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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교 민 소 식 교 민 소 식 교민 사의 새로운 소식이나 교민들의 공지 사 및 이웃간의 꼭 알리고 싶은 정겨운 소식들을 실어 드립니다. 광고 및 기사 마감:월요일 오 5시 주소: The Las Vegas Times: Pobox 80125, Las Vegas, NV 89180 Tel : 702-562-8588 E-mail : [email protected] W LAS VEGAS E L C O M E 교 민 소 식 E-신문 보기: www.koreanlasvegastimes.com 10 라스베가스 임즈 LA총영사관은 2023년도 라스베가 스 순영사업무를 라스베가스 인(장 알렉스 김)와 8월 29() 과 30일(수) 2일간 시 아시안 이 벤센에서 영사업무를 라스베가 스 인동들을 위여 실시다. 1. 업무 일자: ■8월 29일() 오전 9시부 오 4시까지 ■8월 30일 (수) 오전 9시부 오 12시까지 2. 업무 문의: 영사업무, 요서류, 절차 등에 대 자세 내용은 총영 사관 웹사이를 인. https://overseas.mofa.go.kr/uslosangeles-ko 또는 총영사관 순영사실 (213-385-9300, 내선221~222)로 연락 바람. 3 장소:아시안 시 이벤 센: 주소:5115 Spring Mtn. RD 2F(201G), Las Vegas NV 89146 여권용 사진 및 제출서류 원본 및 사본은 본인이 사전 준비. 신분 증소지. 수수료는 레딧카드 사용 못므로 금 지참. *26대 라스베가스 인는 예약제 가 아니고 선착순(First Come and First Service)으로 노약자를 우선 다고 다. (유의: 12-1시는 점 심시간으로 업무를 안본다) Las Vegas Korean American Association 라스베가스 인 문의전 : (702) 771-7603 LA 총영사관, 라스베가스 순영사업무, 8월 29일()/30일(수) 2535 LAS VEGAS BLVD. SOUTH, LAS VEGAS, NV | 702.761.7000 | SAHARALASVEGAS.COM | FREE PARKING EXPERIENTIAL. INNOVATIVE. AUTHENTIC. 수국수와 손수 빚은 만두 그리고 전적인 북부중식을 자랑는 전시주방이 예술작 같은 요리를 보여드립니다 목요일부 일요일은 오 5시에서 11시까지 금요일부 요일은 오 5시에서 새벽 12시까지 OPEN DAILY 연중무 수국수와 손수 빚은 만두 그리고 전적인 북부중식을 자랑는 전시주방이 예술작 같은 요리를 보여드립니다 규칙 및 세부 사은 Infinity Rewards Desk에 문의십시오. 더 많은 REWARD! EARN FASTER UP TO EARN FASTER UP TO6X 6X 까지 더 빠르게 받으세요 9월에 금요일이 5주입니다. 달에 2번 첫째주, 셋째주 격주 발간 원칙으로 9월 1일(금)은 간니다, 9월에는 9월 8일(826)와 9월 22일(827)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니다 라스베가스 임즈 발인: 이 성국 간 안 내 언약교, 남산당 의원 무료 건강 세미나 시간: 20203년 9월 2일 오전 9시~ 오 4시 장소: 언약인교 (담임:이재광 목사) 주소: 3585 S. Durango Dr. #100 Las Vegas, NV 89147 대상: LA 소재 남산당 의원 김용 원장 초빙 라스베가스 인동 들을 위 무료 봉사 예약/문의는 702 400 6879 <참조> 광고 이지 26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9/7/2023(�)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2023년 라스베가스에서는 곧 닥아올 주요 이벤들이 있다. 9월 '스 어' 공연장 공식 오과 U2 록 그룹 공연, 11월 F1 그랑리 차경주, 그리 고 2024년 2월에 있을 슈볼 볼 경기이다. 이 주요 이벤를 보기위서 많은 방문객들이 예상되고 도시전체가 들 썩일 것이다. 그러나 관광객, 카지노 에게 나쁜 소식도 있다. 관광객에는 켓과 비용이 비싸지고, 라스베가스 스립주변의 카지노들은 F1사로 값비싼 대가를 지불 전망이다. 라스베가스 스립이 주요 음악 또 는 스츠 사를 개최 때마다, 그 것은 종종 그런 종류에서 가장 고 가장 려 로운 축제를 치룬다 작년 8월 국의 자랑스러운 케세 계적인 그룹 BTS(방소년단) 공연 은 물론 지난 5월 6일 라스베가스 스벌 그라운드에서 약 7만 명이 참 석 가운데 열린 러버즈 앤 렌즈 (The Lovers & Friends) 콘서에 는 50센, 리스 브라운, 어셔, 불, 넬리, 버스 라임즈, 리스나 아길레라,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 맨 등 45명의 인기 공연자가 참여 공 연여 전석매진되며, 을 이루며 사를 치루었다. '스어' 공식오과 U2그룹 공연 U2 그룹이 9월 29일부 라스베가스 의 새로운 랜드마인 베네치안 옆 '스어'에서 공식 오을 알리며 공연을 열고,12월 16일까지 레지던스 로 상주 공연을 마칠 예정으로 켓 가격이 치솟고 잇다. 놀랍게도 이 전설적인 록 밴드는 모 든 날짜에 걸쳐 총 45만 명에 달는 25개 쇼에 18,000장의 켓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러나 매 진에도 불구고 켓 중개 구매 사 이에서는 여전 많은 켓을 비싼 가격에 구입 수 있는 것으로 나 나고있다. 2024년 슈볼 라스베가스 개최 지난 2022년 4월에는 내셔널 볼 리그(NFL)는 라스베가스에서 연 례 드래를 개최었다. NFL은 3 일간의 사 동안 30만 명이 넘는 사 람들이 참석다고 미디어는 보도 었다. NFL은 내년 2024년 2월 11일 (일)에 라스베가스 알리지언 레이 더스 스디엄에서 있을 슈볼 주말 에 45만 명이 베가스에 있을 것으로 예상 수 있다고 라스베가스 슈볼 위원 장인 샘 조레이가 지난 2 월에 밝는데, 그 중에는 125,000명 에서 150,000명이 슈볼 경기 자체 를 위 라스베가스로 여는 것도 되어 있다고 미디어는 보도다. <이지 12에 계속> 커 버 스 리 11 베가스 종보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오래동안 보을 안내온 27년 경력의 보전문인 김용원 대 IRA / 401(K) Rollover 과적인 관리 요신 분 Rollover 과적인 6376 Spring Mountain Rd. Suite 7 702.331.7500 Las Vegas, NV 89146 [email protected] www.vegasinsurancegroup.net 여러분 각자의 스케어 요와 경제적 사을 고려 다양 랜 소개 *본인이 직접 가입셨는데 실치 않으신 분 상담 가능니다. 자동차 보 생명 보 비지니스 보 메디 케어 각종 보상담 영/유생 영 오바마케어 메디케어 재 가입고 계신 C(메디케어 어드벤지 랜)보을 무료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C 보에 가입실 경우 다음과 같은 이 있습니다. •의사 진료 및 수술, 검사, 임원시 •처방약 •치과, 검안, 보청기, 안경, 침술, 스럽 이용 등 •전 세계 응급진료 •처방전 없이 살수 있는 약 무료 제공 다수의 보사를 취급여 10개 이상의 랜을 제공 드립니다.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가 있으신분은 더 많은 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에서 이사오신분 직장 보 종료 메디케어 B 처음 받으신분 HMO 랜 네바다 전지역 PPO랜 미 전역 병원, 의사, 전문의 선 자유(랜 네워 안에서) MEDICARE SUPPLIMENT - 네워 요없이 미 전지역 커버 오바마케어 가입 및 랜변경 친절게 자세 도와드립니다. 메디케어 가입 및 랜변경 친절게 자세 도와드립니다. 매니저: 김세원 라스베가스 스립에 있을 주요 이벤 '스어' 오과 U2 그룹 공연, F1 그랑리 차경주, 그리고 슈볼 볼경기...켓가격과 비용치솟아 발인 ........... 이 성국 (702) 278-3937 E-신문 보기: www.koreanlasvegastimes.com 라스베가스 임즈 Korean Las Vegas Times Bi-Weekly Newspaper 이메일 : [email protected] 주소 : PO Box 80125 Las Vegas, NV 89180 The Las Vegas Times Tel: 702-562-8588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이지 11에 아어서> 또 지금은 UFC 경기의 중심지로 변지만 세계 선수권 대 복싱 경 기장으로 수십 년 동안, 라스베가스 는 무마드 알리, 조지 맨, 조 레 이저, 마이 이슨, 슈가 레이 레너 드, 래리 즈, 로이드 메이웨더, 매 니 아오, 오스카 데 라 야, 레녹 스 루이스, 에반더 리드를 세계 챔언 복싱 경기의 중심지였다. 국선수로 챔언십 경기중 사망 김득구선수의 경기도 시저스 리스 의 설링에서 있었다. 1982년 즈 대 게리 쿠니의 경기에 는 29,000명 이상, 1980년 알리 대 즈의 2만 4,000명 이상, 1981년 레너 드 대 마스 스의 2만 3,000명 이 상을 여, 많은 복싱 경기들이 그 당시에 복싱계에서 엄청난 것으로 여겨졌던 군중을 끌어 모았다. 그러 나 그 숫자들은 Pay Per View 유료 방송이 복싱 스츠를 지배며 오늘 날의 숫자들과 비교면 미미다. 월 드 스츠 위리에 따르면, 2015년 2월 5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메이웨 더-아오 경기에서 460만 명 이상 이 유료 시청을 구매여 4억 1,000 만 달러를 벌었다. 3. 가장 비싼 그랑리 자동차경 주- F1 F1 그랑리 레이스가 될 뮬러 원 이네켄 실버 라스베가스 그랑리 는 KingCasinoBonus.uk 의 연구에 따르면 사 기간 동안 켓 가격과 요금을 기반으로 이번 시즌 서 에서 가장 비싼 사가 될 전망이 다. 11월 16일부 18일까지 3일간의 경 주에 3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 석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라스베가스 그랑리 웹사이에 따 르면, 경주의 켓은 3일간에 일반 입장료는 500달러이고, 스딩 룸 전 용 켓은 3일간에 SG3 또는 SG8 그랜드 스드는 2,000달러 그리고 PG1 그랜드 스드는 2,500달러나 된다. 라스베가스 언지에 따르면, 라스 베가스 그랑리 주말의 균 숙박료 는 7월 중순에 발되었을때 829달 러로 치솟아 있는 상이다. 그랑리 랙을 따라 있는 베가스 스립 카지노나 비지니스 사업체들 은 관람 사를 개최기 위 뮬 러 1측에서는 라이센스 명목으로 막 대 수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가 가까워질수록 라스베가스 그랑 리 관람 비용은 상승 것으로 예 상되고있다. 럽, 레스랑 및 관람 를 개최 계인 다른 비지니스 사업체들은 경주를 관람기 위 1인당 1,500달 러를 지불 준비를 수 있다. 라스베가스 미디어에 따르면 수수료 를 지불지 않기로 선 비지니스 사업체들은 바리케이드등와 같은 경 주 관련 제약으로 인 경주관람이 방받을 수 있다. 뮬러 1(F1)은 라이센스를 조 직 수익의 대부분을 창출므로 F1 의 준 관인 경주에서 상업적 권 리에 대 라이센스 수수료를 부과 고 있다. F1은 MGM 리조 인내셔널 (MGM) Bellagio, 드락 인내셔널 (Hard Rock International)의 The Mirage, 그랜드 바캉스 및 시 저스 엔인먼(CZR) Paris Las Vegas를 여러 카지노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다. 라스베가스는 공연과 도박등 세계적 인 엔이먼의 도시에서 스 츠의 중심도시로 변모면서 더욱 많 은 관광객과 방문객들이 더욱 방문 고 싶은 도시로 변신중임에 림없다. Dentalcare Medical Services S. Fort Apache Rd Crystal Water Way S.Durango Dr W.Sahara Ave 라스베가스에서 30년동안 병원 운영중 니.임란 전문병원 김리 치과 진료시간 -(8am-5pm) 일.월(Close) 미용치과 보철치과 Samuel I. Kim, DDS, MS 8811 W. Sahara Ave. #100 전 (702)255-6311 Las Vegas, NV 89117 12 라스베가스 임즈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The Las Vegas Times 13 라스베가스 인동와 께는 광복 78주년 2023년 8월 15일() 독립운동가와 순국선열들의 숭고 생을 추모니다!! 대민국 독립과 광복을 위여 생신 숭고 정신을! 우리들은 당신을 영원 마음속 깊이 기억니다!! 라스베가스 인(장: 알렉스 김) 는 제 78주년 8.15일 광복절 기념식 을 인 사무실이 있는 시 아 시안 이벤 센에서 단체장등 150 여명의 인동들이 참석 가운데 성리에 개최였다. 박성민 부장의 사로 진된 기념 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데보라 라스 의 미국가와 나랑사랑어머니의 애 국가 제창이 있었고, 내외빈 소개에 서는 참석 미참전용사등 단체장 들 소개가 있었다. 기도는 라스베가 스 교의 장인 라스베가스 순 복음교 강일진 담임목사의 대민 국 융성을 기원눈 축복 기도로 진 되었다. 기념식 직전 보여준 극기가 만 들어진 역사를 보여준 영상은 처음보 는 내용으로 광복절 기념의 의미를 더며, 상당 교적이었다. 알렉스 김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김장은 광복절을 맞이여 인 의 역을 말며 오늘날의 대미국 에 있게 국전쟁 미참전사들에 게 감사의 말을 전다. 이어서 글사 랑모임 차신재 시인의 '잊어서는 안되 리' 시낭독이 있었다. 라스베가스 월남참전용사 김영상 전 공군대령의 만세 삼창 선창으로 광복의 날을 상상며 식을 마치었다. 공지시간에는 유승복집사와 언약 인교 이재광 담임목사가 제작 영 어가 불 인동가 병원방문시 요 '일상생속의 병명 및 의료 용어' 정리 책을 소개며, 참석 인동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이재광 목사는 요에 따라 더 제작 것이 라고 밝다. 단체징들과 인동들은 8.15 광복 절 기념식촬영을 였고 복교 무명의 감사 분이 제공 점심으로 즐겁고 의미있는 기념식을 마치었다.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노력과 생으 로 이룩 대독립 빛을 찾은날 광 복절! 우리는 그들의 생이 부끄럽 지 읺아야다. 자주적인 우리나라를 갖고 자긍심을 지 수 있게 주신 순국선열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손들에게도 이 정신을 물려주어, 반듯고 아름다운 민족의식을 물려 주어야 것이다. 참석 150명의 인동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날의 성으로 만세 삼창! 라스베가스 인, 78주년 광복절 기념식 성리 개최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14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이사를 가고 싶은 도시에 라스베가스와 닉스가 1위와 2위에 등극 네바다주, 2023년 도박 중독이 가장 심 주 1위로 불명예 2023 도박 중독이 가장 심 주(2023 Most Gambling-Addicted States) 순위 조사에서 네바다 1위, S. 다코 2위등으로 네바다주가 1위 불명예 에 올랐다. 미국내 모든 주에는 도박이 존재다. 법으로 금지돼 있는 와이와 유주 에서도 불법·음성적으로 도박을 는 사람들이 있다. 지만 모든 도박꾼 들이 중독 수준이지는 않다. 예를 들 어, 오락삼아 또는 사교를 위 도박 을 는 사람들은 카지노, 스츠, 복 권 등에 소액의 돈을 걸 수 있다. 지만 이들은 정신적으로 언제든지 그 만둘 수 있으며 따라서 재앙적인 재 정적 손실을 입지는 않는다.반면, 도 박을 는 즐거움이 제 불능이 되 면 의적으로도 병(장애)인 중독 상 가 되며 우리 주변에는 이런 도박 중독자들이 의외로 많다. 알려진 바와 같이 도박 장애(disorder)는 미국 성인의 약 1~3%에게 영 을 미친다. 이런 도박 중독은 심각 경제적 결과를 초래 수 있다. 미 국내 도박 산업이 2022년 600 억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익을 올린 반 면, 미국인 소비자들은 도박에 빠지 는 바람에 매년 총 1,000억달러 이상 의 재정적 손실을 입고 있다. 온라인 금융정보 사이인 웰렛브(WalletHub)는 최근 미국내 50개주를 대상 으로 불법 도박 운영, 주민 1인당 복 권 매량, 도박 장애를 가진 성인의 비율 등 총 20개 목의 데이를 대로 도박 중독이 가장 심 주 순위 를 매겼다. 이번 조사에서 도박 중독이 가장 심 주는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가스 가 소재 네바다였다. 총점 72.59점 으로 1위에 랭된 네바다주는 도박 친성과 도박 문제 및 치료 모두 전 국 1위를 기록다. 이어 사우스 다 코주가 2위(67.33점), 몬나주 3 위(60.26점), 루이지애나와 미시시 주 공동 4위(56.85점), 뉴 저지주 6 위(53.38점), 오라마주 7위(53.10 점), 웨스 버지니아주 8위(53.00점), 실베니아주 9위(49.42), 오레곤주가 10위(47.63점)였다. 그러나 라스베가스는 도박을 위서 관광객들이 있어야 주 전체가 재정을 마련 수 있으니 아이러니가 있다. 라스베가스에 많은 인구가 유입되어대 도시고 있고, 주 지역의 인동 들도 많이 이주오면서 인비지니 스들도 많이 오고 있음을 부로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설문 조사 의 결과도 이것들을 반증고 있다. 