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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691호
2019년 5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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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klvtimes, 2019-05-22 22:46:56

NO.691 (5/24/2019 Friday)

라스베가스 타임즈 691호
2019년 5월 24일 금

제 691호 KOREAN LAS VEGAS TIMES 2019년 5월 24일 (금)

The Las Vegas Times. E-mail : [email protected] Tel : 702-562-8588 주소 : PO Box 80125. Las Vegas, NV 89180

5월 27일(월) 메모리얼데이 (미국 현충일)

라스베가스 재향군인회, 볼더시티 메모리얼 파크에서 10시 추모식 거행 예정

<관련기사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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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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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3

4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5

6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7May 24 2019 Vol. 691

8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9

10 May 24 2019 Vol. 691 The Las Vegas Times

생활영어교실 제10기 강의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추천 (2주 연장)

한인문화센터 생활영어교실 제10기 강의가 다음과 같이 개강된다. *대상: 현 고등학교 11학년 재학 중인 한인학생 (2019-20학년이 되는 학생
* 강사: 데이비드 김 (김동준)
* 저서: 숏컷미국생활영어, 필수미국생활영어 *제출서류: 신청서 1부 ,최근 성적 증명서 1부, 자기 소개서 1부,
* 기간: 5월 27일부터 8회 봉사기록 증명서 1부
* 시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
* 수강료: 80달러 (교재비 별도) *추천마감일: 6월 9일(일)까지
* 장소: 한인문화센터 4050 Schiff Dr. Las Vegas NV 89103 ☎ 702-278-3937(text) *이메일 : [email protected],
☎ 702 673 7599 라스베가스 타임즈 신문사/라스베가스 한인회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 전도 부흥회 구세군 주님의 교회

"복음 , 그 살아있는 이야기" Summer Day Camp 2019
* 날짜 : 6/21 (금) 저녁 7:00 PM (염려입니까? 믿음입니까?) * 기간 5/28- 7/26 ( 9 Weeks ) * 시간 : 9:00 am to 3:00 pm
* 모집대상 : Ages 6-13 (Grades 1-8)
6?22 (토) 저녁 7:00 PM (당신에게 고기가 있습니까?) * 등록금 : $80 per week (점심제공)/ Sibling Discount : $65/wk
6/23 (주일) 오후 1:50 PM (구경꾼입니까? 주님의 기쁨입니까?) * 등록기간 : 4/29- 5/28 (20명 제한, 선착순)
* 장소 : 라스베가스 하나교회 (담임목사 :오동석) * 등록비 : $30 (5/14까지 등록한 학생에게 $10 디스카운트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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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커버스토리 May 24 2019 Vol. 691 11

5월 27일(월) 메모리얼데이 (미국 현충일)

라스베가스 재향군인회, 볼더시티 메모리얼 파크에서 10시 추모식 거행 예정

크에 한국전쟁 미참전용사 추모비를 작년 용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항공편 여행객
2018년 3월에 건립했다. 은 전년 동기 4.8%증가한 325만 명에 달
할 것으로 조사됐다.
6월 25일 한국전쟁기념식에서 올해 1주년 나머지 190만 명은 기차나 버스, 크루주
추모비제막 기념식을 재향군인회와 라스 등 해상 및 육상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베가스 한인회와 함께 거행 할 예정이다. 것으로 나타났다.
네바다주 미참전용사회는 라스베가스 한
인동포사회와 끈끈한 정과 우애를 맺으 뉴욕주에서는 전체적으로 265만 명이 메
며 한미동맹관계를 이끌고있다. 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장거리 여행을 떠
날 계획이어서 지난 해보다 3.5% 증가할
본격적 연휴시작 2년 연속 사상 최대 전망이다.
여행객 전망 뉴욕서는 265만명
한편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 여행객들이
본격적으로 연휴가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플로리다 올랜드
이 연휴기간 약 4,300만 명이 여행을 떠날 와 뉴욕, 라스베가스 순으로 나타났다.
것으로 예상됐다.
닥아오는 5월 27일(월)은 미국 현충일 자세한 문의는 알렉스 김:702.493.8200으
인 메모리얼데이이다. 볼더시티에 있는 로 하면 된다. 전미자동차연합(AAA)은 메모리얼 연휴
서든 네바다 메모리얼 파크(주소: 1900 장소: Southern Nevada Veterans 기간인 23~27일까지 약 4,280만 명이 50
Veterans Memorial Dr. Boulder City, NV 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
89005)에서는 참전용사들에 대한 추모를 Memorial Cemetery . 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6%
위해 많은 참배객들이 찾는다. 주소: 1900 Veterans Memorial Dr. 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다 기록
을 갱신한 것이다. 장거리 여행자 가운데
라스베가스재향군인회(회장:정한수)는 Boulder City, NV 89005 88%에 달하는 3,760만 명이 자동차를 이
메모리얼데이를 맞이하여 라스베가스 한 날짜: 5 월 27일(월) 오전 10시
인회(회장:이성국)와 함께 네바다주 한국
전쟁 미참전용사회 (Nevada Korean War 주관은 라스베가스 재향군인회이고
Veterans Association:회장 척 존슨), 특히 후원 및 협찬은 라스베가스 한인회, 라스
이 행사를 위해 LA에서 직접 오는 대한민 베가스 노인회, KWVA( 한국전쟁 네바다
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임원진들과 주 미참전 용사회, 실버 선교회, 뱅크 카드
추모식을 가질 예정이다. 서비스, 폐스티벌 꽃집, 라스베가스 타임
즈가 한다. 라스베가스 동포 및 단체장
님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바라고 있다.

당일 파킹 및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 네바다주 미참전용사회는 라스베가스 재
되어 10시 추모식을 위해 일찍 메모리얼 향군인회(회장:정한수)와 함께 라스베가
파크에 오셔야된다 스 한인동포사회의 캠페인과 후원으로
볼더시티에 있는 미참전용사 메모리얼 파

12 May 24 2019 Vol. 691 라스베가스소식 The Las Vegas Times

위안부 관련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촉구 청원 서명 운동

라스베가스 한인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서명을 촉구합니다!

라만 볼 수는 없어서 모든 커뮤니티 는 서명함으로 유네스코가 위안부 기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역사의 진실 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반드시 등
을 알리는 일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재하길 요청하는 서명에 라스베가스
동포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진심으로
이에 라스베가스 한인회(회장:이성 동참해 주길 바란다,
국)는 이 캠페인을 라스베가스 한인동
포들에게 알리고 청원 서명운동을 전
개하려고 한다. 10만명의 서명이 필
요해서 라스베가스 지역 각 단체와 교
회등에서 적극적인 동참과 서명이 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위안 유네스코는 이미 지난 2016 년 한국 위안부 기록물이 유네스코에 등재되
부’ 등재 촉구 청원 은 물론 중국과 일본, 대만 등 9 개 국 고 일본이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진심
가가 공동으로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어린 사과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
"우리는 유네스코가 위안부 기록 기록물’에 대한 등재를 보류했다. 하여 힘을 보태어 주길 바란다.
물에 대해 세계기록 유산으로 공
식 등록할 것을 촉구합니다. 유네 미국 다음으로 분담금을 많이 내고 있 유네스코는 공명정대한 평가를 통해
스코는 공명정대한 평가를 통해 는 일본은 이를 무기로 유네스코에 위 진실을 밝혀내고 이를 기록함으로써
진실을 밝혀내고 이를 기록함으로 안부 기록물 등재를 방해하는 로비를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
써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 펼쳤고 끝내 무산시키는데 성공했다. 도록 행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우리
되지 않도록 행동에 나서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서명함으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은 총 2744 건 서명방법은 온라인으로 www.
로써 유네스코가 위안부 기록물을 으로 일제가 저지른 만행을 상세히 알 CWUnesco.org에서 하면된다.
세계기록유산으로 반드시 등재하 려주는 피해자들의 증언과 조사 및 치 (성금란은 Skip해도 됨)
길 요청합니다." 료자료, 피해자지원 운동자료, 일본
정부가 2 차 대전 당시 위안부를 운영 라스베가스 한인회에서는 단체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했던 사료들이 포함돼 있다. 를 통해 청원 서명지를 배포하고
앞장섰던 북가주한인들은 물론 중국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
과 필리핀 등 13 개 커뮤니티가 ‘위안 세계기록유산으로 보류됐던 ‘위안부 이다. 이 서명운동에 대한 자세한
부 기록물’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 기록물’은 오는 9월 유네스코에서 다 사항에 대한 문의는 (702)278-
유산(World of the World) 등재 촉구 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이제 더 이 3937(Text only)나 이메일 Klv-
청원을 시작했다. 상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덮 [email protected]으로하면된다.
으려고만 하는 일본의 태도를 그냥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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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라스베가스소식 May 24 2019 Vol. 691 13

비전교회가 6월 2일(주일)부터 새로운 예배당에서 모입니다!

