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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hanintodaybr, 2022-07-13 22:16:15

브라질 한인투데이 지면보기

2022년 7월 14일(목) 제961호

브라질 한인포탈 투데이닷컴 : HANINTODAY.COM.BR 주 4회 발행(수 휴간)

한인

주소ㅣR. Jose Paulino,226 BL-D Sl.401 - 01120-000 - Bom Retiro - SP

광고 및 기사제보ㅣ11 3331-3878/99721-7457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발행인ㅣ인선호 2022년 7월 14일(목) 제961호

주요뉴스

"곶감쌈 좋아요"…브라질 한국문화원, 상파울루서 한식시식회
한인 의료봉사단, 16일(토) 무료 진료 실시...15일까지 사전 예약
한인회, 문화의 날 행사 개회일정 확정...먹거리부스 참가자 공개모집
국제사회의 러 제재에도 브라질 대통령 "러 경유 싸게 사올 것”
브라질 리우 빈민가에서 경찰 총격으로 8명 사상
DKZ, 브라질 가득 채운 '사랑도둑'→'LUPIN' 떼창..K팝 위상 입증
중남미 '물가 시위' 도미노… 페루·에콰도르 이어 파나마까지
베트남서 50대 남성, 킹코브라 맨손으로 잡으려다가 숨져
'오징어게임', 에미상 장벽 깼다…비영어 드라마 첫 작품상 후보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영국 '벌거벗은 폰' 드디어 베일 벗었다…출고가 62만원부터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6-3 승, 팀K리그와 화끈한 골 잔치

의류협회, 봉헤찌로 지역 노숙자 대상 주택 건설 계획...반대 청원키로

한인

광고 및 배달문의ㅣ99721-7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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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 경제 장벽은 효과가 없다"고 말하 한인
는 등 대러 제재에 비판적인 입장이
국제사회의 러 제재에도 브라질 대통령 "러 경유 싸게 사올 것” 었다. 이번 러시아산 경유 수입 발언 한인 의료봉사단, 16일(토) 무료 진료 실시...15일까지 사전 예약
은 오는 10월 대선에서 연임에 도전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다고 현지 매체 G1이 보도했다. 하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연료비 한인 의료봉사단 K-MEDICAL 며, 이비인후과를 제외하고 당일 오
러시아에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러 극우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러시아 등 소비자 물가의 가파른 상승을 잡 CARE(KMC. 회장 서주일)가 오는 전 7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현
시아의 석유 수출을 제한하는 각종 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16일(토) 7월 무료 의료진료 봉사를 장접수도 가능하다.
제재를 강화하는 가운데 브라질 대 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도 '중립' 나온 것이다.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령이 곧 러시아산 경유를 수입할 입장을 고수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진료 전에 모든 방문자들에게 당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러시아 대통령과의 친분을 유지하고 산유국 브라질은 자국서 소비하는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소재한 K- 뇨 및 혈압측정이 실시되며 진료당
있다. 경유의 3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 Square 2층 루프탑(R. Guarani 일 본인 확인을 위서는 반드시 신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는데, 최근 처음으로 경유 가격이 휘 266)에서 사전접수를 통해 진료예약 증을 지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의 관 우크라이나 위기가 고조되던 지난 발유 가격을 추월했다고 현지 언론 을 받아 이 날 오전 8시부터 진료를
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러시아 2월엔 미국 등의 만류에도 러시아를 들은 전했다. 시작한다. *진료시간: 내과 : 8시, 침술 : 9시,
에서 더 싼 경유를 사 오는 계약이 방문해 푸틴과 정상회담을 가졌고,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
거의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에도 푸틴 대통령과 통화 물가 상승 등의 악재 속에 보우소 진료과목은 외과,내과, 비뇨기과,이 10시부터
해 러시아로부터 브라질에 비료 공 나루 대통령은 대선 여론조사에서 비인후과,산부인과, 침술 및 혈당. 혈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계약과 관련 급을 계속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줄곧 경쟁자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 압 검사이다. 진료예약은 15일(금)까 *예약 및 문의 : 11-99988-2287,
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라 다시우바 전 대통령에 밀리고 있 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 카톡ID : paulobr (한상우 사무국장)
이후 기자들에게 60일 이내에 러시 대(對)러시아 제재에도 동참하지 다. 카오톡 오픈채팅(링크참조) 또는
아산 경유가 도착할 수 있다고 말했 않고 있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 (11)99988-2287으로 예약을 하면 되 *카톡 오픈채팅 예약 링크:
달 초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에 부과 https://open.kakao.com/o/s9OnC6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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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정보 날짜 매도 매입

