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www.koreans.ruNO.4639 2025년(단기4358년) 12.30(화) [email protected] +7(903)549-68-41[겨레일보 편집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통합 넥타이'를 매고 청와대 복귀 첫날 집무를 시작했다.현직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한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천330일 만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3분께 전용차를 타고 청와대 경내로 들어섰다.이 대통령의 차량이 지나는 길 앞에는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이재명 만세\" 등을 연호하며 첫 청와대출근을 환영했다. 관련기사 2-6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첫 출근(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대통령실 이전 작업이 마무리된 청와대 본관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2025.12.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李대통령, 지지자 환영 속'통합 넥타이' 매고 청와대 첫 출근겨레일보 2026년 새해 1월 13일부터 발행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통합 넥타이'를 매고 청와대 복귀 첫날 집무를시작했다.현직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한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천330일 만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3분께전용차를 타고 청와대 경내로 들어섰다.이 대통령의 차량이 지나는 길 앞에는 지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이재명 만세\" 등을 연호하며 첫 청와대 출근을 환영했다.▲ 청와대 정문 들어서는 이재명 대통령 출근 차량 행렬(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출근 차량 행렬이 29일 청와대 본관으로 들어서고 있다.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출근한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천330일 만이다. 2025.12.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2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4. 12.30 (화) NO.4639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4. 12.30 (화) NO.4639 3■▲ 청와대로 출근한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첫 출근한 29일참모진과 차담을 하고 있다. 2025.12.29 [email protected]▲ 다시 펄럭이는 청와대 봉황기(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한 29일 청와대 본관 앞에 걸린 봉황기와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출근한 퇴임일인 2022년 5월 9일로부터 1천330일 만이다. 2025.12.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
재외국민 신변안전 안내(38)연속 폭발 사건 발생, 연말연시 신변안전 유의2025.12.24.(수)1. 12.24 러시아 수사위원회는 지난밤 모스크바 옐례츠크(남쪽 외곽 순환도로(MKAD)인근) 거리에서 교통경찰이 순찰차 근처에서 수상한 인물을 발견, 체포하는 과정에서폭탄이 폭발해 경찰 2명과 용의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2.22(월) 모스크바 야세네바 거리(상기 사고 인근지역) 주차장에서 폭탄테러로 러시아 군 장성 사망2. 우크라이나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상기와 같이, 폭발 사건이 연이어발생하였으며, 모스크바를 포함한 러 내륙지역에 대한 대규모 드론 공격이 지속되고있어, 재외국민들의 신변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3. 재외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신년 장기연휴를 앞두고 현지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임을감안, 테러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방문 및 야간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여 주시기바랍니다.4. 아울러, 외출시에는 검문 등에 대비 신분증을 항상 지참하셔야 하며, 특히 위험물및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물품 소지는 삼가 주시고, 경찰 검문을 받을 경우 불필요한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5. 러시아 거주 재외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상기 내용을 유의하여 주시고, 특이사항 및긴급상황 발생 시, 우리 대사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ㅇ 전화:: +7-495-783-2727(24시간)주러시아대한민국대사관 공지사항