반면 LA와 샌란시스코가 미국의 100대 대도시 중에서 주민들이 가장 떠나고 싶어 는 도시 3에 됐 다. 온라인 부동산 거래업체인 레드 이 지난 4월부 6월까지 저렴 주 을 찾아 주로 이주를 원는 사용자 들을 조사 바에 따르면 중간 주가 140만 달러의 샌란시스코 1위, 중간 주가 80만달러인 뉴욕은 2위로., 97 만5,000달러의 LA가 떠나고 싶은 도 시 3위를 차지다. 이 조사에서는 200 여만명의 사용자 중에서 25.5%가 주 이사를 고려고 있는 것으로 나 났다. 떠나고 싶은 도시 10에 된 도시는 워싱 DC, 시카고, 보스, 시 애, 드(코네컷), 덴버, 디 로이 등으로 나났다. 반면 이사를 가고 싶은 도시 순위에서 는 라스베가스와 닉스가 각각 1위 와 2위에 올랐다. (3위)와 올랜도 (4위), 노스 (6위), 케이 코럴(7 위), 마이애미(9위) 등 로리다 도시 들이 대거 10위권에 진다. 캘리 니아에선 새라멘(5위)가 유일게 10위 안에 들었다. 최근들어 인들의 인구 유입이 늘고 있는 달라스는 8위, 스은 10위를 차지다. LA와 샌란스시코등 캘리니아 주 민들이 주 이주를 원는 이유는 부 동산 전문가들은 이주고자 는 도 시들은 재 거주고 있는 도시에 비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고 물가 와 세금 부담 역시 낮은 곳이라는 성이 있었다고 악다. 이에 따라 캘 리니아 주민들이 집값이 비싼 도시 를 벗어나 상대적으로 저렴 네바다 와 사스 등지로 이주를 고려고 있 다는 것이다. 실제로 캘리니아주의 중간 집값은 79만 6,500달러인데 비 네바다와 사스는 각각 43만6,400달러와 36만 1,800달러에 불과다. 주 망을 원는 LA주민들이 선는 도 시는 라스베가스가 반면 샌란시스코 주민들이 이사가고 싶은 도시는 시애 로 나났다.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The Las Vegas Times 15 WWW.LANV.ORG (702)350-1472 WWW.LANV.ORG/INTEREST를 방문여 등록에 대 문의십시요! 네바다 최고의 온라인 교 우리 생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인: •책임감 있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기 •가정과 교에서 강력 지원 시스 보유 •유엄격 커리럼에 도전 주비가 되어있음 • 라이브 온라인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의이 있음 LANV 교는: 네바다 6-12년 생들을 대상으로는 무료 온라인 공공 차 스쿨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동기 부여가 높고 자기 주도적인 들에게 고전교육을 제공여 원칙적인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는 것입니다. 제공사: •참여교사가 이끄는 라이브 온라인 수업 •월간 생동 및 다양 생 동 동아리 •고전적, 리더십 기반 교육 •연례 STEM 박람 및 리더십 원정대 •긴밀 생 단체 및 소규모 급 •요 생에게 제공되는 노북 및 스 QR 코드를 더 자세 알아보세요 LA-라스베가스 15번 HWY, 운전 위 도로에 2027년부 15번 HWY의 교을 일부 담당 브라이라인 사 고속철도 계 경가 과.. 미국자동차(AAA)가 선정 ‘미 국에서 가장 위 12개 도로’에 LA 에서 라스베가스로 가기 위 반드 시 거쳐야 는 15번 리웨이가 됐다. LA-라스베가스 고속철도가 발 추진되고 있지만 완성전까지는 라스 베가스 인들이 캘리니아를가기 위서 많이 이용 수 밖에 없는 도 로이므로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AAA는 매년 연방 교국 계를 이 용 와이를 50개주에서 치 명적인 교사고가 많이 발생는 위 도로를 선정고 있다. 이 조사 에서 15번 리웨이 LA-라스베가스 181마일 구간이 교사고로 인 사 망자가 많은 위 도로로 꼽다. AAA는 15번 리웨이에서 교사고 가 많이 발생는 이유는 도로상가 아니라 운전자 잘못에 있다고 분석 다. 모비 사막을 지나는 15번 리웨이 구간에서 과속운전이 빈발 고 있으며, 음주운전으로 인 치명 적인 교사고도 자주 발생는 것으 로 조사됐다. 지난 7월 캘리니아 모비사 막에서 시작된 산불은 네바다주경계 로 넘어오며 15번 HWY가 심 교 제와 지체가 일어났었다. 뉴욕 재 (The York Fire)는 7월 28일 샌버나 디노 카운 동부에 위치 모비 국립 보구역의 뉴욕 산맥(the New York Mountain Range)에서 시작되 었다. 2023년 8월 6일 재 추정 불 에이커는 93,078에이커이며, 네바 다주 라 카운에 위치 9,127 에이커가 손실되었다.. 재는 93%가 진압되었다고 보고되고있다. 이 조사에서는 또 달라스에서 스 을 연결는 45번 리웨이, 애란 지역의 285번 리웨이, 10번 리 웨이의 애리조나 구간 등이 됐다. 이외에 TV 시리즈 ‘아이스 로드 럭 커’로 유명 알래스카의 비장 도 로인 달 이웨이, 좁은 다리와 위 천만 커브길로 널리 알려진 마우 이 섬의 ‘로드 나’, 콜로라도주 샌 안 마운의 경치 좋은 루 550번 등도 위 도로에 꼽다. 전국 고속도로안전국이 집계 지난 2021년 교 사고 사망자 수는 4만3,000명 로 나났다. 이 는 2020년 3만 9,000명과 비교 4,000명이 늘 어난 수치다. 15번 HWY의 교 을 개선기위 서 LA-라스베 가스 고속열차 건설이 본격되고 있 는 것은 사실이다. 고속열차를 건설는 브라이라인 (Brightline )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와 로스앤젤레스 사이의 예상 이동 시간은 약 2.5시간이다. 무배출 전기 열차는 거의 200mph의 속도로 500 명의 승객을 수송 수 있다. 연간 약 5천만 건의 도 여이 이 두 도시 사이에서 이루어지며, 그 중 85%는 자동차 또는 버스를 이용다고 사 는 말다. 전체 운영에서 브라이 라인은 매년 약 1,200만 명의 도 여 객을 유치 것으로 예상고 있다. 브라이라인은 지난 7월 재 경 가 승인을 받고 순조롭게 계이 진 되고 있다. "경 승인이 마련됨에 따라 브라이라인은 2027년 운을 시작는 목로 연말에 오랫동안 논 의되어 온 로젝의 착공을 위 궤도에 올라 있습니다."고 밝다. 고속 열차가 연결되는 제안된 다른 장소들은 로스앤젤레스와 샌란시 스코를 연결는 500마일 시스을 고있다.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16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영어, 국어 35년 경력 노우 [email protected] Monday - Saturday Henderson, NV •골카, R.V, DC 전기 •에어컨, , 스완쿨러 •엘리베이, 컨베이 •음, 영상, 조명 •수영장 시스, 솔라시스 •전기차 충전 시설 (220V 30A - 50A) •실링 , 자동조명 •리마들링, 전체 전기 •감시 카메라(CCTV) •가라오케 음 •가든 조명 •Home Bar 조명 베가스 점 LIC# 534206 CA AC DC TECH 만능 전기 (702)509.1848 / (909)878.6060 ”안방극장” 음, 영상, 조명 설치 및 수리 수 기기 수리 일반 전기 각종 설치 Johnny Lee 이 진 영 가라오케 설치 ”자동차 충전시설” 220V 30A-50A EV, Charger Systems ‘오너 밋’ 전기차량 220V 30A-50A 골카 베리 교체,수리 정기 첵업, 워 증설 고장 수리. 증설 각종 전기 수리 우스 가전 수리 천장 조명. 증설 세계기상연구소(WMO)의 과자들 은 2027년 안에 연균 기온상승이 1.5C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로 엘니 뇨가 발생 세계 곳곳은 염, 수, 가 뭄, 이 일어나고 염일수가 초과되고 기의 이런 재앙은 지구에 아주 심 각 것이라는 보고를 내놓았다. 남북극의 빙가 녹아 류가 느려지 고 붕괴 되고 지난 20년간 빙는 매 년 267기가 ton씩 녹고 얇아지고 있 어 대기 중 의 산 소를 수는 바다의 능력이 감소되고 , 이상기는 식까지 식량 안보 위기에 부닥칠 것 이 예상되는데, 금년도 전 세계 기 는 이미 아주 심각 상다. 운석의 주간 신문의 칼럼에서 미국과 세계 여도 안내지만 이런 극심 염의 여름 시기에는 안게 집에 앉아 과거로 시간여을 되돌려 끄집어 내는 것도 나의 여 름가철 여의 방법이 아닐까. 그리스 수도 아네 산불로 안 그래 도 기온이 45도 염으로 30년 만의 무더위인 그리스에서 여름 방 캠 중이던 어린이 1,200 명이 긴급 대 다. 습도가 있는 지역은 보 80F 만 되도 기진 맥진 땀을 쏱는데 45C 는 씨 113F 로 엄청난 상다. 이집는 균 30C로 기는 아리 카지만 좋은 이다 주말마다 말을 달리던 라미드에서 ,이 날은 낙로 게 관광을 즐기던 젊은 날의 기 억이 새롭다. 낭만적 별자리를 찾아 우주의 신비를 쫓으며 이 무더운 여름을 볼까? 캐나다 임재광 사진 작가의 여름 고 산속에서 기를 느끼며 별을 쫓아서 밤을 새워가며 만든 작이다.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유 아치스 국립공원이다 5번을 갔다 와 갈 때마 다 또 다른 신비의 장에 넋이 빠지 는 곳이 아닐 수 없다. 멕시코는 무려 5번을 여지만 , 갈 때마다 그 즐거움이 배가되며 아이들 을 동반 먹고 자고 안게 즐길 수있는 쿠르즈 여이 음식과 비 만 계산도 충분 그 몇 배는 안 게 즐길 수 있겠다 캐나다 나이에 가라 는 독입기념 일에 방문더욱 볼거리가 많던 예전 기억이 새롭다. 벤 National Park 캐나다 락 의"Lake Louse"의 아름다움에 빠져 집으로 돌아 갈 생각도 들지 않는다. 지구상에 이처럼 시원고 아름다운 곳이 더 없는 천의 명 절경으로 캐나다 최고 서지다. 50 kg이나 쳐 넣은 배낭을 자 매 고 설악산 백담사에서 등반을 시작 운석과 Jong Jun. 산에 미쳤다고 모 두 안전을 염려 이유는 그 당시 내 설악은 지금처럼 도로나 개발이 안되 었으며 ,인적도 드물고 비가 쏟아지면 계곡에 조난의 우려가 많았었다 다 우에 죽지 않고 살아서 돌아 왔지만... 라스베가스 에서는/ 추억으로 새겨보는 여름 여길 <17면에 계속>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The Las Vegas Times 17 고객님 덕분에 웃었습니다! 이제는 고객님이 웃으실 차례입니다! 1. 빠르고 심고 책임감 있는 로징! 손님과 께 로징이 잘 끝날때 까지 동며 로징 에도 끝까지 책임감으로 모십니다. - Down Payment Assistance Program - 외자융자 - Purchase, Refinance & Cashout Refinance - SBA and Commercial Loan 2. 낮은 이자율, 낮은 로징 코스 3. 모든 주융자 4. 상업융자 주융자 / 재융자 / 상업융자 Cell. 702-592-0843 Phone. 725-210-5888 Fax. 725-210-5885 4955 S.Durango Dr suite 116 Las Vegas, NV 89113 [email protected] Melissa Lim (Broker) 멜리사 임 NMLS ID# 1896461 고객 먼저 스마일 BLUE HOME 융자! - Conventional, FHA, and VA program 오늘은 캄캄던 늘이 게 열리고 억눌렸던 가슴들 짝 지고 거리거리 넘쳐나던 자유의 성 으로 온 천지가 불길처럼 오르던 날 산까치들 신나게 늘을 날고 을 뜯던 소도 껑충 뛰고 메뚜기 떼 날아오르던 논둑에서 우리 아버지 머니 두 손 번쩍 들고 목이 지도록 만세만세 외치던 날 잊어서는 안 되리 빼앗긴 내 땅에 넘쳐나던 처절 신음소리와 눈물 나던 치욕의 역사를, 그 춥고 어두운 시간 속에서 들처럼 일어나고 꽃처럼 쓰러져갔던 우리 아버지 머니의 염원과 쟁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되리 눈부신 오늘의 조국이 얼마나 캄캄고 난 길을 걸 어 빛나는 재를 이루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영광을 위여 목숨을 바 쳤는지를! 때로는 어두운 소식에 가끔은 고 가끔은 절망도 지만 없이 자랑스런 우리의 조국 무 사랑으로 아껴야리 멀리서라도 써 지켜야 리 자유와 정의가 살아있는 조국을 위여! ---2023년 8월15일 78주년 광복절 에--- 잊어서는 안 되리. 차신재 루즈에서 아이들을 다 띄어 놓고 단 둘만 남었다 당신 정말 나 사랑? 내가 언제 당 신 좋아서 50 년을 께 살았나! 근 데 왜 매일 날 쫓아 다니고 생을 좋아지? 어딘가에 약간은 좋은면 도 꽤나 있겠지! ... 둘째딸이 우리 보고 "생생연분" 이라고 지만, 국어 역까지 면서도 숙어에 약 간 약서 딸이 " 천"을 생"이라고 으나 그것 도 말은 되네 ! 늘이 정준 연분 이란 뜻이 We are made for each other 에서 생생연분으로.아니 다 날씨인가 ,오래 오래 께 살더니 무슨 연분을 이제와서 따지겠나만 ^^^ Be made for each other 좋은 쪽으로만 석자! 산이 있어 산에 오른다 . 우측이 운 석이다. 1970년 8월 제11 빌 리( Billie)의 강과 우가 불어 대던 제주도 라산에 오르던 미친 "장식 운석"은 방송에서 모두 산 대 라고 으나 중도에서 정 상 기를 못고 대원만 돌려 보 내고 둘은 계속 죽기 살기로 전진 정상에 오르긴 으나, 정말 위천 만 그래도 살아 돌아왔다 최근 캘리니아와 네바다 주 경계 근처의 모비 사막에서의 산불 그 리고 마우이섬 라이나 관광지역 의 커다란 산불과 인명. 요즈음 기에 모든 분 절대 외부에서의 동을 절제고 안게 수분도 충 분 섭취 안전고 시원 곳에 머물며 안시기를 바랍니다. <기사제공 : 전용복(운 석)> http://Yongbokj23.TISTORY.com <16면에 이어서>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18 제 825 전 면 광 고 8/18/2023(금)~9/7/2023(목) 마음들이 열려있고, 생각들이 열려있고, 문들이 열려있는 215 W. Chareston Blvd Alta Dr. 215 Belt Way Pavillion Center Dr Gree n M or e 겨자씨알교 ▲ N W E S 교전: 702-595-3678 (cell): 520-661-3010 ❍ 120 N. Pavilion Center Dr. Las Vegas, NV 89144 겨자씨알연감리교 담임목사 : 이 기용 (Rev. Ki Yong Lee, Pastor)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 면 광 고 19 www.bankofhope.com/mortgage *30일 마감 기간은 초기의 모든 고지내용과 께 서명된 대출 신청서를 수령는 즉시 시작되고, 대출 종료시 종료됩니다. 소비자는 요 모든 문서를 요구된 시간 내에 제공야니다. 대출심사 또는 대출 인 서류가 요 경우 대출을 마감는데 시간이 더 걸릴수 있습니다. 감정가 면제에 대 DU 승인을 받은 에이전시 론(Agency loans), 최대 2명의 대출 신청자, 각 신청자의W2 임금 소득, 단독주(SFR) 또는 PUD만 유니다. 자세 내용은 1-855-448-8989로 문의십시오. 내 집 마련을 준비는 당신도, 재융자를 고민는 당신도, 이제, Bank of Hope 의 모기지 전문가를 만나야 때입니다. 실력 있는 모기지 전문가들이 빠르면 30일내에 로징 드리는 Bank of Hope 모기지! 모기지도, 재융자도, Bank of Hope 이 잘니다. Home Mortgage Multifamily Loans 모기지도, 재융자도, 빠르면 30일 안에 끝!* 모기지 전문가 - Bank of Hope Peter Park SVP, National Sales Manager (702) 688-9159 NMLS# 489274 [email protected] QR 코드를 스캔셔서 각종 모기지 상을 인시거나 온라인으로 모기지를 신청세요! 신속고 리 온라인 모기지 신청 applynow.bankofhope.com 를 방문세요.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20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8가지 생습관 지면 수명 24년 늘어난다 미국 재군인 72만명 추적 연 구…수명 연장 습관, 늦게 시작 도 과. 비연, 좋은 수면, 좋은 식습관, 발 신체동, 스레 스 최소 등 40세 이부라도 발 신체동, 금연, 좋은 식습관 등 8가지 건강 생 습관을 실천는 사람은 전 그렇 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24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 생습관에 따른 수명 연장 과는 더 많이 실천고 더 일찍 시 작수록 더 것으로 나났지만 50~60대 이에 실천는 것도 상당 수명 연장 과가 있는 것으로 나 났다. 연방 재군인부(VA) 보스 의료시 스의 쉬안 마이 T. 응우엔 연구원 은 25일 보스에서 열린 미국영양 연례 의(Nutrition 2023)에서 재 군인 70만여명 대상의 연구 결과 8 가지 건강 생습관을 실천는 사람 은 이런 습관이 거의 없거나 전 없 는 사람보다 씬 오래 사는 것으로 나났다고 밝다. 연구은 2011~2019년 재군인 연 구 로그램인 ‘백만 베랑 로그 램'(MVP)에 등록된 40~99세 71만9 천147명의 의료기록과 설문조사 데이 를 대로 연령·성별에 따른 사망 률과 다양 요인의 사망에 대 위 비(HR)를 분석다. 생습관 실천에 따른 연령대별 기대 수명 연장 추정치 건강 생습관 8 가지를 실천는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 기대되는 수명 연장 과 추정치 그래. 실천는 건강 생 습관이 많을수록, 실천 시기가 이 를수록 기대수명 연장 과도 것 으로 나났다. 연구이 분석 건강 생습관 은 비연, 발 신체동, 주 기적인 음 안 기, 좋은 수면 위생, 좋은 식습관, 스레스 최소 , 긍정적 사관계, 오오이드( 약물) 중독 벗어나기 등 8가지다. 