(1US=R$) 7월13일 5.42 5.55
7월12일 5.45 5.58
투데이환율정보는 당일 거래 마감시 7월11일 5.40 5.55
각 시세를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7월 8일 5.35 5.50
7월 7일 5.38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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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부를 향해 충분한 설명도 동의 과정 가 들어선 후 평화로웠던 주변환경 자와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일정
도 거치지 않았다며 철회를 요구하 은 우범지대로 급변했다. 에 따라 이와 관련 입장 내용을 전달
의류협회, 봉헤찌로 지역 노숙자 대상 주택 건설 계획. .반대 청원키로 고 있다. 하고 협조를 구하겠다는 구상도 내
상파울루 촤대 마약촌인 끄라꼬란 놨다.
봉헤찌로 지역에 상파울루시가 노 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가 발끈하고 이런 가운데 상인들을 대표하는 지와 근접해 있는 봉헤찌로는 오래
숙자들 위한 대규모 주택 건설 소식 있다. 브라질의류협회(회장 장우영. 이하 전부터 마약사용자들을 비롯해 노숙 이 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의에
의류협회)에서도 즉각 건설 반대 입 자들의 유입으로 큰 골머리를 앓고 참석하지 못한 권명호 한인회장은
날씨정보 상파울루 시는 ‘빌라 헤인꼰뜨로’ 장을 내고 지난 9일(금) 오후, 지원센 있다. 서면을 통해 시 정부가 본 계획을 추
(재회의 마을)라는 프로젝트하에 봉 터에서 대응방안 논의를 주재했다. 진함에 있어 반드시 거쳐야할 주민
26/14 헤찌로 지역 전 상파울루 교통국 부 이런 가운데 이 같은 시설이 추가 공청회 등등의 과정을 회피하고 있
지에 1천 2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 이 날 회의에는 주상파울루총영사 로 들어선다면 노숙자 및 마약사범 다는 점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는 등
7월15일(금) 7월16일(토) 7월17일(일) 규모 주택을 건축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총영사 황인상) 우병욱 영사, 브라 들의 대거 유입된다면 강력 범죄증 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어 권 회장은
질한인회(회장 권명호) 윤철현 재무 가는 물론 슬럼화가 될 우려가 이 지 입장서에서 주민 및 상인들의 반대
27/14 27/16 23/14 그러나, 이 지역 주민 및 상인들은 부회장을 비롯해 봉헤찌로 치안자문 역 상인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서명운동에 대해 반대하는 건 아니
이 같은 계획을 주도하고 있는 시정 위원회 사울 나미안 위원장, 볼리비 지만, 불발탄이 되어 노력이 헛되지
아상인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다행스럽게도 브라질 현지 주요 않게 그리고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가운데 대책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 언론들도 관련보도를 내며 상인들의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눴다. 입장을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
정적인 부분이다. 의류협회 장우영회장은 “1만명을
이들은 과거 시정부 주도로 추진 목표로 반대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
되었던 이와 비슷한 노숙자 대상 사 이 날 참석자들은 의류협회를 주 으로 의견을 모아졌고 한인회에서도
회복지 사업의 실패 사례를 예를 들 축으로 지역 상인들의 협조를 구해 본 사안 관련 한인들 대상 설명회를
며 반대 입장에 힘을 실었다. 대대적인 반대 서명운동 전개와 한 이번 달 내로 개최해 협조하기로 했
편 전문 변호사를 고용해 적극 대응 다”면서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당시 지역 주민들의 계속된 반발 해 나가자는데에 의견을 모았다. 를 당부했다.
에도 지역 치안 안전 약속을 담보로
세워진 한인타운 부근 노숙자 쉼터 또한, 황인상 총영사가 조만간 상
파울루 시 도시계획국 고위급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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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망기누스 파벨라는 리우데자네이 리우데자네이루의 달동네인 '파벨 마약, 범죄가 떠나지 않아 주기적으

브라질 리우 빈민가에서 경찰 총격으로 8명 사상 루 경찰 본부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 라'는 대부분 도시의 고지대에 밀집 로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을 받기도
에 있다. 한 판자촌 형태의 빈민가로 , 가난과 했다.

