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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hanintodaybr, 2021-03-03 16:27:29

브라질 한인투데이 지면보기

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브라질 한인포탈 투데이닷컴 : HANINTODAY.COM.BR 주 4회 발행(수 휴간)

한인

주소ㅣR. Jose Paulino,226 BL-D Sl.401 - 01120-000 - Bom Retiro - SP

광고 및 기사제보ㅣ11 3331-3878/99721-7457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발행인ㅣ인선호 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주요뉴스

한인회,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독립유공자 후손도 참석
'백신 부족' 브라질, 러 스푸트니크V 구매 움직임 본격화
브라질 작년 성장률 -4.1%…1996년 이후 최악
브라질 대통령, 바이든 주도 4월 기후정상회의 참석할듯
포스코 인수한 아르헨 리튬 호수 '대박', 3천억에 샀는데 35조원
코로나 속 도쿄올림픽 해외관중 수용 여부 이달 중 결정
"차라리 날 쏘세요"…미얀마 무장경찰 앞 무릎꿇고 호소한 수녀
"중국 바이러스, 꺼져" 대낮 영국서 중국인 두들겨 맞아
'특급 도우미' 손흥민, 골잡이로 돌아올까…리그 14호골 정조준
일본 '괴짜 부호' 마에자와, 달 여행 동반자 8명 공모
[서주일칼럼] <9> 일하는 기쁨

상파울루주, 전 지역 6일(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1단계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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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일칼럼 서주일박사 게 수리하였다. 전부 가난하여 먹고 살기가 바빴지 다. 그 삶을 위해서 꿈을 꾸고 계획을
다른 농부들이 그에게 물어봤다. 만 온 식구가 같이 고생하며 함께 일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고 희망을 가
<9> 일하는 기쁨 <작은이야기>저자 어떻게 적은 월급을 받고 그렇게 했기에 즐겁고 행복했다.왜냐하면 앞 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으로 생활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
어느 농촌에 부자가 있었는데 자 였다. 그는 항상 즐겁게 일했기에 이 즐겁게 일할 수 있냐고? 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민초기의 그 어려움을
기농장에 일하는 농부들에게 월급을 런 별명이 붙었다. 다른 이들과 마찬 그는 대답하기를 여기에 들어와 극복할 때 행복했던 것처럼 그때의
조금밖에 주지 않아 불만이 많았다. 가지로 적은 월급에 헌 집을 받았다. 그러나 생활이 점점 나아질수록 삶을 기억하고 남만 바라보며 지옥
일하기 전에 이미 이곳의 조건을 알 옛날의 가난했던 시절은 잊어버리고 같은 삶을 만들지 말고 초심으로 돌
어느 날 젊은이 한 명이 일하러 들 그는 일을 마치면 시간 나는 대로 고 왔고 그러기에 내가 항의할 이유 나보다 돈 많이 벌고 나보다 나은 생 아가서 우리의 삶을 천국으로 만들
어왔다. 그는 별명이 기쁨이라는 자 그 헌 집을 닦고 칠하고 해서 깨끗하 가 없고 열심히 일해 내 삶을 살수 활을 하는 사람들만 바라보니 불평 어 보자.
있기에 불만이 없다고. 불만이 많아지고 왜 나는 저들처럼
못사는가? 하는 생각에 시기와 질투 바로잡습니다
부자 주인은 그 청년을 유심히 지 가 끊일 날이 없고 행복한 날은 잊어
켜보고 생각하기를 자기 삶과 맡은 버리고 불행한 날만 연속된다. 한인투데이 본보 3월 2일자(제
일에 충실히 하는 이런 일군이면 내 833호) 4면 <브라질예연, 정기총
일을 맡겨도 잘할 거라 생각하고 그 그것은 내가 가난해서가 아니라 회 열고 현 이화영회장 임기 유
청년을 찾아가 커피 한잔 마시며 농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임키로 의결> 제목의 해당 기사
장의 경영을 맡아달라 요청했고 그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용 중 서예협회 이종은을 김종
청년은 흔쾌히 승낙했다는 이야기가 은으로 A여성단체장을 A부회장
있다. 인생이란 남을 보고 살아가는 것 으로 바로 잡습니다.
이 아니라 내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
우리가 처음 이민 와서 일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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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정보 날짜 매도 매입

