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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11일(수) 3022호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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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좋은아침News, 2020-11-10 14:40:40

2020년 11월11일(수) 3022호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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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bomdianewsbr.com.br / facebook.com/bomdianewsbr 3331-1979/2219-1229

본지는 월,수,금 주 3회 발행 합니다.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제3022호) Rua Ribeiro de Lima, 453 Bl. D S/808 Bom Retiro
광고문의 및 기사제보: 3337-1408 <발행인 고 대 웅>

교민동정

브라질 한인노래자랑 및 커버댄스 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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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1.11(수) 3022호 좋은아침 시간이 지연되어 대회 시작 30여 스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분 후에 인터넷 연결이 정상화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였으
교민동정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되면서 실시간으로 방송되었다. 며, 커버댄스 경연에서는 사회
성황리 마쳤다. 의 소개에 따라 순서대로 무대
브라질 한인노래자랑 및 커버댄스 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본선 경연은 사회적 거리 두 에 올라 K팝 스타처럼 군무를
지난 7일 오후 6시 한인타운 기 준수를 위해 참가자 가족 및 선보이면서 자로 잰 듯 정확하
봉헤찌로에 위치한 쇼핑센터 K- 스텝 그리고 언론관계자 등 소 고 절도 있는 안무에 본래 가수
SQUARE 루프톱에서 개최된 한 수의 인원으로 출입이 제한되었 못지않은 춤 실력을 뽐냈다.
인 노래자랑 및 커버댄스 본선 으며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
대회는 브라질 전국 160팀이 참 였지만 주최 측에서는 최상의 한 팀 한 팀 멋진 무대를 선
가 신청을 한 가운데, 댄스와 노 무대 환경을 제공하였다. 보일 때마다 객석에서는 환호와
래 부문으로 구분하여 각 12팀의 함께 큰 박수를 보냈다.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여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이에 보답하
결선 대회를 했다. 는 듯 높은 수준의 보컬 퍼포먼 (8면에 계속)

