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
2023년 5월 30일 (화요일)발행. 제 391호 너 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
드로전서5:7)
■法務部 登錄 番號/ 題2149號. ■ 題號/韓人日報. ■ 發行人 및 編輯人/ 田相重. ■ 刊別/週刊. ■ 印刷部數/1020部. ■ 컬러/ 8面. ■(社)世界 韓人 言論人協會 會員社
(사)최재형 기념사업회.전주 최씨 종중,
독립운동가 최재형선생부인 묘지서 고유제
<전주 최씨종중후손들이 최재형선생 부인묘지에서 고유제를 지내고 있다>
립 운 동 가 고유제는 국가와 사회 공수해 왔다. 장은 축문에서 "연해주 만간 고국땅으로 이장해
독 최재형선생 및 가정에 큰 일이 있을 대 부호였던 최재형 할 합장하려 한다며 눈시울
기념사업회(이사장/ 때 신령에게 그 사유를 이날 고유제는공동묘지 아버지는 엄청난 재산을 을 적셨다.
문영숙)와전주 고하는 제사이다. 진입로 입구에서 제례 오직 조국광복만을 위해
최씨종중 결성공파 복을 차려입은 후손들이 돕다가 일본군에 의해 이어서 최재형선생기념
(회장/최종훈)후손들 전주 최씨종중에서는 최재형선생과 부인의 영 총살당한 후 시신마져 사업회 문영숙이사장은
20여명은 25일. 최재형선생의 부인 정을 들고 묘지에 도착 찾을수 없었다며 옆에 이제 두분을 국립 서울
비슈케크시내 최엘레나 페트로브나의 하면서부터 시작되였고 서 독립운동의 뒷바라지 현충원 독립유공자묘역
세베르느이 공동묘지에 유골 을고 국으로 이자리에는 주키르기즈 를 해 오신 최 엘레아 페 108번(최재형의 묘 터)
안장된 최재형선생의 봉환하기 위한 것 을 한국대사관 이원재대사 트로브나 할머니의 묘지 을 복원하여 합장해 줄
부인 최 엘레나 알리는 행사로 전주최씨 와 박기석영사도 참석했 를 늦게나마 찾아 시베 것을 보훈처에 요청한
페트로브나(1880 ~ 종중에서는 한국의 었다. 리아 차가운 땅, 키르기 상태라며 하루빨리 두분
1952년의 묘지에서 전통방식으로 고유제를 즈에서 이렇게 나마 사 이 합장된 모습을 기다
고유제를 지냈다. 지내기 위해 제례복은 초헌관을 맡은 전주 최 후 71년만에 제를 올리 린다고 말했다
물론 전통 제수까지 씨 결성공파 최종훈 회 게 되였다며 고하고 조
WITHLAND
평택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세계 최고의 건축설계 전문기업 (주)YKH와 각 분야 프로페셔널이 심혈을 기울인 핫 플레이스 위드파트 평택은
약 1만6010㎡ 대지 위에 중앙 아시아 문화타운 등 테마 상가 8개동과 약 500대의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한,
평택 중심의 복합 문화공간인 테마 파크입니다.
■"위드랜드"는 실크로드를 누빈 카라반의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유라시아대륙에 첫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2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 제391호
독립운동가 최재형선생
그는 누구인가?
<독립운동가 최재형선생의 모습>
립운동가인 최재형 조직해 의병을 모집했고 총규합하여 시가전을 벌 한 한인들을 도와 현지에 선생의 가족은 두번째
독 (1860~1920)선생 항일의병 활동자금으로 이다가 붙잡혀 1920년 서 '페치카(벽난로) 최'로 아내와 4남 7녀가 있었
은 구한말 극심한 가난 거금을 내놓고 폐간되었 4월 총살당했고 시신을 존경받아왔다. 으나 중앙 아시아로 강제
으로 인해 함경도에서 9 던 '대동공보'를 재발행 찾지 못한 상태이다. 이주당해 뿔뿔이 흩어졌
살 때 부모를 따라 시베 하고 한인학교를 설립했 선생은 중국 상하이에서 고 자식들중 일부는 스탈
리아로 이주했다. 다. 최재형 선생은 안중근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 린의 대숙청으로 총살당
의사가 한반도 침략의 부에서 초대 재무총장(장 했고 감옥에 갇혀 고초를
10대 시절 가출해 갖은 1919년 독립단을 조직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관)을 지냈으며 이후 독 겪기도 했으며 사위들 중
고생을 겪다가 우여곡절 하고 무장투쟁을 준비하 저격할 때 사용한 권총 립운동가 최재형은 공로 5명도 총살당하는 등 크
끝에 러시아군 통역 및 던 그는 이듬해 일본의 을 제공하고 안중근의사 를 인정받아 1962년 대 게 고생했다.