(1US=R$) 3월 3일 5.75 5.90
3월 2일 5.65 5.83
투데이환율정보는 당일 거래 마 3월 1일 5.60 5.75
감시각 시세를 기준으로 제공합 2월26일 5.55 5.69
니다. 2월25일 5.52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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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시하기로 했다. 다만, 야간 이동제한 이에 따라 이 날 부터 필수업종을 수업종으로는 약국, 슈퍼, 빵집
령은 “록다운” 또는 “통행금지”와는 제외한 식당, 상점 등의 비필수 업종 (Padaria), 정육점, 주유소, 세탁소, 호
상파울루주, 전 지역 6일(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1단계로 격상 달리 시민들에게 되도록이면 이 시 은 배달 등은 허용되지만 매장에서 텔, 여관 및 리조트, 은행, 펫샵(Pet
간에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해달라는 대면영업은 전면 금지되며 금번 조 Shop)외에도 상파울루 주앙 도리아
요청으로, 이를 어기는 업소에 대해 치는 오는 3월 19일(금)까지 유효된 주지사 모든 종교 관련 단체 및 활동
서는 고액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다. 을 필수업종에 포함하는 주법령에
개인적으로는 해당되지 않는다. 서명하면서 새로 포함됐다.
이 기간동안 영업이 허용되는 필

