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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769호
4월 23일 21년 금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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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Korean Las Vegas Times, 2021-04-21 22:20:51

Las Vegas Times NO.769

라스베가스 타임즈 769호
4월 23일 21년 금발간

제 769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라스베가스 타임즈 04/23/2021(금)~05/06/2021(목) 51

"산책은 생각도 못해"…미 증오범죄 기승에 두려운 한인 노인들

"산책은 생각조차 못 해요." 며 전혀 나가지 않는다"라면서 "산책 바이러스"와 "칭총(Ching Chong·아 주장하는 언어유희)라고 부르면서 '혐
은 생각도 못 한다"라고 말했다. 시아계 주민을 깔보는 비속어)"이라 오 프레임'을 강화했다고 책임론이 제
미국에서 아시아계 증오범죄가 급증 고 소리치는 등 욕설을 퍼부었다고 김 기하기도 한다.
하면서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 같은 아파트에 사는 김향란(74) 씨는 씨는 설명했다.
레스(LA) 한인 노인들도 일상을 두려 아예 교외 딸 집으로 잠시 거처를 옮 한인 노인들은 두려움 속에만 머물고
움 속에 보낸다고 AP통신이 20일 전 겼다. 현지경찰은 이를 증오범죄로 보고 수 있지는 않다.
했다. 사 중이라고 한다.
딸이 자신의 안전을 걱정했다고 김씨 이전호(76) 씨는 걸을 때 보행기가 필
LA 도심 실버타운(시니어아파트)에 는 설명했다. 코로나19 대유행에 아시아계 증오범 요할 정도로 건강이 썩 좋지 않은 데
거주하는 김용신(85)씨는 요즘 웬만 죄가 기승을 부린다. 다가 다른 한인 노인들과 비슷한 걱정
해서 집밖에 나서지 않고 나가게 되면 코리아타운에 거주하는 채성희(74) 에 외출을 삼가왔지만 최근 아시아계
꼭 호루라기를 챙긴다고 밝혔다. 누군 씨는 걸어서 6분 거리 한국 식료품 가 지난달 애틀랜타에서 백인 남성의 총 혐오범죄가 반복되는 것을 보고 규탄
가 자신을 공격하면 도움이라도 요청 게도 이제 혼자 가지 않고 아들과 함 격에 한인 4명 등 아시아계 6명을 비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하기 위해서다. 께 다녀온다. 한국에 사는 딸은 어디 롯해 8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이
도 나가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그는 전 후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우려하는 목 그는 버스를 갈아타면서까지 코리아
김씨는 최근 배우자와 함께 신종 코로 했다. 소리가 커졌다. 타운에 와서 규탄시위에 힘을 보탠다.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
정을 받아 집에 머물러야 하는 이유가 미공군에 복무했던 대니 김씨는 지난 일각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이씨는 "시간이 많거나 건강해서 시
하나 더 추가된 상황이다. 2월 증오범죄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나 '쿵 위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
플루'(Kung Flue·중국 전통무술과 독 아시아계라고 침묵할 수 없으며 우리
그는 "감금된 것처럼 종일 집에 머물 당시 남성 2명이 자신을 때리고 "중국 감을 합쳐 코로나19의 중국 책임을 는 뭉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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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제 769호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04/23/2021(금)~05/06/2021(목)