군납업 등으로 블라디보 시베리아 출병 때 러시 의 부인과 아이들을 돌 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
스토크에서 장사를 통해 아에 있는 한인의병들을 봐줬으며 러시아에 이주 이 추서됐다. 스탈린의 강제주이주정
돈을 모았다. 책으로 키르기즈에는 9
녀인 최루드밀라가 카
이후 러시아에 고용된 라콜에 살고 있었으나
한인 노동자들의 어려움 2004년 10월26일에 숨졌
을 대변했고 러시아 군 고 인근 알마티에도 막내
관계 넓은 인맥과 두터 따님인 최엘리자벳드가
운 신임으로 군납회사 거주하다 얼마전 숨졌다.
및 농장을 운영하며 연
해주 일대 30여개의 학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교를 세우고 학생들을 “최재형 선생 부인 묘를
후원·양성해 명망이 높 이장해 최재형 선생 위패
았다. 와 합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일전쟁 후 조선이 일
본에 합병되자 국민회를 (글/전상중:본지 발행인)
NON
STOP
몽골 경유안함
비슈케크-인천
"6월 11일부터 직항 취항."
▶인천 출발/매주 일요일 16:05출발. 비슈케크 도착 20:25.
▶ 비슈케크 출발/매주 월요일 11:55. 인천 도착 20:55.
■한국 예매처: 010-3741-0752 , 02-457-3843.
■비슈케크 예매처:0779-999-889 .(한국어.러시아어) (0558)023-231.(한국어)
3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제391호
키르기즈,중국에 충청남도
주요 행사 안내 중앙아시아와 지역혁신 인재양성 협약
2주 비자 면제 제안
한인경제인협회
친선 골프 대회
키르기즈 한인경제인
협회는 아래와 같이 VISA
"2023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일시 남도와 천안시, 아산
6월 3일(토)12:30 등록 르기즈 외교부 '젠 고 밝혔다. 충 시, 중앙아시아 5개 교육을 하고, 연암대와
1:00 티오프 키 벡 쿨루바에프'장관 국 주한 대사관 등 20개 충남도립대 등 참여 대학
▶장소: 은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 또 키르기즈와 중국은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충 들은 충남 지역에 필요한
메이플 리프CC. 령의 중국 국빈방문에서 이스쿨주에 있는 베델 고 남·중앙아시아 지역혁신 산업 인력에 대한 교육을
▶기본제공- 중국 정부에 10일 또는 개와 중국 신장지역에 있 인재양성 프로젝트' 협약 하게 된다.
중심. 참가자 기념품증정. 14일간의 비자 면제를 는 우토노마스에 양국의 을 맺었다.
▶시상내역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번째 국경검문소를 신 이들이 졸업하면 지역
우승.준우승.롱기스 설하는데 합의했다고 밝 중앙아시아 5개국은 한 산업체와 연계한 기업에
트.니얼리스트. 중국인들이 경제가 발 혔다. 국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취업해 지역에 정주하게
▶기타/별도의 참가비 전하면서 해외여행을 많 강하며, 30만 명 이상의 된다.
는 없는 대신 개인 그린 이 나가는데 정부 입장은 이는 기존 국경 상태로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는
피와 캐디피만 부담. 중국 국민들이 단일관광 는 많은 화물이 포화상태 지역으로 이날 협약은 도 이렇게 되면 지역 인구
▶문의처/ 상품으로 우즈벡과 카자 이기 때문에 새로 국경검 내 지방 소멸 위기와 급 가 늘며 활력이 생기고,
(0501)337776 흐스탄 3국을 연결하는 문소와 키르기즈도로의 격한 학령 인구 감소 속 지역 산업계는 부족한 인
관광 프로그램 성격으로 건설을 중국이 맡게 될 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로 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10일 또는 14일간의 비 예정이라며 이는 중국 운 이유에서이다.