문화/연예 한 애교, 포토타임 등 매력을 발산하
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DKZ, 브라질 가득 채운 '사랑도둑'→'LUPIN' 떼창. 'K-엑스포'서 K팝 위상 입증
특히 DKZ는 ‘LUPIN’을 비롯해
브라질의 제 2 도시 리우데자네이 벽에 일단의 경찰이 근처의 거리를 보이그룹 DKZ(디케이지)가 뜨거운 으로 진행된 이번 ‘K-엑스포 2022’는 ‘Universe’,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루 시내 빈민 구역(파벨라)에서 12일 지나가는 동안에 총격을 당했다고 열기 속 브라질 현지 팬들과 만났다. K팝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 DKZ(경 (CRAZY NIGHT)’, 신곡 ‘사랑도둑
(현지시간) 경찰관들이 범죄용의자들 기자들에게 밝혔다. 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가 (Cupid)’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무대
과 총격전을 벌인 뒤 최소 6명이 죽 지난 9일과 10일(현지시간) 브라질 K팝 아이돌 그룹으로 단독 무대를 를 채웠고, 이에 현지 팬들은 한국어
고 2명이 부상 당했다고 경찰 소식통 이들의 요청으로 경찰 지원병력이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최대 규모 한 꾸몄다.이날 DKZ는 브라질 전역에서 로 떼창을 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
들이 말했다. 현장에 도착한 다음에는 총격전이 류 문화축제인 ‘K-엑스포 2022’가 개 찾아온 1만여 명 한류 팬들과 직접적 케했다.
이어졌다. 최됐다. 으로 소통을 하는가 하면, 팬들을 위
리우데자네이루 시 경찰은 이 날 본인들의 곡으로 현장을 뜨겁게
사건이 발생한 곳은 리우 시내 북부 그 과정에서 최소 6명이 숨지고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대면 달군 DKZ는 브라질 내 인기곡인 ‘AI
지역의 망기누스 빈민 지역이며, 새 2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이 일대의 지 SE EU TE PEGO’ 커버 무대까지 준
하철과 철도 운행도 중단되었다. 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처럼 브라질을 가득 채운
DKZ에 MBC ‘뉴스투데이’는 11일 방
송을 통해 이들의 뜨거웠던 현장 영
상을 공개, 생동감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K팝의 높아진 위상 또한 보여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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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한 휘발유 가격을 갤런(약 3.8L)당 한인
3.95달러(약 5천170원)로 낮추겠다고
중남미 '물가 시위' 도미노… 페루·에콰도르 이어 파나마까지 말했다. "곶감쌈 좋아요"…브라질 한국문화원, 상파울루서 한식시식회