 교회 창립 하여 ‘예배공동체’, ‘선교공동체’, ‘사랑공동  선교 및 차세대 사역  예배 시간 :
저희 ‘비전교회’는 LA온누리교회의 ‘라스 체’, ‘제자공동체’를 모토(Motto)로 삼아, 싹 저희 ‘비전교회’는 세계선교를 위해 현재 주일 1부 예배 / 오후 1시(*12:45부터 ‘경
베가스비전공동체’로 태동하여 2016년 3 틔고 자라나는 ‘생명력 있는 교회’, 사람과 아시아의 보안국가인 “B”국에서 활동하시 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월 첫 주일에 '북미주개혁장로교회'(CRC)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교회’, 결 는 “P”선교사님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 주일 2부 예배 / 저녁 7시
소속으로 창립되었고, 올해로 창립 3주년 단하고 실천하는 ‘행동하는 교회’를 추구 고 있으며, 지역선교를 위해서는 매년 여 차세대주일학교 / 오후 1시
이 되었습니다. 합니다. 름 ‘VBS(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하여 차세 수요 영성예배 / 저녁 7시
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새 벽 기 도 회 / 화~토 6시
 교단소개  목회 철학 및 비전 개척 첫해인 2016년에는 26명이 모였고,
저희 ‘비전교회’가 소속된 ‘북미주개혁 ‘비전교회’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 2017년에는 35명, 그리고 작년 2018년에  설교/찬양 영상 보기 :
장로교회'(CRC / Christian Reformed 을 찾으시는 주님 앞에 나아가 날마다 전 는 48명의 어린 영혼들에게 복음과 생명
Church in North America)는 1857년에 설 심으로 함께 예배드리며, 세상 끝까지 가 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립된 미국 유수의 개신교 교단으로서 미 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으라 명하신 ‘청소년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 담임목사 : 강성근
국과 캐나다에 약 1,100여개의 교회가 소 주님의 그 부르심을 따라서 온 마음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정서와 문화를 심어
속되어 있으며, 이중 한인교회는 약 100여 함께 선교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불쌍히 주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졸업(BA)
개가 있는데, 대표적인 교회로 ‘ANC온누 여기시며 끝까지 사랑하셨던 주님의 본을 Internationa Theological Seminary(MDiv)
리교회(전 담임/유진소 목사)’가 있습니다. 받아서 서로 사랑하며 세워 주는, “주님의  새예배당 주소 전 두란노해외선교회 미주지부 간사
몸된 교회”, “하나님께서 피값 주고 사신” 1370 E Robindale Rd, Las Vegas 전 LA온누리교회 부목사(2009~2016년)
 교회 모토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비전교회’는 오직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 힘과 열정을 다할 것입니다.  전화 : 702-469-5162
로 선포하며,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위

14 May 24 2019 Vol. 691 라스베가스소식 The Las Vegas Times

미주한인총연합회, 28대 총회장에 남문기 후보 선출

으로 남문기후보를 탈락 시키면서 시
작된 최악의 총연 사태는 이날 새로
탄생된 비대위에서 168여명의 미주전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모인 가운
데 개최된 총회에서 제27대 현집행부
를 회칙에 의거 조목조목 확인 절차를
거처 불법단체로 규정했다.

미주총연준비위, 총회열고 만장일치 에 인정할 수 없다. 또한 그럼에도 합 한편 미주총연은 28대 회장선거에 남 몇차에 걸친 현한인회장단 모임과 심
28대 총회장에 남문기회장 추대 의점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문기 전 회장이 출마했으나 후보자격 지어 8개 광역단체 대표들의 라스베
원만한 해결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 이 박탈되면서 선거과정에서 파행을 가스 모임에서도 현회장단을 규탄했
제27대 미주한인총연합회 비상대책위 다. 박헌일 27대 이사장은 "오늘 이 자 겪어왔다. 지난 10일에는 미주총연 부 고 방향을 제시 하였지만 현집행부는
원회는 지난 18일 상임이사회 및 임시 리에 200여 명의 정회원 중 70~80% 회장이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었던 무시로 일관해 왔다. 이번 비대위에서
총회를 열고 남문기씨를 제 28대 총연 가 참석했다. 박균희 회장의 인정여부 나기봉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이 선 마련한 총회는 총연회원 스스로가 이
회장으로 선출했다. 에 상관이 없다. 박 회장은 자격 자체 거의 불법성을 주장하며 선거를 다시 래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에서 모인 미
가 없다"고 강조했다. 총연의 정통성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주총연 사상 처음으로 회원들에 의한
이날 LA한인타운 가든스위트 호텔에 과 적법성을 강조하는 한편 박균희 회 총회였다고 한다.
서 열린 총회에는 위임장을 받은 20명 장의 총연은 불법을 통한 것이기 때문 <28대 미총연 남문기회장 추대
의 참석자를 포함 168명의 총연회원 에 인정할 수 없음을 명확히 했다. 발표 전문> 미주총연을 바로세우고 투명한 선거
들이 참석했다. 총회 후 최광희 비대 지난 5월18일(토) LA 웨스턴 소재 가 풍토을 위한 한 목소리로 결의하고
위 위원장, 폴 송·서정일 비대위 준비 최용덕 선대본부 준비위원장은 "회칙 든스위트호텔에서 열린 제27대상임이 현집행부를 불법으로 규정한 이유에
위원장, 박헌일 27대 총연 이사장, 조 을 통해 봤을때 27대(박균희 회장)가 사회와 임시총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박균희회장
도식 5·6·10 미주총연 총회장, 주용 불법인 것이 확인됐다. 불법으로 구성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28대 총회장으 은 처음부터 자격이 상실되어진 사람
상임자문 위원장, 조규자 미주총연 부 된 상임위에서 인준된 선관위는 불법 로 남문기(사진)회장을 당선 확정 선 이다. 시카고 한인회를 소송하여 패소
회장, 최용덕 선대본부 준비위원장은 이다. 따라서 28대 총회라고 주장하고 포했다. 총회 절차를 통해 선출된 선 하였기에 비영리단체를 소송하여 패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대책위원 뽑은 박균희씨는 당연히 불법"이라고 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도식)는 18일 소한 자는 15년동안 회원자격이 없다.
회로 출범해 비상대책회의와 상임이 설명했다. 남문기 후보의 당선을 만장일치 추대 라고 되어있다. 현 시카고 한인회장(
사회 및 임시총회를 거쳐 새로 새로운 형식으로 최종 당선 결정을 공고했다. 서의탁변호사)도 패소판결을 받은자.
총연이 탄생했다"며 "28대 총회장으로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 추대 라고 공식 석상에서 규정한 바 있다.
선출된 남문기 총회장과 집행부가 잘 된 남문기 총회장의 28대 총연은 7월 28대 총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에서 그리고 ▲현집행부 및 선관위 금품수
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식 출범한다. 남문기 회장은 건강상 정회원 명단조차 발표하지 않고 불법 수 ▲선관위원장의 선관위 위원들에 >
의 문제로 이날 총회에는 참석하지 못 강제 위임장요구
이와 함께 "박균희 회장의 총연은 적 했다. ▲박균희후보 선관위원들 향응제공
법한 절차를 거친 것이 아니기 때문 ▲현집행부 행정실장 유권자명부 후
보 현집행부인사 대동 기자회견 등 비
영리단체임에도 불법으로 자행해왔다

<15페이지에 계속>

라스베가스 타임즈 라스베가스소식 May 24 2019 Vol. 691 15

Alaska Adventure (무전 여행) 동호인 모집

알라스카로 떠납시다! 6월 22일부터 8월 14일사이 2주간......

여름을 맞이하여 인하대, 한서대,
RRC Medical Center 후원을 받
아, 알래스카 무전 여행 동호인을

<14페이지에 이어서> ▲먼저 미주 전지역 순회를 통해 미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는 김선구씨는 행기로 가실 분들은 개인이 원하는
주동포와 대화를 하고 "알래스카는 아직도 대자연의 아름다 날짜에 알래스카에 도착하셔서 ,저희
기자회견을 통해 제27대 서정일 선 ▲실추된 미주총연위상회복을 위해 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입니다. 와 합류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육로
대준비위원장은 "앞으로 험난한 길" 노력하겠다 ▲미주 한인 커뮤니티 이번 알라스카 무전여행은 10명에서 는 Oregon, Washington, Vancouver
을 예상 하면서도 "현 집행부에서 불 대표자로서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12명 정도로 알래스카에 관심있는 그리고, Yukon Territory를 거쳐 알
법으로 자행되는 행위를 계속 지켜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녀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습 래스카로 들어 갑니다." 고 덧붙였다.
볼 수 없었다"며 "이번 제28대 미주 니다. 여행은 참가자들의 의사를 존
총연을 통해 본연의 숭고한 정신과 공약내용은 ▲선천적 복수국적문 중해 개인 자유 여행이 가능하며, 단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이나, 알래스
미주한인동포를 함께 걱정하며 권익 제 해결, ▲한국정부에 해외동포 권 원들과 합의하에 단체 활동도 무방합 카 어드벤쳐에 동참하기를 희망하시
신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총연을 익을 위한 예산증액 ▲총영사나 지 니"고 말했다. 는 분은 김선구씨에게 문자를 남겨
바로 잡고자"한다고 말했다. 상사 대표자는 현지인으로 채용하는 주면된다.
문제▲미주 한인들 미국정치인 만들 이어서 "경비는 개스값만 share하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기 운동 ▲미국내 한인 투표 참여율 고, 숙박은RV 트레일러나 Cabin에 연락처 : 917-238-7300(Text only)
으로 추대된 남문기후보는 동영상 을 높이기 위한 한인회를 동해 운동 서 하는데 Free고, 식사는 각자 해 E-mail : [email protected]
을 통해 수락 연설도 하였지만 통화 전개 ▲영주권자 시민권 받기운동( 결한다. 필요 사항은 보험과 Return 모임 장소 : 9359 Briar Bridge Ave.
에서 "저는 성공한 경험이 많습니다. 선거 참여필요) ▲미주한인 65세이 ticket입니다.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Las Vegas NV 89148
성공한 경험을 살려 미주총연을 성 상자들의 복수국적을 통한 한국 투 것은 Ford f-350 Transit Van (13 출발지: 1736 N Gratton Rd. Tur-
공한 단체로 만들겠습니다. 더 이상 표 권유 운동 ▲116년의 미국의 한 명), Ram 1500 with 29ft RV travel lock CA 95382
의 불법과 비리가 없는 깨끗한 미주 인역사와 50년된 미주총연의 50년사 trailer(10명 숙식 가능), Lexus SUV,
총연을 만들어서 후배들에게 넘겨 발간 및 편찬 ▲SNS나 각지역 언론 Cabin in Soldotna AK 99669 입니 <**위의 내용은 라스베가스 타임즈
주고 싶습니다. 이젠 그만합시다. 20 을 통한 미주총연의 홍보 등 앞으로 다. 신문사와 무관합니다. 참가자들은 각
여년이나 계속된 타락이 부끄럽지도 의 공약실천을 위해 각지역 미주한 자의 주의와 고려가 필요합니다>
않습니까? 선거를 이용해서 돈을 벌 인회장들의 힘을 보여 주자고 하며 Soldotna시는 이번 모험의 주 Base
고 그런 사람을 통해서 비행기표 호 수락 연설에서 밝혔다. Camp이며, 오두막이 있어 숙식을
텔비 식사와 향응, 심지어 택시비까 하게 되고, Anchorage에서는 150마
지 요구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습 또한 제28대 미주총연 남문기 신임 일 약 4 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니까? 불필요한 경력쌓기 총회장이 당선자 총회장은 반대편이나 아니면 기간은 6/22 부터 8/14일 사이로 2
아니고 싸우지 말고 한 곳으로 매진 중간지역에 망설이는 회원들을 끌어 주 이상 시간이 되시는 분은 참가 할
해서 250만 미주한인동포의 권익신 안고 함께 가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 수 있고, 꼭 같은 날짜에 출발할 필요
장과 750만 해외동포에 미래를 제시 게 제시하면서 총연 통합을 위해 최 는 없습니다. 육로로 알래스카로 가
하는 그런 단체로 탄생하겠다"고 말 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실 분들은 켈리포니아에서 6월 22일
했다. 저희와 같이 출발을 하시면 되고, 비