한인경제인협회 자면제를 제안했다고 밝 송 및 물류 확장의 기회 인구를 늘리고 대학 정원
회장 윤정방 혔다. 라고 밝혔다. 을 채우며, 불법 체류 등 대학은 학령 인구 감소
의 문제에도 대응하기 위
에 따른 입학생 부족 문
해서다.
현재 카자흐스탄은 중국 지난해 양국 교역량은 키 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과 비자면제제도를 체결 르기즈는 90억달러,중국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자
했지만 대다수의 우리 국 측은 150억달러라고 언 협약에 따라 국가 간 신 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민들은 중국인들이 몰려 급했는데 계산방법의 차 원 보증 유학생을 대상으 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올것이라는 약간의 우려 이로 액수의 다르다고 밝 로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수 있게 된다.
가 있는 것이 국민정서라 혔다, 등에서 한국어 및 문화
주요 한인 기관
및 단체 연락처
❑한국 대사관/
(0312)579-771-3 ✔알피니즘
(야간및 휴일 비상전화/
(0500)579-773.) ✔알틴 아라산 트레킹
❑한국 교육원/
(0312)304-607. ✔3600m 유르타 캠프
❑KOICA/(0312)979-401.
❑한국 산업 인력 공단/ ✔송콜.이스쿨 투어
(0555)729-728.
☆키르기즈 트레킹 NO.1
❑민주평통/ ✔각종 문화탐방
(0551)088-308.
❑키르기즈 한인회
(0550)334-242. 가자 여행사
❑한인 경제인 협회/
(0501)337-776.
❑옥타 비쉬켁지회/ Since 2013
(0553)338-392
❑지상사 협의회/ <항공권 발권.호텔. 차량. 행사기획. 통역가이드. 시장조사>
(0551)112-522 ■주소:아시펜카 34번지. ■대표전화/+(996-555)422 478.
■e mail/[email protected] ■ 카톡ID/ gajatour1004
4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 제391호
KOICA 러시아에 수감중인 키르기즈 한국어(학)대학
보건부에 50만달러어치 의료물품 기증 키르기즈 국민 1077명 한국어 가요제열려
국 국제협력단 코이 코이카는 사업 수행기 교부 젠벡 쿨루바예 슈케크 한국교육원 양한 무대매너로 한국
한 카는 26일, 키르기 관인 IOM(유엔이주 외 프 장관은 24일 의 비 과 키르기즈 한국 가요제의 열기를 더해
즈의 보건의료 역량강화 기구)를 통해 국경지역 회에서 오늘 현재 러시 어 (학)교수협의회가 공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
를 위한 50만달러어치 상 검역소와 의료인력에게 아의 수감시설에서 복역 동으로 주최한 제5회 키 겁게 했다.
당의 의료기자재와차량 동하절 의료유니폼 각 중인 키르기즈 국민은 르기즈 한국어 대학 한국
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이 91세트, 국경 지점의 환 1,077명이라고 밝혔다. 가요제가 20일 성황리에 이번 대회는 키르기즈
원재 주키한국대사와 이 자 수송을 위한 수송차 개최되였다. 에 있는 한국업체들의
종수 KOICA키르기즈사 량 6대, 고정식 열화상 이는 러시아에서 2021- 후원으로 풍성한 경품
무소장, 키르기즈 보건부 카메라 6대, 휴대용 열 2022년에 키르기스스탄 이번 가요제는 대회를 추첨상품이 제공되기도
잔가지예프 차관,UN이주 화상 카메라 12대, 살 국민들의 범죄가 1.5배 주관한 KIUC대학을 비 했다.