브라질 한인 문화예술연합회 회" 본선 경연 대회가 커버댄스 이중 지방에 거주하거나 부득
(회 장 이 화 영 )와 LL 부분 남성 9인조 B2 DANCE 이 참가하지 못하는 7개 팀(댄스
Entertainment(공동대표 이문식, GROUP이 노래 부분 제시의 5개 팀, 노래 2팀)은 주최측에
이수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울지마라’ 곡을 부른 Luiza 제출한 영상으로 대신하여 대회
"한인 노래자랑 및 커버댄스 대 Vieira de Oliveira양이 각 부문 에 참가하였다. 심원, 한혜원 씨
의 사회로 진행된 본선 공연은
유튜브 LL TV 채널을 통해 이
날 오후 6시부터 실시간으로 방
송될 예정이었으나 인터넷 연결
의 불안정으로 30분 이상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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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0.11.11(수) 3022호 좋은아침 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열심히 홍창표)와 브라질한국무용협회(회
협조해준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장 박인선)가 주최하고, 주브라질
(4면에 이어) 또한, 축하 공연 ▲ 인 기 상 BARBARA 전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한국문화원(원장 김완국)이 협력
으로 브라질 한인 무용협회(회 TRINDADE(커버댄스), 최윤서(노 하며,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
장 박인선)에 단원들이 무대에 래 ) ▲ 아 차 상 VINICIUS 한편, 이번 행사는 '제14회 한 곤) 주상파울루총영사관(총영사
올라 부채춤, 삼고무, 난타 등 GOMES SOUZA(커버댄스) ▲ 국문화의 날 행사" 일환으로 개 김학유)이 후원하였다.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로 특별상 : WILDFIRE(댄스) ▲커 최되었으며, 브라질한인회(회장
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버 댄스 부문 2등: Lavinia Soo
문 1등 은 남 성 9인 조 B2 Hyun, 3등 : WARZONE
한편 이번 대회 커버 댄스 부 DANCE GROUP이 차지했으며, DANCE ▲노래 부문 2등: 이민
노래 부문 1등은 제시의 ‘울지마 지, 3등: 최하늘
라’ 곡을 열창한 Luiza Vieira
de Oliveira양에게 돌아갔다. 이번 노래자랑과 커버댄스 각
각 1위에게는 각각 2,000헤알의
이밖에 각 부분 수상자는 다 상금이, 2등은 1,000헤알, 3등은
음과 같다. 500헤알의 상금과 특별상, 아차상
인기상 3팀에는 롯데 마트에서
제공하는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
급되었다. 이화영 회장은 “코로
나 19 사태로 인한 어려운 시기
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경연에 참석하여 본인의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 참가자들을 자랑
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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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브라질 상시험을 중단시킨 데 맞춰 나온
발언이다.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매주목요일마다Youtube한국어수업탑재하기로 중코로나19백신싫은브라질대통령"인증받은백신만구매"
국가위생감시국은 사건 발생
주상파울루 한국교육원(원장 새로 개발한 교재와 한국어-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 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장소가 브라질인지 여부는 물론
오정민)은 비대면 수업의 정착과 포르투갈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통령이 중국 시노백(Sinovac·科 그는 SNS에서 "백신 접종을 임상시험 중단 기간도 공개하지
브라질 각지에서 한국어를 배우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5-10분 이 興中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않았으며, 이에 대해 임상시험을
는 브라질인을 위해 Youtube 교 내로 짧게 제작하여 현지인이 부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의무화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 진행한 상파울루주 정부 산하 부
육원 채널에 한국어 수업영상을 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 거부감을 거듭 확인했다. "이라고 말했다. 탄탕 연구소의 지마스 코바스 소
2020년 11월 12일(목)부터 준비한 다. 이미 교재도 무료로 다운로 장은 백신과는 관련이 없는 사망
영상을 매주 탑재하기로 하였다. 드 받을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10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발언은 이라며 의문을 표시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보건부와 국가위생감시국이 "매우 부정적
교육원은 2020년 상반기 동안 앞으로 한국어 중급단계도 내 산하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의 인 사건이 발생했다"며 시노백 이를 두고 보우소나루 대통령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년부터 제작해서 순차적으로 탑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은 어 백신에 대해 진행 중인 3상 임 이 2022년 대선에서 유력한 경쟁
를 기반으로 ‘브라질인을 위한 재할 예정이며, 한국대학 및 유 느 것이든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 자로 꼽히는 도리아 주지사를 견
한국어’교재를 4-2단계까지 개발 학홍보도 포어자막과 더빙을 통 다. 제하려는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
한 바 있다. 해 현지인이 손쉽게 다가올수 있 다.
도록 할 예정이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소셜미디
어(SNS)를 통해서도 "보건부와 코로나19 백신 경쟁에서 도리
▲ Youtube 교 육 원 채 널 : 국가위생감시국의 심사를 통과하 아 주지사가 사실상의 승자가 되
CENTRO DE EDUCACAO 면 정부는 어떤 종류의 코로나19 고, 이런 분위기가 차기 대선으
COREANA 상 파 울 루 교 육 원 백신이든 구매에 나설 것"이라고 로 이어지는 상황을 견제하려는
https://url.kr/QckTAS 말했다. 의도라는 것이다.