16 May 24 2019 Vol. 691 라스베가스 소식 The Las Vegas Times

윤학렬 감독 영화 '1919 유관순', 옥고 치른 8호 감방 여성들의 이야기

라스베가스 필그림교회에서 영화 관람과 설명회 성황리 개최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 가 어떻게 융, 복합될 수 있을지 주안 용서하되 이날을 잊지말며, 어리고 여
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 점을 뒀다. 뿐만 아니라 유관순 열사가 자임에도 불구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
원을 받은 작품이다. 극중에서 "당신도 조선인이 아닌가"라 이 하나님 사랑이였다라는 점을 강조
고 마쓰자키에게 말하는데, 아직도 친 했다.
한편 영화 '1919유관순' 측은 "글로벌 일적인 문제가 청산되지 않은 것들을
기업 허브데이의 후원 및 협찬을 받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라고 설 미국에서 사는 2세들이 중국에 대한 역
2만개의 생리대를 민간 단체와 연계해 명했다. 사는 3페이지이고 일본에 대한 역사는
소외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중·고교생
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기
부와 나눔 문화도 실천하고 있다.

복음통일을 먼저, 영화투어로 윤학렬 감독은 산호세를 시작으로 미 또한 "3.1운동은 단순 남성 위주의 운 2페이지인데 비해 한국에 대한 역사는
주 홍보 투어에 앞서 잠시 라스베가 동이 아닌, 나라 사랑에 있어서는 신분, 한 문장이였다라는 점을 볼 때에 우리
지난주(17일) 금요일 저녁 필그림교회 스에 들러 지난 금요일(17일) 저녁 필 지위도 상관없는 것이었다. 나라에 대 의 역사가 한 문장의 역사가 아님을 알
에서 1919년 유관순 영화 상영과 총감 그림교회에서 영화를 소개했다. 앞으 한, 민족에 대한 마음은 남성 독립운동 아야 하고, 우리 후세들이 꼭 한번은 보
독 윤학렬 감독과 배우겸 아나운서 황 로 일정은 산호세, 5월 17일 ~ 27일 가 못지 않다는 걸 주안을 두고 싶었고 아야 할 영화이며, 잊지말아야 한다고
현주가 설명회를 가졌다. 까지 남가주(18일 LA사랑의 교회 토 그 분들의 삶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강조했다.
요 새벽기도회), 28일~ 30일: 달라스, 라고 덧붙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총감독 31일~6월 3일: 아틀란타, 6월4일~13 "나의 죽음으로 내 후대들이 반드
윤학렬, 감독 신상민, 작가 이은혜)이 일: D.C.와 뉴저지, 14일 ~16일: 시카 영화 속의 유관순은 다큐멘토리로서 시 자신의 말과 글로 목청껏 자유
"우리에게 자유는 하늘이 내려준 것이 고, 17일~24일: 시애틀과 알래스카에 의 영화 , 감옥 8번방의 젊은 여인들 를, 만세를 부르게 하소서! 용서는
다.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강 서 <영상문화의 분별력>강의를 전하 이 독립운동을 하며 하나님 사랑이 나 하되 오늘을 잊지 말게 하소서!"
조하며 영화 '1919 유관순'은 3.1운동 며 '1919 유관순' 영화를 소개할 예정 라사랑이고 나라 사랑이 이웃사랑으로 라고 1919 유관순 영화는 말하고 있다.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를 관람 이다. 서 독립운동이 기독교의 뿌리가 있었
했다. 다는 것이다. 라스베가스 한인동포들도 꼭 한번 감
'1919 유관순'은 만세로 나라를 되찾기 상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이 영화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만세 운 위해 간절한 기도이자 소망을 펼쳤던 고문을 당하며 투옥되었어도 그들을
동을 펼친 간절한 유관순 열사의 간절 유관순 열사와 옥고를 치른 8호 감방
한 기도와 소망을 담고, 옥고를 치른 8 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
호 감방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 아냈다.
기를 그렸다. 영화는 대통령 직속 3.1
윤학렬 감독은 "저희 작품은 기획 포
인트가 유관순 열사 뿐만 아니라 8호
감방의 다른 열사에도 초점을 맞추고
자 했다. 그리고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라스베가스 타임즈 시사칼럼 May 24 2019 Vol. 691 17

Memorial Day를 맞이하며 김동준 (David Kim)

매년 5월 마지막 월요일은 미국수호를 위 꽃과 국기로 무덤을 장식한다 해서 현 지정되었고, 날짜도 5월 30일에서 매
하여 군에 입대하여 근무하다 사망한 모 충일의 원래 이름이 ‘장식일’ (Decora- 년 5월 마지막 월요일로 변경된 것입
든 장병을 기리는 추념일입니다. 한국의 tion Day) 이었습니다. 니다.
현충일(顯忠日) 과 유사한 날입니다. 금년 현충일을 맞이하며 몇가지 더 관심을
(2019)은 5월27일 월요일이 ‘머모뤼얼 데 1861년 6월3일 버지니아주 워뤤턴 가져야할것은 첫째, 이날 오후 3시에
이’ (이하 현충일)입니다. 군(United States (Warrenton) 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던 모든 일을 중지 하고 2000년 전
Armed Forces)에서 사망한 사람이라 함 묘지장식을 시작했고, 남북전쟁으로 국영령추모법 (National Moment of
은 미국의 육군(army), 해군(navy), 해병대 전사하는 군인이 너무 많아지자 지금 Remembrance Act) 에 따른 1분간
(marine corps), 공군(air force) 그리고 해 은 136곳에 달하는 국립묘지중 하나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는 사실입니다.
안경비대 (coast guard) 에서 근무하다 사 인 알링턴 국립묘지 (Arlington Na- 둘째, 이 현충일에는 국기를 게양하되
망한 사람 모두를 뜻하며 오로지 전투에 tional Cemetery) 도 1862년에 세워졌 처음에는 맨 위까지 게양했다가 잠시
참가했다 전사한 사람만 일컷는 것은 아 습니다. 에이브뤠함 링컨 (Abraham 후 조기 (half-staff) 로 12시까지 내렸
닙니다. Lincoln) 대통령의 1865년 저격사건을 다가 그후 다시 정상 게양하는 절차
계기로 확대되더니 1868년 5월 당시 를 밟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날이 비공식적으론 여 북부출신 장병조직 Grand Army of
름이 시작하는 날로써 동네 각 수영장 the Republic의 총사령관 John A. Lo- 국가에서는 이날 국회의사당 서쪽 마 1870년Decoration Day 퍼레이드,
이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여름을 맞을 gan 장군이 5월30일을 전국적 ‘Deco- 당에서 국가현충일 컨써트를 개최하 St. Paul, MN.
준비에 들어가지요. 그 끝은 알다시 ration Day’ 로 선포하기에 이릅니다. 여 국가를 위해 생명을 바친 영령들 작가: Charles Alfred Zimmerman
피 9월 첫째 월요일의 ‘노동절’ (Labor 1882년에 와서는 그 이름도 ‘Memorial
Day) 입니다. 아직도 정확이 누가 언 Day’로 바꿔 부르기 시작하였고 1차 을 기리는 행사를 벌이며, 전국 방방곡 하나는 Reno시 동쪽 35마일에 위치한
제 이 현충일을 시작했는지 의견이 분 세계대전 이후에는 확고히 자리를 잡 곡에서는 이들을 기리면서 크고 작은 ‘북네바다 주립묘지’ (Northern Ne-
분합니다. 다만 인류역사에 늘 전쟁은 았습니다. 특히 이 시점부터는 추념하 퍼레이드 를 펼치며 온 국민이 기념하 vada Veterans Memorial Cemetery:
있어왔고 또 늘 전사한 군인들의 묘엔 는 대상이 남북전쟁 에서 전사한 군인 게 됩니다. 한가지 혼돈을 피할 것은 14 Veterans Way, Fernley, NV 89408,
가족이든 누구든 꽃을 갖다 놓고 추 들로부터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군인 이 현충일인 Memorial Day와 여타 군 775-575-4441) 이고 또 하나는 ‘남
념을 해왔습니다. 미국에서도 그런 추 들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후 2차세계 관계 기념일과의 관계입니다. 특히 미 네바다 주립묘지’ (Southern Nevada
념행사는 항상 있어왔는데 절정에 달 대전 및 여러 전쟁에 참여하여 전사한 국에는 현충일 이외에도 군에 근무했 Veterans Memorial Cemetery: 1900
한 때가 바로 내전인 남북전쟁 (1861- 군인들과 근무중 사망한 군인까지도 던 모든 병사들을 기리는 붸러롼스 데 Veterans Memorial Dr, Boulder City,
1865) 때였습니다. 남부(Confederate 포함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Veterans Day: 11월11일)가 있고, NV 89005, 702-486-5920)로서 두곳
States of America) 군과 미국정부(U.S. 현역 군인들을 격려하는 ‘군인의 날’ 모두 1990년도에 건립되었습니다.
Government: 북부)군 그리고 민간인 현충일인 Memorial Day 가 일요일에 (Armed Forces Day: 5월 세번째 토요
을 포함 약 1백만명이 사망한 남북전 서 월요일로 자리를 바꾼것은 1968년
쟁은 당시 남부 11개주를포함해서 전 6월 28일 연방의회가 ‘표준월요일휴 일)이 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오면 ‘
체 34개주 산하 각 도시, 마을, 변두리 일법’ (Uniform Monday Holiday Act)
교회마다 공동묘지 (cemetery)를 양 을 제정하면서 4개의 공휴일을 국민 재향군인의 날’에 대해 같이 알아보
산하였고, 마을 사람들이 그 묘지앞 들이 연휴로 즐기도록 월요일로 바꾸
에 늘 그래왔던것 처럼 꽃을 바치면서 면서 였습니다. 이 법이 1971년 발효 겠습니다만 현충일을 맞이하여 주위 김동준 David Kim
장식을 하며 그들을 기리곤 했습니다. 됨과 동시에 정식으로 연방공휴일로
분들과 함께 우리가 살고 있는 이나라

