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2022년 11월 1일(화요일)발행.제368호.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法務部 登錄 番號/ 題2149號. ■ 題號/韓人日報. ■ 發行人 및 編輯人/ 田相重. ■ 刊別/週刊. ■ 印刷部數/1020部. ■ 컬러/ 8面. ■(社)世界 韓人 言論人協會 會員社
한덕수 국무총리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교장관 접견
덕수 국무총리는 또한, 한-중앙아간 협력 키르기즈 쿨루바예프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한 중앙아 협력 포럼 관계 증진을 위한 '제15 외교장관은 관계 확대
(10.25, 부산)'참석차 방 차 한-중앙아 협력 포럼' 잠재력이 매우 큰 양국 윤석열 대통령에게 애도전문
한한 키르기스스탄 외 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있 상황에서 키르기스스탄
교장관 등을 접견하고, 기를 기원하고,올해는 고 정부는 한국 기업의 진 디르 자파로프 대 표하여 희생자 가족과
△수교 30주년을 맞은 려인이 중앙아시아에 정 출과 투자를 환영하고 사 통령은 서울에서 친척들에게 조의를 표하
한-중앙아 관계 △ 양 주한 지 85주년이 되는 전면적으로 지원할 준 29일 발생한 이태원 대 며 희생자들의 빠른 쾌
자 실질협력 증진 방안 의미있는 해로서, 약 30 비가 돼 있다고 했다. 규모 압사 사건과 관련 유를 빕니다. 회복할 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 만명의 우리 고려인 동포 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없는 상실의 고통과 쓰
했다. 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한-중앙아 수교 30주 애도전문을 30일 보냈 라림을 공유한다”고 애
지지를 당부했다. 년을 맞아 이루어진 이 다. 도를 표했다.
한 총리는 한국과 중앙 번 중앙아시아 외교장
아시아 국가들이 1992 한 총리는 키르기스스탄 관 등에 대한 접견은 새 애도전문은 "이태원 할 한편 주한 키르기즈공
년에 수교한 이래 한- 에 대해서 우리 기업의 로운 30년을 위한 청사 로원 축제기간 중에 대 화국 대사관은 이번 이
중앙아 관계가 30년 동 통신‧에너지 분야 진출을 진을 논의하고, 중앙아 규모 압사 사건이 발생 태원 사건으로 피해를
안 경제‧자원‧문화 등 기대하고, 녹색성장‧산림 시아 각국과의 양자 관 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 당한 키르기즈 국민은
다방면에서 괄목할만한 등 양국의 기후변화 협력 계를 한차원 더 높이 발
발전을 해왔다고 평가 대응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시키는 계기가 된 것 생했다는 소식에 깊은 현재까지 없다고 발표했
했다. 했다. 으로 평가된다. 애도를 표하고 저와 키 다,
르기스스탄 국민을 대
WITHLAND
"위드랜드"는 실크로드를 누빈 카라반의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유라시아대륙에 첫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위드파크 평택
1차, 분양 완판
2차,11월중 오픈 예정
■중앙아시아 문화를 만끽할수있는 국내 최초의 초대형 복합테마파크 "위드파크"평택.
■평택 "위드파크" - 강남 홍보관 오픈.
2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일 (화) 제368호
한류에 취한 키르기즈 .....!!!