중미 파나마에서 기름값 등 생활 가 이어지고 6월 말 대비 24% 인하한 수준이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은 11일(현지 한국문화원은
물가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 있다. 지만, 시위대는 3달러 아래로까지 더 시간) 상파울루 힐튼호텔에서 한식 이날 시식 행사
지고 있다. 낮춰야 한다며 시위를 멈추지 않고 시식회를 열었다. 뿐 아니라 K팝
시위대는 있다. 커버그룹, 부채
12일(현지시간) 수도 파나마시티 미주 대륙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시식회 춤, 난타 아이랑
등 파나마 곳곳에서는 노동자들을 종단하는 팬 정부가 함께 발표한 필수 식료품 에선 한식진흥원에서 파견된 셰프가 등의 공연도 함
중심으로 한 시위대가 거리를 행진 아메리카 고 가격 동결 계획도 시위대를 달래긴 12종의 한식 메뉴를 현지 언론인과 께 진행해 시식
하며 정부를 향한 불만을 쏟아냈다 속도로 일부 역부족이었다. 인풀루언서 등에 소개했다. 회에 참석한 브
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도 봉쇄했다. 라질 현지인들에
공립학교 교사인 일비스 루하노는 호텔 테라스에서 스탠드업 파티 게 한국문화를
이달 초 교사 노조가 먼저 기름값 인구 430만 AP통신에 "휘발윳값이 너무 비싸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선보이는 기회로 삼기도 했다.
인하 등을 요구하며 파업 시위를 시 명가량인 파 출·퇴근도 감당하기 어렵다"며 "식품 잣죽, 새우 샐러드, 해물 부추전, 곶감 요식업에 종사한다는 바바라(35
작했고 다른 노동자들과 학생, 원주 나마의 물가 값도 올라서 빈곤 가정엔 큰 타격이 쌈, 떡꼬치 등의 음식이 핑거푸드 형 살)는 "평소에도 한국 음식에 관심이
민들이 가세하며 일주일 넘게 시위 상승률은 연 4%대다. 다. 더는 견딜 수 없는 상황"이라고 태로 준비되었고, 소주로 만든 다양 많았는데, 오늘 행사에 와서 이렇게
두 자릿수를 웃도는 중남미 다른 말했다. 한 칵테일 또한 소개됐다. 다양한 음식을 시식할 수 있어서 기
나라들에 비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 쁘다"고 말하며 "곶감쌈이 매우 흥미
지만, 미국 달러를 법정 통화로 쓰고 미겔 안토니오 베르날 파나마대 롭다"고 밝혔다.
있어 물가가 상대적으로 매우 안정 교수는 "지난 여러 정권 동안 유지됐 상파울루 힐튼 호텔은 이번 행사
적이었던 파나마로서는 체감 상승 던 파나마인들의 인내심이 최근 연 를 위해 한국서 온 한식 셰프들로부
폭이 더 크다. 료비 상승으로 폭발한 것"이라고 터 조리법을 전수받아 한식 메뉴를
특히 연료비는 1월 이후 47%나 AP에 설명했다. 정식으로 출시하고, 이달 말까지 한
급등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식 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문화
시위대의 요구가 거세지자 전날 중남미에서는 앞서 페루와 에콰도 원은 밝혔다.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 르 등에서도 연료비 등 물가 상승이
은 오는 15일부터 개인용 차량에 대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로 번지는 등
가파른 물가 상승에 따른 시위가 도
미노처럼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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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하는 데 사용하거나, 얼굴 전체에 부 SNS/이슈
드럽게 문질러주면 기미와 여드름
오렌지 껍질 버리지마세요! 활용 꿀팁 자국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트남서 50대 남성, 킹코브라 맨손으로 잡으려다가 숨져
껍질을 햇볕에 말린 후 고운 가루가
오렌지를 먹을 때 껍질은 까서 바 만 과육뿐 아니 될 때까지 껍질을 갈아준다. 요거트 베트남 남부에서 50대 남성이 맨 그는 상태가 심각한 것을 알아차리
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렌 라 껍질에도 비 에 섞어 팩으로 사용하거나 스크럽 손으로 킹코브라를 잡으려다가 물려 고 인근 병원에 갔지만 이미 여러 장
지 껍질도 사용할 수 있는 용도가 다 타민 C가 풍부하 제로 사용할 수 있다. 서 결국 숨졌다. 기가 손상된 후였다.
양하다. 다음에 오렌지를 먹을 때에 다는 걸 아는가.
는 껍질을 잘 모아두었다가 활용해 식물성 화합물인 상큼하고 상쾌한 방향제로! - 적 13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의료진은 투석 등 여러 방법을 동
보자. 오렌지 껍질의 이점과 사용 팁, 폴리페놀이 풍부 당량의 오렌지 껍질을 뜨거운 물에 따르면 지난 10일 남부 동나이성에 원해 치료했지만 이 남성은 상태가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에 한 오렌지 껍질 넣어 끓이고 거기에 아로마 향을 더 거주하는 올해 57세의 한 남성은 자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집에서 숨졌
서 소개했다. 은 당뇨, 비만과 한다. 집에 바닐라가 있다면 가장 좋 택 부근에 뱀이 나타나자 이웃들과 다. 인근 주민들은 이웃 남성이 숨지
같은 만성 질환 다. 그 상태로 끓이면 곧 집안에 향이 함께 포획에 나섰다. 자 홧김에 독사를 죽였다.