에 충성을 바친 호국영령들께 감사의 현 한인문화센터 영어강사
코리언 라스베가스타임즈 칼럼니
마음을 전할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 스트
다. 참고로 현재 네바다주에는 국립묘 [email protected]"

지는 없고 두곳의 주립묘지가 있는데

18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19

20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21

22 May 24 2019 Vol. 691 USKN 제휴 뉴스 The Las Vegas Times

북미주 한인 사회 최다 노출,

미국뉴스 전문 채널 USKN

공중파 56.9 - 매일 6:30pm 본방, 10:30pm 재방
케이블 TVk24 매일 8pm 본방

IPTV - 티보(TBO) - 매일 6pm 본방, 매시간 재방
유투브 USKN News 통해서 24시간 시청가능

온라인 뉴스레터 - 남가주 60,000 여 한인에게 발송

스마트폰으로 QR을 스캔하면 직접 유투브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미전국 23개주 홍역환자 839명늘어

미 전국내 홍역 확산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간만 무려 100명이
상이 감염되 이제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비트코인 8개월만에 7천달러 돌파, 부활하나

가상화폐가 8개월만에 7천달러를 돌파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활황기에 접어들었다
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비트코인과 유사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준

라스베가스 타임즈 USKN 제휴 뉴스 May 24 2019 Vol. 691 23

공유서비스 차량내부, 변기보다 35000배 세균이.. 김정은 절친 ‘데니스 로드먼’ 절도혐의 받아
공유서비스 차량내부가 화장실 변기보다 3만 5천 배나 더 많은 박테리아 균CFU가 검출
되었다는 조사 결과가... NBA스타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엘에이 인근 한 요가 스튜디오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는...

페이스북의 '왓츠앱'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받아 '케 세라 세라' 부른 배우 '도리스 데이' 97세 별세
전 세계에서 15억명에 달하는 유저를 거느린 암호화 메시징 서비스 왓츠앱이 중간에서
대화를 가로채 도청하는 악성 소프트웨어의 공격을 받아, 15억명에 달하는 사용자들은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노래 케세라세라로 유명한 헐리웃 배우 도리스
앱을 업데이트할것이... 데이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97세입니다.

24 May 24 2019 Vol. 691 영어교실 The Las Vegas Times

데이빗 김 <영어 회화 교실> 저서 : <숏컷 미국생활영어 2017>
<필수 미국생활영어 2018>
At Post Office 엣 포스트 오ㅎ휘스 우체국에서
Mail a Package 메일 어 페키쥐 소포를 부칠때 (2) <핵심 미국생활영어: 출간예정>

(690호에 이어서) Clerk: Of course! Please slide the card through the machine and key in the PIN

number. (그럼요! 카드기계에 넣고 밀어주시고 개인비밀번호도 찍어 주세요..)

Clerk: Let's see! It will be $20. 50. (어디 봅시다. 25달러 50센트네요.) 어브 콜스 플리즈 스라이 더 카드 쓰루 더 머쉰 엔

렛 씨 잇 윌 비 투웬티 ㅎ휘ㅎ흐티 키 인 더 핀 넘버

Can you tell me what's inside? Anything fragile? Here's your receipt. You can check the parcel using this tracking number

켄 유 텔 미 왓츠 인싸이드 에니씽 ㅎ후뤠자일 through our website anytime.

(상자 안에 무엇이 들었지요? 깨질만한건 없나요?) 히얼즈 유어 뤼씻 유 켄 췍 더 파쓸 유징 디쓰 트뤡킹 넘버

Janet: No. It's just a couple of books and a girl's shirt. 쓰루 아워 웹싸잇 에니타임

노 잇 쩌스트 어 커플 어브 북스 엔 어 걸스 셔츠 (영수증은 여기 있고요. 언제라도 배달이 궁금하시면 우체국 웹싸이트에 들

(아뇨. 그냥 책 2권하고 여자아이용 셔츠 한장뿐인데요.) 어가서 이 번호로 조회하세요)

Clerk: What's the total value of them? (가격은 얼마나 갈까요?) Janet: Thank you so much. (대단히 감사합니다.)

왓츠 더 토럴 뷀류 어브 뎀 땡 큐 쏘 머취

Janet: Well, it's about $20. (대충 한 20달러 정도요.) Clerk: My pleasure! Have a great day! (언제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웰 잇츠 어바웃 투웨니 달러스 마이 프레줘 헤 버 그뤠잇 데이

Clerk: How do you want to pay for this? (우송료는 어떻게 내실래요?)

하우 두 유 원 투 페이 ㅎ훠 디스 "한글 발음표기중 'ㄹㄹ' (쌍리을) 은 영어 'R', 'ㅎㅎ'(쌍히읏)은 영어 'F' 의 발음표기임.
한글표기에 밑줄은 '엑쎈트' 표시임.
Janet: Can I pay with a Debit Card? (데빗 카드로 내도 될까요?)

켄 아이 페이 위 더 데빗 카드

라스베가스 타임즈 영어칼럼 May 24 2019 Vol. 691 25

크리스토퍼 김 영어 이야기 trait 특성, 성품

감리교 은퇴 목사

세계적인 잡지 Readers Digest 에 다음과 을 위해)이라는 뜻이다. 모든 일의 기본이 물론 trait 은 사람의 성품이나 특성만 나 "이 닦았단 말이에요,"라는 표현이다.
제목의 글이 실렸다. 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듯 ~ 타내지 않는다. 물질의 특징이건 사람의 특성이건 남에
[what trait they found most attrac- 흔히들 남성과 여성의 생각이나 성격이 Nylon does have a trait of expanding 게 이익이 되고 도움이 되는 것이 많으
tive] 다르다고 한다. 색 (色)도 남자는 좀 짙은 in the wet and cold. 면 좋을텐데 가끔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
(인간의) 어떤 특색이 사람들로 하여금 색을 여인들을 밝은 색을 좋아한다고 하 나일론 (옛날 나이롱이라고 발음하던 ~) 서 문제다.
가장 매력있다고 느끼는가..?! 며 남자들은 행동이 따르는 일들을 즐겨 은 습기가 있고 치거운 상태에서도 잘 팽 '아무개는 돈 밖에 몰라,"는 식의 ~
특히 여성들은 근육질의 남자들에게 며력 하고 여성들은 정적 (靜的)인 것을 좋아 창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을 느낀다고 생각하지만,그 보다 더 매력 한다고 한다. 사진 ᅟᅳ 자동차 번호가
적인 사람은 '외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여기서 dose have 의 does (do 동사의 삼 ONMYWAY / ON MY WAY
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닮 인칭 단수)는 그 다음에 나오는 have 라 (내가 가는 길에라는 뜻이지만
11 나라의 6,000 명의 독신남녀 (총각 처 아간다고 주장한다. 는 동사를 강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내 방법대로'라고 번역해도 됨
녀 중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 Aggression is by no means a male- 어머니가 Did you brush your teeth 자신의 특성대로 살겠다는 ~)
과이다. only trait. after breakfast?
외국어를 잘 구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공격성은 더이상 남자의 전용물이 아니 너 아침 식사 후에 이 닦았니? 라고 물
않은 사람들 보다 머리가 명석하고 노력 다. 을때
형이라는 것과 외국어를 통한 다른 문화 성경에는 trait 라는 낱말이 나오지 않고 보통 "Yes, I did,"라고 하면 did 는 brush
에 대한 지식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God’s invisible qualities— 의 대동사이지만
그 기사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 his eternal power and divine nature. Yes, I did brush my teeth 라고 할 때
trait 라는 명사는 15 세기 Latin 어 trac- (로마서 / Romans 1:20) bush 를 (이 닦았다는) 강조한다. 그냥 이
tus 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shot (발사)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들 즉 영원한 능 닦었어요가 아니라는 완곡한 표현이 아
또는 '그림 그릴 때의 한 줄 (그림의 바탕 력과 거룩한 특징.. 니라
nature 를 특징으로 사용하고 있다. (나를 믿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강조하듯)

26 May 24 2019 Vol. 691 전면 광고 The Las Vega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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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May 24 2019 Vol. 69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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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기고문 May 24 2019 Vol. 691 29

-철학과 영성이 깃든 이야기- 피안(彼岸) 이라는 것이 있다고?

