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2022년 12월 13일 (화요일)발행.제374호. 생각지 말라”(골로새서 3:2)
■法務部 登錄 番號/ 題2149號. ■ 題號/韓人日報. ■ 發行人 및 編輯人/ 田相重. ■ 刊別/週刊. ■ 印刷部數/1020部. ■ 컬러/ 8面. ■(社)世界 韓人 言論人協會 會員社
대기 오염도 세계 랭킹 1위
비슈케크시
<비슈케크시내의 전경>
계 주요도시의 대 이크로그램(mcg)이었고 Service의 웹사이트에 AQI 값이 300 이상이면 배출물 때문이라고 밝혔
세 기질 오염 조사기 비슈케크에 이어 인도의 서도 비슈케크의 공기 위험한 공기질이고 AQI 다.
관인 World Air Quality 델리와 컬카타,뭄바이고 질을 확인할 수 있다. 값이 50 미만이면 양호
는 비슈케크시가 12월 다음은 파키스탄 카라치 한 상태이며, 건강에 해 전문가들은 외출을 가
11일 14:30 현재 대기 시로 나타났다. 또 이 수치는 키르기스 로운 값은 151-200, 매 급적 자제하고 실외활
오염지수 조사에서 세 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 우 건강에 해로운값은 동을 최소화하며 외출후
계에서 오염도가 가장 세계적인 대기오염전 에 설치된 대기질 감지 201-300이고 위험한 에는 샤워하고, 특히 필
높은 주요도시의 대기 문 조사업체인 Clarity 센스에서도 비슈케크의 값은 301+이다. 수적으로 손·발·눈·코
질 등급에서 반복적으 는 2014년에 설립해 전 대기질 지수는 "위험" - 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
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발 세계 65개 이상의 국가 353(AQI)으로 나타났 키르기즈스탄 환경운 치질하기와 실내환기를
표했다. 에 차세대 고정확도 대 다. 동가들은 비슈케크에서 자주해야 하며 노폐물
기질 모니터링 측정 네 대기 오염과 스모그의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
이날 현재 비슈케크 트워크를 구축한 업체 대기질 지수(AQI)는 건 주요 원인은 가정용 난 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
의 공기 중 미세 분산 의 조사결과로 실시간 강 위험수준이 증가하 로, 현지 석탄을 사용하 야채 등 충분히 섭취할
된 PM2.5 입자의 농도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고 있음을 나타내는 6 는 수도의 화력 발전소 것을 권장하고 있다.
는 입방 미터당 288마 Hydrometeorological 가지 범주로 나누는데 및 자동차에서 나오는
WITHLAND
"위드랜드"는 실크로드를 누빈 카라반의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유라시아대륙에 첫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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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 제374호
올해의 사자성어
‘過而不改’
(과이불개/잘못하고도 안고친다)
국 대학교수들이 음 등장하는 표현으로, 며 “그러는 가운데 이태 는 순간 패배자가 될 것 이 역시 이태원 참사 후
전 올해 우리 사회의 공자는 “과이불개(過而 원 핼러윈 참사와 같은 같은 강박에 사로잡혀 일 속조치 등에서 책임을
모습을 표현하는 사자 不改) 시위과의(是謂過 후진국형 사고가 발생 단 우기고 보는 풍조가 지지 않고 덮으려고 하
성어로 ‘과이불개(過而 矣)”라고 말했다. 해도 책임지려는 정치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는 정부와 정치권의 모
不改)’를 꼽았다. 가가 나오지 않고 있다” 습을 비판한 것으로 보
‘잘못을 저지르고도 고 말했다. 2위는 ‘욕개미창(欲蓋彌 인다.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고치지 않는다면 이것 彰·14.7%)’이다.
않는다’는 뜻이다. 이 바로 잘못이다’는 의 교수들은 한국 정치의 ‘덮고자 하면 더욱 드러 3위는 ‘누란지위(累卵之
미다. 후진성과 소인배 정치 난다’는 뜻으로 잘못을 危·13.8%)’로 여러 알을
11일 교수신문에 따르 를 비판했다. 감추려 할수록 오히려 드 쌓아 놓은 듯한 위태로
면 전국 대학교수 935 과이불개를 추천한 박 러나게 됨을 비유한 고사 움을 뜻한다.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현모 여주대 교수(세종 한 교수는 “잘못하고 성어다.