추적관찰 기간 사망자는 3만3375명 이었다. 연구 결과는 40세에 건강 생습관 8가지를 모두 실천는 남성은 이런 습관이 전 없는 남성보다 기대수명 이 균 24년 더 길었고, 8가지 건강 생 습관을 모두 갖춘 여성은 기대 수명이 이런 습관이 전 없는 여성 보다 21년 더 길었다. 전반적으로 수명에 가장 영을 미치는 생습관은 낮은 신체동, 오오이드 사용, 연 등으로 나 났다. 이 요인들은 연구 기간 중 사 망 위을 각각 35~40% 높인 것으 로 분석됐다. 또 스레스와 음, 잘못된 식습관, 열악 수면 위생도 각각 사망위을 약 20%씩 높인 것으로 나났으며, 긍정적 사 관계 부족으로 인 사 망위 증가는 5%로 추정됐다. 응우엔 연구원은 이 연구 결과는 관 찰 연구로서 생습관과 사망 간 인 과관계를 증명는 것은 아니지만 생 습관 요인들이 만성 질 예방과 건강 노에 중요 역을 다는 기존 다른 연구 결과들과는 일치는 것이라고 말다. 또 “이 연구 결과는 건강 생습관 채이 공중 보건과 개인 건강 모두 에 중요다는 것과 그런 선이 이 를수록 좋지만 50대, 60대에도 조금 만 변를 주어도 여전 유익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강조다. 이어 “생방식 의(lifestyle medicine)은 만성질의 증상보다는 근본 적인 원인 치료에 목적이 있다”며 “이 는 처방약과 수술로 인 의료 비용 이 계속 증가는 름을 바꿀 수 있 는 잠재적인 방안을 제공다”고 덧 붙였다.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무더운 여름날 천둥, 번개, 소나기를 경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뜨거운 커를 내리며 어두운 늘 저의 검은색 먹구름과 멀리서 들려 오는 요란 바람과 천둥 소리에 눈 길을 주고, 커 머그에 레마가 가 득 커를 따른다. 설마 비가 올 까? 반신반의는 마음으로 발코니 문을 여는 순간, 억세게 내리치는 굵 은 빗줄기!! 무더운 대지에 시원게 쏟아지는 빗소리에 친 벗이 깜짝 방문이라도 듯 분여 맨발로 뛰어나가 차가운 빗방울을 손에 받으 며 자연의 너그러운 선물에 복 지는 이른 아침이다. 뜨거운 대지와 차가운 빗방울이 만나서 사방에 지 는 알싸 냄새가 공기 속에 진 다. 비의 유와 께 울려지는 바 람소리, 빗소리, 천둥소리, 멋진 자연 의 심니로 아직 몽롱 나의 졸 린 영을 깨우며 무어라 설명기 든 막연 설레임과 이상야릇 공 , 청각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 게 된다. 고적 유목민 시절의 디엔 에이가 그 옛날의 그리움, 연민, 공 심 모두를 나의 기억 속에 각인시켜 놓았는지, 나는 비가 오면 괜 기분 이 좋아지고 설레이며 슬진다.. “귀 것은 비싸다”고 고대 로마인이 말듯이 아마도 비가 귀 사막에 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요 사이 여름비는 스콜과 같이 아주 잠 깐 내리기 때문에 그 순간을 온전 경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갑자 기 쏟 아진 비가 만든 작은 물 구덩이에 반 사된 리잎과 빗방울이 만드는 문을 지켜본다. 비와 바람의 유, 자 연이 만드는 소리, 대지에 지는 공 기의 냄새, 곧 사라질 것을 아쉬워 기보다 마음껏 음미야지. 비는 나 의오감을 자극고 자유분방 비 의 율동을 끝없이 지켜보게 다. 빗 방울은 고 작은 원을 끊임없이 만 들고 아주 빠르고 가볍게 수많은 와 다양 색채의 그림을 그리며 나의 눈을 시고 지루 을 주지않는 다 . 없이 그 속에 잠겨 물멍을 수 있을 것 같다. 비가 오는 날에 느 끼는 여러 감상, 자연의 무 아름 다움과 그리움과 애잔 등이 겹쳐지 며 그 순간 이런 마음을 나의 기억 에 오래 담기 위여 짧은 메모와 스 케치를 급게 다. 비의 문을 너무 상적으로 그린 카유보는 어떤 마음 으로 그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진 다. 귀스브 카유보(1848-1894)는 부 유 리지엥 가정에서 어났다. 사인 아버지를 이어 법과 엔지 니어링 공부를 였고 22세에 번 사 자격증을 득고 러시아 전쟁 이 발발여 군에 갔다. 1874년 가 는아버지의 사망으로 상당 유산을 물려받으며, 경제적 어려움 없이 에 콜 데 보자르에 입여 미술 공부 를 시작다. 수 기간은 길지 않 으나 괄목 만 예술적 발전과 성장 을 이루었으며 인상 가 모네, 드 가, 르느와르 등과 발 교류였 다, 그는 수많은 인상 가들의 전 시, 렌, 빚 등 재정적 지원을 아 끼지 않았고 그들의 작을 구입여 68점의 인상 그림을 모았다. 1875 년 살롱전에 “대질는 사람”’을 출 였으나 당시 노동자가 그림의 주 제가 되는 것에 대 반발로 “저속 고 천박다”는 비난을 받고 거부되 었다. 이 8점의 그림을 인상전에 출나 그는 가라기 보다 원자 의 이미지로 알려지며 그의 작에 대 가치를 인정받지 못다. 그는 인상의 문적 가치를 미리 알아차리고 그의 콜렉션 96점을 처 음 륏상부르 박물관에 전시고 에술 가의 죽음에 따라 루브르 박물관에 옮겨지는 조건으로 기증여 인상 작이 랑스에 남을수 있도록 유언 장을 만들어 오늘날 많은 작이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 수 있도록 준비였 다. 1960년이 가의 능력과 예술 에 대 공이 재가 되며 미술사 자들은 그의 대담 시점과 격적인 구도와 대성의 방식을 인정 며, 사실주의와 인상주의를 결 19세기 근대성을 착 가로 가 고 연구고 있다. “빗방울의 과”(1875)는 아버지 사 망 다음 그려진 경이다. 카 유보의 여름 빌라 근처 예르강가의 비오는 날 경인데 아버지의 부재로 인 고립과 슬이 느껴진다. 사선으 로 그려진 자갈길과 빗방울의 동그란 문은 수선과 수직의 나무들과 조 를 이루며 운동감을 준다. 사선의 자갈길은 당시 유던 자니즘의 의 영과 주위로 부의 단절을 느끼게다. 아무도 없는 강가에는 빈 배, 떨어지는 나뭇잎, 여름 비 가 내리고 이어지는 빗방울의 문은 아버지의 부재가 더욱 가슴 깊이 느 껴지는 순간이지 않았을까…. The Las Vegas Times 21 상업, 산업 매매 및 임대/주 매매 라스 베가스에서 29년 거주고, 17년 동안의 부 부동산 경과 센스로 성실게 도와드리겠습니다!! Realtor® /Investment Speciallst [email protected] 지용승(Max Ji) 주: 이라이즈, INDUSTRIAL PARK, NEW HOMES PROPERTY MANAGEMENT 전문 6370 W. Flamingo Rd. #5 Las Vegas, NV 89103 www.maxjivegas.com 지용승 부동산(Max Ji) 1 PRIORITY REALY st (702)236-4275 지용승 부동산 <김성심 그림읽기> 귀스브 카유보의 “빗방울의 과”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리닉에서 만성 근골격계 증에 관 련된 자들을 문진다보면, 대부 분의 분들이 공적으로 시는 답변 이 있습니다. 바로 ‘오래 전에도 비슷 증이 있었는데 이 삼일 정도 쉬니까 괜찮아졌다. 지만, 이번엔 오래 지속이 된다’ 또는 ‘오늘 증이 심서 당장 치료를 받으러 가야겠다 고 마음먹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 니 증상이 조금 완가 되어서 버 고 있었다’ 라고 많이 말씀십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근골격계의 질들 을 대는데 있어서 사람들을 갈 리게 니다. 바로 염증의 성에 따라 증이 발생기도 고 줄어들 기도 니다. 이전 칼럼에서도 언급 적이 있지만 근골격계 질 들을 증치료 뿐만 아니라 손상된 조직의 복에 대서도 중요게 접 근을 야 니다. 증이 사라짐과 동시에 상처난 조직들이 예전처럼 정 상적인 기능을 지 않기 때문입니다. 근골격계 증중 가장 리 증, 그리고 리 증과 가장 밀접 구조물이고 접서 익숙 단어 ‘디스 (intervertebral disc; 추간)’ 와 리 증의 기전에 대 서 이야기고자 니다. 디스는 경 추, 중추, 요추에 각 척추뼈 분절을 연결는 구조물로써 척추 건강에 아 주 중요 역을 니다. 이번 칼럼 에는 요추 디스에 국여 이어가 고자 니다. 요추 디스는 요추 1번 부 5번까지의 척추뼈 사이에 위치 고 있고 마지막 디스는 천추뼈 (sacrum)와 마주니다. 요추 디스 는 경추와 중추의 디스에 비 기가 고 두껍게 성이 되어 있 습니다. 디스를 단면으로 보면 중심 부를 성는 (nucleus pulposus;속질)과 그 을 둘러싼 섬유 (annulus fibrosus) 로 게 두부 분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리고 척추 뼈 몸 위와 아래에 붙어있는 얇은 연골이 디스와 연결이 되어짐으 로써 그 자리를 유지게 됩니다. 속 질 (또는 수)은 젤리와 같은 반교 질 상의 조직으로 압축력에 강며 연골과 섬유 (섬유륜)에 의 를 유지니다. 속에는 디스 내 신진대사와 수분을 유지는 많은 세간물질 (콜라겐, 단백질세, 결 조직세, 연골세 등) 을 유 고 있습니다. 갓난 아기일 때 내에 수분이 90 %를 차지 고 있으며, 생 습관 및 부상등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겠지만 50대 가 되었을 때 균70 %의 수분을 유니다. 디스이 속질을 둘러싸고 있는 부 분을 섬유 (섬유륜)이라고 니다. 섬유는 속질 주변을 원모양으 로 겹겹 둘러싼 모습을 고 있으 며 수의 물질들이 밖으로 새어 나 오지 않도록 고 디스에 오는 물 리적인 스레스로 부 속질을 보고고 압력을 분산시는 중요 역을 니다. 섬유의 각 층의 끼리는 섬유륜 방이 서로 120 도 로 교차를 는 구조를 이루고 있는 데 이러 구조가 압력을 분산시켜 주는 역을 니다. 성인이 되면 속 질이 뒤로 치우치고 섬유의 뒤 쪽 층이 얇아져 원반 방 출증 (herniated disc;추간 방출증) 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일상생 속에서 무리게 리를 사용고 고 작은 부상을 겪 으면서 그 얇아짐의 속도가 더욱 빨 라지게 됩니다. 그러는 동안 섬유 내에 손상이 생겨 찢어짐 (fissure; 섬유륜 균열)이 생기고 그 상처난 곳 으로 수의 세물질이 딸려 나오게 됩니다. 침되어진 세물질들이 상 처난 섬유 세막 사이에서 죽어가 게 되고 그 사이 염증물질이 만들어 지면서 섬유 사이에 염증증상이 일 어나게 됩니다. 염증으로 인 그 주 변에 있는 각신경이 예민게 되어 지게 되어 조금만 자극을 받아도 리가 아 이유가 됩니다. 보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리에 증이 나 나는 이유가 바로 이러 기전 때 문입니다. 다음날 리 증이 줄어 든 이유는 염증동이 감소되어 나 난 상이고 섬유에 상처난 조직은 그대로 이기 때문에 다시 자극을 주 게 되면 또 증이 생기는 원인되고 그러 싸이이 진되는 동안 만성 증으로 나나고 척추 성 관절 염 (degenerative disc disease)이 오 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22 모든 보을 곳에서 메디케어 차보 집보 상업보 건강보 생명보 메디케어 오바마케어 메디케어 가입 친절게 도와드립니다. 이 기간동안 재 가입고 계신 C(메디케어 어드벤지 랜) 보을 무료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C 보에 가입실 경우 다음과 같은 이 있습니다. •의사 진료 및 수술, 검사, 임원시 •처방약 •치과, 검안, 보청기, 안경, 침술, 스럽 이용 등 •전 세계 응급진료 •처방전 없이 살수 있는 약 무료 제공 다수의 보사를 취급여 10개 이상의 랜을 제공 드립니다.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가 있으신분은 더 많은 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에서 이사오신분 직장 보 종료 메디케어 B 처음 받으신분 HMO 랜 네바다 전지역 PPO랜 미 전역 병원, 의사, 전문의 선 자유(랜 네워 안에서) MEDICARE SUPPLIMENT - 네워 요없이 미 전지역 커버 6376 Spring Mountain Rd #7, Las Vegas, NV 89146 조상욱 E-mail : [email protected] 베/가/스/종//보/ TEL:702-685-3118 Office Hours: Mon-Fri 10:00 AM - 5:00 PM 오바마케어 가입 친절게 도와드립니다. 건강 칼럼 남일 척추신경 리닉 닥 남일 D.C 상담전: 702-870-7582 (남일척추신경; SUNNY HILLSCHIROCARE) e-mail: [email protected] 생 속 척추 S 라인 리 디스와 증 기전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어떤 여론 조사기관에서, “이 세상에 왔 다 가면서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싶은 가?”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이름을 남기 고 싶어 다는 기사를 접 적이 있다. 남성들은 그 비중이 매우 높았다. 그러나 안깝게도 사람들은 대부분 비 석에 새기는 것 말고는, 이름을 남길 만 의 업적이나 사적 지위를 득지 못고 이 세상을 떠난다. 오래전부 내 아내는 장기기증에 대 깊이 생각고 있었다. 나도 장기기 증을 권유며, 그것의 중요성을 설명 곤 다. 내가 쉽게 마음을 결정지 못 고 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말다. “죽 으면 썩어 으로 돌아갈 몸 마지막으로 좋은 일 고 가는 것도, 기쁨 아니겠 냐”는 것이다. 두 살 난 어린아이도 아낌 없이 주고 가는데 라며, 말꼬리를 렸다. 2003년으로 기억다. ‘!느낌’라는 MBC TV에서 방송되었던 예능 로그 램이 있었다. 아내는 그 로그램을 즐겨 보았다. 당시 네댓 살 된 여자아이가 주 인공이었는데, 건강게 어났으나 성 장면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병을 앓 고 있었다. 급기야 앞을 볼 수 없을 정도 로 실명 위기에 처 그 아이에게 각막기 증자가 나난 것이다. 그 아이는 기증자 의 각막을 이식받은 시력을 되찾았다. 그 아이에게 각막을 기증 사람은 겨우 두 살 난 아이였다. 뇌사상에 빠져 산 소기에 의존고 있던, 아이의 부모 는 그 애의 죽음을 인정고, 아이의 각 막과 다른 장기기증을 결심다. 숭고 어린 천사 기증자로 인, 그 로그램의 주인공 아이가 시력을 되찾아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외 여 러 명의 장기기증을 기다리는 사람들에 게 새 생명을 주었다. 그 로그램을 아내는 장기기증을 결심게 되었다. 고(故) 김수 추기경은 2009년 2 월 16일 선종과 동시에 두 사람에게 빛 을 선물다. 각막 기증을 서다. 이 일이 알려지자 매년 7만 명 수준이었던 기증 망자가 그에는 18만 명으로 급 증다. 그 일로 인 많은 이의 영에 깊은 울림을 주었음을 짐작게 다. 그 러나 2023년 재 7만 명 수준으로 급감 다. 안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며칠 전 나는 운전면증 갱신(drivers license renewal) 서류를 작성다. 생일 이 오기 전에 미리 접수야 지금 가지고 있는 면증 만기 전에, 새 면증을 발 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5 년마다 운전면를 갱신다. 생애 첫 운 전면를 발급받거나 갱신 때 장기기 증 여부를 묻는다. 나는 지난 5년 동안 무사고 무 켓으로, 운전면 갱신 시 재시을 면제받았다. 온라인으로 간단 개인정보 인과 건강 의료 관련 질 문에 답을 면 된다. 그 질문서에 장기 기증 여부를 묻는 목이 있다. 나는 자연스럽게 장기기증 여부를 묻는 문 끝부분 Y자 옆, 네모 칸에 체 마 를 시다. 아내가 권유던, 장기기 증을 다고 서약 것이다.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오늘 운전면 갱신 서류에 장 기기증 서약을 다고 자랑스럽게 말 다. 그러나 아내는 당신 지금 가지고 있 는 운전면증 좀 보자고 다. 아내에게 면증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내 운전면증 장기기증 자 난에 Y자가 선명게 박 있고, 그 옆에 빨간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알고 보니 나는 이미 5년 전에 장 기기증을 서약던 것이었다. 그것을 까 맣게 잊고 있었다니. 운전면증 갱신 서 류에는 5년마다 장기기증 여부를 다시 묻게 되어있었다. 사람들 마음이 바뀔 수 도 있기에 그렇게 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장기기증자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보다, 실질적으로 장기를 기 증는 사람의 숫자가 없이 부족 것 이 실이다. 국이 그렇다. 아직 유교 문가 무의식 속에 자리고 있는 국에서는,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 膚 受之父母)란 <경(孝經)> 첫 장의 유 명 구절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 니, 신체의 일부인 장기를 기증다는 것 은 쉬운 일이 아니다. 또 종교적 신념으 로 인 장기기증을 꺼리는 사람들도 있 다고 다. “스인, 랑스, 영국 등은 모든 사람이 잠재적인 장기기증 대상자로 장기기증을 거부는 경우 미리 신고야 는 제도 인 옵아웃(opt out)제도를 장기 기증을 성고 있다. 또 미국은 기증 동의 의사를 시야 기증 수 있는 옵인(opt in)제도를 채고 있지만, 2020년 기준 미국의 100만 명당 실제 장 기기증률은 38명으로 스인과 께 세 계 최고의 기증률을 유지고 있다. 