기구 하지예프 중앙아시 균 기계 36대, 구급함 증가했다며 원인은 혈기 롯하여 비슈케크 국립대,
아 대표등 30여명이 참석 45개, 검역소 의료시설 왕성한 젊은 세대가 많 키르기즈 국립대,아라바 이날 대상은 KIUC 국
한 가운데 열렸다. 구비 및 운영을 위한 사 고 실업 및 기타 요인으 예바대학,슬라비안스키 제대학의 '다이나'학생
무기기 등 총 사업규모 로 인해 범죄를 저지르 등 10여개 대학이 참여 이 선정되여 상금과 상
이번 기증은 코로나19 50만불 상당의 의료기 고 범죄 조직에 합류하 했다. 장이 수여되였다.
대응과 지속가능 발전을 자재들을 기증하였다. 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원하기 위한 개발협력 특히 이번 대회는 특수
전략인 ‘다 함께 안전한 이외에도 KOICA는 키 또 올해초부터 유죄판 효과를 노린 LED조명과
세상을 위한 개발협력구 르기즈의 보건위기 대 결을 받은 19명이 러시 특수음향으로 꾸며져 마
상(ODA Korea: Building 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의 아에서 키르기즈로 이송 치 한국의 프로페셔날 컨
Trust)’ 프로그램의 일환 료인력 역량강화 연수 되였으며 가까운 시일내 서트를 연상하리만치 화
으로 형성된 ‘IOM국경 프로그램 등 키르기즈 에 35명이 다시 이송될 려한 무대를 장식해 참가
검역소 감염병 대응역량 보건부와의 협력을 지 것이며 수감자중 459명 자들의 감성적인 발라드
강화 지원 사업의 일부이 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은 본국 이송을 거부했 부터 트로트.댄스 등 시
다. 있다. 다고 밝혔다. 대와 장르를 뛰어넘은 다
항공운송. 육로운송 전문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항공화물/
마나스 로직스 ▶취급지역/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매주 2회(수.일요일) 1kg-15.000원(부피와 무게적용)
(핸드폰 1대-18000원,100대이상 -16.000원)
Manas Logis co., Ltd ▶운송품목/전자제품,식품.일반화물.화장품.건강기능식품 등 취급
▶한국사무실/서울 중구 광희동 1가 80-1.102호 ▣해상화물/
☎010-7669-3916.010-5861-8510.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러시아 지역/매주2회
▶비슈케크사무실/ Karabaltinskaya 5. ▶운송품목/이삿짐.식품.공장설비.일반화물 등) 1kg-5000원
☎+996-990-341-185. +996-500-406-090. ▶운송기한-1,5-2개월
5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제391호
골드바 키르기즈 은행카드 아부다비-비슈케크 첫 취항
증권거래소에서도 판매 개시 560 만 개 앙카라-비슈케크 주4회
르기즈 국립은행은 는 국립은행에서만 구
키 국영 키르기즈 알틴 입할수 있었다. 즈에어 아부다비 항 한편 터키 항공의 자회
금광에서 생산한 정제된 르기즈 국립은행 위 공사는 6월 1일부터 사인 아나돌루 제트는 6
금괴를 키르기즈 증권거래 이는 키르기스스탄내 키 은 키르기스스탄 양국의 수도를 연결하는 월 3일부터 앙카라-비
소를 통해서 판매한다고 귀금속 시장의 내수 발 의 전자 카드 수가 560 아부다비-비슈케크-아 슈케크 구간을 주4회 정
26일 발표했다. 전을 위한 것으로 보석 만 개로 증가했으며 부다비 노선에 에어버스 기 취항하며 올해 8월부
산업과 귀금속 사업 확 2022년 거래량은 210 터는 매일 운항한다고
판매하는 금괴는 10.9kg 장을 위한 조치라고 밝 억 솜이라고 밝혔다. A321기종을 투입해 매주 밝혔다.
에서 13.4kg의 주괴를 구 혔다. 3회(화.목.토)정기 여객기
입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비슈케크에서 25일 열 를 운항한다고 26일 밝혔
다.