50.9%(476명)가 ‘과이 리더십연구소장)는 “여 뉘우침과 개선이 없는 교수신문은 2001년부
불개’를 올해의 사자성 당이나 야당 할 것 없이 현실에 비통함마저 느 공자의 ‘춘추(春秋)’를 터 매년 사회상이 담긴
어 1위로 꼽았다. 잘못이 드러나면 ‘이전 낀다”고 밝혔다. 노나라 좌구명이 해석한 사자성어를 선정해 발표
정부는 더 잘못했다’ 혹 또 다른 교수는 “진영 책 ‘좌씨전(左氏傳)’에 나 하고 있다.
이는 ‘논어(論語) 위령 은 ‘대통령 탓’이라고 말 간 이념 갈등이 고조돼 온다.
공편(衛靈公篇)’에 처 하고 고칠 생각은 없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
"착한 가격, 배달도 OK"
해산물쌀국수
베트남쌀국수 팥 찐빵
3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제374호
유라시아 경제위원회 회의 한-키르기즈 친선협력협회 창립
주요 국제뉴스 비슈케크서 열려
월드컵 4강 확정
"이변에 이변"
계 32개국이 출전한
세 카타르 월드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디펜 <러시아 푸틴대통령과 키르기즈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한국키르기스스탄 친선협력협회 창립총회식>
딩 챔피언’ 프랑스와 ‘지
난 대회 준우승팀’ 크로아 슈케크에서 EAEU 른 발전을 달성하기 위 국-키르기스스탄 친 양국의 민간교류를 활성
티아, ‘남미의 자존심’ 아 비 유라시아 경제위원 한 새로운 조치와 메커니 한 선협력협회가 9일 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
르헨트나를 비롯해 ‘아프 회 정상회의가 9일 열렸 즘을 식별하기 위해 계속 서울 합정동 이토마토 TV 망한다"고 말했다.
라카의 복병’ 모로코가 준 다.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토마토홀에서 창립 총회
결승에 진출했다. 를 가졌다. 이행사의 후원은 유라
정상회담에는 니콜 파 EAEU 국가 지도자들은 시아 평론,크라스키노 포
특히 모로코는 아프라카 시냔 아르메니아 총리, 2022년 키르기스스탄의 이날 창립식에 한국측에 럼,토마토클래식,주한키
대륙 국가로는 처음으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벨 성공적인 의장직을 맡고 서는 김병호 주키르기스 르기즈인협회가 후원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로루시 알렉산드르 루카 오늘 행사를 개최한 사디 스탄 초대 대사가 참석했 다고 적혀있다.
셴코 대통령, 카자흐스탄 르 자파로프 대통령에게 고 키르기즈스탄 측에서
유럽 2개국, 남미 1개국, 카심-조마르트 토카예 감사를 표했다. 는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
아프리카 1개국 등 4강 프, 키르기스스탄 사디르 주한 키르기즈 대사를 비 재 한-키르기즈스탄 교
진출 팀들은 14일 오전 4 자파로프 대통령과 옵저 회의 결과 17개의 안건 롯한 재한 키르기즈스탄 류 단체로 이미 사단법인
시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 버로 우즈베키스탄 총리 중 15개의 문서가 채택 국민들 등 각계 인사 50 한-키르기즈친선교류협
움에서 아르헨티나와 크 도 참석했다. 되었으며 2023년 EAEU 여명이 참석했다. 회가 십여년전부터 존재
로아티아의 경기에 이어 기구의 차기 의장직 국가 하고 있는데 이와 유사한
15일 오전 4시 알바이트 임시 의장인 사디르 자 는 러시아 연방으로 넘어 행사를 주관한 '크라스키 명칭의 한국-키르기즈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파로프 대통령은 연설에 가는데 의결했다. 노 포럼'의 곽노현 이사장 탄 친선협력협회의 출범
모로코가 각각 맞붙어 결 서 SEEC 회원국의 경제 은 "한국과 키르기즈스탄 에 의구심을 보이고 있
승 진출팀을 결정한다. 적 번영을 보장하고 빠 의 친선협력협회를 통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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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 제374호
키르기즈, 올해 두번째로 주한 키르기즈 국민 '나드로베코파 굴샤이르'씨
Airbus H145 헬리콥터 도입 서울특별시 명예시민 선정
독일에서 구입한 새 헬 적인 목적을 가진 개인
리콥터는 키르기즈 비 및 법인도 정해진 요금
상 상황부로 이전되었 으로 이 헬리콥터를 이
다. 용할수 있다고 밝혔다.
Airbus H145에는 최 사디르 자파로프 대토
신 내비게이션 장비, 8 령은 내년에는 키르기스
인용 자동 조종 장치, 스탄과 러시아 정상간
TAS 620 교통 경보 시 의 협의에 따라 새로운
스템, 추가 공기 정화 MI-8 MTV 헬리콥터가
시스템 등이 장착되어 무상으로 국내에 도착할
있다고 밝혔다. 것이라고 밝혔다.
