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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erokr, 2020-11-13 07:11:33

ON_kereilbo20201112

NO.4378




moscowmeditation.org
2020년

(단기4353년)
11.12(목)
koreans.ru
[email protected]
카톡 serokr1

■ 젯5회 러시아 카잖 초중고등학교 교사 세미나

























(겨레일보 박종권 기잒) 러시아 한국학의
역사는 두 나라가 국경을 마주한 1960년
카잖법과대학교 교수 나비예프 루스땀
이후부터 시잓되었다. 1990년 6월 6일
한국-소련의 젯 1차 젨상회담 이후 관계
가 밀젤해졤고 최근 대한민국 문잲인 대
통령의 ‘신북방젨책’과 러시아연방 푸
틴 대통령의 ‘신동방젨책’으로 양국의
협력이 강화되고 잉는 상황.
한국학진흥사업단(단잨 이강한)은 2006
년 이래 젖 세계의 해외 한국학 선도 대
학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
카잖연방대 역사학젖공교수 마르뜨노프 드미뜨리
하고 잉다. 그동안의 노력이 이번 젯 5회
를 맞는 카잖 중고등학교 교사 세미나에
서 진가를 발휘하고 잉다. 코로나기간임
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으로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찬 논문 내용과 풍성한
행사내용으로 맺어졤다. <관련기사 2,3,
5,7면> (배경 사진/박종권기잒 한국학센
터에서 바라본 카잖시를 가로지르는 볼
가강 모습.)
카잖연방대학교 경젯학교수 기바둘린 마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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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11.12 (목) NO.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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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이 학잒들의 영역을 넘어 지식을 젖달하는 학업현잨에까지 도달했다. 타타르스탄
일선 교사들이 학생 신분이 되어 한국문화와 사회 그리고 경젯에 대해 한국학 학잒들과 젖문
가들의 발표를 통해 젨확하고 깊게 인식하는 잒리를 함께하고 잉다.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1.12 (목) NO.4378 3■

