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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hanintodaybr, 2020-12-03 15:59:04

브라질 한인투데이 지면보기

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브라질 한인포탈 투데이닷컴 : HANINTODAY.COM.BR 주 4회 발행(수 휴간)

한인

주소ㅣR. Jose Paulino,226 BL-D Sl.401 - 01120-000 - Bom Retiro - SP

광고 및 기사제보ㅣ11 3331-3878/99721-7457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발행인ㅣ인선호 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주요뉴스

총영사관, 브.한국상공회, '브라질 경제동향 세미나' 개최
브라질 3분기 성장률 7.7%…정부·시장 기대치 밑돌아
“'성공한 사업가' 조선 왕실 후손, 138억원 미 대저택 매입"
'10·26' 김재규의 여동생 "오빠는 반역자가 아니다" 항변
1살때 스페인독감→102살엔 코로나 완치…'천하무적' 할머니
개그맨 장동민 집·차량에 '돌멩이 테러' 40대 붙잡혀
2030도 위험하다…'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개선하려면
카메라 빠진 아이폰 나왔다…가격은 607만원?
"친해지려고…" 예비 며느리 엉덩이 만진 男 법정 구속
넷플릭스行 송중기·김태리 '승리호' 310억에 팔렸다
'손흥민 원샷원킬 12호골' 토트넘, LASK와 동점 유로파 32강 확정

브라질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내년 1월부터 가능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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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3331-3878/99721-7457

2 한인

헤드라인 시작될 것"이라면서 보건부 산하 국 단신
가위생감시국(Anvisa)의 승인을 얻는
브라질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내년 1월부터 가능할수도 대로 내년 1∼2월 중에는 접종이 이 총영사관, 브.한국상공회, '브라질 경제동향 세미나' 개최
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에서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수준이다. 상파울루에서 2일(화) 주상파울루 경제·법률 전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시노백은 부탄탕 연구소와 함께 상파울루주 정부와 부탄탕 연구소 총영사관(총영사 김학유)과 브라질한 가들이 나와 브라
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 의 백신 접종 계획은 보건부보다 빠 국상공회의소(회장 김승주) 공동 주 질 경제의 일반적
다. 7월부터 코로나백 3상 임상시험을 른 것이다. 관으로 '브라질 경제 동향 세미나'가 상황과 환율 전망,
진행했으며, 상파울루주 정부는 9월 열렸다. 노동법규 위반 사
상파울루주 정부 산하 생물학연구 말 시노백과 백신 4천600만회분의 앞서 보건부는 지난 1일 발표한 례, 전자상거래 현
기관인 부탄탕 연구소의 지마스 코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국가예방접종계획(PNI) 예비 문건을 황 등 4개 주제에
바스 소장은 3일(현지시간) 언론 인 통해 백신 접종이 내년 3월부터 관해 발표했다.
터뷰를 통해 중국 시노백(Sinovac·科 이달 안에 600만회분을 수입할 예 12월까지 4단계로 나눠 이뤄지며, 접
興中維)의 코로나19 백신 '코로나백 정이며, 지난달 19일 1차로 12만회분 종 대상은 1억950만 명 수준이라고 신종 코로나바
'의 승인이 임박했다면서 접종이 내 이 상파울루에 도착했다. 말했다. 이러스 감염증(코
년 1월부터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브라질 진출
나머지는 코로나백 원료물질을 수 보건부는 75세 이상이거나 요양시 기업 관계자와 한인 동포 등 50여 명
코바스 소장은 연방정부의 재정지 입해 자체 생산할 계획이며, 이날 오 설에 있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방역 이 참석했으며, 브라질 정부의 개혁
원 없이도 상파울루주 주민을 대상 전 원료물질이 상파울루 시 인근 과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 인력, 원주민 법안 추진과 환율, 전자상거래 등에
으로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덧붙 룰류스 공항에 도착했다. 등을 우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였다. 상파울루주 주민은 4천500만명
주 정부 관계자는 "이번 주말부터
부탄탕 연구소에서 코로나백 생산이

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3

환율정보 날짜 매도 매입

(1US=R$) 12월 3일 5.33 5.55
12월 2일 5.33 5.57
투데이환율정보는 당일 거래 마 12월 1일 5.36 5.59
감시각 시세를 기준으로 제공합 11월30일 5.42 5.62
니다. 11월27일 5.45 5.65