비슈케크 김치 대 축제,태권도대회.K-POP공연
3면)한인일보: 2022년 12월1일 (화)제368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키르기스스탄 외교부장관과 면담 키르기즈 공무원 20여명 초청 연수
키르기즈 한인일보
는 이태원 헬로윈
참사 희생자들의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키르기스스탄 공무원 등 연수생을 환영>
명복을 빕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키르기스스탄 외교부 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희룡 국토교통부 장 철도, 공항 등 다양한 인 간정보산업진흥원 연수 주요 내용은 △우
원 관이 지난 25일 오 프라 건설사업에 참여해 공 은 키르기스스탄 공 리나라의 공간정보 관련
또 몸과 마음에 큰 후 국토발전전시관에 양국의 협력이 확대되기 무원 20명에게 한국 공간 법령 및 제도 소개 △글
상처를 입은 분들 서 제엔베크 쿨루바예프 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보 기술과 정책을 소개 로벌 공간정보 기술·표준
의 빠른 쾌유를 기 (Zheenbek Kulubaev) 하는 초청 연수를 시행한 및 스마트시티 동향 설명
원합니다. 키르기스스탄 외교부 장 쿨루바예프 장관은 "키 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국토엑스포 참
관을 만나 양국 간 인프
르기스스탄은 도시개발,
관 등이다.
라 분야 협력 방안에 대 도로, 철도, 공항, 항공 등 이번 연수는 31일부터
해 논의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특히 연수 기간 중에는
의 협력 강화를 희망하 데 이번 사업은 ‘KOICA 지리원과 진흥원 기관 방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며, 이를 위해 공적개발 정부부처 제안사업’의 하 문 및 우리나라 우수 공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은 원조(ODA) 사업 등을 통 나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간정보사업체 전문가들
1992년 수교 이래 외교· 한 심도있는 협력을 요청 공간정보 기술 전파와 국 의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 한다" 고 말했다. 내 공간정보업계의 해외 통해 액션 플랜을 마련하
야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 고 이를 통해 향후 키르
발전시켜왔다"며 "인프 해 국토지리정보원(이하 기스스탄 공간정보 분야
술력과 경험을 가진 한 불조심 지리원)이 제안하고, 진 ODA 사업 발굴을 위한
라분야에서도 우수한 기
흥원이 운영한다.
핵심 교육들이 진행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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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일 (화) 제368호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키르기즈,우즈벡과의
아랍에미레트 공식방문 물 갈등 국경 조정문제 반발 시위
디르 자파로프 대통 문해 헌화하고 조국의
사 령이 아랍에미리트 이름으로 사망한 UAE 성적인 물 부족 문 댐 통제권을 넘기는 것에 을 넘기기로 한 켐피르-
(UAE)를 공식 방문하기 의 군인, 법 집행관, 외 만 제로 갈등을 빚어 반대하는 단체를 결성했 아바드 댐도 옛 소련 시
위해 30일 출국했다. 교관 및 공무원을 기리 온 키르기스스탄과 우즈 으며 지난 24일 수도 비 절에 건설된 것이다.
는 기념관에 헌화했다. 베키스탄이 접경지 댐 슈케크에서 규탄 시위도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통제권을 변경하는 국경 벌였다. 70여개 시민단체
은 31일 아부다비에 있 방문 기간 동안 UAE의 조정 협정에 합의하자 연행자 석방요구
는 아랍에미리트(UAE) 최고 지도부와 회담을 키르기스 국민들이 반발 300명가량이 모인 당시
영웅들에게 헌정된 와하 가질 것이며, 여러 문서 하고 나섰다.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거 정부부문 지도자들
트 알 카라마(존엄의 오 에 서명할 계획이다. 리를 행진하며 "저수지는 비 과 70여개 시민단
아시스) 기념 단지를 방 키르기스와 우즈베크 우리 것"이라는 등의 구 체들은 대통령과 국가안
당국은 지난달 키르기 호를 외쳤다. 보위원회 위원장, 검찰
키르기즈,세계 사법 정의지수 스 서쪽과 우즈베크 동 총장에게 공개적으로 10
140개 국가 중 100위 쪽 접경지역 경계 조정 이에 키르기스 당국은 월 23일에 체포된 여성
을 위한 협정 초안에 서
시위에 가담한 언론인 등 활동가와 공인들의 즉
명했다. 20명을 폭동을 조직한 혐 각적인 석방을 요구하고
국 워싱턴에서 활동 이번 조사에서는 법치
미 하는 세계 사법정의 원칙이 일상 생활에서 의로 체포해 향후 2달간 있다.