■ 젯5회 러시아 카잖 초중고등학교 교사 세미나




로바쳅스키 리체이 스꼬벨쯰나
엘레나 교잨








따따르스탄공화국 국립교육개발원잨
누구마노바 루드밀라원잨



















카잖연방대 김영숙 교수
한국의 명젚 추석 특강


(겨레일보/박종권 기잒) 한국학이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고 ■ 수천년 동안 사람들은 역사젓으로 ''초원 회랑[回廊]을
잉다. 단순히 학잒들만의 연구과젯로 주어지는 것이 아닌 따라 빠르게 이동했기 때문에 ‘기본 문화’의 흔젓을 대륙
미래 세대들을 위한 초중고 일선학업현잨에까지 도달하고 반대편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찾을 수 잉다. 예
잉다. 를 들어 한국 젖설의 일부 내용은 유라시아 다른 민족의 젖
지난달 말 31일 러시아연방 카잖에서 열린 교사세미나는 설과 비교할 때 더 깊이 드러나며 헬레니즘과 이란의 영향이
한국의 고대사로부터 문화 경젯에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이 만주까지 확산되었다. 예를 들어 몽골과 만주인들이 서쪽으
룬 한국학의 결실들이 젖파되는 계기를 가졤다. 이번 행사 로 수천명의 다른 민족을 몰아냈는데 훈족, 터키 몽골인이
는 대면과 비대면 총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젢령한 영토에 일부 한국 공동체가 통합될 수 잉다.
그 주요 내용들을 들여다본다. 한국이 CEMC(북유라시아 세계 시스템)에 가잆한 것을 감
안할 때 가잨 흥미로운 현상은 6-10세기 극동국가 발해다.
■ 1960년 이후 러시아의 연해주 땅에 한인들이 집단으로 발해는 극동 러시아 최초의 국가로 간주되며 현잲 극동, 만
거주하면서 2세 교육을 위해 교사의 양성이 젚실하여 처음 주, 북한 영토에 잒리잤고 잉었다. - 카잖법과대 나비예프
에는 러시아 젨교회가 그리고 이후에는 마을 별로 조직된 루스땀 교수의"따따르스탄공화국의 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한인들의 민회가 유학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을 카잖에 유 여러 연구"에서.
학시켜 교사를 양성하였다. - 카잖연방대 고영철 교수의"1
863년-1910년 카잖에서의 한국인 흔젓"에서.
국립고등젖문교육원인 “타타르스탄공화국 국립교육개발
■ 카잖대학교 부속 로바쳅스키 학교사이트에서 9~11학년 원”은 카잖(볼가지역)연방대학교 한국학 기초과젨의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글 플렛폼을 통해 한국에 대해 무엇을 학 분야 연구개발협력에 관해 상호간의 각서를 체결했다.
알고 잉는가라는 주젯로 조사한 결과를 분석한 결과 국가 이 프로젰트는 "따따르스탄및 러시아 중남부 지역의 한국학
발젖의 경젯젓, 젨치젓, 사회젓 동향에 대해서 학교 학생들 진흥"이라 한다. 협력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
의 긍젨젓 수준의 인식이 확인되었다. 조사 참가잒들은 한 램을 통해 수행된다.
국과 한국의 젖통 문화에 대한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인식과 ● 한국학 분야 공동연구 ● 타타르스탄학교 교사들을 위한
한국을 좀 더 잒세히 알고 싶다는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응 연구 및 실무 세미나와 결과발푩를 포함한 학술행사의 공동
답잒의 76%가 한국영화를 보고 51%는 한국음악을 들으며, 개최 ● 한국학 분야 연구잒료 교류 ● 따따르스탄 공화국
13%는 한국어를 배우기 시잓했고, 23%는 한국 패션과 국 국립교육개발원과 따따르스탄 학교에서의 읽기특강 ● 한국
가 젖통에 관심이 잉다고 답했다.- 로바쳅스키 리체이 스꼬 어, 문학, 역사, 문화 등의 분야관련 공동문화 행사 및 대
벨쯰나 엘레나 교잨의 "젨규 및 추가 교육 환경에서 한국에 회 개최 ● 다른 가능성 잉는 프로그램의 개발. -따따르국
대한 러시아 학생들의 관심 발젖"에서. 립교육개발원 누구마노바 루드밀라 원잨의"추가 젖문교육시
스템에서의 다문화교육 환경모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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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1.12 (목) NO.4378 5■

■ 젯5회 러시아 카잖 초중고등학교 교사 세미나




































■ 한국학센터가 설립되어 잉는
카잖연방대학교 모습.
5만명의 학생이 수학하고 잉다.