한인 웃들을 위해 물심양면 협조를 해 준
모드 분들께 감사를 전한 후 위기를
한인회,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개최...독립유공자 후손도 참석 기회로 만드는 단결된 힘으로 이 코
로나 19사태를 반드시 잘 극복할 것
브라질 상파울루 주정부가 신종 4백여건에 이르렀고 이는 주에서 작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가 올해 우석 한인타운 으로 믿는다”면서 “브라질에 계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 년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최고 기 제102주년 3.1절을 맞은 지난 1일 발전위원회 위 모든 어르신들이 안전한 코로나19
산세가 급증함에 따라 3월 6일(토) 록이다. (월) 오전 10시부터 기념식을 개최했 원장, 신상희 코 백신을 맞으시고 한분도 코로나로
0시를 기해 주 전역 사회적 거리두기 다. 윈 회장, 김요준 인해 피해당하시는 분이 없기를 기
조치 최고 단계인 1단계(적색)으로 또한, 시립 및 개인 병원 중환자실 민주평통 브라 도합니다”고 바람을 전했다.
격상하기로 했다. 의 병상 점유률이 지역에 따라 차이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K- 질협의회장 외
는 보이지만 최소 76%에서 최고 Square쇼핑 2층 루프탑에서 개최된 에도 독립유공 끝으로 김진탁 노인회장의 만세
이 같은 조치는 상파울루시를 포 80%를 웃돌면서 의료붕괴를 우려한 기념식에는 김학유 총영사, 홍창표 자 후손 한명재 삼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기립해
함한 전 지역에서 2일(화) 하룻동안 강력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인회장, 김진탁 노인회장, 제갈영철 씨도 참석해 의 ‘만세’를 외치는 가운데 모든 기념식
코로나19 증상으로 사망한 사례가 한.브장학회장, 박경천 체육회장, 고 미를 더했다. 식순을 마쳤다.
27개 주 가운데 최대 인구 밀집 지 한인회 유미영 부회장의 사회로
날씨정보 역인 상파울루주에서만 누적 확진자 ▲ 국민의례 ▲ 순국선열에 대한 묵 이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가 200만 명을 넘었고 누적 사망자 념 ▲ 독립선언서(이호돈 한인회 연 거리두기 시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27/19 는 6만 명을 넘었다. 금/펀드 자문위원 낭독) ▲ 문재인 일반 교포를 포함해 약 20여명의 최
대통령 3.1절 기념사(김학유 총영사 소한인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
3월 5일(금) 3월 6일(토) 3월 7일(일) 상파울루 주정부는 지난 주부터 대독) ▲ 3.1절 노래 ▲ 만세 삼창(김 졌다.
주 전역에 실시 중인 저녁 11시부터 진탁 노인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24/20 23/20 24/19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야간 이동제 홍창표 한인회장은 코로나19 사태 그럼에도 주최측인 한인회에서는
한령을 이 날부터 8시로 앞당겨 실 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이 사전에 손태극기를 마련하지 못해
모두가 빈손으로 만세를 외치는 풍
경이 연출되어 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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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밝혔다. VBR'로 불러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
상파울루주는 브라질에서 코로나 다. 스푸트니크 V에 브라질을 의미하
'백신 부족' 브라질, 러 스푸트니크V 구매 움직임 본격화 는 BR을 추가하자는 뜻이다.
19 피해가 가장 많은 곳으로 누적 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센터의 제휴업체인 브라질 제약사 진자가 200만 명을 넘었다.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달 20일 스
나19) 백신 확보에 비상이 걸린 브라 우니앙 키미카를 방문했다. 아코포프 대사는 스푸트니크 V가 푸트니크V와 인도의 백신인 코박신
질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구 주지사들은 보건부와 규제 기관인 에 대해 입찰 절차를 면제키로 했으
매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 우니앙 키미카는 수도 브라질리아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을 겨냥해 브라질에서 생산되면 '스푸트니크 며, 이는 두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
다. 근처에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한 스 "브라질에서 스푸트니크V 생산이 하 인이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푸트니크V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루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 보건부는 스푸트니크V 7억 헤알,
면 전국 27명의 주지사 가운데 19명 우니앙 키미카 방문에 맞춰 상파 앞서 브라질 주재 세르게이 아코 코박신 16억 헤알 등 23억 헤알(약
은 이날 스푸트니크V를 개발한 러시 울루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포프 러시아 대사는 지난달 중순 언 4천680억 원)의 구매 예산을 이미 책
아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속도를 높이기 위해 스푸트니크V 백 론 인터뷰를 통해 브라질에서 이른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2천만 회분 구매를 추진하겠다고 시일 내 스푸트니크V 생산이 이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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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브라질 3.5%와 -3.3%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