본관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검은색코트에 흰색, 빨간색, 파란색이 배색된 사선 줄무늬 넥타이 차림으로차량에서 내렸다.이는 '통합'을 상징하는 넥타이로,이 대통령은 올해 6월 4일 취임 선서식을 비롯해 중요한 자리마다 이넥타이를 착용한 바 있다.새로 이사한 청와대에서도 취임 첫날과 같은 각오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각오를 드러낸 것으로해석된다.이 대통령은 본관 앞에서 자신을기다리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참모진을 향해 \"왜 나와 있어요? 아, 이사 기념으로?\"라고 농담하기도 했다.이 대통령은 이후 본관에서 참모들과 아침 차담회(티타임)를 갖고,청와대 내부의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안보 대비 태세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이에 앞서서는 이날 오전 0시를 기해 청와대에 한국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게양됐다.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환원됐다[email protected]<저작권자(c) 연합뉴스>푸틴, 트럼프와통화에서“우크라이나의 테러행위로 협상 입장재검토 불가피”러시아 크렘린궁은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문제에 대한 러시아의접근 방식을 수정할 수밖에 없다고밝혔다고 뉴스루 러시아 매체가 전했다. 푸틴 대통령의 보좌관 유리우샤코프는 이 결정의 배경에 대해“키이우(키예프) 당국의 행위를국가적 테러리즘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우샤코프 보좌관은 러시아가 여전히 미국과의 건설적인 협력을 통해평화적 해결 방안을 모색할 준비가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는 “최근의 사태를 고려할 때, 이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4. 12.30 (화) NO.4639 5■▲ 2018년 7월 16일 헬싱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동 기자회견 후의 모습.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배경에 보인다. 사진/ kremlin.ru러시아 크렘린궁은 최근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대화에서,우크라이나 사태 문제에대한 러시아의 접근 방식을수정할 수밖에 없다고밝혔다고 뉴스루 러시아매체가 전했다. 푸틴대통령의 보좌관 유리우샤코프는 이 결정의배경에 대해 “키이우(키예프) 당국의 행위를국가적 테러리즘으로평가하고 있다”고설명했다.
전 단계에서 마련된 여러 합의와해결책들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이자연히 재검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이 점에 대해 미국 측이 이해할 것으로 기대하며, 러시아는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면서, 두 정상 간의 대화는 “새로운 조건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우샤코프는 트럼프 대통령이최근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 지역의 러시아 대통령 관저를 공격한사건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키이우가 그런 행동을 취할수 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트럼프-젤렌스키회담 결과,우크라이나와 EU의계획 붕괴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대통령의 최근 회담 결과,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EU)의 외교 구상이 사실상 무너졌다고 이즈베스치야는 우크라이나 매체 「스트라나.ua」를 인용해 전했다.이 매체는 “이번 회담의 가장 중요한 결과는, 젤렌스키 대통령이제시한 20개 조항을 트럼프가 수용하도록 설득하려던 우크라이나 정부와 유럽의 계획이 완전히 좌절된것”이라고 지적했다.보도에 따르면 키이우와 브뤼셀은젤렌스키의 ‘평화안’에 대한 러시아의 반응 이후, 미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새로운 제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트럼프는여전히 우크라이나 측의 양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영토 문제에서 일정한 타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트럼프와 젤렌스키는 12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Mar-a-Lago) 저택에서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두 정상은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안보 보장과 미국의 경제적 지원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회담은만찬 형식으로 진행됐다.회담 직후 트럼프는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만남을 “매우 훌륭한 회담이었다”고 평가하며, “양측이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합의에 한층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같은 날트럼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통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도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덧붙였다.***■6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4. 12.30 (화) NO.4639