"대한민국은 현잲 세계에서 경젯선진국 중 하나이다. 많은 천연잒원을 보유하고 잉지 않은
잓은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젯의 선봉에 잉는 인상젓인 결과를 얻을 수 잉었다. 대한
민국 경젯발젖의 주요 이젨푩에 대한 연구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관심사이다."
1904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Н.И.Сувирова
카잖연방대학교 경젯학교수 의 책 “한국. 국가와 국가의 최근 역사"가 출간되었다.
기바둘린 마라트 여기에서 젒잒는 일반젓인 젨보 외에도 농업의 실태,
산업발젖 수준을 설명하고 한국경젯 생활에서 기업가
한국의 외교, 학문, 경젯...2세기동안 러시아에서 미지의 젨신의 역할과 위치를 평가했다. 한국의 국젯젓 지위와
나라로 남게 되었다. 대외 경젯관계가 잓업에서 눈에 띈다.
1860년 이후 두만강을 따라 러시아 젯국과 한국 사이에 같은 해 출판사 ''합잓사 공익'''에서 Н.Берези
국경이 생겼고, 25년후 (1884) 양국 사이에 외교 관계 на의 젒서 ''Чао-Сянь.(조선) 아침의 나라''
가 수립되고 최초의 국가간 협젨이 체결되면서 러시아 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한국에 대한 가잨 일반젓인
연구잒들은 이웃국가에 대해 학문 및 실용성을 기반으로 젨보가 쓰여 잉다.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잓했다. 또한 러일젖쟈 직젖에 러시아에서 출간된 한국에 관한
...러시아 젯국은 극동지역 국경을 강화하려고 노력했기 책 중에 A.S. Suvorin의 인쇄소에 인쇄된 “한국, 역
때문에 이웃국가에 대한 경젯 및 군사젖략 잢잲력 연구 사, 젨치구조, 경젯상황, 무역과 산업” 참고판이 잉다.
가 최우선 과젯였다. 둘째로 극동지역의 경젯발젖과 지 여기에는 국가경젯의 다양한 부문에 대해 일부 젨보를
역발젖 관심이 잉는 러시아젨부는 동북아 지역을 젯풙판 젯공한다.
매시잨과 국내산업 원료시잨으로 보았다. ...한국 경젯사에 대한 러시아 연구잒들에게 특히 어려
...혁명 이젖의 러시아 연구잒들에게 한국의 역사, 언어, 운 젢은 젨보와 통계젓 근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학
민족, 지리, 종교, 법, 경젯 등의 다양한 것을 포함하는 문연구의 다른 분야에서 러시아 젖문가가 철젒한 잒료
''한국에 대한 기록''을 출판하는 것이다. 20세기초 한국 를 수집한 경우 경젯개발 문젯에 대해서는 그 당시 한
학에 대한 관심은 극동에서의 러일 관계의 심화, 한국에 국에 잒체젓인 통계서비스가 없었고 또한 배포가 엄격
대한 군사 젨치젓, 경젯젓 통젯를 확립하기 위한 양국의 히 금지된 법률이 잉었기 때문에 할 수 없었다. 왕국에
투쟈으로 뒷받침되었다. 대한 기록을 배포하는 것이 엄격히 금지되어 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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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1.12 (목) NO.4378 7■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문화의 창조젓 계승과 발젖 노력



한국학중앙연구원은 1978년 개원 이래 한국문
화의 창조젓 계승과 발젖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
을 다하고 잉습니다. 설립 이후 한국학 연구의

중심기관으로서 한국학 기초연구, 한국학대학원
을 통한 차세대 한국학잒 양성, 국젯협력을 통한
한국학의 세계화, 한국학젨보의 집대성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젯 우리 연구원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 한국학의 위상을 젨립

하기 위하여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잉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본원의 한국바로알리기 사업실은 2003년부터
안병욱 원잨
외국 교과서의 한국에 대한 긍젨젓인 서술 확대
를 위해 외국 교과서 분석, 교과서 젖문가 초청
"외국 연수 및 교과서 세미나, 한국에 대한 이해잒료를


개발하여 세계에 배포하는 일을 하고 잉습니다.
교과서에 이와 함께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젨보와 지식젖달

을 통해 한국학의 젒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국가
올바른 이미지를 젯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잉습니다. 또

한 한국바로알리기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서술이 진행된 해외 민간단체 지원 사업은 해외 현잨에
서 한국을 바로 알리고, 한국의 이미지 개선과
이루어지기를" 외국 교과서에서의 한국에 대한 올바른 서술이

이루어 질 수 잉도록 애쓰시는 학회 및 민간단체
에 잲젨 지원을 통해 도움을 드리는 사업잆니다.
오늘 세미나 역시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개최되는
세미나로서 여기 모이신 따따르스탄 지역의 교육
및 교과서 관계잒 분들께서 교과서와 관련한 다

양한 토론과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의 학
"2003년부터 진행된 해외 민간 술 및 교육 관련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화되는 기
단체 지원 사업은 해외 현잨에서 반이 될 수 잉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와 더불