4 한인

브라질 2018년 1.8%, 2019년 1.4%를 기록했 을 벗어났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활동이 코로나19 이전
다. 중앙은행이 산출하는 전월 대비 수준을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브라질 3분기 성장률 7.7%…정부·시장 기대치 밑돌아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라질 중앙은행은 지난달 월별 경제활동지수(IBC-Br)는 3월 -
중순에 발표한 자료를 통해 경제활 5.89%, 4월 -9.23%를 기록했으나 이 1∼9월 경제활동지수는 지난해 같
동이 3분기에 눈에 띄는 회복세를 나 후엔 5월 1.67%, 6월 5.38%, 7월 은 기간 대비 -5.77%, 9월까지 12개
타내면서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 3.77%, 8월 1.39%, 9월 1.29%로 5개 월은 -3.32%로 집계됐다.
장률을 기록했던 기술적 침체 상황 월 연속 증가세를 계속했다.

국제/이슈 에서 태어난 이 대표는 고종의 친손
자이자 마지막 황손으로 알려진 이
“'성공한 사업가' 조선 왕실 후손, 138억원 미 대저택 매입" 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이 황세손으
로 지명한 인물이다.
브라질 경제가 3분기를 고비로 신 7.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선 왕실의 후손인 재미교포 사 스시(市) 소재 저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난해 3분기 대비 성장률은 - 업가 앤드루 이씨가 138억원짜리 캘 택을 1천260만달 이 대표는 자신의 부친이 조선 왕
충격에서 벗어나는 양상을 보였으나 리포니아주 고급 저택을 매입한 것 러(약 138억원)에 실 후손이라는 점을 알려주지 않아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 3.9%, 올해 1∼3분기 누적 성장률은 으로 알려졌다. 매입했다"고 보도 뿌리를 모르고 살다가 2013년에서야
났다. -5%다. 했다. 왕실 가족임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
미국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졌다.
브라질 국립통계원(IBGE)은 3일 IBGE의 발표에 앞서 3분기 성장률 (LAT)는 2일(현지시간) "한국의 (조 LAT는 현지 부
(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을 시장 전문가들은 8.7%, 브라질 경 선) 왕실 가족이자 가상사설망(VPN) 동산 중개인 단체 이를 계기로 이 대표는 당시 미국
3분기 성장률이 이전 분기 대비 제부는 8.3%로 예상했다. 서비스업체 PIA를 창업한 앤드루 이 '멀티플 리스팅 서 에 체류하던 이 이사장과 인사를 나
대표가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 비스'에 등록된 매 누게 됐고, 이 이사장은 성공한 재미
날씨정보 올해 이전 분기 대비 분기별 성장 매 자료를 인용해 교포 사업가로 자리를 잡은 이 대표
률은 1분기 -1.5%에 이어 2분기에는 이 대표가 산 저택이 올해 사우전드 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했다.
27/20 -9.6%를 기록했다. 오크스에서 최고가 거래 기록을 세
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2018년 베벌리힐스의
12월 5일(토) 12월 6일(일) 12월 7일(월) 경제부는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 저택 내부에는 7개의 침실과 13개 한 식당에서 이 대표를 왕세자로 책
4.5%와 3.2%로 전망했다. 의 욕실, 와인 시음실, 영화관, 체육관 봉하는 예식을 열기도 했다.
24/19 22/19 21/18 등이 있으며, 야외 공간에는 테니스
브라질 경제는 2015년과 2016년에 장과 고급 풀장을 갖추고 있다고 한편 이 대표는 지난 4월 코로나
-3.5%와 -3.3% 성장률을 기록하며 LAT는 전했다. 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한인들을
침체에 빠졌다가 2017년 1.3%,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돕는다며 왕실을 대표해 LA한인회에
10만 달러를 보낸 것으로 LA한인회
측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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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통해 "민주화 족에게 통보 없이 단행된 형 집행이
를 위해 야수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최근 재심을
'10·26' 김재규의 여동생 "오빠는 반역자가 아니다" 항변 의 심정으로 청구했다.
유신의 심장
박정희 전 대통령 살해 후 내란 목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육사 동기로 엄 군법회의에서 내란 목적 살인 및 을 쏘았다. 계 김정숙 씨는 "유일한 면회가 형 집
적 살인 및 내란미수죄로 사형이 집 1976년 중앙정보부장에 오른 김재규 내란 미수죄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획적인 혁명 행 전날 이뤄졌다. 그러나 누구도 다
행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여 는 1979년 10월 26일 서울 종로구 형은 넉 달 뒤 서울구치소에서 집행 거사였다"고 음날 형이 집행될 줄 몰랐다"며 "오
동생이 외신과 인터뷰에서 그가 받 궁정동 안가에서 연회 도중 박 전 대 됐다. 주장했다. 빠는 자신이 왜 그런 일을 저질렀는
았던 내란 혐의를 부정했다. 통령과 차지철 경호실장을 살해했다. 지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처
역사는 이를 '10·26 사태'로 기록한다. 그는 계엄 군법회의 최후 진술을 10·26 사태 형됐다"고 말했다.
김재규의 셋째 여동생인 김정숙 를 반역이 아
씨는 3일 보도된 프랑스 AFP통신 인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주도한 닌 군부 독재 정권의 막을 내린 혁명 AFP 통신은 "유신헌법을 만들어
터뷰에서 "사람을 죽였다면 벌을 받 합동수사본부는 이 사건을 대통령이 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 대통령 직선제를 폐지하고 중임·연
는 게 마땅하다"며 "그러나 오빠는 되겠다는 '과대망상증 환자' 김재규가 오기도 한다. 임 제한 규정까지 철폐한 박정희 대
스스로 대통령이 되고자 대통령을 벌인 내란 목적의 살인으로 결론 지 김정숙 씨를 비롯한 유족도 "김재 통령은 과거 존경의 대상이기도 했
죽이지 않았으며 국가에 반역을 하 었다. 규에게 내란 혐의를 씌운 재판과 가 지만, 권위주의적 통치로 경멸의 대
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상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김재규는 이듬해 1월 육군 고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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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던 남편은 먼저 세상을 떠나고 말았 사건/사고
다. 100살이 넘어서도 할머니는 병마
1살때 스페인독감→102살엔 코로나 완치…'천하무적' 할머니 에 굴하지 않았다. 개그맨 장동민 집·차량에 '돌멩이 테러' 40대 붙잡혀