아시아축구컵 예선 린 국제 금융 포럼에서 외국인 여성사업가
국립은행 부행장인 자
한국축구, 키르기즈.미얀마.카타르와 대결 이르 초코예프 부행장 세무공무원에게 뇌물주다 구속
이 "은행 및 결제 시스
템을 최초로 개혁하고 슈케크에서 외국인
선홍 감독이 이끄는 은 미정이다. 후속 디지털화를 위한 비 여성이 세무 공무원
황 한국 올림픽 축구 대 플랫폼을 마련하고 있
표팀이 올 9월 아시아축구 이번 대회는 43개 팀 다며 이러한 결정을 바 에게 뇌물을 주다 구속
되였다고 세무당국 25일
연맹(AFC) 23세 이하(U- 이 11개 조로 나뉘어 탕으로 다양한 결제 수 밝혔다.
20) 아시안컵 예선에서 키 예선을 치른다. A~J조 단을 사용하는 비 현금
르기스스탄,미얀마 카타르 까지 10개 조는 4개 팀, 결제가 증가하고 있다.” 국세청 직원에게 뇌물
와 격돌한다. K조는 3개 팀이 각각 라고 말했다. 을 주려고 한 외국인의
속했다. 각 조 1위, 그 국적은 밝히지 않았으며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 리고 11개 조 2위 중 또한 현재 소매점에 "이 여성은 사업장 창고
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성적이 좋은 상위 4개 10,000개 이상의 QR 코 물품의 재고를 확인하려
열린 예선 조 추첨에서 한 팀이 본선 개최국 카 드가 설치되었다며 이 는 세무공무원에게 15만
국은 키르기즈와 미얀마, 타르와 함께 내년 AFC 것은 끝이 아니며 계속 솜의 뇌물을 주려다 적
카타르 등 3개 팀과 B조에 U-23 아시안컵 본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 발됐다”고 밝혔다.
속해 B조 예선 모두 국내 나선다. 다.
에서 개최되며 장소·시간
해산물쌀국수 베트남쌀국수
6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 제391호
중국,미성년자 성폭행범 러시아,이대로면 혁명 일어날 것
같은 날 3명 사형집행 러시아 용병수장,북한처럼 살 수도...
그는 “먼저 군인들이
들고일어날 것이고, 그
후 (이 군인들을) 사랑
하는 이들이 반발할 것
이다. 그 규모가 수백 명
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이라며 “이미 (우크라이
나 전쟁에서) 수만 명이
사망한 만큼 그 인원은
아마 수십만 명이 될 것
이다. 우린 그것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 법원이 미성년자 지극히 악질적이고 사 시아 용병기업 와그 크라이나군은 고도로 그는 최근 두바이에서
중 를 상습 성폭행한 회에 끼친 피해가 매우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
러 너그룹의 수장 예브 조직화되고, 훈련됐으
혐의로 극형 판결을 받은 크며 지극히 중대한 범 게니 프리고진이 우크라 며 정보력은 최고 수준 된 세르게이 쇼이구 러
사형수 3명에 대해 같은 죄”라고 했다. 이나군이 세계에서 가장 이다. 소련군이든 나토 시아 국방장관의 딸을
날 형을 집행했다. 강력한 군대라고 인정하 (NATO·북대서양조약 거론하면서 서민의 자
최고인민법원 관계자 면서 러시아군의 손실이 기구)군이든 어떤 군사 녀들은 전쟁에서 목숨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 는 “미성년자는 국가의 계속 증가할 경우 1917년 시스템도 똑같이 성공적 을 잃는 와중에 러시아
등에 따르면 24일 후베이 미래이자 희망이며 특 러시아 혁명과 같은 체제 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권력층 자녀의 호화로
성·산둥성·허난성 중급 별하고 우선으로 보호 전복이 일어날 수 있다고 도 했다. 운 생활은 대중의 분노
인민법원은 최고인민법 해야 한다”며 “인민법원 경고했다. 를 부를 수 있다고도 했
원의 승인을 받아 성폭행 은 항상 미성년자 권익 반면 그는 최근 반러시 다.
범 니두췬(倪篤群), 왕샤 보호를 중시하고, 이를 그러면서 러시아 정부를 아 조직이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오산(王小山), 쑨바오창 침해하는 각종 범죄는 향해 계엄령과 추가 동원 접경 지역 러시아 벨고 바그너 용병을 이끌고
(孫保昌) 씨의 사형을 전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 령을 내려야 한다며 “몇 로드에 침입한 일을 언 있는 그는 그간 꾸준히
날 집행했다. 하겠다”고 했다. 년간 국경을 닫고 북한처 급하며 “러시아군은 저 러시아 군부를 비판하
는 발표를 해왔지만, 적
럼 살아야 할 필요가 있 항할 준비가 전혀 돼 있 군을 칭찬하고, 러시아
법원에 따르면 이 남성 신화사는 이들에게 사 다”고도 했다. 지 않다”고 지적했다.