▲교 재 다 운 로 드 : 이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주 실제로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https://url.kr/6Zvewq 앙 도리아 상파울루 주지사가 주 시노백 백신 임상시험 중단 발표
장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가 나온 후 "도리아를 상대로 승
리했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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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11.11(수) 3022호 좋은아침 (FBI) 등 핵심 권력기관 수장들 장했다.
이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관 공화당 지도부와 마이크 펜스
세계 선 불복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 측이 제기된다. 미국이 국가안보
며 “군 동원이나 비충성파 숙청 공백 상태에 빠질 수 있는 셈이 부통령 등은 일제히 트럼프 대통
에스퍼 자른 트럼프… 글로벌 안보 공백 우려 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지난 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이 령의 소송을 지지하고 나섰다.
6월 초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군 란 제재와 중국 견제를 강화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리트윗하면서 선거 불복 의지를 동원을 반대하는 공개 항명으로 경우 중동과 동북아에서 긴장이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
9일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트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눈 밖에 난 에 고조될 수 있다. 동맹관계인 한 내대표는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
위터로 전격 경질했다. 또 이번 스퍼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트 국을 비롯한 한반도 주변국가는 령은 100% 그의 권한 내에서 부
대선에서 초접전을 벌인 조지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럼프 대통령과의 싸움을 후회하 물론 전 세계가 혼란을 겪을 수 정행위 의혹을 살펴보고 법적 선
와 펜실베이니아 등 경합주를 열 를 통해 “아주 존경받는 크리스 지 않는다고 밝혔다. 있는 ‘트럼프 리스크’가 커질 형 택권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
거하고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토퍼 C 밀러 대테러센터장이 국 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
선거 부정 조사를 지시했다’는 방장관 대행이 될 것이라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권력 이양기 트위터에서 “네바다는 가짜 투표
극우매체 브레이브바트 보도를 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즉각 에 극히 이례적으로 핵심 각료를 의 찌꺼기로 판명됐고, 위스콘신 침묵을 지켜온 마이크 펜스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체하면서 바이든 당선인의 정 은 아주 좋아 보이지만 법에 명 부통령도 “우리는 모든 합법적인
“밀러는 잘 해낼 것”이라며 “마 권 인수에 악영향을 미치고 외교 시된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서 투표가 집계될 때까지 계속 싸울
크 에스퍼는 해임됐다. 나는 그 안보 위험을 자초할 수 있다는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개표를 지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주리주와
의 공직에 감사하고 싶다”고 말 우려가 나온다. 켜보지 못하게 했는데 이 나라에 루이지애나, 아칸소, 미시시피 등
했다. 서는 상상할 수 없을뿐더러 불 공화당 소속 주법무장관 10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마이 법”이라고 부정 선거를 거듭 주 이날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마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웨이’를 선언한 만큼 앞으로도 감 시한 연장은 무효’라는 내용
대선 승리 연설 이틀 만에 이뤄 자신과 맞서는 주요 인사를 추가 의 의견서를 연방대법원에 제출
진 이번 조치에 대해 미 언론은 경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했다.
“대통령의 권한을 휘두르면서 대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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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좋은아침 노이슈타트 슈타디온에서 멕시코 192020.11.11(수) 3022호
와 평가전을 치르고, 17일 오후
'숙소-훈련장-경기장 이외에 NO' 벤투호, 코로나 대비에 만전 방에서 저녁 식사를 한 것도 코 10시엔 BSFZ 아레나에서 카타르 와 맞붙는다.
로나19 시대에 달라진 풍경 중
하나다. 멕시코전은 TV조선, 카타르전