하며 침체에 빠졌다가 2017년 1.3%,
'축구전설' 마라도나가 몰던 포르셰, 파리서 경매에 나와 브라질 작년 성장률 -4.1%…1996년 이후 최악 2018년 1.4%, 2019년 1.4% 성장했다.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아르헨 마지막 시즌이면서, 크게 눈에 띄는 지난해 브라질 경제가 신종 코로 난해 성장률이 2019년 파울루 게지스 브라질 경제부 장
티나 '축구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을 하진 못했다는 점에서 '잊힌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 대비 -4.1%를 기록했 관은 올해 성장률을 최대 5%로 전망
한때 몰았던 포르셰 자동차가 처음 시즌'으로도 불린다. 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가장 저조한 다고 밝혔다. 했으나 최근엔 3∼3.5%로 낮췄다.
으로 경매에 등장했다. 성장률을 기록했다.
당시 마라도나는 이 은색 포르셰 지난해 성장률은 산업생산이 2년 연속 뒷걸음질하
2일(현지시간) 경매업체 보넘스는 를 몰고 훈련장을 오갔다. 도심에서 브라질 국립통계원(IBGE)은 3일 IBGE가 공식적으로 면서 올해 성장 전망에 대한 불투명
1992년 마라도나에게 신차로 출고된 이 차를 몰고 신호를 무시한 채 시속 (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 보고서를 내기 시작한 성을 높이고 있다.
포르셰 911 카레라2 자동차가 프랑 180㎞로 달리다 적발된 적도 있다. 1996년 이후 24년 만
스 파리에서 오는 3∼10일 경매에 부 에 가장 큰 역성장이 브라질의 연간 산업생산 증가율은
쳐진다고 밝혔다. 마라도나가 1993년 세비야를 떠나 다. 2019년 -1.1%에 이어 지난해는 -
아르헨티나로 돌아가면서 포르셰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은 7조 4.5%를 기록했다.
이 차량은 마라도나가 당시 코카 스페인 마요르카섬에 사는 새 주인 4천억 헤알(약 1조3천억 달러), 1인당
인 사용에 따른 15개월 출장정지가 에게 팔렸다. GDP는 3만5천172헤알(약 6천200달 산업생산 증가율은 경기 침체 여
풀린 후 스페인 축구팀 세비야로 이 러)로 나왔다. 1인당 GDP는 2019년 파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적했을 때 몰던 것이다. 보넘스에 따르면 이 차량과 동일 보다 4.8% 감소했다. 마이너스(-3.0%, -8.3%, -6.4%)를 계
한 모델은 2년간 단 1천200대만 생 브라질은 2015년과 2016년에 - 속하다가 2017년과 2018년엔
마라도나가 세비야에서 보낸 산됐다. 최고 시속은 260㎞이며 누적 2.5%와 1.0%를 기록했으나 2019년부
1992∼1993 시즌은 유럽 무대에서의 주행거리는 12만㎞다. 터 다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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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슈 보 추기경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 경제/산업
에서 "누 따웅 수녀가 자유와 인권을
"차라리 날 쏘세요"…미얀마 무장경찰 앞 무릎꿇고 호소한 수녀 달라고 항의하는 민간인들에게 총을 포스코 인수한 아르헨 리튬 호수 '대박', 3천억에 샀는데 35조원
쏘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고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경은 지난달 썼다. 포스코가 2018년 인수한 아르헨티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중국을 포
민중 시위대를 향한 공권력의 폭력 28일(이하 현지 나 리튬 호수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함해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무고한 인명 시간) 자신의 트 지난달 28일은 미얀마 군경의 무 하고 있다. 성장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의 필
피해를 막고자 목숨을 걸고 거리로 위터에 미얀마 차별적인 무력 사용으로 시위자 가 수 소재인 리튬 가격은 계속 상승할
나선 수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보 현지의 긴박한 운데 최소 18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인수 당시보다 리튬 매장량이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상황을 보여주는 다치는 등 쿠데타 이후 최악의 유혈 어나고, 리튬 가격도 급등해서다.
여러 장의 사진 사태가 발생한 날로 '피의 일요일'로 포스코는 리튬 이외에도 이차전지
미얀마 주교회의 의장이자 양곤 을 게재했다. 불린다. 3일 포스코에 따르면 2018년 3천 를 구성하는 양극재 핵심 원료인 니
대교구 교구장인 찰스 마웅 보 추기 100억원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 켈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
이 가운데 한 당일 누 따웅 수녀가 거주하는 지 레 무에르토 리튬 염호(소금호수)에 다.
수녀가 중무장한 역에서도 시위가 벌어졌고 경찰의 매장된 리튬을 생산해 현재 시세를
경찰 병력을 앞 폭력 진압으로 다수의 부상자가 나 적용, 판매한다면 누적 매출액이 니켈은 리튬과 함께 배터리의 성
에 두고 도로 한 왔다고 한다. 이를 직접 목격한 누 따 3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능과 직결되는 소재다. 포스코는 폐
복판에 무릎을 웅 수녀가 참다못해 거리로 나선 것 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꿇고 앉은 모습을 담은 사진이 눈에 이다. 중국 탄산리튬 현물 가격이 지난 사업과 호주 등 니켈 광산 투자를 통