들은 모두 인터넷 채팅을 형을 선고한 것은 미성 혁명 가능성까지 제기
통해 초등학생이나 여중 년자 성폭행 범죄를 단 CNN 등에 따르면 프리 그러면서 “러시아의 손 한 발언을 한 것은 처음
생을 꾀어 상습적으로 성 호하고 엄격하게 처벌 고진은 친러시아 블로거 실이 계속 증가하면 이 이다. 이를 두고 현재 우
폭행했고 니두췬은 채팅 하는 것에 대한 인민 법 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모든 분열이 1917년처 크라이나 전쟁에서 러
등에서다. 원의 분명한 입장을 보 날 우크라이나 군대는 세 럼 혁명으로 끝날 수 있 시아군의 불리한 전세
여준다고 전했다. 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 다”고 경고했다. 와 러시아 내 부정적인
법원은 “이들의 죄질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우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는 해석이 나온다.
숯불갈비 전문점 New
"2008년부터 변함없는..." OPEN
졸도쉬 글로벌 名 家
JOLDOSHI GLOBAL Korean Restaurant
1. 통역. 가이드
2. 각종 행사 대행.
3. 차량 렌트 (단기, 장기)
(승용차.SUV.미니버스.대형버스)
4. 호텔 예약 대행
5. 키르기즈 각종 여행 일정 상담
넓고 아늑한 공간에서 고향의 맛 그대로...! 격조있는 실내인테리어
▣카카오 ID: joldoshi
▣연락처: +996773888123 (WhatsApp, Telegram) ▶위치: 유누살리에바 137번지.(Юнусалиева137)
▣Facebook: Joldoshi Janyzakov ☎ 예약문의/한국어 :+(996-558)301 877.러시아어:+(996-501)088 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 단체모임 환영. 주차시설완비. (매월 둘째주.넷째주 일요일은 쉽니다.)
7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제391호
한국 위성 누리호 재외동포재단 '돈봉투' 윤관석·이성만 의원
첫 실전 발사 성공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체포동의안 국회 제출
외동포청이 오는 6
재 월 5일 출범함에
따라 재외동포재단은
사실상 해단된다.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윤관석 의원과 이성만 의원>
1997년 설립됐고 26년
누리호(KSLV-Ⅱ)의 발사장면 주당 '전당대회 돈 법원이 구속 전 피의자
동안 명맥을 이어왔다 민 봉투 의혹' 사건으 심문(영장심사)을 열 수
국의 우주 발사체 누 발사에선 위성 사출 기 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있다.
한 리호(KSLV-Ⅱ)에 술도 확보하게 됐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실린 실용위성 8기 중 주 이사장 퇴임식이 오는 6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국회의장은 요구서를 받
탑재체인 차세대소형위성 26일 과학기술정보통 월 1일 오전 10시 30분 요구서가 26일 국회로 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
2호를 포함해 5기의 위성 신부는 전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에 있는 외 넘어갔다. 회의에서 이를 보고하고,
신호가 확인됐다. 나머지 24분 누리호에 실려 발 교센터 12층에서 해단 24시간 이후 72시간 이
큐브위성 3기에 대해선 사된 차세대소형위성 2 식과 함께 열린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윤 내에 본회의를 열어 무기
계속해서 신호 수신이 시 호가 목표 궤도에 성공 석열 대통령의 재가를 명 표결에 부쳐야 한다.
도된다. 적으로 안착하고 카이 이날 행사에는 재외동 거쳐 정당법 위반 혐의 72시간 이내에 본회의가
스트(KAIST) 인공위성 포재단 직원 60여 명과 를 받는 두 의원의 체포 안 열리면 이후 가장 빨
이번 3차 발사는 성능검 연구소 지상국과의 양 재단 관계자 30여 명이 동의 요구서를 국회에 리 열리는 본회의에서 표
증위성이나 위성모사체가 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참석한다. 제출했다고 밝혔다. 결한다.