이처 럼 우리나라도 장기기증 선진국 사례를 참고 제도를 구축 나가야 다.”(출 처=스경) 기독교의 사랑, “네 이웃을 네 몸과 같 이 사랑라” 불교의 자비(慈悲), “중생 을 사랑고 불쌍 여기라” 자비(慈悲, Mercy)는, 기독교, 불교, 두교, 이슬람, 유대교 등 거의 모든 종교에서 주요 미덕 으로 내세울 만, 사랑과 연민을 께 고 있는 말이다. 사랑과 자비란 말, 종 교적 의미를 떠나서 사적 의미로 재 석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제 장기기증의 숭고에 대여 다 시 번 생각고, 이 순간에도 장기 기증자를 애게 기다리다 죽어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으 면 좋겠다. 라스베가스 거주 42년, 공인계사 34년의 부 경과 지식을 바으로 여러분의 귀중 사업운영과 재산 증식 관리에 관 모든 문제를 성실게 도와드립니다. 유문재 공인 계사 James M.Yu, CPA 계업무와 개인 및 법인 세금보고 Payroll Check 발 서비스 법인설립(LLC, S Corp, C Corp) Business License, Liquor License, Special Use Permit 신청대 외국인 부동산 자 및 E-2 비자에 관 사설립 및 세금 상담 TEL:(702)735-7878 CELL:(702)217-9245 Email: [email protected] FAX:(702)735-7084 주소: 2560 Montessouri St. #208, Las Vegas, NV 89117(Rainbow + Sahara) W. Sahara Ave Rainbow Blvd Tesera 자동차 Montessouri St. S. Tenaya Way 칼 럼 23 자소개: 김재동 미국 유주 솔레이시에 거주, 전 유 인장. 작가, 국문론과 수과비으로 등단, 국문인 원, 시와 수을 쓰고 있다. [김재동칼럼] 장기기증 어떻게 생각시나요?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24 제 825 8/18/2023(금)~9/7/2023(목) 라스베가스 임즈 우리경의원, 이우경원장 방 칼럼(9) 척추, 관절을 전문으로 는 병원에 서 진료를 다 보니 리만 게 보는 질이 바로 발바닥 증, 즉 족저근막염이다. 발바닥 증의 원인 은 상당 많아서 모든 발 증이 곧 족저근막염이라고는 수는 없지만 여기서는 일단 이 질병에 대 치료 에 대서 말고자 다. 족저는 발바닥을 뜻는 말이고 근막 은 근육의 겉을 싸고 있는 막을 뜻 다. 발바닥에 위치 근육의 겉을 싸 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긴 것이 바로 족저근막염이다. 여기서의 염증은 세 균이 감염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반복 적인 압박과 마찰로 인 발생 ‘붓 기’를 말다. 사람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직립 보을 기 때문에 두 개 의 발바닥에 모든 체중이 실리며 인 간이 신발을 신기 시작 이로 발 바닥의 각질과 지방층이 얇아져서 발 바닥에 발생는 마찰, 압박이 더 심 졌다. 발바닥 자체의 구조적 문제 가 있거나 과도 걷기, 뛰기를 거 나 은 짧은 시간 내에 살이 쪘을 때 이런 족저근막염이 생기기 쉽다. 이 질병에 대서 양방 병원에서 가 장 많이 쓰이는 요법은 스로이드 주 사이다. 염증이 있는 부위에 정 이 주사를 면 매우 과적으로 증을 줄일 수 있으나 부작용의 우려 가 있는 인공 르몬 요법이므로 반 복적으로 여러 번 시술 수가 없다. 다양 연구를 스로이드가 주 사 되었던 부위는 정상적인 곳에 비 성 변가 빨라진다는 결과 도 있다. 방에서 가장 먼저 시 수 있는 치료법은 침치료이다. 족저근막염은 병리적으로는 근육 섬유와 근막이 데 엉켜서 액의 공급, 배출이 되 지 않아서 염증이 과도게 발생는 것이다. 마치 오래된 장조림이 눌어붙 은 것 같은 모양을 연상면 이 기 쉽다. 이때 침으로 엉켜 있는 족저 근막을 를 뜨듯이 쳐 주는 것이 이 침치료의 심이다. 다만 발바닥은 원래 감각이 예민 부위라서 최소 의 침 개수로 덜 아게 놓는 것이 의사의 역량이며 관건이다. 이렇게 치 료을 때 아주 오랫동안 방치된 족 저근막염이 아니라면 대체로 2~3번 의 치료로 증을 상당 감소시 수 있다.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치료보다 먼저 생각야 것은 이것을 유발시는 원 인을 없애는 일이다. 발바닥 증이 있을 때는 일단 카 없이 그냥 걸어 서 골를 치는 것이나 주말에 몇 시 간씩 산을 오르는 등의 동을 중지 야 다. 운동가 아닌 여성용 구 두를 신고 몇 시간씩 쇼을 는 것 도 역시 이런 증상을 악시다. 동시에 발바닥 가운데에 쑥 들어간 부분을 지지 주는 수 깔창을 구 입서 착용는 것을 추천다. 바 닥 가운데에 쑥 들어간 부위를 아치 (arch)라고 는데 이곳이 제 역을 서 체중을 과적으로 지지면 그 아치로 인 족저근막염이 잘 생기지 않고 시 생기더라도 스스로 잘 낫 는다. 소에 걸을 때나 집에서 슬리 를 신을 때도 이런 깔창을 신발에 넣어서 사용면 족저근막염을 예방 는 데 상당 도움이 된다. 동시에 발바닥과 종아리의 근육, 건을 충분 이완시켜 주는 스레칭을 계속 야 는데 요즘에는 유브에 ‘족저 근막염’이라고만 쳐도 수많은 영상이 나오니 그중에 믿을 만 것을 따라 서 면 된다. 발바닥 증(족저근막염)의 방치료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면 광고 25 *Listing agent commission only. Call or text agent for details 스브 송 부동산 입니다. 라스베가스 PROFESSIONAL REALTOR® 리스 주을 구매신다고요? 당연 2% 돌려받으셔야죠! 새집도 물론 입니다.* 부동산도 서비스가 있습니다. 궁금신 점 모두 24시간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 (702) 413-8301 [email protected] http://www.stevesohng.bhhsnv.com/ 3185 St. Rose Parkway, Suite 100 Henderson NV 89052 S.0180994 / PM.0167940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26 제 825 전 면 광 고 8/18/2023(금)~9/7/2023(목)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 면 광 고 27 교전: 702-595-3678 (cell): 520-661-3010 ❍ 120 N. Pavilion Center Dr. Las Vegas, NV 89144 겨자씨알연감리교 마음들이 열려있고, 생각들이 열려있고, 문들이 열려있는 약물방지 2차 세미나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제안 나칸 사용방법과 께 약물중독 대응 방안을 습득고 Good Samaritan Drug Overdose Act(NRS453) 에 대서 임상적, 신앙적 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증례를 2010년 이 어떻게 미국전역에 약물중독이 위이 되었는지도 께 알아봅니다. 담임목사 : 이 기용 (Rev. Ki Yong Lee, Pastor) 시간: 2023년 8월 25일 금요일 오 6 - 8시 *세미나 저녁식사 제공니다. 장소: AGOMS UMC (120 N. Pavilion Center Dr. @Education Center) 215 W. Chareston Blvd Alta Dr. 215 Belt Way Pavillion Center Dr Green M o re 겨자씨알교 ▲ N W E S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내가, 요즈음에, 뉴욕(NEW YORK)에 와서 지내고 있는데... 내 눈에, 가장 띄이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뉴욕은 業務(업무)가, 아침 일찍, 시 작 되는 것 같다. 그야 물론, 뉴욕 전체에 대서는 내가 알 수 없 지만... 요즈음에, 내가 와서 지내고 있는 지 역은, 뉴욕 맨(NEW YORK, MANHATTAN)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소위 郊外(교외)에 당되는 지역인데... 며칠째 살 본 바에 의면, 쓰레기 수거차(TRASH TRUCK)가, 집 앞에 내놓은 쓰레기를, 아침 6시 20분에 와서 수거 가고 있네. 그러니까... 業務(업무)를 오전 6시에 는 시작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일반 쓰레기는 일 주일에 두 번을 수거 가고... RECYCLE(재용 쓰레기)는 일 주일 에 번을 수거 가는데... 종이와 라스을, 따로 따로, 다른 RECYCLE TRUCK 이 와서, 수거 가고 있다! [참고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PHILADELPHIA( 라델아) 市는, 쓰레기를 오전 8시부 수거고 있 고, 일반 쓰레기와 RECYLCE을 일 주일에 번 수거 가고 있다. 따라서, 시간 상으로, 뉴욕이, 최소 2 시간 빠르게 시작 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그것 외에 또 다른 차이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PHILADELPHIA 市는 쓰레기 수거비를 따로 내지 않고 있으나... 이곳 NEW YORK은 쓰레기 수거비가 부동산 세에 되어 있다!는 것이 다.] 물론, 더 자세 것은, 내가 알 수가 없으나... 아마도, 이 지역이, 소위 부유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 역에 당되는 TOWN이라서 그런 것 인지... 아니면, 뉴욕의 다른 지역도, 그렇게 아침 일찍 수거 가고 있는지 어떤지에 대서는 모르겠으나... 아무, 내 눈에는 “쓰레기를 아침 일 찍 수거 가는 것”이, 인상적으로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 점으로 미루어서 볼 때에, 뉴욕이, 전체적으로, 업무를 일찍 시 작는 것 같다! 내 딸이, 뉴욕에 살고 있는데... 아침 7시부, 자기의 업무를 시작 고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 아침의 일인 데...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내가 관에 서 있는데... 어떤 사람이 차를 고 오더니, 자기가 전기 기술자라고, 자기 자신 을 소개면서, 이 집안 변소의 SHOWER ROOM 안에 있는 전등을, 고쳐 놓게 되어 있다!고, 면서... (그야 물론, 미리 예약이 되어 있었겠 지만...) 고쳐 놓고서 가는 것이었다. 사실상, 아침 7시라면, 상당 이른 아침에 당이 되는 시 간인데... 그렇게, 이른 아침에, 남의 집으로 와 서, 전등을 고쳐 놓고서 갔다. 그러니...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에... 이곳 뉴욕이, 업무를, 일찍 시작다! 고, 볼 수 밖에 없지 않은가? 28 라스베가스 임즈 이상봉 박사의 ‘철과 영성이 깃든 이야기’ 본점 분점 6850 Spring Mtn Rd. Las Vegas, NV 89146 코리아운 라자내 전:(702)773-6331 Koreana Bakery 코리아나 떡집 조기발견 이 당신의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각종 잔치떡 용 떡주문 영 *다음의 모든 검사를 $200 에 실 수 있습니다. (일반병원 과 보건 센 에서 는 $1000 이상는 검사입니다.또 보 없으신 분 들에게는 초음검진의 최적의 기입니다.) 심장 뇌졸증(경동맥) 간 췌장 담낭 복부(자궁,난소,전립선) 대동맥 갑상선 신장 유방 췌 복부 뇌졸 예약: 702-379-4922 -진단료는 금,또는 신용카드로 가능니다. 위치: 8987 W Flamingo Rd ste105 Las Vegas , NV 89147 성심 성의 다 검사드리겠습니다. *예약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 월~금 9AM-4PM 검사 ,목, 9AM-2PM 웨이브 초음 센 몸 전체 초음 검진이 $200 (702)379-4922 (702)861-8885 뉴욕은 업무를 아침 일찍 시작는 것 같다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email protected])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The Las Vegas Times 29 사업체를 매 준비가 되셨습니까?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브로커리지 그룹 대번: 702-364-2551 이지: sunbeltlasvegas.com 비즈니스 컨설, 어드바이져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Sunbelt는 다양 분야에서 수십 년의 경을 가진 비지니스 컨설, 어드바이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 작은 기업체의 매 시장을 주도 왔습니다. 무료 상담을 비즈니스의 가치 가를 드립니다. 기업정보 기밀 보장드립니다. 지금 전서 상담 받아보십시오. 국인 비즈니스 브로커 John Lee : 702-750-4797 (Borisa Zen Center) 주지:전스님 전: (702)909-9453 카카오:(510)717-5181 이메일:[email protected](전스님) 주소: 4662 W. WARM SPRINGS RD. LAS VEGAS, NV 89118 S. Decatur Blvd Arville St. Cameron St. W. Eldorado Ln W. Warm Springs Rd. 찾아오시는 길 매주 요일 오전 10시 30분 법 사시불공&경전독송& 참선, 기도정진 1교시: 구연동 2교시: 우리말 글공부 3교시: 우리말 동요 및 놀이 대상 : 6-12세 시간: 매주 요일 오전 10시-오 1시 비: 기당 $120 접수방법: 직접 방문 과 전 접수 가능 연락처: (702)767-5766/(702)909-9453 보리사 글교 “우리도 부처님 같이” '아마존 기적생 4남매' 아버지, 의붓 맏딸 성대 의 체 광복절에 극기 게양 뉴욕시장… "뉴욕은 미국의 서울" 세계 금융의 중심가인 미국 뉴욕 월 스리를 상징는 '돌진는 소 상'에서 뉴욕시장이 인 청소년들과 께 극기를 게양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14일(지시 간) 미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인 청년 단체 재미차세대의(AAYC) 가 광복 78주년을 맞아 맨 볼 링그린에서 개최 극기 게 양식에 참석다. 애덤스 시장은 연설을 뉴욕내 인들의 위치와 영력 등을 언급 면서 "뉴욕은 미국의 서울"이라 고 말다. 이어 애덤스 시장은 이날 극기 게 양에 대 "세계의 금융수도인 맨 , 볼링그린그에 국기를 게양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전세계인에 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의미 를 부여다. 돌진는 소상이 위치 볼링그린 는 1783년 조지 워싱 장군이 이끄는 미국 독립군이 뉴욕에서 영국 의 군대를 몰아낸 뒤 별이 13개 그 려진 최초의 미국 국기를 게양 곳 이다. 브라이언 전 AAYC 대는 "국이 78년전 광복 이 세계적으로 손 꼽는 경제대국으로 성장지만, 미 국과의 동맹이 없었더라면 불가능 을 것"이라며 양국간의 우의를 강조 다. AAYC는 지난 2021년부 올까지 3년 연속 소상 앞에 극기를 게양 다. AAYC는 미국 경제인뿐 아니라 전세 계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월스 리에서 광복절을 알리자는 취지로 극기 게양을 추진다. 이날 사에는 김의 뉴욕 총영사와 이창 뉴저지 인장도 참석다. 지난 2017년 뉴저지의 고등교 에서 국계 생에 대 교사의 인 종차별 위에 대처기 위 결성된 AAYC는 2021년 뉴저지주(州)를 설 득 미국 50개 주 중에서 최초로 복의 날을 선는 데 주도적인 역 을 다. 월스리에서 극기를 게양 는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콜롬비아의 아마존 정글에서 비기 추락 40일 만에 구조됐던 4남매 중 두 아이의 아버지가 맏이인 의붓딸 을 성적으로 대 의로 체돼 기소됐다. 콜롬비아 검찰은 전날 성명을 생존 어린이들의 아버지인 마누엘 라 노케가 남매 중 맏이인 13살 난 의붓 딸을 성적으로 대 의로 체 됐다고 밝다. 지난 11일 체돼 구금 중인 라노케 는 맏이가 10살일 때부 대 의를 받고 있으나 이같은 의를 부 인고 있다. 라노케는 4남매 중 맏이와 둘째(9) 의 계부이고, 셋째(5)와 막내(1)의 친 부다. 맏이는 지난 6월 9일 아마존 정글에 서 구조됐을 때 돌쟁이 막내를 동생 셋을 돌보며 생존다는 사 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 다. 4남매가 구조된 직 라노케는 기자 견에서 "아이들 엄마가 추락 이 나 동안 살아 있었고, 맏이에게 동 생들을 데리고 살아서 나가라는 유 언을 남겼다"고 밝기도 다. 구조 아이들은 병원에서 약 달 간 치료를 받은 뒤 콜롬비아 정부 기 관이 운영는 아동보소에서 머물 렀고, 검찰은 이곳에서 처음 성대 정을 착 것으로 알려졌다. 라노케는 아이들의 양육권 문제를 놓고 남매의 외조부모와 다을 벌 이기도 다.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30 제 825 전 면 광 고 8/18/2023(금)~9/7/2023(목)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The Las Vegas Times 31 702.221.2745 요즘같은 ‘수 엘리뇨’ 염 시대에 우리 는 에어컨 없이 잠시도 살 수 없게 되었 다. 