태국 '제임스 본드섬' 해수침식에 무너질라…당국 예방조치 나서

"경관 안해치고 하부토대 보강 가 와라웃 장관은 지난해 남부 수 지난해 9월에는 남부 수랏타니주 앙통
능"…작년 다른 석회암 섬 '쩍' 갈 랏타니주 앙통 해양국립공원 해양국립공원 내 42개 섬 중 하나인 힌
라져 내 석회암 성분 섬에서 발생한 땍 섬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오면서 바
피해를 점검하는 데 사용된 기 다 쪽으로 기울었다.
영화 007시리즈에 등장해 전 세계적으 술을 적용하고 있다며, "3차원
로 유명해진 태국의 '제임스 본드섬'이 스캐너와 해양 탄파성 스캐너 이 섬은 약 2억6천만년 전에 형성된 것
바닷물에 의한 침식으로 무너지지 않도 그리고 음향 측심기 등이 필요 으로 석회암으로 구성돼 있다.
록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 정보를 얻기 위해 동원됐다"
고 말했다. 국립공원측은 많은 비로 인한 침식과
19일 온라인 매체 네이션에 따르면 태 강한 파도 때문에 섬의 15~20%가량이
국 환경 및 해상 및 당국은 남부 팡응아 그러면서 그는 "예비평가 결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주(州)에 있는 꼬 따 푸 섬이 바닷물에
의한 침식 때문에 붕괴할 위험성이 있 과는 경관을 위태롭
는지를 점검 중이다.
태국 당국이 해수 침식으로 인한 붕괴 위 게 하지 않으면서 제
손톱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손톱 섬'이 험 여부를 점검 중인 제임스 본드섬' 임스 본드 섬의 하부
라고 불리던 이 섬은 아오 팡 응아 국립 토대를 보강할 수 있
공원내에 있는 높이 20m가량의 석회석
성분의 작은 섬이다. 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됐 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974년 영화 007시리즈인 '황금총 다. 고 전했다.
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에서 배경으로 등장한 뒤 와라웃 신빠-아차 태국 천연자원환경 와라웃 장관은 이에 더해 지역
로부터는 '제임스 본드 섬'이라는 애칭 부 장관은 지난 16일 팡응아주를 방문
해 "우리 부는 제임스 본드 섬 및 주변 사회의 협조를 얻어 제임스 본
지역을 대상으로 붕괴를 불러올 수 있
는 침식을 막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드 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해
관계 당국과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고
네이션은 보도했다. 당 지역의 기상 및 해양 조건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모니터

링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라고 2020년 9월 많은 비와 강한 파도로 석회암 성
덧붙였다.
분 섬의 15~20%가 떨어져 나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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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9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04/23/2021(금)~05/06/2021(목) 53

함소원, 팬들 동원해 여론 조작 의혹…"스토커 가짜 인터뷰" 반박

방송인 함소원과 관련해 여론 조작 의 메시지를 보냈다. 로 반박했다.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
혹이 제기된 가운데, 함소원이 이에 대 그램을 통해 “여러분 보이십니까 여기
해 반박했다. 또한 지난 1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 는 아내의맛 톡방입니다 이분은들 지
라간 ‘방송인 OOO에 대한 마녀사냥을 난 5개월 동안 저를 스토킹했으며 고소
19일 한 매체는 함소원이 ‘단톡방’ 회원 멈춰달라’을 청원글 작성자 역시 해당 중인 중에도 디스패치에 방송국에 가
들을 동원해 여론전을 펼쳤으며, 소수 단톡방 회원이라 보도하며, 이같은 청 짜인터뷰에 저를 괴롭히고 어제 마지막
정예 팬들로 구성된 팬 단톡방에서 항 원이 단톡방에 공유되자 함소원이 감 저를 탈탈 털어주겠다고 또 무서운 경
의하기, 전화하기, 신고하기 등을 요청 사를 표한 것에 대해 ‘짜여진 각본에 가 고를 보내더니 디스패치가 쓰셨네요”라
했다고 보도했다. 깝다’고 주장했다. 고 적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메시지에 따르면 해당 매체에 이같은 내용을 제보한 팬 이어 “참고로 우리 팬클럽 사진은 전부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함소원은 단톡방 멤버들에게 기자, 매 톡방 한 회원은 “함소원이 좋아서 참 제사진입니다. 여러분 매일 디엠으로 맛’에서 하차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방
체, 유튜버를 상대로 항의 메일을 보내 여했지만 (단톡방이) 점점 변질되는 느 너를 끝내주겠다 손모가지를 걸고 너 송 조작 논란에 대해 “과장된 연출 하
거나 신고하기를 누르도록 시켰다. 함 낌”이라며 “반성은 없고 억울하다는 말 끝이다 세상에 처음 들어보는 협박을 에 촬영했다”고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
소원은 “ㄱ기자에게 이메일 보내주시면 만 한다. 팬들을 이용해가며 기자를 압 전 매일 들었습니다. 전 연예인이니 여 다.
감사하겠습니다” “ㄴ기자는 저를 너무 박하고 여론을 바꾸려고 한다”고 제보 기서도 제가 잘못한 것이 되겠지요. 기
나쁜 사람으로 매도했네요” “ㄷ기자(유 이유를 설명했다. 자님 방송국 관계자님들 허위사실 기사
튜브) 신고 좀 많이 해주세요. 저 때문 로 방송으로 내지마세요 확인하고내세
에 클릭 수 올려서 돈 버시면서” 등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함소원은 즉각적으 요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김창열 "오래전 일 꺼내기 조심스러워, 억측과 추측 자제 부탁"