비타민C 함량 높은 껍질, 활용하기 관리에 도움이 가득 퍼지면서 상쾌한 냄새가 날 것
좋아! - 오렌지는 비타민 C 함량이 된다. 과일 자체 이다. 주방 가스레인지 등에 말린 오 이 남성은 뱀이 마당의 땅속으로 이 남성을 문 뱀은 킹코브라로 코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 보다 껍질에 폴리페놀 함량이 더 높 렌지 껍질을 태워도 비슷한 효과를 들어가자 구멍을 판 뒤 맨손으로 잡 끼리도 한번 물어서 죽일 수 있는 분
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오렌지 낼 수 있다. 아 올렸다. 그러나 뱀을 자루속에 집 량의 맹독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 있는 기름은 피부암 퇴치에 어넣는 과정에서 결국 손을 물렸고
도움이 되는 리모넨(limonene)이 풍 주방 청소 세정제로! - 오렌지 껍 병원에도 가지 않았다. 킹코브라에 물렸을 경우 제때 치
부하다. 그리고 껍질에는 소화를 돕 질로 주방을 청소하는 세정제를 만 료를 받지 않으면 숨질 확률이 매우
는 섬유질도 들어있다. 들 수 있다. 밀폐 유리용기에 충분한 이후 뱀에 물린 부위가 괴사하자 높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오렌지 구연산으로 빛나는 피부 양의 오렌지 껍질을 식초와 함께 넣
가꾸기 - 오렌지 껍질에 들어있는 는다. 2~3주 정도 그대로 두고 가끔 베트남 남부 시골 지방에서는 주
구연산은 피부 미백에 좋다. 집에서 흔들어준다. 식초를 걸러내어 스프레 민들이 독사에 물리는 사고가 자주
오렌지 껍질로 간편하게 파우더를 이 병에 부어 사용한다. 주방 조리대 발생한다.
만들 수 있다. 또한 블랙헤드를 제거 나 가스레인지 등에 뿌려 닦으면 주
방이 깨끗해질 것이다. 앞서 지난 2020년 남부 떠이닌성
에서 38세의 남성이 킹코브라에 물
려 사경을 헤매다가 중환자실에서
수주간 치료를 받고 살아난 적이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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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슈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아 냉랭한 관 연예/이슈
계다.
‘한국사위' 호건, 대권 도전 시사…"점점 더 많은 사람이 격려" '오징어게임', 에미상 장벽 깼다…비영어 드라마 첫 작품상 후보
호건 주지사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한국 사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 대선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들 가능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출마하길 원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오징어 게임'이 드라마 부문 작품
드 주지사가 12일(현지시간) 주변 사 성이 있는 잠룡으로 통한다. 2020년 는 이들이 줄고 있다"며 "더 큰 텐트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 상 수상 후보로 지명되면서 이 드라
람들이 대선 출마를 권하고 있다며 대선 때도 출마를 검토했지만 도전 를 치는 성공적 정치를 찾는 이들이 는 '에미상'의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 마는 에미상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
출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하지 않았다. 늘고 있다"고 말했다. 보에 올랐다. 이름을 올린 최초의 비(非)영어 드라
마가 됐다. 그동안에는 영어로 제작
공화당 소속인 호건 주지사는 이 그는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를 부 '빅텐트론'은 호건 주지사가 트럼프 또 이 드라마의 주인공 '성기훈'으 된 드라마에만 에미상 드라마 작품
날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점점 인으로 둬 '한국 사위'라는 별칭을 갖 전 대통령이 분열적이고 선동적이었 로 열연한 이정재는 드라마 부문 남 상 수상 자격이 주어졌는데 이 작품
더 많은 사람이 내게 이(출마)를 검 고 있다. 다고 비판하면서 통합에 방점을 두 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되는 등 출연 이 이 장벽을 처음으로 깬 것이다.
토하라고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꾸준히 제시해온 대표적인 선거 진 4명이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
호건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전 전략이다. 며 수상을 놓고 각축하게 됐다. '오징어 게임'은 또 작품상을 포함
호건 주지사는 2024년 공화당의 대통령과 같은 당에 있지만, 그동안 해 모두 14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4년 에미상을 주관하는 미 텔레비전 되면서 외국어 드라마로는 최다 부
세 번째 대선 도전을 한다면 일을 망 예술·과학아카데미(ATAS)는 12일(현 문 후보 지명 기록을 썼다.