오스트리아가 코로나19 확산 은 SBS에서 생중계한다.
방지를 위해 오후 8시 이후 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래디슨 블루 파크 로열 팰리스 든 시설을 폐쇄함에 따라 호텔 스포츠
(코로나19) 시대 첫 원정을 떠난 호텔에 여장을 푼 대표팀은 외부 내 공용 시설을 이용할 수 없어
'벤투호'가 방역에 온 힘을 쏟고 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호 서다. '김민재ㆍ박지수' 벤투호 11월 유럽 원정길 동행 불발. .중국 소속팀 차출 거부
있다. 텔의 한 층을 통째로 쓰고 있다.
선수단뿐만 아니라 스태프까지 대표팀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김민재 대체 발탁은 하지 않는다고도 전
10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모두가 1인 1실을 사용한다. 9시 시작하는 멕시코와의 첫 평 (베 이 징 했다.
멕시코(한국시간 15일), 카타르 가전을 마치고도 각자 먹을 음식 궈 안 )와
(17일)와의 평가전을 위해 8일 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는 경 을 받아 방에서 식사할 예정이다. 박지수(광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오스트리아로 떠난 국가대표팀은 기장 안팎에서 코로나19 차단을 저우 헝 축구대표팀은 오스트리아에서 오
혹시 모를 감염 가능성에 대비해 위해 선수단에 손 씻기, 마스크 현지에 파견된 대표팀 관계자 다 )가 는 15일 멕시코와 17일에는 카타
출국, 귀국을 전후로 총 4차례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 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 11월 벤 르와 평가전에 나선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다. 칙 준수를 강조하는 것은 물론, 로 치르는 A매치인데다 유럽에 투호 유
숙소와 훈련장, 경기장 이외의 서 치르는 경기인 만큼 지나치다 럽원정길에 동행하지 못하게 됐 귀중한 기회이고, 특히 첫 경
출국 72시간 전 첫 검사를 받 장소로는 절대 이동하지 않도록 싶을 정도로 방역에 빈틈없이 하 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김민재 기는 해외파들이 대부분 합류하
았고,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두 하고 있다. 고 있다. 선수들도 방역 수칙을 와 박지수가 소속팀 차출 거부로 는 만큼 완전체로 멕시코전을 치
차례 검사가 진행된다. 일정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인해 대표팀 소집이 불가하다고 를 계획인 벤투 감독에게는 차질
마치고 귀국해서도 한 차례 검사 대표팀 소집 땐 선수단이 함 있다"고 전했다. 전했다. 이 생겼다.
를 더 받는다. 께 모여 식사하는 게 일반적인 두 선수의 소집 불가로 인한
데, 오스트리아 도착 첫날 각자 벤투호는 15일 오전 5시 비너 현재 중국은 리그가 종료되지
9일 오스트리아에 도착해 빈의 않은 시점이라 이들 두 선수의
대표팀 차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20 2020.11.11(수) 3022호 좋은아침 미친다. 물의 온도가 차면 소화 필요한 수분의 공급 속도도 지
과정이 느려진다. 밥을 먹으면서 연된다.
건강 나이더는 외신을 통해 "차가운 찬물을 마시면 음식을 통해 들
물은 이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어온 지방이 응고 상태를 유지 반면 실온의 미지근한 물이나
영양학자가 '미지근한 물'을 권장하는 이유 하면서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것. 따뜻한 차는 소화 능력을 높이
우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고 지방이 액상 형태를 유지하
매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점이 한 가지 있다. 물이 제대로 최적의 옵션이 아니라는 것. 우 국제스포츠영양학저널 도록 만들어 위의 통과 시간을
일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 기능하려면, 물의 온도를 고려해 리 몸은 차가운 물이 체내에 흡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단축한다. 위에 음식물이 오래
운 방법 중 하나다. 야 한다는 점이다. 수가 잘 되는 온도의 물로 변환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 의하 정체하면, 속이 불편해지고 구역
하는데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 면 운동을 할 때 찬물을 마시면 질이 나거나 답답하고 소화불량
체내에 수분이 적절히 공급되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커 과정에서 수분의 일부를 잃게 우리 몸이 물을 데우는데 에너 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위장
면 우리 몸의 체내 시스템이 원 피)'라는 줄임말이 등장할 정도로 된다. 지를 사용하면서 운동 수행 능 관이 약한 사람들은 특히 더 따
활하게 작동하고, 신진대사가 촉 추운 날씨에도 시원한 물 혹은 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갖는
진되며, 속이 불편해지는 빈도가 시원한 음료를 선호하는 사람들 또한, 위 주변의 혈관을 위축 된다. 운동선수에게 즉각적으로 것이 좋다.
줄어든다. 이 많다. 시켜 수분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그런데 여기서 유념해야 할 그런데 영양학자인 킴벌리 스
물의 온도는 소화에도 영향을