▲ 이재명 대통령, 부산 해수부 업무보고 발언(부산=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3 [email protected]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5 12.30 (화) NO.4639 7■
대한민국은 내년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시험 운항은 부산-로테르담 노선을 통해 북극항로를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에는 약 3천 TEU 규모의 중형컨테이너선이 투입된다.시험 운항은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북극 항로를 통한 국제 운송의 실무 경험을 축적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국은 대규모 운송으로 넘어가기 전에 프로젝트의 경제적·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현재 해양수산부는 북극 환경에서운항이 가능한 국내 해운사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중이다. 선정기업에게는 국가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대 110억 원을 쇄빙선건조 또는 개조에 투입하며, 항만사용료 감면 혜택도 포함된다. 프로젝트 조성을 위해 10개 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북극항로 개발 합동태스크포스가 구성되었다.정부는 북극 항로 개발을 부산항을동북아 핵심 물류 거점으로 전환하는 장기 전략과 연계할 방침이다.‘부산 3.0’ 전략의 일환으로 항만 인프라 개발, 지역 기관과 공동투자 유치, 극지 전문 인력 양성을추진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북극 항로 인프라를 가장 먼저구축할 경우 부산이 북극 연구 및운송의 중심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일간 로시스카야 가제타, 2024년12월 28일 온라인판]삼성, 러시아에 새로운상표 등록한국 기업 삼성이 러시아에서 'Samsung Neo QLED'와 'MovingStyle' 두상표를 등록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상표 출원은 2024년8월과 2025년 4월 한국에서 러시아연방지식재산서비스에 제출됐다.두 상표 모두 국제 상품 및 서비스분류의 제9류에 속하며, 여기에 다양한 종류의 텔레비전, 디스플레이및 모니터가 포함된다. 등록 상표의 유효 기간은 2034년 8월과 2035년 4월에 만료된다. 이번 달 초 삼성은 또한 ‘Samsung Spatial Signage'와 'Samsung ENSS’ 상표 등록을신청했으며, 이들 역시 같은 분류에 속한다.삼성은 2022년 3월 러시아 시장으로의 제품 공급 중단을 발표했다.칼루가 주에 위치한 러시아 내 유일한 삼성 공장 가동도 중단됐다.2025년 초 한국 언론은 삼성이 러시아 시장 재진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도했다.[일간 코메르산트, 2024년 12월 28일 온라인판]■8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5. 12.30 (화) NO.4639
쿠팡, 고객 정보 유출피해 고객에게 12억달러 배상한국 인터넷 유통업체 쿠팡이 지난달 발생한 대규모 데이터 유출로피해를 입은 3,370만 고객에게 총1조 6,900억 원(약 12억 달러)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보도에 따르면 각 고객은 약 5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받게 되며, 이는 쿠팡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유출 이후 계정을 해지한 고객도 바우처를 받을 자격이있다.쿠팡 창립자 김범석과 임시 대표해럴드 로저스는 피해 고객들에게사과했고, 데이터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박대준 대표는 사임했다. 해커들은 올해 6월 쿠팡 시스템에 접근했으나, 이 문제는 11월에야 발견되었다.이메일 주소, 배송지, 전화번호 등개인 정보가 대량 유출된 것으로확인됐다. 다만 결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한국 국회는 쿠팡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인테르팍스 통신, 2024년 12월 29일]조선중앙통신: 김정은,전략 순항미사일 발사참관12월 28일 서해에서 북한 전략 순항미사일 발사가 진행되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미사일은 특수 궤적을 따라 비행하여 목표물을 명중시켰으며, 김 위원장은 큰 만족을 표했다고 북한언론은 전했다. 그는 이번 훈련 결과가 “국가의 전략적 반격 능력을입증했다”고 강조했다.김정은은 앞서 북한군이 안보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언제든지 핵 능력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군 관계자들과의 대화에서 “미국과 한국이 북한과의 갈등을 유발할 경우이를 파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고 언급했다고 전해졌다.[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2024년 12월 29일 온라인판]한국 최대수산시장이 현대화를앞두고 있어부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사업은 수산물 거래 및 보관 환경을 혁신하여 위생적이고 기술 중심의 복합 시설로 탈바꿈시키는 것을목표로 한다.▲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착공식'(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9일 오후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현대화사업 착공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정연송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착공기념 터치 포디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9년 말 준공 예정인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콜드체인 시설과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위생·선진적 밀폐형 위판장으로 재탄생한다. 2025.12.19 [email protected]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5 12.30 (화) NO.4639 9■