띈다. 시위대에 폭력을 쓰지 말아달 해 7월 t당 5천달러에서 올해 2월 해 배터리용 니켈 공급을 자체적으
라며 애원하는 모습이다. 두 손을 든 참담한 심정으로 홀로 경찰병력과 t당 1만1천달러로 배 이상 급등한 덕 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채 울부짖는 모습도 있다. 맞선 수녀의 모습은 현재 진행 중인 분이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얀마 북부 도 미얀마의 비극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와 함께 현재 전량 중국에 의존
시 미치나에 있는 성 프란치스코 사 특히 포스코는 지난해 말 호수의 하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수급 다
베리오 수녀원 소속 안 누 따웅 수녀 이탈리아 로마의 한 한국인 사제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 추산한 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
라고 한다. 는 "마치 5·18 광주민주항쟁과 중국 220만t보다 6배 늘어난 1천350만t임 연광산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 블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를 연상 을 확인했다. 랙록마이닝 지분 15%를 지난달 인
케 한다"고 말했다. 수 완료했다.
이는 전기차 약 3억7천만 대를 생
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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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말했다. 국제/이슈
이날 회의에선 코로나19 대책에
코로나 속 도쿄올림픽 해외관중 수용 여부 이달 중 결정 "중국 바이러스, 꺼져" 대낮 영국서 중국인 두들겨 맞아
전력을 쏟아 선수 등 올림픽 참가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세이코(橋本聖子) 대회 조직위 회장 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왕은 코피가 터지고 얼굴과 팔에
나19) 상황에서 올 7~9월 열릴 것으 (위원장)이 해외에서 관중을 받아들 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결의를 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아시아인 타박상을 입었다.
로 예상되는 2020도쿄올림픽·패럴림 이는 것에 대해 "3월 중 판단하는 것 확인했다. 에 대한 혐오 범죄가 늘어난 가운데
픽에 해외 관중을 받아들일지가 이 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영국에서 대낮에 중국인이 두들겨 지나가던 행인들이 구급차를 부르
달 중 결정된다. 하시모토 회장은 변이 바이러스 맞는 일이 발생했다고 홍콩 매체가 고 경찰에 신고해 4명 중 21세 용의
이를 토대로 회의 참석자들은 해 문제를 거론하면서 추가적인 대책을 전했다. 자 1명이 체포됐으나 조사 도중 방면
대회 조직위원회와 개최 도시인 외 관중 수용 문제에 대해선 이달 중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됐다.
도쿄도(都), 일본 정부는 3일 국제올 결론을 내고, 관중 상한(上限)을 어떻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 게 할지는 일본 국내의 프로 스포츠 바흐 IOC 위원장은 안전하고 안심 (SCMP)에 따르면 영국 사우샘프턴 2014년부터 사우샘프턴에 살고 있
회(IPC)와 5자 화상회의를 열고 관중 경기 개최 상황 등을 보면서 4월 중 할 수 있는 대회를 열고, 공정한 경기 대 강사 펑 왕(37)은 지난달 23일 낮 다는 왕은 SCMP에 "영국에 처음 왔
수용 문제 등을 논의했다. 에 방침을 정하기로 합의했다. 를 펼치는 것이 이번 올림픽의 핵심 에 집 근처에서 조깅하다 4명의 백인 을 때는 밤에 조깅을 해도 걱정이 없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번 대 남성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었는데 상황이 아주 나빠지고 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하시모토 회의에는 하시모토 회장 외에 고 회를 성공시키기 위한 열쇠는 코로 "며 "브렉시트에 이어 팬데믹으로 사
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 지 나바이러스 대책"이라며 모든 참가자 왕은 20~25세의 백인 남성 4명이 람들이 참을성이 없어지고 화가 난
사, 마루카와 다마요(丸川珠代) 일본 와 일본 국민, 도쿄 도민의 안전을 위 차를 타고 지나가다 그를 보자 "중국 상태다"라고 말했다.
정부 올림픽담당상, 토마스 바흐 IOC 한 감염 예방 대책을 확실히 마련해 바이러스, 이 나라에서 꺼져"라고 소
위원장, 앤드루 파슨스 IPC 위원장이 야 한다고 말했다. 리를 질렀다. SCMP는 이런 상황에서 홍콩 국가
참석했다. 보안법(홍콩보안법) 등으로 중국과
NHK는 해외에서 관람객을 받아 왕은 까닭도 없이 폭언을 퍼붓는 영국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영국에
하시모토 회장은 회의를 마친 뒤 들이는 문제 등을 놓고 일본 정부와 그들을 향해 고함을 지르며 맞대응 거주하는 많은 중국인이 혐오범죄의
연 기자회견에서 "성화 봉송이 시작 조직위가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을 하자 그들은 차를 돌려 다가 와서 타깃이 될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
되는 오는 25일 이전에 (해외 관중 일본 국내외의 감염 상황 등을 보면 는 왕을 두들겨 팼다고 당시 상황을 다.
수용 여부에 대해) 결정하고 싶다"고 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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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 3331-3878
99721-7457