DJ DOC 이하늘이 이어 “추모와 애도를 표해야 하는 시 과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
동생 故 이현배의 간에 이런 입장문을 내게 돼 송구 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죽음의 원인으로 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DJ DOC는
김창열을 지목한 1994년 데뷔 이후 많은 시간을 서로 한편 지난 17일 DJ DOC 이하늘의 동
가운데 김창열이 의지하고 함께하며 성장해 온 그룹입 생이자 45RPM 멤버 이현배가 사망
입을 열었다. 니다”라면서 “이 과정 속에서 함께 비 했다. 이에 이하늘은 김창열의 추모
지니스를 진행하기도 했었고 좋지 않 글에 “네가 죽였다”고 분노했으며
김창열은 19일 오 았던 상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SNS를 통해 김창열이 제주도 사업
전 자신의 사회관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이 가시지도 투자금을 대지 않아 故이현배가 생활
계망서비스(SNS) 않은 채 오래전일을 꺼내기엔 조심스 고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를 통해 “우선 고 러운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
인이 되신 이현배
님의 삼가 명복을 마지막으로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빕니다”라고 말문 혼란스럽고 애통한 시기인 만큼 억측
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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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교회 702-562-0917 헤어센스 702-220-5339 ☎ 세무/회계사 엘리트 학원 702-979-8379
김현춘 702-800-7577
순복음 라스베가스교회 702-453-1223 OPUS(스켄케어보톡스) 702-8 50-1754 유문재 702-734-28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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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한인교회 702-400-6879 ☎ 꽃집 / 웨딩 플래너

영광 장로교회 702-650-3655 ☎ 병원 / 치과 / 약국 Flower Festival 702-220-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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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은혜순복음교회 702-541-4447 AJT피부과 702-870-6610 운암정 702-38 8 -048 8 /702-38 8 -058 8 3 ☎ 택배/이사
KT택배 702-665-6620 /702-8 49-9223
제일 침례교회 702-646-4569 김리훈치과 702-255-6311 홍루 중국집 702-202-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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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69호 라스베가스 타임즈 The Las Vegas Times 04/23/2021(금)~05/06/2021(목)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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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 꿀벌에게 배우는 경제위기 해법

◇꽃가루받이 경제학/얀 물리에 부 이 책은 꿀벌의 꽃가루받이(수술의 꽃 증폭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금융기 반적인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탕 지음·/서희정 옮김/ 가루를 암술머리에 붙이는 것·수분)가 관들이 꿀을 모으는 데만 혈안이 된 나 다. 이를 위해 저자는 금융거래세를 도
생태계 전반을 떠받치는 개념을 경제에 머지 시스템 붕괴 위기를 방치하고 있 입해 금융권 전반을 투명하게 감시하
20여 년 전 구글이 검색 서비스를 시 적용하고 있다. 생물학계는 후기 백악기 다는 게 저자의 시각이다. 예컨대 2008 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할 때 시장 반응은 미지근했다. ‘인터 지층에서 발견되는 꽃식물 종의 폭발적 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금융기관들
넷 사용자들이 찾는 정보를 잘 찾아준 인 증가가 꽃가루받이를 하는 벌이 등 은 비우량 신용등급(서브프라임) 채권
다 치자.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 건데?’ 장한 덕분으로 본다. 책에서 꿀벌이 생 을 모아 복잡한 산식의 금융상품을 만
였다. 실제로 구글을 대수롭지 않게 여 산하는 꿀이 부의 생산과 축적을 상징 들어 팔았다. 금융공학자들조차 완벽
긴 MS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발 한다면 꽃가루받이는 의도치 않은 긍 히 이해할 수 없는 가상의 상품이 부
머는 “구글이 무얼 판매하는지 도무지 정적 외부효과를 뜻한다. 마치 구글이 실화되면서 금융 시스템 전반을 무너
모르겠다”고 비아냥댔다. 하지만 2000 나 페이스북이 정보 찾기나 관계 맺기 뜨렸다.
년대 들어 구글이 검색정보를 바탕으 등 수많은 이용자들의 인지활동을 바탕
로 모바일 광고시장으로 빠르게 치고 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렇다고 저자가 금융기관이나 금융을
나가면서 MS 독주 체제는 종언을 고 마치 사회악으로 치부하는 건 아니다.
하게 된다. 문제는 경제의 모든 영역에 걸쳐 금융 다만 시장금융이 꽃가루받이처럼 생태
화가 과도하게 진척되면서 경제위기가 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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