~ 이상봉 / 철학박사, 문인 게, 결론을 내려 놓겠다! 그대가 그 彼岸(피안)이라는 곳에 도 단지, 이름만 저쪽 언덕을
착되는 순간에... 彼岸(피안) 이라고 붙여 놓고 있는 것
일반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용 자아! 토론의 목적상, 일반 사람들- 그 彼岸(피안)이라는 곳은 없어지게 일 뿐이다.
어에 특히 불교도들-이 주장 하듯이, 된다! 따라서... 저쪽 언덕에서 보면, 바로, 이
彼岸(피안)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저쪽에, 그 彼岸(피안) 이라는 곳이 있 쪽이 피안일 뿐이다!
용어 자체는 그럴듯하게 보여지지만, 다고 치자! 왜냐하면?
그것은 그 무슨 실제의 내용이 있는 그리하여... 그 彼岸(피안)에 도착하는 순간에, 저쪽 언덕에 있는 사람이 보면,
말도 못되고 그대들이 그토록 그리워 하고 또한 목 그곳은 이미 彼岸(피안)이 아니고, 엄 이쪽 언덕에 있는 사람이 ‘피안에 있
또한 사실이 될 수 있는 말도 못된다. 말라 하고 있는 연한 차안(此岸) 이 되면서... 는 사람’이고...
그래서... 그 彼岸(피안)이라는 곳을 향하여, 그대가 떠나 온 반대편 언덕이, 이쪽 언덕에 있는 사람 눈에는
나는, 그런 류(類)의 단어를 이쪽 (차안 此岸)에서 출발하여, 노를 이번에는, 彼岸(피안)으로 되어지는 저쪽 언덕에 있는 사람이 ‘피안의 사
모두 다 ‘말장난 ’에 지나지 않는 단어 저어서 닥아 갔다고 치자! 것이다! 람’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꿈에 그리던 彼岸(
피안)에 도착 하였다고 치자! 따라서... 피안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 그리하여...
애매 모호하거나 난해한 말로,
빙빙 돌려가면서, 복잡하게 설명 할 그렇다면? 고... 언제나 ‘저쪽 편에만 존재하고 있다!’
것도 없이... 과연, 그대는, 그 彼岸(피안)에 정말로
내가, 아주 간단한 설명으로, 명쾌하 도착이 된 것일까? 있는 것이라고는, 오직, 차안일 뿐이 고, 그렇게 느껴지는 것,
그대! 그대는 정말로 그 彼岸(피안)에
도착한 것일까? 다! 알겠는가? 그것이, 바로, 피안일 뿐이다!
No! Nope! 아니다!
그대는 결코 그 彼岸(피안) 에 도착된 그렇다! 자! 이제야 내 말을 어느 정도 이해 할
것이 아니다!
이쪽 언덕(차안 此岸) 에서 쳐다 볼 때 수 있겠는가?
그 이유는 이렇다!
저 건너 편에, 저쪽 언덕(彼岸 피안)이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라는 것이 Dr. Lee’s Lessons: Discovering
있는 것으로 보여질 뿐이지... Your Nature,

그 피안이라는 것이 정말로 있는 것이 Dr. Lee’s Iconoclasm.

30 May 24 2019 Vol. 691 전면 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미국소식 May 24 2019 Vol. 691 31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기조 재확인…"인내 당분간 적절"

FOMC의사록 공개…미중 무역갈 위원들은 또 최근의 인플레이션 완화 견을 통해 "어느 방향이 이 확전되기 전이다.
등 확전前 상황서 경제 낙관도 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했다. 든 기준금리를 움직여야
하는 강한 근거(stro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은 다만 "일부 위원들은 경제가 case)를 보지 못하고 있 10일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재확 성장을 지속하면 인플레이션을 통제 다. 현재 시점에서는 우 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10%에서 25%
인됐다. 하기 위해 정책을 확고히 할 필요가 리의 기존 정책스탠스가 로 인상했으며 중국도 보복관세로 맞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적절하다"면서 연준의 목 서 미중 무역전쟁은 전면전으로 치닫
22일(현지시간) 공개된 지난번 연방 는 미 경제가 더 좋아질 경우 금리인 표치(2%)를 밑돌고 있는 고 있다.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4월 상 필요성을 지적한 대목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일시
30일~5월 1일)에 따르면 대다수의 참 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 재
석자는 기준금리에 대한 현재의 '인 연준은 지난 1일 FOMC 종료 후 기준 보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연내
내'(patience) 기조가 적절하다는 입 금리를 2.25∼2.50%에서 동결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무게
장을 밝혔다. 위원들은 경제 상황에 대 를 두고 있다.
해서도 이전보다는 낙관적인 견해를
기준금리 인상이나 인하도 아닌, 동결 펼쳤다.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이다.
연준은 "다수의 위원이 글로벌 경제전
연준은 의사록에서 "위원들은 특히 적 망이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
당한 성장과 약한 인플레이션 압력 환 퇴), 무역협상 등 연초에 자신들의 전
경 속에서, 또 글로벌 경제와 금융 조 망 배경이 됐던 위험이나 불확실성의
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하더라 일부가 완화됐다고 봤다"고 전했다.
도 향후 기준금리 조정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현재의) '인내적 접근'이 당분 연준은 "위원들은 강력한 노동시장 등
간(for some time) 여전히 적절할 것 을 바탕으로 경제가 확장을 지속할 것
으로 봤다"고 밝혔다. 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 그러나 이 같은 전망은 미중 무역전쟁

32 May 24 2019 Vol. 691 미국소식 The Las Vegas Times

"애플, '화웨이 때리기'의 희생양 될 수도"

UBS 투자자 메모…"中 아이폰 불 데 이로 인해 이미 취약한 중국 내 아 적인 영향을 받았 에서 아이폰 불매 기류가 일고 있고,
매운동으로 취약한 실적 더 나빠 이폰 판매가 또 다른 타격을 입을 수 다"고 지적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의 후시
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UBS는 이어 "이것 진(胡錫進) 총편집인도 9년간 써오던
UBS도 이날 투자자들에게 돌린 메모 이 작년 4분기 아이 아이폰 대신 화웨이 휴대전화를 구매
미국 행정부의 '화웨이 때리기'가 자국 에서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처우를 놓 폰이 중국에서 더 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의 간판 정보기술(IT) 업체 애플에 타 고 중국인의 여론이 애플에 등을 돌릴 부진한 실적을 거둔
격을 주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 경우의 위험을 설명했다. 한 요인이었을 수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애플에 대한 작
려가 나왔다. 있다"며 "계량화하 은 반감도 이 회사에 큰 타격이 될 수
UBS는 "때때로 중국에서는 민족주의 긴 어렵지만 애플과 그 공급업체들에 있다"며 작년 4분기 애플의 매출이 당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2 적 정서 때문에 외국산 소비재가 부정 위험 요소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초 예상을 크게 밑돈 이유가 상당 부
일(현지시간) 투자은행 UBS의 투자자 분 중국에서의 판매 저조 때문이었음
메모 등을 인용해 "애플이 중국에서 중국에서 애플 불매 운동이 처음은 아 을 지적했다.
불고 있는 보복 움직임으로 의도치 않 니다. 작년 12월 화웨이 창업자 런정 이 매체는 한동안 미·중 무역협상이
은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페이(任正非) 회장의 딸이자 이 회사 진행되며 해빙되는 듯했던 양국 관계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孟晩 가 최근 다시 악화했다고 지적한 뒤 "
미 상무부가 화웨이를 거래제한 기업 舟)가 캐나다에서 체포된 뒤에도 비슷 애플이 또다시 타깃이 될 수 있다"고
으로 지정한 이후 중국 네티즌들 사이 한 바람이 불었다. 밝혔다.
에서 '아이폰 불매' 운동이 일고 있는 이번에도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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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여행 May 24 2019 Vol. 691 33

서니베일체리의 101가지, 라스베가스에 반하다
690호에 이어서 이 호텔은 이탈리아의 벨라지오에 있는 코모 호수 밤에는 태양의 서커스 대표작
Diary 07 라스베이거스의 베스트 리조트를 테마로 한 호텔이다. 엄청난 규모의 인공 O쇼를 보러 라스베이거스 신 잔잔한 풀장은 마음을 치료하는 장소로 등장한다.
드레서 벨라지오 Bellagio 호수에 자리 잡은 벨라지오 분수대는 호텔의 특징 사숙녀들이 벨라지오 대극장 태양빛 아래 자유로운 선탠, 해피 스파 샤워로 벨
이자 라스베이거스의 명소다. 벨라지오 분수대는 으로 모여든다. 라지오 호텔은 싱그럽다.
주소 : 3600 Las Vegas Blvd. South, Las Vegas, 음악과 빛에 맞춰 쇼를 하는 뮤지컬 분수대Musi-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는 종종 영화의 무대로
NV 89109 cal Fountain이다. 인공호수에서 치솟는 파운틴 쇼 실내정원 보태니컬 가든 등장한다. <오션스 일레븐Ocean’s Eleven>에서 피
전화번호 : 702-693-7111, 888-987-6667 Fountain Show는 물의 예술이며 라스베이거스 상 Botanical Gardens은 축제이 날레를 장식한 바 있는 벨라지오는 조지 클루니,
홈페이지 : 징으로 어트랙션 왕좌를 오래도록 지키고 있다. 화 벤트 장소다. 설날, 부활절, 독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관객들에게 오
객실 : 3,954개 려한 분수 쇼를 보노라면 벨라지오는 베일을 쓴 립기념일, 크리스마스, 등 각 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한국 TV 드라마 <올인>에
숙박료 : 1일 $159~$2,000 새 신부 같다. 라스베이거스 호텔의 베스트 드레서 기념일 분위기에 맞는 꽃 잔치는 아름다움의 절정 도 소개되었다. 벨라지오에서는 2003년 5센트 슬
어워드가 있다면 당당 1위로 등극할 것이다. 이다. 2011년 새해는 중국 테마로 축하했다. 롯머신에서 100만 불 잭팟이 터졌다. 잭팟은 주로
12월에 잘 터진다는 소문이 있다. 크리스마스 시
스티브 윈 회장의 야심찬 계획으로 오픈한 벨라지 미식가에게도 최고의 장소인 벨라지오 호텔 레스 즌은 라스베이거스 대목이다. 여왕자태로 옆에 코
오 호텔은 럭셔리 호텔의 서막을 장식하였다. 뒤따 토랑에서는 셰프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한 스모폴리탄, 시티센터를 거느린 벨라지오는 편리
라 베네시안, 만달레이 베이 호텔이 독특한 테마를 국인 셰프 ‘아키라 백’의 고급 레스토랑 ‘옐로테일’ 한 트램을 운행해서 합리적인 스트립 호텔 관광
콘셉트로 경쟁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2004년 12월 도 벨라지오의 자부심이다. 벨라지오 호텔 수영장 을 할 수 있다
오픈한 이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호텔 제 4위 은 아담과 이브의 러블리 공간이다. 토플리스 웨이
를 차지한 바 있다. 벨라지오 호텔에서는 피카소, 트리스가 열대 프루트칵테일 한잔 가져다주며 살
모네, 드가 등 유명화가 20여 명의 오리지널 작품 짝 윙크 날리면 에덴이 따로 없다.
을 직접 볼 수 있으며, 럭셔리 호텔답게 샤넬, 프라 럭셔리 휴가계획은 푸른 물이 넘실거리는 수영장
다, 알마니, 티파니 등 세계적인 명품점이 있다. 벨 사진에서 출발한다. 초호화 호텔 풀사이드에서 여
라지오 로비에는 유리 조형의 거장 데일 치후리의 유롭게 와인을 마시며 최상의 슬로 라이프를 실현
작품, 형형색색의 해파리 군무가 천장을 장식했다. 하면 당신도 부자다. 감성 각본으로 유명한 영화 <
수영장>을 보면 그냥 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

