154/97407-2080/99988-7321 Santa Isabel 위치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오피니언 2020년12월25일 금요일 13


2021년 목회자들의 교회를 위한 기도 7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1. 교회 일치 을 전할 수 있는 확신을 새롭게
레이너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 많은 목회자들은 2020년 한해 갖게 된 것을 보니 마음이 따뜻
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스 동안 매우 많은 스트레스를 받 해졌다. 이 목회자들은 이제 자
워’에 ‘2021년 목회자들이 았을 뿐만 아니라 불일치와 언 신들의 교회가 지역사회 전체
드리는 교회를 위한 진실한 기 쟁으로 또 많은 시간을 스트레 를 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
도 7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스에 시달렸다고 한다. 마스크 다. 여러분의 교회 주소는 우연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 를 써야 하는가, 쓰지 말아야 히 얻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다. 그는 “목회자들은 앞으로 하는가? 교회에 모여야 하는 교회는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 교인 가? 모이지 않아야 하는가? 사 하기 위해 그곳에 있는 것이다.
들도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 회적 거리 두기를 해야 하는가, 3. 더 많은 전도
어 있다. 진실로 앞으로 나아 하지 말아야 하는가? 많은 교 한 목회자는 이렇게 말했다.
갈 때”라며 “이러한 관점에 인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불 “저는 우리 교회가 더 많이 전
서 난 SNS를 통해 목회자들에 만 사항을 올렸다. 교인들이 페 도하도록 기도하는 것이 아닙 데 너무 바빠서 최고의 일을 소 폐쇄까지 초래할 것이다. 이들
게 ‘2021년, 여러분의 교회 이스북보다 성경을 보는데 시 니다. 우리 교회가 어떠한 전도 홀히 했다”고 말했다. 목회자들 중 다수는 예배 전쟁
를 위한 기도의 제목은 무엇입 간을 두 배 더 늘리도록 규칙을 라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 4. 변화 수용 을 비롯해 다른 갈등을 경험했
니까?’라고 간단하게 물었다. 정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습니다.” 또 다른 목회자는 얼 많은 목회자들이 2021년 교인 다. 그들은 큰 변화가 일어나야
그리고 수백 개의 답장을 받았 다. 우리는 부흥할 수 있을 것 마나 많은 교회에서 복음 전도 들이 변화를 더 쉽게 받아 들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 그런데 대답은 놀랍게도 일 이다. 를 우선순위에 놓고 있지 않은 수 있기를 기도했다. 그들은 지 큰 갈등없이 이러한 변화가 오
치했다”며 7가지 기도제목을 2. 지역사회 수용 지에 대해 놀라워했다. 한 목회 금 절박함을 깨닫는다. 평상시 기를 기도한다.
소개했다. 많은 목회자들이 이웃에 복음 자는 “우리는 좋은 일을 하는 처럼 할 경우 교회의 쇠퇴 혹은 <4면에서 계속>

<가로 푸는 열쇠> <세로 푸는 열쇠>
십자말 • Cross Word (125) 1. 그런즉 믿음, ○○, 사랑, 이 세 가지는…(고전13:13). 2. 종작없이 스스로 잘난 체 함(시38:16).
3. 적의 화살 등을 막기 위하여 입던 옷?(출28:32). 3. 생각할 사이도 없이 급히, 졸지에(민12:4).

김기호 장로(미주크리스천신문 고문) 6. 남의 구속을 받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하는 사람(고전 4. 흥부에게 박씨를 물어다준 새(민속).
7:22). 5. 물음에 대답함(창35:3).
7. 이새의 둘째 아들, 다윗의 형(삼상16:8). 7. 상급의 관청(마26:3).
9. 더 없이 존귀함(삼하22:14). 8. 어떠한 한도에 차고 남은 부분(행17:9).
10. 사물의 기본이 되는 문(대하23:5). 11.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리는 일(잠13:24).
12. 정승, 우리나라 식으로 장관(창12:15). 13. 신령이 몸에 접한 사람(신18:11).
14. 흙으로 초벌 구운 위에 오짓물을 입혀 구운 병(렘19:1). 14. 성령강림절(행2:1).
17. 서로 바싹 달라붙음(민4:19). 15. 전쟁 때 쓰는 무기(대상10:5).
18. 성격과 몸가짐이 어질고 순함(약3:17). 16. 나라의 권력(단2:44).
19. 권면하고 위로해주는 사람(행4:36). 20. 제사장직을 맡길 때 드리는 제사(레7:37).
22. 명절(출5:1). 21. 거룩한 날(사58:13).
24. 한나절에 밭을 갊(삼상14:14). 23. 기이하고 묘한 사람이라(사9:6).
26. 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창35:20). 24. 반(班)의 일을 보는 사람(대상27:2).
27. 하나님께 제사하는 일을 맡은 사람 중 으뜸 되는 사람 25. 일정한 거리를 달려 그 빠르기를 겨루는 사람(전
(렘52:24). 9:11).
29. 국가의 주권을 가진 사람(민24:19). 27. 임금이 거처하는 집(에2:19).
30. 둘째 아들(창41:52). 28. 사라의 옛 이름(창11:29).
31. 유대 남쪽에 있던 성으로서 헤브론의 서북쪽에 있다(수
<출처 미주크리스천신문> 15:40). [십자말 정답은 5면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속히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위기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남미복음신문

14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전면광고 2020년12월25일 금요일

남미복음신문 www.nammicj.net 교회안내 2020년12월25일 금요일 15



[교회안내] 주일에는 꼭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립시다.