1살 때 스페인 독감을 피해가고 시간) 보도했다. 주인공은 스페인 독 현재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개그맨 장동민의 집과 차량에 '돌 에 걸쳐 돌을 던져 망가뜨린 혐의를
102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감이 창궐하던 1918년에 태어난 앤 에 있는 요양원에 머무르고 있는 그 멩이 테러'를 일삼은 범인이 경찰에 받는다. 경찰은 주변 탐문과 폐쇄회
염증(코로나19)에 두차례 걸렸다가 젤리나 프리드먼(102) 할머니. 는 101살이던 지난 3월 처음으로 코 붙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40대 로(CC)TV 분석을 통해 돌이 날아온
완치한 미국 할머니가 "천하무적"으 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됐고, 지난 남성 A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 방향과 거리 등을 파악했다.
로 불린다고 CNN 방송이 3일(현지 스페인 독감은 1918∼1920년 전 10월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속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에서 약 5천만명의 목숨을 앗아 받았을 때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범행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돌
가 인류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꼽 A씨는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식
힌다. 할머니는 스페인 독감 대유행 지난달 17일 완치 판정을 받은 할 17일까지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주 하는 등 3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지
와중에 이탈리아를 떠나 뉴욕으로 머니는 시력과 청력이 상당히 떨어 택 외벽과 창문, 승용차에 수십 차례 난달 30일 A씨를 붙잡았다.
향하는 배 위에서 태어났으며, 병마 진 상태지만, 여전히 활기를 내뿜고
를 피해간 것으로 알려졌다. 있다고 한다. 프리드먼의 딸인 조앤 조사 결과 A씨는 주택에 CCTV가
메롤라는 "우리 어머니는 천하무적 설치돼있지 않은 점을 알고 범행을
시련은 또 찾아왔다. 뉴욕시 브루 "이라며 "어머니는 형제자매 11명 중 저질렀고, CCTV가 설치된 이후에도
클린에서 남편과 가정을 꾸리고 살 마지막 생존자로, 코로나19에 두번 사각지대에 숨어서 계속 범행했다.
던 시절 암에 걸려 투병 생활을 했던 걸렸다가 극복한 사람 중 최고령일
것. 할머니는 암을 이겨내고 삶으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유튜브를 통해 피
돌아왔지만 비슷한 시기 암에 걸렸 해 사실을 알리며 선처하지 않겠다
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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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고혈압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거나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
2030도 위험하다…'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개선하려면 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고혈압 여
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매년 12월 첫째 주는 고혈압 관리 이완기
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 80mmHg 미만 하지만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국고혈압관리협회가 정한 고혈압 주 이며 수축기 심근경색, 만성신부전 등 다양한 합
간이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부족한 120~139mmH 병증으로 발전해 생명에 위협이 되
운동량으로 인해 고혈압에 노출된 g 또는 이완기 기도 하므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현대인이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80~89mmHg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고혈압에 의 경우 고혈압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고
대해 짚어봤다. 전단계로 분류 혈압을 어느 정도는 개선할 수 있으
한다. 므로 고혈압 환자는 건강을 관리하
고혈압은 동맥의 수축기 혈압(최 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고 혈압)이 140mmHg 또는 이완기 건강보험심
혈압(최저 혈압) 90mmHg 이상일 때 사평가원의 국 그러나 동맥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를 말한다. 민관심질병통 석회화가 생기는 동맥 경화까지 이
계에 따르면 2015년 고혈압으로 내 어진 경우 생활요법만으로 충분히
정상 혈압은 수축기 120mmHg, 원한 20&30대 환자는 132,695명이었 혈압을 낮추기가 어려우므로 약물
지만 2017년에는 153,217명, 2019년 치료를 진행한다.
에는 181,928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4년간 18.7% 가량 늘어난 셈이다. 세란병원 내과 김영우 과장은 "특
아울러 대한고혈압학회가 발표한 히 요즘 같이 낮은 기온에 갑자기 노
'고혈압 팩트시트 2020'에 따르면 20 출되면 평소 정상 혈압을 유지하던
&30대의 고혈압 인지율은 17.4%였 사람도 혈압이 급증할 수 있어 주의
으며 치료율은 그보다 낮은 13.7%를 가 필요하다"라며 "충분하고 꾸준한
기록했다. 운동, 체중 조절, 싱겁게 먹기, 금연
자신의 혈압에 대해 제대로 알지 등이 고혈압을 개선할 수 있으며, 주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청년이 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으로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간편하면서도 객관적으로 고혈압의
여부를 판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