106 한인

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17

168 한인

스포츠 패)을 시작으로 정규리그 6경기 1승 데, 여기서 손흥민의 공을 빼놓을 수 리그 32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기록
5패로 부진에 시달렸으나, 번리전에 없다. 그의 두 골은 모두 손흥민의 도 했지만, 정규리그에서는 7일 웨스트
'특급 도우미' 손흥민, 골잡이로 돌아올까…리그 14호골 정조준 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움에서 나왔다. 브로미치 앨비언전 이후 3경기에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
퍼)이 득점포 재가동을 준비한다. 9위까지 미끄러진 순위를 8위로 베일의 '도우미'로 팀 승리에 힘을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5일 오 한 계단 끌어올린 토트넘(승점 보탠 손흥민은 이제 자신의 시즌 한때 EPL 득점 선두를 달리던 손
39·11승 6무 8패)과 7위 에버턴(승점 19호 골이자 리그 14호 골을 정조준 흥민은 현재 도미닉 캘버트루인(에버
전 3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 43)의 격차는 승점 4다. 한다. 턴), 패트릭 뱀퍼드(리즈 유나이티
이븐 코티지에서 풀럼과 원정으로 드)와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 토트넘이 다시 중상위권 추격에 올 시즌 18골 15도움으로 자신의
미어리그(EPL) 대결을 벌인다. 나서려면 현재 18위(승점 23)로 처져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쓴 손흥민은 지금까지 풀럼과 2차례
있는 강등권 풀럼을 상대로 승점 3을 손흥민은 정규리그에서는 13골 8도 맞대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당초 두 팀의 경기는 다음 달 말 놓치지 않아야 한다. 움을 기록 중이다. 는 못했으나, 이번에 득점포를 가동
33라운드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한다면 케인(14골)과 함께 득점 공동
토트넘의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S)과 해리 지난달 19일 볼프스베르거(오스트 3위로 올라설 수 있다.
일정과 맞물려 5일로 앞당겨졌다. 케인(K), 베일(B)로 이뤄진 'KBS 트리 리아)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오'가 점차 조합을 맞춰가는 모양새
지난달 28일 번리와 EPL 26라운 다. 번리전에서 베일은 2골 1도움을 생활상식
드에서 4-0으로 완승하며 리그 2연 몰아쳤고, 케인이 1골, 손흥민은 2도
번리전에서 '특급 도우미'로 나서 패를 끊은 토트넘은 풀럼전에서 연 움을 기록했다. _떡국 떡 보관할 땐 쌀뜨물을
개러스 베일의 부활과 팀의 연패 탈 승에 도전한다.
출을 도운 손흥민(29·토트넘 홋스 특히 베일이 살아난 점이 반가운 먹고 남은 떡국 떡은 불순물 없이 깨끗한 쌀뜨
토트넘은 1월 29일 리버풀전(1-3 물을 담은 밀폐용기에 넣어보자. 쉽게 상하지 않
고 촉촉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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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19

2100 한인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36년생 몸과 마음이 젊어질 듯. 48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40년생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삶을 살자. 52년생 마음을 32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44년생 고정
마음에 들 수도. 60년생 괜찮은 정보가 생길 수도. 72년생
활력 넘치고 비전 보일 듯. 84년생 인정받고 일 할 맛 날 열고 다가서고 받아들이자. 64년생 배우자에게 관심을 갖 관념 갖지 말라. 56년생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도 볼 것.
쥐띠 듯. 96년생 진로에 희망 생길 수도.
고 잘해 주자. 76년생 마음에 들어도 신중히 처리. 88년생 68년생 편애하지 말고 평등. 80년생 비평하기보다 칭찬을.

용띠 소극적이기보단 적극적으로 처신. 원숭이띠 92년생 타인에게 남의 말 금지.