르기즈정부는 올해
키 두번째로 12월 11일 이헬리콥터로 재난을 정부는 올해 8월에 4인
신형 Airbus H145 헬리 예방하고 비상상황에 용 Airbus H-125 헬리 한 키르기즈무역관 시민 증서가 수여되었
콥터를 도입해 성능테스 대한 대응 시간을 줄일 콥터를 비상상황부에 제 주 을 개소하는 등 서 다.
트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수 있으며 동시에 상업 공한 바 있다. 울과 한국, 키르기스스탄
기업 교류 확대에 앞장서 서울시는 서울시민과
비슈케크-사마라. 카잔.노보시비러스크 고 팟캐스트 운영을 통해 서울거주 외국인에게 귀
국제여객열차 운항시간 변경 러시아어권 이주민들의 감이 되고 서울시정에
소통 창구가 되어준 키르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기스스탄의 '나드르베코 을 서울특별시 명예시민
또 비슈케크-러시아 바 굴샤이르'씨에게 11일 으로 선정하여 명예시민
카잔 구간은 일주일에 서울시가 명예시민으로 증을 수여하는데 서울
한 번 운행하며 월요일 선정했다. 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17:12에 Bishkek-2 기 1958년 전후 도시재건
차역에서 출발하여 일요 서울시는 ‘서울’에 대한 에 도움을 준 외국인에
일 20시에 Bishkek-2 기 남다른 애정으로 문화, ‘공로시민증’을 수여하
차역에 도착한다고 밝혔 경제, 과학기술 등 다양 며 시작됐다.
다. 한 분야에서 서울의 위상
을 드높인 16개국, 18명 현재는 서울 시정 발전
르기즈 철도당국은 로 오가는 여객열차 이어서 비슈케크-노보시 의 외국인이 ‘서울시 명 에 기여한 서울 거주 외
키 2022년 12월 11일부 번호 317/318은 수요 비르스크 구간 노선의 여 예시민’이 됐다고 밝혔다. 국인들과 서울을 방문하
터 2023년 12월 10일까 일과 금요일 23:23에 객열차 385/386번은 8 는 외국원수, 외교사절
지 국제열차의 운항시간 bishkek-2역에서 출발 일 간격으로 운행되며, 선정된 명예시민에게는 등에게 서울시정 발전
이 변경되였다고 발표했 하며 화요일과 목요일 비슈케크-2 기차역에서 한강수의 색을 바탕으로 공로에 대한 보답과 우
다. 은 1:28에 Bishkek-2 02:14에 출발하여 비슈 하여 서울의 과거-현재- 호협력 차원에서 수여하
기차역에 도착한다고 케크-2 기차역에 21:31 미래를 잇는 모티브를 조 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비슈케 밝혔다. 분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형적으로 디자인으로 한
크에서 러시아 사마라 기념 메달과 스톨, 명예
■■
'한국산업인력공단 키르기스스탄 EPS센터'가
해외취업정착지원금과
귀환 근로자들의 채용을 지원해 드립니다.
한국청년들에게
해외취업 정착지원금을... 한인사업자들에게
인재채용 지원을...
■지원내용: ■지원내용:한국에서 고용허가제로 3년이상 근무후 귀국한
해외취업에 성공한 우리 청년들의 현지 적응지원과 경력개발을 키르기즈 근로자의 채용이 필요한 사업주께서는 구인신청서
통한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금
를 작성하여 EPS센터로 보내주시면 귀사의 구인공고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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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을 통해서만 가능
<월드잡>
5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제374호
키르기즈 신규 영사관 개설예정 겨울방학 공해 주범 목욕탕,사우나
(상트페트르부르크와 카잔) 12월 30일부터 합동 특별 단속실시
르부르크에 키르기즈 이번 합동 단속에서 5
영사관이 개설될것이 개의 목욕탕을 적발했
라고 의회에 출석한 외 다.
무1차관이 밝혔다. 그러나 적발업소에서
매연의 원인인 합성 물
또 앞으로 사할린과 질 연소 사실은 없었다
블라디보스토크, 크라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
스노다르, 이르쿠츠크 르기스스탄내 전국 로 불시 단속을 실시한
에 4개 지역에 영사사 키 학교의 겨울방학은 슈케크시는 대기오 다고 밝혔다.