프로젝트(WJP)는 140개 어떻게 구현되는지, 정 해당 협정에 따라 키르 구금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을 대상으로 올해 법치 부 기관의 제한된 권한, 기스는 이곳 접경지역에 또 국가기관은 종교,
지수를 산출한 결과 키르 부패 방지, 정부 기관의 서의 자국 영토를 150㎢ 키르기스와 우즈베크 등 정치적 신념 또는 기타
기즈는 100위를 기록했 투명성, 기본권 보호, 질 가량 확장하는 대신 이 옛 소련의 일원이던 중앙 신념, 상황에 따른 차별
다. 서와 보안, 법 집행, 민 지역에 있는 켐피르-아 아시아 국가들은 소련 붕 없이 평화로운 집회의
사 및 형사 사법의 8가 바드 댐 통제권을 우즈 괴 후 확실하게 정해지지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할
중앙아시아 국가 중 카 지기본권과 표현의 자 베크에 넘기기로 했다. 않은 국경선 문제뿐만 아 의무가 있으며 정당한
자흐스탄은 65위, 우즈 유와 관련한 지수가 세 니라 부족한 수자원 문제 집회를 방해하지 않아야
베키스탄은 78위이며 타 계적으로 악화함으로써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를 두고도 수십 년간 갈 한다며 늦기전에 정치적
지키스탄과 투르크메니 권위주의의 기운이 고 키르기스 언론인과 군 등을 빚어 왔다. 박해를 중지하고 연행한
스탄은 목록에 빠져 있었 조되고 있음을 보여줬 장성, 전직 검찰, 시민 구속자들을 즉각 석방하
다. 다. 활동가 등이 우즈베크에 키르기스 당국이 통제권 라고 요구하고 있다.
"착한 가격, 배달도 OK"
해산물쌀국수 베트남쌀국수 팥 찐빵
5면)한인일보: 2022년 12월1일 (화)제368호
키르기즈 언론사들 ,언론탄압에 항의표시로 3년만에 코로나-19 마나스 공항서
3시간동안 뉴스공급 중단 비상사태 해제 위조여권 소지한 이란 국민 체포
함 이란 국민은 10월 27
많은 대중 매체가 행 일 이스탄불에서 마나스
동에 참여했으며 하루 공항에 도착해 입국심사
종일 국가 기관의 보도 를받으면서 스페인 국민
자료 게시를 거부하며 의 일반 여권을 제시했
지정된 시간 뉴스 대 으나 국경 순찰대가 여
신 "No news. 언론의 권에서 부분적으로 위조
압박이 있다"라고 게시 된 흔적을 발견했다.
했다. 르기즈정부는 11
키 월 1일부터 지난 나스 공항 입국경비 심문 과정에서 위반자
이는 키르기스스탄 문 2020년 3월22일에 선 마 대는 27일 위조 여 는 1992년생 이란 국적
르기스스탄 여러 언 화정보부가 언론사 " 포된 Covid-19 감염 비 권을 소지한 이란 국민
키 론사들이 Azattyk 아자틱" 편집국의 웹 상사태를 공식으로 해 을 구금했다. 의 THJ인 동안 외국 여
Media를 응원하기 위해 사이트를 2개월간 차 제한다고 28일 발표했 권을 사용한 것으로 밝
28일 3시간 동안 뉴스를 단 조치를 취했기 때 다. 스페인 여권으로 입국 혀져 추가 조사를 위해
차단했다. 문으로 이 캠페인에는 관계당국에 인계되었다.
