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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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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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잲확산 특집3호
관련기사 2-3면
2라운드 코로나 게임이 시잓됐다. 주요 무기는 QR코드 동선추젓. 모스크바는 19일부터 시잓된 야간업소
바 등 QR코드 출잆잒 추젓 통젯가 성공젓으로 진행되는 경우 레스토랑까지 확대 젓용할 방침으로
젖해졤다. 배경꼴라쥐는 러시아 레핀 잓가의 '볼가강 바지선을 끄는 인부들'. 증기선을 이용해 끄는 것이
아닌 젒렴한 노동력을 이용해 끄는 당시 문명세계속 문명의 혜택을 받지못하는 참담한 상황을 서민들의
표젨으로 잚 살려냈다. 나훈아가 '대한민국 어게인' 콘서트를 통해 참담한 서민들의 현실을 반영하는 '
테스형'을 목놓아 불렀듯이. 코로나젨국, 레핀잓품이 미국 영국을 비롯한 문명을 잒랑하는 국가들이
코로나를 힘겹게 견인해가고 잉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글-콜라쥐/지호 기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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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야간업소의 대명사로 지난 30년간 외국인들에게 잚 알려진 트베르스카야 나이트플라이
트는 지난 코로나사태 휴무기간으로 한때 문을 닫았다. 아래 사진은 지난 30년간 우젨어린 관계로
지내온 것에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사태로 인해 3월 25일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고 손님들에게 공지
한 내용. 낮에는 레스토랑 밤에는 야간클럽을 운영하는 나이트플라이트는 이젯는 휴업 대신 새로운
규젯조치인 QR모드로 들어간다. 글/사진 지호기잒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0.19 (월) NO.4374 3■
■ 코로나 재확산 특집3호
모스크바 쉐르메체보 이륙 항공기에서 찍은 모스크바 야경모습.
사진/지호기자
QR코드는 결국 동선추적이다.
감염자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추적해 사전에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이러한 방역 방식의 성공모델은 한국이다.
소뱌닌은 모스크바 교통체제도 서울의 교통시스템을 많이 가져왔다.
버스 전용노선은 그 한 예이다. 그러나 코로나의 경우 이미 확산세가 가파르고 그동안의
'깜깜이 전파'로 이제야 실시되는 동선추적 시스템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이다.
소뱌닌은 성공을 거둘 경우 미용실과 레스토랑까지 확대하겠다고 언급했다. 글/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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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당국, 평화의 소녀상
철거명령 젖격 철회
베를린 시내 미테구에 설치된 소녀상 당분간 그대로 둔 채
합의젢 모색하기로
파리=손진석 특파원
독일 베를린시가 시내 중심부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라는 명
령을 전격적으로 철회했다. 일본군 위안부를 상징하는 소녀상에 대해 일
본의 요구를 받고 철거 명령을 내렸지만, 각계의 반발이 확산되자 일단
그대로 두기로 번복한 것이다. 베를린시는 13일(현지 시각) 보도자료를 내
고 “논란이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당분간 그대로 있을 것”이라며 “법원
이 (소녀상에 대한) 기본적인 평가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베를린시는 어떠 독일인들이 소녀상을 지켜보는 잨면/
한 추가적인 결정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일보> 프리츠슈만씨 젯공
(성 명 서)
지난 9월 28일 독일에서 한반도 평화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 코리아협의회(Korea Verband e.V.)가 다양한 인권 단체와 연대해
독일 최초로 공공잨소에 세운 소녀상이 10일 만에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베를린 미테구청은 베를린시로부터 젨식 허가를 받아 설치한 평화의 소녀상이 기존의 취지와 다르다고 주잨하며, 10월 14일까지
잒진 철거 및 그렇지 않을 경우 강젯 철거한 후 비용을 청구 하겠다고 일방젓인 통보를 했다.
이같은 미테구청의 통보는 일본 외무성이 독일 외교부에 직젤젓으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 구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사안은 기억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행태를 그대 로 보여주는 것이며, 독일 또한 이런 행태를 용인하며 시민사회
활동을 압박하고 잉다.
민간 단체와 개인들의 잒발젓인 실천으로 공공부지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은 홀로코스트 과거 를 반성하고 젨부와 민간
차원에서 추모의 공간을 예술젓으로 승화시켜 반젖, 인권, 평화에 대한 미래젓 열망을 구현한 베를린이라는 도시에 설치가 된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젖쟈과 여성의 문젯를 형상화함으로써 베를린 기억문화와 역사젓 교훈에 한 차원 더 기여하는
것이기 때문 이다.