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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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이 자신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접근 사건/사고
하는 것이 더 이상 드문 일이 아니라
카메라 빠진 아이폰 나왔다…가격은 607만원? 는 것을 알고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친해지려고…" 예비 며느리 엉덩이 만진 男 법정 구속
싶어한다. 이에 따라 카메라가 없는
카메라가 빠진 애플 '아이폰12 프 에디션은 카메라가 빠졌음에도 가격 아이폰12 프로를 선보였다"고 설명 예비 며느리를 성추행한 남성이 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로'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됐다. 이 은 5520달러(한화 607만원)로 책정됐 했다.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 지적장애인 3급인 B씨는 수사기관
다. 속됐다.
이번 에디션은 총 두가지 버전으 에 “예비 시아버지인 A씨가 인터넷
1일(현지시간) 렛츠고디지털 등 IT 로 나왔다. 스텔스와 스텔스골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조성필 부 으로 물건을 주문해달라면서 엉덩이
외신매체에 따르면 러시아의 휴대전 가격은 128GB 기준 각각 4990달러 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를 만졌고, 예비 시어머니에 대해 설
화 커스텀 업체 캐비어(Caviar)는 최 (약 548만원), 5520달러(약 607만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강제추행) 명해주겠다며 음부를 만졌다”고 진
근 카메라가 빠진 애플의 '아이폰12 원)다. 스텔스 모델은 내구성이 강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남성 A 씨에 술했다.
프로'를 공개했다. 블랙 레이저 코팅으로 마무리해 슬 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림한 미니멀리즘 외관을 자랑한다. 3일 밝혔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A씨는 극구 범행을 부인했지만 실
이번 에디션의 주요특징은 카메라 스텔스골드는 티타늄 위에 마찬가지 치료 프로그램 이수, 3년간 아동·청 제로 지난해 9월 14일 A씨와 B씨의
가 없다는 것이다. 후면의 모든 카메 로 내구성이 뛰어난 PVD 금 코팅을 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통화 녹음 내용에 따르면 B씨가 자
라가 제거됐으면 전면은 비활성화 입혔다. 캐비아는 이번 에디션 스마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신의 음부를 만진 것에 항의하자,
설정이 가능하다. 트폰을 각각 99개 생산했다. A씨는 “알았다”, “더 친해지려고 한
A씨는 지난해 예비 며느리인 B 씨 거다”라고 말한 내용이 담겨 있던 것
캐비어 측은 카메라를 제거한 이 의 가슴, 엉덩이, 음부 등을 만진 혐 으로 알려졌다.
유와 관련 "많은 사람들은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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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슈 또 이번 계약에는 넷 을 지칭하지만 최근 신작 수급이 어
플릭스 개봉 이후 멀티 려워지자 일부 멀티플렉스는 OTT에
넷플릭스行 송중기·김태리 '승리호' 310억에 팔렸다 플렉스극장 등에서 개봉 선공개된 영화를 다시 극장에 개봉
할 수 있는 옵션(홀드 하기도 한다. 메가박스는 넷플릭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화 투자 경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백,Hold Back)도 달았다. 영화인 '결혼 이야기', '아이리시맨', '트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올해 최대 격상되자 개봉 시기를 무기한 연기 배급사로선 배급권 판매 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등을 극장
기대작인 SF 블록버스터 '승리호'를 하다 넷플릭스와 배급 협상을 시작 외에도 플러스 알파의 에서 상영한 바 있다.
넷플릭스에 단독 공개하는 조건으로 했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310억원을 받는 배급 계약을 체결한 조건이다. 넷플릭스는 최근 '사냥의 시간', '콜'
것으로 확인됐다. 넷플릭스 개봉 시 투자배급사인 메리크리스마스가 등의 한국 대작을 독점 공개한데 이
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사실상 통상적으로 영화업계 어 K콘텐츠 제작의 '큰손'으로 떠올랐
극장 수익만으로는 240억원이라는 에서 '홀드백'은 극장에서 다. '승리호' 외에도 '차인표', '낙원의
승리호'는 240억원 가량이 투입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판 먼저 개봉된 뒤 OTT로 밤' 등이 넷플릭스 개봉을 논의 중이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넷플릭스와 단했기 때문이다.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다.
이번 계약을 체결하기 이전에 이미
개봉시기를 두 차례 이상 늦춘 상태 오히려 넷플릭스와의 배급계약으 난 11월 국내 영화관 누적 관객수는 생활상식
였다. 당초 극장의 최성수기 중 하나 로 메리크리스마스는 제작비 240억 359만546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인 7~8월을 노려 개봉하려 했지만, 원을 모두 회수할 뿐 아니라 약 80.7% 급감했다. 이들 들어서도 마찬 _다진 마늘 보관할 땐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추석 30%에 달하는 수익률을 보장받게 가지로 극장 개봉 시 흥행을 기대하
시즌을 겨냥해 9월23일로 개봉을 변 됐다. 기 힘든 상황이다. 다진 마늘은 다 쓴 마요네즈 통의 캡을 빼고
넣어서 필요할 때마다 짜서 쓰면 용기에 냄새가
실제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 밸 염려가 없고 쓰기에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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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19