치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지시간) 제74회 에미상의 부문별 후
(트럼프 재임 기간) 선거 정치에서 보를 발표했다. '오징어 게임'은 올해 시상식에서
1930년대 이래 최악의 4년을 보냈다 '석세션', '기묘한 이야기'(Stranger
"고 비판했다. Things), '베터 콜 사울', '유포리아', '오
자크', '세브란스: 단절', '옐로우 재킷'
그는 "우리는 백악관과 상원, 하원 등 다른 일곱 작품과 수상을 놓고 겨
을 잃었다. 이를 다시 반복할 순 없다 루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며 "그는 이미 조 바이든(대통령)에 개최되며 NBC 방송을 통해 중계된
게도 졌는데, 이는 그렇게 되기 어려 다.
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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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메라와 5000만 화소의 후면 듀얼 세계/이슈
(2개)카메라가 내장됐다. 운영체제
영국 '벌거벗은 폰' 드디어 베일 벗었다…출고가 62만원부터 (OS)는 안드로이드12를 개조한 낫싱 스리랑카 대통령 몰디브로 ‘도망’...차기 정권 부재
OS가 지원되며, 디스플레이는 6.55인
영국의 스타트업 낫싱이 자체 개 만드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치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탑 성난 민심에 못 이겨 사임을 선언 서 다른 아시아 국가로 이동할 가능
발한 자사 첫 번째 스마트폰 '폰원'이 말했다. 재됐다. 했던 고타바야 라자팍사 스리랑카 성이 크다.
드디어 공개됐다. 대통령(사진)이 13일(현지시간) 군용
낫싱은 폰원의 핵심 경쟁력 폰원은 8GB램·128GB 내장메모리, 기를 이용해 몰디브로 피신했다. 고타바야 대통령이 사임 전 해외
낫싱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으로 '디자인 예술성'을 내세 8GB램·256GB 내장메모리로 우선 출 탈출을 감행한 것은 헌법상 면책특
에서 열린 라이브스트리밍 이벤트 웠다. 투명한 후면 케이스의 시되며 가격은 각각 399파운드(약 다음주 의회에서 차기 대통령 선 권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본능으로 회귀'에서 폰원을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 채택된 폰원은 62만원), 499파운드(약 78만원)다. 올 출이 예정돼 있지만, 존재감이 뚜렷
400개 이상의 부품이 훤히 보 늦 여름에는 12GB램·256GB 내장메 한 차기 대선 주자의 부재로 스리랑 BBC는 그가 스리랑카 헌법상 대
칼 페이 낫싱 공동창업자 겸 이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모리 모델도 출시된다. 가격은 8GB 카의 정세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 통령은 기소 등 형사책임이 면제된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라이브에서 모델과 동일한 499파운드다. 색상은 이다. 다는 점을 이용해 새 정권의 체포 명
"폰원을 친구와 가족에게 자랑스럽게 카메라 주변과 중간 부분에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다. 령이 떨어지기 전에 피신한 것이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정체 배치된 LED(발광다이오드) Ap통신은 고타바야 대통령이 이 고 분석했다.
된 업계에서 변화의 시작과 경험을 조명도 눈길을 끈다. 900개에 폰원은 이달 21일부터 영국, 유럽, 날 오전 3시쯤 몰디브 수도 말레에
이르는 LED는 빛 패턴에 따 일본 등 40여개국에 출시된다. 국내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정부 관계자에 한편 고타바야 대통령이 국내에서
라 발신자, 앱 알림, 충전 상태 등을 출시일과 출고가는 확정되지 않았다. 따르면 고타바야 대통령은 몰디브에 자리를 비우면서 라닐 위크레마싱헤
알 수 있다. 다만 글로벌 출시 시기에 맞춰 국내 총리는 이날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
낫싱에 따르면 폰원의 프레임은 소비자들도 폰원을 구매할 수 있을 게 됐다.
100% 재생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설명했다.
가볍지만 견고하다. 또 부품의 절반 대통령이 사임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상은 바이오 플라스틱이 사용됐다. 한편 낫싱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 스리랑카 정계는 극도의 혼란 상태
스마트폰 두뇌인 애플리케이션프 사 원플러스 공동창업자인 스웨덴 다.
로세서(AP)는 퀄컴 스냅드래곤 기업가 칼 페이가 창업한 기업이다.
778G+ 칩셋이 탑재됐다. 이 칩셋은 영국 가전업체 다이슨에서 14년간 여당에서 차기 대통령으로 밀고
무선 및 역충전이 가능하다. 카메라 근무했던 아담 베이츠가 폰원 디자 있는 인물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인
는 1600만 화소의 전면 싱글(1개)카 인 리더로 참여하기도 했다. 위크레마싱헤 총리는 지난 9일 정부
주요 건물을 점령한 반정부 시위대
가 그의 사저에 불을 지를 정도로 대
통령만큼이나 인기가 없다.