작가 : 유강호
이 메일 : '[email protected]'
한국일보,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뮤지컬 '주목받고 싶은 생', '외로운 별들'', '지빠지빠 빠''를 공연. 
LA 라디오 코리아 방송 작가, 쇼 코미디 프로그램을 구성,
책 『프리웨이를 달리는 여자』, 『LA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샌프란
시스코에 반하다', .'소문난 LA 맛집', '내 인생의 아메리카'를 펴냈다.
라스베이거스 거주

34 May 24 2019 Vol. 691 미국소식 The Las Vegas Times

'시신을 퇴비로'…美워싱턴주서 내년 5월 관련법 첫 시행

매장·화장보다 친환경적 주장… 성(Recomposition)' 과정을 거쳐 비화에 대해 처음 관 용을 약 5천500달러(656만원)로
존엄성 훼손 비판도 나와 정원의 화단이나 텃밭에 쓰이는 심을 갖게 됐다고 말 산정할 계획이다. 화장 비용보다
흙으로 변할 수 있게 된다. 했다. 농가에서 오랫 는 조금 많이 들지만, 관을 이용한
사람은 죽어서 한 줌의 흙으로 돌 동안 가축의 사체를 매장 비용보다는 저렴하다.
아간다' 법안을 발의한 워싱턴주 제이미 퇴비로 만들어 온 방
피더슨(민주) 상원의원은 시신 퇴 식에서 아이디어를 다만 종교계 등 일각에서는 망자
제이 인슬리 미국 워싱턴 주지 비화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 얻었다. 의 존엄성이 훼손된다며 시신 퇴
사는 시신을 퇴비화 처리할 수 장이나 지하수와 토양을 오염시키 비화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 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매장 방 그는 연구 끝에 2년 고 있다.
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 식보다 훨씬 친환경적이라고 밝 전 리컴포즈를 창립 워싱턴주 천주교계는 상원에 보낸
안에 서명했다고 21일(현지시간) 혔다. 한 뒤 지난해에는 워싱턴주립대에 서한에서 "유해를 그런 방식으로
AP,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종전 서 기증받은 6구의 시신을 처리해 처리하는 것은 시신에 대해 충분
에는 시신을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시신 퇴비화 장례 서비스를 처 흙처럼 만드는 실험에 성공했다. 한 존중을 보이지 못하는 행위"라
것만 허용됐다. 음으로 시행하는 회사인 '리컴 고 지적했다.
포즈'(Recompose) 최고경영자 그 과정에 대해 그는 "뼈와 치아를
이 법안은 지난달 19일 워싱턴주 (CEO) 카트리나 스페이드는 "직 포함한 '모든 것'이 퇴비화된다"며
상원을 통과했으며, 내년 5월부터 접 자연으로 돌아가고, 삶과 죽음 "우리가 호열성(고열에서 잘 증식
시행된다. 이 법이 시행되는 것은 의 순환 속에 받아들여 진다는 발 하는) 미생물과 이로운 박테리아
미국 내에서 워싱턴주가 최초다. 상은 정말 꽤 아름답다"고 AFP에 등에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줘서
말했다. 분해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는 덕
법이 시행되면 워싱턴주에서 사망 분"이라고 설명했다.
한 사람의 시신은 풀·나무와 미생 스페이드는 10년여 전 죽음에 대
물 등을 활용한 약 30일간의 '재구 해 더 생각해 보게 되면서 시신 퇴 스페이드는 시신 퇴비화 장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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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May 24 2019 Vol. 691 35

죄 문제가 해결됩니다 - 당신의 모든 죄는 용서 받았습니다. 죄책감이 사라집니다.
지옥 안 갑니다 - 주님께서 이미 당신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셨습니다.
저주가 끊어집니다 - 당신을 향해 흐르던 저주는 이제 끊어졌습니다.

만족을 누리며 삽니다 - 소유와 환경을 넘어 당신은 만족하며 인생을 삽니다.
사랑하게 됩니다 -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 자며이면 상속자, 당신은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참 평안과 기쁨이 넘칩니다 - 세상이 줄수 없는 기쁨이 당신 안에서 솟아납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삽니다 - 당신은 천국에서 영생을 보장받은 복된 사람입니다.

36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중앙교회 목표

중앙교회 신앙의 요람이 되는 교회.
경건한 문화를 제시하는 교회.
Las Vegas Joong Ang Church 영적 에너지를 공급받는 스테이션.
믿음의 가정으로 시작하게 돕는 교회.
예배시간 오전 11:00 자녀를 신앙으로 바르게 양육하는 교회.
저녁 7:30 나라와 민족의 어려움을 끌어 안고
주일예배 : 매주 주일 오전 6:00
수요예배 : 매주 수 오전 11:00 기도하는 교회.
새벽예배 : 화 - 토 덕망과 인품으로 인정받는
주일학교 : 매주 주일
신앙인이 모인 교회.
우리 교회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신 교회.

전화 : (702) 489 - 2999 담임목사 : 임인철 (Rev. In Cheol Lim) 모임 안내
주소 : 3225 S Rainbow Blvd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ffee Break 성경공부 매주 화 오전 9:30-11
Suite #200 웝사이트 : 어 성경이 읽어지네 매주 목 오전 9:30-11

Las Vegas, NV 89146 한끼 줍쇼 (남성모임) 매주 목 저녁 7:30

잎사귀의 명상 서로 다른 얼굴이

꽃이 지고 나면 나무 위에서 웃고 있다
비로소 잎사귀가 보인다
잎 가장자리 모양도 ​마주나기잎
잎맥의 모양도
꽃보다 아름다운 어긋나기잎
시(詩)가 되어 살아온다
둥​ 글게 길쭉하게 돌려나기잎
뾰족하게 넓적하게
내가 사귄 사람들의 무리지어나기잎 ​내가 사랑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운명이

삶의 나무 위에 무성하다​

[출처] 이해인 수녀 시 -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37

38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고 The Las Vegas Times

•미주한인 예수교장로회(KAPC)•


주일예배 교회학교 예배 제자훈련 및 G.B.S

1부 : 11:30 AM 유. 초등부/중.고등부 예배 1) 101반: 기초반 5주 W. Warm Spring Rd
2부 : 1:00 PM 주일 1:00 PM 2) 201반: 성장반 10주 W. Robindale Rd
담당 전도사: Minie Choi 3) 301반: 제자반 10주 W. Windmill Ln
수요예배 4) 401반: 사역자반 10주 우리좋은장로교회
청년 대학부 (CELL 모임) 5) 성경지리연구반
수요일 7:00 PM 목요일 7:00 PM 6) 인물별 성경연구

새벽기도회 한국학교 담임목사: 임명진 S. Buffalo Rd
S. Durango Rd
화~토 5:50 AM 토요일 10:00AM-1:00PM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Full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 (D. Min)

☎ (702) 685-2212 8425 W. Windmill Lane. Las Vegas, NV 8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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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타임즈 신앙칼럼 May 24 2019 Vol. 691 39

은혜와 사랑의 교회 마음의 변화는 가능한가요?