그래서, 21세기 원자력 발전소는 (수 력과 력은 물론) 우리에게 매우 유익 에너지를 공급준다. 대인들에게 이 런 에너지가 없는 삶이란 상상 수 조차 없을 것이다. 교의 머리되신 예수님도 (엡1:22;골1:18) 우리를 세상의 “빛과 소 금”(광염; 마5:13-16) 이라 시면서 계 속 그런 에너지를 세상에 송출라고 명 령 셨다. 어두운 이 세상의 빛이 되라 시며, 21세기 디지 명시대를 사는 각박 세상에 맛을 내는 소금이 되라 신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신앙공동체인 교는 정녕 ‘광염 발전소’ 가 되어야만 다. 교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 어주신 별명들이 다수 있다. 그중 익숙 몇가지를 보면, 우리들을 양 (시78:53; 요10:11), 도나무 가지(요15:5), 세상 의 “빛과 소금”이라 말씀셨다. 사실 “ 빛과 소금”이란 닉네임은 성경에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별 구약에서 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열방의 빛” (a light for nations;사42:6;49:6) 이라 고 신 것을 본다. 또 출애굽기(Exodus)19:5-6을 보면 좀더 구체적인 “빛 과 소금”에 대 언급을 생각 볼 수 있 다. “세계가 다 내게 속였나니 너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면 너 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treasured possion)가 되겠고, 너가 내게 대여 제 사장 나라가(a kingdom of priest) 되 며 거룩 백성 (a holy nation)이 되리 라.” 우린 여기서 나님께서 지도자 모 세를 천명신 이스라엘의 사명을 볼 수 있다. 선민 이스라엘의 사명은, 첫 인류인 아담 과 와의 락과 더불어, 나님을 떠 나 빛을 잃어버리고 암속에서 길을 잃 고 방며 살아가는 열방과 그 백성들 을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 백 성(국가)이 되는것 이었다. 이러 이스 라엘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incarnation) 으로 말미암아(마1:21; 4:14-5:10), 이제 교를 서 이뤄지 게 되었다. 구약 이스라엘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 나님의 뜻대로 살 려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 구성원들로 이뤄지는 교로 전(transferred) 되 었다. 다시말면 예수 그리스도를 나 님께서 보내신 구원의 주로 고백고 순 종며 따르는 신앙공동체가 신약시대의 교인 것이다. 그러기에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말다. “오직 너는 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royal priesthood)이요 거룩 나라(a holy nation)요 그의 소유된 백성 이니(his own possession) 이는 너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 빛에 들어가게 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 게 려 심이라” (벧전2:9). 베드로 는 출애굽기 19:5-6절을 좀더 심 산 시켜, 교 공동체를 “왕 같은 제사 장”이 되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 로서 나님의 영광을 선라고 권면 고 있다. 그러므로 교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 이 되는 자녀들을 생산내는 ‘광염 발 전소’가 되어야 다. 그래야만 세상에 소 망이 있다. 요즘 미국은 물론 국에서 도 ‘묻지마 살’가 기승을 부리며 우리 모두를 우울게 고 있다. 이러 력 은 가자들의 오범죄이자 정신병적인 들이다. 지만 이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와 리스챤들에게 시 사는 점도 다. 세상을 게 비춰 야 빛이 점점 어두워져 가고 있기 때 문이라고도 말 수 있다. 연일 매스컴 에서 러나오는 수많은 비리와 범죄자 들, 심지어 정치인들 상당수가 빛을 잃 고 맛을 잃어버려 주님을 부끄럽게는 가짜 교인들임을 볼 수가 있다. 미국이나 서방 선진국들은 말것도 없거니와 기 독교인들이 20%가 넘는다는 국도 예 외는 아니다. 자는 주로 대마에서 자동차 주유 를 다. 대게는 8개의 스이션들에 좌 우 두 방으로 살가 나눠어져 차들 이 안전게 출구를 빠져 나가도록 되어 있다. 지만 요즘엔 정말 짜증나고 당 정도로 무질서게 자기들 대로 출구를 빠져나간다. 그런 사람들이 절반 이 씬 넘는다. 거의다 백인 중산층들 이 이용는 곳으로 유럽차나 고급차들 이 대부분인 지역이다. 교육이나 소득수 준이 높고 대게는 바이블 벨지역이라 교를 다니는것으로 추정되는데도 몇 년 사이에 양심불량에 이기적인 사람들 이 부쩍 늘어난것을 본다. 비근 예지 만, 미국의 세속와 기독교 인구 감소와 무관지 않기에, 새벽마다 미국(그리고 국과 전세계)의 영적대각성을 위 기 도게 된다. 미국과 서방세계의 급속 세속를 보 면서, 이민 국교도 다시금 교와 성 도의 본질과 사명에 대 더욱 심각게 고민 때가 되었다고 본다. 우선 자로 부 교와 교계의 지도자들 먼저 리 스챤의 정체성과 본질을 복야 것 이다. 세상의 물질만능주의, 번영의 신, 스모더니즘적 상대주의와 모든 아 류 신들, 종교다원주의, 세속주의 등에 음양으로 물들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 주 님앞에서 날마다 성찰야 다, 그리고 교의 본질과 정체성을 복고, 삶으 로 살아내며 모범이 되어야 다. 또 성 도들이 그렇게 살도록 련고 가르쳐 야 다. 오늘도 예수님은 ‘광염발전소’에 서 송출되어 나오는 “빛과 소금”이 온 세 상에 만져 더욱더 거룩 영력을 사길 원신다. 마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온 세상에 나님의 영광을 아 는 지식이 충만”도록 말이다 (2:14). 교가 ‘광염발전소’로서 사명을 다야 만 세상에 소망이 있다. 김두 목사 (상담 교수) (1) 교: 광염 발전소 "미주장로신대교 집: 빛과 소금으로서의 교의 역"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32 제 825 전 면 광 고 8/18/2023(금)~9/7/2023(목) 눈썹 문신 / 입술 문신 / 아이라인 문신 / 두.어라인 문신 (Appointment Only) fifffflffiflffiffiffi ffiffi ffiffiffi ffiffi 원장: 김 경 영업시간: MON - SAT: 10AM~8PM W. Arby Ave. W. Warm Spring Rd. Myers St. S. Cimaron Rd. AMIZ Beauty E W S N AMIZ BEAUTY는 100% 예약제입니다. (702)538-2587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2023년 6월의 집 가격 분석> 지난 6월의 라스베가스 메로 지역 의 집 가격을 리뷰 보겠습니다. 가 격대로 나누어서 살보겠습니다. 일 년 전과 비교서 집 가격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0 - $399,000>; 89002 (-17%), 89004 (0%), 89005 (12%), 89007 (0%), 89011 (8%), 89012 (-20%),89014 (-21%), 89015 (1%), 89018 (-20%), 89019 (-9%), 89021 (-14%), 89025 (0%), 89027 (-3%), 89029 (8%), 89030 -20%), 89031 (-8%), 89032 (-17%), 89034 (-3%), 89039 (0%), 89040 (2%), 89044 (15%), 89046 (0%), 89052 (59%), 89054 (0%), 89074 (34%), 89081 (-6%), 89084 (-9%), 89085 (0%), 89086 (4%), 89101 (-26%), 89102 (3%), 89103 (-1%), 89104 (-22%), 89106 (-3%), 89107 (-6%), 89108 (-11%), 89109 (0%), 89110 (-20%), 89113 (99%), 89115 (-9%), 89117 (20%), 89118 (-10%), 89119 (-1%), 89120 (-3%), 89121 (-1%), 89122 (-15%), 89123 (-31%), 89124 (0%), 89128 (-9%), 89129 (1%), 89130 (-6%), 89131 (-23%), 89134 (-2%), 89135 (13%), 89138 (55%), 89139 (0%), 89141 (37%), 89142 (-17%), 89143 (-32%), 89144 (0%), 89145 (5%), 89146 (6%), 89147 (-3%), 89148 (-4%), 89149 (-9%), 89155 (0%), 89156 (8%), 89158 (0%), 89161 (0%), 89166 (-12%), 89169 (-30%), 89178 (32%), 89179 (80%), 89183 (-11%), YOY Diff (-17%). <$400,000 - $749,000>; 89002 (-12%), 89004 (0%), 89005 (-26%), 89007 (0%), 89011 (-14%), 89012 (-11%),89014 (-1%), 89015 (-11%), 89018 (14%), 89019 (0%),89021 (-15%), 89025 (0%), 89027 (-12%), 89029 (-7%), 89030 (-14%), 89031 (-1%), 89032 (-14%), 89034 (-6%), 89039 (0%), 89040 (0%), 89044 (-6%), 89046 (0%), 89052 (-6%), 89054 (0%), 89074 (-10%), 89081 (-12%), 89084 (-7%), 89085 (-10%), 89086 (-2%), 89101 (0%), 89102 (-12%), 89103 (-10%), 89104 (4%), 89106 (-48%), 89107 (-12%), 89108 (-7%), 89109 (0%), 89110 (-4%), 89113 (-10%), 89115 (6%), 89117 (-5%), 89118 (-1%), 89119 (11%), 89120 (2%), 89121 (2%), 89122 (-8%), 89123 (-11%), 89124 (8%), 89128 (-9%), 89129 (-16%), 89130 (-9%), 89131 (-9%), 89134 (-12%), 89135 (-6%), 89138 (-7%), 89139 (-13%), 89141 (-4%), 89142 (0%), 89143 (-9%), 89144 (-16%), 89145 (-6%), 89146 (2%), 89147 (-12%), 89148 (-5%), 89149 (-10%), 89155 (0%), 89156 (-18%), 89158 (0%), 89161 (0%), 89166 (-7%), 89169 (0%), 89178 (-9%), 89179 (-15%), 89183 (-18%), YOY Diff (-12%). <$750,000 - $999,000>; 89002 (25%), 89004 (0%), 89005 (-1%), 89007 (0%), 89011 (-11%), 89012 (-5%),89014 (-3%), 89015 (0%), 89018 (0%), 89019 (0%),89021 (0%), 89025 (0%), 89027 (0%), 89029 (0%), 89030 (0%), 89031 (0%),89032 (0%), 89034 (0%), 89039 (0%), 89040 (0%), 89044 (-11%), 89046 (0%), 89052 (-13%), 89054 (0%), 89074 (-28%), 89081 (0%), 89084 (0%), 89085 (0%), 89086 (0%), 89101 0(%), 89102 (-36%), 89103 (0%), 89104 (0%), 89106 (0%), 89107 (-3%), 89108 (35%), 89109 (0%), 89110 (15%), 89113 (-7%), 89115 (0%), 89117 (-18%), 89118 (8%), 89119 (0%), 89120 (-10%), 89121 (0%), 89122 (0%), 89123 (-28%), 89124 (0%), 89128 (0%), 89129 (-16%), 89130 (0%), 89131 (1%), 89134 (-6%), 89135 -1(%), 89138 (-9%), 89139 (-18%), 89141 (-6%), 89142 (0%), 89143 (-26%), 89144 (-10%), 89145 (0%), 89146 (9%), 89147 (15%), 89148 (-14%), 89149 (7%), 89155 (0%), 89156 (0%), 89158 (0%), 89161 (0%), 89166 (6%), 89169 (0%), 89178 (-12%), 89179 (0%), 89183 (0%), YOY Diff (25%). <$1 mil+>; 89002 (0%), 89004 (0%), 89005 (N/A), 89007 (0%), 89011 (-21%), 89012 (-45%),89014 (N/A), 89015 (53%), 89018 (0%), 89019 (0%),89021 (0%), 89025 (0%), 89027 (0%), 89029 (0%), 89030 (0%), 89031 (0%),89032 (0%), 89034 (0%), 89039 (0%), 89040 (0%), 89044 (-29%), 89046 (0%), 89052 (-21%), 89054 (0%), 89074 (18%), 89081 (0%), 89084 (0%), 89085 (0%), 89086 (0%), 89101 (0%), 89102 (-38%), 89103 (0%), 89104 (N/A), 89106 (0%), 89107 (N/A), 89108 (0%), 89109 (0%), 89110 (0%), 89113 (6%), 89115 (0%), 89117 (-26%), 89118 (N/A), 89119 (0%), 89120 (0%), 89121 (0%), 89122 (0%), 89123 (-37%), 89124 (N/A), 89128 (N/A), 89129 (N/A), 89130 (0%), 89131 (-26%), 89134 (2%), 89135 (17%), 89138 (-11%), 89139 (15%), 89141 (3%), 89142 (0%), 89143 (0%), 89144 (9%), 89145 (-37%), 89146 (6%), 89147 (0%), 89148 (-28%), 89149 (-2%), 89155 (0%), 89156 (0%), 89158 (0%), 89161 (0%), 89166 (0%), 89169 (0%), 89178 (0%), 89179 (0%), 89183 (-3%),YOY Diff (0%). <라스베가스 단독주의 균 가 격: 1/2020 – 6/2023> 지난 3년간 단독주의 균값이 어떠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순서 는 1월부 12월 순입니다. 2020 ($350,077, $361,549, $361,874, $355,682, $367,968, $376,805, $384,760, $402,738, $399,928, $403,126, $412,884, $422,332), 2021 ($412,302, $422,412, $435,104, $454,986, $463,345, $466,251, $471,665, $465,446, $465,503, $471,625, $477,039, $486,443), 2022 ($503,095, $501,710, $538,966, $551,446, $532,495, $547,652, $527,995, $521,229, $524,799, $541,652, $519,204, $498,212), 2023 ($512,814, $480,867, $505,499, $514,837, $538,452, $529,847). 데믹이었던 2020년 1월에 $350.077 이었는데, 2023년 6월에는 $529,847 이네요. 지난 3년간 집 값이 많이 올 랐습니다. 부동산 칼럼 33 <케니 심의 라스베가스 집 뉴스 20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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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면 광고 35 S: 702.339.8753 / M: 917.774.0906 6850 Spring Mountain Rd Unit #101, Las Vegas, NV 89146 대민국의 기술력! UMEKEN 인산 죽염 인산 무엿 양여주 CBD OIL 순수 로얄 젤리 매 금삼 인삼제은 깨끗고 안전니다. 금삼은 재배과정에서 마지막 제이 나오기까지 어느 부분도 소 없이 철처 관리여 만들고 있으며 안전 건강 보조식으로서의 기능을 다고 있습니다. 더이상 첨가물 들어간 삼에 속지 마세요! 금삼 무첨가 순수 100% 삼 을 경 보세요. 면역력에는 삼이 최고! 