2100 한인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36년생 꿩 먹고 알도 먹어 보자. 48년생 고민거리가 해 40년생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52년생 사 32년생 넓고 멀리 볼 것. 44년생 좋은 것도 있고 싫은 것
결될 수도. 60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다. 72년생
대화가 통할 듯. 84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보람 생길 듯. 랑과 감사의 마음을 갖자. 64년생 미우나 고우나 내 배우자 도 있다. 56년생 품위와 예절에 지켜야 한다. 68년생 매일
쥐띠 96년생 양쪽에서 교량 역할 할 수도
가 최고. 76년생 남보다 자신과 가족을 먼저 챙길 것. 88년 반복되는 일상. 80년생 평탄함 속에 권태로움이 생길 수도.

용띠 생 사랑은 줄 때 더 행복한 것. 원숭이띠 92년생 부러워하면 지는 것이다.

37년생 나이 들어도 배울 것이 있다. 49년생 먹을 복이 41년생 집안에 행복의 향기가 진동할 수도. 53년생 몸과 33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좋은 것. 45년생 좋은 일에는
생길 수도. 61년생 과욕하지 말고 적당하면 멈춰라. 73년생
예의와 법규를 준수. 85년생 선을 넘지 않게 처신할 것. 마음이 평온한 하루 될 듯. 65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괜찮은 사람이 많아야 한다. 57년생 인맥을 최대한 활용. 69년생
소띠 97년생 도움을 주거나 도움받을 듯.
결실을 거둘 듯. 77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색될 듯. 89년생 인사만사. 사람 잘 다룰 것. 81년생 단결과 화합의 자리 만

뱀띠 소원을 말해봐. 꿈은 이뤄진다. 닭띠 들기. 93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다.