아닌 실용위성을 탑재했 고 26일 밝혔다.
다는 점에서 '첫 실전 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현직 국회의원인 윤 의 따라서 이들 의원에 대
사'라고 불린다. 발사 당일 오후 7시 7 이사장은 지난 2020년 원과 이 의원은 회기 중 한 체포동의안은 30일
분경 남극 세종기지에 10월에 취임해 지난 2년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 예정된 본회의에 보고된
1·2차 발사에서 발사체 서 최초로 위성신호 수 8개월 동안 동포사회를 금되지 않는 불체포특 다. 표결은 6월 임시국회
제작과 발사 기술에 대한 신이 이뤄졌다. 위해 일해왔다. 권이 있다. 국회에서 체 에서 열리는 첫 본회의에
검증이 이뤄졌다면 3차 포동의안이 통과돼야 서 이뤄질 전망이다.
알마티에 오시면 찾아 주세요
전통 한식당 "주아네"
■한식:순대국.소머리국밥.쭈.삼불고기.
묵은지갈비. ■중식: 짜장.짬뽕.
■고기:오향장육,족발.LA갈비.갈비살
위치:리츠팔라스 쇼핑몰 2층
☎+8(701)523 7733.+8(702)760 5358
(주일은 휴무)
<연말연시 교회 선물 납품>
8면)키르기즈 한인 대표신문/한인일보: 2023년 5월 30일 (화) 제391호
2023 K-Lifestyle in Kaz 행사 개최
KOTRA는 중앙아시아의 진출 거점이자 EAEU 역내 대체시장으로 부각된 카자흐스탄에서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현지 수출 유망품목 위주의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개최코자 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사업명: 2023 K-Lifestyle in Kazakhstan
기간/장소: ’23.6.8.(목) ~ ’23.6.30.(금) / 알마티 시내 및 온라인
ㅇ B2B 상담회 : ‘23.6.8.(목)~6.9.(금) / 알마티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
ㅇ B2C 판촉전 : ‘23.6.10.(토)~6.30.(금) / 알마티 Forum 쇼핑몰
ㅇ 화상상담회 : ‘23.6.8.(목)~6.30.(금) / 온라인
추진방식:온·오프라인 융복합 사업으로 추진
ㅇ 오프라인:B2B 상담회 / B2C 판촉전 / 샘플전시 쇼케이스 / 이벤트
① B2B 상담회 : 참가 국내기업 및 바이어 간 1:1 수출상담
② B2C 판촉전 : 현지 대형 쇼핑몰 내 팝업스토어 운영 및 제품 판매
③ 쇼케이스 : 기업별 샘플전시 쇼케이스
④ 이벤트 : 인플루언서 초청 라이브방송,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부스, 한국문화 홍보 부스, K-pop 댄스 공연 등
ㅇ 온라인 : 화상상담 / 이커머스 입점 지원 / 디지털 마케팅
① 온라인 상담 : 쇼케이스 참가 기업과 바이어 간 화상상담
② 이커머스 입점 : Caspi 입점 지원, Satu내 한국 전용관 운영
③ 디지털 마케팅 : SNS 활용 B2B, B2C 타깃 홍보
품목 : 뷰티, 생활소비재, 식품, 의료기기, 문화콘텐츠 등
참가대상·규모 : 국내기업 360개사, 해외 바이어 550개사
ㅇ 국내 기업 : 수출상담회(오프라인) 40개사, 쇼케이스 샘플전시(온라인) 320개사
ㅇ 해외바이어 : 오프라인 상담 150개사, 온라인 화상상담 400개사
2. B2B 상담회 참가 신청접수
대상 : 오프라인 참가 국내기업과 수입 상담을 희망하는 현지 기업
신청기한:’23.5.22.(월) ~ ’23.6.6.(화)
신청방법:신청서(옆 QR 접속 후 신청서 양식 및 참가기업 확인 가능하며 작성 후
이메일 접수
ㅇ 접수처:[email protected]
ㅇ 담당자(문의처):KOTRA 김재우 차장(+7-701-345-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