무첨가 인 1 사닌 인 2 일반병원 의료기기 등록 세계 최초 상체 체 스레칭 가능 62개의 지압봉이 1번부 18번까지 척추 구간을 수직으로 지압 지압봉에 의 마사지 / 지압 / 온열 부분별 집중 지압 기능 이런분들께 권니다 장시간 서서 오래 일시는분 장시간 앉아서 오래 일시는분 목과 리가 곤 청소년 및 직장인 리, 디스, 좌골 문제가 오래 되신분들 복부, 종아리, 마사지를 받고 싶으신분들 미세 근육결림, 근육 교사고 유증으로 고생시는분들 여름에도 손발이 시리고 저린분들 불면증, 두, 두으로 고생시는분들 알러지가 심신 분들 뜨끈뜨끈 온돌이 그리우신 분들 의원, 물리치료 병원 지압침대 $117/Mo 부! 0% 무이자 Financing 살균 지압 온열 대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무료로 체 보세요! 그린랜드 쇼센 금삼삼 건너 무료로 체 보세요!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36 별 기고 당신도 최고야 3번째 개인전 마무리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 메버 스(META VERSE) 등 새로운 랜드 에 관심을 가지고 서점에 가니 재 눈 높이로는 여러 종류의 많은 책들 중에 서 옥석을 가리기가 어려웠다. 잠시 쉴 겸 소에 궁금 던 이 대령에 관 짬짬이 준비 책(*)을 읽기로 다. 자는 왜 3.15부정 선거만 기억고 있지, 우리는 언제 건국 대령 기념관 을 만들지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 원자 력도 이승만, 그가 초석을 놓았다는 것 에 놀라며 “달님은 영창으로” 만 나 도 무지 구나 며 적으로 이용 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 부분부 책 을 쳤다. 그에 빠져들 즈음 영인 신영균씨가 500억을 대령 기념관에 기부 다 는 기사가, 2023년 7월19일 충원에 서는 이승만 대령의 58주기 추모식 에서 전 교안 국무총리는 “고인은 독 립을 위 목숨건 독립운동가, 건국을 위 만난(萬難)을 이겨낸 건국 대 령, 나라를 위 공산당과 끝까지 싸운 반공 지도자” 라는 추도사를 조선일보 에서 읽고 그의 생애와 업적을 아주 잘 요약 이대령의 궁금증이 전부 정 리된 느낌이다. 자는 추도사 내용과 중복을 가능 며 관심사를 책중 에서 요약다. “대민국 국민 대다수는 이승만 그러 면 1960년4.19 명으로 야 사실 만으로 독재자라고 기억고 있으나, 그의 생 업적과 실각에 대 올바른 역사 교육이 요청된다”(2.18/19쪽). “독선적이고 고집이 센 지도자였기 때 문에 미국과 소련, 일본과 북 등 반도를 둘러 싼 얽고 설 이관계 속에서 자신의 국가관을 지며 들 리지 않고 쳐 나갈수 있었던 것 입 니다. 또 그러 이승만의 성격이 마지 막 실책을 범게 된 이유이기도 니 다”(3.246쪽). 1956년 2월3일 미국과 ”미 원자력 정” 조인 미국으로부 기술원조를 받을수 있는 대 마련.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국립 원자력교에 유 생 견. 1957년 미국국제원자력기구 (IAEA) 가입. 1959년7월14일 국내 최 초 연구용 원자로인 리가 마(TRIGA mark) 2기 건설 기공식에 이승 만 참석, 국 개발의 출발점이 됨 (3.321쪽). 1956년7월 W.L시슬러 미국 전력장이 력발전소 자문차 방, 경무대로 초청. “석은 땅에서 캐지만 원자력은 사람 머리에서 나오는 에너지 로 기술자를 련 시켜야 니다” 지금 부 상용 려면 20년은 걸립니 다(4.458쪽/5.534쪽). 이승만은 이경선(1839~1913/ 1837~1912)옹과 어머니 김 김씨 (1833~1896) 사이에 도 산에 서 아버지 43세때 늦둥이로 1875년 3 월26일 어났으며 누이 둘은 주 우씨, 산 심씨 집안으로 시집 갔으 며, 은 출생 직 마마로 죽음. 그는 15세때(1890년) 동갑내기 박씨(박승 선,1875~1950)와 결 고 1899년 어난 아들 봉수(鳳洙, 산)는 1906년 2월6일 디리아로 9세때 미국 보 육원에서 잃어버렸다. 봉수는 박용만 이 미국으로 데리고 와서 가정집에 위 으나, 이 가정이 다시 보육원에 맞김. 어머니는 아들이 배재당 다니 던 1896년8월 생을 마감 셨고, 국제 감리교4년 총 전1912년 아내 박씨와 이, 아버지는 종로 이문교에서 아 이들을 가르치다 생을 마감셨음. 그의 아 우남(雩南)은 임금이 기우제 를 지내는 우수 남쪽에 살았기에 스 스로를 그렇게 불렀다. 어릴때 이름은 승룡이고(몽이 용이 늘로 올라가 는 꿈), 6세때 천자문을 다 띠셨다. 어 머니가 서울 아버님 친척댁 인근으로 2 세때 이사 서울에서 자랐고 어머니가 삯바느질로 가계를 꾸렸다. 첫 과거시 은 나이를 속여가며 보았으나 매관 매직이 심 번번이 떨어졌다, 1894년 갑오경장으로 과거시 지되어 끼니 를 걱정며 좌절의 시간을 보낼때 그 의 친구 신긍우,신우 제의 권유로 1895년4월2일 20세때 배재당에 입 다. 그 때의 실상을 미국인 죠지 는”관리들은 조세수취로 백성들 을 쥐어 짜낸다. 정부는 나의 거대 강도가 됐다”(3.41쪽). 배재당에 입 면서 대륙문명에서 선교사와 서적을 서 양문명을 만나게 됨. 생시 절 영어를 잘 선교사들에게 국어 를 가르쳐 주면서 받은 $20이 부모님 을 놀라게 다. 고종 제위 사건에 연루 되어, 가지 고 있던 권총의 불발 되었다는것이 증 명 돼 사은 면으며 23세때 성 감 옥에 옥 3번의 감을 받으며 러,일 전쟁 발발로 5년7개월 만인1904년8월 4일 석방 됨(4.104쪽). 영사전 8,223 번째 단어 Fichu(어깨에 걸치는 삼각 스카)까지 마무리고 독립정신 집 (4.100쪽). 나중에 박용만이 미국 캘 리이나에서 발간 . 책도 많이, 많이 읽었고 사전을 외웠으며 번역도 다. ( 중동전기,청일전기 등). 자녀 많은 사람 들을 남달리 좋아던 이승만이 옥중 에서 쓴 “빈대” 라는 시 “따뜻면 기 운고 차면 오무려/천정으로 바닥으 로 오르내리네/얀 벽돌을 돌고 돌아 아롱을 찍고/마루을 어 보면 몰리 어 있네/모기와는 연이 멀어 인 안되 고/벼룩이나 이쯤은 곁방 사릴세/네집 은 어쩌다 복많이 받아 백아들 천손자 대를 잇느냐”(1.98/9쪽). 아리 속에 불을 켜고 그 불빛에 의지 책장은 감 방 동료들이 넘겨 주었고 간수들은 묵 인 주었다. 감옥에서 그는 기독교 신 앙을 받아 들였다. “오 나님 내 나라 와 내 영을 구 주옵소서”(5.43쪽). 당시 조선에 와 있던 선교사들은 북 감 리교 북장로교 목사,의사들 이었다. “ 기독교로 개종는 사람들은 천민이나 여성들 처럼 억업받는 계증이 대부분 이었으나 유자, 양반사 40명이 이 승만 사람의 노력으로 기독교를 받 아 들인 것을 선교사들은 신의 역사라 믿었다”(4.99쪽). 선교사들의 추천과 도 움으로 미국 유길에 올라 1910년7월 18일 린스대에서 “미국의 영 을 받은 중립”으로 박사위를 받았다. 주제는 중립 이었고 린스대는 논 문을 책으로 출 주었다(4.137쪽). 박사위 받은 이박사는 다시 우리 나라 정치 실과 마주며 독립을 위 무국적자 로 세계를 무대로 동분 서 주다. 깊은 지식에 달변으로 조선인 과 세계인들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다. 사례 중 나로 1954년7월28일 미 원의장 조셉 마(Martin)이 “미국 국 민 들이 경는 불굴의 자유천사”로 소개 받고 유창 영어로 미 의에서 40분 연설에 33나 박수를 받았고 장시 모두 기립 박수를 다(5.444쪽). 우리나라 독립을 위 동분서주 때 스위스 제네바에서 장차 그의 반쪽이 될 란체스카 도너(Francesca Donner)를 만났다. 셋째딸인 그는 어머니 와 랑스 여을 마치고 제네바를 들 려서 비인으로 돌아가는 기차를 기다 리던중 드뤼씨 식당 저녁식사 자 리에서 종업원의 안내, 모녀의 양로 석이 이루어 졌다. 이승만 58세 란체스카 33세때다(5.151쪽). 두사람 의 결은 1934년10월8일 18시30분에 뉴욕의 몽래어 에서 결, 그녀 는 독일어,영어 및 랑스어를 잘 다. 이박사는 우스갯 소리로 “적게 먹으면 서도 부지런 고 농담 상대역이 되어 주는 여자로 생각되어 아내로 맞았다” 를 곧잘 농담다(1.27쪽). 대령의 장 수 비결은 “욕없이 안 마음 가 짐과 절도 있고 규칙적인 생습관 이 었고, 영국 여왕도 자녀는 모유로 기른 다고 다(1.76~8쪽). 취미는 낚시로 “ 왜 애써 잡은 고기를 놓아 주냐고 물으 면 나는 고기를 잡으려고 낚시질 는 것이아니라 낚시를 즐기려고 낚시질 다”(1.34쪽). 1905년 4월23일 부절 아침 카배넌 장로교에서 서례를 받았다. 감리 교에서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 나 미국 도착 처음 나게된 교가 장 로교 였음 버드 대에 나닐땐 감 리교에 다녔고 교를 가리지 않았 다(5.71쪽). 12년2개월 대령 임기중 135명의 장관급 부서장중 47.7%가 개 신교 신자였다(5.422쪽). 이박사는 루 시작과 마무리를 늘 기도로 그 성 결 구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 케 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 5장1절 (5.482쪽). 부산 난시절76명의 목사님들이 1950년 9 월5일 18시에 경남도청에서 구국기 도 (2.158쪽)는, 대민국 전 종교인 으로 대 지속 됐으면는 자의 바 램이며 “기도는 나와 가정 그리고 모두 를 살리는 ” 이라고 자는 지인들에 게 이야기다. 이승만은 동대문 갑구에서 국의원에 당선, 도전자는 남출신 미군정 정무 사 수사국장 최능진(2.175/5.307). 종로 에서 당선된 북에서 온 이윤영 목사에 게 감사기도 요청. 국 대령/부령 선거에서 196명중 이승만 180로 초 대 대령에 당선. 73세 노 명가는 구슬비가 내리는 1948년 7월24일 대 령에 취임(5.315/6쪽). 랑스 유엔 총 에서 1948년 12월13일 대민국 승 인, 찬47,반6(5.329쪽). 일본 내막기;일본의 도전(Japan in Side Out; The Challenge of Today) (2.64-66/3.103). 1939년 4월 준비 시 작 1941년8.1일 워싱 DC에서 영어로 된 책 출간. 자료 수집은 임병직이 도와 주었고, 이은 란체스카가 받아 적었다. 책 전체를 세번이나 이 며 손가락이 짓무르기까지 다. “연기 는 것은 결는 것이 아니다. 산불 은 저절로 꺼지지 않는다고 경고 다”. 대지의 작가 벅은 서에 이렇게 썼 다 “무서운 책이다 나는 이것이 실이 아니라고 말 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진실인 것이 두렵다”(4.287~9쪽). “일본 이 미국을 공격 것이라고 경고 는 데, 그 근거는 그거 젊었을때 부 알게 된 일본의 뿌리 깊은 제국주의와 군국 주의였다(5.39쪽). 4개월 책의 내용 대로 일본은 1941년12월7일 진주만을 공격.이책 덕분에 이박사 부부는 인 세로 돈을 벌어 렌체스카에게 검정 정장을 선물 40년 뒤 며느리에게 물려 줌. <37이지 계속>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37 702.812.7968 정기 참선법안내 Meditation Info: 매주 요일 오전 10시 30분 (Every Tuesday 10:30am) 차야 참선 수도원 별법당 (Chaiya Meditation Monastery-Special Room) 7925 S. Virtue Ct. Las Vegas, NV. 89113 약도 참조주세요 오등선원 성진교원 법안내: 매달 1번째 & 3번째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미주 림사 오등선원 라스베가스 성진교원 2070 Club Crest Way Henderson, NV 89014 참선법,기도법가 장소와 날짜가 다르니 법안내를 잘 참조시기 바랍니다 증명: 국 계룡산 림사 오등선원 조실 산 대원 대종사 Supervisor: Ven. Haksan Daejongsa, Odeungseonwon of Mt. Gyeryong, Korea 교사(missionary worker): 이대덕 Sonya De Schutter [email protected] 계룡산 림사 교사 제1 이대덕 (Sonya De Schutter) 오시기전에 미리 전 를 주시면 감사니다 Since Nov, 8 2003 개원식 Opening Rainbow Blvd Windmill Ln Chaiya Meditation Monastery (차야 참선 수도원) Windmill Library Santoli Ave O’Reilly Auto Parts 이 장소는 매주 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12시30분 까지만 오됩니다. N S 대불교 조계종 계룡산 림사 오등선원 미주분원 5 LANTERNS ZEN CENTER OF L.V. 림사 오등선원 라스베이거스 대불교조계종 원로의의장 Chairman, Elders’ Council of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림사 교사 부부 Hak Rim Temple Missionary Worker Sonya & Stephen DE Schutter 2022 May 4th Buddha’s Birthday The Las Vegas Times <36이지 이어서> 1960년대 부 2세대에 걸친 고도성 장의 출발점은 이승만의 지개 이 었다 (3.399쪽). 북은 1946년3월 지개이라는 부드러운 명칭으로 부른 사주의 명, 지주 등 기득권 세력은 재산을 몰수 당고 72시간내 살던 곳 에서 떠나야(5.215쪽). 남은 인구의 73%가 농민이고 절반이 소작농인 농 업사, 경자유전(耕者有田)의 원칙에 따라 지주들이 직접 경작지 않는 농 지를 국유 농민에게 분배 다. 그의 농지개은 사유재산 원칙에 빈 농이든 지주든 공생의 원칙에서 실시 (1950.3월), 농민은 1년 생산액의 1.5배 에 당는 상금을 5년에 걸쳐 국 가에 상 도록 고 지주들에게 보 상 (5.338~341쪽). 지개 때 사찰 소유 지를 다시 돌려주어 경제적 붕 괴위기를 막았다. ”우리 불교의 전은 엄이야” 1954년5월21 대령 담 로 “대처승은 절 밖으로 물러가서 살 게고 절에는 독신승이 살도록 여 야 되겠다” 비구승 200, 대처승7,000 으로 초라 세력의 비구승들은 경찰 의 비아래 지금의 조계사를 고사 로 부 되찾았다. 주요 사찰이 비구 승에게 넘어 오자 1955년8월 조계사 에서 승려 대를 대처승들은 1962 년 고종을 발족 두 종단이 갈라섰다 (4.463~5쪽). 로버 올리버는 이승만을 “교육 대 령”으로 불렀다. 그는 교육을 서 빈 민의 위치에서 지도자로 올라간 모범 적인 사례였다(5.429쪽). 대교육 에 서 韓國 外國語大學을 문교부에 지시 으나 자금 보를 못 실업가 김 배의 으로, 국의 MIT를 방 仁 荷 工科大學 은 와이 교민 15만달러 와 공무원들의 성금으로 설립. 인 라는 이름은 1903년 첫 와이 이민이 인천에서 출발 인천과 와이 앞글 자를 조 다 (5.430/1쪽). 맥아더가 석동 부근 참 속에서 초 병에게 ”귀의 임무는 무엇인가?” “ 명령이 있을때까지 진지를 사수 는 것 입니다”(5.360쪽). 세계를 놀라게 반공 로 석방은 3만5천명중 77% 인 2만7천명이 자유를 찾았고 이들은 경찰과 공무원의 안내로 민가에 숨었 으며 미군 60명이 생 되었다. 인천 부 수용소 4천명은 출지 못 (4.449쪽/5.398쪽). 미상방위조약은 1953년 8월8일 델러스 국무장관과 변영 외무장관 이 가조인, 정식조인은 10월1일 워싱 에서, 국국와 미국 상원 인준은 1954년1월에 이루어지고 발는 참 뒤인 11월에 시작 되었다. 이대령은 브릭스대사에게 “그것은 오늘에는 공 산 침략에 대기 위 것이지만, 내 일에는 일본에 대기 위 것이다”. 국민들에게는 “미 방위조약이 체결 되었으므로 우리의 손들은 이 조약 으로 누대(累代)에 걸쳐 갖가지 을 누릴 것이다”(5.402-4쪽). “나라는 약 지만 그 지도자는 강 다”(5.446쪽). 양문명을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들 과의 교류로 일찍 접으 며 나는 노력으로 과(過) 보다는 공 (功) 이 너무 많은 우리의 건국 대령, 당신은 우리 대민국을 오늘에 있게 최고의 대령 중에 분이시다. 이 제 광복 78주년이다. 자의 바램은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손들이 계 속 번영 수 있는 지를 모아 앞날 을 내다보고 의사 결정을 길 바란다. “부정을 보고 일어서지 않는 백성은 죽 은것, 1960년4월27일 대령직 야” (5.462/3쪽). 와이 시간 1965년7월19 일 0시35분 임종 심(1.126쪽). 참고 로 책5권 어디에도 “일제 강점기” 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미국에서도 HIV전문 및 건강관련 책을 늘 가까이 며, 우리나라 고교 및 대 친구들과 꾸준 교류로 남 전시 짬을 내 여도 같이 좋은 친구 가 있는 당신도 최고다. 사랑 니다. 글쓴이: 성 동제(Aug’23) (*)짬짬이 준비서 읽은 5권의 책 5. 이주영 <이승만이 대민국이다-대 륙문명권에서 양 문명권으로->북앤 .2022.8. 4.오정 <세변의 명과 이승만-건 국의 아버지 이승만 일대기->임라 인.2022.4. 3. 전광 <이승만의 분노-건국 대 령 이승만의 본질을 꿰뚫은 찰력-> PURITAN.2016. 2. 김재동 <국 근대사 바로 일기-이 승만을 알면 대민국이 보인다-> 복 의 근원.2015. 1. 란체스카 도너 리 지음, 조자 옮김<이승만 대령의 건강-란체 스카의 살아온 이야기-> 도서출 촛 불.2006. 범례;(2.18/19쪽)은, 2. 김재동저 <국 근대사 바로 알기>의 18/19 page내용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복된교 오직 나님 사랑! 오직 이웃 사랑! 