2022년 7월 14일(목) 제961호 17

168 한인

스포츠 전반 30분 토트넘의 선제골이 터 측면에서 볼이 빠르게 전개됐다. 양 다.
졌다. 수비수 다이어가 상대 진영까 현준이 땅볼 크로스를 보냈고 노마 아마노가 자신의 실수를 빠르게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6-3 승, 팀K리그와 화끈한 골 잔치 지 올라와 대포알 중거리 슈팅으로 크였던 라스가 원터치 슈팅으로 골
골망을 갈랐다. 망을 갈랐다. 만회했다. 프리키커로 나선 아마노가
7월 1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강하게 감아찬 직접 프리킥 슈팅으
열렸다. 골 잔치를 벌인 끝에 토트넘 전반 추가시간 팀K리그의 동점골 곧바로 토트넘이 다시 달아났다. 로 골망을 갈랐다.
이 6-3으로 승리했다. 이 터졌다. 팔로세비치의 날카로운 하프라인 부근부터 볼을 몰고 전진
얼리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더로 마무 한 케인이 박스 밖에서 과감한 중거 후반 40분 손흥민이 다시 한 번 팬
토트넘은 루카스 모우라, 히샬리송, 리했다. 전반전은 1-1로 종료됐다. 리 슈팅으로 골문 구석으로 슈팅을 들에게 골을 선물했다. 상대 후방 빌
브리얀 힐을 공격수로, 에메르송, 로 찔러넣었다. 드업 과정에서 볼을 끊어낸 손흥민
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 라이 후반 시작을 앞두고 양팀 모두 선 이 손쉽게 수비수를 제치고 득점포
언 세세뇽을 미드필더로 세웠다. 크 수를 대거 교체했다. 후반 시작 직후 후반 24분 토트넘이 페널티킥을 를 터트렸다. 손흥민의 다이빙 헤더
리스티안 로메로, 다빈손 산체스, 에 토트넘의 추가골이 나왔다. 케인이 얻었다. 아마노의 핸드볼 파울이 선 가 막히면서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
릭 다이어가 수비진을 이루고 브랜 측면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를 김진 언됐다.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고 손 다. 토트넘의 완승으로 골 잔치가 마
던 오스틴이 골문을 지켰다. 혁이 클리어링하려 했지만 자책골로 흥민이 고국 팬들 앞에서 골 선물했 무리됐다.
연결됐다.
토트넘과 팀K리그가 만원 관중에 팀K리그는 이승우, 조규성 투톱에 생활상식
게 흥겨운 골 잔치를 보여줬다. 백승호, 김대원, 권창훈, 팔로세비치 득점 직후 손흥민이 에메르송과
미드필드를 구축했다. 김진수, 정태 교체 투입됐다. 6만 관중이 박수로 _김 빠진 콜라로 주방 기름때 청소
토트넘 홋스퍼와 팀K리그의 '쿠팡 욱, 불투이스, 박승욱이 수비수로, 조 손흥민을 맞이했다.
플레이 시리즈' 1차전 친선 경기가 현우가 골키퍼로 나섰다. 가스레인지에 찌든 기름때는 김 빠진 콜라를
후반 8분 동점골이 터졌다. 오른쪽 부어두고 1시간쯤 지나 수세미나 솔로 문질러
닦아내면 쉽게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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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목) 제961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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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한인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36년생 긍정적이고 재미있게 살자. 48년생 취미나 소 40년생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살자. 52년생 매사에 44년생 섭섭함이 생겨도 내색 말 것. 56년생 꿈보다