무부는 12일, 러시아 무소가 추가로 열릴 예 12월 30일부터 시작된
외 의 카잔과 상트페테 비 염 원인중 하나인 주
정이라고 밝혔다. 다고 교육부가 11일 밝 거용 건물, 사우나 및 개인 여성이 전당포 주인 눈에
혔다. 목욕탕에서 합성 물질을
비슈케크 경찰 태우는 사실을 밝히기 위 식초뿌리고 강도
소매치기 집중단속 학생들은 2023년 1월 해 시 검사관, 천연자원생
10일까지 휴식을 취할
태기술 통제부, 비슈케크
것이며 학교 수업은 1월 의 감시 센터 요원 등 합동
11일부터 시작된다"고 으로 특별단속을 벌였다.
밝혔다.
사스(SARS)와 인플루엔자
아동들,발생률 증가
찰은 잘랄아바드
스 감염의 발생률 증가와 경 주 고츠고르아타
관련하여 3호 아동병원을 지역 중앙시장 전당포
슈케크 경찰이 연말 비는 곳에 소매치기가 12일 방문했다. 에서 10일 오후4시30
비 연시에 소매치기 집 주로 활동한다며 번잡 분경 의료용 마스크를
중단속에 나섰다. 한 장소에 귀중품을 휴 최근 67.7%의 많은 아동 쓴 30대여성이 전당포
대하고 다니지 말 것을 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전 주인의 눈에 식초산을
수도인 비슈케크 경찰국 당부했다. 국적으로 침대 수를 늘리 뿌리고 200만솜이상
은 년말과 새해 연휴 앞뒤 르기스스탄에서 급 기로 결정했고 또한 예방 의 귀금속 가방을 탈
로 소매치기가 많을 것으 외국인이 여권, 지갑 키 성 호흡기 바이러 접종에 노력하고 있다고 취해 갔다고 밝혔다.
로 예상하고 주민뿐만 아 등을 넣은 손가방을 배 스 감염 및 인플루엔자 밝혔다.
니라 외국인과 타지역 방 낭안에 넣고 어깨에 메 발생률이 일주일 동안 수사에 나선 경찰은
문객에게도 주의가 필요하 고 다니다 소매치기당 1.5배 증가했다. 또 정보를 바탕으로 어린 누켄지역에 있는 범인
다고 권고했다. 한 경우, 임시여권 재 이들 사이에 질병이 퍼지 의 자택에서 귀금속
발급 등으로 출국 일정 보건부 굴나라 장관은 는 것을 막기 위해 학교에 가방을 자진해서 넘겨
경찰은 출퇴근 시간 대 이 불가피하게 조정돼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 서 수업 폐쇄와 검역방법 받고 범죄사실 일체를
중교통인 버스 혹은 번잡 야 하므로 각별할 주의 서 급성 호흡기 바이러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 자백했다고 밝혔다.
한 정류장 등 사람들이 붐 를 필요로 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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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라면.커피.한국산 과자류.생활용품류 일체
위치:칼빈스카야-수엠바에바142.(구/찜질방 자리)
6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 제374호
푸틴 대통령,비슈케크서 연설 갈곳없는 호날두
러시아를 핵공격하는 나라 흔적없이 사라질것 몸값 6분의1로 낮춰어도 구단들 외면
틴 러시아 대통령 푸틴 대통령은 "신뢰는
푸 은 9일 핵무기로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체스터 유나이티드 호날두는 지난 시즌 맨 호날두의 서비스를 위
러시아를 공격하는 어 궁극적으로 합의에 도 맨 에서 방출돼 ‘무적 유에서 주급 48만 파운 해 매주 8만 파운드만
떤 나라도 지구상에서 달해야 할 것"이라면서 (無籍)’이 된 크리스티아 드(약 7억6800만원)를 지불하면 됐다”며 “다수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 "나는 우리가 이러한 합 누 호날두(37)가 자신의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 의 구단이 호날두의 에
다. 의에 대해 준비가 되어 몸값을 낮췄음에도 불구 다. 이전트인 호르헤 멘데
있고 (그들에게) 열려 하고 유럽 여러 구단으로 스 등 그의 관계자들과
푸틴 대통령은 이날 키 있다고 여러 번 말해왔 부터 거절을 당했다는 외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접촉했지만, 응찰자는
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다"고 덧붙였다. 신 보도가 나왔다. 2500만 파운드(약 400 ‘제로’(0명)였다”고 했
서 개최된 유라시아경 억원)가 되는데 보도 내 다.