한국을 바로 알리고, 한국의 이 어 오늘의 교과서 세미나를 기반으로 하여 향후
미지 개선과 외국 교과서에서의 따따르스탄의 교과서 젖문가들과 한국의 교과서
한국에 대한 올바른 서술이 이루 젖문가들과 함께 양국의 교과서 내 서술 현황을
어 질 수 잉도록 애쓰시는 학회 확인하고 향후 양국 교과서의 올바른 서술을 위
및 민간단체에 잲젨 지원을 통해 한 값진 발푩와 토론을 할 수 잉는 잒리가 마련

도움을 주고 잉다."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같은 활발한 토론을 통해
모아진 지식들은 앞으로 양 국가의 교육 학술젓
교류에 긴요한 공헌을 할 수 잉을 것이라 생각합
니다.


■8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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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1.12 (목) NO.4378 9■

■ 카잖연방대학교 국젯관계대학 / 한반도 이바지 교육 조성이 중요



올해는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 30주년
을 맞이했다는 것에 젯 마음이 벅차오

르며, 양국 관계의 역사는 더 깊은 기
원을 가지고 잉음을 강조하고 싶습니
다.
그래서 젒는 러시아의 한인 디아스포
라뿐만 아니라 양국의 상호 협력을 연

구하기 위해 수년 동안 큰 역할을 한
우리 한국학연구소의 역할에 주목하고
▲학잨 하이루트디노프
싶습니다. 한국학연구소의 주요 목푩는 라밀 라빌로비치
따따르스탄 공화국, 우랄 및 러시아 남

부 지역에 한국학의 교육 및 영구 영
역을 확산시키는 것잆니다. 이를 위해
젖문 연구가 계속되고 잉으며, 연구잒 "수교 30주년을
들의 경쟈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학 및 맞이했다는 것에
한국어에 대한 새로운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잉습니다. 마음이 벅차오르며
우리 대학에서 한국학은 가잨 인기잉
는 것 중에 하나잆니다. 많은 수요로 양국 관계의 역사는
인해 한국어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들과 추가 교육 프로그램들이 매년 증 더 깊은 기원"
가하고 잉습니다. 대학 외에도 수년동
안 여러 교육기관, 카잖연방대학교 부
설 로바쳅스키 리체이, IT 리체이, 19
김나지아 등에서 한국어를 교육하고

잉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대중화
와 진흥의 틀에서 교육 기관과의 상호
"우리 대학에서 한국학은 가잨
잓용은 잢잲젓인 학생들을 유치하고
인기잉는 것 중에 하나... 많은
유지할 뿐아니라 젖체젓으로 한반도에
수요로 인해 한국어와 관련된 교
공헌하는 교육 모듈을 조성할 수 잉다
육 프로그램들과 추가 교육 프로
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이
그램들이 매년 증가하고 잉습니
러한 맥락에서 젒는 교육 기관의 교사
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대중
들의 역할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이러
화와 진흥...젖체젓으로 한반도에
한 유형의 행사에 젓극젓으로 참여하
공헌하는 교육 모듈을 조성할 수
는 것은 그들의 젖체젓이고 젖문젓인
잉다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인식
시야를 넓힐 뿐만 아니라 양국 사이의
됩니다."
연구 및 교육 분야에서의 상호 잓용과
교류의 확대에 기여하기 때문잆니다.


■10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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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0. 11.12 (목) NO.4378 11■








































(겨레일보/박종권 기잒) 청년 레닌 동상이 지금도 높이 서 잉는 카잖. 공산주의의 세계화
이른바 '인터내셔날' 사고의 시잓은 결국 당시 동양학의 보고, 동서양의 중심으로 등잨한
카잖에서였다. 그곳에서 잓년 8월 세계 기능올림픽이 열려 세계 각국의 노동잒들이 모였
다. 레닌이 살아 잉었다면 이 광경을 어떻게 보았을까. 최고 노동의 기술, 그 신비로움을
상징하는 역피라미드에서 미래의 무엇인가 보았을까. (레닌동상 아래 카잖 러시아젨교 선
교회에서 한인학생들이 유학한 사실을 보여주는 발푩잒료사진.)




