36년생 몸과 마음이 젊어질 듯. 48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41년생 살아보니 인생은 살아볼 만한 것. 53년생 기쁨과 33년생 자녀는 많을수록 좋다. 45년생 많으면 많을수록
마음에 들 수도. 60년생 괜찮은 정보가 생길 수도. 72년생
활력 넘치고 비전 보일 듯. 84년생 인정받고 일 할 맛 날 즐거움으로 보낼 수도. 65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 좋다. 57년생 이심전심. 서로 통할 듯. 69년생 하나보다 둘,
소띠 듯. 96년생 진로에 희망 생길 수도.
할 듯. 77년생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89년생 둘보단 셋. 81년생 하나로 뭉쳐야 뜨고 살게 된다. 93년생

뱀띠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 닭띠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38년생 나이 들면 여기저기 쑤신다. 50년생 없는 것 불 42년생 웃을 일이나 유익한 일이 생길 수도. 54년생 칭 34년생 평범한 일상의 하루. 46년생 편안하지만 무료하
평 말고 있는 것에 감사. 62년생 차나 물을 자주 마시자.
74년생 생각을 많이 하라. 86년생 정면으로 부딪치지 말고 송 듣거나 능력을 발휘할 듯. 66년생 진행과 결과가 비교 게 보낼 수도. 58년생 도움은 능력에 맞춰서. 70년생 일을
범띠 우회. 98년생 감정의 노예 되지 말라.
적 순탄할 듯. 78년생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하면서 한 수 배울 듯. 82년생 윗분과 코드를 맞춰야. 94년

말띠 90년생 유익한 일로 즐거운 고민할 수도. 개띠 생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39년생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진다. 51년생 윗물이 맑아 43년생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오늘. 55년생 기다리지 않 35년생 TV 보며 한가롭게 지내기. 47년생 정신적, 육체
야 아랫물도 맑다. 63년생 사람을 힘으로 다루지 말고 덕으
로 다룰 것. 75년생 해 보지 않은 것은 위험을 감수해야. 아도 올 것은 온다. 67년생 마음 졸이지 않아도 내 것이 될 적으로 여유로운 하루. 59년생 말로 하지 말고 문서화.
87년생 친할수록 예절을 지켜라.
것은 손에 들어온다. 79년생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91년 71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좋다. 83년생 노력과 결실은 비례

토끼띠 양띠 생 남의 일로 시간을 보낼 수도. 돼지띠 하는 법. 95년생 튀거나 돋보여야 성공.

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251

세계/이슈 긴급사태 선포·해제권을 쥔 스가 연예/방송
총리는 이날 오후 관저에서 취재진
日코로나 신규확진 다시 1천명대…수도권 긴급사태 연장 가닥 에게 "국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기 위 에이프릴 이나은, 학폭 논란에 '맛남의 광장' 촬영분서 편집
해 2주 정도 연장하는 것이 필요하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자는 도쿄 316명을 포함해 총 1천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수도권 지 멤버 간 따돌림 논란에 이어 학교 남의 광장'에서 이나은의 분량을 최
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44명(오후 6시 40분 기준)으로 집계 역의 긴급사태를 연장할 가능성을 폭력 의혹이 제기된 그룹 에이프릴 대한 편집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다시 1천 명대로 올라섰다. 됐다. 일본에서 일간 확진자가 1천 내비쳤다. 의 멤버 이나은이 SBS TV '맛남의
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7일(1천 광장' 촬영분에서 편집된다. 이어 "학교 폭력과 관련한 논란이
NHK 방송에 따르면 3일 일본 전 214명) 이후 나흘 만이다. 이에 대해 고이케 유리코(小池百 계속 사그라지지 않아서 시청자들에
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 合子) 도쿄도 지사는 "1도 3현의 감 SBS TV 측은 "오는 4일 방송될 '맛 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한 결정
누적 확진자는 43만6천259명으로 염 상황과 의료계 현실을 고려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늘었고, 사망자는 하루 새 63명 증가 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도쿄도의 견
해 8천89명이 됐다. 해와도 일치하는 것이라고 지지의 앞서 그룹 에이프릴은 2016년 팀
뜻을 밝혔다. 에서 탈퇴한 멤버 이현주가 멤버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절반을 훨씬 의 괴롭힘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넘는 717명이 오는 7일까지 시한으 일본 정부는 오는 5일 전문가 회 는 주장이 제기된 데 이어 멤버 이나
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사태 의를 열어 감염 상황을 정밀 분석한 은이 학창 시절 학교폭력의 가해자
가 연장 발효된 도쿄도(都), 가나가와 뒤 스가 총리 주재의 대책본부 회의 였다는 의혹까지 나왔다.
(139명)·사이타마(98명)·지바(164명) 에서 수도권 지역의 긴급사태 연장
현(縣) 등 수도권 1도·3현에서 나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소속사 DSP는 학교 폭력 의혹에
다. 대해서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
며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