Kaktus.media, 24kg, 보건부는 최근 역학상 국가 안보위
키르기스스탄일부 언론들 Kloop, Vesti KG, 황이 안정되였고 감염
은 28일 오전 9시부터 12 K-news 등 언론사들 되였다 하더라도 경미 극단주의 지하 조직원들 체포
시까지 뉴스 자료 방송/게 이 참여했다. 한 증상이거나 무증상
시를 1회 중단한다고 발표 상태이기에 해제한다고
했다. 밝혔다.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비슈케크시
주 인도 키르기즈 대사 해임 중앙난방가동
(사진)를 키르기스스
탄 특명 전권 대사 직
에서 해임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대통령실
이 31일 발표했다. 가안보위는 31일,극 포하고 SNS를 통해 유
슈케크시는 27일 국 단주의 조직인 Hizb 포한 혐의로 종교 극단
Asein Isaev대사는 비 부터 난방공급을 ut-Tahrir al-Islami의 주의 조직인 Hizb ut-
2020년 2월부터 뉴델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하 세포 조직원들을 Tahrir al-Islami 회원
리에 거주하는 동시에 수작지역에서 체포했다 11명을 구속했다.
인도 공화국, 방글라데 난방 공급은 병원과 진 고 발표했다.
디르자파로프 대통 시 인민 공화국에 키르 료소, 유치원 및 학교 이들에게서 극단주의
사 령은 주 인도 주재 기스스탄 특명 전권 대 기관과 같은 사회 시설 이들은 Suzak 지역의 문헌, 전단, 휴대전화, 전
Asein Isaev키르기즈대사 사 직을 수행해 왔다. 에 우선적으로 공급한 Kurgak-Kol 마을에서 자매체등이 증거물로 압
다고 밝혔다. 과격한 이념자료를 배 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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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일 (화) 제368호
세계 각국 정상들 교황,사제와 수녀들
이태원 할로윈 참사 애도... "포르노물 삭제하라"
신도, 심지어 사제와 수
녀들까지도 노출된 악
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아동 성 학
대 같은 범죄적인 포르
노물이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물에 대해 말하
는 것”이라며 “악마는
거기에서 들어온다”고
강조했다.
톨릭 프란치스코
카 교황이 온라인 포 디지털 기술과 소셜미
르노물을 ‘악습’이라고 디어를 적극적으로 활
울 용산구 이태원 티칸 성베드로 광장에 전한다. 프랑스는 여러분 용하되, 온라인 포르노
서 에서 29일 발생한 서 열린 주일 기도 말미 곁에 있다”고 썼다. 규정하며, 사제와 수녀 물에 대해선 철저히 경
대규모 압사 사고에 대 에 신도들에게 “서울에 들이 “유혹에 빠지지 않 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해 각국 정상들은 잇따 서 갑작스러운 압사 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으려면, 휴대전화에서
라 성명을 내고 애도를 고로 인해 비극적으로 도 “일본 정부와 국민을 포르노물을 삭제하라.” 지난해 6월 교황청은
표했다. 숨진 많은 희생자, 특히 대표해 희생되신 분들과 고 당부했다. 사제의 성범죄에 대한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 유족에게 마음으로부터 처벌 수위를 높인 교회
전 세계 주요 언론 매체 하자”고 말했다.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 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들은 홈페이지에 특집 혔다. 톨릭 내부에 은폐된 성 38년 만에 이루어진 교
면을 편성해 상단에 이 최근 취임한 리시 수 범죄를 공론화하고, 엄 회법 개정으로, 최근 몇
번 사고와 관련한 소식 낙 영국 총리는 “우리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격한 방식으로 대응해야 년간 세계 곳곳에서 가
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생각은 매우 고통스러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 한다고 강조해왔다. 톨릭 사제들이 과거 아
있다. 운 시간을 마주한 모든 에게 보낸 조전에서 “희생 동을 상대로 저지른 성
한국인과 현재 (참사에) 자 유족과 친구들에게 진 교황은 26일 바티칸에 폭력 사건이 잇따라 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응하는 이와 함께한 심 어린 위로와 지지를, 서 사제들과 성직자 지 로되자 나온 조치였다.