38년생 할 수 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 것. 50년생 지난 일 42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좋은 것. 54년생 몸은 낭랑 34년생 잘 먹고 근심하지 말라. 46년생 생각이 많으면
에 미련 갖지 말 것. 62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 하고
과로하지 말라. 74년생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법. 86년 18세, 마음은 청춘. 66년생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것이 생 오히려 안 좋다. 58년생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도. 70년
범띠 생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길 수도. 78년생 웃어 주는 이성에게 착각하지 말 것. 90년 생 대충하지 말고 꼼꼼히. 82년생 상생을 통해 발전 모색.

말띠 생 마음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개띠 94년생 도움을 주거나 도움받을 듯.

39년생 옛날이 그리워질 수도. 51년생 무자녀 상팔자라 31년생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싶은 마음. 43년생 도울 35년생 효도 받거나 대접받을 듯. 47년생 능력 발휘하자.
는 말을 생각할 수도. 63년생 일의 진행이 내 계획과는 다
를 수도 있다. 75년생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한다. 수 있다면 도와줄 것. 55년생 부모 노릇 하기 쉽지 않다. 59년생 이미지 좋아지거나 괜찮은 결실. 71년생 괜찮은 정
87년생 눈앞의 이익에 집착지 말라.
67년생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자. 79년생 의리에 집착하 보가 생길 수도. 83년생 괜찮은 제안이나 일거리 생길 수도.

토끼띠 양띠 지 말 것. 91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 돼지띠 95년생 양쪽의 교량 역할 할 수도.

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251

스포츠 다. 도허티, 산체스, 탕강가, 데이비스 미콜이 그대로 중거리슛을 때렸다. 을 보여주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은
가 포백으로 나섰다. 하트가 골문을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7분 손흥민과 베일을 빼고 오
'손흥민 원샷원킬 12호골' 토트넘, LASK와 3대3! 유로파 32강 확정 지켰다. 리에와 델리를 넣었다. 마무리하려고
결국 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한 했다.
손흥민이 시즌 12호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현지시 LASK는 처음부터 거칠게 토트넘 골을 만회했다. 베일이 페널티킥을
토트넘은 LASK와 비기며 유로파리 각) 오스트리아 린츠에 있는 선수들을 다뤘다. 시작하자마자 홀란 골로 연결했다. 1-1로 간신히 전반을 그 순간 LASK도 골을 넣었다. 2선
그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슈타디온 데어 스타드 린츠에 드가 손흥민을 파울로 저지했다. 이 무승부로 마쳤다. 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에게슈타인이
서 열린 LASK와의 어서 데이비스도 상대 파울에 걸려 볼을 잡은 뒤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넘어졌다. LASK가 거세게 몰아쳤다. 후반 들어서도 토트넘은 LASK의 갈랐다. 동점이 됐다.
(UEL) J조 5차전에서 3대3으 압박을 뚫어내지 못했다. 고전하고
로 비겼다. 승점 10가 된 토트 LASK는 수비라인을 올리면서 토 있던 후반 10분 손흥민의 골이 터졌 토트넘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넘은 LASK와의 승점차를 3점 트넘을 압박했다. 전반 6분 LASK는 다. LASK가 볼을 돌리다가 실수를 역전골을 넣었다. 후반 40분 베르흐
으로 유지했다. 남은 1경기 결 에게슈타인이 슈팅을 했다. 골포스트 했다. 하프라인에서 은돔벨레가 볼을 베인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과에 관계없이 32강 토너먼트 를 때리고 나왔다. LASK는 선전을 낚아챘다. 은돔벨레가 바로 공간패스 델리가 키커로 나서 골을 완성시켰
진출을 확정했다. 거듭했다. 전반 21분 레너가 슈팅을 를 찔렀다. 손흥민이 뒷공간으로 달 다.
시도했다. 하트가 막아냈다. 려갔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다.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 승부 손흥민은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갈 토트넘은 승리로 경기를 끝내는
를 걸었다. 손흥민과 베일, 모우라를 전반 42분 LASK가 선제골을 넣었 랐다. 유로파리그 2호골이자 시즌 듯 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동점
모두 선발로 출격시켰다. 2선에는 로 다. 토트넘 도허티가 치고들어가다가 12호골이었다. 골을 허용했다. 카라모코가 중거리슛
셀소와 은돔벨레, 호이비에르가 나섰 넘어졌다. 이를 LASK가 놓치지 않았 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양 팀은 승점
다. 볼을 낚아챈 뒤 치고 들어갔다. 남은 시간 양 팀은 이렇다할 모습 1점씩을 나눠가졌다.

2100 한인

2020년 12월 4일(금) 제801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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