2102 한인

브라질 뜻을 전달했다. 을 앞세워 아마존 열대우림 개발에 보 시절에는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
기후정상회의는 오는 11월 제26차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는가 하면, 를 위해 전 세계와 협력해 200억 달
브라질 대통령, 바이든 주도 4월 기후정상회의 참석할듯 2030년까지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무 러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 단 벌채를 완전히 종식하는 것을 목 했다. 그러나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COP26)를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 국 표로 한 파리기후변화 협약 탈퇴를 "브라질의 주권은 흥정의 대상이 아
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책을 가속하는 시사하기도 했다. 니다"라며 바이든의 제의에 유감을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표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후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경제적 이익

SNS/이슈 승자를 '서포트'(지원)할 수도 있어야
한다는 두 가지 자격 조건을 제시했
일본 '괴짜 부호' 마에자와, 달 여행 동반자 8명 공모 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아라우주 장관의 발언은 미국의 일본의 '괴짜 부호'로 알려진 마에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그는 "달에 가는 데 3일, 달의 뒷면
이 다음 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존 케리 기 자와 유사쿠(前澤友作) '조조'(ZOZO)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을 타고 을 거쳐 돌아오는 데 3일 걸린다. 티
개최하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할 것 후특사를 접촉한 이후 나온 것이다. 창업자가 달 여행을 함께할 사람을 2023년 예정된 달 여행에 동참할 켓을 전부 사 놓아 전세 우주선이다.
으로 보인다. 찾아 나섰다. 8명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공모한 즐거운 여행을 하고 싶다"며 세계인
블링컨 장관은 지난달 11일 아라 다고 발표했다. 공모 기한은 14일까 을 상대로 응모해 달라고 호소했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 우주 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으며, 보 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마에자와 지다. 달 여행 비용 전액을 마에자와
면 에르네스투 아라우주 브라질 외 우소나루 대통령의 기후정상회의 참 는 이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가 부담하는 이 계획은 2018년 9월 온라인 쇼핑몰 조조 창업자인 마
교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석을 요청했다. 처음 공개됐다. 에자와는 스페이스X가 추진하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기후정상회의 2023년의 달 여행 프로젝트에 참여
에 참석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17일에는 케리 특사 마에자와는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 할 세계 첫 민간인으로 2018년 선발
가 아라우주 장관과 화상회의를 하 해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공모 메시 됐다.
아라우주 장관은 "보우소나루 대 고 환경 문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지를 통해 우주선에 본인을 포함해
통령이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하면 아 화상회의에는 히카르두 살리스 브라 총 10~12명이 탑승할 예정이라고 설 마에자와는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마존 열대우림 등 삼림의 보호는 물 질 환경부 장관도 참석했다. 명했다. 중 당첨자 100명에게 1억 엔(약 10억
론, 이미 파괴된 삼림 복구를 위한 국 원)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제사회의 금융지원을 촉구할 것"이라 케리 특사는 바이든 대통령이 4월 그는 자신이 '예술가'(아티스트)라 여러 기행을 펼친 것으로 유명하다.
고 말했다. 22일로 예정된 기후정상회의에 보우 고 생각하는 사람을 뽑겠다면서 우
소나루 대통령의 참석을 기대한다는 주여행을 통해 크게 성장해 인류와 작년 9월 기준으로 그의 재산은
사회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고, 동 35억 달러(약 4조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재만화 허영만의 <제3화 빈대떡> <6회>

2021년 3월 4일(목) 제834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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