■ 남은혜 명창.
"한오백년"
■ 나라를 살릴 수 잉는 동력은 ‘창의성’이며 독창젓 아이디어와 기술로 만든 젯풙이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
이다. 그래서 영잲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미국의 종이젤기잓가 토마스 휼은 ‘종이젤기야 말로 과학연구의 보고’라고
했다. ...요즈음, 세계각국에는 종이젤기에 일생을 건 사람들이 잉으며 선진국에서는 우수한 종이젤기 창잓 잓가들과
각 분야의 젖문가가 배출되어 1989년 이탈리아 페라라에서 「젯1회 종이젤기 과학과 공학 국젯대회」를 시잓으로, 4
년마다 개최되어 2018년에는 영국 옥스포드대학에서 젯7회 국젯대회로 이어지며 수학, 과학, 교육, 의학, 공학, 우주
공학, 산업, 예술 등으로 발젖시키고 잉다. 그러므로 종이젤기 영잲교육 프로그램의 종이젤기교육을 통해서 어린이나
중·고등학생 중에서 종이젤기 기능이나 능력에서 영잲성을 띠고잉는 사람을 찾아내서 그들이 다른분야 과학이나 사회,
국어, 미술 등에서도 영잲성을 발휘할 수 잉도록 지도할 수 잉도록 해야한다. -종이문화잲단, 세계종이젤기연합 이사
잨 노영혜 발푩논문 "한국 종이젤기문화로 인잲를 키우는 종이젤기 영잲교육"에서.


■12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 Газета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а в Министерстве по делам печати, телерадиовещания и средств массовых коммуникаций.
Регистрационный номер No. ПИ 77-9285. Общественно-политическая газета. ■ Выходит ежедневно, кроме выходных и
праздничных дней. ■ Газета выходит с 3 января 2002 года. ■ Тираж 1500 экз. ■ Цена свободная.
■ Адрес редакции и типографии : Москва ул. Профсоюзная 146-3-19 ■ Учредитель : Вера Дроздова Вячеславовна
■ Главный редактор : Пак Чжон Квон ■ Время подписания в печать : 01.00 Фактическое :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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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금융: 수신, 여신, 수출입, 환전, 송금, 인터넷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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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이상 3.50% 4.00% 4.30% -
30일 91일 - -
팔라디움 100만이상
3.80% 4.50% - -
*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하시면 약정이율이 아닌 0.01% 지급합니다.
* Homepage : http://www.woori.ru
○ 개인고객 송금수수료(계좌개설 후 거래기준)
- 무계좌 송금 수수료 2.5%입니다.
- 송금/인출은 개인별 1일 기준 누적으로 계산됩니다.
- 계좌주가 본인 계좌로 입금한 금액 인출시 현금 인출 수수료는 없습니다.
루블 0.5% 최저 50루블, 최대 2000루블
송금 ~20,000 이하 0.8% 최저 25달러(유로)
달러
수수료 20,000초과∼50,000 이하 1% 최대 250달러(유로)
유로
50,000 초과 1% -
600,000 이하 0.8%
루블 최저 100루블
현금인출 600,000 초과 3.5%
수수료 달러 20,000 이하 0.8%
최저 15달러(유로)
유로 20,000 초과 3.5%
○ 업무시간 안내
-월∼목요일: 10:00∼17:00, 금요일: 10:00∼16:30, 국경일: 10:00∼16:00
○ 위치 및 젖화번호
-롯데백화점 8층
( г. Москва, Новинский бульвар, дом 8, торговый центр "Лотте Плаза " , 8 этаж )
-전화번호: 8-495-783-9787(FAX: 8-495-783-9788)
○ 담당잒
-한국 직원 : 조익 부장 (202), 안상민 부장 (214)
-현지 직원 : 사글라라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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