시장은 완전한 냉장 및 자동화 물류 시스템으로 구축될 예정이며,차세대 폐쇄형 경매 단지로 운영될전망이다. 총 건축 면적은 6만 제곱미터를 넘고 예산은 2,422억 원으로, 70%는 국가가, 20%는 부산시가, 나머지는 시장 운영사 자금으로 충당된다.공사는 단계별로 진행되며, 시장운영은 공사 기간 동안 지속된다.부산 어시장은 연안 어획물 중심의경매장에서 중앙 도매시장으로 전환될 계획이며, 사업 기간은 47개월로, 완공은 2029년 말로 예상된다.부산 수산시장은 1973년 개장 이후대규모 리모델링이 없었으며, 위생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한편 지난해에만 12만 6천 톤의 생선이 거래되었는데, 이 중 고등어가 7만 4천톤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이 사업 구상은 2010년대 초부터있었으나 자금 및 설계 문제로 지연되었다가, 2024년에 정부와 지방당국, 시장 운영자 간 협의를 통해최종 계획이 확정됐다.[피시뉴스, 2024년 12월 29일 온라인판]미국, 한국으로부터‘군사용 금속’ 공급시작 기대한국이 미국에 텅스텐이라는 군사용 금속의 대규모 공급을 준비하고있다. 텅스텐은 높은 내열성으로인해 주로 군수 산업에서 사용된다.이 금속은 한국 동부 상동광산에서채굴되며, 광상 규모는 세계 최대수준으로 평가된다. 채굴과 가공은캐나다 토론토 본사의 Almonty Industries가 수행하고 있다.루이스 블랙 CEO는 “미국은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텅스텐은 매우귀중한 자원이다”라고 언급했다.그는 백악관을 방문해 한국으로부터의 텅스텐 공급을 보장했다고 전해졌다.한편 중국은 여전히 희토류 및 주요 광물 자원 생산을 주도하고 있어, 미·중 갈등 이후 미국은 새로운 공급원을 확보하려 노력 중이다.텅스텐은 전차, 전투기, 철갑탄, AI 유도 미사일 등의 생산에 핵심소재로 쓰인다.러시아 또한 풍부한 텅스텐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과중국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한다.주요 광산은 티르냐우즈, 인쿠르스키, 코클라노프스키 광산으로, 현채굴 수준이 유지될 경우 최소 100년 이상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일간 보옌노예 오보즈레니예, 2024년 12월 29일 온라인판]물고기가 당신 손에:경기도 송어 축제가방문객을 부른다겨울 양평군에서 열리는 얼음 송어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얼음 위에서 낚싯대를드리우거나 맨손으로 송어를 잡는등 다양한 체험이 주말마다 진행된다.축제는 3월 2일까지 농촌 관광지수미마을에서 열린다. 깨끗한 물과자연경관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숙박과 지역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빙상에서는 송어 낚시 외에도 피자·찐빵 만들기, ATV 체험 등 가족레저 활동이 가능하다. 체험권은 1인당 1만 원으로 송어낚시 및 돔형낚시가 포함된다.방문객들은 따뜻한 복장과 휴식 시간을 잘 계획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는 특별 낚시 구역에서 낚시를시작하고, 활동 후 마스터클래스에참여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프라브다루, 2024년 12월 29일 온라인판] ***■10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5. 12.30 (화) NO.4639
Tel. (495) 967-0801 / 0975 / 0976크라스노쁘레스넨스카야 나베레즈나야 돔 12, 호텔 크라운 플라자 2층한식·일식 레스토랑■ 모든 메뉴 포장판매합니다.주말특선 돈까스/우동정식 유3시간 무료주차권 발급 정■ Газета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а в Министерстве по делам печати, телерадиовещания и средств массовых коммуникаций.Регистрационный номер No. ПИ 77-9285. Общественно-политическая газета. ■ Выходит ежедневно, кроме выходных ипраздничных дней. ■ Газета выходит с 3 января 2002 года. ■ Тираж 1500 экз. ■ Цена свободная.■ Адрес редакции и типографии : Москва ул. Профсоюзная 146-3-19 ■ Учредитель : Вера Дроздова Вячеславовна■ Главный редактор : Пак Чжон Квон ■ Время подписания в печать : 01.00 Фактическое : 01.00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5 12.26 (금) NO.4637 11■문의 : [email protected]카톡아이디 : serokr1 TEL :+7 903 549 6841겨레일보기사제보와 광고문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