*수정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카카오톡(ID : kkkiu79)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한교회 동양선교교회 봉헤찌로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상파울로우리교회

São Paulo 담임목사 심성우 담임목사 양경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명수 담임목사 한홍국
주일예배 10:30/14:00 주일예배(한) 7:30/9:30 주일예배(한) 10:00/13:30 주일예배 10:30/18:30 주일예배 10:30/12:40
지역 수요저녁예배 19:30 주일예배(포) 10:00/11:30/17:30 주일예배(포) 11:30 수요일예배 19:3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19:00
금요한밤기도 19:30
수요예배 19:00
금요기도회 19:00(첫주)
중보기도모임 10:00(주)
새벽기도회 6:00(월-토)
새벽기도회 5:40(화-금)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5:45(월-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208-7210 / (기도원)95836-2663 Tel. 3228-0382 Cel. Tel. 3228-2002 Tel. 3361-4098 / 3361-4582
Rua Muniz de Souza, 297-Cambuci Rua Mamore, 71-Bom Retiro Rua Afonso Pena, 314-Bom Retiro Rua das Olarias, 103-Caninde Rua Antonio Coruja, 187-Bom Retiro
새로남선교교회 새생명교회 새소망교회 서울교회 선교교회 성도교회
담임목사 양삼열 담임목사 최재준 책임목사 헤나또 담임목사 하경남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영우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한)11:00/(포)14:00 주일예배 10: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9:00/11:00/14:00 주일예배 11:00/14:00
수요예배 20:00 수요성경탐구 19:00 수요예배 19:00 수요예배 20:00 수요예배 19:30 수요저녁예배 20:00
금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5:30(화-금) 금요기도회 20:00 포어예배 16:00(토)/13:00(주일) 금요기도회 20:00
새벽기도회 6:00 새벽예배 5:30(월-금) 새벽기도회 5:40(화-토)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5:30(월-금)
Tel. 3311-6904 Tel. 3228-3614 Tel. 2692-6460 Tel. 3277-1489 / 3207-9820 / Fax. 3209-9343 Tel. 3361-5546 / 3333-3939 Tel. 3207-6648 / Cel. 94236-1004
Rua Tres Rios, 218A-Bom Retiro Rua Salvador Leme, 374-Bom Retiro Rua Santa Rita, 215 - Pari Rua Joaquim Piza, 281-Cambuci Rua David Bigio, 31-Bom Retiro Rua Dom Duarte Leopoldo, 168~174-Cambuci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신광침례교회 신암교회 신일교회 안디옥교회 연합교회
담임목사 윤성호 담임목사 고현묵 담임목사 문정욱 담임목사 이광열 담임목사 담임목사 전도명
주일예배(한) 8:00/11:00/17:00 주일예배 11:00 주일예배 9:00/10:30/13:30 주일예배 11:00/14:00 주일예배 (한)11:00/(포)13:00 주일예배(한) 8:15/10:00
주일예배(포) 9:00/10:30 수요중보기도회 20:00 수요기도회 20:00 수요예배 20:00 소그룹모임 (주일) 13:00 주일예배(포) 8:00/11:45
수요예배 19:00 / 금요성령대망회 20:30 새벽기도회 5:30(화-토) 금요중보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40(화-금) 수요성경공부 19:3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5:50(월-금) 성경공부 분기별 주일 13: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새벽기도회 6:00(화-금) 아침기도회(한,포) 6:00(화-금)
Tel. 3228-7788 / 3208-3921 Cel. 97197-1576 Tel. 2693-0314 / 2693-8797 Tel. 2061-5255 Tel. 3326-9474 / 3229-7162 Tel. 3208-2555
Av. Santos Dumont X R. Rodolfo Miranda, 54-Bom Retiro Rua Hannemann, 149-Pari Rua Rodovalho da Fonseca, 194-Pari Rua Basilio da Cunha, 789-Cambuci Rua Rio Bonito, 1804-Pari Rua Solon, 1018-Bom Retiro