담임목사 박은호

성경의 가르침은 마음의 변화를 요구합니 수를 근본적으로 정화하라는 것입니다. 마 것입니다. 더러운 것을 가까이하다 보면 더 구약성경 시편 1편을 보면, 복이 있는 사람
다. 로마서 12장 2절 말씀을 소개합니다. “ 음 속 어두운 곳 깊은 곳에 하나님의 빛을 럽힘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보다 적극적으 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여러분은 끌어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두려 로는 마음의 성결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
이 세상 사람들의 행동이나 관습을 본받 워하는 것들, 상처받은 것들, 분개하는 것 것들을 가까이해야 할 것입니다. 리에 앉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시 1:1). 어느
지 말고,” 현대어성경), 마음을 새롭게 함으 들, 자기 변명하는 것들… 이 모든 것들을 분이 이 구절을 명쾌하게 분석했습니다. 이
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다 직시하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까지 모두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우리가 보는 책들, 구절을 보면 중요한 3가지 동사가 나옵니
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 변화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TV프로, 자주 접속하는 인터넷 사이트와 다. 복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악인들의 꾀
록 하라.” 스마트폰 앱,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을 점검 를 따르지 아니하며(walk), 죄인들의 길에
이런 엄청난 변화의 명령 앞에 서 있지만,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들을 완전히 피하고 서지 아니하며 (stand), 오만한 자들의 자리
이 성경구절을 분석해보면 두 가지 명령동 우리는 변화가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는 살 수 없는 세상이지만 우리의 노력으 에 앉지 아니하며(sit). 이 순서를 유의깊게
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는 세상을 본 잘 압니다. 과연 우리의 마음이 변할 수는 로 얼마든지 여과(filtering)가 가능합니다.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걷다보면 서게 되
받지 말라는 소극적 명령입니다. ‘하지말라’ 있는 것일까요? 마음의 변화를 통해 우리 마음을 더럽게 하려는 것이 다가올 때 바 고, 서다 보면 펄썩 주저앉게 된다는 것입
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 의 전 인격에 변화가 올 수 있을까요? 로 물리치고 잘라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갖 니다. 그러므로 아예 처음부터 악인과 걸어
라는 적극적 명령입니다. ‘하라’의 명령입니 게 되기를 바랍니다. 가는 것부터 거부해야 합니다.
다. 성경을 삶의 절대 기준으로 믿고 사는 이 질문에 쉽게 “예”라고 대답하기 힘든 이
그리스도인들이 자주 느끼는 것은 ‘하지말 유 가운데 하나는 잘 변하지 않는 내 모습 사막에서 낙타코가 제일 무섭다는 말을 이 글의 제목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마음
라’의 명령을 따르기도 어렵지만, ‘하라’의 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 변하지 않는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낙타등에 짐을 가 의 변화는 가능한가요?” 그렇습니다. 성경
명령을 지키기는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 득히 싣고 물건을 팔려고 무리지어 장사를 말씀이 그렇다고 하니 그런 줄로 믿고 삽
리스도인들이 다만 ‘하지말라’ 라는 소극 운지 모릅니다. 내 모습도 그렇거니와 또 목 다니는 아라비아 대상들이 경계하는 말이 니다. 그럼 어떻게 변화가 가능한가요? 소
적 명령에 순종함으로 성도의 본문을 다 회자로서 커다란 좌절 가운데 하나는 많 라고 합니다. 사막은 낮에는 아주 뜨겁지만 극적으로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
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은 예배와 성경공부, 훈련에도 불구하고 많 밤에는 매우 춥습니다. 그런데 낙타는 밤 을 피하고 멀리하는 것이고, 적극적으로는
을 믿는 성도라면 ‘하라’의 명령에도 똑같 은 교회 출석자들이 변하지 않고 오늘도 에도 코만 따뜻하게 해주면 잘 견딘답니다. 마음의 성결을 촉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
은 순종을 요구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살아가고 있다는 여기서 누가 지어낸 얘기가 있습니다. 사막 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 영혼에 좋은
야 합니다. 것입니다. 의 한 밤중에 한 낙타가 주인에게 말했습 자극을 줄 수 있는 글을 읽고 설교를 듣는
니다. “주인님, 내 코가 너무 시리니 텐트 안 것도 좋습니다. 내 신앙을 자극하고 믿음을
마음을 새롭게 하라는 적극적 명령은 단순 아! 힘들게만 느껴지는 변화.. 그러나 성경 에 넣으면 안될까요?” 마음 착한 주인은 낙 촉진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
히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만 깨끗하게 해서 은 변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물론 이 변 타가 가여워 코를 텐트 안으로 넣는 것을 도 좋습니다. 내 영혼을 감동시키는 영감있
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인격의 하수도 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낙타가 는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까지 내려가서 내면에 숨어 있는 오물과 폐 니다. 변화를 받으라는 헬라어 동사가 ‘메 또 말합니다. “주인님, 제 코가 붙어있는 머
타모르푸(metamorfou)’ 라는 단어인데, 수 리까지만 텐트 안으로 들여놓으면 안 될까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의 책상 스피커에
동태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요?” 어진 주인은 또 허락했습니다. 그렇게 서 누군가 보내준 바이올린 주자 신지아
수동태의 변화란 조건을 형성하기만 하면 하다가 낙타의 앞다리도, 뒷다리도, 나중 씨의 독주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아! 감동
그 조건에 의해 수동적으로 변화가 가능하 엔 온 몸이 텐트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입니다.
다는 말입니다. 결국 주인이 오히려 텐트 밖으로 쫓겨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이, 더 나아가, 우리
의 삶이 새로워지고 변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 이야기가 담고 있는 교훈은 분명합니다.
변화의 조건을 형성할 수 있나요? 죄가 코를 내밀거든 허락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더럽게 하려는 것
가장 먼저 우리의 마음이 부패할 수 있는 이 오려거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잘라 버
상황이나 사건이나 사람을 멀리 해야 할 려야 합니다.

MGM호텔에서 7분거리에 있습니다.(2.3Mile)

EM영어예배 Tompkins AveArville st

자세한 교회 안내는 The Orleans
홈페이지 lasvegas.onmam.com을 방문하세요 Hotel & Casino

담임목사 : 박은호 / parkeunho1004 / Youtube채널구독 : grace&love Tropicana Ave

4630 S Arville St, Las Vegas, NV 89103
연락처 : 702-539-6348

40 May 24 2019 Vol. 691 전면광 고 The Las Vegas Times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 고 May 24 2019 Vol. 691 41

42 May 24 2019 Vol. 691 종교예화 The Las Vegas Times

종교 예화 그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급한 병으로 으로 삼았습니다. 이웃들은 일찍이 들어본 적이 없는 연
위독하게 되어 말을 타고 의사를 모시 누구 하나 그의 연구가 언젠가는 열매 속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창가로 뛰어
둘이 하나되게 하소서 러 갔습니다. 아무리 빨리 달려도 뒷걸 를 맺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가서 바라보니, 그 남자가 부인과 함께
음질만 하는 것 같이 느꼈습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그의 아내만은 그 말이 끌지 않는 이상한 수레를 타고 거
[잠언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를 믿었습니다. 리를 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 초조한 심정으로 의사를 겨우 모시고 집안 일이 끝나면 반드시 그 오두막집 그 수레는 순식간에 저쪽 거리 귀퉁이
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왔지만 어머니는 이미 소천하시고 난 에 나타나 남편을 도왔습니다. 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뒤였습니다. 어두운 밤이면 석유 램프를 들고 서서 이 젊은 기사가 바로 자동차 대량생산
♥19세기 말엽, 미국의 미시간 주, 디트 남편이 보다 밝은 조명 아래서 일할 수 을 이끈 자동차 왕 헨리 포드입니다.
로이트 시의 전등회사가 어느 젊은 기 그는 통곡하며 말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도록 불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인류에게 일찍이 없었던
사를 $11의 주급으로 고용했습니다.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 급한 일에 사용 추위로 이가 덜덜 떨리고, 손이 얼었을 큰 영향을 준 자동차 산업이 태어났습
그는 날마다 10시간씩 일하고, 집에 돌 되도록 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던 것 때에도 남편이 만드는 엔진이 성공하리 니다.
아와서는 뒷 뜰에 있는 낡은 오두막집 입니다. 라고 믿었습니다. 그로부터 50년 후, 포드는 다시 태어난
에 틀어박혀 새로운 엔진의 제작을 위 가난한 농부였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 이 낡은 오두막 집에서 뼈를 깎는 노력 다면 무엇이 되고 싶느냐는 기자의 질
해 밤이 깊도록 일에 몰두했습니다. 이 쓸데없는 짓 때문에 시간과 돈을 낭 을 계속한 지 3년, 이 젊은이가 30세의 문에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연구하게 된 이유가 있습 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일을 맞이하려던 1893년에 그의 연 "내 아내와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무
니다. 이웃 사람들은 이 젊은 기사를 놀림감 구는 드디어 성공하였습니다. 엇으로 태어나건 전혀 개의치 않겠소"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May 24 2019 Vol. 691 43

44 May 24 2019 Vol. 691 한국소식 The Las Vegas Times

文대통령 "호남-충청-강원 '강호축'…경부축과 동반 발전해야"

충북 경제인 오찬간담회…"바이오헬 청-강원을 잇는 개발축을 각각 일 민국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지난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오송에서
스 중심도시 되려는 충북의 꿈 돕겠 컫는다. 해 충청북도의 고용률 전국 2위, 열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
다" 제조업체 수 증가율 2위, 수출증가 식'에 다녀 왔다"며 "앞으로 바이
문 대통령은 이날 충북 오송에서 율 전국 평균의 3배 등의 성과를 오헬스 중심도시로 역할을 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기존에는 열린 정부의 '바이오헬스 산업 혁 높이 평가했다. 충북의 꿈을 정부가 돕겠다"고 약
경부축이 중심이 되며 개발 또한 신전략' 선포식에 참석한 뒤 충북 속했다.
그 축을 따라 진행됐지만, 이제는 청주의 한 음식점에서 지역경제인 문 대통령은 "충북이 과거에는 농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종근당바이
경부축과 강호축이 동반 발전해야 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며 "강호축 업과 같은 전통 분야가 강세였다 오 이정진 대표이사가 신약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축은 국토균형 발전의 일환"이 면 이제는 반도체, 바이오 등 혁신 시 화학물 구조분석에 필요한 방
경부축은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라고 밝혔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 산업을 통해 우리 경제를 이끌고 사광 가속기 구축사업에 대해 언
국토 개발축을, 강호축은 호남-충 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 있다"며 "모두 충북경제인 여러분 급했고, 뷰티 분야 대표로 참석한
다. 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임은진 유원대 교수가 '오송 국제
K-뷰티 스쿨' 설립을 제안했다.
이 같은 발언은 그동안 한국의 국 이어 "(충북은) 태양광 셀·모듈 생
토정책이 경부축에 집중돼 있다는 산 규모 전국 1위, 2차전지 생산액 네패스 이병구 대표는 "최근 반도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가운데, 전국 1위, 화장품·바이오 생산액 체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
쏠림현상을 완화하고 강호축 발전 전국 2위, 반도체 생산액 전국 2위 는 충북에 패키징부터 사업화까지
에 힘을 실어 국토균형발전을 이 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며 "가 일체의 후공정 프로세스를 담당할
뤄내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히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라고 강 시스템 반도체 플랫폼 구축이 필
조했다. 요하다"고 건의했다.
문 대통령은 또 "충청북도는 대한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광고 May 24 2019 Vol. 691 45


46 May 24 2019 Vol. 691 한국소식 The Las Vegas Times

"불량 안전장비 바꿔달라 했는데 무시"…30대 청년 추락사

고압전선 공사 중 추락…뇌사 판정 송씨가 최근 회사로부터 받은 이 장비 고를 당했다. 유가족은 또 "해당 장비는 한국전력
에 4명에 장기 기증하고 떠나 가 줄과 벨트가 제각각인 '짝짝이'인 안전검사에서도 통과돼 사용 가능 허
유가족 "막을 수 있던 人災" 분 탓에 제대로 결속되지 않아 사고가 일 유가족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 가가 내려진 상태였다"며 "사용을 허
통…책임 있는 사과·재발방지대 어났다는 것이 유가족의 주장이다. 였다"며 억울함을 풀기 위해 생업도 가한 한전 관계자들도 처벌받아야 한
책 요구 유가족에 따르면 송씨는 이 주상안전 포기하고 장례식을 미룬 채 빈소를 지 다"고 주장했다.
대를 받은 뒤 동료들로부터 "너 이거 키고 있다.
유가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1시 차고 일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우려 유가족에 따르면 송씨는 한전 협력사
27분께 인제군 서화면 서흥리에서 고 에 회사에 장비를 바꿔 달라고 요구했 송씨의 형(33)은 "회사에서는 도의적 인 이 회사 소속으로 1년 6개월여간
압전선 가설공사를 하던 송모(30)씨가 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임 책임만 지겠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일했다. 주로 지상에서 작업을 돕던 그
추락사고를 당했다. 있다"며 "회사에서 문제를 제대로 짚 는 최근 배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결국 불량 장비에 몸을 맡기고 일하던 고, 대표가 와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주상 작업에 투입됐다.
머리를 심하게 다친 송씨는 수술을 받 송씨는 "서울로 가서 장비를 구매하겠 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약속해야
았으나 깨어나지 못하고, 2주가 지난 다"고 결심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사 한다"고 말했다. 그의 형은 "동생은 혼이 나도 '잘하겠
1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송씨 가족 습니다'며 웃을 정도로 구김살 없고,
은 송씨가 회복 불가라는 사실을 듣고 가족들을 소중하게 생각했다"고 말했
장기를 기증했다. 다.