일거리를 만들 것. 60년생 유익한 일이나 정보. 72년생 감사함을 가지고 살 것. 64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해몽이라는 말을 생각할 것. 68년생 자라 보고 놀란 마

적극적이고 진취적일 것. 84년생 시간이 돈, 시간 활용 가게 된다. 76년생 일석이조, 명분과 실리 모두 잡자. 음 솥뚜껑 보고 놀란다. 80년생 달콤한 것이 치아를 썩
쥐띠 을 잘할 것. 96년생 이성에게 관심 증폭.
용띠 88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원숭이띠 게 만든다. 92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37년생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살자. 49년생 나이 들수 41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주변에서 찾아라. 53년생 33년생 힘 쓰는 일은 하지 말라. 45년생 자신감이 있

록 꿈을 갖고 살자. 61년생 희망 생길 수도. 73년생 사람 이심전심, 마음이 통함. 65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 어도 자중하라. 57년생 할 수 있어도 신중을 기하라.

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도. 85년생 인정 받거나 이미 이 만들어짐. 77년생 위에서 끌고 아래서 밀어줄 듯. 69년생 약속이나 일거리를 만들지 말라. 81년생 윗분
소띠 지 상승. 97년생 삶이 행복으로 물들다.
뱀띠 89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다. 닭띠 눈에 띄지 말라. 93년생 말과 행동을 줄여라.

38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50년생 집안일로 생 42년생 자녀라도 사랑의 강도는 다를 수도. 54년생 34년생 칭송을 듣게 될 듯. 46년생 서로 대화가 통할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룰 것. 66년생 적당히 경쟁 시키는
각 많아질 수도. 62년생 일 문제로 고민할 수도. 74년생 것도 방법. 78년생 나서지 말고 열정을 줄여라. 90년생 듯. 58년생 꿩 먹고 알 먹어 보자. 70년생 비전 있는 일
말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 상기.
너무 강하면 부러지는 법. 86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는 이 생길 수도. 82년생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
범띠 법. 98년생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갖기. 개띠 다. 94년생 진로에 희망이 보일 수 있다.

39년생 주변 사람과 어울리자. 51년생 하고 싶은 말 43년생 나이가 들수록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 55년생 35년생 어제보다 좋은 오늘. 47년생 오늘이 제일 젊
은 하고 살자. 63년생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75년생
일상에서 해법을 찾아라. 87년생 문제의 해결은 밖이 아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67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은 날. 59년생 반가운 소식 접할 수도. 71년생 기다리던
니라 안에 있다. 99년생 오후보다 오전.
마음에 들겠다. 79년생 좋은 일로 즐거운 고민 할 수도. 일이나 소식 접할 수도. 83년생 희망이 있고 일할 맛 날
돼지띠 듯. 95년생 큐피트의 화살을 맞을 수도.
토끼띠 양띠 91년생 승승장구, 오늘은 내가 주인공.

2022년 7월 14일(목) 제961호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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