외인장로 나님은 당신을 사랑니다 장년부·기 주일예배 11:00AM 새벽기도 ~6:00AM 장년사랑방 제자련 성경구 /QR 월9:00AM 수6:00PM 주일예배전기도 주일10:00AM 찬양찬양대 주일9:30AM 담임목사 김동 Rev. Dong Hyun Kim 주일교 KM(어권) 김미숙 EM(영어권) Ryan Shin 총 EM 연교교 지 변동민 반주 최은경 S. Fort Apache Rd. S. Durango Dr. 9031 9021 8991 8929 Subway Bank of The West OJAH Restaurant W. Sahara Ave. [찾아오시는 길] 복된교 EW S N 8929 W. Sahara Ave. LV, NV 89117 702-562-0917 [email protected] 가까운 교에 나가 예수님을 믿으세요 주일(교)교·찬양·기 청년부사랑방 주일1:30PM 아동부 (1-6년) 주일1:00AM 수4:30PM 중고등부 (7-12년) 주일11:00AM 금4:30PM 예배전찬양 주일10:40AM 예배 ·집 ·모임 안내 담임 사관: 이 성오 The Salvation Army Henderson United Corps 복 교, 즐거운 교, 맛있는 교로 당신을 초대니다! (702) 565-9578 ext. 1222 e-mail: [email protected] 더슨 마음 구세군 교 교 주소: 830 E. Lake Mead Pkwy. Henderson, NV 89015 E Warm Springs RdE Lake Mead Pkwy N Boulder Hwy 예배시간 안내 요 새벽 예배 오전 7시 주일 예배 수요 성경 공부 수요 찬양 예배 오전 11시 오 5시 오 7시30분 전 면 광 고 "말씀과 성령으로" Joyful Church (Disciples of Christ) 6985 Sahara Ave #205 & 203 Las Vegas NV 89117 말씀과 성령으로 Joyful Church (Disciples of Christ) 즐거운 제자 교 •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MATS) •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 박사) 담임목사: 송삼용 •대 예수교 장로()목사 안수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MATS)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목 박사수료) Sahara Ave Spring Mtn Rd Rainbow Blvd 그린랜드 마켓 W Desert Inn Rd 즐거운 제자 교 ■ 주일 예배 1부 11:00AM 2부 2:00PM ■ 영어예배: 11:00AM ■ 교교: 11:00AM (유,초등부/중,고등부) ■ 수요예배 ................... 7:00PM ■ 새벽기도 ............... 6:00AM (-) ■ 내적치유상담 ...........주중반/주말반 ■ Joyful Academy......주중반/주말반 교:702-378-9828 상담:702-306-8406 Inner Healing 상담 (도아 박사) 채널“라스베가스 즐거운 제자 교" 38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어느 덴마 수상이 취임식을 게 되었습니다. 왕이 수상에게 손을 성 경에 얹으라고 습니다. 나님 말씀 앞에서 서약게 려는 것이었습니 다. 그러자 수상이 말습니다. “, 저는 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성경 위에 손을 얹을 수 없습 니다.” 그러자 왕이 다음과 같이 대답 습니다. “너무 걱정지 마시게. 나님도 자네를 안 믿으신다네.” ㅎㅎ 맹세와 약속이 우습게 되는 세상 속 에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땅에 떨 어지는 말들(falling words)이 너무 많습니다. 침을 기면서 신을 가지 고 말지만 곧 취소되는 공약들. “ 생 당신만을 사랑거에요!” 그리고 일년만에 어지는 커. 심지어 교 에서도 변덕스런 충성 맹세를 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런 세상 속에서 나님의 말씀은 떨어지지 않 습니다(no falling Words). 나님은 약속을 지십니다. 여수아의 7년간 정복 전쟁이 다 끝 났습니다. 여리고, 아이성을 비롯 32개 가나안 족속의 땅을 다 점령 습니다. 그리고 땅을 분배고 있습니 다. 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 다. 나님이 맹세신대로(약속신 대로) 그 땅들을 정복게 신 것입 니다(수 21:43). 그런데 이 성취된 약속의 말씀이 언 제 주어졌는지를 생각 보아야 니 다. 여수아 시대보다 6백년 전으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그것은 아브라 에게 주셨던 약속이었습니다(창 12:7 참조). 누가 이 약속이 성취될 것이라 고 믿었을까요? 아브라이 죽었을 때 그의 소유로 되어있는 땅은 아내 사라의 묘지땅이 전부였습니다. 사람들은 약속을 고 시간이 지나면 서 잊어먹기도 지만 나님은 약속 셨으면 반드시 지십니다. 600년 이 지나도 말입니다. 성경에는 약속의 말씀들로 가득니 다. 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몇 가지 약속들을 소개겠습니다.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 지 말게 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 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라. 그리면 네 길이 게 될 것 이며 네가 리라.” *시 50:15. “난 중에 나를 부르 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 롭게 리라” *잠16:3. “너의 사를 여와께 맡 기라 그리면 네가 경영는 것이 이 루어지리라.”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 가 네게 응답겠고 네가 알지 못 는 고 은밀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11:28. “수고고 무거운 짐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 게 리라.” 이런 약속의 말씀들이 당신에게 어 떤 의미가 있습니까? “나는 그런 약 속 없어도 어려움 없이 이 세상을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는 사람 에겐 이 약속의 말씀들이 아무 의미 가 없습니다. 지만 지금 당장 너무 절박 사람, 앞길이 막막 사람은 이 약속의 말 씀들을 붙들게 됩니다. 사랑는 딸 이 만약 병원에서 위급 상이라면 “난 중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 지리니 네가 나를 영롭게 리라”( 시 50:15)” 이 말씀이 그에게 얼마나 중요 말씀이 되겠습니까? 성경에는 우리가 어떤 상에서든지 의지고 붙들 수 있는 말씀들로 가 득니다. 외로운 자에게는? “세상 끝날까지 너와 께 겠다”(마 28:20). 이런 약 속을 주십니다. 병 중에 있는 자에게는?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 어 그들을 고치시고”(시 107:20). 이런 약속의 말 씀을 붙들게 십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마지 막 을 게 되는 날 저와 당신은 어떤 나님 의 말씀을 붙들어야 까 요? 요복음 14장 2절을 보십시오. “내 아버지 집 에 거 곳이 많도다… 내 가 너를 위여 거처를 예비러 가노니.” 예수님의 약속입니 다. 믿는 자들을 위 예비된 천국 맨 션에 대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 사는 동안 붙 들 수 있는 약속의 말씀이요, 또 이 땅에서 마지막 을 는 순간에까 지 붙들 수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님의 약속은 ‘약속 어 음’과 같습니다. 금가 요니다. 이 약속 어음을 금는 유일의 비결은 ‘믿음’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 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인 것을 내가 믿어야 니다. 이런 믿음이 없 다면 성경은 나와 상관 없는 종이쪽 지에 불과 것입니다. “성경 속의 천 가지, 만 가지 약속은 모두 나를 위 것이다!” 이런 믿음으로 말씀을 보고, 말씀을 붙들고, 그 약속된 말씀 안에 서 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The Las Vegas Times 39 은와 사랑의 교 담임목사 박은 Arville st The Orleans Hotel & Casino Tropicana Ave Tompkins Ave 4630 S Arville St, Las Vegas, NV 89103 ⦽ǎᨕᩩ႑ &.ᩢᨕᩩ႑ 자새 교 안내는 이지 lasvegas.onmam.com을 방문세요 주일 예배 : 오전 11시(영어 동시 역 제공) 수요 예배 : 저녁 7시 30분 요 새벽 기도 : 이른아침 6시(요일) 성경공부 : 계절별 개강 주소: 2580 Montessouri St. Ste.107 Las Vegas, NV 89117(슬라매장 뒷) “다음 세대가 자라나는 교” “글교가 진되고 있습니다” 약 속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0 제 825 전면 광고 8/18/2023(금)~9/7/2023(목)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면 광고 41 9월6일부11월15일 매주수요일11시, 1시, 6시 3기(기초반): ‘제자련의다지기’ 2기(중급반) : ‘아무도들수없는나의구원’ 1기(사역반): ‘작은예수가되라’ 예배안내 주일대예배 주일11AM, 1PM 어린이예배 주일11AM, 1PM English Service 주일1PM 새벽예배 ~요일6AM 제자련 수요일10AM, 1PM,6PM 청년부모임 요일3:30PM,주일3PM 로쉽 문센 수~금요일 라스, 장구, 볼링, 구, 골, 등산, 바둑, 낚시, 동양, 기, 노래교실등다양문로그램을운영니다. 아가니스, 말레이시아, 벤쿠버, 인도네시아난민선교 및밀알장애사역등에동참며원고있습니다. 반찬선교 구제사역 일년에3차례 독거시는노인분들을위 반찬을지원고있습니다. 전교인이마음을모아 음식을준비여 각가정으로전달니다. 로쉽공동체는 그리스도의사랑을전고자 정기적으로라스베가스의 Homeless분들을위 작은정성을모아전달며 때에따라요대로봉사니다. 제자련 3기 모집 5430 S. Grand Canyon Rd. Las Vegas NV 89148 담임목사 김상 (Rev. John Kim)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는 선교공동체 지역사를 섬기는 봉사공동체 나님의 뜻을 분별는 말씀공동체 자녀들을 믿음으로 가르치는 양육공동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성령공동체 라스베가스 로쉽교 늘의 / 세상의 / 축복의 로가 되는 2023년가을기등록중 9월9일개강 매주 요일10:30AM~1:30PM 2세들이국인으로서의정체성을가지고살아갈수있도록 언어뿐아니라, 국의문와역사, 예절과전을교육니다. 로쉽 국교 등록문의: 김재 사무장 702) 856-6612 로쉽교는께식사며 마음을나누고삶을께는 식사공동체제도를시니다. ‘식울리’를교제고 나님의사랑을나누며 서로에게위로가되고용기를주는 더욱따뜻로쉽가족이되길 소망니다. 식울리 Pool Party & Bowling Competition 8월중어린이들과청소년, 청년들이친구들과가족, 지인들과께 어울릴수있는 시간을마련습니다. 여러가지로그램들을 즐거운관계맺음을배우고실천여기넘치는새기를 맞이기를기대니다.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2 제 825 전면 광고 8/18/2023(금)~9/7/2023(목) 겨자씨알연감리교 교전: 702-595-3678 (cell): 520-661-3010 ❍ ❒ ❒ * 새벽 기도: - 오전 5:30분 * 주일 대예배: 오 12시 30분 * 수요성서대: 오전 10시(16실) * 금요청년부성서대: 저녁 6:30분 * 교교 어린이 예배(이중언어): 오 12:30분 * 교교 Youth예배: 오 12:30분 * 글교: 주일 오 2시 *예수를 믿어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연륜이 더 질수록 믿음이 자라가야 니다. 그래야 예수의 제자로 살 수 있게 됩니다.영적으로 자라가기 위서는 신령 젖인 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가능니다.(벧전2:2절) 또 성경에 근거 신앙이라야 요동치 않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 믿음은 삶의 열매로 증명되어집니다. 겨자씨알 연감리교에서는 수요일 오전(10:00am/ 교육관16실) ‘수요성서대’을 오여 강의중 입니다. 성경을 체계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배우기를 원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니다(*재 진중) 우리 교는 나님을 사랑는 공동체, 영을 귀게 여기는 공동체, 성령님을 영고 인정며 그 다스림을 기뻐는 공동체, 어린 아이들을 나님의 사랑으로 돌보고 양육는 교육에 심을 기울이는 참된 에레시아의 공동체입니다. 담임목사 : 이 기용 (Rev. Ki Yong Lee, Pastor) 겨자씨알연감리교 수요성서대 커리럼 1단계 양육 2단계 련 3단계 성숙-제자 12주 양육과정 성경의 기본진리 사사기 죄 -> 고난 -> 개 -> 사사를 세우심 -> 구원 -> 안이 반복되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의 결과) 룻기 구약의 복음서 (나님을 떠난 자의 고난과 나님께 돌아온 자의 복) 요나서 온 인류를 신 나님의 구원 계 빌립보서 구원받은 자의 삶(기쁨) *야고보서 삶에 의여 증명되는 믿음 (*재 진중) 에베소서 교의 의미 (교론) 십자가의 도 구속사의 름과 십자가를 완성 구원받은 자의 삶의 열매- 열매로 증명되는 나무 성경에 나난 구원의 스리 (복): 에덴 -> 광야-> 성(애굽) ->광야-> 에덴(가나안)-> 나님 나라(천국)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산되어지는 복음 연감리교 제자련교재 - 신구약을 제자 갈라디아서 광야의 성서적 이 사도전 제자 주간 집 안내 215 W. Chareston Blvd Alta Dr. 215 Belt Way Pavillion Center Dr Green More 겨자씨알교 ▲ N W E S 120 N. Pavilion Center Dr. Las Vegas, NV 89144 마음들이 열려있고, 생각들이 열려있고, 문들이 열려있는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면 광고 43 주일예 배 : 낮 12:30 영어EM예배 : 오전 10:00 주일 교 : 낮 12:30 중고등부 / fifffflffiflff 목사 유초등부 / 강미배, 조이슬린 새벽기도 : ~ 6:30 제자양 육 : ~주일(9) 예배 및 모임 주소 및 전 1370 E Robindale Rd. Las Vegas, NV 89113 702-469-5162 Live 생방송 예배 구글 또는 유브에서 ”라스베가스 비전교”를 검색 주세요! 전 LA온누리교 부목사 전 두란노외선교 미주 본부 간사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졸(M.Div.) 연세대교 교음악과 졸(B.A.) 담 임 목 사 “너는 온 천 만민에게 복음을 전 라!” (마가복음16:15) “너는 가서 모든 민족을 나의 제자로 삼으라!” (마복음28:19) 강성근fiff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4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지는 영어로 Wisdom이며 중국어 로는 智慧 로 된다. 언어에서 주 는 지의 의미는 이성적 의미보다 감 성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독 교에서 지를 언급 때는 논리적 으로 이 수 없지만 나님을 믿 는 영적인 믿음을 의미다. 즉, 지 는 인간의 관점이 아닌 영적인 존재 의 관점으로부 주어지는 인간 내면 에 자리 잡고 있는 그 무엇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지는 영적 존재로부 인간에게 노력 없이 거저 주어지 는 선물이다. 명철은 영어로 Understanding이며 중국어로는 明哲로 된다. 언어적 의미로는 이, 밝게 드러남의 의미 이다. 기독교에서는 깨달음의 의 미로 사용된다. 즉, 명철은 인간적인 관점에서 사물의 의미를 깨닫고 그것 을 이는 것이다. 인간은 명철을 사물마다 드러난 상을 분석 고 정리여 논리적으로 이다. 그 러므로 명철은 사물의 어두움에 감춰 져 있는 것을 밝은 빛 가운데로 드러 내는 인간의 이지적 동이다. “ 여와를 경외는 것이 지의 근 본이요 거룩신 이를 아는 것이 명 철이니라”라고 잠언 9장 10절에 기록 되어 있다. 영적인 존재이신 나님으 로부 주어지는 지는 여와를 ‘ 경외’에 있다. 경외(敬畏)라는 단어 가 주는 의미는 놀라움과 공의 의 미를 지닌 단어이다. 즉, 지는 여 와를 감며 두려워 는 마음을 가질 때 지가 주어진다는 의미이다. 즉, 지는 논리보다 모순적이다. 2014년에 ‘명량’이라는 영가 상영 되었다. 이 영는 1597년 이순신 장 군이 13척의 배로 왜선 330여척을 궤멸시는 명량전을 주제로 영이다. 이 영를 관람 관객은 1,760만명으로 5,000만 대민국 인 구의 1/3이 보았으니 어린 아이와 노 약자등을 제외다면 대민국 인구 의 절반이 관람다고 유추 수 있 다. 당시 전 전에 앞서서 이순신 장군은 숫적 열세의 조선 수군에 게 유명 연설이 있다. 사즉 생 생즉사(死即必生 生即必 死,죽고자 면 살고 살고자 면 죽는다.) 라는 말이다. 가장 모순적인 연설이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 는 것이 죽음일 것이다.