좋은아침 212020.11.11(수) 3022호

건강 하루에 두 번 이상 샤워하기 벽이 손상되면 피부 속 수분이 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
그만큼 빨리 증발해 건조해지고, 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
샤워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6가지 아침과 저녁 모두 샤워를 해 피부염이 생기거나 악화되기 쉽 부 속에 가둘 수 있다. 샤워한
야 개운한 느낌이 드는 사람도 다. 수건을 이용할 때는 톡톡 찍 지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어내는 느낌으로 물기만 제거해 것이 적당하다.
샤워할 때 무심코 해왔던 습 받아 샤워와 별도로 해야 한다. 있다. 너무 자주 샤워하는 것 역 야 한다. 세수하고 난 뒤 얼굴을
닦을 때도 마찬가지다. 수건 머리에 두르고 시간 보내기
관들이 피부 건강을 위협할 수 시 피부에 해롭다. 피부를 감싸
몸 완전히 말리고 난 뒤 보습제 머리카락이 긴 사람은 샤워
있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뜨거운 물로 오래 씻기 는 천연 오일막까지 제거해 피 바르기 후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시간
을 보내기도 한다. 샤워 중에 늘
잘못된 샤워 습관을 알아본다. 부 세포를 파괴할 수 있기 때문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물기 어진 머리를 고정하기 위해 수
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써야 한 건을 두르는 경우도 있다. 젖은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해야 이다. 하루에 꼭 두 번 샤워해야 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샤워기로 세수하기 피로가 풀린다는 사람들이 적지 한다면, 아침 샤워는 바디 클렌 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 방치돼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
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적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
않다. 그러나 지나치게 뜨거운 징 제품이나 비누를 사용하지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 는 시간이 길수록 두피 세균이
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 증식하기 쉬워져 주의가 필요하
샤워할 때 세수까지 한 번에 물을 몸에 오래 끼얹으면 피부 말고 물로만 간단히 끝내는 게 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 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장벽이 손상될 수 있다. 피부의 좋다.

는 피해야 하는 행동이다. 얼굴 유·수분의 균형이 깨지고, 샤워

피부는 몸의 피부보다 훨씬 예민 후 건조함과 가려움을 느끼기 수건으로 몸 문지르기

하다. 수압이 센 샤워기로 얼굴 쉽다. 보통 우리 몸이 뜨겁다고

에 물을 뿌리면 피부는 심한 자 느끼는 온도는 43도 이상이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벅

극을 받는다. 피부 장벽이 손상 샤 워 는 42도 이 하 의 물 로 벅 문지르면, 피부 표면에 크고

돼 피부 결이 거칠어질 수 있다. 10~20분 이내에 끝내야 피부에 작은 상처가 생긴다. 이 또한 피

세수는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부담을 주지 않는다. 부 장벽을 손상시킨다. 피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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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바닥을 위로 한 '차렷 자세'다. 고 근육이 이완돼 피로해소도 좋 소했다. 연구팀은 고추에 든 캡

다리 꼬고 자는 게 편하다? 골반 건강 '적신호'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다. 엇나간 뼈와 근육을 원래 모 사이신 성분이 항염증·항산화·항
하중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 디 습으로 돌아오게 하는 효과도 있 암 및 혈당 조절 효과가 있는
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하 다. 것과 관련 있다고 설명했다.

부 근육, 사타구니 근육이 짧아 건강 연구를 진행한 보우 주 교수
진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추를
좌우대칭을 망가뜨리는 생활습 자주 섭취하는 것과 심혈관질환
및 암 사망률이 낮아지는 것의
매워서 싫다? '암' 위험도 뚝 떨어뜨리는데...관으로는 다리 꼬고 앉기, 짝다

리 짚기가 있다. 잘 때 계속 다 고추를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리를 포개면 좌우 비대칭이 심해 질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이는 식사를 할 때 어떤 음식

지기 때문에, 옆으로 누워 가랑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 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

양다리를 포개고 자야 편한 이에 베개를 끼거나 죽부인 같은 왔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 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 직

사람은 척추·골반에 문제가 생겼 긴 베개를 안고 자는 게 낫다. 드 클리닉 연구팀은 약 57만 명 접적인 인과관계를 밝힌 연구는

을 수 있다. 평소에는 허리와 다리는 늘려주 의 식이요법이 담긴 연구 4729개 아니기 때문에 더 많은 연구가

소위 '차렷 자세'를 할 때 통 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생 를 바탕으로 고추가 심혈관질환 필요하다”고 말했다.