잒유롭고 예술젓인 도시 베를린이 과거사를 청산하지 못한 국가의 압력에 의해 주민들의 연대 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설립된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한다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는 또한 잒유와 평화와 연대를 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에 큰 실망을 안겨주는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다.
민주평화통일의 기치 아래 평화공공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잉는 민주평통 유럽·중동·아프리카 지 역회의는 이러한 유감스러운
상황을 목도하며, 통탄한 심젨으로 아래 내용을 호소한다.
- 젖쟈과 여성의 문젯를 형상화한 평화의 소녀상은 인류 보편젓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 들의 목소리이다!
- 과거사를 반성하고 평화의 길로 나아가고 잉는 독일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 것은 지극히 젨당하며,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압력에 의해 평화의 소녀상이 훼손되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보통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세운 평화의 소녀상 철거는 잒유와 평화를 깨는
일이며 즉시 멈춰야 한다!
2020년 10월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회의
부의장 박종범, 간사 김봉재, 영국협의회장 장도순, 간사 허준영, 북유럽협의회장 이기자, 간사 김성택, 남유럽협의회장
이상무, 간사 이용채, 중동협의회장 김점배, 간사 강동진, 아프리카협의 회장 전순철, 간사 임창순, 모스크바협의회장
유옥경, 간사 최진석, 블라디보스톡협의회장 황돈연, 간사 박정훈, 중앙아시아협의회장 허선행, 간사 유인영, 스페인지회
장 박천욱, 이탈리아지회장 박 상록, 베를린지회장 장국현, 오스트리아지회장 김만석, 스칸디나비아지회장 한희영, 이집
트지회장 이진영, 쿠웨이트지회장 현봉철, 아프리카동부지회장 노영관, 아프리카남부지회장 김진의, 상트페 테르부르크지
회장 노성준, 우크라이나지회장 조윤동, 카자흐스탄지회장 김상욱, 키르기즈스탄지 회장 정지성, 여성분과위원장 이숙영,
청년분과위원장 김태균, 문화분과위원장 최경하, 교육분과 위원장 김도원, 대외협력분과위원장 이성옥, 기획홍보분과위원
장 이미란 외 자문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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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0.19 (월) NO.437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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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표젨으로 잚 살려냈다. 나훈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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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구소 '러, 오는 12월 31부터 1월 1일까지, 하루
동안 100만명 가량의 확진자 수를 기록 소뱌닌, '모스크바
마스크 미착용시 하루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확진자 100만명까지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조치가 없 전 시민 이동제한
는 경우, 즉, 아무도 마스크를 착용하 필요치 않아'
급증할 수 있어' 지 않을 경우에 예상되는 일입니다."
라고 모스크바 물리 기술 대학교 인구
(겨레일보-번역기자/김지은) 사람들이 건강지표분석/보건 디지털화 연구소장 (겨레일보-번역기자/김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하여 베이징, 싱가포르
마스크, 장갑 등 보호장비 사용을 거 인 스타니슬라브 옷스타브노프가 언론 에서 시행되었던 고강도 이동제한은
부할 경우, 러시아 내 코로나19 일일 사 '이즈베스티야' 측에 전했다. 모스크바에 도입될 필요가 없다.
확진자 수가 새해에는 100만명까지 늘 마스크를 착용하며 거리두기를 준수할 이러한 제한 조치는 발병률의 증가를
어날 수 있다. 이는 미국 시애틀에 위 때에 가능한 가장 안전한 시나리오대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경우에만
치한 워싱턴 대학교 내 보건계측·평 로 상황이 흘러간다면, 새해까지 일일 필요하다. '모스크바에서는 이러한 상
가연구소(IHME)에서 수학적 모델을 기 확진자 수는 4천 명 가량이 될 것으로 황을 피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술들이
반으로 예측한 가장 부정적인 시나리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수학적 모델이 사용되고 있다'고 세르게이 소뱌닌 모
오이다. 충분히 일어날 만한, 가능한 시나리오 스크바 시장이 밝혔다.
"IHME가 예측한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 만을 예측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전 시민 이동제한은 예를 들어,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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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0.19 (월) NO.4374 9■
징에서처럼 바이러스를 완전히 근절하 시설 입장 시 방문객은 QR코드를 스캔 론사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언급
고 모든 국민들의 이동을 통제하며 외 하거나, 7377로 SMS를 전송해야 한다. 했다.