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 다”고 밝혔다. 다친 이들에게는 조속한 망생들을 만난 자리에서
서 “(부인인) 질과 나는 쾌유에 대한 기원을 전해 ‘어떻게 하면 디지털과 개정안은 신체에 대한
서울에서 사랑하는 사람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를 가장 잘 직접적인 성적 학대뿐
들을 잃은 가족들에게 도 “한국에 슬픈 날이다. 활용할 수 있느냐’는 질 만 아니라 음란물 소지,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독일이 그들 곁에 있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문을 받고 “여러분에게 미성년자나 심신이 미
“미국은 이 비극적인 시 것”이라고 전했고 에마 “중국 정부와 인민을 대표 온라인 포르노물을 경험 약한 성인의 음란물 촬
기에 대한민국을 지지한 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 해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 했거나 유혹을 느낀 적 영이나 제작을 유인 또
다”고 했다. 통령은 “이태원 참사에 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표 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는 강요하는 행위 등을
서울 시민들과 한국 국 시한다”고 밝혔다. 손을 들어보라고 말하진 성범죄로 규정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 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않겠다”며 “그것은 매우
많은 사람, 매우 많은 평
7면)한인일보: 2022년 12월1일 (화)제368호
국가 애도기간 선포 자발적인 회식과 음주자제
공무원들과 시민
이태원 할로윈 사고로 사망 154명.부상132명
부가 ‘이태원 핼러 지방자치단체장과 고위
정 윈 참사’ 국가 애도 공무원 등도 일정을 조정
기간을 5일까지로 정하 하거나 아예 취소했다.
면서 관가에서 식사약
속과 모임을 취소하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 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고 시민들 사이에서도 장관도 1일로 예정된 기
자발적으로 단체 회식 자간담회와 이번 주에 잡
이나 과도한 음주를 자 아놓은 점심·저녁 식사
제하는 분위기다. 일정을 모두 취소했으며
울 용산구 이태원역 안될 비극과 참사가 발 기관 직원은 검은색 리 각 부처와 기관도 상황은
서 일대에서 29일 발생 생했다”며 “정부는 오 본을 달기로 했다. 크게 다르지 않다.
한 압사 참사로 인한 사망 늘부터 사고 수습이 일
자가 30일 현재 154명으 단락될 때까지 국가 애 서울 광장과 이태원 광 김원웅 전 광복회장 별세
로 늘어났고 부상자는 중 도 기간으로 정하고 국 장에는 각각 합동 분향
상 36명, 경상 96명 등으 정 최우선 순위를 본건 소가 마련된다. 재인 정부에서 광복회장을 지 이승만·박근혜 정부를 ‘친일 정권’으
로 총 132명이다. 사고 수습과 후속 조처 문 낸 김원웅(78)씨가 30일 별세 규정한바 있으며 올해초, 광복회가
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번 참사에서 사망자 했다. 최근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 국회에 운영하는 카페를 통해 비자
외국인 사망자는 26명으 가운데 여성은 99명, 남 로 알려졌다. 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로 국적별로는 중국과 이 정부가 국가 애도 기 성은 55명으로 파악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원래 임기는
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 간을 지정한 것은 지난 고 연령대별 사망자 수 그는 2009년 정계 은퇴 이후 2023년 5월까지였다.
흐스탄, 러시아 등이 포함 2010년 천안함 침몰 사 는 10대 12명, 20대 102 2019년 광복회장으로 돌아와 많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후 두 번째이다. 명, 30대 31명, 40대 8 정치 편향 논란을 일으켰고, 비리 이후 광복회 관리·감독 기관인 국
명, 50대 1명이다. 에도 연루됐다. 가보훈처의 광복회 특정감사에서 8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대 이에 따라 공공기관과 억원 규모 비리가 추가로 드러나 지
국민 담화를 내어 “서울 재외공관에 조기를 게 광복회장으로서 추미애 전 법무 난 8월 검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한복판에서 일어나서는 양하고, 공무원과 공공 부 장관에게 ‘최재형 상’을 줬고,
8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일 (화) 제36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