제연합(EAEU·Eurasian 푸틴 대통령은 민스크 10일 영국 더선은 “지난 용대로라면 호날두가
Economic Union)) 정 협정이 결렬됐다면서 " 여름 호날두가 이적 시장 자신의 주급을 기존의 6 더선은 “2023년이 다가
상회의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든 약속을 지 에 나왔으나 여러 구단들 분의 1로 낮춘 셈이다. 오고 있지만 호날두는
러시아가 "미국과는 달 켰지만 다른 참가자들 이 그와의 계약 기회를 여전히 구단들의 관심
리 예방적인 선제 핵 공 이 우리를 속이고 우크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선은 스포츠전문매 을 끌기 위해 고군분투
격 전략이 없다"면서도 라이나에 무기를 계속 고 보도했다. 체 ‘디 애슬래틱’을 인용 하고 있다”며 “2022 카
"우리에게는 미국이 가 지원했다"고 지적했다. 해 “호날두는 맨유와 계 타르 월드컵 모로코와 8
지고 있지 않은 극초음 매체는 “그가 맨유에서 약이 종료되기 몇 달 전 강전 선발에서도 제외
속 무기가 있다"면서 이 또 푸틴 대통령은 유가 받던 주급보다 40만 파 부터 올드 트래퍼드(맨 된 그가 더 많은 구혼자
같이 밝혔다. 상한제가 "어리석고 해 운드나 적은 주급 8만 파 유의 홈 구장)를 떠나고 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로운 결정"이라고 비판 운드(약 1억3000만원)에 싶어 했던 것으로 알려 서는 마지막 활약이 필
푸틴 대통령은 종전을 하면서 "필요하다면 생 자신을 내놨음에도 이런 졌다”고 전했다. 요하다”고 전했다.
위한 합의가 필요하다 산량을 줄이는 것도 고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
고 말했지만, 서방을 믿 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 매체는 “어떤 구단이든
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연말연시 단체선물상담>
7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제374호
우리나라 수출, 12년만에 16강 안겨준 벤투 감독,
지난해 기록 깨고 역대 최고 기록 13일 포르투갈로 떠난다
리나라 수출이 지난 고 말했다.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 감독.
우 해 기록을 깨고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기존 역대 2 한축구협회는 12 벤투 감독의 지휘 아래 축구를 펼쳐 강렬한 인상
위인 2018년(6049억 대 년 만에 '월드컵 16 대표팀은 10차전까지 을 남겼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 달러)과 3위인 2017년 강'이라는 큰 선물을 한 치른 카타르 월드컵 아
일 오전 7시 4분 기준 올 (5737억달러) 기록은 국에 안겨준 파울루 벤 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벤투 감독은 최종예선
해 누적 수출액이 기존 연 순위가 하나씩 밀리게 투 감독이 13일 오후11 8경기 만에 본선 진출 뒤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간 역대 최고실적을 기록 됐다. 시 50분 항공편으로 조 티켓을 따냈다. 재계약 제의를 받았으나,
한 지난해 6444억달러(약 국 포르투갈로 돌아간다 계약 조건의 이견을 좁히
840조원)를 초과했다고 다만 올해 10월 수출 고 밝혔다. 특히 많은 비판 속에서 지 못하고 9월 축구협회
밝혔다. 이 작년보다 5.7% 줄 도 수비진에서부터 차근 에 거절 의사를 전했다.
어든 데 이어 11월에도 이로써 2018년 러시아 차근 패스를 전개해 나
지난해 같은 기간(1월1일 작년보다 14%나 감소 월드컵 직후인 8월 23일 가며 최대한 높은 공 점 이 사실은 브라질과의
~12월10일)과 비교해서 하며 내년 수출 전망은 부임한 벤투 감독은 4년 유율을 유지하는 이른바 월드컵 16강전 직후 언론
는 6.8%가 증가했다. 밝지 않다. 4개월간의 한국 생활에 '빌드업 축구'를 대표팀 에 알려졌다.
마침표를 찍게 됐다. 에 이식해 결국 큰 성과
산업부 관계자는 “올해 수입은 이미 11월 말 를 얻어냈다.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
수출도 지난해에 이어 2 기준 올해 누적 수입액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 에서 당분간 재충전의 시
년 연속 사상 최대실적을 이 6716억달러를 기록 팀 사령탑을 맡아 안정 포르투갈(2-1 승), 우루 간을 보내며 향후 거취를
경신하게 됐다”며 “수출액 하며 역대 최대였던 지 적으로 팀을 이끌어왔 과이(0-0 무) 등 유럽과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
은 연말까지 6800억달러 난해 수입액(6151억달 다. 그는 단일 임기 기준 남미의 강팀을 상대로도
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러)을 크게 넘어섰다 한국 대표팀 최장수 사 무작정 내려서지 않고 불조심
령탑이다. 대등하게 맞서 싸우는
8면)한인일보: 2022년 12월 13일 (화) 제374호