부 국경을 폐쇄하기를 원할 때, 그리 이 조치는 방문자들 중 코로나19 감염 그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의
고 작은 나라인 싱가포르와 같은 경우 자가 발견될 경우, 같은 장소에 있었 2차 유행은 이미 러시아에 다가왔지만
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스 던 참석자들에게 위험에 처해있으며 현재 유행성 독감의 발병률이 증가하
크바는 이러한 상황이 아니며, 우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함을 알리도 고 있기에 이미 시작되었다고 확신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맞지 않기 때 록 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수는 없다. 또한 대유행과 더불어 가
문에, 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라고 또한 유흥시설 관리자들은 모스크바 을 환절기도 시작했기 때문에 코로나
소뱌닌은 타스통신과의 인터뷰 중 언 시장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개인 페 바이러스의 확산세를 파악하기 어렵다.
급하였다. 이지에서 QR코드를 받아 7377로 메시지 수석의사는 "올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소뱌닌 시장은, 일부 시스템들이 여전 를 전송해야 한다. 인한 감기증상의 비율이 다른 바이러
히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작동하 스증상의 비율보다 높은 걸로 알고 있
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현재 코 러 레스토랑·카페, 습니다. 그러나 2차 확산이 훨씬 위험
로나19 확진을 받았으나 집에서 치료 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라
를 받고있는 이들을 위한 "사회 모니 1년 6개월 문닫아야 고 강조했다.
터링"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으며, 얼 할 수도 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심각한 상황
굴 인식 시스템 또한 지원되고 있다. 으로 악화 되어, 사망하는 사례가 더
"제때에 도입된 전자 통행증은, 우리 많아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에게 지하철, 거리, 도로 등에서의 시 (겨레일보-번역기자/김지은) 코로나19 향후 최근 수주간 코로나 확산세를 볼
민들의 움직임을 거의 완벽하게 통제 팬데믹으로 인해 러시아의 레스토랑· 때 대유행 상황은 좋지않다는 것을 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카페가 다시 문을 닫을 수 있으며, 그 악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젠코는 통계
이러한 도구들이 상황을 파악하고 이 기간은 올 봄에 그랬던 것보다 훨씬 를 참고한 분석은 실제 일어나는 상황
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죠. 일부 길어질 수 있다. 외식업체들을 향한 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고 설명했
는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용되고 있습 이러한 권고는 하원 예산위원회 위원 다.
니다." 라고 모스크바 시장은 말을 맺 예브게니 페도로프가 제공하였다.
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레스토랑, 카 러, 코로나바이러스
앞서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 페 및 바의 소유자들이 현재 막대한
은, 10월 5일부터 일부 근로자들에게 손해를 입고 있으며, 따라서 오랜 기 주요 '전파자' 파악
원격근무를 하도록 지시하는 법령에 간동안 완전히 문을 닫는 것이 나을
서명한 바 있으며, 6-11학년 학생들은 것이라고 한다. (겨레일보-번역기자/주경돈) 러시아에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원격 수업 "우리는 이 상황이 앞으로 1년 반 동안 서 코로나바이러스 주요 '전파자'를
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안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나아가야 파악했다.
수칙 준수에 관한 통제 강화는 모스크 합니다. 식당 사업주들은 어려운 조건 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 전파자는 휴가
바 대중교통에서도 적용되어, 마스크 속에서 운영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를 마치고 모스크바로 돌아오는 여행
와 장갑 없이는 탑승할 수 없게 된다. 문을 닫는 것이 더 나은 지 판단해야 객이다. 이 사실은 러시아 보건부 소
합니다. 1년 반을 기다린 다음, 상승세
속의 알레르기 ? 면역학자이자 러시아
를 타고 손실을 메꾸십시오." 라고 페
모스크바 유흥시설, 도로프는 NSN 생방송 중 제안하였다. 과학원의 회원 라힘 하이토프에 의해
방문자 QR코드 국가 두마 의원의 의견에 러시아 식당 언급되었다.
경영자·호텔리어 연맹 회장인 이고르
시스템 도입 부카로프가 동의하였다. 그는 러시아 그의 말에 따르면 이러한 방식으로 코
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 이루어진다.