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아무리 명철 사람일지 라도 죽음 이의 삶을 논리적인 설명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죽음을 두려워 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죽음을 인 정고 과감 받아들일 때 죽음의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는 믿음을 받 아들이는 것이다. ‘명량’이라는 영를 시청 관객들 은 이미 결과를 알고 본 사람들이 대 부분일 것이다. 즉 역사를 명량 전의 결과를 알았던 사람들은 영 의 결말을 믿었다. 지만 그럼에도 영 명량을 관람 동기는 믿음대로 이루어진 역사의 장에 동참길 원 사람들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을 죽음을 이기신 나님을 알고 있다. 따라서 지는 그 사실에 감며 믿는 것이다. 지로운 자는 나님이 승리신 장에 동참고 예수 그리 스도와 같은 삶을 살아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는 우리의 내부에 있는 나님을 인정는 믿음이다. 1925년 미국 네시 주의 작은 마 을인 데이은 속칭 ‘원숭이 재 (Scopes Trial)’으로 유명졌다. 이 재이 라디오로 미국 전역에 생중계 되면서 검사와 변사 역을 <45면에 계속> 지(Wisdom)와 명철(Understanding) 이명철목사/Myung Lee (외인장로교,KPCA)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5 The Las Vegas Times T G미용실 Beauty Salon 서울에서 20년 경력 시 간 예약: (702) 251-5866 : 영 업 월 - : 9:30am - 6pm S. Jones Blvd Lindell Rd W. Twain Ave W. Flamingo Rd Spring Mtn Rd N 건강고 성 아름다운 머리를 간직게 도와 드립니다! 최신 유 컷 최신 유 컷 컬러 신부장 (캐라 ),디지,매직 아이롱 다운 복구 3650 S. Jones Blvd # 6, Las Vegas, NV 89103 건강고 성 아름다운 머리를 <44면에 이어서> 브라이언과 대로우도 께 유명세 를 게 되었다. 이 사건은 네시 공립 고등교의 과 교사인 스콥 스가 생들에게 진론을 가르친 것이 발단이 되었다. 당시 네시주 는 공립교에서 진론을 가르치 는 것은 불법이었다. 이 재의 결 은 진론을 가르친 스콥스가 주법 을 어긴 죄로 벌금을 선고 받음으 로 마무리가 되었다. 지만 이 로 미국은 진론과 창조론의 대결로 들끓게 되었다. 이 사건 이로 미 국 공립교 생물 교과서에는 창 조론이 아닌 진론이 생물의 심 이론으로 가르치게 되었다. 창조와 진에 대여는 아직도 성 경 신자와 자연과자와의 첨예 대립 각도를 지니고 있다. 그것 은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다. 신자 는 나님의 관점에서 자연을 석 지만 과자는 인간의 연구를 근 거로 자연을 가다. 이것을 예 를 든다면 어 속에 있는 자석으로 볼 수 있다. 어안에 반쯤 잠겨 있 는 자석의 S면과 N면의 두 면을 어 안에 있는 물고기의 관점과 어 밖에서의 사람의 관점으로 보는 것 이다. 어 안의 물고기는 S면과N 면이 분리된 것을 보지만 어 밖의 사람은 S면과 N면이 연결 된 나 로 본다. 즉 보이는 것 만을 보는 관 점과 보이지 않는 것을 인정는 가 의 관점의 차이이다. 즉, 보이지 않 는 창조주 여와를 믿는 믿음인가 아니면 보이는 것 만을 믿는가 는 차이이다. 그것은 두 눈 가진 사람이 애꾸눈 나라에 가면 장애인 취급 당는 것 과 같이 어떤 기준의 잣대를 사용 는 가의 차이다. 재 우리들의 기준 은 보이지 않으면 없다고 는 것이 상식이고 리적 사고인 것이다. 지만 나뭇잎이 들리는 것을 보면 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바람의 존재 를 인정다. 보이지 않는 사랑을 느끼면서 우리는 감동고 울고 웃 기도 다. 이러 면에서 진정 명 철은 보이지 않아도 존재다는 것 을 깨닫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 깨 달음(Understanding)은 보이지 않 는 인간의 내적 믿음을 밝은 세상에 드러내는 동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이지 않는 나님을 보는 것이 지이다. . 예 수 그리스도는 어 속의 물고기와 같은 우리에게 어 밖에서 어 속 을 볼 수 있는 세계관을 심어 주셨 다.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 이지 않는 나님을 보게 된 것이다. 세계관으로 인 우리는 보이지 않 는 영원 나님 나라를 깨닫는 지 를 얻게 되었다. 진정 지자는 나님의 세계관 을 세상을 밝 보이는 명철을 소유 자이며 동는 자이다. 여와 를 경외는 지가 예수 그리스도 를 따르는 명철 동을 여 와를 세상의 빛으로 드러내도록 우 리를 이끄신다. 즉, 지와 명철은 상 보완적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드 러내는 나님의 선물이다. 이명철목사/Myung Lee (외인장로교,KPCA) Doctor of Global Leadership,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전) 두란노 아버지교 미주 사무국장 (전) 미주장로신대교 장 Jesus Fellowship Church 담임 목사 GBF(Global Business Federation) 선교 대 국 비기 값이 비싼 이유 있었다 미중 직 노선은 2019년까지 주 150 수준이었으나 코로나19 산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겹치면 서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중 국 공사는 재 미국 직노선 을 주 12 운영고 있다. 직 을 구는 것은 거의 늘의 별따 기 수준이고 중국에 가려면 서울, 도쿄, 콩, 이이 등 주변국 도 시들을 경유야 다. 인천국제공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공사의 미국 승객 수는 71만755명이다. 대공이 46만1320명, 아시아나공이 24만 8540명, 에어레미아가 895명이 다. 미국에서 인천공을 거쳐 제3 국으로 가거나 제3국에서 인천공 을 미국에 가는 여객 수를 수치다. 이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상반 기 67만2915명에 비 4만명 가량 늘어난 수치다. 대공의 여 객수가 3만4770명이 늘어 사실상 승객 대부분을 수다. 전체 승객 수로 봐도 국내 공 사의 점유율이 높다. 올 상반기 외사를 미국 승객 수는 96만4944명인데 이중 73%를 국내 공사가 차지고 있다. 문제는 국을 경유는 승객이 늘어나면서 국적기 미주 노선의 공권 값이 고공진을 계속고 있 다는 것이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진다더니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되면서 늘길이 막자 그 를 미주 인들이 고스란이 겪고 있는 것이다. 대공과 아시아나공은 LA는 물론 뉴욕, 시애, 샌란시스코 등 주요 노선을 모두 운고 있 다. 여기에 대공은 델공과 조인벤처를 워싱, 댈러스, 애란, 라스베이거스, 보스, 시 카고 등 미국 전역에 비기를 띄우 고 있다. 대공의 이번 2분기 여객 매출 2조2210억원에서 미주노선이 차지 는 비율은 47%에 달다. 같은 기간 아시아나공도 여객 매출 1 조676억원 중 26.7%를 미주노선에 서 벌었다. 비기 좌석은 정돼 있는데 미주 전역에서 국을 경유 는 승객들이 게 늘어나니 천 정부지로 치솟은 공권 값이 내려 갈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미중 갈등이 계속되는 미주노 선 공권 값은 꺾이지 않을 전망 이다. 실제로 9월말까지 대공 의 서울 이코노미석은 대부분 매 진이고 아시아나공은 자리가 있 어도 가격이 여전 2000달러를 맴 돌고 있다. 그나마 다인 것은 미국 교부 가 지난 10일 중국 공사의 미국 직 노선 증을 승인다는 것이다. 재 주 12 운던 것 을 9월 1일부 주 18로 늘리고, 10월 29일부는 24까지 늘리기 로 다.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6 제 825 8/18/2023(금)~9/7/2023(목) 박 영 미용실 새로운 곳으로 이전여 더 게 모십니다! 영업시간:월요일 ~ 요일: 10am ~ 7pm 주소 : 5300 Spring Mtn. Rd. #112B Las Vegas, NV 89146 N LINDELL RD. W. Desert Inn Rd Spring Mtn Rd S. DECATUR Blvd. 김춘계사 몰 건물 Tel:(702)540-1997 “명동에서의 20년 경력의 노우 ” HAIR SALON • 앞서가는 스일 추구 • 리닉 매직 • Hair에 관 모든 것 • 볼륨&사인 Perm • 고격 신부 장 • Hair Inch Perm 전: 702-712-3584 민디 미용실 영업시간 Appointment Only (예약제) 4375 S. Buffalo Dr. #106, Las Vegas, NV 89147 (OK Salon 내) 컷 경력: LA 20년 OC 10년 Everything About Hair Mindy 민디 미용실 Hair Stylist 염색 각종 친절 최신 스일 좋은 재료 4월 10일부 더 좋은 곳으로 모시기를 원여 이전니다. 꼭 찾아주세요. 감사니다 W.Flamingo Rd. S. Buffalo Dr. S. Cimaron Rd. Peace Way W.Rochelle Ave. EW S N 스일 5 어 살롱 3585 S. Durango Dr. Suite 101B, Las Vegas, NV 89147 (라스베가스 언약교 옆) Cindy: (702) 451-5550 * 숱없으신 분은 성게, 숱 많으신 분은 가볍게 K-Pop 스일로 드립니다. .수.목 오전 10 - 오 6시 (금.일.월 -무) 영업 시간 어컷 칼라 마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25up $18 $60up $50 $60up $55 *샴 $5 추가 *어컷 + 칼라 + 이라이 ($90 up) (어컷 + 칼라) (어컷 + 칼라) (어컷 + 마) (어컷 + 마) *매직 스레이 , 볼륨 , C 컬 , 다운 등 (라스베가스 언약교 옆) S. Durango Dr. W. Twain Ave. S. El Capitan Way W. Spring Mountain Rd. McDonald’s Taco Bell 언약교 ➸ ➸N W S E Cindy (신디) Hair Stylist 국 미용실 운영 LA 미용실 운영 LA 미 교육기관 미용부 교육부 강사 역임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전면 광고 47 사업체를 매 준비가 되셨습니까?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브로커리지 그룹 대번: 702-364-2551 이지: sunbeltlasvegas.com 비즈니스 컨설, 어드바이져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Sunbelt는 다양 분야에서 수십 년의 경을 가진 비지니스 컨설, 어드바이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 작은 기업체의 매 시장을 주도 왔습니다. 무료 상담을 비즈니스의 가치 가를 드립니다. 기업정보 기밀 보장드립니다. 지금 전서 상담 받아보십시오. 국인 비즈니스 브로커 John Lee : 702-750-4797
The Las Vegas Times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제 825 8/18/2023(금)~9/7/2023(목) '기금 고갈 대책없으면 2033년부 ‘괴적 영’ 직자들에게 연방정부가 지급는 미국 소셜시리 연금 액수가 오는 2033년부 최대 연 1만7400달러, 즉 매월 1450달러씩 줄어들 것이라는 전 망이 나왔다. 초당 기구인 연방예산위원의 14 일 보고서에 따르면 재 악고 있는 소셜시리 기금 고갈 문제가 결되지 않을 경우 은 맞벌이 부부의 매년 연금 수령액이 1만7400 달러 감소게 된다. 보고서는 “1명만 소득이 있던 부부 는 연 1만3100달러의 삭감이 예상되 며 기금에 대 지원이 없을 경우 연 금액이 균 23% 줄어들게 될 것”이 라며 “이러 삭감은 사보장 연금 을 받는 5000만명의 노인들에게 괴적인 영을 줄 것”이라고 경고 다. 재 독신 은자의 월 균 소 셜연금 수령액은 1800달러인 것으로 나났다. 위원는 “세금을 올리거나 정년을 늘리는 방법, 또는이 둘을 결 자 금 부족을 결기 위 노력이 절 실다”고 지적다. 민주당은 이에 대 재 16만2000달러 이상의 연 소득에 대서는 소셜시리 세금 을 걷지 않는 제도를 개야 다고 주장고 있다. 민주당은 “이같은 잘못된 세제 때문 에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소셜 세금 부담률이 100만달러 이상 연소득을 올리는 초부유층보다 6배 이상 높아 졌다”고 주장다. 반면 공당 의원들은 세금 인상에 반대고 대신 정년 연장을 제안고 있다. 지난 일부 공당 의원들은 기대수명 연장을 이유로 소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정년을 재 66~67세에 서 70세로 올리는 방안을 제안다. 702-238-9482 여자 $50.00 부 여자 컬러 $50.00 부 702-238-9482 부 부 남자 어컷+컬러 $40.00 남자 어컷 $15.00 4250 S. Rainbow Blvd. Las Vegas, NV 89103 (리스리커 옆 /Flamingo & Rainbow/ Sport Cut 내) 루시아 미용실 라스베가스 최고의 실력과 착 가격으로 소문난 영업시간: 월.(10am-5pm) 무: 수.목.금..일요일 루시아 미용실은 성업중입니다! (예약 영) N Spring Mountain Rd. Spring Valley Pkwy Flamingo Rd. 루시아 미용실 (리스리커 옆 스츠 컷 내) 여자 어컷 $20.00 부 Rainbow Blvd 48 소셜연금 연 1만7400달러 줄어든다 가갔던 일럿…불길 속 ‘300명 출’ 조종간 잡았다 라스베가스 임즈 유나이드 공 30년 경력 베 랑 기장…긴급 이륙 자원 “집에 무사 돌아와 다…마 음, 마우이에 남겨두고 왔다” “시 괜찮으시다면 저를 용셔도 됩니다.” 지난 8일 와이 마우이섬을 덮친 산 불로 아비규이 된 카루이 공. 불길과 강이 겹치면서 공이 줄 줄이 취소되고 섬을 출려는 승객 들이 몰려들기 시작면서 공은 아 수라장으로 변다. 공사들은 긴급 공을 띄우려고 도 도로가 차단된 상에서 기장과 승무원을 구지 못 발만 동동 굴 러야 다. <49면에 계속>
제 825 라스베가스 임즈 8/18/2023(금)~9/7/2023(목) 온라인 신문: www.koreanlasvegastimes.com <48면에 이어서> 이때 미 공사인 ‘유나이드 공’ 데스로 중년의 남성이 찾아왔다. 그는 “제가 시간이 된다”면서 자신의 ‘신분’을 밝다. 그는 다름 아닌 30년 경력을 가진 유나이드 공의 베 랑 조종사였고, 가족과 께 와이 로 가를 왔다가 공에 발이 묶인 이들을 위 조종간을 잡겠다고 자원 고 나선 것이었다. 미국 cbs 방송 등은 제의 주인공 인 빈스 에켈캄가 이번 와이 산 불 참사 속에서 이처럼 300명 넘게 여객기를 조종 미국 본로 무 사 귀면서 지에서 ‘영웅’으로 불린다고 보도다. 미국 덴버주 출신인 빈스는 부인, 고 교생 딸과 께 마우이섬으로 가를 왔다가 지난 8일 새벽 3시께 침 대 위에서 눈을 떴다. 창밖으로 몰아치는 바람 소리가 굉 음을 냈고, 그의 머릿속에서는 일단 공으로 출발야겠다는 생각이 스 쳤다. 이때만 도 빈스 가족은 당시 막 시 작된 산불이 90명 넘는 사망자를 낸 참사로 이어지리라는 걸 상상조차 수 없었다고 다. 가족은 나무가 뿌리째 뽑 나가고 지붕이 무너지는 아비규의 장을 뚫고 가까스로 공에 도착다. 지만 공에서는 이미 공이 줄 줄이 취소되기 시작으며, 긴급 공을 띄운다고 도 기장과 승무원 을 구기는 늘의 별 따기와도 같 던 상이었다. 빈스 가족의 공 또 취소되면서 다른 승객들처럼 공에서 룻밤을 보내야 다. 그때 빈스는 “거기에 내가 아는 배 일럿이 명 있었다”면서 자신 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제안다고 다. 빈스는 30년 넘게 조종간을 잡았던 베랑 일럿으로, 재 련 매니 저로 일면서 달에 번 이상 조 종석에 앉았다. 결국 다른 일럿을 구지 못 공사 측은 빈스에게 연락 조종간 을 맡겼고, 이날 그는 300명 넘게 여객기를 몰고 무사 본에 착 륙다. 비기에는 빈스의 부인과 딸도 께 다. 빈스는 “집에 돌아와 안심됐다”면서 도 “지만 우리 마음은 마우이에 남 아있다. 그곳은 처참다. 산불 가 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다. 그는 이어 “나는 커다란 즐의 조 각이었을 뿐”이라며 “마우이에 요 것은 너무나 많고 내가 일은 극 작다. 내가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덧붙였다. 빈스 에켈캄 The Las Vegas Times 눈썹 문신 / 입술 문신 / 아이라인 문신 / 두.어라인 문신 fifffflffiflffiffiffi ffiffi ffiffiffi ffiffi (Appointment Only) 영업시간: MON - SAT: 10AM~8PM (702)538-2587 49 조인성(FERNANDO CHO) NEVADA : 725.270.8880 CALIFORNIA : 310.710.3990 국어, 영어, 스니쉬 가능 제 상담 및 견적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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