증이 생겨 다리를 꼬는 것인데, 활습관을 개선했는데도 증상이 과 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심장협회

이런 증상은 평소 잘못된 생활습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측만증 같 그 결과, 식사 때 고추를 자주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관으로 척추와 골반의 좌우대칭 은 질병이 있을 수 있어 검사를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 서 주 관 하 는 ‘ 과 학 세 션

이 안맞아 발생하기 때문이다. 받아봐야 한다. 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 2020(Scientific Sessions 2020)’에

뼈가 틀어졌거나 햄스트링, 대퇴 가장 적절한 수면 자세는 손 험이 26%, 암 사망률이 23% 감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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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DIA
NEWS

날짜 매입 매도 R. Ribeiro de Lima, 453 Bl. D s/808 Bom Retiro bomdianewsbr.com.br / facebook.com/bomdianewsbr

【24】 오늘의날씨 27/19° 공증환율 11월10일 R$ 5,3800 R$ 5,3810 Tel.3337-1408 e-mail:[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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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확률:90% 11월06일 R$ 5,4110 R$ 5,4120 11 de Novembro de 2020 N 3022 한인회: 3209-9042 / 주상파울루 총영사관: 3141-1278/범죄신고:197(민경), 190(군경)

브라질 캐나다, 한국, 러시아에 밀리면서 억 달러), 일본(4조9천억 달러), 준으로 한 GDP 순위에서는 브
12위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독일(3조8천억 달러), 영국(2조6천 라질이 지난해 10위에서 올해는
한국 올해 GDP 브라질 밀어내고 세계 10위권 전망 억 달러), 인도(2조6천억 달러), 8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소는 브라질의 국내총생산 프랑스(2조6천억 달러), 이탈리아
한국이 중남미 지역 최대국인 구기관인 제툴리우 바르가스 재 (GDP)은 지난해 1조8천억 달러 (1조8천억 달러) 등이다. PPP 기준 GDP 순위는 중국
브라질을 밀어내고 올해 경제규 단(FGV)의 브라질경제연구소 에서 올해는 1조4천억 달러로 줄 (24조2천억 달러), 미국(20조8천억
모 10위권에 들 것으로 전망됐다. (Ibre)에 따르면 브라질의 경제 어들 것으로 추산했다. 연구소의 마르세우 발라시아누 달러), 인도(8조7천억 달러), 일본
규모는 지난해 9위였으나 올해는 와 클라우지우 콘시데라 연구원 (5조2천억 달러), 독일(4조5천억
10일 브라질의 유명 민간 연 캐나다와 한국은 1조7천억 달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달러), 러시아(4조 달러), 인도네
러에서 1조6천억 달러로 줄어들 (코로나19) 충격과 헤알화 가치 시아(3조3천억 달러), 브라질(3조
며 9위와 10위, 러시아는 1조7천 급락이 GDP 감소를 가져왔다"고 1천억 달러), 영국(3조 달러), 프
억 달러에서 1조5천억 달러로 감 말했다. 미국 달러화 대비 헤알 랑스(3조 달러) 등이다.
소하며 11위를 기록할 것으로 내 화 가치는 올해 들어 30% 이상
다봤다. 떨어진 상태다. 영국과 프랑스는 지난해 8위
와 9위에서 한 단계씩 밀릴 것
올해 경제 규모 1∼8위는 미 한편, 구매력 평가(PPP)를 기 으로 관측됐다.
국(20조8천억 달러), 중국(15조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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