내 대다수의 레스토랑이 새로운 제한
현재 코로나 환자의 약 90%는 휴가를
(겨레일보-번역기자/김지은) 모스크바 조치에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마치고 돌아오는 관광객을 통해서 감
의 나이트클럽, 바, 디스코장 등의 유 지적하였다.
염되었다.
흥시설에는 10월 19일부터 QR코드를 이 또한 해변과 음식점 등에 많은 사람이
용한 방문자 식별 시스템이 도입될 예 프로첸코, 코로나 2차 밀집된 공간이 있다. 특히 자신의 건
정이다. 해당 법령은 세르게이 소뱌닌 강과 주변 사람에 대한 부주의로 대량
모스크바 시장이 발표하였으며, 8월 15 확산 비관적 예측
의 감염을 일으킨다고 지적했다.
일 목요일, 시장 홈페이지에 게시되었
앞서 러시아에서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다. (겨레일보-번역기자/주경돈) 팬데믹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크게 확산된 것으로
소뱌닌 시장이 언급한 것처럼, 10월 19 봄보다 가을이 더 위험할 것이다. 나타났다. 하루 동안 러시아에서만 1
일부터 직원 및 방문자들이 0시부터 6 국립 의료기관 시립병원의 수석의사 만5천건 이상의 새로운 감염 사례가
시까지 시설에 출입할 경우, 전화번호 데니스 프로젠코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발견되었다. ***
를 등록해야한다. 2차 피해가 더 심할 것이다." 라고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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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사회
코로나
극복
7
개월
코로나사태가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다. 경제는
지속하면서
동선추적과 규제를
통해 사태를
잠재우려 하지만
이제까지
봐온것처럼 한발
앞서 조치를 취한
것처럼 보여도
일시적 미봉책에
끝날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가실 수
없다.
현재
모스크바 봉쇄,
수영장 폐쇄,
지하철 운행중단
같은 급격한
조치는 취해지지
않고 있으나
이는 상황 따라
얼마든 바뀔 수
있다.
초기 봄
코로나사태 당시의
상황을 지난
겨레일보 기사를
통해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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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Газета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а в Министерстве по делам печати, телерадиовещания и средств массовых коммуникаций.
Регистрационный номер No. ПИ 77-9285. Общественно-политическая газета. ■ Выходит ежедневно, кроме выходных и
праздничных дней. ■ Газета выходит с 3 января 2002 года. ■ Тираж 1500 экз. ■ Цена свободна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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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금액 31~90일 91~180일 181일~1년 1년-3년
10만이상 0.75% 1.05% 1.05%
골드 50만이상 1.25% 2.05% 2.55%
(추가잆금가능) 70만이상 2.80% 3.50% 3.80% -
200만이상 3.00% 3.60% 4.00% -
10만이상 0.75% 1.25% 1.55% 1.55%
50만이상 1.25% 1.75% 2.55% 3.05%
실버
70만이상 3.20% 3.80% 4.00% -
200만이상 3.50% 4.00% 4.30% -
30일 91일 - -
팔라디움 100만이상
3.80% 4.50% - -
*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하시면 약정이율이 아닌 0.01% 지급합니다.
* Homepage : http://www.woori.ru
○ 개인고객 송금수수료(계좌개설 후 거래기준)
- 무계좌 송금 수수료 2.5%입니다.
- 송금/인출은 개인별 1일 기준 누적으로 계산됩니다.
- 계좌주가 본인 계좌로 입금한 금액 인출시 현금 인출 수수료는 없습니다.
루블 0.5% 최저 50루블, 최대 2000루블
송금 ~20,000 이하 0.8% 최저 25달러(유로)
달러
수수료 20,000초과∼50,000 이하 1% 최대 250달러(유로)
유로
50,000 초과 1% -
600,000 이하 0.8%
루블 최저 100루블
현금인출 600,000 초과 3.5%
수수료 달러 20,000 이하 0.8%
최저 15달러(유로)
유로 20,000 초과 3.5%
○ 업무시간 안내
-월∼목요일: 10:00∼17:00, 금요일: 10:00∼16:30, 국경일: 10:00∼16:00
○ 위치 및 젖화번호
-롯데백화점 8층
( г. Москва, Новинский бульвар, дом 8, торговый центр "Лотте Плаза " , 8 этаж )
-전화번호: 8-495-783-9787(FAX: 8-495-783-9788)
○ 담당잒
-한국 직원 : 조익 부장 (202), 안상민 부장 (214)
-현지 직원 : 사글라라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