유가족은 송씨의 죽음이 불량 안전장 유가족이 이 같은 사연을 사회관계망
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서비스(SNS)에 올리자 회사 측에서
장비는 일명 '도지나'라고 불리는 '주 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
상안전대'로 추락위험이 있는 배전, 송 졌다.
전, 통신공사 등 작업에 사용된다.

줄과 벨트를 연결해 사용하는 장비다.

라스베가스 타임즈 전면 광고 May 24 2019 Vol. 691 47

48 May 24 2019 Vol. 691 국제소식 The Las Vegas Times

'보잉 추락 사고' 3295억원 소송 제기…남편 잃은 프랑스 여성 "예견된 비극"

지난 3월 발생한 에티오피아 항공의 ‘ 2019년 3월 10일 추락한 에티오피아항공 ‘보잉 737 맥스 8’의 사고 현 기 장치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보잉 737 맥스 8’ 여객기 추락 사고로 장에서 구조반원들이 잔해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남편을 잃은 한 프랑스 여성이 보잉사 뮬렌버그 CEO는 "두 사고에서 무슨
를 상대로 2억7600만 달러(약 3295억 했다.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 라이온 을 하지 않았지만, 항공 사고 조사와 일이 있었는지를 알려줄 완전한 내용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에어의 보잉 737맥스가 추락해 탑승 관련해 ‘완전히 협조하고 있다’는 답변 은 정부 당국이 발표할 최종 보고서에
고 CNN이 보도했다. 객 189명이 숨졌다. 또 올해 3월 에티 을 했다"고 밝혔다. 서 밝혀지겠지만, 에티오피아항공 302
오피아항공의 보잉 737 맥스가 추락 항공편 사고 조사 후 나온 예비 보고
CNN에 따르면 에티오피아항공 여객 해 157명이 사망했다. 소송을 제기한 지난 4월 초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최 서를 보면 (인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
기 추락 사고로 남편을 잃은 나데지 여성의 남편은 에티오피아항공 여객 고경영자(CEO)는 회사 웹사이트에 인 에서) 두 건의 비행 모두에서 조종특
두보아 식스는 보잉의 시카고 본사를 기에 탑승 중이었다. 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한 ‘ 성향상시스템(Maneuvering Chara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 보잉 737 맥스 8’ 항공기 추락 사고의
는 "5개월 전에 (사고가) 일어 났기 때 CNN은 "보잉사는 소송에 대한 대답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항공 cteristics Augmentation
문에 이 사고는 피할 수 있었던 ‘비극’ System·MCAS)이 잘못된 받음각(항
이었다"며 "어떻게 그들은 이 경고를 공기의 날개 익현과 기류의 방향으로
무시한 상태로 있었을 수 있었는지 의 생기는 각도) 정보에 따라 작동했다는
문"이라고 했다. 그는 "남편의 삶은 알 것이 분명하다"고 했다.
면서도, 심지어 기꺼이 빼앗겼다"며 "
보잉은 냉소적으로 반응했고, 남편은 그는 "조종사들이 우리에게 말했듯,
비즈니스 전략의 희생자인 셈"이라고 MCAS 기능이 잘못 작동하면 이미 업
주장했다. 무량이 높은 환경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며 "이 위험을 제거하는 것이
2017년 첫 취항한 보잉사의 737 맥스 우리의 책임"이라고 했다.
8 기종은 5개월 사이 두 번이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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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238-9482 ᩍᯱ ⩅ᨕ⍘ ᇡ░ S.Jones Blvd

Spring Mountain Rd.


6158 W. Flamingo Rd. Las Vegas, NV 89103 Flamingo Jones Plaza
Mad About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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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ingo Rd.

라스베가스 타임즈 국제소식 May 24 2019 Vol. 691 49

구찌, 인종차별 이어 시크교 터번으로 '돈벌이' 논란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브랜드 구 세서리 상품으로 변질시켰다고 비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찌가 9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 난했다.
의 터번을 출시해 논란에 휩싸였 앞서 구찌는 지난 2월 검은색 스웨
다고 CNN이 19일(현지시간) 보 더욱이 시크교도들은 종교적 신념 터를 내놨다가 흑인을 우스꽝스럽
도했다. 으로 때때로 증오 공격과 차별의 게 표현했다는 비난에 휘말려 사
대상이 되곤 하지만, 구찌와 노스 과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제품의
검은색 스웨터로 인종차별 논란 트롬은 무감각하게 터번으로 돈벌 판매를 중단한 바 있다.
을 일으킨 지 불과 석 달 만이다. 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찌는 최근 푸 밀라노 패션쇼에서 시크교 단체는 페이스북에 "구찌
른색 터번 모양의 '인디 풀 터 구찌가 선보인 터번 와 같은 기업은 터번을 상업
번'(Indy Full Turban)을 신제품 화에 이용할 때 시크교도들
으로 내놓았다. 이 직면한 차별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미국의 노드스트롬 백화점 웹 터번은 짧은 바지와 손목에 끼는 논란이 일자 노드스트롬은 터번 쓰는 법을 가르치는 인도
사이트에 올라온 이 상품의 가격 철제 팔찌, 단검, 머리카락을 땋기 구찌의 터번을 웹사이트에 시크교도
은 790달러(약 94만원)에 달한다. 위한 나무 빗 등과 함께 시크교도 서 내린 뒤 트위터에 "종교
들이 평생 휴대하는 필수품이다. 나 문화의 상징을 무시하려
문제는 구찌의 이 신제품이 수백 던 의도는 아니었다. 마음이
만 명의 전 세계 시크교도들이 쓰 시크교도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상했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는 터번과 매우 비슷하다는 점이 나타내는 표식이자 평등과 자유의 사과한다"고 적었다.
다. 상징물인 터번을 구찌가 종교적·
문화적 이해 없이 단순히 고가 액 그러나 구찌는 현재까지 아무런

















50 May 24 2019 Vol. 691 방송/연예 The Las Vegas Times

김정난 "'SKY캐슬'과 '프리즈너' 2연타, 어깨 무겁죠"

"아직 싱글…결혼 꼭 필요할까요? 하지만 긴장과 반전의 연속이었던 '닥 김정난은 이어 "중 그는 자신이 맡은 개성 넘치는 역할들
연애는 열려 있어요" 터 프리즈너'에서 수감된 재벌가 사모 년 남녀가 오글오글 에 대해서도 "제 또래 여배우들이 그
님 오정희와 검사 정의식(장현성 분) 한 대사를 하면 욕 렇지만, 이런 실험적 작품들이 없었다
JTBC 'SKY 캐슬' 이명주부터 KBS 의 공조(?) 로맨스는 확실히 시청자들 을 먹을 수도 있는 면 지금도 누구의 이모, 고모 이런 역
2TV '닥터 프리즈너' 오정희까지, 배 에게 숨 쉴 틈과 웃음을 선물했다. 데 귀엽게 봐주신 할들만 하고 있었을 텐데 이제는 제소
우 김정난(본명 김현아·48)은 최근 흥 시청자가 많아 감 리를 낼 수 있는 캐릭터들을 할 수 있
행작마다 초반 시청자를 잡아끌며 대 "장르극에는 쉬어가는 페이지가 필요 사했다"라고 인사 게 됐다"라며 "그래서 작품 하나하나
활약을 했다. 하잖아요. 사실 정희가 처음부터 희극 했다. 가 소중하다"라고 강조했다.
적인 캐릭터는 아니었는데, 제가 몇몇
김정난은 출연작 연속 흥행 소감에서 코믹한 대사들을 '덥석' 물었더니 작 김정난은 'SKY 캐
"드라마는 저 혼자 잘한다고 잘 되는 가님께서도 그 방향으로 몰고 가시더 슬'과 '닥터 프리즈
게 아니다"라며 "드라마가 이슈가 됐 라고요. (웃음) 본의 아니게 감초가 된 너' 등 긴장감 가득
기 때문에 저도 작품 덕을 봤다. 운이 셈이죠. 물론 정희와 정 검사의 로맨 한 장르극들이 최근
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스도 처음엔 없었죠." 흥행하는 데 대해서는 "예전에는 긴
그러면서 "정말 감사한 일인데, 한편 그는 "현성 오빠와는 예전에 부부 역 연속극에 익숙하다 보니 비슷한 소재,
으로는 어깨가 참 무겁다"라며 "연기 할도 해서, 촬영장에서 친하게 '꽁냥꽁 평면적인 막장이 대부분이었는데 최
만큼은 나이가 들수록 더 어렵고 미궁 냥' 했는데 그게 작품 안에서도 보였나 근에는 상대적으로 짧은 분량의 좋은
에 빠지는 것만 같다. 관객 수준도 높 보다"라며 "우리 작가님께서 또 놓치 작품이 경쟁적으로 나오는 덕분인 것
아지고 질 높은 콘텐츠도 많아지다 보 지 않고 미끼를 던져주시기에 물었더 같다"라고 분석했다.
니 압박을 느낀다"는 답변을 내놨다. 니 진짜 로맨스가 됐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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