영광교회 영원한예수사랑교회 예수사랑교회 오순절장로교회 임마누엘교회 작은씨앗교회

담임목사 김용식 담임목사 손성수 담임목사 이금식 담임목사 임용순 담임목사 임학순 담임목사 서재웅
주일예배 9:00/10:50/13:30 주일예배(한) 9:00 주일예배(포) 10:30 주일예배 10:30/13:00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10:30/13:30
삼일밤예배 19:30(수) 주일예배(포) 11:0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8:30 수요예배 19:00 수요성경공부 19:30
전교인새벽기도회 5:50(매월 첫토) 수요예배/금요기도회 20:00 금요예배 18:30 원주민예배 14:30(주일) 금요기도회 19:00 금요기도회 19:30
새벽기도회 5:50(화-금)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6:30(월-금) 새벽기도회 5:50 새벽기도회 5:50(매일) 새벽기도회 6:00(화-금)
Tel. 3326-2740 / 3326-7365 Cel. 99651-5205 Cel. 99679-8127 Tel. 2385-5721 / Cel. 97101-5060 Cel. 97097-4710 / Tel. 2692-2912 Tel. 3225-9992 / Cel. 99909-3213
Rua Padre Vieira, 166-Caninde Rua Prates, 878~880-Bom Retiro Rua da Graca, 218-Bom Retiro Rua Doutor Pacheco e Silva, 196-Bras Rua Prates, 839-Bom Retiro Rua Antonio Coruja, 151~155-Bom Retiro
주사랑교회 한인교회 한인제일침례교회 깜삐나스한인교회 브라질선교교회

담임목사 함준상 담임목사 최춘수 담임목사 장호경 담임목사 강구희 담임목사 정찬성
주일예배(한) 9:00/10:30 주일예배(한) 8:00/11:00/13:30 주일예배 11:00 지방 교회 주일예배 11:00/13:30 주일예배 9:00/11:00
주일예배(포) 12:00 주일예배(포) 10:00 수요기도회 19:30 수요기도회 10:00 수요성서연구 14:00
수요기도회 19:00 수요예배 20:00 금요기도회 20:00 금요기도회 20:30
새벽기도회 6:00(월-금) 새벽기도회 5:30(화-금) 새벽기도회 5:40(월-금)
Tel. 3223-7148 Tel. 3207-9233 / 3277-3141 / Fax. 3399-2815 Cel. 97452-3833 Tel.(19)3367-4611/Cel.(19)99601-2333 Cel. (19)99936-8001
Rua Lubavitch, 221-Bom Retiro Rua Dr. Lund, 370-Liberdade Rua Solon, 656-Bom Retiro Rua Antonio Lapa, 1345-Cambui, Campinas Rua Benjamin Constant, 509-Centro-Piracicaba


São Paulo 베데스다교회 새비전교회 새빛교회 시온성장로교회 아과비바교회
담임목사 최춘근 담임목사 박다윗 담임목사 고석주 담임목사 김경신 담임목사 고영규
지역 Tel. 3207-2093 Tel. 3229-1166 Cel. 96858-6225 Tel. 2538-9718 / Cel. 99543-2605 Tel. 3361-1212
Rua Agata, 26-Aclimacao Rua dos Bandeirantes, 474-Bom Retiro Av. Dr. Benedito Estevam dos Santos, 660-Vila Maria Rua Guarani, 62-Bom Retiro Rua Traipu, 295-Perdizes
좋은친구들교회 주은장로교회 중앙교회 평안교회 한마음사랑의교회
지방 교회
담임목사 한봉헌 담임목사 임창윤 담임목사 최용석 담임목사 황종문 담임목사 윤광수
kakao ID : iba2016 Tel. 3476-1680 Tel. 3251-5304 Tel. 3221-6722 / 3208-7240 Tel. 3337-1172 / 3337-1169
Rua Salvador Leme, 193/197-Bom Retiro Rua General Flores, 369-Bom Retiro Rua do Paraiso, 749-Aclimacao Rua Anhaia, 305-Bom Retiro Rua do Areal, 132/134-Bom Retiro

꾸리찌바한인교회 리오동양선교교회 모지동양선교교회 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 삐라시까바샬롬교회 폴따레자베데스다교회

담임목사 선교목사 한도수 담임목사 박상욱 담임목사 유기원 담임목사 담임목사 이 경
Tel. (41)3092-3598 Cel. (21)99899-8819 / 94210-6148 Tel. (11)4798-1326 Tel. (61)3346-5890 Cel. Tel. (85)98612-0625
Rua 24 de Maio, 2586-Parolin, Curitiba Est. Pau Ferro, 1148-Jacarepagua-Rio de Janeiro Seps Sul 713/913 BL.. H BRASILIA - DF Rua Reg. Feijó, 1805-Alemães-Piracicaba Av. Padre Antonio Tomas, 2083 Aldeota, Fortaleza-Ceara

※ 1면(칼라)과 15면 자세한 교회안내는 문서선교로
협조해 주시는 교회에 한하여 서비스 해 드립니다.
(1면:협조기간 순, 15면:가나다 순)
문서선교 협조 문의 : (11)99955-9846 / 카독ID:kkkiu79

일반 광고 및 개인 후원을 기다립니다
2020년 www.nammicj.net * 기사제보, 교계광고 및 문서선교 후원 문의:



(11)99955-9846(박주성 집사)/카톡ID:kkkiu79
남미복음신문과 함께 * 일반광고 문의:


(11)99655-3876(하고은 집사)/카톡ID:gouni81

<16> 남미복음신문은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원사입니다. 2020년12월25일(금)


Click to View FlipBook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